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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기독교

하나님은 정말로 계시나요?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하나님은 정말로 계시나요?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겠는가?

(Is there really a God? How would you answer?)


      우리의 일상적인 경험에서 볼 때, 모든 것에는 시작(beginning)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 태양이나 별들처럼 평생 변하지 않을 것 같은 것들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태양은 1초마다 수 백만 톤의 연료를 소모한다. 즉 태양은 영원히 지속될 수 없으며, 이는 태양에도 역시 시작이 있었음을 말하는 것이다. 우주 전체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성경의 하나님께서 전 우주를 창조하셨다고 기독교인들이 주장할 때, 몇몇 사람들은 마치 논리적으로 보이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디에서 온 건가요?"

성경의 여러 부분에서 이에 대해 분명히 말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시간을 초월하여 계신 분이다. 또한 영원하시며, 시작도 끝도 없으신 무한한(infinite) 분이시다! 또한 무한하신 지적 능력으로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1]

이것은 논리적인 것인가? 현대 과학이 이러한 개념을 허용할 수 있는가? 그리고 당신은 어떻게 하면 지적 창조주(intelligent Creator)에 대한 증거를 인식할 수 있을까?


지성(intelligence) 인식하기

과학자들이 어떤 동굴에서 돌로 만들어진 연장을 발견하게 된다면, 매우 흥분에 휩싸이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연장을 만든 지적인 존재가 거기 있었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그런 연장들은 스스로 설계되어 만들어질 수 없다. 누구도 루시모어 산(Mt Rushmore)에 있는 대통령들의 얼굴 조각들이 수백 만년에 걸쳐 우연한 침식 작용에 의해서 새겨진 것이라고는 믿지 않는다. 이처럼 우리는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에서 사람의 지성, 즉 설계(design)의 흔적을 인식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매우 유명한 윌리엄 펠리(William Paley)의 논증을 보면 '시계(watch)'는 시계를 만든 사람(watch maker, 이하 시계공)이 있음을 알게 해 준다.[2] 그러나 현재 저명한 과학자들을 포함하여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식물과 동물 그리고 심지어는 시계나 자동차 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매우 복잡한 사람의 뇌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이 지적인 하나님에 의해 설계 되었다기 보다는 비(非)지성적인 진화론적 과정에 의해 생겨났다고 믿고 있다. 과연 이와 같은 생각은 옹호받을 만한 것일까?


생명체 안에 들어있는 설계

불가지론자(agnostic)인 분자 생물학자 마이클 덴톤(Michael Denton) 박사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리고 있다.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생명체의 분자 기계를 보노라면, 가장 발달 되었다는 20세기 최고의 기술 조차도 어색하고 서툴게만 보인다.... 우리가 생물학적 설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다는 생각은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로 모든 기본적 생물학 연구 분야들을 들여다 보면 설계의 흔적과 복잡성의 정도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그 설계의 흔적과 복잡성이 계속 가속화될 것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3]

세계적으로 저명인사이고 다윈주의와 무신론의 선봉장인 리차드 도킨슨(Richard Dawkins) 교수도 이렇게 언급했다.

”우리는 생명체가 매우 놀랍고도 너무도 아름답게 우연히 '설계된(designed)'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4]

이처럼 가장 열렬한 무신론자조차도 우리의 주변 곳곳에 설계가 존재하고 있음을 시인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에게는 우리가 보고 느끼는 주변의 모든 설계 흔적이,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해 증거하고 있는 성경과 완전히 일치하는 매우 자연스러운 흔적이다

그러나 도킨슨과 같은 진화론자들은 이와 같은 설계자(designer)에 대한 생각을 거부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며 덧붙여 말했다.

"모든 현상과는 반대로, 자연계에 있는 유일한 시계공(watchmaker)은 비록 매우 특별하게 보일지 몰라도 바로 무목적(blind)적인 물리 에너지이다. 진짜 시계공은 다음과 같이 예견하였다. 그가 마음의 눈(mind's eye)에 있는 미래에 대한 목적에 맞추어 톱니바퀴와 스프링을 설계하고 그것들의 조합을 계획하였다. 자연 선택(Natural selection)은 다윈이 발견한 것처럼 무목적적이고 무의지적인 자동적 작용이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 존재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게 되었고, 얼핏 보기에 목적 지향적인 형태를 띠는모든 생명체들이 실은 목적 지향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거기에는 마음(mind)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그것은 바로 '눈먼 시계공(blind watchmaker)'인 것이다.”[5]


선택과 설계 (Selection and design)

