지층과 화석분해되기 쉬운 단백질이나 DNA가 수억년된 화석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까?

화석과 지층에 관한 최근 연구에 의하면 모든 지층에서 분해되기 쉬운 아미노산이 미량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예를 들어 1억8천만년에서 1억3천5백만년전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된 바다조개에서는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7,500만년에서 1억5천만년전의 공룡 뼈에 단백질이 잔존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즉 이 바다조개는 수만년 아니 수천년 이상도 될 수 없음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DNA도 동물과 식물이 죽은 후 분해되기 시작한다. 1990년까지만 해도 DNA는 10,000년을 넘어 존재할 수 없다고 학자들은 공공연히 말하여 왔다. 이 분해율에 대한 기준은 이집트의 미이라와 같이 보존 상태가 매우 좋으며, 분해 시점이 알려진 것을 면밀히 연구한 결과였던 것이다. 그러나 최근 1,700만년 전의 목련속의 나무(magnolia) 잎에서 DNA가 남아 있는 것이 보고되었으며, 석탄층 속에 묻혀 있는 8천만년 전 공룡의 뼈에서 DNA 조각이 남아 있는 것이 발견되었고, 2억년 전의 물고기 화석의 비늘에서도 DNA가 남아 있었으며, 2천5백~1억2천만년 전으로 추정된다는 호박(amber) 속의 곤충과 식물들에서도 남아 있었던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보고에 대해 화석의 보존 상태에 따라 즉 건조, 한랭, 산소결핍, 박테리아결여, 방사선 등에 따라 오래 잔존할 수도 있다고 주장하나, 보존상태가 매우 좋았던 시료에 대한 실제 측정된 분해율과는 수천배에서 수만배의 거대한 차이는 날 수가 없는 것이다. 결국 분해되기 쉬운 단백질이나 DNA가 화석에 남아 있다는 것은 화석과 화석을 갖고 있는 모든 지층은 최근에 만들어졌으며, 그것도 동시에 만들어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58, 59, 60, 61, 62, 63,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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