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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미디어위원회
2021-03-25

1백만 년(?) 전의 매머드 DNA가 발견되었다.

(Mammoth DNA: The Oldest Ever Found?)

by Jake Hebert, PH.D. 


       과학자들은 100만 년 이상 전에 살았던 것으로 말해지는 두 마리의 시베리아 매머드(Siberian mammoths)의 이빨에서 소량의 DNA를 추출했다.[1,2]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된 매머드 DNA로 공식 기록되었으며, 창조-진화 논쟁에 있어서 많은 의문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DNA가 1백만 년 이상 동안 남아있을 수 있을까? 6천6백만 년에 멸종됐다는 공룡 화석에서 원래의 생체 단백질과 DNA의 발견은 장구한 연대가 완전히 허구임을 창조론자들은 지적해왔다.[3] DNA 분해 실험에 의하면, 공룡 화석이 발견된 상온의 지표면 환경에서 DNA는 100만 년도 지속될 수 없음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DNA는 단백질보다 훨씬 더 빠르게 붕괴된다. 추운 온도(시베리아 영구동토층과 같은)에서는 DNA의 잔존 시간은 연장될 것이다. DNA 분해속도 측정에 의하면, 1백만 년 동안 매머드의 DNA가 남아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4]

하지만, 그것은 또 다른 의문을 불러일으킨다. 이 매머드 DNA가 정말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것일까? 몇몇 세속적 과학자들은 반복적으로 공룡화석에서 DNA를 발견했다고 보고해왔다.[5-6] 대부분의 진화과학자들은 그러한 주장을 즉각 거부한다.[7] 공룡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됐다는 소식은 진화론자들에게 당혹스러운 것이었지만, 공룡 뼈에서 DNA가 남아있었다는 소식은 견딜 수 없도록 치명적인 것이다!

100만 년 동안 극히 추운 온도가 지속됐다면 매머드 DNA의 일부를 보존했을 수도 있었겠지만, 매머드는 다른 면에서 오래된 지구론자들의 기대를 저버린다. 지구 역사에서 커다란 수수께끼 중 하나는 빙하기 동안 수백만 마리의 털북숭이 매머드들이 시베리아에서 어떻게 번성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시베리아의 겨울은 보통 영하 40℃로 혹독하게 춥다. 매년 겨울에 매머드들이 따뜻한 남쪽으로 이주했을 가능성은 없다.[8] 매머드는 털로 뒤덮여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혹독한 기후에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

창세기 홍수는 빙하기가 어떻게 시작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가능성 높은 답변을 제공한다. 격변적인 지판의 이동과 균열에 의한 빠른 대양저의 확장은 북태평양과 북극해를 포함하여 전 세계의 바다를 매우 따뜻하게 만들었다.[9] 이것은 엄청난 양의 수분을 증발시켜, 대기 중의 습도를 극적으로 증가시켰다. 이 습기는 많은 강우를 촉발했고, 높은 위도와 고지대에서는 폭설이 되어 내리면서 빙하기를 촉발시켰다.

이것이 매머드에는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 따뜻한 북극해와 북태평양의 수온은 시베리아 기후를 완화시켰을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 태평양의 따뜻한 습도 높은 공기가 불어와, 높은 위도임에도 온난한 기후를 갖고 있는 워싱턴 주의 태평양 연안지역과 유사한 것이다. 시베리아의 겨울은 여전히 추웠지만, 오늘날처럼 춥지는 않았고, 빙하기의 시베리아에서 많은 수의 매머드들이 살 수 있었다.

그렇다면 왜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빙하기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 따뜻한 바다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일까? 첫째, 창세기 홍수와 같은 거대한 사건만이 전 세계의 바다를 따뜻하게 하는데 필요한 엄청난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둘째로, 동일과정설 추종자들은 털복숭이 매머드가 적어도 70만 년 전에 진화했다고 주장한다.[10] 그러면서 그들은 또한 북극 해빙(sea ice)이 적어도 지난 10만년 동안 존재해왔었다고 주장한다.[11] 더 추운 기온과 북극의 바다얼음은 북쪽 바다의 어떠한 온난화 효과도 막아낼 수 있었을 것이다.[12] 따라서, 동일과정설 추종자들은 털북숭이 매머드는 멸종되기 전까지 오랜 기간 동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혹독하게 추운 겨울을 어떻게든 견뎌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다!

창세기 홍수에 대한 부정과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는 최선의 답을 찾아내지 못하게 만든다.

성경적 짧은 시간 틀은 매머드 뼈에 남아있는 단백질과 DNA, 빙하기 시베리아에서 털북숭이 매머드의 생존... 등을 훨씬 더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한다. 진화론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시간 틀로 인해 수많은 미스터리들로 당혹스러워하고 있지만, 성경적 짧은 시간 틀은 지구 역사를 이해하는 열쇠가 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van der Valk, T. et al. 2021. Million-year-old DNA sheds light on the genomic history of mammoths. Nature.

2. First million-year-old DNA extracted from Siberian mammoth teeth. New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February 17, 2021, accessed February 22, 2021.

3. Buckley, M. et al. 2011. Collagen survival and its use for species identification in Holocene-lower Pleistocene bone fragments from British archaeological and paleontological sites. Antiqua 1 (1).

4. Allentoft, M. E. et al. 2012. The half-life of DNA in bone: measuring decay kinetics in 158 dated fossil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79 (1748).

5. Thomas, B. 2012.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7, 2012, accessed February 22, 2021. 

6. Thomas, B. 2020. Dinosaur DNA Confronts Big Idea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2, 2020, accessed February 22, 2021. 

7. Johnson, J. J. S., J. Tomkins, and B. Thomas. 2009. Dinosaur DNA Research: Is the tale wagging the evidence? Acts & Facts. 38 (10): 4-6. 

8. Oard, M. J. 2006. Frozen in Time.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23–31. For instance, long mammoth gestation times would have made annual migrations problematic, as would melting of Siberian permafrost in summer.

9. Clarey, T. 2016. Embracing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cts & Facts. 45 (5): 8-11.

10. World’s oldest DNA reveals how mammoths evolved. Phys.org. Posted February 17, 2021 on phys.org, accessed February 22, 2021.

11. Johnston, I. 2016. Arctic could become ice-free for first time in more than 100,000 years, claims leading scientist. The Independent. Posted on independent.co.uk June 4, 2016, accessed February 22, 2021.

12. Creationists think Arctic sea ice did not form until the deglaciation phase of the Ice Age. See Oard, Frozen in Time, 140-143.

*Dr. Jake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관련기사 : 백만년 전 어금니 속 DNA로 ‘매머드 족보’ 다시 썼다 (2021. 2. 18.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983510.html


*참조 : 공룡의 DNA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186699&bmode=view

공룡 DNA의 발견으로 붕괴되는 진화론적 연대

http://creation.kr/YoungEarth/?idx=3606276&bmode=view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에서 DNA가 검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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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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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수명에 대한 새로운 평가 : DNA의 존재 상한선은 대략 1백만 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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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대양저 진흙에서 발견된 화석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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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DNA, 박테리아, 단백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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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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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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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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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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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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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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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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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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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지구의 6가지 생물학적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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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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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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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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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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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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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장 : 시베리아에 얼어붙은 매머드 사체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53&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4장 : 매머드에 관한 많은 가설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56&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7장 : 창세기 대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http://creation.kr/IceAge/?idx=1288359&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1장 : 단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IceAge/?idx=1288363&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4장 : 매머드는 대홍수 후 빙하기 초기에 번성했다. 

http://creation.kr/IceAge/?idx=1757321&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5장 : 시베리아 매머드는 급속냉동 되었을까?

http://creation.kr/IceAge/?idx=1757320&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6장 : 털북숭이 매머드의 멸종? 

http://creation.kr/IceAge/?idx=1793749&bmode=view


ICR, 2021. 3. 15.

https://www.icr.org/article/mammoth-dna-oldest-ever-fou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David F. Coppedge
2021-02-25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Enceladus Cannot Spout for Billions of Years)


   이론가들이 절망하고 있음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설득력 없는 가정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사실을 얼버무리고 넘어갈 때이다.

간헐천을 뿜어내고 있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는 2004년에서 2017년까지 카시니(Cassini) 우주선에 의해서 자세히 관측되었다. 그들이 뿜어내는 물-얼음은 토성의 넓고 커다란 E-고리를 만드는 재료가 되고 있었다. 이 위성의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이러한 활발한 지질활동은 수십억 년은 말할 것도 없고, 단지 수백만 년 동안 유지되는 것도 어려워 보인다. 미항공우주국(NASA)은 이것에 대해 최신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었다. JPL 지에 발표된 ”토성의 활발한 위성의 동력”이란 글은 첫 번째 문장에서부터 가정법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었다 :

NASA의 카시니 미션 연구자들의 새로운 모델링 연구에 따르면, 만약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가 다공성 코어(porous core)를 가지고 있다면, 마찰로 인한 열이 수십억 년 동안 열수를 만드는 동력을 제공했을 수 있었을 것이다.

기본적 아이디어는 이것이다. 만약 엔셀라두스가 20~30%의 빈 공간을 가진 다공성의 핵(porous core)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암석이 적합한 종류의 것이라면, 그리고 공극의 공간이 액체상태의 물로 채워져 있다면, 그리고 엔셀라두스가 조석(tidal)에 의한 끌림 압력을 받는다면, 그리고 충분한 깊이에 전 위성적 바다를 갖고 있다면, 그리고 열수 활동이 발생하고 있다면, 아마도 그러한 분출 활동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모델에서는 아마도 ‘~라면’ 이라는 단어가 너무도 많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모이보이(moyboys)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들은 이 작은 위성이 태양계의 나이 동안에 그러한 분출을 계속 해왔어야만 한다.

