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중생대 트라이아스기(Triassic) 화석에서 또 다시 원래의 단백질과 구조가 보존되어서 발견되었다.

PLoS One(2016. 3. 15) 지에 게재된 한 논문은 또 다시 '오래된' 화석 뼈에서 원래의 연부조직(soft tissue)이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로만 파우리키(Roman Pawlicki)가 포함된 한 연구팀은 지배파충하강(archosauromorphs)으로 분류되는 두 파충류 종의 화석을 조사했다. 파우리키는 1966년부터 공룡에서 원래의 생체분자가 보존될 수 있다고 주장해왔다. 폴란드에서 발견된 노토사우루스(nothosaurid)와 타니스트로페우스(tanystropheid, 수생 및 육상 이궁류의 파충류) 화석은 분광분석, 이미지분석, 질량분석 등 여러 방법으로 분석되었다. 연구팀은 철 광물로 보존된 '혈관(blood vessels)'과 유사한 구조를 촬영했다. 그들은 뼈 내에서 콜라겐을 가리키는 아미노산의 잔유물들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그들의 발견이 기존의 통념을 깨뜨리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기존의 통념에 의하면, 지질학적 시간으로 중생대 척추동물의 뼈에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남아있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시간에 대한 비현실적으로 강한 화학적 조건을 사용한 모델에 기초한 것이다. 그러나 반세기 전, 우리들 중 한 사람(Roman Pawlicki)은 고비사막에서 발견된 백악기의 공룡 뼈 화석에서 세포, 콜라겐 섬유, 혈관 등이 존재함을 최초로 입증했다. 이것은 화석에 대한 당시의 통념으로는 허용될 수 없는 것이었다. 


참고 문헌에는 연구자들과 함께 그 논문을 논의했고 의견을 개진했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를 포함하여, 공룡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을 보고했던 많은 이전의 논문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저자들은 그것이 '생물막(biofilm)' 또는 '오염'된 것일 수 있다는 반대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그들은 대조군으로서 최근의 바다 이구아나 뼈(marine iguana bones)들을 사용했고, 그들의 측정을 주변의 비-유기물질 기질과 비교했다. 그들은 또한 오염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뼈 내부로부터 불침투성의 물질들을 분석했다.


논문의 대부분은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그리고 세균이나 곰팡이에 의한 생물막을 배제시키기 위한 그들의 방법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었다. 논문을 공개한 후, 독자들은 연구자들이 얼마나 많이 그들의 시료를 처리하고, 소독하고, 세척하며,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은 그들의 추론을 비판할 수 있는 공간을 찾을 수 있다.(예를 들어, 일부 아미노산의 스펙트럼은 '완전히 명확하지 않다' 등과 같은). 하지만, 전반적으로 실험방법 및 교차검사 등은 원래의 생체 유기분자와 구조들이 실제로 검출되었다고 결론을 내리게 하고 있었다.

이 발견은 산화철 광물(iron-oxide mineral)로 코팅된 원래의 연부조직이 보존될 가능성이 일반적인 믿음보다 훨씬 더 클 수 있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보존된 분자들은 구조적으로 비교적 손상을 받지 않아, 스펙트럼 방법을 통해서 식별될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


놀랄 것도 없지만, 그들의 의도는 기존의 장구한 연대에 의문을 제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연부조직이 보존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보려는 것이었다. 그들의 이론은 동물의 조직(가령 헤모글로빈과 같은)에서 유래된 적철광(hematite)과 침철광(goethite)과 같은 산화철 광물이 생체분자 주위에 보호용 코팅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우리의 연구는 화석의 생체분자가 빠른 초기 속성작용에 의한 철 라디칼의 교차결합(iron radical cross-linking)을 통해서 남아있을 수 있다는 명백한 증거를 제공한다. 이 생체분자들은 광물이 혈관과 세포와 같은 연부조직 위로 직접 침전할 때, 그리고 그들의 원래 조직을 단단히 뒤덮을 때, 철분이 풍부한 광물에서 효과적으로 보존될 수 있다.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초기의 뼈에서 내생적으로 기원한 단백질 잔해의 보존은 혈관 벽에서 사후 광물화 과정의 결과였다고 추정될 수 있다. 우리의 관측은 산화철이 먼 지질학적 과거의 공룡 뼈에서 내인성 생체분자의 보존을 가능하게 해준 보호용 봉투(protective envelopes)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가설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 뼈는 메리 슈바이처가 연부조직을 발견했던 공룡 뼈보다 훨씬 이전인, 2억4700만 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다. 이러한 연대는 이들 광물로 코팅된 생체분자들이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기에는 너무도 오랜 기간이다. 단지 수천 년만 지나도, 많은 지질학적, 물리학적, 생물학적 변화들이 일어날 수 있다. 산화철이 생체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그 보호용 봉투는 빠르게 만들어져야 하고, 수억 년 동안 그대로 유지되어야만 한다. 그것은 매우 특별한 상황에 호소하는 것처럼 들린다. ”이 빠른 화석화 현상은 초기 속성작용 동안에, 생물체가 죽은 후에 즉각적으로 발생했음에 틀림없다.” 그들은 말했다. 왜 이들 파충류는 하나는 물속에서, 하나는 육상에서 빠르게 파묻혔는가? 그리고 그것들을 즉각적으로 화석화시킨 것은 무엇이었는가? 그러한 일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인간의 역사는 10^3년 범위 내에서 알려져 있다. 어떠한 사람도 수백만 년을 경험할 수 없다. 그 아미노산과 콜라겐이 수억 년 전의 것인지 아닌지, 누가 알 수 있단 말인가? 그러한 추정은 주요한 전제(가정)에 의존하고 있다 : 1)지구는 오래 되었다. 2)생체분자가 발견되었다. 3)결론 : 생체분자는 오래된 것이다. 이 삼단논법에서 만약 1)번 전제가 사실이 아니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 목록에 이 논문은 또 하나의 사례를 추가시키고 있다. 가장 정확한 설명은 이 뼈는 결코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목록은 메리 슈바이처가 보고했던 모든 논문들을 포함하여, 지난 이십여 년 동안 발견되어왔던 고대 화석에서의 연부조직 발견에 대한 목록을 제공해주고 있다.

'기존의 통념'이라는 단어는 흥미로운 용어이다. 그것은 종종 매우 잘못되어 있다. 당신이 이러한 용어를 들을 때, 이들 과학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것은 매우 잘못될 수 있음을 기억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3/triassic-reptile-soft-tissue/

출처 - CEH, 2016. 3. 18.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52

참고 : 6318|5916|5842|6174|6173|6295|6282|6187|5549|5047|6226|6177|5782|5691|5612|5590|5379|5124|6249|6233|5943|5911|5713|5505|5061|5049

Frank Sherwin, M.S.
2006-07-13

대양의 기원 : 지구의 엄청난 물들은 어떻게 있게 되었는가? 

(Origin of the Oceans)


      세속의 과학자들은 우주, 우리 태양계, 지구, 대양, 대양에 거주하는 생물체들과 같은 것들에 대한 기원(origin)에 대해서 불명확하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대양들은 어디에서 생겨났는가? 베이비 붐 세대는 인기가 있었던 Time-Life 책 시리즈에 기술되었던 ”그랬을 것이다 이야기”를 기억할 수도 있을 것이다. (거기에서는 성경적 설명을 몰아내고 자연주의적 설명으로 일관하고 있다).

”마침내 수증기들의 쉿 소리가 들리지 않고 빗방울들이 떨어지는 날이 왔다. 빗물은 벌거벗은 행성의 크레바스와 구석들을 채우기 시작하며 머물러 있었다. 그리고 바다들에 축적되기 시작했다. 물의 축적은 자주 말해져오고 있는 것처럼 지구 역사상 가장 큰 대홍수를 통하여 발생하지 않았다 (현대 지질학자들의 의견처럼). 누구라도 이야기할 수 있듯이, 오늘날의 비처럼 단순히 내렸다. 자연은 엄청난 시간을 가지고 있다. 대양들이 채워지는 데에 아마 10억 년은 걸렸을 것이다.' [1]

오늘날 세속적 과학자들은 어떤 더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대양에서 물의 기원은 불명확하다”고 뉴 사우스 웨일스 대학의 환경과학부 사람들은 말한다.[2]


수십 년간 많은 행성 과학자들은 대양의 물은 물을 가진 혜성(comets)들의 수많은 충돌로부터 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1999년 캘리포니아 공대의 한 우주화학자와 그의 연구팀이 헤일밥 혜성(Hale-Bopp comet)에서 '중수(heavy water, HDO)'가 상당한 양으로 있음을 측정함으로서[3] 이 이론을 쓰레기통에 던져 버렸다. 이러한 타입의 물은 중수소(deuterium)를 함유하고 있다. 이 중수소는 핵에 하나의 중성자와 하나의 양성자를 가지고 있는 수소보다 더 무거운 수소의 동위원소(isotope)이다. 만약 대양의 물들이 혜성으로부터 왔다는 이론이 맞는다면, 우리의 대양들에는 중수소가 풍부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창조론자들은 대양들의 기원에 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창조론자들은 성서적 모델을 통해서, 우리의 행성은 차갑게 시작되었고, 물로 덮여 있었다는 것이다. (창세기 1:2절을 보라). 이 모델은 지구에 물은 없었고 뜨겁게 녹은 암석들로부터 시작했다는 세속적인 모델과 반대된다! 창조 셋째 날에 하나님은 천하의 물을 한 곳으로 모으시고 그것을 바다라고 칭하셨다.(창 1:9-10) 얼마의 시기가 지난 후, 노아의 때에 하나님은 다시 땅들을 물들로 덮으셨다. 그리고 터졌던 큰 깊음의 샘들이 닫히게 되었고, 물들은 땅으로부터 점차적으로 물러갔다. 깊음의 샘들이 닫히면서, 대양저는 가라앉았다. 그리고 새로운 훨씬 더 깊은 해분(ocean basins)들을 만들었고 (예로 마리아나 해구는 11,022m 이다), 물이 빠져나가면서 대륙들이 물 속에서 나타났다. 

