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Andrew A. Snelling
2006-03-11

암석의 빠른 변성작용에 대한 증거

 (Confirmation of Rapid Metamorphism of Rocks)


     두꺼운 퇴적암 지층들이 커다란 분지(basins)에 연속적으로 퇴적되어 있는 곳에서, 그 층연속체(sequences) 하부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지층은 지반이동(earth movements)에 의해 습곡 되었을 수 있는데, 이때 수반되어지는 고온과 고압은 퇴적암을 변성암(meta-morphic rocks)으로 충분히 바꿀 수 있었다. 이리하여 셰일 내의 점토 입자(clay particles)들과 사암 내의 광물 입자(mineral grains)들은 오늘날 편암과 편마암(schists and gneisses) 내에서 발견되어지는 새로운 광물들로 변성되어졌고, 지질학자들은 전통적으로 이러한 변성과정에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으로 상상하고 있다.[1]


이와는 달리, 창조 지질학자들은 단지 두꺼운 층서의 퇴적암들은 급격하게 퇴적되었고 지각 구조판(tectonic plates)들의 운동이 1년 정도의 대홍수 격변동안에 급격하게 일어났기 때문에, 이것과 관련된 변성과정도 마찬가지로 빨랐었을 것으로 주장하고 있다. 깊이 묻혀있던 퇴적암과 다른 암석들에 포화되어있었던, 그리고(또는) 암석들 사이를 빠르게 흘렀을 열수(hot waters)가 빠른 광물의 변성을 유발했다는 것이다. [2, 3].

 

노르웨이의 변성암

기존의 지질학자들은 최근에 보도된 급격한 변성작용(rapid metamorphism)을 가리키는 상세한 증거들에 대해 매우 놀랐다.[4] 노르웨이의 남서쪽 해안을 따라 베르겐(Bergen) 지역에는, 이전의 화성암질 (관입)암석들이 백립암(granulite)*으로 알려져 있는 높은 등급(high-grade)의 변성암으로 철저하게 변성되어있다. 이 암석은 선캄브리아대 후기의 지각 깊은 곳에서 높은 압력을 받아 만들어진 것이었다.[5] 실루리아기에 일어났던 연속적인 대륙판의 충돌 동안에 뜨거운 유체(hot fluids)가 가까운 공간의 전단대(shear zone, 전단 변형의 결과로 각력화한 암석의 띠)를 따라 침투하였고, 그곳에 있는 암석들은 서로 측면으로 이동되어지면서 소성적으로(plastically) 변형되어졌고, 대부분의 백립암은 에클로자이트(eclogite)**라고 불리는 또 다른 변성암으로 변형된 것으로 여겨졌었다.[6]


이들 에클로자이트는 매우 아름다우며, 조립질(coarse-grained)로서 휘석(pyroxene)이 풍부한 초록색의 기질에 커다란 분홍색 석류석(garnet)이 특징적이다. 그것은 전통적으로 약 60km 깊이에서 대략 700°C 온도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었다.[7] 하지만, 이 노르웨이의 에클로자이트는 이러한 추정과 다르게 지표면 근처에서 낮은 온도를 가진 판구조 과정과 더 일반적으로 관련되어진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었다.[8, 9]


게다가, 비록 에클로자이트의 형성에 필요한 것으로 추정되는 온도가 그 이전의 ‘연대’를 지워버렸을 지라도 [12], 이 에클로자이트에 바로 인

접한 백립암 렌즈(granulite lenses)들의 루비듐-스트론튬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rubidium-strontium radioisotope dating)은 변형되지 않은 백립암의 연대에 더 가까운 연대를 나타내었다 [10, 11]. 따라서 노르웨이의 백립암-에클로자이트 변형은 1백만년 미만에 걸친 짧은 기간동안의 유체 유동(fluid flow) 사건 동안에 발생했음에 틀림없다 [13].


* 백립암(granulite) : ①석영, 장석지의 등립질 변성암으로 명료한 편리를 보이지 않거나 등립질 편리가 약하게 발달. ②석명, 장석, 휘석, 석류석을 주로 하는 그래뉼라이트상 변성암.
** 에클로자이트(eclogite) : 주로 석류석과 소다휘석으로 구성된 입상 조직의 염기성 완정질 변성암. 밀도가 높은(약 3.4g/cc) 점이 특징이다. 전형적으로 금홍석(rutile), 남정석(kyanite), 석영을 포함한다.


너무나 짧은 시간척도

하지만, 이제 엄청나게 짧은 시간척도(drastically shorter timescale)가 제안되고 있다 [14]. 그리고 이것은 많은 지질학자들로 하여금 한숨을 내쉬게 만들 것이다! [15]. 변형되지 않은 백립암 렌즈 내의 각 광물 입자들에 대한 아르곤-아르곤 방사성동위원소(argon-argon radioisotope) ‘연대’를 측정하기 위해서 자외선 레이저(ultraviolet laser)가 사용되었다 [16]. 아르곤은 기체임으로 높은 온도에서는 이러한 광물들을 가로질러 빠르게 확산되고 입자들 사이의 경계를 빠져나가기 때문에, 이 기법에서 광물 내의 (칼륨-40의 방사성 붕괴로 형성되어진) 아르곤-40의 양은 높은 온도가 마지막으로 있었던 시점 이후에 경과된 시간을 잠정적으로 가리킨다고 할 수 있다. 이 방법으로 얻어진 ‘연대(ages)’는 앞선 루비듐-스트론튬 ‘연대(dates)’를 확정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은 백립암 렌즈들이 바로 인접한 에클로자이트의 뒤이은 형성에 어떠한 영향을 받았는지를 보여줄 수 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아르곤-40의 연대는 에클로자이트 형성 당시 백립암 렌즈 내에 있었음에 틀림없는 높은 온도를 측정하기 위해서 사용되어졌다. 400°C 미만이라는 측정치는 바로 인접한 에클로자이트의 형성을 위해 전통적으로 요구되었던 약 700°C보다 훨씬 더 낮았다. 이렇게 역력한 불일치를 조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 열이 인접한 에클로자이트로의 변성작용 동안 이러한 백립암에 가해진 기간을 이전에 제시된 1백만 년(또는 그 미만)보다 현저히 더 짧게 단축시키는 길뿐이다. 열이 가해진 총지속 기간은 광물 입자 내의 아르곤-아르곤 ‘연대’ 도표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단지 18,000년 정도였어야만 하는 것으로 계산되었다.


하지만, 열전도(heat-conduction) 계산에 따른 결론은 훨씬 더 극적이다. 뜨거운 유체(약 700°C)가 백립암 내의 전단대(shear zones)를 가로질러 흐르면서 그것들을 에클로자이트로 변성시켰을 때, 각각의 유체 유동(fluid flow)은 단지 10년 미만동안 지속되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전단대 사이의 살아남아 있는 백립암 렌즈에는 400°C가 넘는 엄청난 열이 가해지게 되었을 것이다. 게다가, 이것은 유체 이동(fluid migration)이 지진(earthquakes)들과 관련된 많은 간헐적 변형 사건들에 의해서 시발되었다면, 정확히 기대되어질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곳은 뜨거운 유체가 지반이동(earth movements)에 의해 전단대를 따라 분출되어 반복적으로 주입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이러한 에클로자이트를 함유하고 있는 전단대[19]의 파쇄대(fractures)를 따라서[18] 마찰용융(friction melting)에 의해 형성된 암석과 유체파쇄작용(hydraulic fracturing, 고압 상태의 물이나 모래를 주입하여 석유나 가스를 포함하는 암석을 파쇄하는 작용)의 증거들과 일치한다 [17]. 따라서 이 모델은 에클로자이트의 변성작용을 초래시킨 조건과는 너무나도 다른 그림, 즉 엄청나게 빠른 변성에 의한 변형이 단지 10년 미만 내에 일어났다는 것을 가리킴으로서, 기존의 오래된 연대 사고를 완전히 뒤집어엎는 발견이었다.


확증적 증거

그렇게 빠른 유체유동 사건은 미국의 코네티컷에 있는 편암(schist)의 광역변성작용 동안에 맥형성(vein formation)에 수반되어 있었으므로 [20], 전례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선구 백립암(precursor granulites)의 빠른 변성작용을 초래한 뜨거운 유체의 이러한 흐름이 노르웨이의 에클로자이트 내에서도 있었다는 독립적인 증거들 또한 있다. 흑운모 박편(biotite flakes)을 가지고 있는 관련 에클로자이트의 샘플을 면밀히 조사했더니, 폴로늄-210 방사성할로(polonium-210 radiohalos)가 그 안에서 발견되었다 (각각 20-30개의 흑운모 박편을 함유하고 있는 50개의 현미경 슬라이드 내에서 7개의 폴로늄-210 방사성할로가 발견되었다) [21]. 이러한 발견은 에클로자이트 내에서 방사성할로가 최초로 보고된 것으로서 매우 중요하다.