바다? 물? 이들 단어는 바로 외계생명체의 존재 여부로 이어지고 있었다 :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 내부의 바다는 생명체를 진화시킬 만큼 충분히 오래되었을 수 있음을 연구는 발견했다.” (Monica Grady at The Conversation. 2017. 11. 7).

”엔셀라두스의 뜨겁고, 모래투성이의 핵(gritty core)은 생명체를 위한 재료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 것이다.”(Leah Crane at New Scientist. 2017. 11. 6).

”코블렛(Choblet)과 그의 동료들은 수천만 년에서 수십억 년 동안 엔셀라두스를 가열할 수 있었던 것을 발견했다. 이것은 생명체의 발달에 필요한 조건들을 제공하기에 충분한 오래된 시간을 제공할 수 있다고, 그들은 말했다.”(Space.com. 2017. 11. 6)

많은 독자들은 앞 문장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모이보이들은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에 편안함을 느끼며, 완전히 몰입되어 있다. 주의 깊은 독자들만이 이 모델의 문제점을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다 :

”엔셀라두스의 바다는 3천만 년 이내에 얼어붙었을 것이다. 과학자들도 이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엔셀라두스가 따뜻한 물을 분출할 수 있는 기간은 추정되고 있는 나이의 1%도 되지 않는 기간이다.”

”이러한 온도를 만드는데 필요한 에너지의 양은 내부의 방사성 원소의 붕괴에 의해 제공될 수 있는 양보다 더 많다고 과학자들은 생각한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전형적인 방사성 원소에 의해서 열에 의존할 수 없다.

또한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우주 공간으로 물을 잃어버리기에, 충분한 질량을 갖고 있지 않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연구자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2천5백만 년에서 2억5천만 년 사이) 엔셀라두스 바다의 전체 질량이 위성의 핵을 통과하여 빠져나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이것은 지구 바다의 2%에 해당하는 양이다.


.토성의 고리 바깥쪽에 있는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 이 위성이 얼마나 작은지를 보라.


바꾸어 말하면, 추정되는 나이의 5%에서, 엔셀라두스는 이미 바다 전체를 잃어버렸어야 한다는 것이다. (45억 년으로 추정되는) 전체 나이동안 엔셀라두스는 간헐천을 통해 전체 바다의 량보다 20배 이상의 많은 물을 잃어버렸을 것이다! 지구로 따지면, 애리조나 주 크기 직경의 위성이 지구 모든 바닷물의 40%에 해당하는 량을 분출한 것이다.

선임 저자가 카시니의 관측 결과를 어떻게 최소화시키고 있는지를 주목하라 :

”엔셀라두스가 어떻게 지질활동에 필요한 동력을 계속 얻어왔는지는 줄곧 미스터리였지만, 이제 위성 내부 암석질 핵(core)의 구조와 구성이,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지가 상세히 검토되었다”고 연구의 수석 저자인 프랑스 낭트대학의 코블렛(Gaël Choblet)은 말했다.

그것은 단지 약간의 미스터리인가? 아니면, 커다란 미스터리인가? 코블렛은 그것을 줄곧 미스터리였다고 말하고 있음에 주목하라. 그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13년을 보냈다. 위에서 나열된 문제들을 고려할 때, 최신의 아이디어도 설득력 있게 보이는 설명이 아니다.

그 논문은 Nature Astronomy 지에 게재되었다. 그들은 엔셀라두스의 분출을 설명하기 위해서, 임시방편적 가정들에 기초한 임시방편적 모델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들은 엔셀라두스의  이심률(eccentricity)에 대한 관측되지 않은 ‘궤도 진화'에 의존하고 있었다. 그들은 아무도 보지 못한, 핵의 광물 성분을 모델에 맞도록 구성하고 있었다. 즉 수활석(brucite)이나 자철광(magnetite)이 아닌 사문석(serpentine)에 의존하고 있었다. 그들은 가정하고(assume), 가정하고, 가정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  

엔셀라두스 핵의 조건이 실험실 테스트(저주파, 고압)에서 고려한 조건과 다르다할지라도, 핵 구성 물질이 주기적 변형을 받았을 때 비슷한 경향이 발생했을 것으로 우리는 가정한다. 이 가정은 적절한 범위에서 미래의 기계적 시험으로 확인되어야할 것이다.

그들은 증거들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엔셀라두스의 오래된 나이를 따라가고 있었다. 수십억 년의 연대에 이들 관측을 꿰어맞추기 위해서, 이러한 서투른 설명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엔셀라두스에 물이 있다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까? 진화론자들이 생명체의 기원을 이해하기 위해서 150년 이상을 연구해왔지만, 다윈의 따뜻한 작은 연못 이론은 그 가능성이 점점 더 낮아지고 있다.



이 논문은 창조론자들이 제기하는 의문에 대답하려는 필사적인 시도인 것 같다. CEH를 비롯한 성경적 창조론 단체들은 태양계 및 토성의 나이가 젊다는 수많은 증거들을 제시해왔다. (Spike Psarris and his videos을 보라. 아래 관련자료 링크 참조). 이러한 시도는 우리들의 도전에 반응하는 것일 수 있다. 물론 그들은 우리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모이보이들의 과학 논문들을 인용하고, 그들 주장의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수많은 글들을 발표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글들을 읽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것이 동기가 되었을까? 엔셀라두스가 오래되지 않았다면, 타이탄도, 토성의 고리도 오래되지 않았다면, 수십억 년의 연대는 무너질 것이고, 진화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붕괴될 것이다.

우리는 세속적 언론 매체들에게 요구한다. 제발 식상한 외계 생명체 이야기 좀 그만 하라. 그것은 대중들의 주의를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한 전략이 아닌가? 훨씬 커다란 문제가 있는데, 왜 그것은 다루지 않고, 그 문제에만 매달리는가? 관측 사실에 초점을 맞추라. 엔셀라두스는 초당 200kg의 물을 우주로 분출하고 있다. 이 량은 연간 63억kg의 막대한 량이다! 엔셀라두스가 태양계의 추정되는 나이 동안 이 비율로 분출을 계속해왔다면, 이 작은 위성은 30,000,000,000,000,000,000 kg의 물을 분출했을 것이다. 이 작은 위성이 간헐천을 통해, 위성 질량의 1/3을 분출할 수 있었을까? 이것이 당신을 현실로 돌아가도록 만드는데 충분하지 않다면, 목성의 위성 이오(Io)는 어떨까? 이오는 45억 년 동안 전체 질량의 40배를 화산으로 분출했을까? 어리석은 짓 하지마라. 증거들이 가리키는 것을 따라 가라. 엔셀라두스는 (그리고 태양계의 많은 천체들은) 젊다.

 

*관련기사 : 토성의 달 ‘엔셀라두스’ 생명있을 가능성 더 커졌다(2017. 11. 8. ZD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1108092819&type=det&r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crev.info/2017/11/enceladus-cannot-spout-billions-years/ ,

출처 - CEH, 2017. 11. 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26

참고 : 5982|6169|6140|6412|6362|5012|4327|4263|4180|3846|6708|6538|6517|6509|6482|6473|6460|6454|6398|6368|6357|6356|6343|6342|6298|6273|6267|6261|6231|6213|6202|6195|6194|6121|6068|6045|5993|5987|5937|5929|5890|5865|5846|5833|5811|5798|5791|5777|5745|5696|5693|5685|5662|5659|5585|5575|5537|5422|5404|5388|5329|5315|5304|5246|5187|5188|5184|5077|5075|5039|4666|4665|4664|4475|4429|4428|4316|4216|4196|4179|4129|4123|4065|4051|4036|3992|3984|3972|3955|3904|3903|3823|3798|3748|3716|3703|3625

미디어위원회
2021-01-25

그린란드 빙상의 급속한 빙하기 퇴적에 대한 새로운 증거
(New evidence for rapid Ice Age deposition
on the Greenland Ice Sheet)

by Michael Oard


    세속적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그린란드 빙상(Greenland Ice Sheet)이 지난 수백만 년 동안 같은 크기(평형상태)였다고 가정한다.[1] 눈이 쌓이면서 이전의 오래된 층을 압축하기 때문으로 생각한다. 지난 25년 동안 과학자들은 빙상 꼭대기로부터 아래로 깊은 얼음코어(ice cores, 빙핵)를 뚫고, ‘연층(annual layers)’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계산했다. 그들은 시간이 지나며 얼음이 축적됨에 따라, 그린란드 빙상의 이러한 연간 층들이 내려가면서 얇아지고 얇아져서, 가장 깊은 층은 밀리미터 두께만큼 얇아진다고 생각한다.(그림 1).

그림 1. 수백만 년 동안의 평형을 가정한 진화론-동일과정설적 오랜 기간 얼음 흐름의 모델(Oard, 1 p. 44). 빙상 중앙 아래에 가로선으로 개략적으로 표시된 연층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얼음이 축적되면서 빙상 깊숙이 가라앉기 때문에 상당히 얇아진다.

수백만 년 되었다는 주장은 많은 문제점들이 있는 빙하기에 대한 천문학적 이론, 또는 밀란코비치 이론을 가정하여 만들어졌다.