오늘날의 대양들은 하나님의 창조적 권능, 홍수를 통한 심판, 그 분의 섭리를 웅변적으로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1. Engel, L. The Sea, Time-Life Books, 1969, p. 38.
2. http://www.irbs.com/bowditch/pdf/chapt31.pdf
3. http://neo.jpl.nasa.gov/news/news008.html

 

*관련기사 : '물의 기원, 혜성 아닐 수도'… 과학계 大혼란 (2014. 12. 1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2/11/2014121100520.html?news_Head1_02

지구 물 기원, 혜성 아니다?...과학계 충격 (2014. 12. 11. YTN)
http://www.ytn.co.kr/_ln/0105_2014121110462139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99

출처 - ICR, Origins Issues, (#200503)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92

참고 : 597|599|2116|2216|2166|637|4072|4721|4308|5431

John D. Morris
2006-07-10

젊은 지구의 증거를 어디서 볼 수 있을까? 

: 지층을 관통하여 치약처럼 짜 올려진 쇄설성 관상암 

(Where Can We See Young-Earth Evidence?)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암석과 화석은 그들의 나이를 알려주는 이름표를 달고 있지 않다. 따라서 그들은 그들의 지질학적 배경을 고려하여 이해되어야 하고, 세계관에 의해서 해석되어야만 한다. 불행히도, 나의 진화론적 동료들은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으로 너무도 세뇌되어 있어서, 자주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증거들을 객관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증거들은 명백하고, 보는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어 있다.


그러한 명백한 증거 중의 하나가 유타 주에 있는 코다크롬 분지 국립공원(Kodachrome Basin State Park)이다. 이전에 그곳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소개했던 내쇼날 지오그래픽스 잡지의 책임자에 의해서 이름 붙여진 그곳은, 더 잘 알려진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Bryce Canyon National Park) 근처에 위치한다. 여기에서 사람들은 하늘로 수십 미터씩 솟아오른 많은 쇄설성 관상암(clastic pipes)들을 볼 수 있다.


쇄설암(clastic rock)은 이전에 존재하던 암석의 침식되어 남아있는 조각으로 구성된다. 예를 들면, 사암은 이전에 존재하던 화강암질의 물질들로부터 유래된 모래 입자들로 구성된다. 모래 입자들이 퇴적되어지고 굳어져서 시멘트화 될 때, 그것들은 함께 사암이 된다. 이들 쇄설성 관상암은 깊은 곳에 묻혀있는 사암 근원(sandstone source)의 구성 물질들과 거의 동일하다.


명백하게, 한 구조적 사건(tectonic event)이 굳지 않은 사암 퇴적물(unconsolidated sand deposit)을 유동화시켰고, 그것을 위에 놓여 있는 암석지층을 관통하여 치약처럼 위로 짜 올렸다. 그것은 선형적 ‘암맥(dike)’ 또는 이 경우에 수직적 ‘관상암(pipe)’으로 관입되었고, 저항성이 강한 암석으로 굳어졌다. 결국 그 주변의 저항성이 약한 암석들은 침식을 당하여 사라졌고, 관입되어 올라간 저항성이 강한 수직적인 기둥만 남게되었다.


사암의 퇴적, 압착에 의한 위로 짜내어짐(squeezing), 침식 등과 관련한 시점들은 젊은 지구 모델과 일치한다. 기존의 지질학적 연대측정 방법에 따르면, 관상암은 대략 1억5천만 년 전에 짜여져 올라갔다. 그러나 이 사암의 출처가 되는 근원 사암층은 1억7천5백만 년 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오래된 지구 연대의 동일과정설에 의하면 근원 사암층은 짜여져서 위로 올라가기 전에 2천5백만 년 동안 부드럽고 굳지않은 상태로 남아 있었어야(?) 한다.


입자들을 함께 결합시키는 교결물질(cementing agent)의 존재 하에, 근원 암석과 짜여져 위로 올라간 관상암이 가지고 있던 헐거운 모래(sand)들은 단기간 안에 (아마도 수 년 안에) 사암(sandstone)으로 단단해질 수 있었다. 관상암(pipes)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모래 입자들의 퇴적과 관상암으로 짜여져서 올라간 시기 사이에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따라서 오래된 지구 옹호자들에 의해서 추정되고 있는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참조 : .Liquefaction During the Compression Event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Liquefaction7.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823

출처 - ICR, BTG 211a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87

참고 : 765|684|927|3044|144|616|637|758|1401|1462|1472|1474|1482|1528|1554|1854|2118|2143|2153|2166|2189|2205|2218|2505|2521|2645|2762|2852|2848|2856|2912|3131|3172|3200|3280|3367|3432|3621|3640|3672|3699|3698|3701|3704|3706|3766|3894|3900|3909|3913|3946|3948|3964|3987|4017|4037|4048|4052|4102|4111|4132|4186|4198|4269|4273|4276|4283|4298|4303|4304|4305|4308|4313

Frank Sherwin
2006-07-06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진화는 변화를 의미한다. 그러나 생물 세계를 바라볼 때, 우리는 어떠한 중요한 변화(대진화, macroevolution)도 보지 못한다. 다윈이 ”살아있는 화석들(living fossils)”이라고 분류했던 골치아파했던 생물들을 숙고해 보라. 이들은 수천만 년 전에 멸종했다고 추정했던 생물체들이다. 그런데 20세기와 21세기에 들어서서 원기왕성하게 살아있는 채로 나타난 것이다.


호주는 1998년에 살아서 발견된 한 딱정벌레(beetle)의 고향이다. 그러나 그 딱정벌레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2억 년 전에 멸종되었다고 주장되어 왔었다. 그러나 그것은 조금도 변화되어있지 않았다. 3억 년 이상 되었다는 잠자리(dragonfly) 화석도 있다. 그러나 그 잠자리 화석의 날개 시맥은 오늘날 살아있는 잠자리의 것과 사실상 동일하다. 거기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다. 노래기(millipedes)들은 4억2천만 년 동안 주변을 기어가며 살아오고 있었다고 추정한다! 매력적인 식물로는 1994년과 2000년에 호주 시드니 서쪽에서 발견된 1억5천만 년 전의 나무라는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이다. 사람들은 이것에 대해 질문해야만 한다. 한 나무가 1억5천만년 이상 동안 한 물리적 위치에서 소멸되지 않고 머물러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논리적인가?


울레미 소나무가 발견된 비밀스런 장소에 방문이 허락된 행운의 연구자들은 외부로부터의 박테리아, 바이러스, 포자들을 나무에 오염시킬 가능성을 막기 위해서 먼저 그들의 옷을 갈아입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들은 왜 그러한 감염을 걱정하는가? 울레미 소나무는 수천만 년 동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각 종 병균들을 이겨왔지 않은가? 이리 저리로 부는 바람과 강우는 이들 나무와 그들의 조상들에게 감염시켰을 수많은 병균들과 해충들을 몰고 왔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수천만 년 동안에 수십만 번은 이겨냈을 것이다. 


또 다른 젊은 지구의 지표는 지질학적 환경에서 유기물질(예로 단백질)들의 분해이다. 심지어 진화론자들 사이에서도 아직도 뼈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광물화되지 않은 공룡뼈들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지역에서 남아 있다는 것을 보고하고 있다.[1] 그러나 이것에 대해 진화론자들은 의문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것은 공룡들이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하였다는 진화론자들의 좌우명(motto)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이다. 단순히 놓여져 있는, 잘 보존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뼈들은, 그들이 발견된 지질학적 상황 속에서 수천 년 이상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2004년 8월 BBC 뉴스는, North Greenland Ice Core Project (NGrip)를 수행하던 과학자들은 얼음표면 아래 3.2 km (2 miles) 깊이에서 풀들과 소나무잎들을 발견했음을 보고하였다. 이들의 연대가 수백만 년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유기물질들은 그린란드 얼음층이 빠르게 형성되었음을 제시하고 있다. [2] 


창조 생물학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단지 수천 년에 불과하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다. 만약 지구의 나이가 젊다면, 살아있는 화석들, 고대에 살았던 나무의 발견, 공룡의 살점이나 단백질의 발견 등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반면에 진화론자들은 수천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생물이 어떠한 진화론적 변화없이 살아있는 것이 발견되었을 때, 왜 그 생물체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는지에 대한 이유를 구해야만 할 것이다. 