흑운모(biotite)는 선구 백립암 내에는 없었다. 따라서 흑운모는 에클로자이트의 변성작용과 유체유동 모두의 결과로 형성되었어야만 한다. 물론, 이러한 방사성할로는 단지 흑운모들이 형성된 후 흑운모 입자 내에서 형성되었을 것이다. 게다가, 우라늄-238 모원소나 에클로자이트 또는 선구 백립암 내에서의 방사성붕괴 산물에 대해서는 어떠한 근원도 없기 때문에, 이러한 방사성할로를 만드는데 필요한 많은 양의 폴로늄-210은 외부 원인으로부터 뜨거운 유체에 의해 이러한 암석 내의 흑운모 박편으로 이동되었어야만 했다 [22]. 그러나 폴로늄-210은 반감기가 고작 138일 이기 때문에, 방사성할로는 오직 암석 내에서의 온도가 150°C 이하로 떨어진 후에 형성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래서 이것은 지진에 의해 야기된 뜨거운 유체유동의 기간뿐만 아니라, 수반된 에클로자이트 변성작용의 지속기간도 아마도 단지 몇 주나 몇 달정도까지로 극단적으로 축소되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백립암을 변성시키기 위해 그 암석 속으로 전달된 열은 대개 전도에 의해서라기보다는 오히려 유체유동과 관련이 있는 대류(convection)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23], 이 에클로자이트의 변성작용은 극단적으로 짧은 수 주(weeks) 정도의 시간척도가 전적으로 적절한 것이다.


결론 (Conclusion)

물론, 수백 수천만년의 장구한 지질시대에 걸친 느리고 점진적인 지질작용을 주장하고 있는 기존의 지질학적 교리(dogma) 내에서, 10년이라는 시간척도는 받아들여지기엔 너무나 극단적이고 많은 논쟁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하지만, 1 년간 지속된 전 세계적인 창세기 대홍수동안 가속화된 격변적 침식, 두꺼운 지층연속체의 퇴적, 지반이동, 판구조운동, 그리고 대륙충돌이라는 문맥 속에서, 지진에 의해 야기된 뜨거운 유체의 빠른 유동이 백립암 내의 전단대로 주입되어, 그것을 수 주 내에 에클로자이트로 변형시켰다는 것은 전적으로 적합하다. 계속되는 연구들은 다시 한번 지구역사에 대한 창조-대홍수 모델(Creation-Flood model)이 적합함을, 그리고 정확무오한 하나님 말씀인 성경에 기록된 창세기 대홍수 동안에 암석들의 급격한 변성작용이 일어났을 가능성을 높여주는 증거들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Bucher, K., and M. Frey, 2002. Petrogenesis of Metamorphic Rocks, 7th edition, pp. 67-68, Springer-Verlag, Berlin.
2. Snelling, A. A., 1994. 'Towards a Creationist Explanation of Regional Metamorphism.'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8(1):51-77.
3. Snelling, A. A., 1994. 'Regional Metamorphism Within a Creationist Framework: What Garnet Compositions Reveal.'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E. Walsh (editor), pp. 485-496.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4. Kelley, S., 2005. 'Hot Fluids and Cold Crusts.' Nature, 435:1171.
5. Wain, A. L., D. J. Waters, and H. Austrheim, 2001. 'Metastability of Granulites and Processes of Eclogitisation in the UHP Region of Western Norway.' Journal of Metamorphic Geology, 19:607-623.
6. Austrheim, H., and W. L. Griffin, 1985. 'Shear Deformation and Eclogite Formation within Granulite Facies Anorthosites of the Bergen Arcs, Western Norway.' Chemical Geology, 50:267-281.
7. Boundy, T. M., and D. M. Fountain, 1992. 'Structural Development and Petro-fabrics of Eclogite Facies Shear Zones, Bergen Arcs, Western Norway: Implications for Deep Crustal Deformational Processes.' Journal of Metamorphic Geology, 10:127-146.
8. Austrheim, H., M. Erambert, and T. M. Boundy, 1996. 'Garnets Record Deep Crustal Earthquakes.'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s, 139:223-238.
9. Austrheim, H., and T. M. Boundy, 1994. 'Pseudotachylytes Generated During Seismic Faulting and Eclogitization of the Deep Crust.' Science, 265:82-83.
10. Kühn, A., J. Glodny, K. Iden, and H. Austrheim, 2000. 'Retention of Precambrian Rb/Sr Phlogopite Ages through Caledonian Eclogite Facies Metamorphism, Bergen Arc Complex, W-Norway.' Lithos, 51:305-330.
11. Bingen, B., W. J. Davis, and H. Austrheim, 2001. 'Zircon U-Pb Geochronology in the Bergen Arc Eclogites and Their Proterozoic Protoliths, and Implications for the Pre-Scandian Evolution of the Caledonides in Western Norway.'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Bulletin, 113(5):640-649.
12. Jamtveit, B., K. Bucher-Nurminen, and H. Austrheim, 1990. 'Fluid Controlled Eclogitization of Eclogites in Deep Crustal Shear Zones, Bergen Arcs, Western Norway.' Contributions to Mineralogy and Petrology, 104:184-193.
13. Austrheim, H., and T. M. Boundy (1994), op. cit.
14. Camacho, A., J. K. W. Lee, B. J. Hensen, and J. Braun, 2005. 'Short-lived Orogenic Cycles and the Eclogitization of Cold Crust by Spasmodic Hot Fluids.' Nature, 435:1191-1196.
15. Kelley, S. (2005), op. cit.
16. Camacho, A., J. K. W. Lee, B. J. Hensen, and J. Braun (2005), op. cit.
17. Jamtveit, B., H. Austrheim, and A. Malthe-Sorenssen, 2000. 'Accelerated Hydration of the Earth's Deep Crust Induced by Stress Perturbations.' Nature, 408:75-78.
18. Austrheim, H., and T. M. Boundy (1994), op. cit.
19. Bjornerud, M., H. Austrheim, and M. G. Lund, 2002. 'Processes Leading to Eclogitization (Densification) of Subducted and Tectonically Buried Crust.'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7(B10):2252-2269.
20. VanHaren, J. L. M., J. J. Ague, and D. M. Rye, 1996. 'Oxygen Isotope Record of Fluid Infiltration and Mass Transfer During Regional Metamorphism of Pelitic Schist, Connecticut, USA.' Geochimica et Cosmochimica Acta, 60(18):3487-3504.
21. Snelling, A. A., 2005. 'Radiohalos in Granites: Evidence for Accelerated Nuclear Decay.' In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esults of a Young-Earth Creationist Research Initiative, L. Vardiman, A. A. Snelling, and E. F. Chaffin (editors), chapter 3, pp. 101-207 (especially Table 4, p. 188).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El Cajon, CA, and Creation Research Society, Chino Valley, AZ.
22. Snelling, A. A. (2005), op. cit.
23. Snelling, A. A., and J. Woodmorappe, 1998. 'The Cooling of Thick Igneous Bodies on a Young Earth.' In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E. Walsh (editor), pp. 527-545.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A.

* Dr. Snelling is an associate professor in the Geology Department at ICR.


번역 - 길소희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603

출처 - ICR, Impact No. 392,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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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6-02-24

관측된 역사적 초신성들의 메아리

(Echoes of Historic Supernovae Observed)


      천문학자들은 칠레에 있는 Cerro-Tololo 관측소에 있는 망원경을 사용하여 초신성(supernovae)들의 희미한 빛의 메아리를 발견하였다고 보고하였다. (EurekAlert, Space.com과 네이처[1] 지의 글을 보라). 그들은 대마젤란운(Large Magellanic Cloud, LMC, 남반구에서 보이는 한 작은 불규칙한 은하)에서 이전에 목록화 된 여섯 개의 가장 작은 초신성 잔해(supernova remnants, SNR)들 중 3개에서 빛의 메아리를 발견하였다. 충격파(shock wave)는 10,000 km/sec 이하로 이동하는 것으로 가정하고, 18년 된 것으로 알려진 SN1987A 잔해들의 잔상과 비교하여 보정하였을 때, 그들 중 2개의 나이는410년과 610년 된 것으로 평가되었다. 그들은 조사들이 더 많은 것을 밝힐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제 그들은 무엇을 조사해야할 지를 알고 있다. 이 빛의 메아리들은 초신성 잔해의 나이를 결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1Armin Rest et al., 'Light echoes from ancient supernovae in the Large Magellanic Cloud,” Nature 438, 1132-1134 (22 December 2005) | doi:10.1038/nature04365.