연구자들은 GISP2 빙핵의 상단에서 바닥 근처까지 약 110,000개의 연층을 계수했다고 주장했다.[2] 이것은 짧은 성경적 시간 틀이 잘못되었다는 압도적인 증거로 사용되고 있다.[3] 그러나 그들의 추론은 다양한 수준에서 미흡하다. 수백만 년의 빙하기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는 천문학적 이론 또는 밀란코비치 이론(Milankovitch theory)을 가정하여 만들어졌다.[4-7] 연구자들은 추정되는 연간 층들을 맨 처음 계수하고 나서, 2,800m 깊이의 얼음 층은 85,000년 동안에 쌓여진 것이라고 주장했었다.[8] 다른 과학자들은 이 결과는 잘못되었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이 시기는 심해 코어(deep-sea)의 연대(이것 또한 천문학 이론에 근거한)와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다시 돌아가서, 측정 장비의 해상도를 8mm에서 1mm로 높이고, 2,300에서 2,800m 사이에서 25,000개의 더 많은 연층들을 계산해냈다. 그리고 그 데이터와 일치시켰다.[9]

창조과학 모델은 창세기 홍수로 인해 빙하기에 급속히 쌓였던 빙상을 가정한다. 각 층들은 한 번의 폭풍 또는 폭풍의 맥동(pulse)을 나타낸다고 보고 있다. 층의 두께는 빙하기 이후, 현재의 축적 속도로 감소했다.[1,10] 따라서 연층이 빙하기 전체에 걸쳐 6m라면, 연층은 바닥 근처에서 더 압축되어 아마도 약 2m 두께 정도가 될 것이다. 빙하기 말에 쌓여진 연층은 아마도 3m 정도가 될 것이다.(그림 2). 압축의 양은 윗층의 무게에 따라 달라지므로, 초기 얼음은 가장 많이 압축될 것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일 년 내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변동(oscillations)을 계산하지 않는다. 연층은 한 번의 폭풍, 또는 심지어 한 번의 폭풍 내에서의 변동으로도 생겨날 수 있다. 화산쇄설물(volcanic tephra)에 대한 새로운 분석 보고서는 연층이 세속적 과학자들이 믿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퇴적되었을 수 있으며, 창조과학 모델과 일치한다는 것을 나타낸다.[11]

그림 2. 진화-동일과정설 모델(DeAngelis et al. 26)과 창조-홍수(Creation-Flood) 모델에 따라 계산된 그린란드 중부의 GRIP 빙핵 아래에 있는 연간 빙층의 두께. 빙하기에 연층의 두께는 약 6m 였지만, 압축된 가변 량은 최대 3m까지 감소했다.(Oard, 1 p. 44).


그린란드 빙핵 내의 광범위한 빙하기 화산활동

그린란드 빙핵의 빙하기 부분에서, 수많은 화산재, 테프라(tephra, 화산쇄설물), 산(acid) 층이 발견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산도 피크(acidity peaks) 및/또는 높은 황산염 스파이크(sulfate spikes, 대규모 분출 시에 황산으로부터 발생 추정)를 기초하여, GISP2 및 NGRIP 빙핵에서 각각 838개 및 1,927개 이상의 화산 분출 현상이 확인되었다.[12] 그러나 황산염 피크가 항상 화산폭발의 좋은 지표는 아니다. 왜냐하면 황산염을 생성할 수 있는 다른 과정이 있기 때문이다. 2015년에 GRIP, GISP2, NGRIP, Dye-3 그린란드 빙핵에서 주로 화산성 유리 파편(volcanic glass shards)으로 식별되는 68개의 테프라 층이 발견되었다.[13] 이 테프라 층들은 주로 아이슬란드에서 유래했다고 주장된다. 하지만 아이슬란드에서 그린란드로 왔다는 그것의 대기 중 경로는 의심스럽다. 그린란드는 아이슬란드의 북서쪽에 있는 반면, 오늘날 우세한 바람은 서쪽에서 드물게는 남동쪽에서 불어온다. 바람이 오늘날과 같이 주로 서쪽에서 불어왔다면, 많은 아이슬란드의 화산 분출이 그린란드 중부와 북부에 도달했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최근 몇 년 동안 과학자들은 화산 층을 식별하기 위해서 크립토테프라(cryptotephras, 미세 화산재 퇴적물)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화산 폭발은 미세 유리파편으로 확인될 수 있으며,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아, 감지하려면 현미경이 필요하다. 이 크립토테프라는 때때로 산도(acidity), 또는 황산염 피크와 연관되어 있어서, 산도와 황산염 스파이크로 결정되는 화산 폭발의 수가 최소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크립토테프라를 기반으로 2015년에, 73개의 새로운 테프라 층이 동일과정설 시간 척도로 25,000~45,000년 사이에서 확인되었다. 이것은 이 기간 동안 총 99개의 테프라 층이 있음을 가리킨다.

화산 폭발은 (화산재가 태양 빛을 차단하여) 수년 동안 지구 표면을 냉각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동일과정설 모델에서는 90,000년 이상의 기간(즉, 동일과정설적 10만 년 빙하-간빙기 주기의 빙하기)에 걸쳐 수천 개의 화산 폭발들이 있었다. 각 분출은 1~3년 정도(최대 10년)의 단기간 동안만 기후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동일과정설적 빙하기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창조과학 모델에서 이러한 화산 분출들은 수백 년 동안에 집중적으로 일어났을 것이므로, 모든 대륙에 강력한 냉각 메커니즘을 제공하여, 빙하기가 발달하는 데에 크게 기여했을 것이다. 창조-홍수 모델의 짧은 시간 척도는 성경에 기초한 것이기 때문에, 대륙의 여름이 서늘하게(내린 눈이 녹지 않도록) 유지되어, 빙하기가 어떻게 지속될 수 있었는지를 이해하는 열쇠가 된다.


남극 빙상은 젊다

대규모의 빙하기 화산폭발들이 (북극 근처) 그린란드 빙핵의 빙하기 부분에서는 발생했지만, 남극 빙핵의 아래쪽에서 화산활동은 극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다.[14] 이것은 연대가 수십만 년으로 크게 부풀려졌다는 강력한 증거이다.[15-16] 더욱이,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남극 빙상이 현재 크기에 도달한 시점을 약 1500만 년 전쯤으로 임의적으로 연대를 결정했다. 이것은 '오래된' 심해 코어의 빙산운반쇄설물(ice-rafted debris)에 기반하여 추정한 것이다. 이로 인해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그들의 '빙하기'를 150만 년에서 1500만 년으로 늘렸다. 반-창조론 지질학자인 아서 스트랄러(Arthur Strahler)는 이것을 소위 '사실'로서 말하며, 창조과학자들에게 도전했다.

“빙하기 기간이 1500만 년으로 10배나 늘어난 일은, 이 기간을 노아 홍수 이후인 4,000천 년 안으로 압축해야만 하는 창조과학자들에게는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는 일이다.”[17]

그러나 남극 빙상이 수백만 년 되었다면, 거대한 침식은 거친 산을 매끄럽게 만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동남극 빙상(East Antarctic Ice Sheet) 아래에 있는 유럽 알프스 크기의 감부르체프 산맥(Gamburtsev Mountains)에는 침식이 거의 발생해있지 않다.[18]


그린란드 빙핵에서 보로볼-타입 테프라

과학자들이 GRIP 그린란드 빙핵 내 1727.75m 및 1734.00m 깊이에서 두 개의 크립토테프라(미세 화산재 퇴적물) 층을 발견하였는데, 이것은 그린란드 빙하 층이 급속하게 퇴적되었다는 증거가 되고 있었다. 지화학적으로(geochemically) 구별할 수 없는(동일한) 이 두 개의 크립토테프라 층은 보로볼 테프라(Borrobol tephra) 또는 페니필러 테프라(Penifiler tephra)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아이슬란드의 화산폭발로부터 온 것으로 생각되는데, 북유럽의 지상에 있는 화산폭발 기록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다.[11] 실제로 보로볼 테프라와 페니필러 테프라는 서로 매우 유사하다.

이 두 개의 크립토테프라 층 사이에 있는 6.25m의 얼음은 동일과정설적 시간 틀로는 106년의 축적에 해당한다. 연구자들은 GRIP 코어에서 위쪽 크립토테프라 층과 관련된, 단일 크립토테프라 층을 퇴빙 연속(deglaciation sequence) 직전인, NGRIP 코어의 1582.75m 깊이에서도 확인하였다.

같은 화산이 100년의 간격을 두고 분출했다면, 그 지화학은 동일할 것 같지 않다.

한 화산의 분출도 다양한 지화학(geochemistry)을 가질 수 있는데, 그것은 한 마그마방(magma chamber)에서도 다른 위치, 다른 마그마방에 위치, 풍속의 차이, 분출 중 풍향의 변화, 비화산 물질과의 혼합, 퇴적 중 재동(reworking), 병합된 기공성 모암의 가변 비율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19-20] 세인트 헬렌산의 분출은 약 100년마다 발생하는데, 그 화학 구성은 꽤 다양하다.[21] 따라서 100년의 간격을 두고 분출한 동일 화산의 지화학이 동일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성경적 모델에 의하면, 크립토테프라 층들은 약 1~2년 정도의 시간 차이만 났을 것으로, 100년이나 분리된 것보다 지화학이 동일할 가능성이 더 높다. 로웨(Lowe) 등은 화산 폭발이 3,000년의 간격으로 분리되었을 때에도 동일한 화산이라면 같은 지화학적 특성을 갖고 퇴적될 수 있다고 믿고 있었지만[22],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

"단일 분출의 잔해들 사이에 약간의 구성 성분에 차이가 있을 것이다.(앞에서 설명한 마그마방 내의 위치, 여러 다른 마그마방, 분출 후 또는 퇴적 후 변질...등으로 인한 변동).”[23]

이것은 보로볼 타입의 크립토테프라 층들은 단일 분출에 의해, 훨씬 더 짧은 시간 동안에 퇴적되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견해는 보로볼 타입 테프라가 단지 하나만 발견되는 유럽의 제4기(Quaternary) 퇴적물에 의해서도 지지된다.