1. G. Muyzer, P. Sandberg, M. H. J. Knapen, C. Vermeer, M. Collins, and P. Westbroek, 'Preservation of the Bone Protein Osteocalcin in Dinosaurs,' Geology, vol. 20, pp. 871-874, 1992.
2. See http://news.bbc.co.uk/1/hi/sci/tech/3572878.stm

 

*참조 :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009. 6. 4. Creation)
http://creation.com/age-of-the-ear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124

출처 - ICR, Origins Issues, (#2004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82

참고 : 2704|2302|2304|1934|2547|749|1461|2079|750|1941|3245|2647|2543|2278|737|3152|3194|322|524|2294|2904|2878|2725|2994|2327|595|34|2692|636|1881|2950|434|2100|3004|3006|2581|1936|2411|1879|2948|2870|2631|1393|1589|627|702|3222|3121|144|2166|1554|1528|1854|758|1472|1474|2218|2521|616|463|2505|1482|2856|2189|2153|3131|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053|5049|5047|5044|5010|5009|4995|4987|4986|4984|4851|4850|4807|4791|4783|4769|4762|4747

ICR News
2006-06-27

지구의 나이에 관한 논쟁 

(Vardiman and Lisle Confront Ross and Rana on the Age of the Earth)


     ICR의 래리 바디만(Larry Vardiman) 박사와 AiG의 제이슨 리슬(Jason Lisle) 박사는 Reasons to Believe의 휴 로스(Hugh Ross, 오래된 지구를 믿는 점진론적 창조론자) 박사와 파제일 라나(Fazale Rana) 박사와 2006년 4월 29일 캘리포니아 퓰러톤(Fullerton)에서 지구의 나이에 관한 증거들과 의견들을 나누었다. 퓰러톤에 있는 제일복음 자유교회(The First Evangelical Free Church)가 주최한 이 토론회는 ”연대에 관한 질문(A Question of Age)”이란 제목으로 하루 동안 개최되었고, 800여 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였다.  


리슬 박사는 젊은 지구(young-earth) 시각에서 성서적 창조론(biblical creationism)에 대한 발표를 하였다. 그리고 바디만 박사는 젊은 지구에 대한 실험적 증거인 RATE 프로젝트 결과를 보고하였다. 짧은 휴식 후에, 파이젤 라나 박사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오래된 지구 시각을 발표하였고, 휴 로스 박사는 젊은 지구 입장을 비판했다. 오후에는 2시간 30분 동안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질의 응답은 토론 조직자와 청중들로부터 제기된 대략 15 개 질문에 대하여, 각 팀이 5분씩 대답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회의 분위기는 하루 종일 진지하였다. 그러나 토론의 주요한 토픽은 성경의 문자적 해석(literal interpretation)에 대한 신뢰성에 관한 것으로 모아졌다. 휴 로스와 파리젤 라나는 성경을 진지하게 그리고 일관되게 받아들여야 된다고 여러 번 언급했다. 그러나 그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고 믿고 있었다. 바디만은 휴 로스에게 성경을 선입견적 과학 모델을 가지고 접근하고, 그 모델에 성경을 맞출려는 시도임을 지적했다. 휴 로스는 이러한 주장을 부정했다. 그러나 청중들은 휴 로스의 설명 속에서 그러한 시도를 여러번 목격할 수 있었다. 


'믿는 이유'(Reasons to Believe, 오래된 지구연대 창조론자인 휴 로스가 운영하는 사이트)가 성경을 어지럽히고 왜곡하고 있는 것들 중 하나는, 동물들의 죽음이 죄의 결과임을 부정하는 그들의 시도이다. 파리젤 라나는 동물들은 생명에 관한 성경적 정의에 의하면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므로 사람이 창조되기 이전 수억 수천만년 동안에 동물들의 수많은 화석들이 형성되었던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모든 성경적 연대기(genealogies)들도 또한 부정확한 것으로 간주하고 있었다. 휴 로스는 또한 창세기에 기록된 전 세계적인 홍수를 부정하였다. 심지어 창세기 1:1–2:3보다 뛰어난 창조에 관한 설명이 시편 104편에서 발견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중요한 사건들에 대한 서술적 구절을 시적 구절로 간주하는 것은 관례적인 성서해석학(hermeneutics)의 규칙을 위반하는 것이다. 제이슨 리슬은 휴 로스와 파이젤 라나에게, 특별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 시적이고 비유적인 구절들도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가장 직접적이고, 문자적인 방법으로 읽어야만 한다고 반복하여 호소하였다. 그러나 로스와 라나의 반응은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그러한 단순한 믿음을 뿌리깊게 무시하고 있었다.

휴 로스와 파이젤 라나에 의해서 주장되는, 오래된 지구 연대의 입장은 하나님의 말씀을 존중하지 않고 있으며, 사람의 이론에 주로 근거하고 있음을 많은 청중들은 분명히 알게 되었다. 휴 로스와 파이젤 라나는 성경을 문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기들은 그렇게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성경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도 않는 것처럼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은 직접적인(straightforward) 방법으로 읽을 때 신뢰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을 것이다. 


*참조 : Philosophical naturalism and the age of the earth: are they related?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3771/8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news&action=view&ID=65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67

참고 : 2638|1922|888|891|2336|2310|2016|766|2882|2982|3020|2797|4664|4665|4666

Don B. DeYoung
2006-06-26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서론

허블(Hubble)이라는 이름은 현대 천문학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 허블 망원경(Hubble telescope), 허블 상수(Hubble constant) 또는 허블 변수, 허블 길이와 다이아그램(Hubble length and diagram), 그리고 허블 법칙(Hubble law)이 있다. 허블 상수 H 는 특별한 중요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우주가 얼마나 빨리 팽창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것으로 정의된다. 많은 천문학자들은 H 가 우주의 나이를 아는 데에 중요한 열쇠인 것으로 믿고 있다. 오늘날 사람들 사이에 우주의 나이에 관해서는 커다한 혼란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된 정당한 이유들이 있다. 천문학 논문들은 우주의 나이에 대해서 60억 년부터 250억 년 이상까지 각각 다른 의견들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가끔 어떤 구형 성단의 나이는 심지어 우주 자체의 나이보다 더 오래된 것으로 보고되기까지 한다.[1] 이러한 혼란의 주된 이유에는 허블 상수가 포함되어 있다. 그 값은 수십 년 동안 천문학자들을 괴롭혀 왔다. 그렇지만 아직도 확실한 값은 알려져 있지 않다. 사실, 우주의 나이는 오늘날의 천문학에서 대답되지 않은 많은 질문들 중에 단지 하나일 뿐이다. 아래의 부록 A는 천문학에서 그러한 근본적인 질문들을 제시해 놓았다.

 

에드윈 포웰 허블 (Edwin Powell Hubble, 1889-1953)

그가 죽은 지 거의 반세기가 지나가지만, 에드윈 허블은 천문학 분야에서 아직도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그는 실제적으로 현대 천문학에서 사용되는 공식 문서형태 등과 같은 것에 그의 기록 스타일들이 자주 발견된다.

전형적인 허블의 문장은 다음과 같다.

”성운(Nebulae)은 단독으로, 혹은 수백여 개가 치밀하게 성단을 이루며 여러 크기의 그룹으로 발견된다.” [2, 3, 4]

에드윈 허블(Edwin Hubble)은 미국 미조리주에서 7명의 자녀들 중 하나로 태어났다. 그는 고등학교에서 명예로운 학생이었고, 또한 운동을 잘하는 학생이었다. 16세에 그는 물리학과 천문학을 공부하기 위해서 유명한 시카고 대학에 입학했다. 그후 그는 로데스(Rhodes) 장학금은 받고, 영국 옥스퍼드에 있는 퀸즈 대학(Queen’s College)에 들어가 법률(law)를 공부하고 학위를 취득했다. 그러나 허블에게 법률 분야는 적성에 맞지 않았다. 그는 인디아나주에서 야구부 코치가 되었다. 그리고 다시 천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하기 위해서 시카고로 돌아왔다. 그리고 미국이 제1차 세계대전에 참가하던 해인 1917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참전하여 2년 동안 유럽에서 공훈을 세웠고, 고향으로 돌아와 캘리포니아 남부의 윌슨산 천문대(Mount Wilson Observatory)에서 천문학 경력을 쌓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 이후 4반세기 동안, 허블은 2.54m(100 inch)의 윌슨 망원경(Wilson telescope)을 사용하여 많은 주요한 발견들을 하였다. 그는 망원경을 관측할 때 항상 넥타이를 착용하였는데, 관측할 때의 형식 스타일을 만들어내었다. 그는 두 권의 고전적인 책 ‘성운의 세계(The Realm of the Nebulae)’ (1936)와 ‘우주론의 관측 입문서(The Observational Approach to Cosmology)’ (1937)을 썼다. 에드윈 허블은 분명히 신앙인이 아니었다. 그의 책에서건 자서전에서건 성서나, 성서적 창조에 대해서는 조금도 언급하고 있지 않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허블은 그의 재능을 미육군 발리스틱 연구소(Ballistics Research Lab)에서 발휘하였다. 동시에 그는 윌슨 산으로부터 80 km 떨어져 있는 팔로마 산(Mount Palomar)에 유명한 5.08m(200 inch)의 헤일 망원경(Hale telescope) 설치 계획을 도왔다. 허블은 1953년 뇌졸중으로 쓰러질 때까지 팔로마에서 그의 연구를 계속하였다.