어떠한 초신성 잔해도 수만 년 또는 수십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지 않는 것은 흥미롭다. 우리의 은하에서 가장 팽창된 초신성 잔해 중의 하나인 면사포성운(Veil Nebula)은 단지 5,000년 된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02/16/2001을 보라). 그렇다 하더라도, 그러한 사건으로부터 발생된 빛이 지구까지 도착하는 데에 16만 년 정도가 걸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왜 더 오래된 초신성 잔해들은 보고되지 않는 것일까? 같은 일이 신성(novae)들에서도 일어나고 있는가? 여기에 그러한 것들을 목록화 하고자 하는,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하는 누군가를 위한 좋은 연구 프로젝트가 있다.


 

*참조 : Exploding stars point to a young universe.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9/i3/stars.asp

A Review of Stellar Remnants: Physics, Evolution, and Interpretation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4/44_2/Stellar_Remnants.htm

The Cygnus Loop—a case stud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23

How do spiral galaxies and supernova remnants fit in with Dr Humphreys’ cosmological model?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aq/docs/starlight_snr.asp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12.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47

참고 : 2704|2926|3972|3955|3943|3941|3937|3933|3910|3904|3903|3896|3846|3824|3823|3798|3792|3748|3741|3716|3703|3686|3625|3430|3404|3363|3365|3294|3296|3280|3235|3222|3121|3006|3004|2994|2950|2948|2904|2878|2870|2858|2725|2692|2656|2631|2581|2411|2327|2294|2100|1936|1879|1881|1589|1393|702|627|636|595|524|434|322|34

John Woodmorappe
2006-02-15

젊은 지구 나이를 재검토했던 켈빈

(Lord Kelvin revisited on the young age of the earth)


      1 세기 전에 켈빈 경(Lord Kelvin, 본명 William Thomson, 1824-1907)은 지구 나이의 상한선을 계산했었다. 지구 크기의 용융되어있는 구체가 오늘날의 온도로 냉각되는 데에 얼마나 오래 걸렸을 것인지를 평가하여, 그는 지구의 최대 상한 나이를 1억 년 정도라고 계산하였다. 그와 동시대를 살았던 일부 사람들은 지구의 최대 나이를 1천만 년 이하라고 주장했었다.[1] 생물학에서 진화론자(evolutionists)들과 지질학에서 동일과정론자(uniformitarians)들은 모두 이 수치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 이유를 아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캘빈의 계산은 방사성 연대측정이 발견되자마자 문밖으로 밀려나 버렸다. 전형적인 이러한 태도는 버취필드(Burchfield)의 작업과 같은 것이었다. 방사능 연대측정의 발견이 논의되었을 때, 그가 저술한 책의 한 단락의 제목은 ”끌어내려진 캘빈(Kelvin Overthrown)” 이었다.[2]


그러나 이것은 확립된 것인가, 또는 추정하고 있는 것인가? 사실, 만약 지구가 정말로 45억 년 동안 존재해 왔었다면, 지구 내부의 방사성 열의 원천은 현재의 내부 온도를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은 많은 과학자들이 솔직히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 내부로부터의 열 흐름(heat flow)은 4x1013 W 이다. 방사성 원소(253U, 238U, 232Th, 40K)들의 붕괴에너지는 열 흐름의 에너지와 같은 자릿수의 크기(2.4x1013 W)이다.....”[3]


만약 지구가 정말로 45억 년이 되었다면, 이들 두 수치는 정확하게 일치해야만 한다. 갈리모프(Galimov)는 그 차이(1.6x1013 W)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원인으로, 예컨대 지구 지각에 있는 방사성 물질의 양에 대한 지식 부족 등과 같은 것을 들었다. 일부 사람들은 지구 심부에 방사능의 양이 추측하는 양보다 훨씬 적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갈리모프는 지화학적 제약(geochemical constraints)들이 지구 심부에 방사능 물질의 양이 낮게 평가되도록 만들지는 않았을 것으로 믿었다. 그는 결론지었다 :

”이것은 관측된 열 흐름의 수치(4.0x1013 W)와 방사성 붕괴에 기인한 것과의 차이가 중요하고 설명을 필요로 함을 가리킨다.”[3]


다른 지구 내부 과정들도 또한 잃어버린 열(‘missing’ heat, 만약 지구의 나이가 정말로 45억 년이라면)을 설명하는 데에 실패하고 있다 :

”계산에 의하면, 맨틀에서의 상 변화(예를 들면 감람석-첨정석(olivine-spinel)의 변화 등), 달에 의한 조석 작용, 지구 내부 핵(core)의 결정화 등과 같은 열 공급원의 공헌도는 낮고, 0.1x1013 W를 초과하지 않는 것을 보여준다.”[3]


그렇다면 오래된 지구를 믿는 사람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갈리모프는 그 잃어버린 열은 핵으로 맨틀의 점차적인 변화에 의해서 공급될 수 있다고 제시한다 :

”그러므로, 모든 지질 역사 동안에 단지 170 km(지구 반경의 약 20분의 1)의 핵 성장(core growth)은 관측된 차이(열 흐름이 일정하였다고 가정한다면)를 설명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3]


잠깐만 기다려라! 이 논쟁은 공개된 의문을 교묘히 피하고 있다. 그것은 지구의 오래된 나이를 입증하기 위해서 어떤 것을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 문제의 해결책은 만일 지구가 젊다면 작동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한 모델은 처음부터 가정(assumptions)들에 의해서만 시작될 수 있는 것이다. 기껏해야, 동일과정론자들은 입증되지 않은(그리고 입증할 수 없는) 지구 내부의 화학적 과정에 호소함으로서 오래된 지구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 과학적 창조론자들은 어떤 의심스러운 가정들 없이, 직접적이고 사실적인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추정과 가정으로 이루어진 모델들을 옆으로 밀어 놓고, 사실(facts)들을 정면으로 바라보라. 경험적인 증거(empirical evidence)들은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보다 훨씬 젊다는 견해를 지지하고 있다.

 


References

1. Burchfield, J. D. 1975. Lord Kelvin and the Age of the Earth. Science History Publications, New York, p. 110.

2. Burchfield, Ref. 1, p. 166.

3. Galimov, E. M., 1998. Growth of the Earth’s core as a source of its internal energy and a factor of mantle redox evolution. Geochemistry International,36(8):673–675. 


*참조 :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009. 6. 4. Creation)
http://creation.com/age-of-the-ear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3/i1/kelvin.asp

출처 - TJ 13(1):14, April 199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31

참고 : 2704|2302|2304|2647|2543|2278|737|1934|2547|749|1461|2079|750|1941|144|2166|1554|1528|1854|758|1472|1474|2218|2521|616|463|2505|1482|2856|2189|2153|2327|595|34|2692|636|1881|2950|434|2100|3004|3006|2581|1936|2411|1879|2948|2870|2631|1393|1589|627|702

David Menton
2006-02-13

멕시코의 발자국 흔적들과 연대학적 혼란

 (Mexican markings and chronological chaos)


       영국 리버풀에 있는 존무어 대학(John Moores University)의 실비아 곤잘레스(Sylvia Gonzales) 박사는 2005년 멕시코 중부의 발세퀼로(Valsequillo) 지역에서 화산재 속에 보존되어 있었던 발자국 흔적 269점을 발견하였다고 보고하였다. 화석 발자국들의 약 60%는 사람의 것으로 확인되었고, 그 중 36%는 크기가 작아서 어린아이의 것으로 분류되었다. 그 외에는 개, 고양이, 그리고 아마도 사슴, 낙타, 또는 소와 같은 갈라진 굽 모양의 동물 발자국 흔적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화산 폭발과 거대한 홍수에 의해 만들어진 발자국 흔적

분명한 것은 발자국 흔적들은 화산재가 덮이기 전에 형성되었고, 물 속에 있는 것과 같은 부드럽고 결이 고운 침전물에 의해 빠르게 발자국 흔적들로 변하여 보존되었다는 것이다. 물로 침전된 층을 덮고 있던 화산재와 그 밖의 여러 지층들은 빠르게 굳어졌고, 그리하여 발자국 흔적이 매우 정교하고 생생하게 보존될 수 있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 이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발자국들은 사람의 보행 패턴인 좌측-우측 배열을 나타내고 있다 (Toluquilla 채석장에서 발굴).