생명은 DNA의 유전자 안에 저장된 정보(information) 위에 세워졌다. 도킨스는 자연선택과[6] 돌연변이(DNA의 무목적적이고 눈 먼 복제 에러)가 함께 작용하면 생명체 안에 들어 있는 마치 설계된 듯한 어마어마한 양의 정보를 생산해내는 메커니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7]

자연선택은 관측이 가능한 논리적 과정(process)이다. 그러나 선택(selection)은 이미 유전인자 안에 정보가 들어 있을 때에만 일어날 수 있는 것으로, 선택에 의해 새로운 정보(new information)가 생산되지는 않는다.[8] 실제로 이것은 성경의 기원에 관한 기사와 일치되는데, 하나님은 동물과 식물을 각각 자신의 종류(kinds)대로 번식시킬 수 있도록 하여 종류대로 완전히 다르게 창조하셨다.

누군가가 어떤 종류 안에서 일어난 큰 변화를 관측할 수도 있고, 이를 자연선택의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딩고(dingoes), 늑대, 그리고 코요테와 같은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이미 개 또는 늑대 종류의 유전인자 속에 있었는 정보들이 자연선택에 의해 개량되면서 나타난 결과이다.

그러나 새로운 정보가 생산된 것은 아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본래적으로 개 종류(dog kind)에 들어 있는 정보들이 재배치, 또는 분류된 결과로 나타난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한 종류가 이전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새로운 정보들을 갖추고 완전히 새로운 다른 종류로 변화되는 것은 전적으로 불가능하다.

자연선택이 정보의 양을 증가시키는 방식을 규명하지 않고는 진화의 메커니즘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진화론자들도 이 점에 대해서 동의한다. 그러나 그들은 돌연변이가 어떻게든 하여 자연선택의 방법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제공한다고 믿고 있다.


돌연변이는 새로운 정보(new information)를 생산할 수 있을까?

분명히 말해서 그것은 불가능하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정보와 통신 이론을 가르쳤던 이 분야에 매우 권위 있는 과학자 리 스페트너(Lee Spetner) 박사는 최근 자신의 저서에서 이에 대해 굉장히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이번 장에서 나는 진화, 특별히 돌연변이에 대한 몇 가지 예들을 들 것인데, 이것들은 절대로 정보가 증가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모든 생명과학 문헌에서 돌연변이가 정보를 증가시켰다는 것은 단 한 건도 발견되지 않았다.”[9]

"돌연변이에 관한 분자 수준에서의 모든 연구들을 보면, 돌연변이가 유전적 정보를 감소시켰지 증가시키지는 않았다.”[10]

"신다윈주의 이론(neo-Darwinian Theory, NDT)은 어떻게 진화에 의해 생명체의 정보가 만들어지는지 설명할 것으로 여겨졌다. 생물학적으로 사람과 박테리아의 본질적 차이는 내재되어 있는 정보의 양에 따라 결정된다. 그 외의 모든 생물학적 차이점들도 이러한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사람의 게놈은 박테리아의 게놈 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다. 돌연변이는 정보의 양을 감소시킬 수 있을진 몰라도 새로 만들어내지는 못한다. 시간이 갈수록 점점 손해를 보는 장사로 돈을 벌 수는 없는 것이다.”[11]

스페트너 박사를 포함한 진화론을 지지하는 많은 과학자들은 그들에게 이르게 될 결론을 피해갈 길이 없다. 돌연변이는 진화론을 보호하는 메커니즘이 될 수 없다.


문제는 더 있다!

과학자들은 세포 하나 속에 수천 개의 ‘생화학 기계(biochemical machines)'들이 들어 있음을 발견하였다. 그 기계들은 모든 부품이 동시에 제자리에 자리잡고 있어야만 작동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 간단한 기계라고 여겨지는 것들, 예를 들면 빛을 감지해서 전기 충격이 가해지도록 하는 것과 같은 것들도 사실은 매우 복잡한 구조를 띠고 있다.

생명은 바로 이러한 '기계들(machines)'을 근간으로 하여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자연적인 작용들로 살아 움직이는 생명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타당성이 없는 것이다. 생화학자 마이클 베히(Michael Behe)는 이러한 '생화화적 기계들(biochemical machines)'을 설명하기 위해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e complexity,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이라는 이론을 사용하고 있다.

”무시무시할 정도로 복잡한 시스템인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이 세포 속에 존재한다. 이것은 생명이라는 현상이 지성(intelligence)에 의해 설계 되었다는 깨달음을 도출시키는데, 이는 20세기 들어 생명체가 단순한 자연 법칙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해 왔던 우리들에게는 놀라움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역시 다른 시대들 마다 놀라운 일들은 있어 왔다. 그렇기에 우리에게는 이러한 사실(생명이 지성에 의해 설계 되었다는)을 반드시 회피해야만 할 특별한 이유도 없다.”[12]

리차드 도킨슨도 생명에 이러한 '기계장치(machinery)'가 필요하다는 문제를 인식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기 시작했다.

