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부서지고 있는 혜성을 보라. 

(See Comet Crumble)


      한 혜성이 우리 눈 앞에서 부서지고 있다. 슈바스만-바흐만 3(Schwassmann-Wachmann 3, SW3) 혜성이 수십 개의 조각으로 나뉘어져서, 마치 과자 부스러기처럼 빠르게 산산조각이 나고 있다. Science News는 그 혜성의 붕괴를 보도하고 있고, 그것은 금일의 천문학 사진(Astronomy Picture of the Day, 클릭하면 멋진 붕괴 모습을 볼 수 있음)이 되었다. 허블(Hubble)과 스피쳐(Spitzer) 우주 망원경들은 또한 그 사건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이것은 붕괴되는 혜성으로서 첫 번째 혜성도 아니며, 최초로 관측된 산산조각나고 있는 혜성도 아니다. 그것은 혜성들이 태양계에서 잠시 일시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스타더스트(Stardust, 03/14/2006)와 딥 임팩트(Deep Impact, 09/07/2005) 미션에 의해 수집된 정보에 의거하면, 적어도 일부 혜성들은(아마도 대부분) 매우 낮은 밀도를 가지고 있으며, 쉽게 붕괴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약 5.36 년마다 태양 주위를 한 번 도는 슈바스만-바흐만 3 혜성은 1930년 5월에 독일 함부르크 천문대의 아놀드 슈바스만(Arnold Schwassmann)과 아노 바흐만(Arno Wachmann)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는데, 1995년 말 쪼개지기 시작해 4개의 조각 혜성이 된 후 지속적으로 깨어져서, 올해 2006년의 허블망원경 관측에서는 확인된 것만 60여개가 넘는 조각혜성으로 붕괴되었다.)



혜성들은 태양 주위를 돌면서 뭉쳐있기보다 푸석한 비스켓 과자처럼 쉽게 부서진다. 이러한 혜성들의 파괴 과정은 결코 오랜 기간동안 유지될 수 없다. 이것이 왜 태양계가 흔히들 말해지는 것처럼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는지 마크 루이(Mark Looy)의 AiG 글을 보라. 우주가 오래되었다는 주장을 하기위해서는, 우리 눈 앞에서 사라지는 혜성들을 재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혜성들의 관측되지 않는 공급처를 포함하는 임시변통의 시나리오를 만들어내야만 한다.   


 

*관련기사 및 참조 :
.오늘밤 동쪽 하늘 60개 혜성조각 쇼 (2006. 5. 12.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c__&n=200605120106

13일부터 조각난 혜성 '무더기 출현' (2006. 5. 14. 대덕넷)
http://www.hellodd.com/Kr/DD_News/Article_View.asp?Mark=15419

조각난 혜성, SW3의 마지막 항해 (2006. 5. 7. 아이뉴스)
http://www.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203259&g_menu=044900&pay_news=0

Comets and the age of the solar system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1/i3/comets.asp

Kuiper Belt Objects : solution to short-period comets?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6/i2/comets.asp

Halley's comet - beacon of creation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8/i2/comet.asp

The Origin of Comets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Comets.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5.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5.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94

참고 : 2870|3222|2631|1393|627|702|1589|2892|3294|3748|4196|4186|4129|4014|4015|4002|3992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