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 Batten
2004-08-25

라이거와 홀핀, 다음은 무엇?

(Ligers and wholphins? What next?)


     만일 우리가 얼룩말(zebra)과 말(horse)을 잡종 교배하여 '조오스(zorse)'라는 개체를 탄생시킬 수 있고, 사자(lion)와 호랑이(tiger)를 교배하여 라이거(liger)나 타이온(tigon)을, 그리고 범고래(killer whale)와 돌고래(dolphin)를 교배하여 '홀핀(whophin)'을 얻을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원래 동물의 종류(kinds)들에 관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던 것은 무엇일까?


성경 창세기 1장에는 하나님께서 씨 맺는 식물을 ”각기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또한 동물들을 ”각기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각기 그 종류대로” 라는 말씀은 창세기 1장에서 10번이나 반복되면서 그 의미가 강조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사실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우리가 토마토 씨를 심을 때, 제라늄이 날 것이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개가 고양이를 낳을 것이라든지, 출산을 앞둔 이모가 병원에서 침팬지를 출산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 즉, 우리는 매일의 경험을 통해 생물체들은 각기 그 종류에 해당하는 진정한 의미의 자손을 낳는다는 성경적 진리를 확인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창조된 종류(created kinds)” 는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오늘날 어떤 생물체가 태초에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종류를 나타내는 것일까? 창조과학자이며 분류학(taxonomy)의 창시자인 카를로스 린네(Carolus Linnaeus, 1707-1778)는1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종류를 구분 짓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다른 집단과는 교배가 불가능하나, 자기 집단내의 이종교배가 가능한 생명체 집단을 '종(species)'으로 규정하였다. 이것은 창세기의 개념과 유사한 것이다. (아래 글 참조)


창조된 종류(kinds)의 규명

창세기 1장에 따르면, 진정한 창조된 종류(created kinds)의 정의는 서로 교배가 가능하여 자손을 낳을 수 있는 능력에 따라 결정됨은 알 수 있다. 린네는 이러한 사실을 깨달았으나, 그는 실제 종간 교배실험 없이 꽃의 특징들과 같은 외형적 기초에 따라 수많은 종들의 이름을 정하였다.그의 일이 완성될 무렵, 그는 폭 넓은 잡종교배(cross-breeding) 실험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그가 정의한 ‘종(species)’의 개념이 실제로 창조된 ‘종류(kinds)’의 개념으로 여겨지기에는 그 범위가 너무 좁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는 '속(genus)'이라는 개념이 창조된 종류의 개념과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3,4

심지어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종(species)들을 창조하셨고, 창조 당시도 현재와 같은 종들이 있었다는 믿음을 창조론자들이 갖고 있다는 오해를 종종 받고 있다. 이러한 개념을 '종의 불변성 (fixity of species)' 이라 부른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가르치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학 교수들은 종종 학생들에게 초파리에서 새로운 종이 생겨났다는 것을 보여주며, 이러한 사실이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의 내용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다윈은 그가 갈라파고스 섬에서 핀치새와 거북을 연구했을 때 바로 이러한 실수를 저질렀다. (그는 또한 창조는 각 생물체가 현재 발견되는 장소에서 만들어졌다고 가정을 하는 오류를 범하였다. 그러나 성경은 오늘날 육상에서 사는 척추동물들은 노아 홍수 이후에 현재의 서식지로 이동해 왔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

만일 두 동물 혹은 두 식물들이 교잡할 수 있다면 (적어도 진정한 의미의 수정난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면), 그들은 반드시 같은 기원을 갖는 창조된 종류에 포함시켜야 한다. 만일 이렇게 교잡된 두 종(species)이 한 과(family)에 속해 있으나 속(genera)이 서로 다를 경우, 그 과에 속한 모든 종들은 하나의 창조된 종류로부터 기원했음을 암시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만일 그 두 속이 하나의 목(order)에 속해있는 서로 다른 과(family)에 속해있다면, 그 목에 속해있는 모든 종들은 태초에 창조된 종류로부터 유래했을 수도 있음을 암시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만일 두 종이 서로 교잡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들이 반드시 태초에 같은 종류로부터 유래하지 않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우리 모두는 아이를 갖지 못하는 부부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서로 다른 종이라고 규정지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세 개의 종 A, B, C가 있을 경우, 만일 A와 B가 각기 C와 교잡할 수 있다면, 이것은 A와 B가 서로 교잡할 수 있건 없건 간에 세 종 모두가 하나의 창조된 종류로부터 유래되었다고 할 수 있다. 번식장벽(breeding barriers) 이라는 것은 돌연변이와 같은 현상을 통해 생겨날 수 있다. 예를 들면, 두 형태의 초파리(Drosophila)가 번식을 통해 자손을 생산했으나, 그 자손이 부모의 종과 번식을 할 수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즉, 그 자손은 새로운 생물학적 '종(species)'이 된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새로운 유전 정보가 획득되어서가 아니라, 염색체상의 유전자가 일부 재배열되어 생겨난 것이다. 이 새로운 '종'은 그 부모와 구별할 수 없었으며, 그 부모와 명백히 같은 종류인 것이다. 왜냐하면 그 종은 그의 부모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다음에 살펴볼 몇 가지 교잡(hybrids)의 예에 의하면, 창조된 종류(kinds)는 분류학자들에 의해 이름이 붙여진 종(species)이나 심지어 속(genus)보다 종종 더 높은 단계의 분류 개념이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노새(mules), 지동크(zeedonks), 조오스(zorses)

수컷 당나귀(donkey, Equus asinus)와 암컷 말(horse, Equus caballus)은 교잡을 통해 노새(mule)를 생산한다 (반대로 암컷 당나귀와 수컷 말의 자손은 hinny 라 부른다). 얼룩말(zebra)과 말(horse) 사이의 교잡(zorse), 그리고 얼룩말과 당나귀 사이의 잡종들(zeedonk, zonkey, zebrass) 또한 쉽게 태어난다.

종키(zonkeys)는 얼룩말(zebra)과 당나귀(donkey) 사이에서 생겨난 것이다 (왼쪽 사진).

조오스(zorse)는 얼룩말(zebra)과 말(horse) 사이의 교잡을 통해 생겨난 것으로, 미국 뉴 멕시코에서 온, Camilla Maluotoga에 속하는 이 동물은 '티거(Tigger)' 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오른쪽 사진).

 일부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교잡을 통해 생긴 것들은 더 이상 번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말, 당나귀, 그리고 얼룩말은 창조된 종류와는 구별되어야만 한다고 이유를 붙여왔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의 기록을 벗어나는 것이 아니다. 말, 당나귀, 그리고 얼룩말 (Equus의 6개 종들)들은 노아의 방주에 남겨진 하나의 창조된 종류로부터 생겨난 후손들로 보는 것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교잡(hybridization)자체는 그 자손이 번식을 할 수 있는가 없는가와 관계가 없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자손에서 나타나는 불임은 서로 다른 종 내에 존재하는 염색체의 재배열에 기인할 수 있다. 즉, 다양한 종들이 같은 DNA 정보를 갖고 있으나, 다른 종들 사이의 염색체들과 적절히 조화되지 못해, 자손들을 더 이상 번식시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한 종류 내의 이러한 (진화가 아닌) 변화들은 잡종 세대에서의 불임을 유발시킬 수 있다.


라이거 (Ligers)

사자(lion)와 호랑이(tiger)는 고양이 아과 (subfamily Felinae)에 속하는 재규어(jaguar), 표범(leopard), 그리고 설 표범(snow leopard)등과 함께 Panthera 라는 같은 속(genus)에 속한다. 이 아과에는 또한 산사자(mountain lion)와 집 고양이(domestic cat)를 포함한 여러 종류의 작은 고양이들이 속하는 고양이 속(genus Felis)이 포함되어 있다. Acinonyx 속에 속하는 치타(cheetah)는 위와는 다른 아과(subfamily)에 속한다.6 그러므로 Panthera, Felis, Acinonyx 속들은 창조된 고양이류의 세 종류의 후손들일 수 있거나, 혹은 Panthera-Felis와 Acinonyx의 두 종류의 후손, 심지어는 한 고양이 종류의 후손일 수도 있다. 멸종한 sabre-tooth 호랑이는 다른 창조된 종류였을 가능성이 있다 (아래의 모식도를 보시오). 

.창조된 고양이 종류 (The Created Cat Kind). 창조 후 고양이 류의 가능성 있는 변천 역사. 종 형성(분화)은 노아의 홍수 이후 더 커진 환경적 압박, 소집단의 이동에 의한 격리, 비어있는 생태학적 적소(niche)에 따른 격리 등의 이유로 더 빨라졌을 것이다.


