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층과 화석공룡 뼈들이 화석으로 변하는데 오랜 기간이 필요한 것 아닌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룡 화석들은 아주 오래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그 뼈들이 돌로 변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진화론자들은 수백만 년도 원래의 뼈들이 돌로 변하는 데는 충분하지 않을 것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이러한 추측은 그렇게 바른 것은 아니다. 공룡에 대한 세계적인 권위자의 최근 책은 공룡 뼈에 대한 문제를 다루었는데 창조과학자에게 대단한 흥미를 가져왔다. (Philip J. Currie and Eva B. Koppelhus, 101 Questions about Dinosaurs, 1996)



그 책에서 “뼈들은 화석이 되기 위해 (모든 부분이) 돌로 변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언제나 원래 뼈들의 대부분이 공룡화석 안에 지금도 그대로 존재한다.” 라고 말했다.



만약 실제 뼈들이 광물에 의해 치환(replace)되지 않았을지라도, 어떤 화석화된 공룡 뼈들은 돌같이 단단하며, 현미경으로 볼 때 완전히 광물로 변한 부분을 보여준다. 즉 뼈들이 광물로 변한 것이 아니라, 광물이 뼈 안에 있는 모든 공간으로 스며든 다음 굳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과정으로 화석이 형성되는 데 오랜 기간이 걸리는지 아닌지를 이 책은 계속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뼈들이 돌같이 단단해지기 위한 기간은 여러 경우를 고려할 수 있다. 만약 지하수가 광물을 함유하고 있다면, 화석화는 빨리 진행된다. 방금 얻은 뼈도 광물을 포함하고 있는 온천에 넣으면 단 몇 주 안에 단단하게 돌로 변하여 버린다.”



광물로 가득찬 단단하고 반짝이는 공룡 화석들이 만들어지는데 수백만 년을 걸려야 한다는 것은 근거 있는 추측이 아니다. 어떤 경우는 먼저 광물화된 부분들이 용액이 들어가는 것을 방해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데, 이 경우도 수백만 년이라는 시간은 필요하지는 않으며 수백년이면 충분하다.



화석화 되지 않은 공룡 뼈들은 적혈구 세포와 헤모글로빈을 포함하는 경우도 있다. 알래스카에서는 신선한 공룡 뼈들도 기록되었다. 이 책에서 이들 예도 들고 있다.



“훨씬 더 놀라운 예가 알래스카 북쪽 해안에서 발견되었는데, 수천의 공룡 뼈들이 아직 완전히 광물화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 뼈들은 오래된 소의 뼈같이 생겼다. 그리고 그 지역을 발견한 사람들은 이를 20년 동안 발표조차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것들이 (완전히 화석화 되지가 않아) 공룡이 아닌 들소의 뼈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최근(2005년 3월)에는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살점, 완전한 혈관, 세포들이 발견되었다.



공룡 뼈가 화석으로 변하는 데에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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