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미디어위원회
2021-09-08

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Centipede Adaptation Is Divinely Engineered)

by Frank Sherwin, D.SC.(HON.)


     징그러운 지네(centipedes)는 집이나 숲, 또는 다른 장소에 나타날 때 놀람과 거부감을 유발한다. 지네는 사막, 아마존 숲, 해안가에 이르기까지 널리 분포한다. 지네는 곤충이 아니라, 다족류(Mriapoda)라 불리는 큰 절지동물 그룹에 속하는데, 이 그룹에는 노래기(millipedes)도 포함되어 있다. 다족류에는 4개의 강(classes)이 있으며, 진화적 관계는 단지 "가정"일 뿐이다.[1] 한편 화석기록에 따르면, 지네는 항상 지네였다.

창조주는 지네를 독특한 환경(일부는 극단적 환경)에서도 이동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 메커니즘을 장착시켜 놓으셨다. 그들은 돌 아래, 나무껍질, 통나무, 여러 어둡고 습한 곳에서 발견된다. 하지만 어떤 지네들은 더 열악한 곳에서 발견된다. 예를 들어, 어떤 지네들은 동굴에서도 서식하지만, 평생을 동굴에서 진정한 혈거동물(troglobites)이라고 부르는 종의 수는 소수이다. 

2015년 세계에서 가장 깊은 동굴에 서식하는 지네가 크로아티아 중부 벨레비트 산(Velebit Mountain)에서 발견되었다. 이 놀라운 절지동물은 "지하 생활 방식에 잘 적응해있었다."[2]

이 지네 종은 지하세계를 다스리는 신인 하데스(Hades)의 이름을 따서 지오필러스 하데시(Geophilus hadesi)라고 명명되었다. 크로아티아 중부의 깊은 수직 동굴에서 발견되었으며, "흔치않은 긴 다리 발톱을 포함하여, 비교적 긴 몸통과 부속지가 특징이다." 사실, "또 다른 지네 한 마리는 지하 1100m의 도달 불가능한 지점에서 목격되었다... 이는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깊은 곳에서 발견된 지네에 대한 세계 최고 기록이다."[2]

비록 지네는 가끔 동굴에서 발견되지만, "그들 중 극소수만이 그러한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 적응도가 높든 그렇지 않든, 일부 지네는 이 극도로 깊은 동굴 환경에서 발견되고, 분명히 꽤 잘 지내고 있었다. 스토브(Stoev et al.) 등은 동굴에 사는 지네의 특징을 "지네의 지하 생활과 관련되어 진화했다"고 말하고 있었다.[2] 그러나 창조과학자들은 지네의 이동 능력을 보면서(다른 동물, 식물, 미생물도 마찬가지), 그들의 공학적 시스템 덕분에 다양하고 독특한 서식지를 채울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지네들은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이라는 내부 능력을 갖고 있다.[3] 이 놀라운 공학적 능력은 우연과 시간을 통해 진화한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전 창조 당시에 그들의 유전체(genome, 전체 유전정보)에 이미 들어있었다. 연속환경추적은 생물체가 무작위적 과정에 의해 진화로 적응한 것이 아니라, 환경 조건의 변화(극지방, 열대우림, 깊은 동굴...)를 탐지하고 어떻게 스스로 적응하는 지를 설명해준다.

지네는 의도적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매우 빠르고, 조절되며,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자가 조절의 능력을 갖고 있다. 이들은 동굴 환경의 다양한 측면을 추적하고, 그에 따라 대응하는 내재된 적응 체계를 갖추고 있었던 것이다. 창조주는 세포막에 내장된 검출기(센서)라고 불리는 복잡한 단백질을 통해서, 환경의 변화를 철저히 추적하고 있는 다족류와 같은 생물들을 설계하셨다. 다시 말해, 진화론은 동굴에 서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러한 경이로운 적응 시스템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동굴에서 살아가는 이 매력적인 지네들을 연구할 때, 창조론자들은 피조물이 아닌, 창조주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4]


References

1. Hickman, C. et al. 2020.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18th ed. New York: McGraw-Hill, 423.

2. Stoev, P. et al. 2015. At the end of the rope: Geophilus hadesi sp. n.—the world’s deepest cave-dwelling centipede. ZooKeys. 510: 95-114.

