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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천문학

화성의 방사선은 우주비행사의 뇌를 익혀버릴 것이다

화성의 방사선은 우주비행사의 뇌를 익혀버릴 것이다.

 (Mars Radiation Would Fry Astronaut Brains)


      지구로 돌아오는 최초 화성 우주비행사가 혼란스러워하고, 손상을 입고, 정신착란에 빠진다고 상상해보라. 이것이 화성에 존재하는 태양 방사선(solar radiation)의 위험이라고 몇몇 NASA 연구원들은 말했다. (RxPG News을 보라)

"화성으로의 유인 우주비행에 있어서 가장 중대한 위험성은 많은 양의 태양방사선과 우주방사선이 우주비행사의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만큼 강렬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그들이 살아남는다고 하더라도 식물인간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크다. NASA의 화성 과학자들에 의해서 불려지는 '29가지 위험성(Risk 29)”에서, 우주방사선 위험은 주목을 끌고 있다. 왜냐하면 모든 방사선을 차단할 수 있는 방어 장치를 부착한 우주선은 너무도 무거워서, 지구로부터 3800만 마일 떨어져 있는(최 근접 시) 화성에 도착할 수 없도록 하기 때문이다." 

우주비행사가 노출될 수 있는 방사선의 종류는 핵폭발 시의 것과 같은 종류의 것일 수 있다고 한 연구자는 말했다. 왜냐하면, '태양은 기본적으로 하나의 커다란 핵 반응로(nuclear reactor)”이기 때문이다. 지구가 태양에 가까이 위치한다 하더라도, 지구는 대기와 반 알렌 방사선대(Van Allen Radiation Belts)에 의해서 이 위험한 방사선으로부터 보호된다. 그러나 화성에는 이것이 없다.
 
덧붙여서, 지구 주위에 있는 이 생명 보호대를 발견했던 제임스 반 알렌(James Van Allen)은 지난 달(2006. 8. 9)에 91세의 나이로 서거하였다. (JPL 보도를 보라). 그는 1958년 미국 최초의 위성 익스플로러 1호(Explorer 1)를 성공시키고 기자회견 후 위성의 모형을 들고 유명한 사진을 찍었던 세 명의 우주개척자 중에서 마지막 사람이었다.(이 사진은 위의 JPL을 클릭하면 볼 수 있음) 그의 옆에는 윌리암 피커링(William Pickering)과 폰 브라운(Wernher von Braun)이 있었다.



영화 제작자들은 스타트랙(Star Trek)과 다른 모든 우주공상 영화에서 결코 이러한 문제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실제로 우주 저쪽 편은 사격장이다. 이곳 하나님이 특별히 창조하신 녹색의 지구(God’s green earth)에서와 같은 보호 장벽이 없다면, 고에너지의 입자(high-energy particles)들이 지속적으로 우리 살을 파고들어올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9.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9. 2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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