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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태양계의 계시록

태양계의 계시록 

(Revelations in the solar system)


      최근 수십년 간의 활발한 우주탐험은 과학자들에게 우리 태양계에 관한 새로운 많은 정보들을 제공했다.1 불행하게도, 그러한 발견들은 태양계가 수십억년 되었고, 하나님의 간섭없이 자연적인 과정에 의해 저절로 생겨나게 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그러나 지구만이 창조주의 능력과 신성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로마서 1:20). 태양계의 웅대한 스케일과 다양함도 하나님의 권능과 창조성을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더 훌륭한 데이터들은 자주 진화론적 기원이론과 그들의 오래된 연대에 대한 가정(assumptions)들에 도전이 되고 있다. 예를 들면, 1970 년대의 보이저 탐사(Voyager missions)는 토성의 아름다운 고리(beautiful rings of Saturn)들의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고리들은 매우 상세한 구조로 되어 있었으며, 고리 안에 고리가 있고 다시 그 안에 고리가 있는 구조였다. 고리의 날카로운 가장자리(sharp edges)들은 그것이 틀림없이 오래되지 않았음을 의미하고 있었다.2

과학자들은 ‘미란다(Miranda)’ 라고 부르는 천왕성(Uranus)의 작은 위성의 표면은 극적이지 않으며, 별로 흥미롭지도 않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매우 오래 되었으며, 그러한 작은 위성은 지질적인 변화를 초래할만한 남아있는 열을 가지고 있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미란다의 표면은 오래된 연대라면 이해하기 어려운 매우 극적인 지형(extreme topography)과 많은 이상한 지질학적 특성들을 보여주었다.

해왕성(Neptune, 태양으로부터의 제 8 행성)은 40억년 이상이나 세찬 바람을 불게 할 만큼 충분한 열에너지(heat energy)가 남아있지 않을 것 같았지만, 실제로는 그러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었다. 갈릴레오(Galileo) 탐사선이 1995년 말에 측정한 결과에 의하면 목성(Jupiter)에서도 유사한 상황이 관측되었다. 목성 대기권의 난기류와 강한 바람을 일으키는 열은 태양이나 다른 어느 외부의 원인에 의해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목성 내부에서 나오는 것이 틀림없었다.3 행성들과 위성들이 실제로 젊었으므로, 아직도 그들 내부에 열이 남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놀라운 위성들의 댄스

보이저 우주선의 가장 놀랄만한 발견 중의 하나는 야누스(Janus)와 에피메테우스(Epimetheus)라고 불리는 토성의 작은 위성들인데, 그들은 서로가 대단히 가까운 거리에서 (토성을) 공전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점차로 다른 하나에 접근하고 4 년쯤마다 한 번씩 두 위성은 서로를 선회하면서 각자의 궤도를 바꾼다! 이것은 아주 특별한 일로써, 질량, 속도, 거리 사이에 매우 특별하고 복잡한 관계를 가져야만 이러한 일이 가능한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진화론에 따른 자연주의적 패턴에 제한을 받지 않으신다는 것을 보여주는 많은 놀라운 사실들이 있다. 최근 과학자들은 태양계에서 발견되는 많은 천체의 다양성과 변화에 깜짝 놀라고 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행성과학자 데이비드 스티븐슨(David Stevenson)은 최근 ”행성 탐사결과의 가장 놀라운 결과는 행성들의 다양성” 이라고 말했다.4 다른 과학자는 그것을 이렇게 표현했다. ”나는 정말로 자연의 다양성에 놀랐다. 같은 재료로부터 이렇게 놀랍도록 다른 결과가 나오다니! 어떤 두 개의 행성도 같지가 않아서 마치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의 다양성과 같았다.”5 하기야 동물의 세계나 태양계나 모두 하나님이 만드셨으니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다재다능하고 창조적인 것은 자연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이신 것이다.