 

허블의 발견들

허블은 천문학 분야에서 오랫동안 성공적인 연구들을 수행했다. 그의 업적 중에서 가장 유명한 3 가지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첫째로, 허블은 알려져있던 별들 사이의 거리 척도를 엄청나게 확장시켰다. 여러 해 동안, 밤하늘에서 발견되는 어떤 나선형 성운 물체(spiral nebular objects)들에 관해서 논쟁이 계속되고 있었다. 이것은 1920년에 국립과학 아카데미에서 유명한 ‘샤플리-커티즈 논쟁(Shapley-Curtis debate)’에서 최고조에 달했다. 윌슨산 천문대(Mount Wilson Observatory)의 할로우 샤플리(Harlow Shapley)는 신비로운 성운들은 우리 은하계(Milky Way galaxy) 내에 있는 작고 가까이에 있는 가스 구름들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근처에 있던 릭 천문대(Lick Observatory)의 허버 커티즈(Heber Curtis)는 그 물체들은 사실 그들 자체가 매우 멀리 떨어진 그리고 매우 커다란 은하들이라고 반박했다. 이 시기에 윌슨산에 새로운 100인치 망원경이 완성되었고, 그 ‘첫번째 빛(first light)’을 보게 되었다. 에드윈 허블은 재빠르게 나선 성운들에 관한 연구를 시작했다. 특별히 그에게 흥미로웠던 하나는 우주 물체들에 대한 샤를 메시에 목록(Charles Messier catalogue, 프랑스 천문학자 샤를 메시에가 만든 천체목록)에서 M-31로 라벨이 붙여진 안드로메다(Andromeda) 라고 불렸던 은하였다. 허블이 보았던 것은 나선형 팔 내에 있는 개개의 항성들이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들 별들의 일부는 지구로부터의 거리를 나타내는 세페이드 변광성(Cepheid variables)들이었다. (Appendix B을 보라).


처음에 허블은 안드로메다까지의 거리가 93만 광년이라는 잘못된 거리를 도출해 내었다. 오늘날에 그 거리는 220만 광년으로 알려져 있다. 1920년 논쟁에서 허버 커티즈가 옳았다. 그 성운들의 다수는 정말로 먼 은하들이었다. 때때로 우주의 이 건축용 조각들은 부정확하게 ‘섬우주(island universes)’라고 불려진다. 그러한 은하(galaxies)들은 각각 전형적으로 약 1,000억 개의 항성(stars)들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우주에는 이러한 은하들이 대략 1,000억 개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현재까지 가시적 우주 안에는 대략 1022(10 billion trillion) 개의 항성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허블의 두 번째 공헌은 은하들의 분명한 타입들을 목록화 한 것이다. 이것들은 타원(elliptical), 나선(spiral), 막대나선(barred spiral), 불규칙(irregular) 형태들을 포함한다. 허블 이후 많은 천문학자들은 한 타입의 은하는 수십억 년에 걸쳐서 다른 형태로 진화해 나간다고 제안해오고 있다. 일부 천문학자들은 타원은하는 나선은하로 진화한다고 믿고 있고, 다른 천문학자들은 나선은하에서 타원은하로 진화한다고 믿고 있다. 실제로, 그러한 은하 진화의 증거는 부족하다. 만약 은하들이 정말로 변화된다면, 러셀 험프리(Russell Humphreys, ‘Starlight and Time’의 저자)의 상대론적 우주론(relativistic cosmology)은 창조론적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5] 이 모델에서, 은하들은 그들 자신을 기준(reference)으로한 틀에서는 매우 천천히 나이를 먹게될 것이지만, 지구를 기준으로한 젊은 세계의 틀에서는 완전히 다른 시간 척도로 나이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허블은 그의 세 번째 공헌은 천문학에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것은 은하들이 팽창되는 우주에서 바깥쪽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그 속도(speed)는 그들의 거리(distance)에 비례한다는 주장이다. 천문학자인 베스트로 슬리퍼(Vesto Slipher)는 1912년에 성운들의 후퇴에 대한 적색편이(red-shifts)들을 보고했다. 그러나, 우주의 총체적인 팽창을 제안했던 사람은 허블이었다. 그의 유명한 1929년 논문에서, 그는 허블법칙(Hubble Law)으로서 알려지게된 ‘적색편이의 법칙(law of red-shifts)’을 기술하였다.[6]


우주의 외관적인 팽창은 빠르게 우주 기원(origins)에 관한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의 주요한 증거 중의 하나가 되었다. 허블이 별들의 적색편이의 속도를 해석하는 데에 항상 불확신 가운데 있었다는 것은 흥미롭다. 그는 ‘겉보기 속도(apparent velocities)’에 대해서 말했었지만, 이러한 성격 부여(qualification)는 오늘날 좀처럼 고려되지 않고 있다.


창조론적 시각에서도, 우주의 팽창은 아마도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빅뱅적 해석은 전적으로 불필요하다. 대신, 우주는 안정성(stability)을 위해 팽창 방식(expanding mode)으로 창조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팽창이 없다면, 중력(gravity)은 우주 그 자체를 붕괴시키기 시작하는 원인이 될 것이다. 행성들의 공전과 항성과 은하들의 회전과 같은 많은 다른 운동들도 또한 안정적이고, 의존할 수 있는 우주를 제공하기 위한 같은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허블상수 (The Hubble Constant)

은하들에 대한 팽창 속도(v)와 거리(d)의 관계는 다음과 같이 쓰여질 수 있다.

                         v = H × d       (1)

여기서 H 는 비례상수(proportionality constant), 또는 허블상수(Hubble constant)이다. 그리고 v는 겉보기속도(apparent velocity)이다. 즉, 속도가 정말로 적색편이의 원인이었다면, 관측된 적색편이를 만드는 속도이다. 그 공식에 의하면, 은하들의 속도는 우주 바깥쪽으로 거리가 멀어짐에 따라 직선적으로 증가한다.


허블의 관계식은 수십억 광년의 스케일로 은하의 거리들을 측정하는 데에 매우 많이 사용된다. 이 기법에서는 첫째, 근처에서 후퇴하고 있는 은하(보정 은하, calibration galaxies)들 중에서 vd가 같이 알려져있는 은하들을 선정한다. 이것으로부터 H 의 값이 결정될 수 있다. 그 다음 먼 거리의 은하들은 적색편이를 측정하여 그들의 속도를 알아낸 다음, 은하들까지의 거리가 계산되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 적용한다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다. 허블상수를 결정하는, 허블법칙의 보정은 하나의 어려운 문제임이 입증되었다. 은하들의 속도 v는 적색편이가 진정한 별들의 운동에 기인한다는 가정 하에서 측정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은하들의 거리는 더 큰 도전이 되고 있다. 하나는 전형적으로 다른 은하에서 거리를 알 수 있다는 세페이드 변광성에 대한 것이다. (Appendix B을 보라). 그리고 이들 보정 은하(calibration galaxies)들은 예를 들면 허블의 관계식이 적용되지 않는 안드로메다 훨씬 너머에 있는 것들이어야만 한다. 안드로메다 은하는 우리의 근처에 있는 30개 정도의 국소적 은하 그룹들에 속해 있다. 안드로메다는 사실 중력적 인력(gravity attraction)에 기인하여 우리의 은하계(Milky Way)쪽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그 빛은 약간의 청색편이(blue-shift)를 보여주고 있다. 빅뱅 모델에서는 우주 자체가 팽창하고 있다는 주장하는 것에 주목하라. 이 과정에서 은하들은 바깥쪽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많은 최근의 활동에는 대략 5,000만 광년 떨어져 있는 은하계의 큰처녀자리(Virgo cluster)에 있는 맥동하는 변광성 세페이드(Cepheids)를 탐지해오고 있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이 은하들은 허블상수에 대한 대략적 평가를 할 수 있게 한다. 이것을 외삽하여, 처녀자리보다 훨씬 멀리 떨어져 있는 은하들의 거리를 평가하는 데에 허블법칙이 사용된다. 이것은 ‘붓스트랩 기법(bootstrap technique)’ 이라고 불려지는 것으로, 나중의 결론이 초기의 비판받고 있는 측정에 강하게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 초기의 작은 실수는 나중에 의미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허블 법칙에 사용되는 단위는 다음과 같다.

                      v (kilometer/second) = Hd (megaparsecs)


처녀자리 은하의 전형적인 후퇴 속도는 대략 1,200 km/second 이다. 1 파섹(parsec)는 3.26 광년이다. 1 메가파섹(megaparsec)은 1백만 파섹이고, 326만 광년, 또는 18×1018마일 (29×1018 km) 이다.


빅뱅 시나리오에서, H 는 중력에 의한 점진적인 제동 효과(braking effect)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해왔다고 생각하고 있다. 상수는 우주가 얼마나 빠르게 팽창하고 있는지에 대한 측정값이다. 그리고 이 팽창은 우주가 젊었을 때 더 컸을 것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H 는 정확하게 말하면 상수가 아니라, 변화하는 변수이다. 빅뱅 열광자들에게, H 의 역수는 우주 나이의 하나의 상한선(an upper limit)이 되고 있다.

이 단위들과 더불어, H 의 역수가 우주의 나이(년)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9.64×1011을 곱해야만 한다. 따라서 H = 50 이라면

                 Universe age = 1/50 × 9.64 × 1011 = 19.3 billion years


그러한 값들은 천문학자들에 의해서 대충 다루어진다. 왜냐하면 H  값은 시간에 따라 감소되었다고 그들도 의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주는 어느 정도 더 젊음에 틀림없다. 우주의 나이를 구하기 위해서 계산된 결과치에 대략 2/3을 곱해주는 것이 관행으로 되어있다. 이 경우에 (계산된 193억 년에 2/3을 곱해서) 130억 년이 되어진다.   


가장 먼 은하는 빅뱅 이후 광속 c 로 바깥쪽으로 계속 팽창해 갔을 것이라는 가정에 의해서, 동일과정설적 우주의 크기(universe size)도 H 로부터 구해진다.