Panthera 고양이류들은 Felis와 비교해 볼 때, 혀 뒤쪽에 설골(hyoid bone)이 없다. Acinonyx는 설골은 있으나, 발톱을 발 속으로 집어넣는 능력이 없다. 그러므로, 고양이류 내에서 발견되는 차이점들은 돌연변이(설골의 소실, 발톱을 넣는 능력의 소실)로 인한 유전정보의 소실을 통하여 생겨났을 가능성이 있다. 기억할 것은 유전정보의 소실 (어떤 것들이 기능을 못하게 되는 것은 타락한 세계에서 예상되는 일)과 같은 현상은, 새로운 정보의 획득을 필요로 하는 무기물로부터 사람까지의 진화되었다는 진화론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이다.


케카이마루 홀핀 (Kekaimalu the wholphin)

1985년, 하와이의 해양생물공원(Sea Life Park)는 수컷의 흑범 고래(false killer whales, Pseudorca crassidens)와 암컷 병코 돌고래(bottlenose dolphins, Tursiops truncates)를 교배시켜 새끼를 얻는데  성공했다고 보고했다.7 (아래 글 참조). 이 새끼의 탄생은 공원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 새끼는 그 부모와 생김새가 많이 달랐다. 여기서 같은 과(family)내의 서로 다른 속 간에 탄생한 잡종인 Delphinidae(돌고래와 범고래의 잡종)를 얻게 되었다. 이렇게 얻은 자손은 번식능력이 있으므로 (Kekaimalu는 후에 새끼 wholphin을 낳았다), 이들 두 속은 정의에 의하면 하나의 다형태 생물종이다.2이 그룹 내의 다른 속들은 하와이에서 자손을 만들어낸 두 속보다 더 유사성이 높아, 현재 살아있는 12개 속들은 모두 하나의 창조된 종류로부터 유래되었을 가능성이 높음을 제시하고 있다.


라마 카마 (Rama the cama)

아랍에미레이트 연방의 수의사들은 낙타(camel)와 라마(llama, 아메리카 낙타)를 잡종교배(cross-bred)하는데 성공했다. '라마(Rama)‘ 라는 이름이 붙여진 '카마(cama)'는 라마와 같이 갈라진 발굽을 가지고 있으며, 낙타의 특징인 짧은 귀와 꼬리를 갖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 둘의 장점들을 (라마의 우수한 털과 온화한 성격을 지닌 동시에, 낙타의 큰 신체를 갖는) 모두 지닌 한 동물을 얻기 희망하고 있다


잡종 교배된 뱀 제네 (Genae)

'제네(Genae)‘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파충류 공원에서 알비노 옥수수뱀(albino corn snake, Elaphe guttata)과 알비노 왕뱀(albino king snake, Lampropeltis triangulum)을 잡종 교배하여 얻은 뱀이다9(아래 그림). 이 특이한 두 속간의 잡종은 확실한 생식능력을 갖고 있다. Genae는 거의 4살이 되었으며, 이미 길이가 1.4m 에 달한다. 이 뱀의 부모는 Colubridae 라는 같은 뱀과에 속한다. 그러므로 Genae의 탄생은 현재 이 과에 속하는 많은 종(species)들과 속(genera)들이 모두 원래 하나의 창조된 종류로부터 유래되었을 수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뱀 ‘제네(Genae)‘. 두 개의 다른 속에 속하는 뱀들의 잡종교배로 얻어진 것으로 건강하게 살아있다.


다른 잡종들

소(cattle)의 종류에서도, Bos 속의 7 종들은 서로 잡종교배를 할 수 있으며, 북미산 들소(buffalo)인 Bison bison 역시 Bos와 잡종 교배하여 '캐탈로(cattalo)'를 생산할 수 있다. 여기서 모든 소과의 전형적 형태인 Bovidae는, 아마도 방주에 있었던 태초의 창조된 소의 종류(cattle kind)로부터 유래되었을 것이다. 10

식물 품종 개량자들은 몇몇 서로 다른 종과 심지어 속(genera)에 속하는 농업적으로 중요한 식물들을 잡종교배 하여왔다. 예로 들어, 라이밀(triticale)은 서로 다른 속(genera)에 속해있는 밀(wheat, Triticum)과 보리(barley, Secale)를 교배하여 얻은, 또 하나의 번식능력을 갖는 잡종이다.

본인은 오스트리아 정부를 위해 과학자로서 연구했던 기간동안, 같은 과에 속하는 맛좋은 열매를 맺는 여지(lychee, Litchi chinensis)와 용안(longan, Dimocarpus longana)의 잡종을 만들어내는데 기여했었다.11 또한 나는 포포나무과(custard apple, Annonaceae)의 여섯 종의 잡종에 관해 연구했었다. 오늘날 식물학자들에 의해 확인된 이들 두 과의 각각은 아마도 태초에 창조된 종류임을 나타내고 있다.


.맛좋은 열매를 맺는 여지(lychee, 좌측)과 용안(longan, 우측)은 다른 속임에도 불구하고 교잡된다.


하나님께서는 자손을 다양하게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동물과 식물의 모든 종류들(all kinds), 혹은 기본 유형(basic types)을 창조하셨다. 이러한 다양성은 최초에 창조되어 존재하게 된 유전정보의 재조합(recombinations)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이러한 재조합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놀라운 번식 방법인 것이다. 인간의 타락 (창세기 3장) 이후, 돌연변이에 의한 퇴행성 변화(예를 들면 갈라파고스 섬에 서식하는 가마우지(cormorants) 날개 크기의 소실과 같은)들을 통해 몇몇 다양성들이 생겨났다.

이러한 다양성은 창조된 종류의 후손들이 서로 다른 환경에 적응하여, 하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땅에 충만해질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만약 속(genera)이 창조된 종류(kinds)를 나타낸다면, 노아는 방주에 20,000 마리보다 적은 육상 동물들을 태웠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창조된 종류들이 때때로 과(families)를 나타낸다면, 방주에 탄 동물들의 수는 그보다 훨씬 더 적었을 것이다. 이들 종류들로부터 많은 ”자손 종(daughter species)” 들이 생겨났으며, 이들은 일반적으로 방주에 탔던 조상 개체군보다 더 적은 유전 정보를 갖게 되었다 (그러므로 더 분화되었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에 의한 적응(유전 정보의 소실)은 새로운 복잡한 유전 정보의 증가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자연선택이 진화가 일어난 것으로, 마치 물고기가 진화하여 결국 인간이 되는 과정이 자연선택이라는 식으로 학생들에게 가르쳐져서는 안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창세기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이해하는 것은, 린네가 발견했던 것처럼 생물체들을 분류하는 것에 대한,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놀라운 생물체들의 다양성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확실한 기초를 제공하고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The study of the naming and classification of organisms.

2. ‘Biological species’ is often used today to refer to a group of organisms that can interbreed to produce fertile offspring. It does not always correlate with the taxonomic ‘species’. Note that the kinds would originally have met the criterion for each being a separate biological species, since they did not interbreed with any other kind.

3. In Latin, ‘genus’ conveys the meaning of origin, or ‘kind’, whereas ‘species’ means outward appearance (The Oxford Latin Minidictionary, 1995).

4. Creationist biologists today often combine the Hebrew words bara (create) and min (kind) to call the created kind a baramin.

5. Marsh, Frank L., Variation and Fixity in Nature, Pacific Press, CA, USA, p. 75, 1976.

6. Encyclopaedia Britannica 98 CD. Other authorities call the Panthera genus Leo, so that the lion is then Leo leo.

7. Keene Rees, Waimanalo Hapa Girl Makes 10! Waimanalo News, May 1995, , March 1, 2000.

8. The New Encyclopaedia Britannica 23:434, 1992.

9. Genae belongs to David Jolly, Manager of the Information Department, AiG (USA). She was bred at a reptile park at Bakersfield. Corn snakes are one of the most popular pet snakes in North America, and snake fanciers have bred all sorts of colour variations, which are catalogued at , March 22, 2000.

10, See Wieland, C., Recreating the extinct Aurochs? Creation 14(2):25–28, 1992.

11. McConchie, C.A., Batten, D.J. and Vithanage, V., ‘Intergeneric hybridization between litchi (Litchi chinensis Sonn.) and longan (Dimocarpus longan Lour.)’ Annals of Botany 74:111–118, 1994.


 린네와 분류 체계 

 린네(Linnaeus)는 생물체들을 속(genus)과 종(species) 명으로 부르는 생물들의 이명법 체계를 확립했다. 예를 들면, 그는 밀(wheat)을 Triticum aestivum 이라 불렀으며, 이것은 라틴어로 '여름 밀'이라는 뜻을 갖는다. 이러한 학명들은 보통 속명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하고, 이탤릭(흘림)체로 쓴다. 학문적 업적으로 사용될 때, 이름들은 그 이름을 명명한 과학자의 축약된 이름을 뒤에 같이 병기한다.  'L'이 어떤 생물종의 이름 뒤에 따라올 때, 이것은 그 종의 이름을 처음으로 명명한 사람이 린네(Linnaeus) 임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옥수수(maize or corn)에 대한 명명은 Zea mays L.이다. 린네는 수많은 식물과 동물들을 명명하였다.