3. Guliuzza, R. J. and P. B. Gaskill. 2018.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 framework to understand adaptation and diversification. In Proceedings of the Eigh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J. H. Whitmore,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158-184.

4. Romans 1:25.

*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D.Sc. (Hon.). 2021. Centipede Adaptation Is Divinely Engineered. Acts & Facts. 50 (9).


*관련기사 : 1100m 지하세계 다스리는 ‘신종 지네’ 발견 (2015. 7. 2.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702601022

3억 년 전 대형 지네, 2.6m짜리 괴물이 숲속 음지에서… (2013. 10. 14.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0/14/2013101401578.html


*참조 :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7675605&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32&bmode=view

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3017770&bmode=view

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2268884&bmode=view

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https://creation.kr/Plants/?idx=1291400&bmode=view

설계된 적응은 진화론에 도전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3298366&bmode=view

세포도 인간 공학자처럼 제어 이론을 사용하고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2867103&bmode=view

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3&bmode=view

재배선되는 생쥐의 뇌는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animals/?idx=3037692&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s://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절지동물은 아마도 4천만 년 더 일찍 육지를 점령했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92&bmode=view

최초의 육상 벌레는 홍수로 묻혔다 : 4억2천5백만 년(?) 전의 노래기 화석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3975434&bmode=view


출처 : ICR, 2021. 8.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entipede-adaptation-is-divinely-enginee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8-06

새들의 경이로운 능력은 예상을 뛰어넘는다.

(Life Exceeds Expectations : Birds)

David F. Coppedge


   여기 생존의 목적을 초월하여, 놀라운 능력을 가진 새들이 있다.


도요새는 장엄한 이주 동안 낮에는 높은 고도로, 밤에는 낮은 고도로 비행한다.(Science Daily. 2021. 6. 30). 이것은 농담이 아니다. 큰도요새(great snipes)는 엄청난 높이로 날아간다. 스웨덴의 룬드 대학의 과학자들은 그 새들이 일부 비행기만큼 높은 고도로 비행하는 것을 알고 놀랐다. 이들은 낮 동안에는 2500m 정도의 "놀라운" 고도에서 날고, 밤에는 알 수 없는 이유로 고도를 낮춘다. 그리고 그들의 비행은 논스톱이다 :

도요새는 당신을 놀라게 만든다. 날개 길이 50cm 정도의 습지 조류인 도요새는 강인하고 빠른 마라톤 선수로서, 먹지도, 마시지도, 잠을 자지도 않고, 3일 만에 스웨덴에서 중앙아프리카로 이주할 수 있다. 이제 연구자들은 이 도요새들이 새벽에 고도 2,500m 가까이 상승하여 낮 동안에 날아가다가, 해질녘에는 다시 하강한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아마도 고도를 변경하며 이동하면서, 낮 동안에 과도한 태양 복사열을 피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 이 연구결과는 2021년 6월 30일자 Current Biology 지에 실렸다.

.Credit: Illustra Media.


새들의 발에 소형 자동기록 장치를 부착한 과학자들은, 매시간 그들의 활동, 기압, 온도를 기록할 수 있었다. 한 도요새는 8700m 이상에 도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것은 "철새들의 확인된 기록 중에서 가장 높은 비행 고도일 수 있다"고 그들은 말했다. 왜 그들은 고도를 변화시키며 비행하는 것일까? "이러한 고도 변화를 수행하는 이유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는 것이다.