다시 적절한 단위들과 H = 50을 가정하면, 우주의 크기는 195억 광년이 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른 중력 감소인자 2/3 정도가 또 다시 적용된다. 이 길이가 우주의 반경이든, 직경 또는 심지어 원주이든지, 그것은 각 사람의 우주 기하학에 대한 견해에 의존한다.

 

허블상수 값

허블상수는 빛의 속도(speed of light) 또는 전자(electron)의 질량처럼 정확하게 측정될 수 없다. 과거에 변동이 있었을 가능성에 대한 의심들은 제쳐놓더라도, 오늘날 그 값에 대한 어떠한 일치도 되지 않고 있다. 표 1은 여러 해에 걸쳐 논문으로 발표된 허블상수 값들에 대한 목록이다. 우주의 나이가 주어지지 않는 논문에서, 우주의 나이는 초기에 논의되었던 2/3 중력 인자(gravity factor)를 사용하여, 허블상수로부터 역으로 구해진다. 발표된 우주 나이들은 저자들에 따라 다른 중력 인자들을 사용함으로 상당한 범위로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오늘날 허블상수에는 두 가지 인기있는 경쟁적인 값이 있다. 작은 값은 H = 50 정도로 알란 샌디지(Allan Sandage), 구스타프 탬먼(Gustav Tammann)과 그의 동료들에 의해서 주장되고 있다. 이 상수 값에 의하면 우주의 나이는 193억 년 정도가 된다. 큰 값은 H = 100 정도로, 많은 다른 천문학자들(Gerard de Vaucouleurs, Richard Fisher, Roberta Humphreys, Wendy Freedman, Barry Madore, Brent Tully 등등)에 의해서 주장되고 있다. H = 100 의 값은 사용된 중력인자에 의존하여 우주의 나이가 샌디지가 주장한 것의 반 정도인 단지 90억 년 전후가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어느 H 의 값이 더 정확한가 라는 것이 아니다. 창조론적 시각에서, 어느 쪽의 H 값도 허용될 수 있다. 다만 H 값으로 우주의 나이를 결론짓는 것에 반대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흥미로운 것은, 빅뱅 우주론자들은 자신들이 발견한 것들에 의해서 불편한 코너에 몰려 있다는 것이다. 만약 우주가 오래 되었다면 (H = 50), 그러면 그것에 반대되는 많은 양의 자료들이 설명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만약 우주가 더 젊다면 (H = 100), ‘오래된(ancient)’ 구상 성단들은 설명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저자

발표 년도

허블 상수

우주의 나이(억년)

  Hubble [7]

1929

320

20

  Harwit [8]

1973

75

90

  Pasachoff [9]

1992

36

180

  Gribbin [10]

1993

26

250

  Freedman [11]

1994

65-99

80-120

  Hawking [12]

1994

43

150

  Kuhn [13]

1994

54

120

  Matthews [14]

1994

80

80

  Ross [15]

1994

38

170

  Schmidt [16]

1994

64-82

100-120

  Wolff [17]

1994

50

130

표 1. 문헌으로 발표된 허블상수(Hubble constant)와 우주의 나이. 우주의 나이는 발표된 수치에 2/3 중력감소 인자(gravity reduction factor)를 사용하여 식(2)로부터 계산되었다.    

 

허블상수(H)의 창조론적 해석

오늘날 창조론자들은 빅뱅 사건으로부터 우주 바깥으로 ‘느린(slow)’ 팽창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태초에 창조주에 의해서 하늘을 ‘펴셨던(spreading out)’ 사건은(참조 : 사42:5, 사45:12, 사51:13, 렘10:12) 거의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을 것이다. 이 태초에 일어난 순간적인 팽창에 뒤이어, 오늘날 관측되는 것과 같은 바깥쪽으로의 느린 팽창이 지속되어 왔던 것이다. 따라서 실제 H 값은 그림 1에 제시된 것처럼 단계적이었다.


태양, 달, 항성들, 은하들이 창조되었을 때인 창조주간 넷째 날에 H의 값은 거의 무한대에 가까웠을 것이다. 단지 흥미를 위해, 이때의 H 값은 방정식 (2)로 부터 대략적으로 구해질 수 있다.

만약 몇 시간이나 몇 분과 같은 더 짧은 창조 시간이 선택된다면, 허블상수 값은 거의 무한에 도달한다. 허블상수의 극히 커다란 상한값을 주장하는 팽창 우주론자들도 이러한 커다란 값을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허블상수는 우주의 팽창속도가 빛의 속도를 훨씬 넘어서는 창조주간에는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허블상수는 은하의 후퇴율이 거리에 따라 비례하는 오늘날의 우주에서만 적용될 수 있는 것이다. 창조 넷째 날에서부터 현재 시기까지 허블상수의 변화는 급격히 떨어졌든지, 지수함수적으로 감소되었다. (그림 1에서 점선). 창조 사건은 한 번만 일어난 사건이기 때문에, 허블상수에 대한 이러한 대안적인 역사를 입증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림 1. 시간에 따른 허블 매개변수 H의 창조론적 예측. 하늘들이 펼쳐지고 있던(spread out) 창조 4일 째에 허블상수 H는 거의 무한대에 가까웠다. 후에 그것은 수직적으로 떨어졌든지(a), 지수함수적으로 감소하여(b) 오늘날의 값에 도달했다.

 

결론

젊은 지구 창조론적 관점에서 허블의 법칙 v = Hd 로부터 어떠한 결론이 내려질 수 있을까? 이러한 점들을 숙고해 보라 :

1. 별빛의 적색편이(red-shift)에 의거한 은하들의 후퇴 속도(v)는 정확할 수 있다. 그리고 우주는 안정성을 위해서 팽창되는 방식(expanding mode)으로 창조되었을 수 있다. 물론, 이 빛들의 증거는 우리의 지식이 제한되어있는 먼 우주로부터 온 것이다. 

2. 세페이드 변광성(Cepheid variables)을 근거로 결정된 은하들의 거리(d)도(수백만 광년) 꽤 정확할 수 있다. 부정확한 H 값에 의해서 제한은 있지만, 허블법칙에 근거한 더 먼 거리(수십억 광년)들도 어느 정도 정확할 수 있다.

3. 현재의 허블 법칙 v = Hd 는 오늘날에는 유효할 수 있다. 50~100 범위에 있는 허블상수 값은 오늘날의 우주를 잘 설명하고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하늘들이 초자연적으로 펼쳐진 창조 시기 이후에만 그 표현은 유효할 것이다. 

4. 우주의 나이를 추정하기 위해서 허블상수를 역으로 사용하는 것은 거부되어야만 한다. 이 방법은 전 시대에 걸쳐서 동일한 우주 팽창(uniform universe expansion)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이며, 또한 허블상수 값이 태초 이후부터 어느 정도 일정했다고 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창조론적 관점에서, 그것은 분명히 일정하지 않았다. (그림 1을 보라).

5. 또한 우주의 최대 크기를 측정하기 위해서 c/H 비율을 사용하는 것도 거부되어야만 한다. 이 방법은 H 가 대체적으로 일정했다는 것과, 은하의 후퇴(galaxy recession)가 광대한 전 기간을 통해 일정했다는 것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6. 창조론자들의 예상은 우주의 크기는 우주론자들이 믿고 있는 것과 훨씬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공간에 있는 은하들의 수를 고려해볼 때, 우주의 크기는 작기 보다는 더 클 것임이 확실하다. 사실, 물리적인 우주의 크기는 거의 무한일 수도 있다. 이것은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시편 19:1) 있다는 구절이 그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허블의 법칙은 현대 천문학에서 가장 큰 공헌이라고 불려져오고 있다. 그것은 우주의 팽창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기술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허블상수의 불확실성은 은하들의 거리, 우주의 나이, 우주의 크기 등과 같은 기본적인 사항들을 이해하는 데에 한계를 보여주고 있다. 분명한 것은 우주의 나이가 훨씬 젊다고 생각하는 창조론적 입장에서 (허블상수를 통해 수십억 년의 우주가 입증된 것처럼 주장하는 것에 대해) 전혀 당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기원에 관한 이론들은 계속적으로 오락가락하고 있다. 그리고 허블상수(H)와 같은 ‘상수(constants)’도 그 수치가 왔다갔다 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비해 창조론적 견해는 얼마나 신선한가! 그리고 이 견해는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절대적으로 보증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부록 A

다음은 오늘날의 세속적 천문학에서 대답되지 않는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부분적 목록이다. 언론 매체들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언급할 수도 있지만, 이것들은 현재의 이슈들로 남아있다.

1. 허블상수의 진정한 값은 얼마인가?

2. 태양의 중성미자 유동(solar neutrino flux)이 기대 수치의 반보다도 더 적은 이유는 무엇인가?

3. 우주의 다른 많은 장소들에서 외계 생명체가 발견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4. 가정되는 빅뱅의 질량-에너지 ‘핵(kernel of mass-energy)’의 기원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이 폭발한 이유는 무엇인가?

5. 어떻게 첫 번째 항성들과 은하들이 자연적으로(spontaneously) 형태를 이루게 되었는가?

6. 별빛의 적색편이(red-shift)는 실제로 우주 팽창에만 기인한 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는가?

7. 달(moon)의 기원은 무엇인가?

8. 퀘이사(quasars)들은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가? 그리고 실제로 그들은 무엇인가?

9. 은하(galaxies)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진화하고 있는가?

10. 빅뱅이 필요로 하는 잃어버린 질량(missing mass)은 어디에 있는가? 이것은 또한 숨겨진 물질, 암흑 물질, 차가운 물질, 외부 물질 등 여러 가지로 불려지고 있다.

