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판 이론 5 : 가정들

수판 이론 5 : 가정들 

(The Hydroplate Theory: Assumptions)


        이전 단원에서는 왜 옛날에 있었던 반복될 수 없는 사건을 설명하는 데 가정들이 필요한 지를 설명했다. 두 가지 가정이 수판이론의 기초가 된다. 그 밖의 것들은 이 2 개의 가정과 물리법칙을 따른다. 과거 사건에 대한 이론에서는 항상 어느 정도의 가정들, 또는 초기 조건을 가진다. 대개 그것들은 언급되지 않는다. 

그림 51: 화강암과 현무암. 지배적인 대륙 암석인 화강암은 회색에서 분홍색을 띤다. 유리광택을 가지고 있는 굵은 석영 입자는 화강암 체적의 25%를 차지한다. 대양 아래의 지배적인 암석인 현무암은 어둡거나 검은 색의 세립질 암석이다. 수판이론에서는 대홍수 이전에, 화강암은 지하수 위에, 그리고 현무암은 지하수 아래에 있었다고 가정한다.

  

가정 1 : 지하수 (Subterranean Water)

현재 대양에 있는 물 중의 약 반은 예전에 지표면에서 약 10 마일(16km) 아래에 상호 연결된 공간에 있었다. 상호 연결된 공간의 견고한 구조를 제외하고는, 다량의 용해된 소금과 이산화탄소(CO2)가 녹아있는 지하수는 약 3/4 마일(1.2km) 두께의 얇은 구형의 지각과 비슷했을 것이다.30 지하수 위에는 화강암 지각이 있었고, 지하수 아래에는 현무암 암석층이 있었다. (그림 52 참조)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미국은 주로 101쪽의 그림 50 에서 보여주는 위치에 있었으나, 현재 대서양이 있는 곳을 가로질러 이어져 있었다. 지각 위에는 깊고 얕은 바다와 오늘날의 산들보다 전반적으로 작지만, 일부는 5,000 피트(1500 m)에 달하는 산들도 있었다.

이 지하수의 온도를 가정할 필요는 없다. 여러분이 보게 되듯이, 이후의 사건들로 말미암아 지하수의 온도와 위, 아래에 있는 암석들의 온도는 급속하게 증가되었다. 광물들과 가스들, 특히 소금(NaCl)과 이산화탄소가 이 물 속에 용해되어 있었다.


어떤 사람들은 '어떻게 암석이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는가?” 라고 묻는다. 지각이 물 위에 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물이 지각 아래 갇혀 봉쇄되었던 것이다. 그것은 얇은 암석 판이 물침대(waterbed) 처럼 위에 놓여있는 것과 같았다. 물 메트리스가 파열되지 않는 한 고밀도의 암석판이 밀도가 덜한 물 위에 놓여있을 것이다. 단지 얇은 고무 층인 물침대의 봉합과는 달리, 공간(chamber)의 봉합은 거의 10마일 두께의 암석으로 압축되어 있었다. 지표면 아래 약 5 마일, 또는 그 이상 깊이의 압력은 너무나 커서, 만약 암석이 치밀하지 않다면, 암석은 매우 압축되어 극도로 단단한 접착제(putty)처럼 흐를 것이다. 심지어 작은 암석 덩어리 주변에 있는 아주 미세한 틈이나 균열조차도 아래에서는 벌어질 수 없었을 것이다.

깊은 곳에 있는 암석은 힘이 불균형을 이룰 때 엄청난 압력으로 흐르기 때문에, 많은 기둥모양의 구조들은 아래로 '흐르듯이 움직여서” 공간 바닥에 닿아 지지물(support)을 제공했을 것이다.(그림 52 참고)

 그림 52 : 대홍수 이전 지구의 단면도. 여기에 초기 지구의 몇 가지 양상을 나타내었다. 공간(chamber)의 두께는 다양했다. 공간의 바닥과 꼭대기를 연결하고 있는 기둥 모양의 층들은 부분적으로 지붕을 지탱했다 (지하수는 지지력의 대부분을 제공했다). 우리가 건물에서 보는 원통형의 기둥과는 달리, 지하 공간의 기둥들은 끝이 점점 가늘어졌다. 그것들이 어떻게 해서 점점 가늘어졌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283~285쪽에서는 기둥들이 어떻게, 왜, 그리고 언제 형성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였다.

현무암(basalt) 아래는 지구 맨틀의 꼭대기였다. 현무암과 맨틀 사이의 중요한 구별은 1909년에 지진 학자인 Andrija Mohorovicic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는 지진파가 갑자기 맨틀을 통과하면서 속도가 증가하는 것을 주목했다. 지금은 모호의 불연속선(Mohorovicic discontinuity)이라고 불리는 이 경계는 분명한 이유들로 인해 'The Moho” 라고 짧아졌다.  

 

가정 2 : 압력의 증가 (Increasing Pressure)

수판이론에서는 지하수의 압력이 증가했었다고 가정한다. 204쪽에서 시작되는 ‘혜성의 기원’에 관한 장을 읽고 나면, 여러분은 이것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초기 상황들을 유발시킨 것을 결정하기 위한 그 이상의 시도는 없다. 단지 '무엇이 그러한 원인을 초래했는가?” 라는 질문은 영구히 제시될 것이다. 각각의 독자들은 궁극적인 원인, 즉 아이작 뉴턴 경이 썼듯이, '최초의 원인 (The First Cause)”을 신중하게 생각해야만 한다. 그 대신에, 간단히


(1) 상호 연결되어 있는 대륙의 약 10 마일 아래에 짜고(salty) 커다란 지하수 층이 있었다.

(2) 지하수 내의 압력이 증가했었다.

는 것을 가정하는 것이다.

 

주요한 산맥과 그랜드 캐년과 같이 앞에서 기술된 25 가지의 주요한 미스테리들은 이 2 가지의 기초적 가설의 결과인 것처럼 보인다. 이 초기 조건으로부터 자연적으로 이어진 연속적인 사건들은 이제 관찰자가 설명할 것이다. 이 사건들은 네 단계로 이루어진다.

  

*참조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 ‘지각 아래 북극해 이상 물 존재’ (2007. 3. 4.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94157.html

동아시아 밑,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있다. (2007. 2. 13.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2/14/2007021400526.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com/

출처 - CSC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20

참고 : 1407|1415|1417|1419|1422|1436|1437|1429|4308|516|4276|4283|4269|2761|2231|3909|2505|4186|3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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