”눈먼 시계공(blind watchmaker) 이론은 우리에게 매우 강력히 유전인자의 자기 복제(replication)가 누적적인 선택(cumulative selection)에 의한 것이라는 가정을 하게 한다. 그러나 만약 유전인자가 자기 복제를 하기 위해서 복잡한 기계 장치를 필요로 한다면, 복잡한 기계 장치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 우리에게 주어진 유일한 방법이 누적적인 선택(cumulative selection)이기 때문에, 이는 우리에게 문제가 된다.”[13]

이것은 정말 문제이다! 우리가 생명 현상을 좀 더 관찰해 보면 그 복잡성은 한 층 더해지고, 생명체가 스스로 생겨날 수 없다는 것을 더 이해하게 된다. 생명 현상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맨 처음부터 필요한 정보들의 원천(source)과 생명의 복잡한 생화학 기계들이 동시에 존재하고 있어야만 한다!


아직도 더 큰 문제가 남아 있다!

몇몇 사람들은 여전히 맨 처음 세포에 들어 있는 기계장치가 순수하게 우연에 의해서 생겨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예를 들어 보면, 모자 안에 알파벳 카드를 집어 넣고 연속적으로 바닥에 던져보면 때때로 'BAT'와 같이 간단한 단어가 배열될 수도 있기 때문에[14], 긴 시간이 주어졌을 때 왜 좀 더 복잡한 정보들이 만들어지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BAT'라는 단어가 독일인과 중국인에게는 어떤 의미가 되겠는가? 요점은 만약 언어를 해석하여 그것의 의미를 부여하는 시스템이 없다면 그 지시된 문자들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세포 속에는 어떤 지시(order)가 DNA에게 의미 있도록 만드는 그런 시스템이 있다. 그런 언어 번역 시스템이 없는 DNA는 의미가 없으며, 또한 이러한 시스템들은 DNA 없이 작동하려 하지 않는다.

또 다른 복잡성이 있는데, 그것은 DNA에 있는 '문자(letters)' 지시들을 읽어내는 번역 기계 장치가 DNA에 의해 그것 스스로 특정화(specified)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완전히 완성된 상태에서만 비로서 작동하게 되는 또 따른 '기계(machines)'를 뜻하며, 그런 기계가 없을 경우 생명 현상은 더 이상 작동되지 않을 것이다.


정보가 '정보 아닌 것'으로부터 생겨날 수 있을까?

독일 연방 물리 기술 연구소(German Federal Institute of Physics and Technology)의 베르너(Werner Gitt) 박사는 무질서로부터 우연하게 정보가 생겨날 수 없음을 분명히 하였다. 이것은 우리도 과학적으로 매우 확신하는 바이다. 정보가 정보를 생산하는 것이며, 이는 결국 정보가 지성(intelligence)의 산물임 나타낸다.

"코드 시스템(a code system)은 언제나 정신적 작용(그것은 지적인 기원 또는 발명자를 요구한다)의 결과물이다 물질(matter)같은 것은 어떠한 코드(code)도 발생시킬 수 없음을 강조하고자 한다. 모든 경험에 비추어 봤을때, 생각하는 존재는 스스로의 자유 의지, 지각 그리고 창의력을 자발적으로 훈련해야 한다.”[15]

"물질(matter)로 하여금 정보를 만들게 하는 자연 법칙, 물리 작용 또는 물질적인 현상에 대해 알려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16]


정보의 근원은 무엇인가?

우리는 과학자들이 매일같이 밝혀 내고 있는 생명체 안의 엄청난 정보들이 어떤 초월적인 지성(intelligence)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추론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그런 정보의 근원이 단지 우리 보다 조금 더 뛰어난 정보 또는 지성으로부터 온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 누군가 이렇게 물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단지 조금 더 뛰어난 정보 또는 지성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그 보다 더 상급 단계의 정보 또는 지성은 또 어디에서 온 것인가? 이런 식으로 무한대로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무한한 지성의 원천(source)만이 우리의 유한한 이해의 폭을 넘어 선다. 그러나 이 무한한 지성이 성경이 가리키는 '태초에 하나님이? 에서의 하나님일까? 성경의 하나님은 시간, 공간, 지혜 또는 그 외의 어떤 것으로도 제한받지 않는 무한하신 존재이다.