한 속(genus)에는 하나 또는 여러 종류의 종(species)들이 속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속은 분류체계에서 종보다 높은 단계이다. 린네는 또한 여러 속들을 묶어 분류하였으며, 그것을 목(orders)이라고 이름 하였으며, 목들은 강(classes)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하였다. 린네는 살아있을 동안, 생명은 연속체 혹은 고대 그리스 이교도들의 생각이었던 ”존재의 대순환 (great chain of being, 윤회)”이 아니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다윈 이전의 진화론적 개념에 반대하였다. 그는 생물 그룹들 사이의 중간형태들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생물체들을 정연하게 그룹화 할 수 있었다. 후에, 분류의 다른 단계들이 첨가되어, 오늘날의 종(species), 속(genus), 과(family), 목(order), 강(class), 문(phylum), 계(kingdom)로 세분화 되었다. 때로, 아과(subfamily)와 아문(subphylum) 등과 같은 다른 단계들이 추가되는 경우도 있다.



세계에서 유일한 홀핀 (Wholphin) - 흑범고래와 돌고래의 교배

흑범 고래(false killer whales, pseudocas)와 병코 돌고래(bottlenose dolphins)는 서로 다른 속에 속한다. 이러한 두 생물체가 서로 교배하여 살아있는 자손을 생산할 때면, 사람이 만든 분류체계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런 현상은 같은 과에 속하는 모든 범고래와 돌고래들은 하나의 창조된 종류(kind)임을 말해주고 있다. 이 두 피조물의 자손인 홀핀(wholphin)의 크기, 모양, 그리고 색은 그의 부모의 것 사이에 중간적인 특징을 갖는다. Wholphin은 흑범 고래 (44개의 이빨)와 병코 돌고래 (88개의 이빨) 사이의 평균인 66개의 이빨을 갖고 있다. Kekaimalu는 살아있는 새끼를 생산하기 위해 돌고래와 교배되었다.

 

 

*참조 : The Pizzly: a polar bear / grizzly bear hybrid explained by the Bible.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3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2/i3/ligers_wolphins.asp

출처 - Creation 22(3):28–33, June 200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169

참고 : 498|4493|4350|4202|4460|3859|3315|2866|4541|5516|5683|5420|5234|4717|4502|3935|2281|5930


정계헌
2004-08-16

종(種, species)은 변하는가?


게놈연구시대, 새롭게 밝혀질 과학적 사실들은 과연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줄 수 있을 것인가...

‘생명체는 어디로부터 왔는가.’사람이라면 이러한 의문을 한 두 번쯤 가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 문제를 깨닫기 위해 일생 동안 방황도 하고 연구도 한다. 그런가 하면 학창시절에 배운 진화론을 받아들이고 마음 편하게 생각하기도 한다. 내가 현재 인간이면 된 것이지 진화가 됐건 안됐건 무슨 상관이냐는 사람도 있다. 어차피 결론을 내릴 수 없는 논쟁을 왜 하느냐고도 한다.

 그러나 이 지구상에는 사람들이 이름을 붙인 동식물만도 약 150여만 종이 있고, 학자에 따라서는 300만∼1,000만 종, 더 나아가 1억 종 정도가 더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이 모든 동식물들은 주어진 환경에서 살기에 최적의 모양과 생리적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우리는 이러한 생명체의 신체 구조와 생존 방식이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인지 아니면 생존하기 위해 적응하려는 노력의 결과로 변화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 된다. 그래서 이를 진화로 설명하려는 여러 가설들이 등장한 것이고, 이러한 가설들은 정설처럼 포장되어 각급 학교 생물교과서에 의무적으로 언급되어 온 것이다. 그리고 별다른 비판능력이 없는 학생들은 그저 배우는 대로 잠재의식 속에 진화론을 깊이 심을 수밖에 없었다.

실제로도 생물들은 진화되었거나 창조되었거나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대진화(macroevolution), 즉 한 종에서 타 종으로 바뀌는 진화는 진화론에서 주장하고 있고, 창조론에서는 그러한 대진화는 불가능하며 한 종 내에서 환경에 적응하여 변하는 작고 큰 변화, 곧 소진화(microevolution)만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대진화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1980년 10월 미국의 시카고에서 열렸던 '세계진화학회'에서 내려졌다. 이 내용에 관하여는 과학 학술잡지인 사이언스(Science) 210권 883-887쪽(1980년 11월)에 '지탄받고 있는 진화론(Evolutionary Theory Under Fire)'이라는 제목으로 진화론자인 로저 레빈 박사의 논문이 게재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생명현상을 진화론적 측면에서 해석해 보려는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생물교과서는 마치 진화론 이론서와 같다. 그중 분류학은 그 정의(定義) 자체가 생물을 명명하고 기재하며 그것들의 이론적 근거를 연구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분류학자들은 ①종들을 동정하고 ②분류하며 ③그러한 종의 형성과정과 진화요인을 연구하는 것을 그들의 최대 과제로 삼고 있는 것이다. 요즘같은 분자생물학 시대에는 많은 연구비를 투자하여 종과 종 사이의 분자적 유사성, 유전인자의 염기서열의 유사성 정도를 비교해 보면서 근연종인지 아닌지를 알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더 나아가 과거 어느 때쯤 어떤 종으로부터 어떤 종이 진화되었을까를 따져 보고자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생명의 기원, 이 명제를 분명히 풀고 싶은 것은 사람들의 정서이며, 과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참으로 어려운 것은, 어느 누구도 처음부터 본 사람이 없으므로 증인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증거가 있다면 오직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생명체들의 살아가는 모습 그 자체가 있을 뿐이다. 창조론과 진화론 사이에도 역시 과학적 증거의 차이는 있을 수 없으며, 이 증거들을 보면서 어떠한 관점과 신념을 가지느냐의 차이만이 존재한다. 창조론은 성령으로 인하여 이 모든 증거들을 마음의 눈으로 보며 그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까지를 보는 사람들의 주장인 것이다.

실제로 생명체들은 간단하거나 고등하거나 완벽하게 생리적 기능을 다하며 아무런 불편 없이 생을 영위하고 종족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므로 고등 또는 하등한 생물이라는 개념도 인간들의 진화론적 사고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엄밀히 보면 생명체는 다 동일한 존엄성을 갖고 있는 것이다. 먹이사슬의 어느 위치에 있느냐, 즉 생태적 지위가 어떠하냐에 따라 '어느 동물은 힘이 약하고, 어느 동물은 힘이 강하다'라는 표현 정도는 말할 수 있다고 본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종류'는 분류학상의 종의 개념으로 보면 아종과 변이까지를 포함하는 단어이다.

그런데 정자와 난자가 융합하는 수정현상을 보면 종이 다를 경우 서로가 서로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분류학적으로 볼 때 문(phylum)이나 강(class)이 다른 경우는 물론이고, 같은 강에 속하는 종간(예: 양서강에 속하는 두꺼비와 개구리)에서도 인공적으로 수정한 난자는 한 생명체로 발생하지 않고 곧 죽게 된다. 서로가 유전적으로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주 유사한 종간(예: 호랑이와 사자, 말과 당나귀)에 태어난 생명체 역시 모두가 생식능력이 없어 후손을 이어가지 못한다. 한 종이 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림 1 : 생쥐의 수정 중 정자와 난막인 투명대와의 결합모델 : 생명체는 결코 다른 종끼리 수정될 수 없는 생식구조를 갖고 있다. 그림은 생쥐의 난자와 정자의 결합시 3종류의 단백질로 인식하는 모습. 

호수나 강, 그리고 바다를 보자. 여기에는 많은 종의 어류와 기타 생명체들이 살고 있으며 생식철이 되면 저마다 정자와 난자를 물에 방출하여 체외수정을 한다. 이때 그 많은 정자와 난자가 타종의 난자, 정자를 만나 수정됨으로 해마다 수많은 신종을 만들어 낼만도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 난자는 같은 종의 정자만을 유인하는 화학물질을 발산하고, 정자는 같은 종의 난자가 발산하는 그 화학물질을 감지하며 난자에게 접근한다. 

인간은 유전 연구를 위해 반세기가 넘도록 초파리를 이용한 실험도 많이 해왔다. 돌연변이도 유도해 보았다. 그러나, 이제까지 초파리 사육통에서 단 한 마리의 집파리나 쉬파리가 나온 적이 없다. 어떠한 모양이든 모두 초파리뿐이었다. 