이 좌측 사람 발자국은 전형적인 '8자 모양(figure of eight)”의 모습을 보여준다.
(http://www.mexicanfootprints.co.uk/research/classifying.htm)


이것을 조사한 사람들은 이러한 발자국 흔적들 중에서 많은 것들을 사람의 흔적으로 간주하였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매우 독특한 몇 가지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아치형의 발 모양(Pedal arches). 발 뼈는 발 뒤꿈치(heel)와 발바닥 앞쪽의 둥근 부분(ball)이 땅에 닿는  두 개의 수직적인 아치(perpendicular arches)를 형성하고 있다.

‣ 발가락 자국(Toe impressions). 인접한 발가락의 두 배 정도 크기를 가진 갈라지지 않은 엄지 발가락(non-divergent big toe)의 형상이 남아있었다.

‣ 뚜렷한 발뒤꿈치와 둥근 부분의 인상(Deep heel and ball impressions). 전형적인 '8자 모양(figure of eight)”의 윤곽에 의해서 에워쌓여져 있었다.

‣ 사람 특유의 걸음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 왼쪽-오른쪽 보행 패턴(left-right sequence)이 여러 발자국들에서 나타나 있었다.


진화론자들을 곤란하게 하는 40,000년이라는 연대 측정 결과

이 보고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발자국 흔적의 연대가 OSL(optically stimulated luminescence, 퇴적층 내의 석영과 같은 무기결정으로부터 방출되는 발광(luminescence)의 양을 측정하여 퇴적시기를 결정하는 연대측정법) 연대측정 방법에 의해서 측정한 결과 40,000년 전의 것으로 나왔기 때문이었다. 물론 이것은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연대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이 발자국 흔적들이 대략 4,000년 전에 있었던 노아 홍수 때의 증거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 멕시코에서 발견된 40,000년 된 사람의 발자국 흔적들이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에게도 역시 골칫거리가 된다는 사실이다.

'최초 클로비스 문명(Clovis first)' 모델로 알려진 최근 유행하는 주된 이론에 의하면, 아메리카 대륙은 11,500년에서 12,000년 전에 최초로 클로비스 문명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였다. 이 사람들은 빙하기가 끝나자마자, 시베리아로부터 베링 해협의 대륙교(Bering lad bridge)를 건너서 북아메리카에 도착하였다고 굳게 믿어지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곤잘레스 박사의 4만 년 된 발자국 화석들은 인류학자들의 많은 반대에 부딪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곤잘레스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중앙아메리카 특별히 멕시코는 아메리카 대륙에서 사람이 거주하기 시작한 요람과도 같은 곳이며, 더 나아가 그들이 약 30,000년도 더 이전에 북아메리카로 진출했을 것이라는 이론을 매우 좋아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웹사이트(www.mexicanfootprints.co.uk)까지 만들어서 ”가장 오래된 아메리카인? 과거로부터 온 발자국(The Oldest America? Footprints from the Past)”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그들의 발견을 세상에 알리고 있다.


탈출을 위한 연대 재측정

진화론자들에게는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실제로 문제가 되는 어떠한 연대도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여러 다른 측정 방법들을 사용하여 재측정함으로써 간단히 수정해 버릴 수 있다. 네이쳐 지(Nature, Vol. 438, 1 Dec. 2005)의 최신 기사에 의하면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위치한 버클리 지질생물분포센터의 폴 렌느(Paul Renne)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바로 이러한 일을 수행했다. 이 조사자들은 문제가 되는 멕시코의 발자국 흔적의 연대를 40Ar/39Ar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metric dating) 방식을 사용하여 재측정 하였는데, 발자국 흔적이 발견된 화산재의 연대가 무려 130만 년(± 3만 년)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었다!


단지 흔적일 뿐이다?

그러나 우리가 의문을 가져야 하는 것은, 만약 4만 년이라는 연대 조차 클로비스 모델에 맞출 수 없는 너무 긴 연대라면, 130만 년이라는 연대가 어떻게 멕시코 발자국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겠는가? 렌느 박사는 그 발자국들이 130만 년 된 것은 맞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발자국 화석은 사람의 것이 되기에는 너무 오래되었기 때문에 사람의 것이 아니다고 선포함으로써, 이 문제를 간단히 해결하였다. 즉, 그들은 발자국들을 '단순한 흔적들(mere markings)'이라고 치부해 버린 것이다.

다음과 같이 말하는 진화론자들의 논리 방식을 생각해 보라.

”만약 그 흔적들(markings)이 원시인(hominid)의 발자국들이라면, 그 흔적들의 대부분은 아마도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존재하기 이전의 원시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되겠지만, 우리가 생각하기에 그럴 가능성은 극도로 낮다. 우리는 이들 지층에서 사람 발자국 모습과 비슷한 어떠한 것들을 검증하는 것은 잘못된(erroneous)이라고 결론짓는다.”

다른 말로 하면, 비록 '흔적들(markings)'이 분명히 사람의 발자국처럼 보일지라도, 주된 진화론적 교리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의 발자국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놀랍게도, 저자들은 이러한 흔적들이 실제 사람의 발자국(그들의 추정 연대와 다른)이라는 증거에 대해서는 어떠한 반박도 하지 않고 있으며, 이 흔적들이 사람의 것이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인지를 전혀 추정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사람 발자국과 함께 발견된 개, 고양이, 소의 발자국들도 '단순한 흔적(mere marking)'이었다는 것인가?


연대 측정 전쟁에 빠져버린 진화론자들

진화론자들은 '멕시코 흔적들'에 관하여 해부학상의 전쟁이 아니라, 연대 측정에 대한 전쟁을 치르고 있다. 곤잘레스 박사와 영국의 노팅햄(Nottingham) 대학과 NERC 동위원소 지구과학 연구소(NERC Isotope Geosciences Laboratory)에 있는 그의 동료들은 이러한 이의를 받아들여, 그들 스스로 연대를 다시 재측정하였다 (이 두 기관은 연대 측정을 수행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이러한 과정들을 알리기 위해서 또 하나의 웹사이트(www.geog.nottingham.ac.uk/~metcalfe/index.htm)도 만들어 놓았다. 이것은 아마도 진화론자들도 그들의 연구가 진화론의 주된 교리에 맞지 않을 때는, 학계에서 인정되는 저널에 실리기 어렵다는 사실 때문에 만들어졌을 것이다.

보다 엄밀히 이야기 하자면, 그들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연대 측정 방법들을 사용하였는데,  C-14 이온빔가속(AMS, accelerator Mass Spectrometer radiocarbondating), 전자스핀공명 (ESR, Electron Spin Resonance daing), 아르곤 연대측정(Argon dating), 우라늄 연대측정(Uranium series dating), 화분과 규조류 분석(pollen and diatom analysis), OSL(Optically Stimulated Luminescence Dating) 등과 같은 몇몇 동위원소들을 이용한 연대측정 방법들을 포함하였다. 그러나 어떠한 연대측정 방법도 편견을 가지고 있는 당사자들 모두를 만족시키는 '멕시코 흔적들(Mexican markings)'의 완벽한 연대 측정 결과를 보장하기란 어렵다.


라에톨리(Laetoli)의 교훈?

1975년 메리 리키(Mary Leaky)에 의해서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화산재에서 발견된 매우 유명한 라에톨리 발자국의 경우, 멕시코의 화산재에서 발견된 발자국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주목할만 하다. 멕시코의 발자국과 같이 라에톨리 발자국은 그 발자국의 모양과 독특한 왼발-오른발 보행 패턴이 현대 사람의 것과 일치하였는데, 이들 발자국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는 무려 350만 년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었다!

350만 년 전에는 두 발로 보행하는 사람이 절대로 존재할 수 없다고 굳건히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라에톨리 발자국을 취급하였는가? 그들은 그 발자국들이 단지 '흔적들(markings)'이라고 결론 내리지 않고, 그 발자국들은 현대의 사람들과 일치하는 발 모양을 가지고 있었고, 또한 현대의 사람과 세밀하게 동일한 방식으로 걸어 다녔던 유인원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발표하였다.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오늘날 사람들에게 '루시(Lucy)'라고 알려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와 같은 멸종된 유인원들이 이러한 발자국을 남겼을 것이라고 믿도록 하고 있다. 물론 루시는 긴 팔을 가지고 손등을 땅에 대고 걷는(knuckle walkers) 피그미 침팬지(pygmy chimp)와 비슷한 모양의 발로 원숭이처럼 걸어다녔다는 압도적인 증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말이다 (J. Stern & R. Sussman, Am. J. Phys. Anthropology 60:279-212, 1983).

가엾은 진화론자들.... 그들은 라에톨리의 발자국에 원숭이의 발을 밀어 넣을 수도 없고, 멕시코의 발자국에서 사람의 발을 뺄 수도 없는 처지가 되어버렸다.

