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원래 유기분자

미디어위원회
2021-07-19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원래 유기분자

(More Original Dinosaur Molecules Found)

David F. Coppedge


이번에는 전문가들에 의해서 공룡알 껍질 화석이 분석되었다.


이제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은 너무도 흔해서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기 힘들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적 시간 틀에 관해 재미있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인지부조화(cognitive dissonance)를 하나의 전략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생체물질이 6천만 년 이상 되었을리 없지만, 진화론적 시간 틀이 사실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는 것이다. 미국화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 ACS)의 2021년 6월 30일자 보도에서, "화석화된 공룡 알 껍질의 분자들에 대한 분석"에서 모이보이(moyboy)들의 전략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살펴보라. 항상 선전 문구부터 시작한다.

공룡들은 6천5백만 년 전에 지구를 돌아다녔고, 고생물학자들과 아마추어 화석 사냥꾼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 생물들의 흔적을 발굴하고 있다. 화석화된 알과 껍데기 조각의 미네랄은 화석화 과정뿐만 아니라, 이 생물들의 초기 삶에 대한 스냅 사진을 제공한다. 이제 연구자들은 멕시코에서 발굴된 화석화된 공룡 알의 유기분자들을 분석했고, 9개의 아미노산과 고대 단백질 구조의 증거를 발견했다.

이 커다란 거짓말은 사람들로 하여금 진화론자들의 비명을 듣지 못하게 만들어, 공룡 화석들이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과 적합한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그리고 또 다른 전략은 주제를 빠르게 바꾸는 것이다. ACS의 진화론자들은 즉시 화제를 바꾸어, 공룡들이 얼마나 많은 알들을 낳았는지, 알 껍질에 어떤 무기물질이 포함되어 있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들은 탄산칼슘(calcium carbonate)과 다른 물질들이 원래의 생체물질을 대체했다고 말한다. 하지만 진실은 퍼져나가게 되어있다 :

연구자들은 푸리에 변환 적외선 스펙트럼 분석(Fourier transform infrared spectroscopy, FT-IR)을 통해서, 5개의 시료 중에서 9종의 아미노산들을 발견했는데, 라이신(lysine)은 모든 시료에서 검출되었다. 또한 연구자들은 턴(turns), 알파헬릭스(α-helices), 베타시트(β-sheets), 무질서한 구조 등을 포함한 이차 단백질 구조의 증거들을 확인했다. 이러한 구조는 광물에 갇혀서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되어 있었다. 아미노산과 이차구조에 상응하는 FT-IR 대역은 이전에는 특징지어지지 않았던 고대의 원래 단백질을 나타낼 수 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그럴 수 없다고 말하라! 함축된 의미의 재갈을 벗어던지고, 다윈을 향해 비명을 질러라.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래서 아미노산과 단백질 구조는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들은 마법의 주문을 중얼거린다 : "수리 수리 마수리 아미노 아미노!". 그 주문을 외우면, 연부조직은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 뭐가 문제야? 나는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 문제가 있어 보이는가? 

이 공룡 알껍질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7천5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오리주둥이 공룡의 일종인 람베오사우루스(Lambeosaur)의 것이었다. 이 공룡 알은 멕시코의 바하칼리포르니아(Baja California)에서 발견되었다. 어떻게 섬세한 알껍질 조각들이 그렇게 오랫동안 깨지기 쉬운 유기분자들을 유지할 수 있었을까?

ACS Earth Space Chem(2021. 6. 7) 지에 논문을 발표한 멕시코의 6명의 화학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 좀 더 솔직해질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술지에 게재된 과학 논문을 읽지 않는다. 누가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엘로사리오(El Rosario)에서 발견된 공룡 알의 광물 단계의 분석과 체내 단백질의 검사"와 같은 제목의 논문을 읽고 싶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다.

또한 FT-IR 분석을 통해, 광물화된 구조 덕분에 오랫동안 보존된 일부 조상 단백질일 수 있는, 9개의 아미노산에 해당하는 밴드와 2차 구조의 성분을 식별할 수 있었다.

그들은 이해는 잘 안되지만, 광물화된 구조가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그렇게 오랫동안" 온전하게 유지되도록 해주었다는 것이다. 즉, 6천6백만 년 동안 말이다. 자 빨리! 화제를 바꾸자 :

이러한 유형의 구조적 특성과 광학적 특성은 고생물학 연구 분야에서 매우 관련성이 높은데, 이는 주로 이러한 유형의 시료는 독특하여, 멕시코에서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생물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수천만 년 전. 수천만 년 전. 수천만 년 전... 당신은 점점 졸리는가? 잠이 오는가.

-------------------------------------------------------


확실한 사실은 공룡의 생체 유기분자가 분광학을 통해 간접적으로 검출되었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스펙트럼의 피크를 분석했고, "원래의 단백질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것은 그들이 믿고 있는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변명일 뿐이다. 원래의 단백질 구조와 아미노산 성분들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는 파괴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발견된 9개의 아미노산들 중 일부는 복잡하고 섬세한 분자들을 갖고 있었는데, 벤젠 고리를 가진 페닐알라닌(phenylalanine), 카르복실산 그룹과 이미다졸 곁사슬을 갖고 있는, 양전하를 띤 히스티딘(histidine), 그리고 α-카복실산 그룹과 카르복사미드 곁사슬을 갖고 있는 극성 분자인 아스파라긴(asparagine) 등을 포함하고 있었다.

.브렛 밀러(Brett Miller)의 삽화


알파헬릭스나 베타시트와 같은 고도로 복잡한 단백질 구조와 함께, 9개의 아미노산 잔류물을 구별할 수 있었다는 사실은 화석화 이후 원래의 생체물질이 상당량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단백질은 상온에서 빠르게 분해되는데,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버틸 수 있었을까? "광물화된 구조"가 될 때까지 땅에 놓여있던 공룡 사체는 청소동물과 미생물에 의해서 오랫동안 썩지 않아야만 했을 것이다. 또한 지렁이와 다른 파헤치는 생물들에 의한 생물교란(bioturbation)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섬세한 유기물질을 없애버렸을 것이다. 이 화석 물질은 깊은 퇴적물에 빨리 묻혔더라도, 몇 천 년을 버틸 수 있었을 것이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수천만 년을 버틸 수 없었을 것이다.

다윈의 성은 견고하게 서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경험적 증거들의 공격으로 인해 거의 붕괴 직전에 있다. 진실은 밝혀질 것이다. 다윈의 성을 지키는 경비병들은 흩어지고 있다.

 


*참조 :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72&bmode=view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78&bmode=view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5&bmode=view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0&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8&bmode=view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87&bmode=view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되어진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88&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8&bmode=view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4&bmode=view

공룡의 DNA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186699&bmode=view

공룡 DNA의 발견으로 붕괴되는 진화론적 연대

http://creation.kr/YoungEarth/?idx=3606276&bmode=view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에서 DNA가 검출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4781727&bmode=view

젊은 지구의 6가지 생물학적 증거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548808&bmode=view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24&bmode=view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08&bmode=view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20&bmode=view

또 다른 공룡 화석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2226210&bmode=view

▶ Bob Enyart Liv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Carbon-14-dated dinosaur bones are less than 40,000 years old.(공룡 뼈에 대한 C-14 연대측정 결과를 모아놓은 웹페이지).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48.html


출처 : CEH, 2021. 7. 5. 

주소 : https://crev.info/2021/07/more-original-dinosaur-molecules-fou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