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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오르트 혜성 구름’의 많은 문제점들

 (More problems for the ‘Oort comet cloud’)


     혜성(comets)들은 자체적인 붕괴, 행성들과의 충돌, 태양계로부터 분사(ejections) 등을 통하여 계속적으로 소실되어가고 있다. 만약 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되었다면, 그리고 혜성들이 계속적으로 대체되지 않는다면, 모든 혜성들은 오래 전에 없어져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진화론적인 오래된 연대 개념(long-age thinking)을 고수하기 위해서는, 혜성들은 주기적으로 태양계 내로 ‘재공급(resupply)’ 되어야 하는 것이다. 


오랫동안, 진화론적 천문학자들은 장주기 혜성들(long-period comets, 200년 이상의 공전주기를 갖는)은 소위 ‘오르트구름(Oort cloud)‘에서 왔다고 믿어오고 있었다. 오르트구름은 지구보다 태양으로부터 수천 배나 먼 궤도를 돌고 있는 무수한 혜성 핵(comet nuclei)들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는 곳이다. 천문학자들은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항성이나 다른 물체에 의한 중력, 또는 은하계의 조력(galactic tide)이 오르트 구름에 있는 혜성들을 태양계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원인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메커니즘은 아마도 태양계가 젊다는 결론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혜성들의 유입(influx of comets)을 제공하고 있다.


오르트구름에 관해서는 여러 문제들이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그것이 존재한다는 어떠한 증거도 전혀 없다는 것이다!1. 최근의 연구는 또 하나의 새로운 문제를 밝혀내었다2. 태양계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이론에 의하면, 혜성 핵들은 행성(planets)들의 형성과정에서 남겨진 물질들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한다. 이 이론에 따르면, 얼음으로 덮인 물질들은 새롭게 생겨난 행성들의 중력에 의해서 태양계의 외부에 있는 오르트구름으로 보내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초기의 모든 연구들은 이 과정 동안 혜성 핵들 사이에 충돌을 무시하였다.


새로운 연구는 이 충돌을 고려하였고, 그래서 대부분의 혜성들은 이 충돌들에 의해 파괴되었어야만 함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아마도 오르트구름은 지구의 40배 정도의 질량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기껏해야 지구 하나 정도의 질량만을 가지고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관측하는 혜성들을 설명하기 위한 충분한 질량이 아닌 것이다. 연구자들은 지구 질량의 최대 3.5 배를 공급할 수 있었던 ‘탈출 밸브(escape valves)’를 가정하지만3, 이것도 여전히 ‘오르트구름의 질량에 대한 최근 평가에 비교해 볼 때 낮다’는 것이다. 그들은 계속 ‘오르트구름 혜성들의 먼 발현지(distant source region)를 추측하는(speculate)’ 것이 여러 다른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대부분의 천문학자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태양계가 훨씬 젊다면, 오르트구름의 필요성도 없다. 오르트구름은 발견될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은 과학적 개념이 아니다. 이것은 나쁜 과학(bad science)이 아니라, 과학으로 가장된 비과학(non-science)이다. 혜성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것은 최근의 창조 모델(recent-creation model)이 제안하듯이, 태양계가 단지 수천 년에 불과하다는 훌륭한 증거인 것이다4.

 


References

1. Sagan, C. and Druyan, A., Comets, Random House, New York, p. 201, 1985.
2. Stern, S.A. and Weissman, P.R., Rapid collisional evolution of comets during the formation of the Oort cloud, Nature 409(6820):589?591,2001.
3. Stern, Ref. 2, p. 591.
4. Faulkner, D.R., Comets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CEN Tech. J. 11(3):264?273, 1997.

 

*참조 :

1. Comets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1/i3/comets.asp

2. Kuiper Belt Objects :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6/i2/comets.asp

3. Comets - portents of doom or indicators of youth?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3/comets.asp

4. Halley's comet - beacon of creation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8/i2/comet.asp

5. The Origin of Comets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Comets.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5/i2/oort.asp

출처 - TJ 15(2):11, August 200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31

참고 : 3972|3955|3943|3941|3937|3933|3910|3904|3903|3896|3846|3824|3823|3798|3792|3748|3741|3716|3703|3686|3625|3430|3404|3363|3365|3294|3296|3280|3235|3222|3121|3147|3006|3004|2994|2950|2948|2904|2878|2870|2858|2725|2704|2692|2656|2631|2581|2411|2327|2294|2100|1936|1879|1881|636|595|524|434|3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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