11. 우주 방사선(cosmic radiation)의 기원은 무엇인가?


 

부록 B

헨리에타 리비트와 세페이드 변광성

태양을 포함하여 모든 항성들은 빛의 방출에 다소간 변동이 있다. 특별히 여러 별들 중에서 한 부류의 별들은 천문학에서 매우 유용하다. 그들은 세페이드 변광성(Cepheid variables)이라고 불린다. 이 별들은 수일의 기간 동안에 팽창과 수축을 함으로서 크기가 10% 정도 실제적으로 변동한다. 그들은 가장 큰 크기에서 가장 밝게 빛난다. 그러한 최초의 변광성은 1784 년에 세페이드 성좌에서 발견되었다. 오늘날에는 북극성(Polaris)을 포함하여 수백 개가 알려져 있다.


세페이드의 중요한 성질은 1 세기 전에 천문학자인 헨리에타 리비트(Henrietta Leavitt, 1868-1921)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녀는 여러 해 동안에 걸쳐 세페이드 변광성들을 목록화 하였고, 특별히 변광성들의 밝기(brightness)와 밝기 변화의 주기(period)에 대해서 조사했다. 리비트는 1908 년에 다음과 같이 썼다. ”더 밝은 변광성들은 더 긴 주기를 갖는다.... 이것은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항성들의 변동 주기는 별들의 고유한, 그리고 실제적인 밝기에 비례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세페이드가 근처의 다른 은하들에 대한 가장 정확한 거리 지표(distance indicators)로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 과정은 다음과 같은 단계로 이루어진다.

1. 한 특별한 세페이드에 대한 변동주기와 명백한 밝기 또는 크기를 측정한다.

2. 주기에 따른, 별들의 실제적인 밝기(또한 절대등급으로 불려지는)를 결정한다.

3. 명백한 그리고 실제적인 별의 등급을 알게 됨으로서, 그 거리는 면밀하게 결정될 수 있다.


세페이드 변광성들은 특별한 밝음을 보여주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그들의 맥동하는 성질은 다른 은하들에서도 보여질 수 있다. 세페이드들은 오늘날 우주의 크기를 평가하는 데에 기초를 형성하고 있다. 그들은 대략 5,000만 광년까지 정확한 거리를 제공함으로서 허블 법칙을 보정하고(calibrate) 있다. 미스 리비트의 최초의 관측 작업은 우리의 은하(Milky Way)에서 가장 가까운 은하들 중 하나인 마젤란 성운(Magellanic Clouds)에서 였다. 후에 에드윈 허블은 1923-1924 년에 지구로부터 먼 거리를 떨어져 있는 안드로메다 은하(Andromeda galaxy)에서 1 다스 정도의 세페이드 변광성들을 발견하였다.  


헨리에타 리비트는 저명한 회중파교회 목사(Congregational minister)의 딸이었다. 그녀는 그녀의 청교도(Puritan) 조상들이 가지고 있었던 보수적 신앙을 가지고 있었다. 미스 리비트는 메사추세츠에 있는 하버드 대학 천문대(Harvard College Observatory)에서 별들을 관측하며 경력을 쌓아갔다. 비록 그녀는 천문학에 대해 훈련받지 못했지만, 빠르게 사진판들을 분석하는 데에 있어서 독특한 우수성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사진 측광학(photographic photometry)의 책임자가 되었다. 이 당시에 여성은 과학 분야에서 환영받지 못하던 시기였다. 미스 리비트에 관한 빛나는 증언은 그녀의 삶을 엿볼 수 있게 한다 :

”그녀는 그녀의 가족들에게 매우 헌신적이었다.... 친구들 뿐만아니라 남들을 늘 배려하였으며, 매우 성실했고, 진지했으며, 기독교적 삶과 행동을 변함없이 보여주었던 사람이었다.”[18] 

 

References

1. Hogan, C. J., 1994. Cosmological conflict. Nature371:374-375.

2. Overbye, D., 1991. Lonely Hearts of the Cosmos, Harper Perennial, New York, p.17.

3. Osterbrock, D. E., Gwinn, J. A. and Braashear, R. S., 1993. Edwin Hubble and the expanding universe. Scientific American269(1):84-89.

4. Gillispie, C. C. (ed.), 1970. Dictionary of Scientific Biography (in twenty volumes), Charles Scribner’s Sons, New York, Volume VIII, pp. 105-106.

5. Humphreys, D. R., 1994. Starlight and Time, Master Books, Colorado Springs.

6. Hubble, E., 1929. A relation between distance and radial velocity among extra-galactic nebula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15:168-173.

7. Hubble, Ref. 6.

8. Harwit, M., 1973. Astrophysical Concepts, John Wiley and Sons, New York, p. 61.

9. Pasachoff, J., 1992. Journey through the Universe, Saunders College Publishing, New York, p. 366.

10. Gribbin, J., 1993. Thumbs up for an older Universe. New Scientist140(1897):14-15.

11. Freedman, W., Madore, B., Mould, J., Ferrarese, L., Hill, R., Kennicutt, R. Jr., Saha, A., Stetson, P., Graham, J., Ford, H., Hoessel, J., Huchra, J., Hughes, S. and Illingworth, G., 1994. Distance to the Virgo cluster galaxy M100 from Hubble space telescope observations of Cepheids. Nature371:757.

12. Hawking, S., 1994. Black Holes and Baby Universes, Bantam Books, New York, p.46.

13. Kuhn, K., 1994. In Quest or the Universe, West Publishing Co., New York, p. 556.

14. Matthews, R., 1994. Cosmology: spoiling a universal ‘fudge factor’. Science265 (5173):740-741.

15. Ross, H., 1994. Creation and Time, NavPress, Colorado Springs, p. 95.

16. Schmidt, B., Kirschner, R., Eastman, R., Philips, M., Suntzell, N., Hamuy, M., Maza, J. and Aviles, R., 1994. The distances to five type II supernovae using the expanding photosphere method, and the value of Ho. Astrophysics Journal432:42-48.

17. Wolff, M., 1994. Exploring the Physics of the Unknown Universe, Technotron Press, Manhattan Beach, California, p. 164.

18. Mitchell, H. B., 1976. Henrietta Swan Leavitt and Cepheid variables. The Physics Teacher14:162-167.

 

*참조 : The Bible and Modern Astronomy, Part 1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tba/bible-and-modern-astronomy-1

The Bible and Modern Astronomy, Part 2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tba/bible-and-modern-astronomy-2

The Age of the Universe, Part 1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tba/age-of-the-universe-1

The Age of the Universe, Part 2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tba/age-of-the-universe-2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15/

Quantization of starlight redshift not from Hubble La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2-14.pdf
Quantized quasar redshifts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105-113.pdf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6_2/j16_2_95-104.pdf

A 5D spherically symmetric expanding universe is you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3

Where are we in the universe?
http://creation.com/images/pdfs/tj/j24_2/j24_2_105-107.pdf

Is the ‘Fingers of God’ effect evidence for a galactocentric universe?
http://creation.com/images/pdfs/tj/j22_2/j22_2_75-78.pdf

A creationist cosmology in a galactocentric universe
http://creation.com/images/pdfs/tj/j19_1/j19_1_73-81.pdf

Cosmological expansion in a creationist cosmology
http://creation.com/images/pdfs/tj/j19_3/j19_3_96-10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9/i1/hubble.asp

출처 - TJ 9(1):7–11, April 1995

구분 - 5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65

참고 : 2464|3972|3955|3943|3941|3937|3933|3910|3904|3903|3846|3823|3798|3792|3748|3716|3703|3686|3625|3430|3365|3294|3296|3280|3235|3222|3121|3147|3006|3004|2994|2950|2948|2904|2878|2870|2858|2725|2692|2656|2631|2581|2327|2294|1879|4434|4427|4429|4428|4404|4373|4291|4255|4045|4031|4018|4009|4006|4003|3983|3979|4664|4665|4666|5677|5570|5552|5543|5630|5487|5449|5325|5324|5236|5302|5290|5289|5221|5213|5201|5106|5156|5079|5078|5080|4727|4595

Bruce Malone
2006-06-23

초신성 잔해들은 모두 어디로 갔는가? 

(Where Have All the Remnants Gone?)


      항성(stars)들은 지구보다 수백만 배 커다란, 주로 압축된 가스로 이루어진 구체들이다. 우리 우주에 있는 모든 것처럼, 그들은 결국 닳아 없어질 것이다. 매우 커다란 항성들의 어떤 시점에, 그것은 하나의 전 은하가 생산하는 것을 초과하는 에너지를 방출하며 안쪽으로 붕괴(implodes)된다. 이 초신성(supernova)은 너무도 치밀해서 더 이상 붕괴될 수 없는 한 중심부를 만들고, 별의 나머지 파편(debris)들은 바깥쪽으로 퍼져나간다.


이들 초신성 잔해(super-nova remnants, SNR, 붕괴된 중심부와 퍼져나가는 파편들)들은 내파(implosion)된 후에 오랜 기간 동안 탐지될 수 있다. 현재 항성들에 관해 발견된 사실들에 기초하여, 과학자들은 우리 은하(Milky Way) 정도 크기의 은하는 대략적으로 매 25년마다 하나의 초신성을 가지는 것으로 평가하였다. 이것은 지난 2,000년 동안의 역사적 관측에 근거한 것이다. 만약 우리 은하의 나이가 100억-200억 년이 되었다면, 수많은 초신성 잔해들이 실제로 관측되었어야만 한다. 그러나 만약 험프리 박사가 정확하다면(시간은 우주의 형성 동안 먼 은하 쪽으로 빠르게 움직였다), 단지 지구에 비교적 가까운 잔해들만이 지구 위치 근처의 우주 나이를 나타내는 데에 중요하다. 


