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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미디어위원회
2020-11-09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Soft Tissue Fossils Reveal Incriminating Trends)

by Brian Thomas, PH.D.


      2019년 12월 Expert Review of Proteomics 지에 본인과 스테판 테일러(Stephen Taylor)는 "과거의 단백질군: 고생물학에서 단백질의 추적"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1] 그 논문은 화석 내부에서 아직도 존재하는 생체물질(대부분 단백질)의 발견들에 대한 85개 논문들의 목록 표를 보여주고 있었다.

단백질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을까? 측정된 분해율에 따르면, 그럴 수 없다. 85편의 세속적 논문들은 5가지의 주요한 경향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리뷰 논문은 생화학적 물질의 짧은 지속 시간과, 이를 포함하고 있는 화석의 추정되는 장구한 연대 사이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썼다 :

콜라겐 단백질의 분해율 실험 결과에 의하면, 뼈 콜라겐은 고고학적 시간 틀 내로 시간적 기대치가 예상되지만, 고고학적 샘플보다 오래된 (수억 수천만 년 전의) 콜라겐 및 기타 단백질에 대한 많은 보고들은 수십 년 동안 고생물학 논문에 계속 등장하고 있다. 불안정성에 대한 예측(화학적 분해에 대한 감수성)과 연대 사이의 긴장감은 고대 화석에서 원래 생화학적 물질의 잔존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꾸준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1] 

<Image credit: Thomas, B. and S. Taylor. 2019. Proteomes of the past: the pursuit of proteins in paleontology.(과거의 단백질군: 고생물학에서 단백질의 추적). Expert Review of Proteomics. 16 (11-12): 881-895.>


85개의 보고서에는 원래의 피부, 결합조직, 유연하고 분지된 혈관, 골세포, 혈액세포 등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원래의 생화학물질은 분해됐어야 하지만, 여전히 화석 뼈 안쪽에 오스테오칼신, 헤모글로빈, 엘라스틴, 라미닌, 오발부민, PHEX, 히스톤, 케라틴, 키틴, DNA 가능성, 콜라겐, 콜라겐 서열 등의 생체물질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검출될 수 있었다. 

우리가 발견한 첫 번째 경향은, 공룡 화석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생물 화석에서 생체물질이 발견된다는 것이다.[2] 따라서 연구자들은 화석 생체물질의 탐색을 특정 식물 또는 동물 화석 유형으로 제한할 수 없다.

반세기에 걸친 이들 모든 탐사 보고서의 두 번째 경향은, 한 고대 환경이 다른 고대 환경보다 더 나은 보존 조건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화석화되기 전에 육상, 바다, 호수, 늪, 숲 등에 살던 생물 화석들이 아직도 생체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3]

셋째, 이와 관련된 연간 논문 수에 대한 막대 그래프는 지난 20년 동안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을 보여준다. 넷째, 우리 논문의 그림 5는 화석의 생체물질이 사실상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세계지도에 이러한 발견들을 표시하였다. 우리는 향후 조사를 통해, 화석이 발견되는 모든 곳에서 원래의 생체물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섯째, 이러한 생체물질의 발견은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10개의 표준 지질시대 중 7개에서 원래의 생체물질이 발견됐다는 논문들과, 지구상 가장 아래의 퇴적물인 선캄브리아기 및 에디아카라 층에서도 발견됐다는 보고서를 발견했다. 익명의 동료 검토자중 한 명이 이러한 발견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했듯이, 생체물질이 7천만 년 이상(5억 년은 물론이고) 지속됐다는 것은 완전히 환상이라는 것이다.

단백질은 계속적으로 비교적 빠르게 분해된다. 그러나 화석에서 단백질이 발견됐다는 보고들은 계속 쌓여져 가고 있다. 따라서 “논쟁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1] 이제 세속적 과학자들은 광범위한 지역과 깊이의 화석들에서 발견되는, 젊어 보이는 생체물질들을 더욱 예의 주시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and S. Taylor. 2019. Proteomes of the past: the pursuit of proteins in paleontology. Expert Review of Proteomics. 16 (11-12): 881-895.

2. Tissues or biochemistry were reported in dinosaur, eggshell, turtle, bird, marine worm casings, sponge, clam, mosasaur, tree, insect, arachnid, frog, salamander, and crinoid fossils.

3. “Fossilized” does not necessarily mean “mineralized,” as this list clearly shows. Fossils include remains of once-living things that were totally replaced by minerals, partly replaced by minerals, mineralized only in tiny pore spaces, or not mineralized at all—like natural mummies.

* Dr. Thoma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Ph.D. 2020. Soft Tissue Fossils Reveal Incriminating Trends. Acts & Facts. 49 (11).


*참조 :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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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t tissue (CMI)

https://creation.com/topics/soft-tissue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Bob Enyart Live)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Bob Enyart Live)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출처 : ICR, 2020. 10.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oft-tissue-fossils-reveal-incriminating-tren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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