두 GRIP 크립토테프라 층보다 약 3,000년 더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또 다른 보로볼형 테프라 층이 NEEM, GRIP, NGRIP 빙핵에서 확인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GRIP 코어의 젊은 크립토테프라 층과는 약간 다르다. 흥미롭게도 이 테프라 층은 북대서양의 해양 심해코어(marine deep-sea cores)의 연대측정을 위한 '기준점(tie-point)'으로 간주되고 있다. 기준점은 다른 시계열(time series)에 대한 연대를 제공하기 위해, 한 시계열로부터 전달될 수 있는 알려진 연대(시간 변수의 좌표)로 간주된다. 해양 심해코어의 연대를 정한 사람들이 보로볼 크립토테프라 층을 면밀하게 분석하지 못했다면, 그래서 기준점이 잘못된 것일 수 있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이것은 그들의 시계열에서 3,000년을 틀리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빙핵의 동일과정설적 해석은 시간을 크게 부풀리고 있다.

더군다나 신생대 제4기(Quaternary) 시간 틀은 다른 기록의 추정 연대에 의해서 연대가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연대측정은 일반적으로 시간대의 모양을 일치시키거나, 마지막 최대빙하기(last glacial maximum)의 시간, 또는 이전 간빙기의 말에 대한 '연대'와 같은, '알려진' 연대의 기준점을 사용하여 결정된다.[10] 베릴륨 스파이크, 자기 편위(magnetic excursions), 자기역전(magnetic reversals), 화산 폭발 등도 '기준점'으로 사용된다. 예를 들어, 지중해 북동부와 남동부에서 시추된 심해코어 2개에 대한 산소동위원소 비율(oxygen isotope ratios)은 우라늄 계열로 측정된 예루살렘 근처 소레크 동굴(Soreq cave)의 산소동위원소 비율과 '위글매치법(wiggle matching)'으로 연대가 추정됐다.[24]

ICR의 제이크 허버트(Jake Hebert)는 (진화론자로서 켄햄과 공개토론을 했던) 빌 나이(Bill Nye)가 보여준 그린란드 빙핵을 조사하는 PBS 쇼에 나오는 그린란드 빙핵의 부풀려진 연대를 조사해왔다.[25] 빌 나이는 약 27,000년 전의 한 테프라 층이 어떤 간격 없이 깨지지 않은 채로 15~17년 동안이나 걸쳐있는 것을 보았었다. 화산 폭발은 대게 빠르게 일어나고, 그렇게 15~17년 동안이나 오랫 동안 화산폭발이 지속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빙핵에 대한 동일과정설적 해석은 시간을 크게 부풀리고 있다고 믿는 것이 더 논리적이다.


그린란드 빙상은 빠르게 형성되었다.

동일한 화산이 106년 간격을 두고 폭발했을 때, 동일한 지화학 성분을 갖는 크립토테프라 층을 생성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 두 개의 크립토테프라 층은 최대 1~2년 동안만 지속됐던 단 한 번의 분출을 나타내며, 이것은 두 화산 층 사이의 얼음이 106년보다 훨씬 짧은 시간 내에 퇴적되었다는 증거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특별한 퇴적은 빙하기 말의 얼음 축적이 여전히 빠르게 발생하고 있을 때인, 퇴빙 연속이 시작되기 직전에 발생했다. 강설은 빙하기 이후 수백 년 동안 계속해서 감소하면서, 축적되었다.(그림 2).


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References
1. Oard, M.J., The Frozen Record: Examining the ice core history of the Greenland and Antarctic Ice Sheet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Dallas, TX, 2005 (ebook or print on demand).
2. It is interesting that only one Ice Age shows up in the Greenland ice cores with warmer conditions early in the build-up, based on the oxygen isotope ratios in the ice.
3. Seely, P.H., The GISP2 ice core: ultimate proof that Noah’s Flood was not global, Perspectives on Science and Christian Faith 55(4):252–260, 2003.
4. Hebert, J., A broken climate pacemaker?—part 1, J. Creation 31(1):88–98, 2017.
5. Hebert, J., A broken climate pacemaker?—part 2, J. Creation 31(1):104–110, 2017.
6. Hebert, J., The ‘Pacemaker of the Ice Ages’ paper revisited: closing a loophole in the refutation of a key argument for Milankovitch climate forcing, CRSQ 54:133–148, 2017.
7. Oard, M.J. and Reed, J.K, Cyclostratigraphy, Part III: critique of the Milankovitch mechanism, CRSQ (in press).
8. Meese, D.A., Alley, R.B, Gow, A.J., Grootes, P., Mayewski, P.A., Ram, M., Taylor, K.C., Waddington, E.D., and Zielinski, G., Preliminary depth-age scale of the GISP2 ice core, US Army Corps of Engineers, Cold Regions Research and Engineering Laboratory Special Report 94–1, 1994.
9. Meese, D.A., Gow, A.J., Alley, R.B., Zielinski, G.A., Grootes, P.M., Ram, M., Taylor, K.C., Mayewski, P.A., and Bolzan, J.F., The Greenland Ice Sheet Project 2 depth-age scale: methods and results, J. Geophysical Research 102(C12):26411–26423,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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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Strahler, A.N., Science and Earth History: The evolution/creation controversy, Prometheus Books, Buffalo, NY, p. 254,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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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Lowe et al., ref. 20, p. 30.
23. Lowe et al., ref. 20, p. 29.
24. Almogi-Labin, A., Bar-Matthews, M., Shriki, D., Kolosovsky, E., Paterne, M., Schilman, B., Ayalon, A., Aizenshtat, Z., and Matthews, A., Climatic variability during the last ~90 ka of the southern and northern Levantine Basin as evident from marine records and speleothems, Quaternary Science Reviews 28:2882–2896, 2009.
25. Hebert, J., Bill Nye, PBS highlight young-earth evidence, icr.org/article/bill-nye-PBS-young-earth, 27 April 2018.
26. DeAngelis, M., Steffensen, J.P., Legrand, M., Clausen, H., and Hammer, C., Primary aerosol (sea salt and soil dust) deposited in Greenland ice during the last climatic cycle: comparison with East Antarctic records, J. Geophysical Research 102(C12):26681–26698, 1997; p. 26683.


*참조 :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2장 빙핵은 수만 년을 보여주는가?
http://creation.kr/IceAge/?idx=1288364&bmode=view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5&bmode=view

고대의 얼음 1, 2
http://creation.kr/IceAge/?idx=1288325&bmode=view

http://creation.kr/IceAge/?idx=1288326&bmode=view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5&bmode=view

얼음 속에 묻혀있던 비행기가 다시 날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31&bmode=view

그린란드 얼음 91m 아래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의 ‘잃어버린 비행중대’의 또 다른 비행기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75&bmode=view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1&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1장 : 단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IceAge/?idx=1288363&bmode=view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6장 : 빙하기에 대한 많은 이론들과 문제점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58&bmode=view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http://creation.kr/IceAge/?idx=1288349&bmode=view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72&bmode=view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7&bmode=view

한때 축축했던 사하라 사막의 미스터리 : 아프리카 습윤 기간은 노아 홍수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90&bmode=view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71&bmode=view


▶ 자료실/대홍수/빙하기
http://creation.kr/IceAge


출처 : Journal of Creation 33(2):13–15, August 2019
주소 : https://creation.com/rapid-ice-age-deposition-on-greenland-ice-shee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2-21

선캄브리아기의 지방에 대한 진화론자의 구조장치

(Old Fat Not Worth Chewing: Evolutionary Tale Update)

David F. Coppedge


    2년이 지났지만 진화론의 오류는 계속되고 있다.

2년 전 우리는 진화론자들을 매우 당혹시켰던 발견에 대해서 보고했었다.(2018년 9월 22일). 진화론적 연대로 극히 오래된 해저 퇴적물 석판에 들어있던, 해면동물처럼 보이는 화석에서 온전한 스테롤(sterol, 지방) 분자가 아직도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해면동물(sponges)은 캄브리아기 폭발(진화론적 연대로 약 5억4000만 년 전) 이전으로 연대로 평가될 수 없다. 그러나 그 지방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5억5800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었다. 생체분자가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존재했다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Science Magazine, BBC, New Scientist, Science Daily, NASA의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발견으로부터 진화론적 연대를 구조하기 위해서 머리를 쥐어뜯어야만 했다.

그들은 사람들의 관심을 생체 지방의 보존에서 다윈의 숭배로 돌리기 위한 한 이론을 내놓았다. 요약하면, 동물 지방 분자들은 생물들의 급속한 출현을 위해서 거의 1억 년 더 일찍 생겨났음이 입증됐다는 것이다! Astrobiology Magazine에 의하면, 발견된 지방은 "이것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수천만 년 더 초기인 5억5800만 년 전에 이미 풍부했었다“. 동물들은 에어매트리스 모양의 생물들이 대양바닥에서 살아가고, 근육, 신경 및 기관이 없는 엽상체(frond)와 같은 다세포 생명체가 바다에 떠다니던 에디아카라기라는 조용한 생태계 이전부터 시작되었다. 그러나 그 동물은 해면동물의 지방을 갖고 있었다! 에디아카라기의 추정적 준동물인 디킨소니아(Dickinsonia)는 동물계로 승격될 수도 있다!

이것은 패배를 승리로 바꾸는 진화론자들의 전형적인 왜곡 사례이다. 진화론자인 조켄 브록스(Jochen Brocks)는 말했다. "발견된 것은 사실 이 생물이 우리의 가장 초기의 조상이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렇게 빠르지 않았다. 그것은 지방이 아니었다. 그것은 바다조류(algae)였다.