▶그림 2 : 초파리의 유전과 돌연변이 실험결과 정상인 개체와 여러 유형의 비정상개체만이 출현하였다. 이는 돌연변이로는 결코 다른 종이 출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이제 게놈연구시대에 접어들어 유전자 염기서열을 연구하면 할수록, 자연상태 하에서는 종 내의 작은 변화를 보이는 범위 내 변화만이 있을 뿐 어느 한 종이 가지는 결정적 염기서열이 총체적으로 다 바뀌어 다른 종이 되는 경우는 없다는 것이 밝혀지게 될 것이다. 그것이 어떠한 변화이든, 종 구분의 판단 기준이 되는 생식적 격리를 유발할 만큼의 큰 변화에까지는 도달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종은 불변한다. 진실로 하나님께서는 모든 생명체들을 다 그 종류대로 지으셨기 때문이다. 

▶그림 3 : 하나님은 모든 생명체들을 종류대로 만드셨다... 



출처 - 창조지

구분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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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4-07-28

땅속 설치류들은 다윈이 예측한 것보다 더 좋은 눈을 가지고 있었다

(Underground Rodents Have Better Eyes Than Darwin Predicted)


      유럽의 과학자들은 아프리카 두더지 쥐(African mole-rats)의 눈을 조사하였다. 그들은 땅 속의 빛이 없는 환경에서 사용하지 않아 퇴보된 망막(retinas)을 발견할 것을 예상했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매우 놀라웠는데, 지하 포유류의 시각계(visual system)에 대한 현재 유행하는 견해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된다고 Max Planck Society1 가 보도했다.(2004. 4. 5)  

눈들은 바깥에서는 작게 보였지만, 대조적으로 내부는 매우 복잡하였다. 과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에 가정했던 것과는 반대로, 지하 아프리카 두더지 쥐의 눈들은 유달리 높은 추상체 광수용기(cone photoreceptors)를 가진 잘 조직된 망막을 가지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추상체(cones, 시세포)들은 낮에 일광을 보기 위한(daylight vision) 광수용기기 때문에, '두더지 쥐의 암흑의 세계에서 그들의 사용은 수수께끼' 라는 것이다.

또 다른 수수께끼는 추상체의 90%가 청색 광(blue light)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포유류의 90%는 녹색 광에 민감하다. "더군다나, 밤에 적은 빛을 보기 위한 간상체(rods)의 밀도는 지표에서 거주하는 야행성 설치류보다도 두더지 쥐에서 훨씬 낮았다.” 이러한 발견들은 기대되었던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였다 :

”망막은 해부학적으로 잘 발달되어 있었고, 어떠한 분명한 결함도 보여주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로, 연구자들은 광수용(photoreceptors) 중에 10%나 되는 특이하게 높은 비율의 추상체(cones)를 발견했다. 쥐나 생쥐처럼 지표에 거주하는 야행성 설치류들은 단지 1-3%의 추상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추상체가 달빛이나 별빛에서 작동하지 않음으로 놀라운 것이 아니다. 낮에 활동하는 대부분의 주행성 포유류들까지도 5-20% 보다 많은 추상체를 가지고 있지 않다. 왜 항상 어두움 속에서 살아가는 두더지 쥐는 단지 낮의 빛에만 작동되는 추상체들을 갖는데 그렇게 많은 투자를 했을까? 모든 야행성 포유류들과 대부분의 주행성 포유류들의 대부분의 우세한 광수용기들은 간상체(rods)이다. 이것은 적은 빛의 광도에서(야간에) 볼 수 있는데 사용된다. 여기 두더지 쥐는 이것을 잘 갖추고 있지 못하다. 그들의 간상체의 밀도는 생쥐의 것에 단지 1/4 이다. 왜 두더지 쥐는 어둠 속에서 보는데 사용되는 간상체를 그렇게 적게 가지고 있는가?”

위의 보도는 이러한 관측을 설명하기 위한 어떠한 새로운 가설도 제안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진화론의 가정들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요약하면, 아프리카 두더지 쥐의 광수용기는 일반 포유류의 형태와는 뚜렷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색의 어느 것도, 빛이 없는 생활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망막이 퇴행했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개념과 부합하지 않는다. 진화론적 생물학에서는 쓸모없는 구조(장기)들은 제거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 구조들은 물질대사에 있어서 고비용이 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 광수용기의 모습들은 특별한 시각적 요구를 위해 분화(specializations)되어졌다고 해석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것을 가려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들이 행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말한다. 

”현재까지, 우리는 이 동물들의 시각적인 도전과 능력들에 관해서 아는 것이 너무 적다.”

그리고 그들이 알고 있는 한 가지를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다.

”확실히, 땅속에 사는 포유류의 눈들에서 일반적인 수렴 축소(convergent reduction)는 재검토되어야할 것 같다.”      


그렇게 또 다른 진화론적 가정은 관측(observations)들에 의해서 오류임이 밝혀졌다. 좋은 일이다. 거짓 예언자 찰스 다윈의 비석이 세워진 이후, 지식 사회는 가설들을 만들고 시험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추측들을 제시해야할 것인가.      

1.http://www.mpg.de/english/illustrationsDocumentation/documentation/
pressReleases/2004/pressRelease20040405/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404.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4. 4.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30

참고 : 2125|3857|3034|3690|383|2899|1816|1930|2340|54|345|1492|2978|2534

J. Scheven
2004-07-28

나는 물고기

(Fish that 'fly')


      물고기 과(family)인 Exocoetidae의 일종으로 ‘나는(비행) 물고기(flying fish)’ 로 알려진 물고기는 매우 큰 가슴 지느러미(pectoral fins)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물 밖으로 강력한 힘으로 뛰어올라, 지느러미들을 날개처럼 펼쳐서 공기 중을 수십 미터까지도 활강한다.        


다윈주의자들은 이 믿을 수 없는 묘기를 그 물고기가 우연히 얻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 믿음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먼 과거의 한 때 정상적인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는 물고기 중에서 우연히 일어난 유전적 사고로 인해 가슴 지느러미가 정상보다 수 밀리미터가 큰 후손이 태어났다. 이 약간 커진 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는 생존 경쟁에서 유리하였다. 왜냐하면 이 후손은 포식자로부터 도망갈 때, 물 위로 점프하여 좀 더 멀리 도망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조금 적게 활강하는 것들은 쉽게 잡아 먹혔다. 그래서 이와 같은 방법으로 점차적으로 진화하여, 오늘날의 매우 커진 긴 가슴 지느러미를 가진 나는 물고기가 되었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고, 또한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레바논의 백악기 암석에서 발견된 나는 물고기 (‘flying’ fish) Exocoetoides minor. 이 암석은 진화론자들에 의해 대략 1억년 전으로 주장되고 있다. 그러나 나는 물고기는 항상 나는 물고기였음을 화석은 가리키고 있다.


진화론을 의심하는 자들에게는 다행스럽게도, 그러한 나는 물고기 화석들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는데, 진화론자들의 이론이 틀렸음이 밝혀졌다. 여기 사진의 나는 물고기 화석은 레바논의 중생대 백악기 암석에서 나온 것으로, 오늘날의 것과 똑같이 확대된 가슴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는 가장 초기의 Exocoetidae를 보여주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예상했던 것처럼 부분적으로 커진 지느러미를 보여주는 예는 발견되지 않았다.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의 연대 개념으로, 이것보다 심지어 1억 년은 더 초기인 소위 트아이아스기에서도 동일하게 매우 큰 가슴 지느러미를 가진 다른 물고기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나는 물고기들의 진화론적 기원을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확실히 나쁜 소식들을 추가하게 되었다.  


Note : Based on an article by J. Scheven in the German publication LEBEN 8, 1996, published by the creationist museum Lebendige Vorwelt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0/i1/fish_fly.asp ,

출처 - Creation 20(1):56, December 1997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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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4-07-28

곤충들 다리의 수렴진화

: 곤충들은 여섯 개의 다리로 여러 번 진화했다(?) 

(Insects Evolved Six Legs Multiple Times)


     곤충은 단일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과학자들은 항상 믿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프란시스코 나디( Francisco Nardi)[1]와 이탈리아 연구팀은 이러한 생각에 심각한 문제점을 제시했다고, Science 지(2003. 3. 21)[2] 글에서 리처드 토마스(Richard Thomas)는 말했다. 나디는 육각류(hexapods, 6개의 발을 가진 생물)는 단일 계통 발생(monophyletic, 하나의 공통조상)이 아니라, 다계통 발생(paraphyletic, 2개 또는 그 이상의 공통 조상) 기원을 갖는다고 주장했다. 그의 팀의 결론은, 곤충(insects)의 조상으로 추정하고 있는 톡토기(springtails)를 포함하여, 날개 없는 절지동물의 한 그룹인 Collembola (톡토기목 곤충)의 미토콘드리아 DNA 서열에 기초한 것이었다.

