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지구 자기장에 대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 발전기는 초기 지구에서 작동되지 않았을 수 있다.

지구 자기장에 대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 발전기는 초기 지구에서 작동되지 않았을 수 있다.

(What You Are Not Being Told About Earth’s Magnetic Field)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이 여기에 있다. 1)과학자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2)그것 없이는 우리는 죽을 것이다. 그것에 대한 많은 것을 읽어보라.

New Scientist(2017. 1. 11) 지에 게재된 ”지구 자기장의 동력에 관한 수수께끼”라는 글에서 마커스 우(Marcus Woo)는 우리가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는지를 말하고 있었다 :

그것은 지구의 조용한 수호자이다. 그것 없이는 전하를 띤 입자들이 끊임없이 지구 대기를 맹폭하여,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고, 우리의 전자적 기본 구조를 파괴할 것이다. 그것이 없다면 우리는 혼란에 빠질 수 있다. 지구의 유년기에, 이 수호자는 태양 활동이 지구 대기권의 기체들을 제거하는 것을 막았으며, 그렇게 해서 생명체, 결국 지능적 생물들을 번성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나서 마커스는 커튼으로 덮여져있던 과학적 벌거숭이 이야기를 드러내고 있었다. 첫째, 그 커튼은 :

이 조용한 수호자는 지구의 자기장(magnetic field)이다. 이것은 지구의 핵(core)을 이루고 있는 용융된 철에 그 원천을 두고 있는 힘의 장(force field)이다. 이 유체를 통해 흐르는 전자는 전류를 생성하고, 차례로 자기장을 생성한다. 핵은 거대하고, 자가-유지되는 전자석으로, 일종의 발전기(dynamo)이다.

이제 그 커튼이 벗겨졌다 :

이것은 수십 년 동안 말해지고 있던 일반적인 이야기였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그것은 하나의 문제가 되었다. 증거들은 그 발전기가 비교적 최근에야 등장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동시에, (생물 화석들과 같은) 지질학적 단서는 지구 자기장이 지구의 45억 년 역사의 대부분 동안에 존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모순은 (발전기가 돌아갈 수 없었던 고대에도 자기장이 존재했던 문제) 우리로 하여금 지구 행성의 내부를 다시 재고하도록 만들고 있다.

이것은 멋진 광경이 아니다. 지구 역사의 대부분 동안 발전기가 없었단 말인가? 이제 다이나모(발전기)는 다이나마이트(dynamite)가 되고 있었다.

마커스는 46억 년의 지구 나이를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있는, 모이보이(moyboy, millions of years boys)이다. 그러나 이제 모이보이의 입장은 모순을 발생시키고 있었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구물리학자들은 수십억 년 동안 어떻게 발전기가 돌아갔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필요로 하지만, 그것을 돌아가게 했던 동력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 자기장을 생성했던 대류를 일으켰던 것일까?

그래서 그 동력은 어떤 다른 것으로 보인다. 발전기는 지구의 역사의 대부분 동안 계속 가동되어왔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는 이러한 자기장 이야기가 틀렸을 수 있다는 최근의 발견이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연구자들은 이 이야기의 첫 번째 부분인 열대류(thermal convection)가 과거에 일어날 수 있었는지 의심하기 시작해왔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일어났다 하더라도, 자기장에 전력을 공급할 만큼 충분히 강했는지 여부가 의심되기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데이비드 스티븐슨(David Stevenson)은 말했다. ”당신이 열대류 하나에만 의존하기 원한다면, 문제가 발생한다.”

이제 그동안 숨겨왔던 지구 자기장 문제가 드러나게 된 것이다. 마커스는 프란시스 님모(Francis Nimmo)의 말을 인용했다. ”5년 전만해도, 모든 사람들은 그 답을 알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최신의 이론 모델에 따르면, 그 발전기는 지구가 행성으로 출현하고 35억 년 후인, 단지 10억 년 전까지만 해도, 엔진의 시동을 켜지도 못했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발전기가 돌아가지 못했다면, 자기장은 없었을 것이고, 태양에서 오는 방사선과 우주선의 맹폭에 의해서, 생명체는 익어버렸을 것이다. 

마커스는 기존의 모델이 벌거벗는 것을 원치 않는 것처럼 보였다. 그는 몇 가지 임시방편적 땜질을 도입하고 있었다. 한 사람은 그 모델에 마그네슘(magnesium)을 도입하고 있었다. 다른 사람은 실리콘(silicon)을 사용하고 있었다. 어떤 사람은 어떤 다른 대체 용품이 도착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비틀거리는 춤을 본 적이 있는가?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춤은? 어디선가 신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은가?

일부 연구자들은 대류가 발전기를 전혀 운전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대신에 지구의 흔들리는 회전이 용융된 철을 끌어당길 수도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또는 달의 중력이 바다의 조수를 일으키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액체의 핵을 잡아당겼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의 브루스 뷔페(Bruce Buffet)는 ”그러한 아이디어에 열광적인 사람들도 있지만, 주류는 아닐 것”이라고 말한다.

오늘날에는 ”모든 것들이 다 공개되고 있다.” 마커스는 한탄하고 있었다. 장구한 연대라는 두터운 커튼은 이제 치워지고 있다.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편이 나을 것이다.

이제는 모든 것이 공개적인 시대가 되고 있다. 열전도도(thermal conductivity) 계산조차도 틀렸을 수 있다. 실제로 히로즈의 측정(Hirose’s measurements)과 모순되는 연구가 동일한 학술지에 실렸다. ”이것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분야”라고 님모는 말한다. ”나는 우리가 완전히 만족스러운 답을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이 당신이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이다. 세속적 지구물리학자들은 지구 자기장에 에너지를 계속 공급할 수 없으며, 그것을 계속 유지시킬 수도 없다. 그러나 자기장이 없다면, 우리는 존재할 수 없다. 이 모든 문제들은 그들이 모이보이(moyboys)이기 때문에 발생한다.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는 요구 사항을 없애버리라. 그러면 문제 1)은 해결된다. 지구는 인간의 삶을 위해서 지적 설계된 것으로 생각하라. 그러면 문제 2)는 해결된다. 그러한 문제들은 왜 생겨나는가? 증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갖고 있는 세계관 때문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7/01/earths-magnetic-field-3/

출처 - CEH, 2017. 1. 23.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38

참고 : 6343|6093|5537|5388|5075|6342|5248|5693|5246|4475|5942|5404|5188|4316|4370|5325|4341|6463|626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