Nature Ecology & Evolution(2020. 11. 23) : “선캄브리아기 스테로이드의 지질학적 변경은 초기 동물의 서명(signatures)을 모방했다.”

Nature Ecoology & Evolution(2020. 11. 23) : "해면동물 스테란(sterane) 바이오마커의 기원이 바다조류라는 것은 암석기록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 증거를 부정한다.“

Live Science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 화석은 사실 썩어가는 조류에서 온 것이었다."

이 모든 연구에서 중요한 분자는 C30 24-isopropylcholestane이라고 불리는, 독특한 유형의 스테롤 또는 지방 화합물이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30개의 탄소 원자로 싸여있는 지방 덩어리이다. 콜레스테롤과 같은 일부 스테롤은 동물(사람 포함) 사이에 널리 퍼져 있지만, 이 독특한 C30 스테롤은 지구상에서 알려진 모든 바다 해면동물의 약 3/4를 포함하는, 다양한 부류의 해양동물인 보통해면류(demosponges)와 거의 독점적으로 관련이 있다.

2009년의 연구자들이 6억3,500만 년 된 퇴적물 시료에서 C30 스테롤이 풍부하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 그들은 캄브리아기 폭발(약 5억4000만 년 전) 사건으로 다양한 몸체의 생물들이 가득하게 되기 1억 년(100만 세기) 전에 고대 바다 해면동물이 그곳에서 살다가 죽었다는 증거로 해석했었다. 그러나 이것이 스테롤에 대한 유일한 설득력 있는 해석이 아니다.

과학자들이 그 분자들은 지방이 포함된 암석을 형성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조건에서, 바다조류로부터 생성될 수 있음을 실험을 통해서 입증했다고 이 기사는 말한다. 그들은 빵을 만드는 것처럼 바다조류를 요리하여, 그 스테롤은 해면동물(단순하지만 동물로 분류되는)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바다조류에서 왔다는 것이다.

이 과정은 일부 바다조류의 분자들을 6억3500만 년 전의 퇴적물에 존재하는 동일한 해면동물 관련 스테롤로 성공적으로 변형시켰다. 이것은 이들 고대 스테롤이 동물의 증거가 아니라, 바다조류의 증거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데젬(van Maldegem)은 말했다. 그렇다면, 지구상에서 가장 최초의 동물 증거는 무효화될 수 있다.


시사점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그들 이론과 모순되는 발견에 대해, 한 구조장치를 만들어내고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할까? 전혀 아니다. 그것은 생체 지방이 어떻게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어떠한 논거도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단지 동물의 지방이 1억 년 앞서 출현했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에게 160년 동안 심각한 문제점으로 남아있는, 20문 이상의 다른 몸체의 복잡한 동물들이 어떠한 화석 조상 없이, 지질학적으로 짧은 기간 만에 갑자기 나타나는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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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진화론자들이 얼마나 엉터리인지를 보여준다. 그들은 자신들의 시간 틀을 1억 년 씩이나 조정하면서 얼굴이 붉어지지 않는다. 그들의 이야기는 너무도 유연해서, 그들의 이론과 반대되는 증거들을 한 구조장치를 만들어 흡수할 수 있다. 이러한 것에 대해 그들은 부끄러워해야한다. 창조론자들은 이처럼 급진적으로 시간 틀을 늘릴 필요가 없다. 창조론자들은 바다조류, 해면동물, 동물들이 모두 창조주간에 나타났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적설계는 우연한 기적이 일어나기 위한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부끄러워하는 것 대신에,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그들의 ‘만물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을 굳건히 하고 있다. 한 논문의 선임저자는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초기 동물에 대한 증거를 철저히 조사했으며… 최초의 동물이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해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우리를 믿으라. 우리는 과학자이다. 우리는 동물이 진화했음을 알고 있다. 우리는 그들이 언제 진화했는지를 안다. ±1억 년의 오차 범위를 갖는다. 우리말을 들어라. 만물우연발생의 법칙을 신뢰하라. 우리의 설명은 과학적 사실이다. 

이제 이 허풍쟁이들을 끌어내릴 시간이 되었다.



*참조 :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7&bmode=view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http://creation.kr/YoungEarth/?idx=3737990&bmode=view

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1억 년(?) 전의 박테리아가 살아있었다 : 진화론적 연대가 오류임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5043769&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8&bmode=view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http://creation.kr/YoungEarth/?idx=5288421&bmode=view


출처 : CEH, 2020. 12. 4. 

주소 : https://crev.info/2020/12/old-fat-not-worth-chewing-evolutionary-tale-updat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1-24

다이아몬드가 상온에서 몇 분 만에 만들어졌다.

(Diamonds Made in Minutes Without Heat)

David F. Coppedge


       연구자들은 전단 응력(shear stresses)을 사용하여, 상온에서 몇 분 만에 다이아몬드를 제조했다.


소행성 충돌의 힘을 모방하여, 단지 몇 분 만에 고온 없이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다.(The Conversation2020. 11. 19). 다이아몬드는 지하 깊은 곳에서 수십억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소행성 충돌은 즉석에서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힘을 갖고 있다. 조디 브래드비(Jodie Bradby) 등은 그러한 종류의 힘을 모방하여 단지 몇 분 만에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다.

자연에서 다이아몬드는 수십억 년에 걸쳐 지구 깊은 곳에서 형성된다. 이 과정은 1,000 ℃를 초과하는 매우 높은 압력과 온도를 가진 환경이 필요하다.

국제 연구팀은 실온에서 몇 분 만에 두 가지 유형의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다. 열을 가하지 않고, 실험실에서 다이아몬드를 성공적으로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학자들은 수년간 산업용 등급의 다이아몬드를 만들어왔지만, 엄청난 열과 압력을 가해야만 했다. 이 새로운 기술은 열을 추가하지 않고, 그것을 빠르게 수행한다.

태양계에서 소행성이 고속으로 충돌하는 과정을(외계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만드는) 포함하여, 운석이 지구에 격렬하게 충돌하는 동안, 자연은 다이아몬드를 만드는데, 이것은 하나의 힌트를 제공했다.

과학자들은 충돌이나 외계 다이아몬드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정확히 이해하려고 노력해 왔다. 고온 및 압력 외에도 미끄럼력(sliding forces), 또는 ‘전단력(shear forces)’이라고 불리는 힘이 다이아몬드의 형성을 촉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몇 가지 증거가 있다.

그들은 흑연과 같은 작은 탄소 조각에 극한의 전단력을 가했을 때(발레용 신발 끝에 640마리의 코끼리가 누르는 힘), 일반 다이아몬드와 론스달라이트(Lonsdaleite)라 불리는 형태의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다. 이것들은 현미경으로 볼 수 있었다.

그 구조의 배열은 다른 재료에서 관찰되는 "전단 밴딩(shear banding)"을 연상시키며, 좁은 영역에서 강렬하고 국부적인 잡아당겨짐을 경험한다. 이것은 전단력이 상온에서 이러한 다이아몬드 형성의 핵심임을 시사한다.

연구팀은 이것을 응용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나올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상온에서 몇 분 만에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은 수많은 제조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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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창조론자들은 오팔, 나무의 석화, 종유석, 다이아몬드 등 수백만 년 또는 수십억 년이 걸렸을 것으로 말해지던 것들이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음을 보여줘왔다. 항상 모이보이(moyboy)들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라.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아무런 생각 없이 상용구로 인용하고 있다. 



*관련기사 : 실험실서 몇분만에 다이아몬드 만드는데 성공 (2020. 11. 2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0/11/20/PALNFTVEAVGG7LMCQBS6JE334E/

몇 분 만에 다이아몬드가 뚝딱…실험실서 제작 성공 (2020. 11. 1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1119601012


*참조 : 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07&bmode=view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195&bmode=view

또 다시 확인된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 : RATE 프로젝트의 C-14 연구 결과를 확증하다.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198&bmode=view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16&bmode=view

다이아몬드 분화구에서 발견된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 5천3백만 년(?) 동안 완벽하게 남아있는 셀룰로오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6&bmode=view

고대 석탄에서 발견되는 방사성탄소(C-14) 

http://creation.kr/IsotopeClock/?page=8#1289176

“오래된” 화석나무 내의 방사성탄소(C-14)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199&bmode=view

방사성탄소 연대는 성경적 시간 틀을 부정하는가?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2838618&bmode=view

모래의 놀라움 : 암석은 매우 빠르게 형성될 수 있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35&bmode=view

황산 용해에 의한 급격한 석회동굴의 생성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30&bmode=view

동굴암석 : 종유석과 석순 : 종유석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1&bmode=view

종유석은 빠르게 만들어진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0&bmode=view

순식간에 만들어진 석순!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6&bmode=view

오팔은 수주 만에도 만들어질 수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5&bmode=view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61&bmode=view

원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8280&bmode=view

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91&bmode=view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2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6&bmode=view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7&bmode=view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8&bmode=view


출처 : CEH, 2020. 11. 21.

주소 : https://crev.info/2020/11/diamonds-made-in-minutes-without-hea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1-11

1억 년 전의 박테리아가 살아있었다는 불합리한 주장.

(Claims of 100-Million-Year-Old Bacteria Unfounded)

by Tim Clarey, PH.D.  