”이것이 말하고 있는 것은, 오늘날의 육상 육각류들은 적어도 두 종류 이상의 독립된 생물들이 육상으로 올라온 결과이며, 모든 육각류에서 보이는 모습들의 일부는 수렴성에 의한 결과(수렴진화)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라고 토마스는 논평하였다. 그는 많은 절지동물 전문가들은 이러한 데이터를 수긍하지 않을 것으로 경고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계통 분류학(systematics)은 다른 의견들이 많은 분야이다. 그래서 우리는 몇몇 종들과, 단일 자료 유형, 분석 방법 등에 대해 비판을 받을 수 있다.” 이 이야기에 대한 보고서는 Nature Science Update[3] 를 보라.



분자학적 나무(molecular trees)와 형태학적 나무(morphological trees) 사이의 차이는 규칙이 있는 것보다, 오히려 예외 관계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분자학적 비교는 대부분의 생물그룹들에 대한 상상의 진화계통나무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에 발표된 포유류[4]의 예를 보라).  이러한 모든 것들은 시간 낭비인 것처럼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하여,  너무도 많은 물음표와 너무도 많은 가정들로 되어있는, 물음표들의 연결 게임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좋아하는 게임으로, 진실이 무엇이냐를 알려는 시도 없이, 마치 끊임없이 서로가 서로와 싸우고 있는 레슬링 게임과도 같다. 역사 이전의 시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과거에 실제 무엇이 일어났었는지 우리에게 말해줄 신뢰할만한 목격자가 없기 때문에, 관측되지 않은 과거 속에 감춰져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1)http://www.sciencemag.org/cgi/content/short/299/5614/1887

2)http://www.sciencemag.org/cgi/content/full/299/5614/1854

3)http://www.nature.com/nsu/030317/030317-9.html

4)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303.htm#darwin228

  

*참조 : Insect evolution: a major problem for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91-97.pdf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3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 3.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072

참고 : 5710|5591|5589|5743|5706|5860|5602|4927|5584|4917|4837|4581|1072|5966|5891|6023|6024|6176|6165|6158|6258|6211|6420|6554|6555

Omniology
2004-07-28

대자연 생물 도서관과 스미소니언의 책들

(Life Nature Library & Smithsonian Books)


대진화(Macro-Evolution)에 대한 신념을 기초로 한 소진화(Micro-Evolution)에 대한 잘못된 그림



오랫동안 유전적 변이와 인간의 속임수가 가해진 이러한 사례들은 철학적인 과학 집단에 의해서 관측될 수 없는 추상적인 이론인 대진화가 그러므로 진실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어 왔다. 일부 과학자들도 이제는 이 비경험적인(비관측적인) 가정의 오류를 인정하고 있다. (R.B. Goldschmidt, American Scientist 40:84, 1952). 어떠한 새로운 속(genus)이 대진화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진실이다.

작은 변화(소진화)들만이 장미, 개, 초파리, 미키마우스 만화 등에서 관측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계통발생을 반복한다는 생물발생법칙('biogenetic law' of embryological recapitulation, 과거에 주장되었던 사기이론) 외에는 대진화 이론을 결코 입증할 수 없었다.  

”Raup과 Stanley는 계통반복에 의한 생물발생은 ”크게 잘못된 것”이라고 하였다. Ehrlich와 Holm은 그것의 결점들을 기록했다. 그리고 ”생물학적 신화(biological mythology)”로 여겼다. Danson은 ”지적인 불모지”라고 말했다. de Beer는 핵켈의 계통발생 반복에 의한 생물발생법칙을 반박하는 증거들을 다루고 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그것은 '실수' 라고 기록되어 있고, 심지어 하버드 대학의 Mayr도 생물발생법칙은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기술했다. 사실 계통발생 반복의 생물발생법칙의 기초를 세운 핵켈은 사기적 그림(faked drawings)으로 그 이론을 지탱했던 것이다.” (R. Bird, Origin of the Species Revisited, Vol. 1, pp. 196-197)

(참조 :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발생반복설/재발견된 위조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5)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MickeyMouse-Evolution.html ,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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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4-07-28

벌의 사회는 중간체 없이 반복적으로 진화했다(?)


      미국 과학 아카데미 저널(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1에 발표된 코넬 대학의 Bryan Danforth의 논문은 곤충들, 특히 벌(bees)들의 사회적 행동의 기원에 관한 것이었다. Danforth는 사회적 행동을 보이는 halictid bees의 유전자 염기서열에 기초하여 생물계통 발생(phylogenies)들을 비교하였다. (이 벌들은 처음부터 발달된 사회 구조를 가지고 있는 개미, 흰개미, corbiculate bees(꿀벌) 보다 더욱 다양한 사회적 행동을 가지고 있다)

그는 사회적 행동들은 기원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처음부터 다양한 독자적 무리를 갖는 것처럼 보인다고 결론내리고 있다. 가장 현저한 발견은 복잡한 사회에서 생물계통 발생이 일치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고 그는 말했다. 예를 들어 몇몇 종들은 사회적 복잡성을 갖기 이전의 중간적 단계를 거치지 않고, 즉시 거대한 군락을 이룬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여왕벌과 일벌이 다른 몸체를 갖게 되는 것도, 이러한 다른 모습들이 어떻게 나뉘어졌는지 분명한 발생계통을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회적 진화(social evolution)의 패턴은 발생계통과는 무관하게 증가 또는 감소된 사회적 복잡성의 하나라는 것이다.



이 논문은 사회적 진화에 관한 이론들은 고안된 것들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관측된 사실은 무엇인가? 단지 여러 다른 종의 벌들이 다양한 다른 사회적 행동을 수행하며, 그들의 군락 내에서 다른 모습(형태)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가정하고 있는 진화계통나무로 이러한 관측들을 적용시키려는 것은 증거에 의해서가 아니라, 진화론의 전제된 가정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 비록 Danforth는 어떻게든 사회성은 진화되었다고 믿고 있지만, 진화계통나무와 관측되는 사회적 행동은 서로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런데 왜 그것들은 진화되었다고 주장되는가? 우리의 12/21 일자 헤드라인2의 ”관측사실들을 다윈의 이야기에 맞추려고 애쓰는 곤충학자들의 좌절”을 보라. 벌의 사회적 행동은 다윈의 설명을 거부하는 놀라운 현상이다. 벌들의 복잡한 관계, 서로의 역할, 통신 등에 대한 시청각 자료와 설명들은 'Moody Science film Wonders of God’s Creation3, part 2, Animal Kingdom'을 보라.

 

1. http://www.pnas.org/cgi/content/full/012387999v1

2.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1.htm#bug27

3. http://www.moodyvideo.org/family.htm#animal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1.12. 26.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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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4309|3674|3324|3402|3105

Kent Hovind
2004-07-28

주머니쥐, 아메리카 삼나무, 그리고 강낭콩 : 사람의 조상? 

; 염색체의 수로 본 진화론의 속임수

 (Opossums, Redwood Trees, and Kidney Beans)


진화론의 속임수 ( A Spoof on Evolution Theory)

살아있는 생물체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복잡한 것으로 되었다고 진화론은 가르치고 있다. 생물체의 염색체는 알려진 우주 내의 수많은 물질들 중 가장 복잡한 것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가장 적은 수의 염색체를 가진 생물체가 제일 처음 진화한 것으로, 그리고 생물체의 복잡성이 증가하기 위해서는 가장 많은 염색체를 가진 것이 수천만년 후에 진화의 결과로 나타나야 하는 것이 논리적일 것이다.

도표에서, 우리 모두는 단지 2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푸른곰팡이로부터 출발하였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리고 초파리로 천천히 진화되었다. 수백만 년의 시간이 여러 번 지난 후 토마토(또는 집파리)...등등이 출현하였다. 그리고 46개의 염색체를 가진 사람이 드디어 출현하였다. 우리 조상 중의 하나는 22개의 염색체를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주머니쥐, 아메리카 삼나무, 강낭콩 중에 하나임에 틀림없다. 만일 우리가 계속 진화한다면, 언젠가는 담배(tobacco plants)로 되어질 수 있을 것이고, 점점 진화하여 염색체를 100개나 가지고 있는 잉어(carp)로, 종국에는 480개의 염색체를 가진 고사리가 될지도 모른다 (?).

당신은 이것을 믿지 말라! 하나님은 이 세상과 모든 생물체를 성경에 기록된 것과 같이 만드셨다.

* 염색체 수의 증가에 의한 종들의 진화, 또는 생존경쟁에서 복합적 생물 형태의 보존

   - By Dr. Kent Hovind  

                           염색체의 수

 고사리 (Fern)  

 흰 물푸레나무 (White Ash)  

 잉어 (Carp)  

 금붕어 (Goldfish)  

 고구마 (Sweet Potato)  

 칠면조 (Turkey)  

   480

   138

   100

    94

    90

    82

 The ultimate goal.

 닭 (Chicken)

 개 (Dog)

 오리 (Duck)  

    78

    78

    78

 Identical Triplets!

 말 (Horse)  

 암소 (Cow)  

 누에 (Silkworm)  

 목화 (Cotton)  

 아메바 (Amoeba)  

    64

    60

    56

    52

    50

 

 침팬지 (Chimp)

 담배 (Tobacco)  

    48

    48

 Identical Twins!