이론적인 모델들에 의하면, 한 초신성으로부터의 펴져나가는 파편들은 물질과 에너지의 분산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 퍼져나가는 것으로 제안되었다. 폭발 후 처음 수백 년 동안, 물질들은 초당 수천 km로 바깥쪽으로 빠르게 돌진해 나간다. 후에 하나의 폭풍파(blast wave)가 형성되고, 강력한 라디오파(radio waves)가 1만 년 이상 동안 방출된다. 마지막 단계에서 물질들은 너무도 확산되어 단지 열에너지만 검출된다.   


비록 매우 다양한 의견들이 있지만, 과학자들은 얼마나 많은 초신성들이 진행되어가는 각 단계들에서 보여질 수 있는지를 대략적으로 평가하였다. 초신성 잔해들이 평균적으로 불과 55,000년 동안 지속된다 할지라도, 우리의 은하에서는 과거에 폭발했던 수많은 초신성 잔해들을 발견할 수 있어야만 한다. 오래된 우주의 나이를 믿고 있는 사람들은 수많은 초신성들이 발견되지 않음으로 인해서, 초신성 잔해의 부족을 설명해보려고 시도하고 있다. 첫 번째 단계의 초신성들은 탐지되기 어렵다. 왜냐하면 우리가 탐지할 수 있는, 그리고 역사를 통해서 실제로 탐지되었던 명료한 두 번째 단계의 많은 초신성들 때문이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우리 은하 정도 크기의 은하들은 매 25년마다 하나의 초신성이 생겨난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 은하의 나이가 100,000년 이상이라면, 그리고 초신성 잔해들이 평균 55,000년 이상 지속된다면, 우리의 은하에는 적어도 55,000/25 개, 즉 2,200여 개의 초신성 잔해들이 남아 있어야만 한다. 만약 이 잔해들의 단지 1/2 만이 발견될 수 있다 하더라도, 1,100개 정도는 발견되어야 한다. 그러나, 만약 우리 은하의 나이가 단지 10,000 살 정도라면, 탐지가능한 두 번째 단계의 초신성 잔해들의 수는 우리 은하의 진정한 나이를 나타낼 것이다. 우리 은하에서 초신성 잔해들은 단지 200 여 개가 발견되었다. 이것은 어느 이론이 관측된 자료와 적합한지를 알 수 있게 한다.


이것은 지구와 우주의 나이가 진화론에서 가정하고 있는 나이보다 훨씬 젊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무수한 증거들 중에 단지 하나일 뿐이다. 정말로, 거의 대부분의 연대측정 방법들(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제외한)은 상당히 젊은 지구를 가리키고 있다.

 


*참조 : A Review of Stellar Remnants: Physics, Evolution, and Interpretation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4/44_2/Stellar_Remnants.htm

The Cygnus Loop—a case stud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38

출처 -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62

참고 : 2704|3147|2926|322|524|2294|2904|2878|2725|2994|514|2833|2834|2274|35|3117|2327|595|34|2692|636|1881|2950|434|2100|3004|3006|2581|1936|2411|1879|2948|2870|2631|1393|1589|627|702|3222|3121|3686|5150|3910

Bruce Malone
2006-06-01

잘못된 가정은 잘못된 답을 만든다. 

: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의 가정들 

(Wrong Assumptions Yield Wrong Answers)


     시간 = 자원소의 양 / 붕괴율
자원소의 양 = 측정된 양 - 초기 존재한 양 - 오염된 양
     붕괴율 = 전 기간에 걸친 평균율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암시를 발견함 없이, 신문, 책, 잡지들을 읽기 힘들다. 이러한 오래된 연대에 대한 개념이 압도적으로 팽배해있는 상황 하에서, 사람들이 지구의 나이가 수천 년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는 이해될 수 있다. 그러나 지구가 수십억 년보다 훨씬 더 젊을지도 모른다는 흥미로운 가능성이 있다.


수십억 년의 오래된 연대를 믿도록 사람들을 유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연대를 절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연대측정 방법은 없다. 모든 연대측정 방법들은 과거의 어떤 사건들에 대한 입증되지 않은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진화가 일어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충분한 시간을 허락하지 않는 연대측정 방법들은 철저히 거부되고 있다. 어떠한 연대측정 방법의 유효성을 이해하기 위해서, 독자들은 모든 연대측정 방법들이 어떻게 수행되고 있는지를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 다음의 설명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당신이 아침 6시에 일어나, 우연히 근처 마을에 사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고 상상해 보자. 당신은 그가 시간당 3 km로 걸어가고 있는 것을 관측하였고, 그가 24km 떨어진 곳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당신은 계산식을 사용하면 쉽게 당신의 친구가 8시간 일찍(어제 밤 10시) 집을 출발하였다고 계산할 수 있다. 당신은 친구가 길 위에서 걷는 시간만을 가지고 얼마나 오래 전에 집을 출발하였는지를 계산한 것이다. 그러나 무엇인가 이상하지 않은가? 당신의 친구는 왜 밤새도록 걸어왔는가? 당신은 비록 정확히 계산하였지만, 당신의 가정이 틀릴 수도 있다. 혹시 당신의 친구는 이 마을 어떤 사람의 집에서 머물렀다가 몇 분 전에 아침산책을 하러 나왔을 수도 있지 않겠는가. 이 경우, 당신은 계산할 때 ‘잘못된 최초의 양(Wrong Initial Amount)’을 사용했다. 또한 당신의 친구는 24km를 지름길을 이용해서 왔을 수도 있다. 이 경우 총량에 ‘오염(Contamination)’이 있었다. 또한 그는 한 시간에 10km의 속도로 마라톤을 하며 뛰어왔을 수도 있다 (단지 아침에 만났을 때는 힘들어서 걷고 있었던 것이다). 이 경우 당신은 잘못된 ‘평균율(Average Rate)’로 계산했다. 중요한 것은 잘못된 가정은 잘못된 답을 만든다는 것이다.”    

모든 연대측정 방법에서, 최초의 양은 하나의 가정이다. 그리고 오염이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도 하나의 가정이다. 또한 전체 붕괴율이 항상 일정했을 것이라는 것도 하나의 가정이다.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은 현재의 양과 현재의 붕괴율이다.


당신이 최초의 양을 정확히 평가할 수 없다면, 그리고 평균 붕괴율을 정확히 평가할 수 없다면, 그리고, 오염된 양을 정확히 평가할 수 없다면, 당신은 잘못된 답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한 잘못된 가정들에 의존하는 것은 매우 매우 잘못된 것일 수 있다.


지구의 나이가 극도로 오래되었다는 것처럼 가리키는 연대측정 방법은 매우 드물다. 한편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것을 가리키는 연대측정 방법들은 상당히 많다. 지구의 나이가 젊다면, 진화론은 (진화할 시간이 없음으로) 하나의 신화임이 명백해진다. 그리고 창조론은 유일한 논리적인 대안이 된다. 이것이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수십억 년의 연대를 가리키는 것처럼 보이는 소수의 연대측정 방법만이 받아들여지고 있는 주된 이유인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4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26

참고 : 2961|2958|1933|2964|2876|2882|2735|2367|2719|536|2605|2279|2251|701|570|571|422|96|99|483|482|473|1359|5053|5367|5531|5541|5672|5697|5718|5842

Bruce Malone
2006-05-08

지구가 젊다는 추가 단서들 

(More Clues That the Earth is Young)


      진화론에 의하면, 사람은 100-500만 년 전에 출현한 후 계속 진화하여 대략 10만 년 전 쯤에 완전한 사람이 되었다고 추정한다. 그러나 고고학적 기록에 의하면, 문명(civilization)은 단지 대략 5,000년 전쯤에(진화론적 사고에 의거) 시작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진화론적 논법으로 인류는 완전한 사람으로 진화된 이후에 씨앗이 땅에 떨어지면 식량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95,000년이 지난 후에야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지구는 1천만 명의 사냥꾼/수집자 타입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을 쉽게 지지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진화론 인류학자들은 평가해오고 있다. 평균 1천만 명의 사람들이 전 지구에 흩어져서, 평균 25년의 수명으로, 지난 10만 년 동안 살아왔다면, 400억 명의 사람들이 살았다가 죽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고학적 증거들은 이들 '석기시대(stone age)”의 사람들도 그들의 시체들을 매장하였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400억 개의 무덤들은 쉽게 발견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단지 수 천 개만 존재할 뿐이다. 명백한 암시는 사람들은 매우 적은 시간동안 주변에 있었다는 것이다.


젊은 지구와 전 세계적인 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또 다른 사항은 퇴적암 지층에 운석(meteors)들이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비록 몇몇 운석들이 퇴적지층에서 발견되었지만, 그들은 매우 드물다. 운석은 쉽게 확인될 수 있다. 그리고 수천 개가 최근 지구 표면에 충돌했음이 확인되고 발굴되었다. 만약 대부분의 암석지층들이 전 세계적인 홍수에 의해서 대략 1 년여의 기간동안에 빠르게 퇴적되었다면, 퇴적지층에서 많은 수의 운석들이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퇴적물들이 수십억 년에 걸쳐서 쌓였다면, 퇴적지층 안에는 수십 수백억 개의 운석들이 발견되어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매우 적은 수의 운석들이 발견된다는 사실은 퇴적지층들이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것과, 그리고 지구가 매우 젊다는 또 다른 증거인 것이다.