 

*관련기사 : 멕시코서 4만년전 인류 발자국 발견 (2005. 7. 5. 한겨레신문)

http://www.hani.co.kr/section-010100007/2005/07/010100007200507051444690.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6/0130mexican_footprints.asp

출처 - AIG-USA, January 30, 200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27

참고 : 2769|1457|576|577|738|461|1145|2017|2680|2320|1433|2206|3127|4299|3958|4038|4007|3018|3081|3086|3129|3152|3194|3270|3271|3309|3347|3355|3382|3389|3583|3655|3658|3676|3694|3720|3811|3852|3865|3868|3871|3888|3889|3891|3957|3995|4054|4098|4106|4136|4170|4175|4194|4230|4240|4284|4288|4314|4320|4144

John D. Morris
2005-12-23

지질학적 지층들이 퇴적되는 데에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 

(How Long Did It Take to Deposit the Geologic Strata?)


      진화론자들은 퇴적물의 축적은 수백만 년에 걸쳐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지구의 지질학적 지층들은 엄청나게 오래된 연대를 나타낸다고 주장해오고 있다. 오늘날의 관측자들은 격변적인 과정에 의해서 일반적으로 지층들은 빠르게 퇴적된다는 증거들을 기꺼이 확인하고 있다. 그러나 퇴적은 빠르게 일어날 수 있었지만, 퇴적 사건들 사이에는 장구한 시간이 흘렀다고 주장한다. 오랜 시간 동안 침식이 발생할 수도 있었고, 하여간 전체 지층들에는 장구한 시간이 걸렸다고 그들은 말한다.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지구 퇴적암의 대부분은 노아의 대홍수 기간 동안 물 아래에서 빠르게 퇴적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간혹 짧은 기간 동안의 정지되었던 기간, 융기, 그리고 침식에 의해 중단되기도 했었지만, 한 지층은 또 다른 지층 위로 빠르게 연속적으로 뒤따라 퇴적되었다. 퇴적 사건들 사이에 약간의 시간이 흐를 수도 있었지만, 그 기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다. 그리고 퇴적암들의 대부분은 1년 이상의 기간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이다.


젊은 지구 옹호자들이나 오래된 지구 옹호자들 양편 모두, 한 지층(strata)의 퇴적은 짧은 기간 안에 일어났다는 데에는 동의하고 있기 때문에, 퇴적되지 않았던 기간(non-depositional periods)과 침식이 일어났던 기간(erosional periods)에 대한 평가가 전체 지층이 형성되는 데에 걸린 기간을 대략적으로 우리에게 알려줄 수 있게 할 것이다. 이것은 각 지층의 위쪽 표면(upper surface)에 우리의 주의를 집중하게 만들고 있다. 그곳에는 각 지층이 광대한 기간동안 노출된 채로 놓여졌었다는 증거가 있는가? 아니면 다음 지층이 그 위로  빠르게 덮여졌다는 증거가 존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많은 지층들에는 해안가 모래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물결무늬(ripple marks, 연흔)’들이 나타나 있다. 그러나 느슨한 모래에서의 물결무늬는 단지 다음 조수(tide)까지만 지속된다. 단단한 암석에서 조차도 이러한 모양은 수년 안에 침식되어 없어질 것이다. 이러한 물결무늬가 거의 모든 사암층 표면(sandstone surfaces)에 편재한다는 것은 아마도 다음 퇴적물에 의해서 빠르게 매몰되었으며, 그것들이 단단해질 때까지 보호되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비슷한 이유로서, 동물들이 파놓은 굴(animal burrows)과 식물의 뿌리(plant roots) 등은 오늘날의 모든 토양층 표면에서(땅 위든 물 속이든) 발견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왜 이러한 모습들은 지질학적 기록에서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가? 때때로 화석화된 나무나 동물의 사체가 한 지층 이상의 여러 지층들을 관통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다지층(polystrate)’ 화석 이라고 불려지는데, 이들은 지층들 사이에 짧은 기간이 있어야할 것을 요구한다.


암석에서 침식된 표면은 부정합(unconformity)이라고 불려진다. 그리고 얼마간의 시간이 두 부정합 지층면 사이에 필요로 하게 된다. 그러나 부정합들은 전 세계적이지 않다. 측면으로 따라가 보면, 그들은 자주 정합(conformity)으로 분류된다. 이것은 지속적으로 순서대로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의미한다. 더 큰 스케일에서, 캄브리아기와 오르도비스기와 같은 전체 지질 시대들은 짧은 기간이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때때로 이들은 다음 지질 시대와 정합으로 놓여져 있다.


세계적으로 캄브리아기 중기는 캄브리아기 후기와 정합으로 놓여져 있다. 그리고 캄브리아기 후기는 오르도비스기 초기와 정합으로, 그리고 오르도비스기 초기는 오르도비스기 중기와 정합으로 놓여져 있다. 캄브리아기로부터 위쪽의 지질학적 지층들은 흐르는 물 아래에서의 연속적이고, 격변적이고, 빠른 퇴적의 기록이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홍수가 있었다면 기대되는 것이다.


제한된 부정합의 범위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478

출처 - ICR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40

참고 : 2662|2663|2383|2386|2390|925|926|927|928|616|611|549|552

ICR News
2005-11-11

첫 번째 ‘RATE' 학술회의 

: RATE 프로젝트의 결과 보고 2 

(A First 'RATE' Conference)


좌석을 가득 메운 2,300여 명의 많은 사람들이 RATE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연구 팀의 땅을 뒤흔드는 충격적인 발견들을 듣기 위해서 2005년 11월 5일 토요일에 샌디에이고에 있는 Shadow Mountain 지역 교회에 모였다. 학술회의는 8명의 RATE 과학자들(그들 모두 참가하였다) 중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발견들을 보고한 4명이 주연이 되었다. 이 프로젝트의 메니저인 래리 바디만(Larry Vardiman) 박사는 이 기념비적인 8년간의 연구 프로젝트의 믿을 수 없는 결과들과 의미들을 요약하였다.


ICR의 설립자이며 명예 회장인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의 기도로 회의는 시작되었다. 이어서 창조과학의 역사적인 대약진에 관한 현 ICR의 회장인 존 모리스(John Morris) 박사의 축하와 격려사가 있었다. 모리스 박사는 이 RATE 프로젝트는 ICR의 36년 역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성공적인 연구 프로젝트였으며, 이 위대한 승리를 허락하신 하나님에게 감사드린다고 하였다! 


물리학 교수인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박사는 첫 번째로 그의 발견을 발표하였다. 그의 연구는 헬륨의 확산(helium diffusion)에 관한 것으로, 방사성 결정에서 헬륨의 이러한 농도를 갖는다는 것은 지구의 나이가 단지 6,0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음을 가리키고 있음을 보고하였다.


험프리 박사에 뒤이어, 지질학 교수인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는 방사성할로(radiohalos)에 관한 그의 상세한 연구를 보고하였다. 그의 연구는 폴로늄 방사성할로(polonium radiohalos)들이 격변적인 상황 하에서 빠르게 형성되었어야만 했으며, 지구 역사의 다른 기간 동안에 가속 붕괴(accelerated decay)되었음을 나타내는 강력한 증거임을 보여주었다.


아마도 가장 놀랍고 획기적인 발견은 지구물리학 교수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가 보고한 것이었다. 그는 석탄과 다이아몬드에서 많은 양의 방사성탄소(Carbon-14)를 발견하였는데, 이것은 젊은 지구(young earth)와 노아의 홍수(Noah's Flood)에 대한 성경적 설명을 지지하는 것이었다. Carbon-14는 화석과 같은 유기물질들의 연대를 측정하는 반감기가 짧은 동위원소이다. 이것의 반감기는 단지 5,730년이다. 따라서 다이아몬드 (검출 한계의 1백 배나 더 오래된) 내에서 Carbon-14의 발견은 젊은 지구에 대한 강력하고 압도적인 증거라는 것이다.


대기 과학(Atmospheric Science) 교수인 래리 바디만(Larry Vardiman) 박사는 RATE 연구 프로젝트의 결과를 요약하여 그 의미를 보고하였다.


주요 요점들:

1. 다량의 방사성 붕괴가 발생했다.
2. 종래의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은 근본적으로 다른 수치를 나타내고 있었다.
3. 핵붕괴 과정은 지구 역사의 어떤 기간 동안 가속화되었다.
4. 헬륨의 확산, 그리고 다이아몬드 내에 carbon-14의 존재는 젊은 지구를 나타내는 강력한 증거이다.


의미 :

5. 창조(Creation)와 홍수(Flood)는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이다.
6. 성경은 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으며, 기록된 것을 정확하게 의미하고 있다.