 사람 (Human)  

 박쥐 (Bat)  

 밀 (Wheat)  

 콩 (Soybean)  

 고양이 (Cat)  

 불가사리 (Starfish)  

 사과 (Apple)  

    46

    44

    42

    40

    38

    36

    34

 

 악어 (Alligator)

 양파 (Onion)

    32

    32

 Identical Twins!

 개구리 (Frog)  

    26

 

 주머니쥐 (Opossum)

 아메리카삼나무 (Redwood)

 강낭콩 (Kidney Bean)  

    22

    22

    22

 Identical Triplets!

 양상추 (Lettuce)  

 꿀벌 (Honeybee)  

 정원 완두 (Garden Pea)

    18

    16

    14

 

 집파리 (House Fly)

 토마토 (Tomato)

    12

    12

 Identical Twins

 초파리 (Fruit Fly)  

 푸른곰팡이 (Penicillium)   

     8

     2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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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60

출처 - CSE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5

참고 : 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5460|6489|5135|5000|4828|6118|6394|6168|6138|5996|774|5497|5827|5158|5962|6358|6258|6119|4066|5544|5443|6556|6501|6096|5459|5274|5450|590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146|6439|3591|6125|3426|6285|6152|6153|6022

Walt Brown
2004-07-28

복잡한 분자들, 완벽히 발달된 장기들, 그리고 분명한 종들


(1) 복잡한 분자들과 장기들

생명체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많은 분자들(예컨대 DNA, RNA, 단백질들...)은 너무도 복잡해서, 그들이 우연히 진화되었다는 주장은 매우 의심스럽다. 게다가, 그런 주장들은 실험적 지지도 결여되어 있다.1 돌연변이나 어떤 자연적인 과정으로 새로운 장기들, 특별히 눈2, 귀, 뇌와3 같은 고도로 복잡한 장기들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은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예를 들어, 성인의 뇌(brain)는 1014 개(100 조개)의 전기적 연결망(electrical connections)을 가지고 있다.4 이것은 전 세계의 전기설비에서의 전기적 연결망 보다도 많다. 사람의 심장은 10 온스의 펌프로서, 75 년 동안 윤활유와 유지보수 없이도 가동되는 엔진공학의 경이이다.    

 

(2) 완벽히 발달된 장기들

모든 생물종들은 부분적으로 발달된 장기들이 아닌, 완벽히 발달된 장기들을 가지고 나타난다. 그들은 디자인되어 있음을 보여준다.6 날개들, 눈들7, 피부, 관들(동맥들, 정맥들, 내장들...등등), 수천, 수만의 생물체 장기들 중에서 반만 발달되어 발견된 예는 없다. 100% 완벽하지 않은 장기들, 즉 부분적으로 발달된 장기들은 생물체의 생존에 불리하다. 예를 들어 파충류의 다리가 새의 날개로 진화했다면, 완벽한 날개가 되기 전에 나쁜 다리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8 (그림 4 를 보라).



그림 4 : 소진화 대 대진화 (Microevolution vs. Macroevolution). 대진화는 어떤 특성과 장기들의 복잡성이 상향적 변화를 요구한다는 것에 주목하라. 소진화는 단지 수평적인 변화를(복잡성의 증가가 아니라) 포함한다. 과학(science)은 항상 관찰되는 것과 반복되는 것에 기초한다. 그러면 무엇이 관찰되었는가? 우리는 그림 아래쪽에서 4 종의 도마뱀의 변종들(variations)을 볼 수 있다. 상향적으로는 조류가 나타내어 있다. 만약 대진화가 발생하였다면, 수많은 중간형태의 종들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수많은 화석들이나, 살아있는 생물종들에서 이들 중간형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주의깊은 관찰자라면, 이러한 진화론적 상향적 변화에 있어서, 믿기 어려운 불연속성들(discontinuities)을 일상적으로 발견하게 된다. 다윈 이후의 진화론자들은, 왜 전 세계의 화석박물관들은 이러한 중간형태의 화석들로 넘쳐나지 못하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3) 분명한 형태의 종들

만약 진화가 발생하였다면, 많은 생물체들 사이에는 점차적인 과도기 형태의 중간생물체들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개들의 다양한 변종들은 고양이의 변종들과 섞여서 나타날 수 있어야 한다. 실제로, 오리너구리(duckbilled platypus)와 같은 몇몇 동물들은 그들의 진화론적 조상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장기들을 가지고 있다. 오리너구리는 털(fur)을 가지고 있고, 온혈동물이고, 새끼들은 포유류처럼 젖을 빤다. 그것은 가죽같이 질긴 알들을 낳고, 복부에 하나의 열린 통로(ventral opening)를 가지며(배설, 짝짓기, 출산을 위한), 대부분의 파충류처럼 발톱과 견갑대(shoulder girdle)를 갖고 있다. 오리너구리는 몇몇 물고기(어류)처럼 전기적 흐름(직류와 교류)을 감지할 수 있고, 오리(조류)처럼 주둥이(bill)를 가지고 있다.

또한 수달처럼 앞다리에 물갈퀴를 가지고 있고, 베버처럼 납작한 꼬리를 가지며, 수컷은  독사처럼 독을 내뿜을 수 있다. 이러한 여러 부류의 특징들을 혼합해서 가지고 있는(모자이크라 불리는) '잡동사니(patchwork)' 동물들과 식물들은 진화계통나무에서 해당되는 적절한 위치를 찾을 수 없다.             

동식물의 어떠한 주요한 그룹들이 어떤 다른 주요한 그룹에서 생겨났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9 종들(species)은 결코 연장되어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존재를 멈춘 채로(멸종된 채로) 관측된다.10

그림 5 : 오리주둥이의 오리너구리 (Duckbilled Platypus). 오리너구리는 오로지 태즈메이니아와 호주 동부에서만 발견된다. 최초로 오리너구리를 연구하고 'platypus' 라는 이름을 붙였던 유럽의 과학자들은 다른 동물의 이름을 합성하여 만들었다. 오리너구리의 '잡동사니(patchwork)' 같은 모습은 각 동물은 다른 동물과 매우 유사할 것이 틀림없다고 믿고있던 사람들에게만 보여지는 모습이다. 사실, 오리너구리는 그 환경에 완벽히 디자인되어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There has never been a meeting, or a book, or a paper on details of the evolution of complex biochemical systems.” Michael J. Behe, Darwin’s Black Box (New York: The Free Press, 1996), p. 179.

* 'Molecular evolution is not based on scientific authority. There is no publication in the scientific literature - in prestigious journals, speciality journals, or book - that describes how molecular evolution of any real, complex, biochemical system either did occur or even might have occurred. There are assertions that such evolution occurred, but absolutely none are supported by pertinent experiments or calculations. Since no one knows molecular evolution by direct experience, and since there is no authority on which to base claims of knowledge, it can truly be said that - like the contention that the Eagles will win the Super Bowl this year - the assertion of Darwinian molecular evolution is merely bluster.”  Behe, p. 186.

2.'While today’s digital hardware is extremely impressive, it is clear that the human retina’s real-time performance goes unchallenged. Actually, to simulate 10 milliseconds (ms) of the complete processing of even a single nerve cell from the retina would require the solution of about 500 simultaneous nonlinear differential equations 100 times and would take at least several minutes of processing time on a Cray supercomputer. Keeping in mind that there are 10 million or more such cells interacting with each other in complex ways, it would take a minimum of 100 years of Cray time to simulate what takes place in your eye many times every second.” John K. Stevens, 'Reverse Engineering the Brain,” Byte, April 1985, p. 287.

* 'Was the eye contrived without skill in opticks [optics], and the ear without knowledge of sounds?” Isaac Newton, Opticks (England: 1704; reprint, New York: McGraw-Hill, 1931), pp. 369-370.

* 'Certainly there are those who argue that the universe evolved out of a random process, but what random process could produce the brain of a man or the system of the human eye?” Wernher von Braun (probably the rocket scientist most responsible for the United States’ success in placing men on the Moon) from a letter written by Dr. Wernher von Braun and read to the California State Board of Education by Dr. John Ford on 14 September 1972.

* 'What random process could possibly explain the simultaneous evolution of the eye’s optical system, the nervous conductors of the optical signals from the eye to the brain, and the optical nerve center in the brain itself where the incoming light impulses are converted to an image the conscious mind can comprehend?” Dr. Wernher von Braun, foreword to From Goo to You by Way of the Zoo by Harold Hill (Plainfield, New Jersey: Logos International, 1976), p. xi.

* 'The probability of dust carried by the wind reproducing Durer’s ‘Melancholia’ is less infinitesimal than the probability of copy errors in the DNA molecule leading to the formation of the eye; besides, these errors had no relationship whatsoever with the function that the eye would have to perform or was starting to perform. There is no law against daydreaming, but science must not indulge in it.” [emphasis in original] Grasse, p. 104.