당신이 빈 방에 들어갔는데, 타고 있는 담배꽁초를 발견했다고 상상해 보라. 당신은 그 담배가 수년 전부터 타고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겠는가? 가장 논리적인 결론은 누군가가 방금 전에 담배를 피웠고, 담뱃불을 끄지 않은 채로 버렸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유사하게 우주(universe)에는 '타고 있는 담배”들로 가득하다.

1. 여러 행성의 고리(rings)들은 아직도 복잡하고 세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들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만 한다.

2. 모든 알려진 혜성(comets)들은 태양의 주위를 통과할 때마다 그들의 물질을 증발시키고 있다. 이들의 최대 한계 수명은 10만 년 정도로 보고 있다.

3. 태양계 외곽에 있는(추운 곳의) 행성들과 위성들은 오래 전에 냉각되어야만 한다.
 
4. 나선은하(spiral galaxies)들은 오래 전에 그들의 나선 모양을 잃어버렸어야만 하며, 우주로 그 물질들이 확산되어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만 한다.

우주의 나이가 100~200억년 되었다는 전제를 가지고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이러한 타입의 일시적인 현상들이 어떻게 아직도 존재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여러 복잡하고 논쟁의 여지가 많은 가능성들을 제시해왔었다. 그러나 그들의 설명은 과학적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믿음에 근거한 것이었다. 간단하고 단순한 설명은 이들 타고 있는 담배들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러한 것들이 매우 오래된 것이라고 주장하게 하는 근거가 되고있는 연대측정 방법(dating methods)들은 무엇인가? 연대측정에 관한 앞서의 글에서 논의했던 것처럼, 연대측정의 모든 것들은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하고 있다. 예를 들면, 방사성탄소(C-14)의 붕괴율은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결코 변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방법은 (5730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반감기 때문에) 지구의 나이를 추정하는 데에 사용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그 결과는 빙하기(ice age)나 석기시대(stone age)를 해석하는 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전 세계적인 대격변은 지구 생물권에 있는 탄소 총량에 막대한 변화를 초래했을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C-14 연대측정 방법의 기본적인 가정들(C-14에서 C-12로의 변화율은 전 기간을 통해 일정하다는)을 완전히 무효화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홍수 이후에 살았던 생물체들의 연대를 매우 오래된 것으로 나타내게 했을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6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80

참고 : 2704|2302|2304|2647|2543|2278|737|1934|2547|749|1461|2079|750|1941|3245|3194|3152|2961|2964|1933|1797|2882|2876|2251|422|536|2719|2605|322|524|2294|2904|2878|2725|2994|514|2833|2834|2274|35|3147|3117|2327|595|34|2692|636|1881|2950|434|2100|3004|3006|2581|1936|2411|1879|2948|2870|2631|1393|1589|627|702|3222|3121|144|2166|1554|1528|1854|758|1472|1474|2218|2521|616|463|2505|1482|2856|2189|2153|3131

Headlines
2006-04-14

나선은하는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흐릿해지도록 감겨지고 있다.

(Spiral Galaxies Wind Up Into Blurs In Short Cosmological Time)


      수십억 년이라는 우주의 연대는 또 다른 도전을 받고 있다. Sky and Telescope 지는 왕립천문학회(Royal Astronomical Society) 월례 모임에서 메리필드(Michael R. Merrifield, 영국 노팅검 대학), 랜드(Richard J. Rand)와 메이트(Sharon E. Meidt, 뉴멕시코 대학)가 발표한 내용을 보도했다. 그들은 나선 은하(spiral galaxy) M77에서 가스들의 속도를 측정했는데, 예상했던 것처럼 은하 중심부 쪽의 가스들은 은하 바깥 쪽의 가스들 보다 훨씬 더 빠르게 궤도를 회전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수십억 년의 우주론은 은하의 나선형 구조가 단순한 기계적 회전에 의해서가 아니라, 다른 어떤 것에 의해서 원인되었을 것을 요구한다. 그렇지 않다면, 나선은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나선 형태를 잃어버리고 흐릿해졌을 것이다.

”메리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새로운 공식들을 도출하였고, 그것들을 M77의 일산화탄소 끈이 달린 가스구름(carbon-monoxide-laced gas clouds)의 측정에 적용하였다. (일산화탄소 분자는 미세하게 동조된 라디오파(tuned radio waves)를 방출한다. 이것은 천문학자들에게 성간물질들의 시선속도(line-of-sight velocities)와 그 위치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한다). 은하 중심으로부터 3,000 광년(20 arcseconds) 떨어져 있는 나선 형태의 물결 패턴은 6,000 광년 떨어져 있는 것에 비해 3배는 더 빠르게 중심부 주변을 선회하고 있었다. 이것은 은하의 밝은 안쪽 바람개비(pinwheel)가 형태가 없는 원반으로 자체가 감겨질 운명이라는 것을 보증하는 것이다 라고 연구팀은 말한다. ”만약 이 결과가 다른 은하들에게도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입증된다면, 미래의 은하 여행자들은 자기의 고향 은하를 나선구조의 형태로 확인하는 것은 사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그 과학자는 말했다.       

그러나 과학 사회는 그렇게 쉽게 설득당하지 않고 있다.


엘미그린(Bruce G. Elmegreen, IBM Thomas J. Watson Research Center)은 M77 성간 구름의 구성이 장소에 따라 다를지도 모른다고 충고하고 있다. 이것은 메리필드와 그의 동료들에게 은하의 나선 형태의 가장 내부 부분이 트랙 주변을 몇 번을 돈 후에 바깥쪽 부분을 앞서게 될 것으로 생각하게 하였다는 것이다. 코멘디(John Kormendy, University of Texas, Austin)도 빠르게 변하는 예술가처럼 빠르게 변하고 있는 M77에 대한 추론에 대해 그리 놀라고 있지 않으면서도, 그는 M77의 엷은 내부 나선이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많은 빛을 낼 수 있었는지, 그리고 NGC 1300과 같은 두드러진 줄무늬가 있는 은하들에서 그리고 M51처럼 가깝게 상호작용을 하는 은하들에서 현저한 나선들이 보여진다는 사실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메리필드와 그의 동료들은 나선은하가 보이는 것처럼 정확하게 감겨지고 있다는 것을 경험적인 증거(empirical evidence)들을 통해 보여주었다. 즉, 우주론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그들의 나선 구조가 완전히 지워질 정도로 빠르게 감겨지면서 회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주의 나이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130억년이라는 것을 지지해야만 하는 엘미그린과 코멘디와 같은 천문학자들에게는 이것은 저주(anathema)였다. 그들은 메리필드를 논박할 자신의 어떠한 증거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메리필드 자료의 질을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이 문제가 처음으로 부상했을 때인 1930년대 이후, 천문학자들은 나선은하의 나선형 구조가 수십억 년 동안 남아 있을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서 공상적인 설명들을 제안해야만 했었다. 밀도파(density waves)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설명이다. 우리들이 보고있는 나선은하의 팔들은 은하를 통과하여 나선형 패턴으로 전달된 단지 높은 밀도의 물결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이 진행되면서 새로운 별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이 이론에 대한 컴퓨터 모델링은 도전을 받아오고 있는 중이다. 그 모델은 관측된 나선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창조적으로 조율되어야만 한다. (AiG에 있는 젊은 연대에 대한 러셀 험프리의 지적을 보라).

 


*참조 : The Milky Way Galaxy: young at heart?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97-106.pdf

'존재할 수 없는' 나선형 은하수 발견 (2012. 7. 20. ZD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720113137

107억살 최고령 나선은하 발견 (2012. 7. 2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Inter/New/3/02/20120720/47913164/1


* Spiral galaxies missing millions of years of collisions: A major big bang prediction was falsified so strongly that Princeton University cosmologist Jim Peebles stated, 'It's really an embarrassment.' Assuming that large spiral galaxies formed as a result of the merger of smaller galaxies, big bang theorists have claimed that the bulges in the center of spiral galaxies are evidence of hundreds of millions of years of violent collisions from those merging galaxies. Howeve

r, a careful look at large spiral galaxies, and especially those that can be seen 'edge on' (like the one pictured to the right), found that a significant percentage of very large spiral galaxies have no bulge whatsoever (like the one to the left). In fact, what astronomers had assumed, for many spiral galaxies, were classic 'bulges', turned out to be nothing of the sort. Further, simulations show that galaxy mergers could not occur without the millions of years of collisions occurring. And because all those collisions would produce a bulge, another major prediction of the big bang theory, regarding the formation of all large spiral galaxies, has been falsified. Yet even at the Hubble Space Telescope operations center, as of 2015, big bang proponents still haven't taken this empirical data into account. Now that scientists have looked for the expected forensic evidence of that galactic violent history, and realized that it is missing, therefore the University of Texas astronomy department chairman John Kormendy admitted that these pristine spiral galaxies 'were something of a shock' for they 'look rather too perfec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3. 4.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35

참고 : 2704|514|524|2294|2878|538|2725|2926|3972|3955|3943|3941|3937|3933|3910|3904|3903|3896|3846|3824|3823|3798|3792|3748|3741|3716|3703|3686|3625|3430|3404|3363|3365|3294|3296|3280|3222|3121|3147|3006|3004|2994|2950|2948|4370|4223|4181|4027|4009|4429|44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