도요새는 그들의 마라톤 비행 중 밤과 낮 사이에 고도를 극적으로 변화시킨다. (Lindström et al., Current Biology, June 30, 2021, DOI:10.1016/j.cub.2021.05.047.)


마침내 철새들이 어떻게 지구 자기장을 감지하는지 알게 된 것으로 보인다.(New Scientist. 2021. 6. 23). 새들이 지구 자기장(Earth’s magnetic field)을 이용하여 항해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만, 어떻게 그것을 수행하는지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었다. 한 이론은 새들이 어떤 세포에서 움직이고 있는 자석 같은 일부 자성물질을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이론에 의하면, 새들은 양자역학을 수행하는 물리학자처럼 똑똑한데, 크립토크롬(cryptochromes)이라고 불리는 특정 단백질이 자기장에 민감한 "양자 쌍(quantum pairs)"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올덴부르크 대학(University of Oldenburg)의 보도 자료는 "양자 새(quantum birds)"에 대해 발견된 것을 설명하고 있었다 :

사람은 시각, 청각, 미각, 후각, 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으로 세상을 인식한다. 다른 많은 동물들은 지구 자기장을 감지할 수 있다. 올덴부르크 대학(독일)과 옥스퍼드 대학 (영국)의 생물학자, 화학자, 물리학자들로 이루어진 공동연구는 유럽울새(European robins)와 같은 철새들의 자기장 감지는 눈에 있는 특정한 빛-감지 단백질을 기반으로 함을 암시하는 증거를 수집해왔다. Nature 지 최신호에서 이 연구팀은 새의 망막에서 발견된 단백질 크립토크롬 4(cryptochrome 4)가 오랫동안 찾고 있던 자기장에 민감한 자기-센서(magnetic sensor)일 수도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단백질 상호작용 모델(from the Nature Video).


만약 새의 눈에 있는 이 단백질이 자기장에 반응한다면, 그것은 시야에 음영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연구자들 설명했다. 음영의 양은 새가 정확한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New Scientist 지에서 "그러나 연구자들은 아직 크립토크롬 4가 실제로 새들에서 자기-감지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했다"라고 클레어 윌슨(Clare Wilson)은 쓰고 있었다. 그래서 이 이론은 증명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 Nature 지는 크립토크롬 4(CRY4) 단백질을 자기-센서로 지목한 독일 연구자들 일부가 참여하여 만든, '양자물리학이 새를 어떻게 안내하는가'라는 이 이론에 대한 동영상(video)을 제공하고 있었다.

다음은 그 이야기에 대한 추가 참고 자료이다.

▶ Paper : Jingjang Xu et al., 2021. Magnetic sensitivity of cryptochrome 4 from a migratory songbird. Nature 594, pages 535–540 (2021), published June 23.

▶ Unravelling the enigma of bird magnetoreception (Nature News and Views), June 23, 2021.

▶ Clues to how birds migrate using Earth’s magnetic field (Helen Briggs, BBC News), June 23, 2021.

새의 자기장 감지 항법이 얼마나 정확하고 민감한 것인지는, 미 공군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미 공군은 2021년 8월 지구 자기장의 미세한 변화를 감지하는 새로운 항법장치를 시험할 것이라고 New Scientist(2021. 7. 8) 지에서 데이비드 햄블링(David Hambling)은 말하고 있었다. 지구는 이미 좌표계를 갖고 있는데, 왜 인공 GPS를 사용하는가? 그것은 조종사들이 육지 표식을 이용할 수 없거나, 라디오 빔과 같은 항해 보조장치를 사용할 수 없는, 대양 위를 비행할 때 필요하다. 햄블링에 따르면, 공학자들의 과제는 자기 센서를 압축하여 소형으로 만드는 것이고, 비행기 내부에서 나오는 다른 자기 근원으로부터 센서를 보호하는 것이 포함된다. 그러나 생물들은 이미 이 보다 훨씬 우수한 자기 감지 장치를 갖고 있다.