* 'It must be admitted, however, that it is a considerable strain on one’s credulity to assume that finely balanced systems such as certain sense organs (the eye of vertebrates, or the bird’s feather) could be improved by random mutations. This is even more true for some of the ecological chain relationships (the famous yucca moth case, and so forth). However, the objectors to random mutations have so far been unable to advance any alternative explanation that was supported by substantial evidence.” Ernst Mayr, Systematics and the Origin of Species (New York: Dover Publications, 1942), p. 296.

* Although Robert Jastrow generally accepts Darwinian evolution, he acknowledges that:

It is hard to accept the evolution of the human eye as a product of chance; it is even harder to accept the evolution of human intelligence as the product of random disruptions in the brain cells of our ancestors. Robert Jastrow, 'Evolution: Selection for Perfection,” Science Digest, December 1981, p. 87.

* Many leading scientists have commented on the staggering complexity of the human eye. What some do not appreciate is how many diverse types of eyes there are, each of which adds to the problem for evolution.

  ·One of the strangest is a multiple-lensed, compound eye found in fossilized worms! [See Donald G. Mikulic et al., 'A Silurian Soft-Bodied Biota,” Science, Vol. 228, 10 May 1985, pp. 715-717.]

  ·Another type of eye belongs to some trilobites, which evolutionists claim are very early forms of life. These trilobite eyes had compound lenses, sophisticated designs for eliminating image distortion (spherical aberration). Only the best cameras and telescopes contain compound lenses. Trilobite eyes 'represent an all-time feat of function optimization.” Riccardo Levi-Setti, Trilobites, 2nd edition (Chicago: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93), pp. 29-74. Shawver described trilobite eyes as having 'the most sophisticated eye lenses ever produced by nature.”  Lisa J. Shawver, 'Trilobite Eyes: An Impressive Feat of Early Evolution,” Science News, Vol. 105, 2 February 1974, p. 72. Gould admits that 'The eyes of early trilobites, for example, have never been exceeded for complexity or acuity by later arthropods. ... I regard the failure to find a clear ‘vector of progress’ in life’s history as the most puzzling fact of the fossil record.” Stephen Jay Gould, 'The Ediacaran Experiment,” Natural History, February 1984, pp. 22-23.

  ·The brittlestar, an animal similar to a 5-arm starfish, has, as part of its skeleton, thousands of eyes, each smaller than the diameter of a human hair. Each eye consists of a calcium carbonate crystal that acts as compound lens and precisely focuses light on a bundle of nerves. If an arm is lost, a new arm regenerates along with its array of eyes mounted on the upper-back side of the arm. While evolutionists had considered these animals primitive, Sambles admits that 'Once again we find that nature foreshadowed our technical developments.” Roy Sambles, 'Armed for Light Sensing,” Nature, Vol. 412, 23 August 2001, p. 783. The capabilities of these light-focusing lenses exceed today’s technology.

3. 'To my mind the human brain is the most marvelous and mysterious object in the whole universe and no geologic period seems too long to allow for its natural evolution.” Henry Fairfield Osborn, an influential evolutionist speaking to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in December 1929, as told by Roger Lewin, Bones of Contention (New York: Simon and Schuster, Inc., 1987), p. 57. [Even greater capabilities of the brain have been discovered since 1929.  Undoubtedly, more remain. W.B.]

* 'And in Man is a three-pound brain which, as far as we know, is the most complex and orderly arrangement of matter in the universe.” Isaac Asimov, 'In the Game of Energy and Thermodynamics You Can’t Even Break Even,” Smithsonian, August 1970, p. 10.

Asimov forgot that the brain, and presumably most of its details, is coded by only a fraction of an individual’s DNA. Therefore, it would be more accurate to say that DNA is the most complex arrangement of matter known in the universe.

* The human brain is frequently likened to a supercomputer. In most respects the brain greatly exceeds any computer’s capabilities. Speed is one area where the computer beats the brain - at least in some ways. For example, few of us can quickly multiply 0.0239 times 854.95. This task is called a floating point operation, because the decimal point 'floats” until we (or a computer) decide where to place it. The number of floating point operations per second (FLOPS) is a measure of a computer’s speed. As of this writing, a Japanese computer can achieve a 36 trillion FLOPS (36 petaFLOPS). Within the next few years, petaFLOPS machines, will be commonplace. One challenge is to prevent these superfast computers from melting. Their electricity concentrates extreme heat in tiny volumes.

Overall, the human brain seems to operate at petaFLOPS speeds - without overheating. One knowledgeable observer on these ultrafast computers commented,

The human brain itself serves, in some sense, a proof of concept [that cool petaFLOPS machines are possible]. Its dense network of neurons apparently operates at a petaFLOPS or higher level. Yet the whole device fits in a 1 liter box and uses only about 10 watts of power. That’s a hard act to follow. Ivars Peterson, 'PetaCrunchers: Setting a Course toward Ultrafast Supercomputing,” Science News, Vol. 147, 15 April 1995, p. 235.

How, then, could the brain have evolved?

4.'The human brain consists of about ten thousand million nerve cells. Each nerve cell puts out somewhere in the region of between ten thousand and one hundred thousand connecting fibres by which it makes contact with other nerve cells in the brain. Altogether the total number of connections in the human brain approaches 1015 or a thousand million million. ... a much greater number of specific connections than in the entire communications network on Earth.” Denton, pp. 330-331.

* '... the human brain probably contains more than 1014 synapses ...” Deborah M. Barnes, 'Brain Architecture: Beyond Genes,” Science, Vol. 233, 11 July 1986, p. 155.

5. Marlyn E. Clark, Our Amazing Circulatory System, Technical Monograph No. 5 (San Diego: Creation-Life Publishers, 1976).

6. William Paley, Natural Theology (England: 1802; reprint, Houston, Texas: St. Thomas Press, 1972).

This work by Paley, which contains many powerful arguments for a Creator, is a classic in scientific literature. Some people might feel its date of original publication (1802) makes it completely out of date. Not so. Hoyle and Wickramasinghe compared Darwin’s ideas with those of Paley as follows:

The speculations of The Origin of Species turned out to be wrong, as we have seen in this chapter. It is ironic that the scientific facts throw Darwin out, but leave William Paley, a figure of fun to the scientific world for more than a century, still in the tournament with a chance of being the ultimate winner. Fred Hoyle and N. Chandra Wickramasinghe, Evolution from Space: A Theory of Cosmic Creationism (New York: Simon and Schuster, 1981), pp. 96-97.

7. Asa Gray, a famous Harvard botany professor, who was to become a leading theistic evolutionist, wrote Darwin expressing doubt that natural processes could explain the formation of complex organs such as the eye. Darwin expressed a similar concern in his return letter of February 1860.

The eye to this day gives me a cold shudder, but when I think of the fine known gradations [available through millions of years of evolution], my reason tells me I ought to conquer the cold shudder. Charles Darwin, The Life and Letters of Charles Darwin, Vol. 2, editor Francis Darwin (New York: D. Appleton and Co., 1899), pp. 66-67.

And yet, Darwin admitted that

'To suppose that the eye with all its inimitable contrivances for adjusting the focus to different distances, for admitting different amounts of light, and for the correction of spherical and chromatic aberration, could have been formed by natural selection, seems, I freely confess, absurd in the highest degree.” Charles Darwin, The Origin of Species, p. 75.

Darwin then proceeded to speculate on how the eye might nevertheless have evolved. However, no evidence was given. Later, he explained how his theory could be falsified.

If it could be demonstrated that any complex organ existed which could not possibly have been formed by numerous, successive, slight modifications, my theory would absolutely break down. Charles Darwin, The Origin of Species, p. 179.

* 'It’s one of the oldest riddles in evolutionary biology: How does natural selection gradually create an eye, or any complex organ for that matter? The puzzle troubled Charles Darwin, who nevertheless gamely nailed together a ladder of how it might have happened - from photoreceptor cells to highly refined orbits - by drawing examples from living organisms such as mollusks and arthropods. But holes in this progression have persistently bothered evolutionary biologists and left openings that creationists have been only too happy to exploit.” Virginia Morell, 'Placentas May Nourish Complexity Studies,” Science, Vol. 298, 1 November 2002, p. 945.

David Reznick, and evolutionary biologist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explained:

Darwin had to use organisms from different classes because there isn’t a living group of related organisms that have all the steps for making an eye.

To solve this dilemma, Reznick points to different species of a guppylike fish, some of which have no placenta and others that have 'tissues that might become placentas.” However, when pressed, 'Resnick admits that the [guppylike fish’s] placenta might not be as sophisticated as the mammalian placenta” [or the eye of any organism]. Ibid.

