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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거대한 혜성 아이손이 다가오고 있다.

거대한 혜성 아이손이 다가오고 있다. (Ison - The Comet of the Century)


      2012년 9월, 키슬로봇스크 천문대(Kislovodsk Observatory)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의 천문학자들은 지구로 다가오고 있는 한 혜성을 공동 발견했다. 혜성 아이손(comet ISON)은 2013년 11월에 태양을 위험스럽게 근접 통과한 후, 2013년 12월에 지구의 모든 사람들은 맨눈으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12월26일에는 지구와의 거리가 불과 약 6천400만km까지 좁혀질 예정이며, 꼬리 길이는 무려 6만4천km에 달한 것으로 예상됨). 아이손 혜성은 심지어 달보다도 밝게 나타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거대한 혜성의 출현은 혜성이 언제 어떻게 형성됐는지에 관한 논란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킬 것이다.


한 팀의 천문학자들은 2013년 3월에 열린 44차 달 및 행성과학 회의에서 한 분석을 제시했는데, ”아이손은 금세기에 가장 밝은 혜성 중 하나가 될 것이다”라고 썼다.[1] 얼음과 부스러기들로 이루어진 혜성 꼬리의 파편에 반사된 햇빛은 밝게 빛나게 된다. 그 파편 꼬리는 혜성이 빠르게 질량을 잃어버리고 있음을 관측자들에게 알려준다.

가까이에서 보면, 혜성은 커다란 바위와 얼음 덩어리로 되어 있다. 하지만 태양계의 크기와 비교해보면 작은 점에 불과하다. 아이손은 태양에 매우 근접한(160만 km) 공전 궤도를 돈다. 너무 가까워서 천문학들은 그 혜성을 태양근접혜성(sungrazing comet)으로 분류한다. 물론, 태양열은 아이손의 얼음을 부수어 우주 속으로 흩어지게 하여, 일종의 타이머처럼 빠르게 혜성을 침식시킨다. 모든 태양근접혜성처럼 아이손 혜성도 결국 증발되어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천문학자들은 혜성의 잠재적인 수명을 계산하기 위해서, 혜성의 질량과 침식률을 측정하였다. 태양근접혜성들은 10만년 이상 존재할 수 없다.[2] 따라서 수십억 년 전에 태양계가 형성됐다는 세속적 천문학과 혜성은 조화되지 않는다. 그러한 장구한 세월 동안 혜성은 남아있을 수 없다.

그렇다면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이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가?


The Independent 지는 아이손에 대해 보고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 ”혜성 아이손은 행성들의 탄생 시에 낙오된 수조의 수조(trillions and trillions) 개의 바위와 얼음 덩어리들이 보관되어 있는 소위 오르트 구름(so-called Oort cloud)에서 지구까지 수백만 년을 여행해 왔다.” [3] 


불행하게도, 아무도 그 수조의 수조 개의 덩어리들 중 단 하나도 관측하지 못하고 있다. 엄격하게 말하여 과학은 관측되고 반복 실험되어야하는 것이다. 오르트 구름은 사람의 상상속에만 존재하는 저장고인 것이다.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혜성들의 붕괴 속도로 계산된 젊은 태양계 나이로부터 그들의 교리가 되어버린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구해내기 위해서 오르트 구름을 발명해냈다. 2013년 말에 아이손 혜성이 맨눈으로도 보여질 때, 아마도 그 혜성은 사려 깊은 관측자들에게 우주의 나이가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매우 젊다는 것을 상기시켜줄 것이다.



References

1. Trigo-Rodriquez, J.M. et al. 2013. Post-Discovery Photometric Follow-up of Sungrazing Comet C/2012 S1 Ison. 44th Lunar and Planetary Science Conference. March 18-22. The Woodlands, Texas. #1576.
2. Humphreys, D. R. 2005. Evidence for a Young World. Acts & Facts. 34 (6).
3. Whitehouse, D. 'Brighter than a full moon': The biggest star of 2013... could be Ison - the comet of the century. The Independent. Posted on December 27, 2012, accessed June 25, 2013.


*관련기사 : 금세기 가장 밝은 혜성 ‘아이손’ 온다 (2013. 7. 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70860101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7548/

출처 - ICR News, 2013. 6.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95

참고 : 4129|5187|5027|3992|4403|4196|4036|3294|3748|3222|1589|1393|2631|2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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