회의는 오랫동안 기다려왔었던 ICR의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Thousands...Not Billions)”이라는 제목의 새 ‘영상물(docudrama)’의 시사회에서 절정에 달했다. 이 영상물은 2년에 걸친 (최근에 완성된) 비디오 프로젝트로서, RATE 연구 프로젝트의 놀라운 이야기를 드라마, 과학자들의 간략한 보고, 에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등으로 결합하여 전하고 있다. 회의는 활발한 질의 및 응답 세션으로 끝을 맺었고, 책자에 사인을 해주는 시간도 가졌다.


샌디에이고 회의는 2006년 RATE 학술회의 장소를 다른 주에서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미 필라델피아의 포트 라우더데일(Fort Lauderdale)이 다음 회의 장소로 계획되고 있으며, 휴스턴 등이 뒤를 이어 계획하고 있다. ICR은 이러한 믿음을 견고하게 해줄 수 있는 소식들을 가능한 많은 교회들에게 전달해 줌으로서, 협력하고 있는 목사님들과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한다.


 

*참조 : Radiometric dating and old ages in disarra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759/

RATE Research 

http://www.icr.org/index.php?module=resear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news&action=view&ID=48

출처 - ICR News, Nov 9, 2005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64

참고 : 2961|4335|4190|4074|3702|3775|3351|3273|3781|2882|2876|2719|2310|2367

이은일
2005-11-07

지구의 나이에 대한 새로운 과학적 증거들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이라고 주장하는 데는 진화론적인 지층과 화석의 연대 추정 결과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생대 지층은 대략 2억 년에서 6억년, 중생대 지층은 7천만 년에서 2억 년, 신생대 지층은 7천만년에서 3백만년에 이른다고 진화론자들은 주장하고 있고, 학생들 교과서에도 과 학적 사실인 것처럼 수록되어 있다. 이런 지층과 화석들이 오랜 시간 서서히 형성되었다는 동일과정설이 유일한 과학적 이론인 것처럼 주장되고 있지만, 실제로 지층과 화석들이 노아 시대의 대홍수 격변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증거들은 매우 많고 뚜렷하여, 지층과 화석 형성에 대한 이론은 동일과정설에서 격변설로 바뀌는 것이 당연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적인 지층 이론이 아직도 지지받고 있는 이유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 때문이었다. 과학적인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한 연대측정 결과 지층의 연대는 매우 오랜 연대로 나오는데, 어떻게 수천년 전의 대홍수 사건에 의해 형성되었겠느냐는 반론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일부 그리스도인들도 지층의 연대에 대한 논란은 피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하고 있다.  

이런 상황 하에서 이런 지층들에 대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을 이용한 획기적인 연구결과가 미국의 창조과학자들에 의해 도출되었다. “방사성 동위원소와 지구의 나이” (Radioisotopes and the age of the earth, RATE)” 프로젝트는 2000년부터 2005년 10월까지 연구를 진행하여 지층들의 연대가 매우 짧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였다. RATE 연구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는 모두 미국의 권위 있는 측정 기관들에 의뢰하여 분석한 것이었다. RATE 연구의 주요 결과는 여섯 가지인데, 이중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4가지 결과만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는 지층의 연대가 매우 짧다는 과학적 증거가 확실하다는 점이다. 짧은 연대를 측정하는데 사용하고 있는 C-14 방사성동위원소를 이용한 측정결과, 1억8천만년이 된다고 주장되는 쥬라기 시대 암석 속에 묻혀있던 나무화석을 측정한 결과 2만4천년으로 측정되었다. C-14은 나무나 동물에서만 측정이 가능한데, 오래된 암석 속에 묻혀있는 나무화석들은 C-14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여 아무도 측정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지층이 오래되지 않았다고 확신하고 있는 창조과학자들은 그 나무화석을 채취하여 여러 권위 있는 기관에 의뢰하여 측정한 결과 결코 오래되지 않았다는 증거를 찾은 것이다. 나무화석 이외에도 2억년이 넘는 페름기의 석탄층 화석 나무가 3만3천7백년으로 측정되었고, 10억년이 넘는 다이아몬드에서도 수만년 이내의 연대가 측정되었다.

둘째로 지층의 연대가 매우 짧다는 또 다른 증거가 있다. 화강암 속에는 결정체의 지르콘(zircon)이 있는데 이 안에는 우라늄, 납, 헬륨들이 존재하고 있다. 지르콘 중의 헬륨 량은 지하 깊숙이 갈수록 줄어든다. 그것은 헬륨이 쉽게 암석 밖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데, 깊은 곳으로 들어갈수록 온도가 높기 때문에 지르콘 중의 헬륨 량은 감소하게 된다. 헬륨이 깊은 지층 속에서 감소되는 속도를 지층의 긴 연대를 전제해서 계산할 수도 있고, 지층이 짧은 기간 중에 형성되었다고 전제하여 계산할 수 있다. 긴 연대 또는 짧은 연대를 전제하여 두 가지 모델을 만들었는데, 이 두 가지 모델 중에 실제로 지하 속에서 채취한 지르콘의 헬륨 량과 비교해보면, 짧은 연대를 전제하여 만들어진 모델과는 잘 맞았지만, 긴 연대를 전제하여 만들어진 모델과는 전혀 맞지 않았다. 즉, 지르콘의 헬륨 량은 지층의 연대가 수천 년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셋째는 긴 연대를 추정하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의 의미에 대하여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였다. 긴 연대를 추정하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에는 4가지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연대를 측정할 때는 4가지 방법 중에 하나 또는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할 뿐이다. 그런데 이번 연구에서는 동일한 시료에 대해서 이 4가지 연대측정 방법들을 모두 사용한 결과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였다. 즉, 4가지 연대측정 방법들에 의한 연대들이 서로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년의 Diabase 탄층에서 채취한 동일한 암석 시료에서 짧게는 8억4천만년, 길게는 13억7천만년으로 5억년 이상의 차이를 나타내었다. Cardenas 현무암에서 채취한 암석의 경우는 짧게는 5억1천만년, 길게는 15억8천만년으로 10억년 이상의 차이가 났다. RATE 연구에서 밝혀낸 또 하나의 사실은 알파입자의 붕괴에 의해 측정되는 방법들이 베타입자 붕괴에 의해 측정되는 방법보다 항상 오래된 연대를 나타낸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과거 알파입자 붕괴가 빠른 속도로 가속 붕괴되었을 가능성도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넷째는 긴 연대를 추정하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방법들은 연대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암석 중에 있는 모원자와 자원자의 성분 비율 그 자체일 뿐, 연대로 환산할 수 없다는 증거가 나왔다. 그랜드 캐년 고생대 지층 아래에 있는 선캄브리아기 현무암과 그랜드 캐년이 형성된 이후 화산폭발로 지표면에 생긴 현무암의 연대를 Rb-Sr 방법으로 측정한 결과, 선캄브리아기 현무암에서는 11억1천1백만년이 나왔는데, 그랜드 캐년 표면의 현무암에서는 11억4천3백만년으로, 도리어 지표면의 암석이 선캄브리아기 암석보다 3천만년이나 오래된 것으로 나왔다. 또한 그랜드 캐년의 같은 장소에서 불과 0.84m 떨어져 있는 각석암들을 채취하였는데, 하나는 12억년이 나오고, 다른 하나는 25억년이라는 연대가 나왔다. 이런 결과들은 암석 중에 있는 모원자와 자원자의 비율로는 연대를 추정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에 형성된 암석조차도 매우 오래된 암석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보여주었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지층의 연대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수억년 이상 오래된 것이 아니라, 불과 수만년 이내라는 증거가 뚜렷해졌다. 또한 여기서 소개하지 않은 다른 두 가지 연구결과들은 모두 방사성붕괴가 과거에 매우 빠르게 가속화가 일어났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결과들은 과학자들이 현재의 관찰을 가지고 과거를 추정하는 방법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으며, 도리어 과거를 알고 (성경을 통해) 현재를 해석하는 것이 훨씬 과학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참조 :

1. 방사성의 10억 배 가속이 실험실에서 증명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82

2. 과거에 가속화된 방사성 붕괴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43

3. 연대 측정의 딜레마 : 고대 사암 속에 화석 나무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05

4. 실험에 의해 13,000 년으로 입증된 백악기의 석회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3

5. C-14 은 공룡의 나이가 젊음을 증거하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3

6. 고대 석탄에서 발견되는 방사성탄소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359

7. 진화론의 오래된 연대를 무너트리고 있는 방사성 탄소 연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899

8.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돌파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35

9. 그랜드 캐년 암석에 대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79

10.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에 관해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51