그렇다면 어느 것이 더 논리적인 것일까? 즉, 어떤 물질이 영원히 존재하게 되었고(혹은 어떠한 이유도 없이 스스로 존재하게 되었고), 그 물질이 실제 과학에서 관측되는 모든 정보 시스템들로 자체적으로 조직된 것일까? 그렇지 않으면 무한한 지성을 가지고 있는 어떤 존재가[17] 생명이 존재하도록 정보 시스템들을 실제 과학과 합치하는 방법으로 창조한 것은 아닐까?

대답은 명확하게 보인다. 그렇다면 지적인 과학자들이 왜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일까? 마이클 베이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고 있다.

"중요한 위치에서 널리 인정 받는 여러 과학자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은 어떠한 초자연적인 것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초자연적인 존재가 자연계에 영향을 주는 것에 대해, 아주 조금 또는 아무리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물질적 세계(physical world)에 대한 올바른 설명을 규정시키는 과학에게 선험적(a priori), 철학적 의무까지 짊어지게 한다. 때때로 이것 때문에 상당히 이상한 행동이 유발되기도 한다.”[18]

요컨대, 만약 어떤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한다면, 또한 하나님의 소유됨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살아야만 한다는 규칙을 세울 권한을 가지고 계시는 것이다. 성경을 보면 우리가 하나님께 반역한 것이 들어 있다. 죄라고 불리는 이 반역 때문에 우리의 육체는 죽게 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거나, 아니면 하나님 없이 심판 받거나 둘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그러나 좋은 소식(good news, 복음)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고, 그리하여 죄를 회개하고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오면 거룩한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주님과 영원히 함께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하나님을 창조하였는가?

무한하고 영원한 존재는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누가 하나님을 창조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성경의 위대한 구절인 '나는 존재한다(I am)'와 같이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이시다.[19] 그 분은 시간을 초월하여 계신다. 사실 그 분에 의해 시간(Time)이 창조되었다.

당신은 "이것은 내가 이해할 수 없으며, 오로지 믿음으로만 받아들이라는 것 아니냐” 라고 말할 수도 있다. 성경의 히브리서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히브리서 11:6)

그러나 이것은 일부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맹목적적인 믿음이 아니다. 사실, 하나님을 부정하고, 정보가 우연히 무질서에서부터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비과학적인 사실을 믿어야만 하는 진화론자들이야 말로 맹목적적인 믿음을 가졌다고 말할 수 있다.

기독교의 믿음은 눈 먼 믿음이 아니다. 그것은 논리적으로 옹호할 수 있는 믿음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핑계할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할 수 있었던 이유이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로마서 1:20)

 


References and notes

1. Psalm 90:2; 106:48; 147:5. Notice that it is only things which have a beginning which have to have a cause. See J. Sarfati, If God created the universe, then who created God?, CEN Technical Journal12(1)20-22, 1998.
2. W. Paley, Natural Theology, 1802. Reprinted in 1972 by St Thomas Press, Houston, Texas.
3. M. Denton, Evolution: A Theory in Crisis, Adler and Adler, Maryland, p. 342, 1986.
4. R. Dawkins, The Blind Watchmaker, W.W. Norton & Co, N.Y., p. 43, 1987.
5. Ref. 4, p. 5.
6. Natural selection—the concept that some variants in a population will be less ‘fit’ to survive and/or produce offspring than others in a given environment. .
7. See C. Wieland, Stones and Bones, Creation Science Foundation Ltd, Australia, 1995, and G. Parker, Creation: Facts of Life, Master Books, Green Forest, Arkansas, 1996.
8. L. Lester and R. Bohlin, The Natural Limits to Biological Change, Probe Books, Dallas Texas, pp. 175–6, 1989.
9. L. Spetner, Not by Chance, The Judaica Press Inc, Brooklyn, New York, pp. 131–2.
10. Ref. 9, p. 138.
11. Ref. 9, p. 143.
12. M. Behe, Darwin’s Black Box, The Free Press, New York, 1996, pp. 252–253.
13. Ref. 4, pp. 139–140.
14. Actually, generating words is far simpler than sentences or paragraphs. Simple calculations show that even a billion years would not be enough time to generate even one protein ‘sentence.’
15. W. Gitt, In the Beginning was Information, CLV, Bielenfeld, Germany, pp. 64–7.
16. Ref. 15, p. 79.
17. Thus, capable of generating infinite information, and certainly the enormous, though finite, information of life.
18. Ref. 12, p. 243.
19. Exodus 3:14; Job 38:4; John 8:58, 11:25 et a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0/i3/answer.asp

출처 - Creation 20(3):32–34, June 199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35

참고 : 3067|2520|354|2359|2698|2055|2309|2589|2533|164|2660|2040|198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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