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오직 진화론만 가르쳐야 하는 과학 교육은 생물 교사들과 교수들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었다.

내 직업은 진화론에 관한 사실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일 뿐, 그것을 믿도록 만드는 것이 아니다. PhysOrg(2016. 5. 19) 지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태도는 애리조나 주의 생물학 교수들이 가지고 있는 지배적인 태도라는 것이다.

최초의 이러한 종류의 연구로서, ASU의 과학자들은 애리조나 주의 대학에서 생물학을 가르치는 교수들의 대다수는 학생들이 진화론을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교육 목표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사실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들의 목표는 학생들이 진화론을 이해하는 것을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를 주도했던 과학 교육가인 사라 브라우넬(Sara Brownell)는 그 결과에 대해서 놀라고 있었다. 그녀의 입장은 진화론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이다.

선임연구자이며 조교수인 사라 브라우넬은 ”진화론은 생물학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핵심적인 개념 중 하나이다” 라고 말했다. ”나의 견해는 이것이다. 학생들이 진화론을 받아들이기를 원치 않는다면, 우리가 진화론을 가르칠 필요가 무엇인가? 세포는 세포막을 가지고 있다고 우리는 가르친다. 학생들이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를 우리는 원한다. 진화론이 이것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그러나 우리의 연구에 의하면, 교육가들은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 대부분은 진화론을 이해하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은 분리된 개념이라는 입장이었다.”  

그 기사는 학생들의 종교적 신념 때문에, 교수들이 진화론을 수용하도록 강요하는 것에 머뭇거리고 있다는 것이다. 50%가 넘는 학생들이 자신을 종교적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기사는 말했다. 그러나 많은 주류 교단들이 유신론적 진화론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데,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 공동 저자인 엘리자베스 반즈(Elizabeth Barnes)도 그것이 미스터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

진화론은 생물학의 기초이다. 진화론과 종교적 신념은 충돌할 필요가 없다. 과학은 우리가 실험해볼 수 있는 자연세계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해주고 있다. 과학은 하나님이 존재하는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실험은 하지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수들은 과학과 종교 사이에 어떤 종류의 장벽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다. 그들은 진화론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는 것은 학생들을 화나게 할 것이라는 사실로 인해 걱정하고 있었다. 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이 연구의 저자가 알지 못했던 어떤 사실들을 교사나 교수들이 알고 있는 것일까? 반즈와 브라우넬은 그 연구를 확장하여 미국 전체 주들을 대상으로 수행해볼 수 있기를 원하고 있었다.



스코프스 재판, 또는 원숭이 재판(Scopes Monkey Trial)이 있은 후 90년 동안 과학계와 교육계는 오로지 진화론만을 가르쳐왔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선생님들이 진화론 가르치기를 망설이고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모든 교과서, 대학, 박물관, 잡지, 언론매체들은 오직 진화론 오직 진화론(DODO, Darwin Only Darwin Only)만을 주장하고 선전해오지 않았는가? 진화론이 진정 사실이라면, 그러한 일방적인 교육 후에도 아직도 진화론이 의심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왜 교수들과 교사들은 진화론을 열정적으로 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들을 알고 있는 것일까? 그들 자신도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들은 마치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이 이론을 소개는 한다. 그러나 이 이론을 믿을지 말지는 당신이 결정하라.”

1925년 테네시 주에서 있었던 스코프스 재판과, 영화 ‘바람의 상속(Inherit the Wind)’이 그 재판을 어떻게 왜곡했는지에 대해서는 TheMonkeyTrial.com를 참조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5/teachers-squeamish-about-evolution/

출처 - CEH, 2016. 5.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93

참고 : 6125|4501|4345|4542|3688|3391|4115|4628|3771|2067|4010|3677|3145|2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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