독특하게 설계되다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태양계의 진화론적 기원에 근거하여 다른 행성들을 연구하면, 지구를 알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그렇지가 않은 것 같다. 미국 지질조사국의 어느 행성 지질학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좋겠지만, 우리들이 다른 행성들을 많이 연구하여 지구에 관해 배울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행성들을 연구하면 할수록 그들 각각의 행성들은 더 독특한 것 같다.” 6

지구의 많은 특성들은 다른 행성들에 비해 매우 독특하며, 최근의 중요한 발견들에 의하면 행성학(planetology) 연구는 지구와 다른 행성과의 유사성이 아니라, 상이성에 관하여 연구하게 되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창조론자들은 지구의 지질이 격변적인 과정에 의해 형성된 것이라고 설명하는 데에 많은 진보를 이루었다. 그러나 9개 행성의 지질들과 태양계 내의 60개가 넘는 위성들은 어떠한가? 충돌자국(운석이나 소행성이 표면에 충돌하여 생기는 분화구)의 생성, 화산 활동, 그리고 다른 지질학적 변화들이 전체적으로 명백하게 드러나고 있다.

상기의 과정이 일어나는 데에 46억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 아니므로, 파멸적인 무엇인가가 행성들과 위성들에서 발생했다고 보아야 수많은 충돌자국과 이상한 표면 특징들의 설명이 가능하다.


대격변의 증거

어떤 위성들에는 충돌자국이 하도 많아서, 진화론적 연대틀을 사용하더라도 현재의 과정들은 그것들을 설명할 수 없다. 어느 권위 있는 책에는 토성의 위성 이아페투스(Iapetus)에 대하여 언급하기를 ”현재 추산되는 비율대로라면, 표면 충돌자국의 밀도는 1조 년이 걸려야 생길 정도이다.”7 이것은 과거에 충돌자국 발생률이 훨씬 높았던(즉 격변적인) 시기가 틀림없이 있었음을 의미하며, 그렇게 보면 예를 들어 우리의 달 표면도 단지 수천년 동안에 지금처럼 많은 충돌자국들이 생겨날 수 있음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 태양계에서 대격변을 초래했을까? 첫 번째로 많은 과학자들이 제안했던 것은 화성과 목성 사이에 존재했던 한 행성이 파괴되어 지금의 소행성군을 형성했을 가능성이다. 다른 가능성은 태양계 밖에서부터 고체의 파편구름(a cloud of solid debris)이 태양계를 통과했을 가능성이다.

해왕성 바깥쪽에서 큰 충돌이 발생했다면, 많은 파편들이 충격지점에서 여러 경로를 통해 흩어졌을 것이다. 어떤 파편은 행성 주변의 공전궤도에 진입할 수도 있었을 텐데, 예를 들어 해왕성의 위성인 네레이드(Nereid)는 긴 타원궤도를 가지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외부에서 궤도로 진입한 위성의 유력한 후보자인 것 같다.

해왕성의 고리(Neptune's rings)들에는 두꺼운 지역과 얇은 지역이 있다. 이 차이로 미루어 보아 고리는 수십억 년이 되었다고는 할 수 없다 (그렇게 오래 되었다면 고리의 구성물들이 서로 충돌하여 결국 고리가 균일하게 퍼졌을 것이므로). 해왕성 근처에서 충돌이 일어났다면 파편들이 해왕성에 매우 근접하여 지나가면서 해왕성의 위성을 파괴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해왕성으로부터 일정 거리 이내에서라면 (로슈 한계(Roche limit)로 알려져 있는), 천체는 중력에 의해 문자 그대로 찢어지게 될 것이다. 이것은 행성들의 고리(특히 해왕성의 고리)의 생성원인을 일부 설명할 수 있다. 큰 충돌이 하나 발생하면 그 결과로 다른 작은 충돌들, 포획, 또는 분산 사건을 초래할 수 있다.

갈릴레오 탐사계획에 의해 조사된 목성의 위성들은 놀랍게도 오래된 연대와 젊은 연대의 두 가지 특징을 모두 보이고 있었다. 동일과정설적 가정을 사용하면 (즉 크레이터의 생성률이 항상 일정하였다는 가정), 오래된 천체에는 젊은 천체에 비하여 충돌자국(craters)의 밀도가 훨씬 높아야 한다. 그럼에도 칼리스토(Callisto) 위성에는 태양계에서 가장 밀도가 높은 충돌자국이 있는 반면, 자매 위성인 유로파(Europa)의 표면은 어떤 것보다도 매끈하다.8 비록 유로파의 충돌자국은 얼음으로 덮여버렸을지도 모르지만, 두 위성의 나이가 같으면서 칼리스토에 수많은 충돌자국들이 있는 것은 지역적인 격변적 사건의 결과일 수 있다.