      진화 과학자들은 최근 1억150만 년 된 박테리아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2010년에 연구자들은 국제해양시추사업(Integrated Ocean Drilling Program)의 일환으로, 남태평양의 심해 퇴적물 코어를 수집했으며, 이는 생산성이 가장 낮은 해양지역 중 하나인 대양저 생물체와 서식가능성을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분석에 사용된 퇴적물 샘플은 수심 3,700~5,700m의 수심 여러 지점에서, 대양바닥 아래로 최대 75m 깊이에서 채취되었다.[1]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그 사실을 보고한 일본해양연구개발기구, 고치코어연구소(Kochi Institute for Core Sample Research)의 유키 모로노(Yuki Morono)와 그의 동료들은 퇴적물에서 수집된 거의 7,000개의 개별 박테리아에 특별한 영양소 혼합물을 추가했다. 과학자들은 이 영양물질에 독특한 탄소 및 질소 동위원소를 혼합시켰다. 이는 박테리아가 활발하게 먹이를 먹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게 해주었다.[1] 공동 저자인 로드 아일랜드 대학(University of Rhode Island)의 해양학자인 스티븐 드혼트(Steven D' Hondt)는 박테리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떻게 완전히 기능하는 세포가 좀비처럼 그토록 오랜 기간 동안 어떻게 살아있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2]

박테리아 군락에서 독특한 추적 동위원소들이 68일 이내에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이는 박테리아들이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음을 가리켰다. 또한 이 박테리아들은 연구 기간 동안 "총 개체수가 4배로 증가"하면서 번식했다.[1]

과학자들은 미생물이 침투할 수 없는, 미세결정질의 석영 일종인 불침투성 포셀라나이트(porcellanite) 층 사이에 갇힌 진흙에서 박테리아를 채취했기 때문에, 이것은 정말로 놀라운 발견이었다.[1, 2] 이 연구의 저자들은 그 미생물들은 그들이 발견한 장구한 퇴적물 내에 본질적으로 타임캡슐에 갇혀있었다는 것이다. New Scientist 지의 콜린 바라스(Colin Barras)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많은 생물학자들은 개별 박테리아 세포가 1억 년 동안 생존할 수 있다는 생각에 불편해한다. 지구상에서 더 오래된 미생물이 살아있었다는 몇몇 주장이 있다. 2000년에 한 연구팀은 2억5천만 년 된 소금결정 안에 갇혀있던 미생물을 부활시켰다고 주장했었다. 일부 연구자들은 그 미생물은 시료의 오염에 기인한 것으로 의심했었다. 하지만 이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2]

박테리아가 1억 년 이상의 침전물에서 살아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공상과학 소설처럼 보인다. (생각해보라. 1억 년 동안 세포를 이루고 있는 생화학물질들 중 하나라도 분해되었다면 다시 증식할 수 없다. 그 모든 생체 구성 유기물질들이 어떻게 1억 년 동안 모두 분해되지 않았는가?) 그리고 과학자들은 6600만 년에서 5억 년 사이의 공룡 화석과 다른 생물 화석들에서 세포, 단백질, 유연한 혈관, 연부조직 등을 발견해왔다.[3] 이러한 발견들은 이 생물 화석에 부여된 장구한 연대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으로, 이 화석들이 수천 년에 불과함을 시사한다. 

이러한 다른 화석들 발견에 비추어 볼 때, 이러한 심해 박테리아에 대한 두 가지 가능한 해결책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1)이 박테리아들은 1억150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포셀라나이트에 균열 또는 구멍이 생겨서, 최근에 미생물이 이동해 들어갔다. 또는 2)이들 침전물 및 박테리아가 실제로 1억 년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두 번째 시나리오는 세속 과학자들이 내놓은 이야기에 비해, 심해 퇴적물에 살아있는 박테리아의 존재를 더 잘 설명한다. 그리고 이른바 고대 화석에서 발견되고 있는 많은 원래의 단백질과 연부조직 및 세포들의 발견도 두 번째 시나리오의 가능성을 가리킨다.

이 박테리아들이 퇴적 당시 퇴적물에 실제로 갇혔다면, 그 나이는 수천 년에 불과하다. 해양 퇴적물과 이 박테리아들은 아마도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 동안 퇴적되었을 것이다. 이 박테리아들이 1억 년 동안 살아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경험적 과학이 아니라, 세속적인 진화론적 오래된 연대 세계관에 기초한 공상소설과 같은 추정인 것이다.


References

  1. Morono, Y. et al. 2020. Aerobic microbial life persists in oxic marine sediment as old as 101.5 million years. Nature Communications. 11: 3626.
  2. Barras, C. Bacteria dug up from beneath the seabed may be 100 million years old. New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July 28, 2020, accessed August 1, 2020.
  3. Thomas, B. and S. Taylor. 2019. Proteomes of the past: the pursuit of proteins in paleontology. Expert Review of Proteomics. 16 (11-12): 881-895.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20. Claims of 100-Million-Year-Old Bacteria Unfounded. Acts & Facts. 49 (11).



*관련기사 : 공룡시대 미생물 깨우자 왕성한 식욕, 수만 배 증식 (2020. 7. 29. 한겨레)

: 심해저 암반서 1억년 잠자던 미생물 되살려…화석 아닌 생명체로 지질학적 시간 버텨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955691.html

심해에서 1억년 생존한 미생물 발견…"최고령 유기체"  (2020. 7. 2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9137800009?input=1195m

불멸의 생명체?…1억년 간 잠들어 있던 미생물 ‘부활’ (2020. 7. 29.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729601008&wlog_tag3=naver


*참조 :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1억 년(?) 전의 박테리아가 살아있었다 : 진화론적 연대가 오류임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5043769&bmode=view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42&bmode=view

2억5천만 년 전(?) 소금 결정에서 분리된 박테리아 (BBC Bews)

http://news.bbc.co.uk/1/hi/sci/tech/1375505.stm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1&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71&bmode=view

3억 8천만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1&bmode=view

매머드의 인대가 시베리아의 한 호수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52364&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8&bmode=view

3억5천만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4&bmode=view

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0&bmode=view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8&bmode=view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5&bmode=view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1&bmode=view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3&bmode=view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0&bmode=view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0&bmode=view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6&bmode=view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8&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 Soft tissue (CMI)

https://creation.com/topics/soft-tissue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Bob Enyart Live)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Bob Enyart Live)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출처 : ICR, 2020. 10.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laims-of-100-million-year-old-bacteria-unfound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11-09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Soft Tissue Fossils Reveal Incriminating Trends)

by Brian Thomas, PH.D.


      2019년 12월 Expert Review of Proteomics 지에 본인과 스테판 테일러(Stephen Taylor)는 "과거의 단백질군: 고생물학에서 단백질의 추적"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1] 그 논문은 화석 내부에서 아직도 존재하는 생체물질(대부분 단백질)의 발견들에 대한 85개 논문들의 목록 표를 보여주고 있었다.

단백질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을까? 측정된 분해율에 따르면, 그럴 수 없다. 85편의 세속적 논문들은 5가지의 주요한 경향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리뷰 논문은 생화학적 물질의 짧은 지속 시간과, 이를 포함하고 있는 화석의 추정되는 장구한 연대 사이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썼다 :

콜라겐 단백질의 분해율 실험 결과에 의하면, 뼈 콜라겐은 고고학적 시간 틀 내로 시간적 기대치가 예상되지만, 고고학적 샘플보다 오래된 (수억 수천만 년 전의) 콜라겐 및 기타 단백질에 대한 많은 보고들은 수십 년 동안 고생물학 논문에 계속 등장하고 있다. 불안정성에 대한 예측(화학적 분해에 대한 감수성)과 연대 사이의 긴장감은 고대 화석에서 원래 생화학적 물질의 잔존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꾸준한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1] 

<Image credit: Thomas, B. and S. Taylor. 2019. Proteomes of the past: the pursuit of proteins in paleontology.(과거의 단백질군: 고생물학에서 단백질의 추적). Expert Review of Proteomics. 16 (11-12): 881-895.>


85개의 보고서에는 원래의 피부, 결합조직, 유연하고 분지된 혈관, 골세포, 혈액세포 등에 대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원래의 생화학물질은 분해됐어야 하지만, 여전히 화석 뼈 안쪽에 오스테오칼신, 헤모글로빈, 엘라스틴, 라미닌, 오발부민, PHEX, 히스톤, 케라틴, 키틴, DNA 가능성, 콜라겐, 콜라겐 서열 등의 생체물질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검출될 수 있었다. 

우리가 발견한 첫 번째 경향은, 공룡 화석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생물 화석에서 생체물질이 발견된다는 것이다.[2] 따라서 연구자들은 화석 생체물질의 탐색을 특정 식물 또는 동물 화석 유형으로 제한할 수 없다.

반세기에 걸친 이들 모든 탐사 보고서의 두 번째 경향은, 한 고대 환경이 다른 고대 환경보다 더 나은 보존 조건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화석화되기 전에 육상, 바다, 호수, 늪, 숲 등에 살던 생물 화석들이 아직도 생체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3]

셋째, 이와 관련된 연간 논문 수에 대한 막대 그래프는 지난 20년 동안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을 보여준다. 넷째, 우리 논문의 그림 5는 화석의 생체물질이 사실상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세계지도에 이러한 발견들을 표시하였다. 우리는 향후 조사를 통해, 화석이 발견되는 모든 곳에서 원래의 생체물질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다섯째, 이러한 생체물질의 발견은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장애물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10개의 표준 지질시대 중 7개에서 원래의 생체물질이 발견됐다는 논문들과, 지구상 가장 아래의 퇴적물인 선캄브리아기 및 에디아카라 층에서도 발견됐다는 보고서를 발견했다. 익명의 동료 검토자중 한 명이 이러한 발견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했듯이, 생체물질이 7천만 년 이상(5억 년은 물론이고) 지속됐다는 것은 완전히 환상이라는 것이다.

단백질은 계속적으로 비교적 빠르게 분해된다. 그러나 화석에서 단백질이 발견됐다는 보고들은 계속 쌓여져 가고 있다. 따라서 “논쟁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1] 이제 세속적 과학자들은 광범위한 지역과 깊이의 화석들에서 발견되는, 젊어 보이는 생체물질들을 더욱 예의 주시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and S. Taylor. 2019. Proteomes of the past: the pursuit of proteins in paleontology. Expert Review of Proteomics. 16 (11-12): 881-895.

