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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갑자기 훨씬 더 젊어진 행성들과 위성들 

: 운석 충돌에 의한 크레이터들은 대부분 이차성이었다. 

(Planets and Moons Suddenly Got Much Younger)


      충돌크레이터(craters)들로 뒤덮여있는 행성이나 위성들은 오래되어 보이는가? 행성 지질학자들은 달, 화성, 유로파, 다른 천체들에 나있는 크레이터들의 수를 표면의 절대적인 나이를 평가하는 데에 오랫동안 의지해 왔었다. 많은 크레이터들이 있다는 것은 연대가 오래되었으며, 크레이터가 별로 없는 것은 젊은 연대를 의미했다. 충돌체들은 시계처럼 규칙적으로 다가왔다고 가정되었고, 그들의 흔적은 장구한 세월 동안 남아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이 단순한 그림을 방해하는 불쾌한 사실이 하나의 폭발유성(bolide)처럼 환하게 밝혀졌는데, 크레이터들의 대부분은 이차성 충돌(secondary impacts)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화성을 내리치고 있는 큰 유성을 그려보라. 당신은 단 하나의 충돌이 1천만(10 million)개의 크레이터들을 만들기에 충분한 파편(debris)들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그것은 Nature 지에 [1] 실린 한 글에서 채프만(Clark R. Chapman)과 두 명의 동료들에 의해서 보고 된 충격적인 사실 중에 하나이다 (또한 Space.com 에서 요약한 글을 보라). 그것을 믿든지 안 믿든지 간에, 작은 크레이터(직경 1km 이하)들의 약 95%는 이차성이며, 아마도 중간 크기의 크레이터들 중의 많은 수도 역시 이차성일 것이라고 계산하였다. 이것은 단지 소수의 충돌체만으로도 전체가 빠르게 크레이터들로 뒤덮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또한 크레이터들의 수를 가지고 표면의 나이를 추정하는 것은 신뢰할 수 없는 폐기해야 하는 기술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표면의 나이는 크레이터들의 공간적 밀도에서 유추될 수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행성간 충돌체(interplanetary impactors)들에 의해서 크레이터들이 천체 표면에 무작위적인 시간과 위치에서 만들어졌다고 추정할 때 그러하다. 이들 이차성 크레이터(secondary craters)들은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왜냐하면, 이들은 한 번의 충돌로 표면 위에 무작위적(random) 또는 비무작위적 위치에 수많은 크레이터들을 만듦으로 인해서, 일차성 크레이터 기록을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다. 한 번의 일차성 충돌에 의해서 만들어진 이차성 크레이터들의 수와 공간적 크기는 중요한 연구 과제였다. 만약 표면에 있는 많은 또는 대부분의 작은 크레이터들이 이차성이라면, 그들은 일차성 크레이터들이 아니기 때문에, 충돌 개체군의 크기-빈도 분포(size-frequency distribution, SFD)에 의해 유도된 표면의 나이와 특성들은 오류(error)인 것이다.”  


그들의 수학적 분석에 의하면 95%가 이차성 크레이터들이었다. 유로파(Europa)에 있는 이차성 크레이터들의 생성은 ”뜻밖에도 효율적(unexpectedly efficient)”이었다. 비록 얼음으로 된 천체에서 이차성 크레이터들의 생성은 그럴 수 있다 하더라도, 달이나 화성같은 암석으로 된 천체에서도 유사한 이차성 크레이터들이 생성되어 있었다. 이것은 전체 방법을 의심케 하는 파급 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인정되었다. 

”우리의 연구는 태양계 내행성(예로 화성)들의 표면 나이를 보정하는 데에 달의 작은 크레이터 분포(lunar small-crater distribution)들을 사용하는 방법에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만약, 유로파에서처럼, 달과 화성의 작은 크레이터(수 km 미만)들의 95%가 이차성 크레이터들이라면, 잔존하는 일차성 크레이터의 개체 수는(그리고 유도된 표면 나이는) 매우 큰 오차(측정된 밀집도의 20배의 불확실성)를 보이게 된다. 이 불확실성은 화성의 표면 단위에서 측정된 크레이터 개체수와 달의 크기-빈도 분포(SFD, 달의 절대 나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추정되었던) 모두에 해당한다. 전통적인 연대-측정 분석들은 아직도 이차성인 것으로 보이지 않는 대형 크레이터(직경이 수 km보다 큰)들을 사용할 때 확고한 연대를 나타낸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그 방법도 대부분 이차성일 수 있는 소형 크레이터들을 사용한 작은 지리적 단위(geographical units)들을 연대측정에 적용할 때, 점점 신뢰성이 떨어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충돌 크레이터들의 수에 의해서 표면의 나이와 특성을 결정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이차성 크레이터들에 의해서 심각한, 그리고 부정확한 편견을 갖게 될 수 있다고 결론짓고 있다. 그들은 화성에서 일어난 단 한 번의 충돌이 직경 10~100 m 짜리의 이차성 크레이터들을 1천만 개를 만들었음을 예를 들면서 마무리하고 있다.

화성에 대해서, Mars Global Surveyor는 최근에 이차성 크레이터들을 보여주는 선명한 사진들을 보여주었다. 이차성 크레이터들의 사진을 보려거든 이곳을 클릭(Click here) 하라.


1. Bierhaus, Chapman and Merline, 'Secondary craters on Europa and implications for cratered surfaces,” Nature 437, 1125-1127 (20 October 2005) | doi: 10.1038/nature04069.



겉모양은 흔히 믿지 못할 것들이 많다. 이러한 보고는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는 동일과정설적 진화론자들에게는 바위덩어리가 내리치는 것처럼 충격을 줄 것임에 틀림없다. 1천만 개의 크레이터들이 하루 만에 형성되는 것을 상상해보라! 만약 크레이터들의 숫자가 나이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 관측되는 크레이터들 모두가 빠르게, 그리고 비교적 최근에 발생했다고 말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참조 : Biblically-based cratering theor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4_3/j14_3_74-77.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0.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10. 2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48

참고 : 3765|3741|3706|3716|2692|2868|3972|3955|3943|3941|3937|3933|3910|3904|3903|3896|3846|3824|3823|3798|3792|4324|4245|4032|5722|5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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