독수리에게 영감을 받은 비행 로봇은 깃털로 덮인 날개를 퍼덕이며 날아간다(New Scientist. 2021. 3. 3) : 맹금류에서 영감을 받은 날개와 꼬리를 변형할 수 있는 드론.(EPFL여기 독수리처럼 날기 위해 노력하는 연구팀의 두 보고서가 있다. 2021년 3월 3일의 한 보고에서 매튜 스파크스(Matthew Sparkes)는 검독수리(golden eagle)에서 영감을 얻은 중국 모델의 영상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두 번째 보고는 참매(goshawk)에서 영감을 받은 깃털로 덮인 드론(drone)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것은 날개와 꼬리로 움직일 수 있었다.

"참매는 숲속에서 사냥을 할 때, 급격하게 방향을 전환할 때, 탁 트인 지형에서 먹이를 쫓을 때, 또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효율적으로 활공할 때에 원하는 동작을 수행하기 위해서 날개와 꼬리를 함께 변형시킨다"라고 선임저자인 플로리아노 연구실(Floreano’s lab)의 엔리코 아자닉(Enrico Ajanic)은 말한다. 그리고 덧붙였다. "우리의 디자인은 조류의 민첩한 비행 원리를 모방하여, 맹금류의 비행 성능에 근접할 수 있는 드론을 만들었고, 꼬리 형태의 변화는 더 빠른 회전, 감속, 심지어 더 느린 비행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생물학적 가설을 테스트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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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형제가 그랬던 것처럼, 현대 공학자들이 새들로부터 영감을 얻고 있다는 것은 멋진 일이다. 그러나 공학자들이 생물들에서 관찰되는 것처럼, 드론을 낳는 드론도 만들 수 있을까? 암 수 한 쌍의 드론만을 만들어 놓으면, 서로 교배하여 증식되는 드론 말이다. 이것은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현명한 공학자들이 설계한 드론보다 훨씬 더 우수한, 자기장을 감지하며, 고도를 변화시키며, 장거리를 이주하는 비행 생물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한번 생각해보라.



*관련기사 : 날개와 꼬리의 깃털로 비행하는 드론 (2020. 11. 2. 로봇신문)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20


*참조 : 철새의 논스톱 비행 신기록(11,679km)이 수립되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0&bmode=view

철새들의 장거리 비행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기록 : 흑꼬리도요는 11,500km를 논스톱으로 날아갔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9&bmode=view

뻐꾸기의 놀라운 1만2000km의 장거리 이주

http://creation.kr/animals/?idx=3957057&bmode=view

철새들의 놀라운 비행 능력 : 큰제비는 7500km를 13일 만에 날아갔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7&bmode=view

북극제비갈매기의 경이로운 항해 : 매년 7만km씩, 평생 달까지 3번 왕복하는 거리를 여행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8&bmode=view

경도를 측정하며 항해하는 새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24&bmode=view

철새들은 그들의 경로를 수정하며 날아간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22&bmode=view

잠을 자면서도 날아가는 칼새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1&bmode=view

소와 사슴들은 남북 방향으로 정렬하는 경향이 있다. : 새, 물고기, 거북, 박쥐, 소, 사슴...등의 자기장 감지능력이 각각 돌연변이로?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9&bmode=view

소의 자기장 감지능력과 진화론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3&bmode=view

새들의 장거리 항해와 자기장 감지에 이용되는 화학 반응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4&bmode=view

제왕나비에서 경도 측정 시계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0&bmode=view

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28&bmode=view

연어에서 발견된 정교한 나침반 세포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32&bmode=view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6&bmode=view

초파리에 들어있는 놀라운 설계 : 초파리는 천문항법을 사용하여 장거리 이동을 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25&bmode=view

바다거북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항해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02&bmode=view

나방들은 암흑 속에서도 바람을 거슬러 항해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31&bmode=view

1g의 호박벌이 수행하는 복잡한 비행 기술 : 좁은 틈은 몸을 기울인 채로 통과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5457788&bmode=view

여우는 자기장을 감지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6&bmode=view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침반 : 보잘 것 없는 박테리아도 방향을 감지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LIfe/?idx=1291249&bmode=view


출처 : CEH, 2021. 7. 10.

