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받고 있는 상호진화 이론

도전받고 있는 상호진화 이론

 (Co-Evolution Theory Challenged)


      상호진화(co-evolution, 공진화)의 한 고전적 사례가 의문시 되고 있다. EurekAlert는 초식 딱정벌레(plant-eating beetles)와 그들의 숙주인 피자식물(angiosperm hosts)에 있어서 '패러다임의 변화(paradigm change)”가 필요하게 되었다고 보도하였다.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주리타(Gez-Zurita) 박사와 동료들은 두 그룹이 상호 진화되었고, 서로 서로에 반응하여 빠르게 다양화되었다는 견해에 대해 도전하였다. 이 두 그룹의 상호진화를 지지하는 화석기록도 없고, 분자적 계통발생(molecular phylogeny)도 이 견해를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은 말했다.

 '따라서 이 경우에 상호진화 가설은 거부될 수 있다. 이것과는 다른 아마도 더욱 복잡한 종 분화(speciation) 원리가 그러한 다양한 그룹들에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초식성 크리소멜리드 딱정벌레(phytophagous chrysomelid beetles)는 이전에 존재했던 다양한 근원(diverse resource)들로 방산되었다.”      



이것은 무슨 종류의 궤변(sophistication)인가? 다양한 근원이 이미 존재했었다면, 그것은 진화가 아니지 않는가? 왜 모든 딱정벌레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식물을 선택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똑같은 동일한 모습으로 왜 머물러있지 않았는가? 딱정벌레들이 기존에 존재했던 다양한 근원들에서 방산되었다고 말하면서 어떠한 원인 또는 영향으로 그렇게 됐는지는 말하고 있지 않다. 그들은 입증할 필요가 있는 것을 오히려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설명은 '어찌되었건 발생했다”와 다를 바 없다.         

이 짧은 기사는 상호진화로 주장되던 다른 예들에 있어서 이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충격에 대해서는 상세히 설명하고 있지 않다. 만약 교과서에 기재되어있는 예들이 잘못된 것이라면, 다음번에 어느 누군가가 그 용어를 사용할 때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가? 이것은 진화론자들의 전통(quiver)에 들어있는 또 하나의 신화적 화살(mystical arrow)이 제거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식물들이 딱정벌레들을 진화하도록 유도했다거나, 그 반대로 딱정벌레들이 식물을 진화하도록 이끌었다고 말할 수 없게 되었다.  

과학적 연구들에 의해서 조금씩 허물어지고 있는 진화론적 패러다임의 침식율을 생각해볼 때, 찰스 다윈이라는 거대한 우상(idol)이 쓰러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지혜로운 자는 이것이 쓰러질 때 다치지 않도록 거리를 두어야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4.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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