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전 세계의 다양한 곰(bears) 종들은 원래의 한 곰 종류(kind)에서 올 수 있었다.

알래스카 갈색곰(Alaskan brown bears)은 북극곰(polar bears)과 교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결과로 생겨난 교잡종(때때로 '피즐리(pizzlies)' 또는 '카푸치노 곰(cappucino bears)'이라 불림)은 드물 것으로 생각됐었다. 젠켄베르크 연구소(Senckenberg Research Institute)와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 과학자들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교잡종 곰들은 그렇게 희귀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

”젠켄베르크 과학자들은 네 종의 곰들의 전체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하여, 유전자 수준에서 모든 곰들의 진화적 역사를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 광범위한 교잡에 의해서, 종들 간의 유전자 이동이나 유전자 교환은 북극곰과 갈색곰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곰 종들 사이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아메리카 흑곰(American black bears)은 황갈색에서부터 검은색까지 다양하다.

다른 곰 종들 사이의 교배는 이제 아시아 태양곰(Asian sun bears, 말레이곰)들까지 확대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연구자들은 갈색곰이 북극곰과 아시아계 태양곰 사이에서 세계의 다른 지역으로부터 유전자 이동(gene flow)의 원인이 되는 '벡터 종(vector species)'으로서 작용할 수 있다고 이해하고 있었다.

이러한 확인된 사실은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과학자들이 여러 곰 종들을 분리된 종으로 생각했던 것은 잘못된 것이었다. 만약 이종교배와 잡종형성이 전 세계에 걸쳐서 가능하다면, 종(species)이라는 용어는 무슨 의미를 갖는 것인가?


어떤 곰들은 나무를 능숙하게 올라간다. 다른 곰들은 그렇지 않다.

곰들 사이에서 발견된 유전자 이동은 또한 종(species)이라는 생물학적 기본 개념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생물학적으로 종(species)의 정의에 의하면, 서로 다른 종은 야생에서 후손을 생산할 수 없거나, 간혹 잡종교배로 후손이 생겨났다 하더라도 불임인 경우로 가정된다. 가장 잘 알려진 사례는 말(horse)과 당나귀(donkey) 사이의 잡종인 노새(mule)이다. 그러나 북극곰(polar bears)과 회색곰(grizzly bears) 사이의 잡종인 그롤라곰(grolars)은 종종 새끼를 낳고 있는 것이 관측되어왔다. 얀케(Janke)는 말한다 :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 곰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에서도 유전자 이동의 증거가 있다면, 종의 개념은 여전히 유효할 수 있는가? 그러므로 우리가 미래를 위해 보호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종인가? 유전적 다양성인가?”

이 발견은 확실히 진화론자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은 동물 과(families, 예로 고양이, 개, 말) 내에서의 많은 다양성은 원래 창조된 종류(kinds)로부터 다양화 될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노아의 방주에는 원래의 종류 한 쌍만이 탔을 것이다. 그 한 쌍의 종류로부터, 모든 품종들이 단지 수세기 또는 수천 년 동안에 파생되어 나올 수 있었다. 이 연구는 진화론적 예상과는 반대되는 것이다. 그 논문은 이 발견이 이전의 가정을 부정하고 있다는 의미로서, ”가정했었다”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사용하고 있었다. 동물들의 다양화와 적응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창조주께서 변화되는 환경에 적응하도록, 유전자 내에 넣어놓으신, 내재적 다양성의 발현에 기인한 것이다. 노아 홍수 이후에, 빙하기와 극한의 기후변화를 겪으면서, 종들의 다양성은 심화되었을 것이다. 또한 이것은 생물들의 다양한 변이 종들을 설명할 수 있으며, 심지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류의 다양한 '호미닌(hominins)'들의 외형적 모습도 설명할 수 있다. 우리 인류는 모두 형제이며, 곰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4/all-bears-are-brethren/

출처 - CEH, 2017. 4. 2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97

참고 : 6550|4541|6490|5420|6074|5262|6098|5994|5930|5516|5234|2281|5683|5054|4603|4570|4546|4493|4202|4105|6457|5624|6229|6218|6211|5602|6119|5991|5786|5731|5698|4511|4177|3266|3935|3863|3727|3593|3315|2862|2169|6189|6133|5768|5730|4998|3730|5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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