목성의 또 다른 위성인 이오(Io)는 화산활동의 모습으로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구보다 훨씬 작은 이 천체는 만일 수십억년이 되었다면, 모든 내부 열을 오래 전에 잃어버려야만 했다. 오래된 연대와 짜맞추기 위해서, 목성의 중력(Jupiter's gravity)이 주기적으로 이오를 쥐어짜는 결과로 생기는 마찰열이 원인이라는 복잡한 모델이 만들어졌다. 그러나 목성의 중력만이 이오의 열과 화산활동의 원인으로 볼 수 없다. 따라서 이오는 수십억 년 된 것이 아니라, 젊었다는 설이 더 설득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진화론의 문제점들

태양계의 기원에 관해서 받아들여지고(인정되고) 있는 진화론적 견해는 보통 성운설(Nebular Hypothesis)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이 모델은, 우주공간에서 자기장과 함께 돌고 있는 이온화된 거대한 가스구름이 중력에 의하여 수축되면서, 우리 태양계에서 태양과, 행성들, 그리고 다른 천체(위성 등)들을 형성했다고 본다. 이 과정에 대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진짜 성운과 같은 초기 조건에서 시작하지 않았으며, 다른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어떤 과학자는 이 문제점들에 대하여 요약하여 ‘성운이 너무 뜨겁고, 성운의 자기장이 너무 세며, 또한 너무 빨리 회전한다’ 라고 말했다.9 수축의 결과로 행성(planets)들이 형성되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10 어느 과학자는 성운설이 관측된 자료에 가장 잘 들어맞게 만든 이론이라고 말했지만, 그 다음에 말하기를 '이 논증은 매우 추론적이며 그 일부는 공상과학소설과 비슷하다' 고 하였다.11

진화론적 태양계 모델에는 특별히 가시와 같은 문제점이 하나 있다. 우리들은 얼음 위에서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회전하는 것을 본 경험이 있다. 스케이터가 그들의 팔을 오므려들임에 따라, 그들의 회전반경이 감소하면서 점점 빨리 회전하게 된다. 이 효과는 물리학자가 각운동량 보존의 법칙(Law of Conservation of Angular Momentum)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우주 공간의 성운으로부터 우리의 태양이 형성될 때에, 태양을 이루기 위해 가스가 중심으로 수축될 때에도 같은 효과가 발생한다. 이로 인해 태양은 같은 법칙을 따라 매우 빠르게 회전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매우 빠르게 도는 반면, 우리의 태양은 매우 천천히 회전한다.12이 패턴은 성운설에 의하여 예측되는 패턴과는 완전히 반대이다. 많은 과학자들은 오늘날의 현대 이론들이 이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생각하고 의심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유명한 태양계 과학자인 테일러(Stuart Ross Taylor) 박사는 최근 그의 책에서, '태양계의 각운동량(solar system's angular momentum)의 궁극적 기원은 아직 불분명한 채로 남아있다” 라고 말했다.13

태양계의 기원에 관하여 '포획 이론(Capture Theory)'이라고 불리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모델이 있다. 이것은 엉성하게 형성되어있던 준성(protostar)이 태양 근처를 통과하다가 태양의 중력으로 인해 준성물질이 찢겨져 나가서, 6개의 행성으로 (9개가 아니라) 분리되었다는 생각이다. 그 다음 이 6개 중 2개의 행성이 충돌하였고, 지금의 소행성들, 금성, 지구, 화성, 우리의 달은 충돌되어진 두 행성의 파편 또는 그들의 위성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14 포획 이론은 대부분의 천문학자들도 가능성이 없다고 간주하고 있으며, 그 이론 자체 내에도 독특한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오늘날 태양계를 설명하기 위해 일부 대격변설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는 것이다.  

