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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

아이손 혜성은 결국 소멸되고 말았다.

아이손 혜성은 결국 소멸되고 말았다. 

(ISON Died a Customary Comet Death)


     우주에 긴 꼬리를 휘날리며 붕괴되고 있던 혜성 아이손(Comet ISON)도 다른 혜성들처럼 맹렬한 마지막을 장식하고 소멸되었다. 이것이 혜성의 본질이다.
 
금세기 최대의 혜성 쇼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됐었지만, 혜성 아이손은 2013년 11월 28일에 태양의 근일점을 지난 후에 분해되면서 종말을 고하고 말았던 것이다. 아이손에 대해 약간 상반된 보도 자료가 발표되기도 했는데, 한 보고는 아이손이 태양 뒤로 들어간 후 재출현하는 것이 관측되지 않았다고 했으나, 쐐기 모양의 꼬리가 소호(SOHO) 이미지에 잡혀 소멸되지 않았다는 희망을 갖게 했다. 하지만 그것은 빠르게 희미해졌고, 천문학자들은 그것은 빠르게 태워진 후 작은 파편들로 찢어진 잔해라고 결론지었다.

Science 지에 글을 쓴 리처드 케르(Richard A. Kerr)는 혜성들은 자주 깨진다고 말했다 :

2013년 11월 28일 태양에 가장 근접했던 혜성 아이손이 한 무더기의 먼지 구름이 되어 붕괴되었다는 소식은 천문학자들에게는 놀라움이 되지 않는다. 그들은 킬로미터 크기의 '더러운 눈덩이(dirty snowball)', 또는 혜성의 핵이 내태양계(inner solar system)를 지나가면서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어떠한 얼음 혜성도 행성들이 형성되던 수십억 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날 천문학자들은 태양의 작열하는 뜨거운 열과 태양의 잡아당기는 중력으로 인해, 혜성은 태양에 가깝게 도달하기 전, 수 시간 만에 붕괴되어 버린다고 믿고 있다. 

열(heat)과 조석력은 파괴적인 과정이다. 혜성 아이손은 태양 주위를 돌면서 초당 300만 톤의 질량을 잃어버리면서 소멸해갔다고 PhysOrg 지는 말했다. 혜성들은 ‘더러운 눈덩이’라고 케르는 가정했다. 이 단어는 혜성들의 기원이 태양으로부터 매우 먼 곳에서 기원했을 것으로 생각했던 초기 천문학자들의 용어를 빌려온 것이다. (그 생각은 틀렸다 : 1/25/089/09/08을 보라). 혜성이 더럽다는 것보다 더 흥미로운 사실이 입증되었다. The Deep Impact (9/07/05)와 Stardust (3/14/06, 12/18/06) 미션은 형성될 때 높은 온도가 필요한 광물들이 혜성에 존재한다는 증거를 보여줌으로써 천문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4/18/11, 7/29/11, 9/24/08을 보라).  
 
케르는 혜성의 핵은 장구한 시간 전에 만들어졌다고 가정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먼지나 얼음들이 스스로 부착되어 태양계의 천체들을 형성하는 것을 관측하지 못했다. 그들이 관측하고 있는 것은 혜성처럼 흩어져 사라지고 있는 (혜성의 꼬리처럼, 엔셀라두스의 간헐천처럼, 이오의 화산들처럼...) 천체들과, 또는 깨지고 있는, 또는 깨지면서 흩어지고 있는(5/10/06) 물체들뿐이다. 행성 과학자들은 혜성의 근원과(e.g., 9/03/03, 10/05/03), 그들의 장구한 수명을(e.g., 12/27/07) 설명하는 데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붕괴되는 것이 혜성의 본질인 것처럼, 무지를 드러내지 않기 위한 도구로서 가정(assumptions)을 사용하는 것이 과학부 기자의 본질인가? 케르 기자는 행성들의 형성에 대해서 입심 좋게 말했다. 오케이, 케르 씨, 행성들은 어떻게 형성됐습니까? 오직 물리 법칙들만을 사용해서, 자연적으로 작은 입자들이 지구나 목성을 형성할 수 있습니까? (See 6/23/11, 5/21/09, or for comets, 10/01/07). 당신의 모델에서 어떠한 관측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까? 기억하라. 다른 항성들 주위에 있던 몇몇 먼지 원반(dust disks)들과 같은 것으로부터, 초기 태양계가 형성됐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후에 그것은 붕괴된 행성들의 잔해로 재해석되었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See 7/07/12)


혜성은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혜성들의 공급처는 텅 비어 있었으며, 지금도 붕괴되고 있는 혜성들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결코 조화되지 않는 심각한 문제임을 우리는 누차 지적해왔다. (혜성의 붕괴 속도를 생각해 보라. 한 보도 자료의 제목처럼 아이손 혜성이 45억 년 동안 붕괴되어 오다가 운 좋게 우리가 그 소멸을 보게 된 것이라면, 45억 년 전에 혜성의 크기는 도대체 얼마나 커야하는가?). CEH 웹페이지 검색창에 'comets'를 치고 검색해 보라. ”Comets are Cracking Up” (3/29/10)와 같은 글을 살펴보고, 관련 링크들을 클릭하면 많은 사실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 45억년 혜성 아이손 소멸 확인-나사 (2013. 12. 0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3/02/20131204/59320961/1

금세기 최대 혜성 '아이손' 소멸로 최종 결론 (2013. 12. 02. 머니투데이)
11월 29일 새벽 근일점 통과 직전부터 분열 시작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12020844121491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3/12/ison-died-a-customary-comet-death/

출처 - CEH, 2013. 12. 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03

참고 : 5695|5187|4129|5027|3992|4403|4196|4036|3294|3748|3222|1589|1393|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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