2. Tissues or biochemistry were reported in dinosaur, eggshell, turtle, bird, marine worm casings, sponge, clam, mosasaur, tree, insect, arachnid, frog, salamander, and crinoid fossils.

3. “Fossilized” does not necessarily mean “mineralized,” as this list clearly shows. Fossils include remains of once-living things that were totally replaced by minerals, partly replaced by minerals, mineralized only in tiny pore spaces, or not mineralized at all—like natural mummies.

* Dr. Thomas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Ph.D. 2020. Soft Tissue Fossils Reveal Incriminating Trends. Acts & Facts. 49 (11).


*참조 :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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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지구의 6가지 생물학적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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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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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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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DNA의 발견으로 붕괴되는 진화론적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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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DNA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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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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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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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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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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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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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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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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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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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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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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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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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8천만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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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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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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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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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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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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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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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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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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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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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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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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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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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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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의 인대가 시베리아의 한 호수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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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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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5천만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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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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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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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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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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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6천만 년 전 오징어 화석의 신선한 먹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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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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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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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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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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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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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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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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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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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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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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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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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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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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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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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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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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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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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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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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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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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42&bmode=view

2억5천만년전(?) 소금 결정에서 분리된 박테리아

http://news.bbc.co.uk/1/hi/sci/tech/1375505.stm

1억 년(?) 전의 박테리아가 살아있었다 : 진화론적 연대가 오류임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YoungEarth/?idx=5043769&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 Soft tissue (CMI)

https://creation.com/topics/soft-tissue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Bob Enyart Live)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Bob Enyart Live)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출처 : ICR, 2020. 10.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oft-tissue-fossils-reveal-incriminating-tren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이 미세한 화석들은 거의 20억 년 전의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현대의 것과 닮았다.

캐나다의 건플린트 처트(Gunflint Chert) 층은 미생물 화석 사냥꾼들에게는 인기 있는 곳이다. 윌리엄 쇼프(J. William Schopf)는 수년 전에 이 지층암석에서 화석 미생물들을 확인했었다. 그러나 최근에, 그 화석 내에서 분자 구조를 확인될 수 있었다. 생체물질 모두가 광물화된 것이 아니었다.(즉, 규소 같은 광물로 대체되어 있지 않았다). 놀랍게도, 아직도 거기에는 원래 유기분자들이 소량으로 남아있었다고, Nature Communications(2016. 6. 17) 지에서 알레온(Alleon) 등은 보고했다. 그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 논문의 제목은 '온도와 광물학의 기능에 의한 18억8천만 년 전의 건플린트 유기 미화석(organic microfossils)의 분자 보존'이었다.

화석화된 생체 분자가 매몰 동안에 일어나는 주요한 분해(degradation)는 고대 암석에 들어있는 유기체 미세구조의 생물기원을 평가하는 데에 장애가 되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속성작용 역사(diagenetic history)의 한 기능으로서 18억8천만 년 전의 건플린트 지층암석의 유기 미화석의 분자 서명을 조사했다. (속성작용 : 퇴적물이 운반, 퇴적된 후 단단한 암석으로 굳어지기 까지의 물리, 화학적 변화를 포함하는 일련의 변화 과정). 그 장소에 있던 각 미화석들로부터 싱크로트론 방식(Synchrotron-based)의 XANES (X-ray absorption near-edge structure) 데이터가 (마이크로 이하 스케일로)  수집되었고, 그것들은 현대 미생물에서 수집된 데이터와 비교되었다. 라만(Raman) 분광법 데이터로부터 유추된 ~150-170°C의 속성작용 온도에도 불구하고, 몇몇 건플린트 유기 미화석의 분자 서명은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다. 놀랍게도 단백질 화합물로부터 유래된 아마이드 기(amide groups)는 여전히 검출될 수 있었다.

과학자들은 7개의 위치에서 시료를 수집했다. 속성작용(암석 형성) 동안의 변성 온도 모델을 사용하여, 그들은 일부 위치에서의 약간 높은 온도는 단백질 화합물의 서명을 지워버렸음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들이 말했던 것처럼, '현저하게(remarkably)' 일부 단백질 화합물은 170°C(338°F)의 온도에서도 잔존하고 있었다.

현대 미생물과 비교했을 때, 그 스펙트럼은 뛰어난 보존을 가리키고 있었다고 그들은 반복해서 말했다.

본 연구는 마이크로 이하의 스케일에서 현장 실험으로 수행됐던, 탄소와 질소의 K-edges에 대한 싱크로트론 방식 XANES 분광법의 독특한 장점을 보여주고 있었다. 미세 스케일의 형태학과 더불어, 일부 건플린트 유기 미화석의 분자적 생체서명이 놀랍도록 잘 보존되어 있었다. 사실, 미화석들이 경험했던 18억8천만 년의 장구한 지질학적 역사에도 불구하고, 카카베카 폭포(Kakabeka Fall)와 슈라이버 해변(Schreiber Beach)의 유기 미화석들은 현대의 시아노박테리아(cyanobacteria)와 현대의 미세조류(micro-algae)의 것과 매우 높은 유사성을 공유하는 C– and N-XANES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현대의 미생물에 비해 방향족화합물의 높은 함량에도 불구하고, 이들 미화석들은 한때 살아있는 유기체에 의해서 합성된 단백질성 화합물에 포함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산소함유 관능기(carbonyl, phenolic, carboxylic, hydroxyl groups)를 상당히 높은 농도로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었다.

사람들은 거의 20억 년의 추정되고 있는 장구한 시간 간격에도 불구하고, 매우 유사한, 그리고 생체분자의 파괴를 가속화시켰을 산소 분자들이 존재한다는 과학자들의 놀라운 말을 듣고 있는 것이다.


계속되고 있는 고대 DNA 연구
 
건플린트 처트(Gunflint cherts) 층에 DNA는 보존되어있지 않았지만, 다른 지층에서 발굴된 화석으로부터 DNA 염기서열을 발견해내고 해독하는 능력은 과학계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6/16/2016). Science Daily(2016. 6. 17) 지는, 빙하기의 거대동물상(megafauna)에 대한 사람의 영향과 같은 연구들에서, 고대 DNA(ancient DNA)는 '로제타 스톤(Rosetta Stone)'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Science Magazine(2016. 6. 17)에서 앤 깁본(Ann Gibbons)은 사람의 진화에 대한 연구에서 미국 과학자들은 고대 DNA를 수확하는 방법에 있어서 유럽 과학자들에 뒤처지고 있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 얼마 전만 해도, 과학자들은 DNA가 수십 년 또는 수 세기 이상 남아있을 수 있다고 아무도 믿지 않았었다. 이제 DNA는 도처에서 발견되고 있다. 



미화석들이 경험했던 18억8천만 년의 장구한 지질학적 역사 동안에, 단백질의 섬세한 측면 기능기들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아마도 그 미화석들은 그러한 장구한 시간을 경험하지 못했을 것이다. 누가 그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우리가 장구한 지질학적 연대라는 단단하고 화석화된 돌을 깨뜨려버리지 않는다면, 다윈의 진화론은 계속 살아남을 것이다. 장구한 시간은 진화론자들이 숨어있기에 편리한 다윈의 비밀 벽장이다. 그들은 충분한 시간만 주어진다면, 무기물에서 모든 것들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고 믿는다. (사실 자연발생설은 과학적으로 부정된 이론이다). 진화론자들의 음침한 비밀 벽장을 깨끗이 청소해버리고, 햇빛이 들어가게 해야 한다. 그래야 다윈주식회사의 사기 행각이 적나라하게 드러날 것이다.  


*참조 :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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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천만 년 전(?) 소금 결정에서 분리된 박테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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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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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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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ft tissue (C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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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Bob Enyart Live)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Bob Enyart Live)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6/06/precambrian-protein/ 

출처 - CEH, 2016. 6. 2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03

참고 : 6233|5907|5684|5505|5140|5049|4986|4654|3889|3868|5747|5708|5509|5511|4807|749|4259|4745|1461|6383|5916|6252|6338|6318|6282|6226|6173|6249|6174|5946|5549|6180|5053|5718|5531|490|3702|5047|5842|5697|5672

미디어위원회
2020-10-06

1억 년(?) 전의 박테리아가 살아있었다

 : 진화론적 연대가 오류임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100-Million-Year-Old’ Bacteria?) 

by Frank Sherwin, M.A.  

    

       일본 해양지구과학 기술청의 연구자들은 1억 년 된 미생물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다시 배양 증식시켰다. 연구용 선박인 JOIDES Resolution은 남태평양 해저 아래 74.5m 깊이에서 박테리아 10개 그룹이 포함된 점토 샘플을 채취했다.[1]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이 미생물들은 공룡들과 같은 시기에 살았으며, 따라서 지구에 알려진 가장 오래된 생물체일 수 있다는 것이다.[1, 2]

진화론자들에게 심각한 문제는 이 미생물들은 “그 오랜 기간 동안 영양분 없이 살아왔다”는 것이다. 이 연구의 공동저자인 해양학자인 스티븐 드혼트(Steven D'Hondt)는 ABC News Australia 지에서, "이 박테리아들이 굶주린 격리 상태에서 1억 년 동안 생리적 능력을 완벽하게 유지했다 것은 정말로 인상적인 업적"이라고 말했다.[1]

‘인상적인 업적?’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것은 불가능한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이 ‘1억 년’이라는 기간 내내 박테리아는 대사활동을 하고 있어야만 했고, 에너지가 필요했을 것이다. 그러나 어디에서? 박테리아는 외부에서 에너지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내부에서 사용해야만 했다. 그들의 세포 내에서 말이다. 1억 년(100만 세기) 동안 미생물이 거의 정지 상태로 있었다 하더라도, 살아있기에 필요한 에너지가 있었을까?