'The eye, as one of the most complex organs, has been the symbol and archetype of his [Darwin’s] dilemma. Since the eye is obviously of no use at all except in its final, complete form, how could natural selection have functioned in those initial stages of its evolution when the variations had no possible survival value? No single variation, indeed no single part, being of any use without every other, and natural selection presuming no knowledge of the ultimate end or purpose of the organ, the criterion of utility, or survival, would seem to be irrelevant. And there are other equally provoking examples of organs and processes which seem to defy natural selection. Biochemistry provides the case of chemical synthesis built up in several stages, of which the intermediate substance formed at any one stage is of no value at all, and only the end product, the final elaborate and delicate machinery, is useful - and not only useful but vital to life. How can selection, knowing nothing of the end or final purpose of this process, function when the only test is precisely that end or final purpose?” Gertrude Himmelfarb, Darwin and the Darwinian Revolution (Garden City, New York: Doubleday, 1959), pp. 320-321.

8. 'Of what possible use are the imperfect incipient stages of useful structures? What good is half a jaw or half a wing?” Stephen Jay Gould, 'The Return of Hopeful Monsters,” p. 23.

9. And let us dispose of a common misconception. The complete transmutation of even one animal species into a different species has never been directly observed either in the laboratory or in the field.” Dean H. Kenyon (Professor of Biology, San Francisco State University), affidavit presented to the U.S. Supreme Court, No. 85-1513, Brief of Appellants, prepared under the direction of William J. Guste, Jr., Attorney General of the State of Louisiana, October 1985, p. A-16.

* 'Thus so far as concerns the major groups of animals, the creationists seem to have the better of the argument. There is not the slightest evidence that any one of the major groups arose from any other. Each is a special animal complex related, more or less closely, to all the rest, and appearing, therefore, as a special and distinct creation.” Austin H. Clark, 'Animal Evolution,” Quarterly Review of Biology, Vol. 3, No. 4, December 1928, p. 539.

* 'When we descend to details, we cannot prove that a single species has changed; nor can we prove that the supposed changes are beneficial, which is the groundwork of the theory [of evolution].” Charles Darwin, The Life and Letters of Charles Darwin, p. 210.

* 'The fact that all the individual species must be stationed at the extreme periphery of such logic [evolutionary] trees merely emphasized the fact that the order of nature betrays no hint of natural evolutionary sequential arrangements, revealing species to be related as sisters or cousins but never as ancestors and descendants as is required by evolution.” [emphasis in original] Denton, p. 132.

10. '... no human has ever seen a new species form in nature.” Steven M. Stanley, The New Evolutionary Timetable (New York: Basic Books, Inc., 1981), p. 7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evolution/e2/e24/e24c9.htm ,

http://www.creationscience.com/

출처 - CSC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6

참고 :


Walt Brown
2004-07-28

유전적 거리

 (Genetic Distances)


요즈음에는 서로 다른 생물체들 사이의 유사성(similarity)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술들이 존재한다.


단백질들 : 유전적 거리(genetic distances)는 특정한 단백질을 취하여 구성물(아미노산)의 배열 순서를 조사함으로서 계산될 수 있다. 생물체의 한 단백질과 다른 생물체의 같은 단백질을 비교하였을 때, 두 종 사이의 관계가 가깝다면, 약간의 변화만이 일어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연구들은 심각하게 진화론과 모순되고 있음이 밝혀졌다.1    

일찍이 에너지 생산에 사용되는 단백질인 cytochrome c 는 47 종의 다른 생물체들의 것들이 컴퓨터를 사용하여 비교 연구되었다. 이 연구에서 이 하나의 단백질은 진화론과 심각하게 모순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예를 들어 진화론에 의하면, 방울뱀(rattlesnake)의 것은 다른 파충류들의 것과 가장 가까워야만 한다. 대신 방울뱀은 사람의 것과 가장 유사하였다.2

이 연구 이후에, 전문가들은 수백 여의 유사한 모순점들을 발견해 오고 있다.3 

      

DNA and RNA : 서로 다른 생물체들의 유전물질(genetic material)에 대해서도 비교가 이루어졌다. 유전자 염기서열이 해독되어 'GenBank' 와 같은 곳에서는 자료화되고 있는 생물들의 목록이 매년 두 배씩 증가하고 있다. 자료화 되어있는 모든 다른 유전자들과 각 유전자들을 컴퓨터를 이용하여 비교하여 보면, 많은 유전자들이 다른 생물의 것과는 완전히 관련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4

그러므로 유전자들 사이에 진화론적 관계는 완전히 없는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전통적인 진화론적인 계통순서 즉, 단순한 바다생물, 물고기,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 등의 분자수준에서 진화한 흔적은 전혀 없다.5 각 생물군들은 거의 한결같이 독립되어 나타난다.6

결론적으로, 생물체의 외형적인 모습(outward appearance)에만 기초하였던 진화계통나무(evolutionary trees)는 오늘날에 와서 생물체의 유전정보로 비교할 수 있게 되었는데, 비교된 생물체의 유전정보는 진화계통나무와 대대적으로 모순되고 있다는 것이다.7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Reference and Notes

1. Dr. Colin Patterson - Senior Principal Scientific Officer in the Palaeontology Department at the British Museum (Natural History) - gave a talk on 5 November 1981 to leading evolutionists at 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He compared the amino acid sequences in several proteins of different animals. The relationships of these animals, according to evolutionary theory, have been taught in classrooms for decades. Patterson explained to a stunned audience that this new information contradicts the theory of evolution. In his words, 'The theory makes a prediction; we’ve tested it, and the prediction is falsified precisely.” Although he acknowledged that scientific falsification is never absolute, he admitted 'evolution was a faith,” he was 'duped into taking evolutionism as revealed truth in some way,” and 'evolution not only conveys no knowledge but seems somehow to convey anti-knowledge, apparent knowledge which is harmful to systematics [the science of classifying different forms of life].” 'Prominent British Scientist Challenges Evolution Theory,” Audio Tape Transcription and Summary by Luther D. Sunderland, personal communication. For other statements from Patterson’s presentation see: Tom Bethell, 'Agnostic Evolutionists,” Harper’s Magazine, February 1985, pp. 49-61.

* '... it seems disconcerting that many exceptions exist to the orderly progression of species as determined by molecular homologies ...” Christian Schwabe, 'On the Validity of Molecular Evolution,” Trends in Biochemical Sciences, July 1986, p. 280.

'It appears that the neo-darwinian hypothesis is insufficient to explain some of the observations that were not available at the time the paradigm [the theory of evolution] took shape. ... One might ask why the neo-darwinian paradigm does not weaken or disappear if it is at odds with critical factual information. The reasons are not necessarily scientific ones but rather may be rooted in human nature.”  Ibid., p. 282.

* But no matter how the computer analysis was run, the molecular and morphological [evolutionary] trees could not be made to match.” Trisha Gura, 'Bones, Molecules ... or Both?”  Nature, Vol. 406, 20 July 2000, p. 232.

2. Robert Bayne Brown, Abstracts: 31st 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Washington D.C.: Science Service, 1980), p. 113.

* Ginny Gray, 'Student Project ‘Rattles’ Science Fair Judges,” Issues and Answers, December 1980, p. 3.

3.'As morphologists with high hopes of molecular systematics, we end this survey with our hopes dampened. Congruence between molecular phylogenies is as elusive as it is in morphology and as it is between molecules and morphology.”  Colin Patterson et al., p. 179.

4. Gregory J. Brewer, 'The Imminent Death of Darwinism and the Rise of Intelligent Design,” ICR Impact, No. 341, November 2001, pp. 1-4.

* Field, pp. 748-753.

5. Denton, p. 285.

6.'The really significant finding that comes to light from comparing the proteins’ amino acid sequences is that it is impossible to arrange them in any sort of evolutionary series.” Ibid., p. 289.

* 'Thousands of different sequences, protein and nucleic acid, have now been compared in hundreds of different species but never has any sequence been found to be in any sense the lineal descendant or ancestor of any other sequence.” Ibid., pp. 289-290.

* 'Each class at a molecular level is unique, isolated and unlinked by intermediates. Thus molecules, like fossils, have failed to provide the elusive intermediates so long sought by evolutionary biology.”  Ibid., p. 290.

* 'There is little doubt that if this molecular evidence had been available one century ago it would have been seized upon with devastating effect by the opponents of evolution theory like Agassiz and Owen, and the idea of organic evolution might never have been accepted.” Ibid., pp. 290-291.

* 'In terms of their biochemistry, none of the species deemed ‘intermediate’, ‘ancestral’ or ‘primitive’ by generations of evolutionary biologists, and alluded to as evidence of sequence in nature, show any sign of their supposed intermediate status.” Ibid., p. 293.

7.'Instead, the comparisons [using DNA] have yielded many versions of the tree of life that differ from the rRNA tree and conflict with each other as well.” Elizabeth Pennisi, 'Is It Time to Uproot the Tree of Life? Science, Vol. 284, 21 May 1999, p.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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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www.creationscience.com/ ,

출처 - CSC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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