11. 방사성 연대측정과 순환 논법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67

12. 연대 측정의 간격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01

13. 진화론의 한 상징물에 맞서는 ICR 회의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50

14.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04

15. 4억6천5백만년전 소금에서 발견된 완전한 DNA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49

16.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79

17. 소금의 전설 : 2억5천만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1

18.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647


출처 - 2005. 11. 3. 월례 정기 창조과학 세미나 발표 요약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58


Headlines
2005-10-05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Eurek Alert 는 ”2천만 년 전 화석에서 거미의 혈액(spider blood)을 발견했다” 고 발표하였다. Science Daily 도 그 이야기를 반복했다. 그 기사는 심지어 거미가 어떻게 죽었는지도 말하고 있었다. (거미는 나무를 기어오르다가 빠르게 떨어지는 송진에 머리를 맞아 죽었다는 것이다). BBC News 는 말한다. ”이것은 2천만 년 전의 거미입니다.” 그들은 이 연대를 언급하면서 맨체스터 대학의 데이비드 펜니(David Penney) 박사의 말을 인용했다. ”호박(amber) 속에 갇힌 한 방울의 혈액과 한 마리의 거미가 2천만 년 전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그 연대는 호박이 발견된 도미니카 공화국의 마이오세(Miocene) 퇴적지층으로부터 결정되었다. 그 지층은 진화론적 연대 척도에 의해서 2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어떻게 혈액이 2천 년도 아니고 2천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인가? 펜니의 말을 다음과 같이 수정하여 제안해 본다. ”호박 속에 갇힌 한 방울의 혈액과 한 마리의 거미가 2천만 년 동안이나 남아 있었다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에도 전혀 의구심을 갖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진화론자들이 화석의 연대를 어떻게 결정하는 지를 독자들은 다시 한번 기억할 필요가 있다.

당신은 이 거미가 2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대답 : 그것은 2천만 년 전 암석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암석은 2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대답 : 왜냐하면 그 안에 2천만 년 된 거미가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휴우!)

 


*참조 :

. 호박 속에 갇힌 2천만 년 전 거미 발견 (동아일보. 2005. 9. 30)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n=20050930041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0.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5. 9.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94

참고 : 737|749|750|1461|1934|1941|2079|2278|2543|2547|2647|2894|3152|3194|3382|3400|3421|3811|3868|3889|3959|4106|4240|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6173|6174|5379|5493|5505|5509|5549|5590|5612|5648|5676|5680|5684|5691|5769|5782|5907|5916|6108|6127|6177|6187|6226|6233|6252|6282|6318|6338|6352|6383|6403|6429|6484|6488|6496|6511|6520|6539|6541|6580|6583

Carl Wieland
2005-09-27

오래된 모습의 ‘초기’ 은하들 

(‘Early’ galaxies don't fit! : Seeing the distant past?)


     적외선 촬영(infrared photography)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유럽의 남부 관측소(European Southern Observatory)에 있는 천문학자들은 극도로 먼 거리에 있다고 말해지는 은하(galaxies)들의 사진을 얻게 되었다. 2002년 12월 11일의 언론 보도에서, 얻어진 사진들은 적외선 파장(infrared wavelengths)에서 나타난 것으로 극도로 먼 은하들을 나타내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들은 허블 우주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 HST)으로 얻어진 가장 먼 가시광선 사진에서는 거의 감지될 수 없었던 것들이었다.[1]


우주에서 빛이 어떻게 여행하는 지에 대한 일반적인 이론들에 의하면, 은하들은 지구로부터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어서, 빛이 이곳에 도착되기까지 수십억 년이 걸렸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시하시는 말씀인 성경에 의하면, 전체 우주는 단지 수천년 전에 만들어졌다.[2]


빛이 그러한 젊은 우주에서 어떻게 이곳에 도착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데에는 여러 다른 모델들이 있다.[3] 그러나 핵심은 다음과 같다. 만약 진화론적 천문학자들이 주장하는 ‘빅뱅 가설(big bang hypothesis)‘이 맞는다면, 가장 먼 은하로부터 온 빛은 이곳에 도착하는 데에 가장 오래 걸렸을 것이다. 그러므로 수십억 광년 떨어진 은하들은 원시의 폭발(primordial explosion) 시점에 수십억 년 더 가까웠을 것이다.[4] 따라서 우리가 보고 있는 은하들은 그들의 지금 모습이 아니라, 빛이 출발할 당시의 모습이기 때문에, 빅뱅 신자들은 지구 근처에 있는 은하들보다 우주 진화의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모습들을 관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왔었다.


사실, 이러한 최근의 발견들은 성서적 관점, 즉 젊은 지구와 매우 잘 일치한다. 최근의 기사에서 대부분 인정되고 있는 것들 중의 하나는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


”...몇몇 은하들은 분명히 크고, 그리고 지구 근처에 있는 은하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과 매우 비슷한 나선 구조(spiral structure)를 보여주고 있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라). 현재의 이론적 모델들은 초기 상태의 우주에서 그러한 진화된(발달된) 상태의 은하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쉽게 설명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인다.”


1995년 허블 우주망원경을 사용하여 촬영된 Galaxy NGC 4414.
지구로부터 6천만 광년 떨어진 것으로 평가되었다.


허블 우주망원경이 보게 된 우주의 가장 먼 곳. 이 사진은 태초의 시간(beginning of time)을 보게 하였으며.... 우주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고, NASA는 말하였다. 이 사진은 만월 직경의 1/30 정도의 범위를 하늘에서 차지하고 있으며, 하늘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은하들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


지구로부터 대략 1억4000만 광년 떨어져 있다는 하나의 독특한 은하 쌍인 NGC 3314. 하나의 나선은하(spiral galaxy)가 또 다른 커다란 나선은하 앞에 정렬되어 놓여있다.


나선은하 문제

은하들은 회전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바깥쪽 부분은 안쪽 부분 보다 더 천천히 회전한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나선형 구조(spiral structure)를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단순한 막대 구조에서 시작하여, 회전(rotation)의 결과로 되었다고 추정된다. 은하는 몇 번의 회전 후, 자체가 감겨짐으로서 나선형 구조는 파괴될 것이다. 그러나 지구 근처에 있는 은하나 먼 곳에 있는 은하나 모두 비슷한 나선형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적 천문학자는 아래의 2 가지 딜레마에 부딪치게 된다.


1. 지구 근처의 은하들은 나선형으로 존재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추정되는 수십억 년의 은하의 나이는 오래 전에 은하를 감겨지게 하여 나선형의 모습이 남아있지 못하게 했을 것이다.[5,6]

2. 최근에 관측된 이러한 은하들은 빅뱅 신조에 의하면 극도로 젊은 나이의 은하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은하들은 나선을 만들 시간을 갖지 못했을 것이다. 


그 기사는 오래된 연대를 믿는 천문학자들이 직면하게 된 혼란을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었다.

”..... 가시광선 파장에서 흔히 발견되는 유사 적색편이(similar redshifts)를 가지는 은하(그러므로 초기 시점의)들과 대조하여 볼 때, ‘적외선 영역(infrared-selected)‘의 은하들의 대부분은 비교적 별들의 형성 활동(star-forming activity)을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은하들은 이미 별들의 대부분을 형성한 채로(already formed most of their stars) 나타나며, 그 당시에 우주의 전체 빛을 내는 질량(total luminous mass)들의 적어도 반에 해당하는 충분한 양(quantities)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주어진 시간으로 볼 때, 그 은하들은 우주의 초기 시점에 형성되었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그 은하들은 오늘날 알려져 있는 가장 오래된 은하(the oldest galaxies)들과 같은 모습이었다.”[1]

그 결과는 별들을 있게 하신 하나님께서 수많은 은하들을 현 상태로 만드셨다는 개념과 일치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나님께서 일부 은하들은 나선형태로, 일부는 나선이 아닌 상태로, 일부는 다른 모습으로 만드셨을 것이다. 그리고 그 다양성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declare the glory of God)’하고 있다(시편 19:1). 일시에 하나님은 하늘을 펴셨으며(사 48:13), 말씀하신 대로 창조 넷째 날에 별들을 만드셨던(창 1:16)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Deepest Infrared view of the universe—VLT images progenitors of today’s large galaxies, ESO Press release 23/02, 11 December 2002, <www.eso.org/outreach/press-rel/pr-2002/pr-23-02.html>.
2. Since Einstein, one has to specify a frame of reference, as time has been shown to flow differently for different observers/locations. In particular, gravity slows time. So here the Earth is the reference frame. For further information, see Humphreys. R., Starlight and Time, Master Books, Arizona, 1994.
3. See Batten, D. (Ed.), The Answers Book, Answers in Genesis, Queensland, Australia, chapter 5, ‘How can we see distant stars in a young universe? 1999.
4. ‘Big bang’ cosmologists don’t conceive of this as an explosion in the usual sense, but as a rapid expansion of space itself from a point of infinite density.
5. Scheffler, H. and H. Elsasser, Physics of the galaxy and interstellar matter, Springer–Verlag, Berlin, pp. 352–353, 401–413, 1987. However, this postulates a complex theory of spiral density waves as a solution to the problem. But this is an ad hoc solution, i.e. there is no evidence for it, and it is an arbitrary assumption merely concocted to solve the problem, and requires much fine-tuning.
6. This is compatible with Humphreys’ time dilation ideas—see How do spiral galaxies and supernova remnants fit in with Dr Humphreys’ cosmological model?
7. When a light source is moving away from the observer, the lines are shifted towards the lower frequency (red) end of the spectrum, hence the term Red Shift. But for distant objects, the red shift is mainly caused by the expansion of space itself which carries these objects. The famous lawyer-turned-cosmologist Edwin Hubble (1889–1953), after whom the HST is named, discovered that distant objects had red shifts approximately proportional to distance from us. Therefore, according to ‘big bang’ dogma, objects with similar red shifts should have been formed at about the same time.


