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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이 미세한 화석들은 거의 20억 년 전의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현대의 것과 닮았다.

캐나다의 건플린트 처트(Gunflint Chert) 층은 미생물 화석 사냥꾼들에게는 인기 있는 곳이다. 윌리엄 쇼프(J. William Schopf)는 수년 전에 이 지층암석에서 화석 미생물들을 확인했었다. 그러나 최근에, 그 화석 내에서 분자 구조를 확인될 수 있었다. 생체물질 모두가 광물화된 것이 아니었다.(즉, 규소 같은 광물로 대체되어 있지 않았다). 놀랍게도, 아직도 거기에는 원래 유기분자들이 소량으로 남아있었다고, Nature Communications(2016. 6. 17) 지에서 알레온(Alleon) 등은 보고했다. 그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 논문의 제목은 '온도와 광물학의 기능에 의한 18억8천만 년 전의 건플린트 유기 미화석(organic microfossils)의 분자 보존'이었다.

화석화된 생체 분자가 매몰 동안에 일어나는 주요한 분해(degradation)는 고대 암석에 들어있는 유기체 미세구조의 생물기원을 평가하는 데에 장애가 되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속성작용 역사(diagenetic history)의 한 기능으로서 18억8천만 년 전의 건플린트 지층암석의 유기 미화석의 분자 서명을 조사했다. (속성작용 : 퇴적물이 운반, 퇴적된 후 단단한 암석으로 굳어지기 까지의 물리, 화학적 변화를 포함하는 일련의 변화 과정). 그 장소에 있던 각 미화석들로부터 싱크로트론 방식(Synchrotron-based)의 XANES (X-ray absorption near-edge structure) 데이터가 (마이크로 이하 스케일로)  수집되었고, 그것들은 현대 미생물에서 수집된 데이터와 비교되었다. 라만(Raman) 분광법 데이터로부터 유추된 ~150-170°C의 속성작용 온도에도 불구하고, 몇몇 건플린트 유기 미화석의 분자 서명은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다. 놀랍게도 단백질 화합물로부터 유래된 아마이드 기(amide groups)는 여전히 검출될 수 있었다.

과학자들은 7개의 위치에서 시료를 수집했다. 속성작용(암석 형성) 동안의 변성 온도 모델을 사용하여, 그들은 일부 위치에서의 약간 높은 온도는 단백질 화합물의 서명을 지워버렸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들이 말했던 것처럼, '현저하게(remarkably)' 일부 단백질 화합물은 170°C(338°F)의 온도에서도 잔존하고 있었다.

현대 미생물과 비교했을 때, 그 스펙트럼은 뛰어난 보존을 가리키고 있었다고 그들은 반복해서 말했다.

본 연구는 마이크로 이하의 스케일에서 현장 실험으로 수행됐던, 탄소와 질소의 K-edges에 대한 싱크로트론 방식 XANES 분광법의 독특한 장점을 보여주고 있었다. 미세 스케일의 형태학과 더불어, 일부 건플린트 유기 미화석의 분자적 생체서명이 놀랍도록 잘 보존되어 있었다. 사실, 미화석들이 경험했던 18억8천만 년의 장구한 지질학적 역사에도 불구하고, 카카베카 폭포(Kakabeka Fall)와 슈라이버 해변(Schreiber Beach)의 유기 미화석들은 현대의 시아노박테리아(cyanobacteria)와 현대의 미세조류(micro-algae)의 것과 매우 높은 유사성을 공유하는 C– and N-XANES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현대의 미생물에 비해 방향족화합물의 높은 함량에도 불구하고, 이들 미화석들은 한때 살아있는 유기체에 의해서 합성된 단백질성 화합물에 포함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산소함유 관능기(carbonyl, phenolic, carboxylic, hydroxyl groups)를 상당히 높은 농도로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었다.

사람들은 거의 20억 년의 추정되고 있는 장구한 시간 간격에도 불구하고, 매우 유사한, 그리고 생체분자의 파괴를 가속화시켰을 산소 분자들이 존재한다는 과학자들의 놀라운 말을 듣고 있는 것이다.


계속되고 있는 고대 DNA 연구
 
건플린트 처트(Gunflint cherts) 층에 DNA는 보존되어있지 않았지만, 다른 지층에서 발굴된 화석으로부터 DNA 염기서열을 발견해내고 해독하는 능력은 과학계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6/16/2016). Science Daily(2016. 6. 17) 지는, 빙하기의 거대동물상(megafauna)에 대한 사람의 영향과 같은 연구들에서, 고대 DNA(ancient DNA)는 '로제타 스톤(Rosetta Stone)'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Science Magazine(2016. 6. 17)에서 앤 깁본(Ann Gibbons)은 사람의 진화에 대한 연구에서 미국 과학자들은 고대 DNA를 수확하는 방법에 있어서 유럽 과학자들에 뒤처지고 있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얼마 전만 해도, 과학자들은 DNA가 수십 년 또는 수 세기 이상 남아있을 수 있다고 아무도 믿지 않았었다. 이제 DNA는 도처에서 발견되고 있다. 



미화석들이 경험했던 18억8천만 년의 장구한 지질학적 역사 동안에, 단백질의 섬세한 측면 기능기들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아마도 그 미화석들은 그러한 장구한 시간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누가 그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우리가 장구한 지질학적 연대라는 단단하고 화석화된 돌을 깨뜨려버리지 않는다면, 다윈의 진화론은 계속 살아남을 것이다. 장구한 시간은 진화론자들이 숨어있기에 편리한 다윈의 비밀 벽장이다. 그들은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무기물에서 모든 것들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고 믿는다. (사실 자연발생설은 과학적으로 부정된 이론이다). 진화론자들의 음침한 비밀 벽장을 깨끗이 청소해버리고, 햇빛이 들어가게 해야 한다. 그래야 다윈주식회사의 사기 행각이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이다.  


*참조 :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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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천만 년 전(?) 소금 결정에서 분리된 박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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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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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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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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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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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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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t tissue (CMI)

https://creation.com/topics/soft-tissue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Bob Enyart Live)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Bob Enyart Live)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6/precambrian-protein/ 

출처 - CEH, 2016. 6.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03

참고 : 6233|5907|5684|5505|5140|5049|4986|4654|3889|3868|5747|5708|5509|5511|4807|749|4259|4745|1461|6383|5916|6252|6338|6318|6282|6226|6173|6249|6174|5946|5549|6180|5053|5718|5531|490|3702|5047|5842|5697|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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