클리어워터 크리스챤 칼리지(Clearwater Christian College)에서 과학을 가르치는 조나단 헨리(Jonathan Henry) 박사는, 태양계의 증거는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대한 저주인 (창세기 3장) 전 우주적 대격변과 일치한다고 믿고 있다. 헨리 박사는 이 사건이 방사성 물질들과 다른 물질들의 (초기에는 매우 빨랐던) 붕괴 과정(행성의 자기장을 포함)들이 시작된 때라는 가설을 제시하고 있다. 이 결과로 엄청난 내부의 가열(heating)과 화산 활동(volcanism)이 발생하였다. 이와 같은 과정에 의해서, 소행성들은 과열된 행성이 부서진 후의 잔재물일 것이라고 추정하였다.15 이 가열은 노아 홍수 사건에서 어떤 과정들이 일어나는 단초가 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떤 소행성들은 창조된 상태로 있을 수 있고, 또 어떤 것들은 충돌의 결과일 수도 있다. 전 태양계에 걸친 어떤 종류의 폭격 사건(bombardment event)은 젊은 우주 내에서 광범위한 충돌자국들의 존재를 설명할 수 있다.

크리스천들은 우주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이 진화론적 가정(evolutionary assumptions)들을 제거하면서, 계속적으로 우리 하나님의 놀라운 위대하심과 창조하심을 드러내는 것을 환영해야만 할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Paul Weissman and Marcia Segura, ‘Galileo Arrives at Jupiter’, Astronomy 24(1):36–45, January 1996.

2. Wayne R. Spencer, ‘Design and Catastrophism in the Solar System’, Proceedings of the 1992 Twin-Cities Creation Conference, pp. 164–5.

3. Douglas Isbell and David Morse, ‘Galileo Probe Suggests Planetary Reappraisal’, NASA Press Release Number 96–10, January 22, 1996. Available on World Wide Web at http://www.jpl.nasa.gov/galileo. Because the sun is so distant, it provides little energy to Jupiter.

4. Richard A. Kerr, ‘The Solar System’s New Diversity’, Science 265:1360, September 2, 1994.

5. Ref.4, p. 1361.

6. Ref.4.

7. D. Morrison, et. al., ‘Satellite Geology’, Saturn, Tom Gehrels and Mildred Shapley Matthews, Editors; 1984, University of Arizona Press, p. 634.

8. The evidence for some cratering on Europa having been plugged up by water seems substantial. This is proposed to have come from a subsurface ocean. See also New Scientist, April 5,1997, pp 42-45.

9. H. Reeves, ‘The Origin of the Solar System’, The Origin of the Solar System, S.F. Dermott, editor, John Wiley & Sons, New York, 1978, p. 9.

10. 일반 성운모델의 또 다른 문제점은 가스형 행성(gaseous planets)들의 형성에 있다. 가스가 모여서 행성들이 만들어질 때, 젊은 태양은 T-Tauri 라고 불리는 단계를 거치는데, 이 단계에서 태양은 현재보다 훨씬 격렬한 태양풍(solar wind)을 내뿜는다. 이 태양풍은 그 당시 아직도 형태를 갖추어 가던 여분의 가벼운 가스와 먼지들을 태양계에서 불어내는 효과가 있어, 목성과 다른 세 개의 거대한 가스형 행성들을 형성하기 위한 가벼운 가스들이 충분히 남아있지 못하도록 했을 것이다. 그 결과로 네 개의 가스형 행성들을 오늘날 우리들이 관측하는 것보다 더 작아졌을 것이다. 

11. Ref. 9, pp. 1–3.

12. In fact, although the sun has over 99% of the mass of the solar system, it only has 2% of the angular momentum.

13. S.R. Taylor, Solar System Evolution: A New Perspective,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2, p. 53.

14. Ref. 2, p. 167.

15. Personal communication with Creation magazine, March 13, 1996.

* Wayne Spencer, B.S., M.S.

Wayne Spencer obtained his master’s degree in physics from Wichita State University in Kansas. Active in creationist circles, he has taught science and maths, and now works in computer technical suppor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3/solar.asp 

출처 - Creation 19(3):26-9, June 199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31

참고 : 32|322|317|2270|2257|2164|586|595|434|587|627|702|636|1393|1522|1589|1879|1881|1936|2100|2327|2411|2581|2629|2631|2656|2692|2704|2870|2892|2948|2950|2963|3006|3004|3222|3121|3294|3280|3363|3404|3430|3424|3625|3703|3716|3741|3748|3765|3798|3823|3846|3896|3903|3904|3955|3962|3972|3984|3992|3996|4002|4036|4014|4015|4051|4065|4099|4123|4129|4179|4180|4196|4216|4263|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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