* 참조 1


나선 은하들 (Spiral Galaxies). 이 6 개의 대표적인 나선 은하의 팔들은 비틀린 정도가 거의 같다. 지구와 은하들과의 거리는 광년으로 표시되는데, 1 광년(빛이 1년 동안 여행한 거리)은 5,879,000,000,000의 마일과 같다. 오늘밤 지구에 은하의 빛들이 도착하기 위해서는 멀리 떨어져 있는 은하는 가까운 은하보다 오래 전에 빛들을 방출시켜야만 했다. 그러므로, 멀리 떨어져 있는 은하는 그들의 팔이 비틀어지는 시간을 많이 갖지 못했다. 반대로, 더 가까운 은하는 훨씬 더 비틀어져 있어야 한다. 물론, 만일 빛의 속도가 과거에 훨씬 빨랐다면, 가장 먼 은하라도 가까운 은하에 비해 그들의 빛을 그렇게 일찍 방출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나선 은하의 비틀림 정도는 비슷해야만 한다. 이것은 여러 경우에서 입증되었다. 사진 속의 은하는 다음과 같다. A)M33 or NGC598 (200만 광년),  B)M101 or NGC5457 (1800만 광년),  C)M51 or NGC5194 (2500만 광년),  D)NGC4559 (3200만 광년),  E)M88 or NGC4501 (6500만 광년), F)NGC 772 (1억600만 광년). 모든 거리는 R. Brent Tully가 쓴 Nearby Galaxies Catalog (New York: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8)에 적혀있는 것으로 하였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4>

 


*참조 : First Galaxies Fast and Compact (Headlines, 2008. 5. 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5.htm#20080503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3/galaxies.asp

출처 - Creation 25(3):28–30, June 200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78

참고 : 4370|4223|4181|4027|4009|3941|3837|3697|3680|3235|3010|2994|2904|2878|2725|2294|4428|4429

한국창조과학회
2005-09-03

산호초는 자라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까? 

(How long does a coral reef take to grow?)


     호주 퀸즈랜드 동쪽 연안의 아름다운 대보초(Great Barrier Reef)는 세계에서 가장 긴 산호초(coral reef)이다. 그것은 인근 파푸아 뉴기니(Papua New Guinea)에서 호주의 동부 해안에 걸쳐 무려 2,000 km에 이르고 있다.

이전 Creation 지(Vol.8 No.1)에서, 우리들은 버데킨 강(Burdekin River)의 입구에서 측정된 산호초의 성장률을 사용하여, 대보초는 아브라함의 시대 이후부터 오늘날까지의 시간 동안에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거대한 지역에 분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보초는 가장 두꺼운 것으로 알려진 산호초가 아니다. 가장 두꺼운 것은 아마도 마셜 군도의 에니웨톡 환초(Eniwetok Atoll)에 속하는 것이다. 이것은 해양저로부터 3km(2마일) 정도로 솟아있는 사화산 화산추(extinct volcano cone)에 놓여있는 살아있는 암초이다. 시추(drilling)에 의한 조사결과 암초 물질은 대략 1,400m(4,600 피트)인 것으로 밝혀졌다. 적어도 2명의 저자들이 이 산호 환초는 오랜 세월동안에 형성되었음이 틀림없다고 주장하면서, 젊은 연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공격해 왔었다.[1,2] 그들은 에니웨톡 환초가 최소한 각각 138,000 년과 176,000 년은 되었다고 추정하였다.


지구과학 연구소(Geoscience Research Institute)의 아릴 로쓰(Ariel Roth)는 순수 암초의 성장률(net reef growth rates)은 년간 0.8mm부터 80mm까지 다양하다는 사실에 대해 논평하면서, 수심에 따른 실제 측정은 이러한 평가의 여러 배였다고 하였다.[3] 그는 이러한 차이에 대한 여러 이유들을 제시하였다.


주요한 이유 중 하나는 표면에서 이루어지는 측정은 낮은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낮은 간조에서의 대기 중 노출과, 강렬한 자외선 때문이다. 물론 빛의 부족은 암초를 죽일 것이다. 표면 50m 이하에서는 어떠한 산호초도 성장하지 못한다. 따라서 에니웨톡과 같은 두꺼운 환초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산호가 만들어지고 해양저에 가라앉아야만 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 산호는 낮아짐으로서 표면에서 측정된 성장보다 더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

산호초의 성장을 증가시키고, 감소시키는 데에는 복합적인 요인들이 있다. 예를 들면, 어떤 생물체들에 의한 공격과 파도에 의한 파괴는 암초의 크기를 감소시키는 데에 기여할 것이다. 반면에, 성장하는 산호초는 물의 흐름을 따라 이동해 감으로서 퇴적물에 갇힐(trap) 수 있다. 따라서 그 두께는 증가된다. 폭풍(storms)들은 다른 지역에 있는 산호들을 몰고 옴으로서 극적으로 산호초의 두께를 증가시킬 수 있다. 예를 들면, 1972년에 태풍 베베(Bebe)는 수 시간 안에 두께 3.5m, 폭 37m, 길이 18km의 산호와 잡석들로 된 성벽(rampart)을 만들었다.[4]


앞에서 제시한 모든 것으로부터, 산호초 성장률은 여러 요인들을 고려하여 계산하는 것보다 오히려 수심에 따라 보고 된 실제적인 모습(figures)에 의존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한 산호초 성장률은 셀레베스(Celebes)에서 일 년에 41.4 cm 만큼 높아진 것으로 보고되었다.[5] 그러한 성장률이라면, 에니웨톡 환초의 전체 두께는 3,500 년 이내에 형성될 수 있다.


또한, 실제 실험에서 산호의 성장율은 5℃ 정도 온도가 증가함에 의해서 (에니웨톡 환초는 지금은 사화산이지만 화산 위에 놓여져 있음을 기억하라), 또는 해수 중에 탄산염 농도가 증가함에 의해서 거의 두 배로 증가할 수 있었다.[6] 

에니웨톡 환초가 창세기에서 기록된 대홍수 이후의 기간 동안에도 형성될 수 있었다고 말하는 것은 실제적인 증거와 전혀 불일치하는 것이 아니다.



References

1. C.G. Weber, ‘The Fatal Flaws of Flood Geology’, Creation/Evolution 1(1) 24~37, 1980.
2. D.E. Wonderly, ‘Coral Reefs and Related Carbonate Structures as Indicators of Great Age’, Inter-Disciplinary Biblical Research Institute Report No. 16, 1981, pp. 3~5.
3. A.A. Roth, ‘Coral Reef Growth’, Origins 6(2) 88~95, 1979.
4. J.E. Maragos, G.B.K. Baines, and P.J. Beveridge, ‘Tropical Cyclone Bebe Creates a New Land Formation on Funafuti Atoll’, Science 181:1161~1164, 1973.
5. J. Verstelle, ‘The Growth Rate at Various Depths of Coral Reefs in the Dutch East-Indian Archipelago’, Treubia 14:117~126, 1932.
6. Same as Ref. 3.


 

*참조 : 1. Not ancient ‘reefs’ but catastrophic deposits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1/catastrophic.asp

2. Coral: animal, vegetable and mineral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5/i1/coral.asp

3. Coral Reef Growth
http://www.grisda.org/origins/06088.htm

4. Corals and sponges and ur-complexit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14/i1/coral_reef.asp

출처 - Creation 14(1):14~15, December 199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852

참고 : 679|754|3432|4061|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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