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공룡-조류 진화를 거부하는 새로운 증거의 발견

공룡-조류 진화를 거부하는 새로운 증거의 발견 

(Discovery Raises New Doubts About Dinosaur-Bird Links)


      조류가 공룡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주장은 자주 진화론자들에 의하여 사실로서 간주되고 있다. 이제 몇몇 연구자들은 그 개념을 비판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조류 해부학에 관한 예기치 않은 발견으로부터 시작하고 있었다. (ScienceDaily. 2009. 6. 9)

오레곤 주립대학의 과학자들인 퀵(Devon Quick)과 루벤(John Ruben)은 조류의 호흡 방법과 위쪽 다리뼈의 상대적 움직임의 결여 사이에 관련성을 확인하였다. 대부분의 걸어다니는(사람을 포함하여) 동물들에서 위쪽 다리뼈(upper leg bone)는 걷거나 달릴 때에 움직이는 반면에, 조류는 그 뼈를 고정시키고, 오직 그 아래쪽 다리뼈만을 사용한다.

퀵과 루벤의 새로운 발견은, 이 ‘무릎 러닝(knee running)’의 해부학적 구조가 조류의 폐들이 붕괴되지 않도록 하는 데에 결정적이라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따라서 만약 새들이 우리들처럼 걷는다면, 그들은 비행을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복잡한 폐 구조를 가질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조류 생리학에서 기본적인 것이다”, 퀵은 설명하였다. ”전에 아무도 이것을 깨닫지 못했다는 것은 정말로 이상하다. 조류에서 넓적다리 뼈와 근육의 위치는 그들의 폐 기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충분한 폐 용량은 비행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연구의 다음 단계에서, 과학자들은 수각류(theropod) 공룡들의 뼈가 조류와 유사한 폐 구조를 허락할 수 있는지를 조사하였다. 그러나 뼈들의 차이는(움직이는 대퇴골을 포함하여) 조류가 공룡들로부터 생겨날 수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수각류 공룡들은 움직이는 대퇴골(mobile femur)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새들의 폐처럼 작동하는 폐를 가질 수 없다. 만약 공룡들이 조류와 같은 폐를 가졌다면, 그들 복부의 공기 주머니(abdominal air sac)는 파괴될 것이다. 그것은 공룡-조류의 진화를 반박하는 결정적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라고 루벤은 말하였다.

흥미롭게도, 루벤은 널리 선전된 공룡-조류 진화 모델에 대해서 논평하였다 : ”솔직히, 이것에 대해 많은 박물관 정치가들이 있다. 그들은 새로운 과학적 증거들이 기존 이론에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하더라도, 그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견해에 갇혀있다.” 이러한 기사는 선입견이 과학을 결정하는 데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특별한 것은 이러한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이 진화론자라는 것이다!

다음의 글을 읽어보기 바란다. ”조류가 공룡들로부터 진화하지 않았다고 진화론자가 말한다.(Birds Did Not Evolve from Dinosaurs, Say Evolutionists)”



For more information:
Did Dinosaurs Turn Into Birds?
What Really Happened to the Dinosaurs?
 
Vertebrates: animals with backbones

Get Answers: Dinosaurs

 

*참조 : Birds Didn’t Evolve from Dinosaurs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6.htm#20090609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6/13/news-to-note-06132009

출처 - AiG News, 2009. 6. 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53

참고 : 2357|553|1928|4447|4033|4597|4566|3915|4290|3400|2841|2791|324|1105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 빌딩 401호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삼일대로 4길 9, 라이온스빌딩 401호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