박테리아는 여러 전자전달계(electron transport chains)를 사용하여, 종종 동시에, 매우 복잡한 호흡을 수행한다. 여기에는 사이토크롬, 헴 단백질, 철-황 단백질, 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다이뉴클레오타이드(NAD+), 페레독신, 코엔자임 Q, 플라빈 아데닌 다이뉴클레오타이드(FAD), 탈수소효소, (인지질 막을 가로지르는 양성자를 만들어내는) 양성자(H+) 펌프 등을 사용하면서 수행되는 많은 복잡한 화학반응들이 포함된다. 

연구자들에 의하면, 이들 박테리아는 호기성(aerobic) 박테리아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 박테리아들은 생체 분자들의 산화를 지속적으로 보호하고 복구해야만 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물론 이 엄청난 1억 년의 기간 동안 유전자들은 지속적으로 전사되어야 했고, 효소와 같은 기능적 단백질들로 번역되어야 했다. 박테리아의 초고도로 감겨져있는, 이중나선 형태의 DNA 분자들은 미생물의 생명에 중요하다. 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유전적 충실도를 유지하려면, 여러 복구 효소들이 필요하다. 이러한 효소들은 1억 년 동안에 걸쳐 산화되어 분해되는 DNA를 복구하기 위해서, 상당한 에너지를 사용했을 것이다.

박테리아가 1억년 동안 살아있었다는 주장의 또 다른 심각한 문제점은, 지구의 역동적인 특성 때문이다. 이러한 특성은 대양 바닥에 퇴적물이 1백만 년에 1미터 또는 2 미터 이하의 속도로 점진적으로 축적되는 것을 결코 허용하지 않았을 것이다.[1] 수세기에 걸쳐 대양바닥은 대륙이동, 해저확장, 저층류, 바다의 침강과 융기, 퇴적물의 중력 흐름, 대양저로 물의 침투, 새로 형성된 암석 노두... 등에 의해 퇴적물들을 대체했을 것이다. 이 역동적인 변화는 1억 년 동안 얼마나 많이 발생했을까?

이 부활한 미생물이 공룡시대 이후로 1억 년 동안 살아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매우 불합리하고, 비과학적인 주장이다. 오히려 그러한 연대가 잘못되었으며, 이들 박테리아는 노아 홍수 동안에 파묻혀 수천 년 동안 비교적 고요하게 살아있었다고 보는 것이 더 논리적(성경적)인 것이다.


References 

1. Scientists discover 100-million-year-old bacteria under South Pacific seafloor. ABC News. Posted on July 28, 2020, accessed August 3, 2020.
2. Yuki Morono et al., “Aerobic microbial life persists in oxic marine sediment as old as 101.5 million years,” Nature Communications 11 (2020 ): 3626.

*Mr. Frank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ster’s degree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관련기사 : 공룡시대 미생물 깨우자 왕성한 식욕, 수만 배 증식 (2020. 7. 29. 한겨레)

: 심해저 암반서 1억년 잠자던 미생물 되살려…화석 아닌 생명체로 지질학적 시간 버텨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955691.html

심해에서 1억년 생존한 미생물 발견…"최고령 유기체"  (2020. 7. 2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9137800009?input=1195m

불멸의 생명체?…1억년 간 잠들어 있던 미생물 ‘부활’ (2020. 7. 29.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729601008&wlog_tag3=naver


*참조 :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42&bmode=view

2억5천만 년 전(?) 소금 결정에서 분리된 박테리아

http://news.bbc.co.uk/1/hi/sci/tech/1375505.stm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1&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71&bmode=view

3억 8천만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1&bmode=view

매머드의 인대가 시베리아의 한 호수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52364&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8&bmode=view

3억5천만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4&bmode=view

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0&bmode=view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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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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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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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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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3&bmode=view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0&bmode=view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0&bmode=view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6&bmode=view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8&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 Soft tissue (CMI)

https://creation.com/topics/soft-tissue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Bob Enyart Live)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Bob Enyart Live)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출처 : ICR, 2020. 9. 2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1242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0-08-11

매머드의 인대가 시베리아의 한 호수에서 발견되었다.

(Mammoth Ligaments Found in Siberian Lake)

David F. Coppedge


      얼어붙은 매머드(frozen mammoths)는 이전부터 많이 발견되어왔다. 이번에는 완전한 인대(ligaments)가 남아있는 매머드가 한 호수에서 발견되었다.

. 사우스다코타의 핫 스프링스 매머드 발굴 장소에 전시되어 있는 콜럼비아 매머드.(DFC)


10,000년 동안 환경적 인자들의 노출에 생물의 인대가 견딜 수 있었을까? 매머드와 다른 포유류들의 이전 표본들은 얼음이나 영구동토층에 묻혀있었던 것이었다. 이번 표본은 물속에 있었기 때문에, 빠르게 발굴될 수 있었다. Associated Press(2020. 7. 25) 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러시아 과학자들은 시베리아 북부에 있는 한 호수에서 잘 보존된 털북숭이 매머드의 골격을 회수했는데, 이 매머드에는 아직도 일부 인대들이 아직도 부착되어 있었다.

뼈 조각들은 야말로네네츠(Yamalo-Nenets) 지역의 페체발라바토(Pechevalavato) 호수 얕은 지역에서 순록 목동이 발견했다. 그들은 동물의 두개골 일부, 아래턱, 갈비뼈 다수, 아직 손상되지 않은 힘줄이 있는 발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호숫가의 미사(silt)”에서 더 많은 시료를을 채취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말한다. 이 위치는 최근까지 얼어붙어있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언제부터 호수가 되었는지에 대한 보고는 명확하지 않다.

시베리아는 폭염을 겪고 있는데, 유엔 기상청은 지난 달 시베리아의 평균 기온이 (1885년 이후 가장 높은) 40℃에 육박하는 이상 고온을 나타내고 있다고 경고했다. (참조 : 전세계 제일 추운 시베리아 절절 끓는다…여름 앞둔 韓초긴장. 2020. 6. 25. 중앙일보)

이 기사는 매머드의 나이에 대한 합의된 견해를 제공하고 있다 :

털북숭이 매머드는 약 1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되지만, 과학자들은 그들 중 소수 그룹은 알래스카와 시베리아 해안의 브란겔랴 섬(Wrangel Island)에서 더 오래 살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 브리어 타르 핏츠 박물관(La Brea Tar Pits museum)의 벽화 ‘매머드 사냥’. 하지만 언제?


그 기사는 얼마나 오래 거기에 있었는지 말하지 않고 있다. 대중적인 시간 틀에 따르면, 그 매머드는 적어도 10,000년 전에 죽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힘줄은 온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그것도 물속에서 말이다.

과학자들은 라 브리어(La Brea) 타르 구덩이를 포함하여,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 초기 인류가 사냥했다고 믿고 있는 매머드와 마스토돈의 유해들을 발견해왔다. 2009년에 완전한 채로 발견된 매머드 한 마리는 40,000년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BC 방송은 또 다른 주목할 만한 발견인, 매머드 동굴에서 상어 연골(cartilage from sharks)의 발견에 대한 짧은 영상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상어의 유해는 과거에 바다였음에 틀림없는, 진화론적 연대로 3억3천만 년 전의 지층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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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머드 표본은 정말로 그렇게 오래 되었을까?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이야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멸종 동물의 특정 연대를 강제한다. 매머드나 공룡이 수천 년 전에 살았다면 진화론은 완전히 망가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완전히 광물화 됐어야했을 연부조직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그러나 이 발견에 대해 생각해보라. 10,000년 동안 그 호수를 녹일 수 있었던 무더위가 한 번도 없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이것이 첫 번째 폭염이 아니라면, 잔해는 확실히 빨리 분해되었을 것이다. 3억3천만 년 동안 지속됐다는 상어 연골은 말할 것도 없고, 얼음에 묻혀 있어도 그렇게 오래 인대와 힘줄이 지속됐다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다!

이와 같은 화석의 발견은 성경적 시간 틀과 일치한다. 연대는 훨씬 더 짧다. 대부분의 화석들은 수천 년 전에 홍수로 갑자기 파묻힌 동물들의 유해이다. 이것이 모든 곳에 있는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는 이유이다.(15 July, 2020). 



*관련기사 :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1만 년 전 '매머드' 화석 (2020. 8. 5. MBC News)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864517_32531.html

'똥' 초거대 사이즈로 쌌다가 죽은 지 '1만 년' 지나 완전히 박제된 매머드 (2020. 8. 7. 인사이트)

https://www.insight.co.kr/news/297767

키 3m, 1만년 전 매머드 화석 발견…희귀 배설물 화석 포함(영상) (2020. 8. 4.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804601003&wlog_tag3=naver


*참조 :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71&bmode=view

3억 8천만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11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21

1억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00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94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17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108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0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51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69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91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31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17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82

1억5천만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91

선명한 색깔의 바다나리 화석은 수억 년의 연대와 모순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12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72

3억5천만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90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47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68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47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10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84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86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16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07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08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52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18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38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83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03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29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96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20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80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83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1757384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42&bmode=view

2억5천만년전(?) 소금 결정에서 분리된 박테리아

http://news.bbc.co.uk/1/hi/sci/tech/1375505.stm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2&bmode=view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1&bmode=view


출처 : CEH, 2020. 7. 25. 

주소 : https://crev.info/2020/07/mammoth-tissue-siberia-lak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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