주소 : https://crev.info/2021/07/life-exceeds-expectations-bi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6-07

해면동물에 들어있는 놀라운 설계

(Marine Sponges Inspire)

by Frank Sherwin, M.A. 


       바다에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다양하고 놀라운 생물들이 살아가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라고 말씀하고 있다.[1] "단순한(simple)" 것으로 주장되는 해면동물을 포함한 무척추동물(조개와 게 등)과 척추동물(상어와 고래 등)은 불과 수천 년 전에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다.[2]

동물학자들은 "해면동물 외피의 화학적 단순성과 기능적 복잡성"을 살펴보고 있었다.[3] 예를 들어, 어떤 해면동물(class Hexactinellida, 육방해면강)의 침골(spicules, 침상체)은 빛이 광섬유(optical fiber)를 통해서 광합성 조직 깊숙이  전달되기 위해서, 석회질 또는 규산 물질로 이루어져 있었다.

규산질 침골의 광섬유는 이제 확실해지고 있다. 해면동물 세포 내부와 외부의 침골 안으로 실리콘 나노입자들을 형성하고 융합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효소기계들은 재료공학자들과 엔지니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켜왔다.[3]

수천만 년 동안 일어났던 우연한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해면동물의 이러한 정교한 구조가 만들어졌을까? 해면동물의 기원은 무엇이었을까? 해면동물이 아닌 어떤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했을까? 진화론자들은 해면동물은 5억 년 전(캄브리아 초기)에 출현하여(일부 주장에 따르면 선캄브리아기부터) 지금까지 해면동물로 존재해왔다고 말하고 있다.[3]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면동물의 구조는 정말로 놀랍다. 최근 과학자들은 "더 강하고 높은 건물, 더 긴 교량, 더 가벼운 우주선을 건조하는 데에, 바다 해면동물의 유리질 뼈대(glassy skeletons)는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4] 그 이유는 무엇일까? 왜냐하면 한 가지 경우에서,

깊은 수심에서 살아가는 바다 해면동물(Euplectella aspergillum, 비너스의 꽃바구니, Venus' flower basket)은 건물과 교량 건설에 수세기 동안 사용되어온 전통적인 격자 디자인보다 더 높은 강도 대 무게 비율을 갖고 있다. 하버드 대학 존 A 폴슨 공학 및 응용과학 교실(Harvard John A. Paulson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s, SEAS)의 대학원생이며, Nature Materials 지 논문의 선임저자인 마테우스 페르난데스(Matheus Fernandes)는 "해면동물의 대각선 강화 전략(diagonal reinforcement strategy)이 주어진 양의 재료에 대해 가장 높은 좌굴 저항(buckling resistance)을 달성한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이는 구조 내에서 기존 재료를 지능적으로 재배치함으로써, 더 강하고 탄력적인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4]

과학 기자인 브루스 펠먼(Bruce Fellman)은 "생물역학(biomechanics)은 동식물의 설계와 구조가 어떻게 물리법칙에 들어맞고, 심지어 이용하는지를 연구한다"고 말한다.[5] 비너스(금성)의 꽃바구니에서 볼 수 있듯이, 이러한 명백한 생체역학적 설계는 이전부터 창조과학자들이 주장해왔던 것이다. 비너스의 꽃바구니를 더 많이 연구하면 할수록(다른 생물은 말할 것도 없고), 논리적으로 더 많은 설계 추론을 하게 된다. "비너스의 꽃바구니는 관을 지탱하기 위해 두 세트의 병렬 대각선 골격 버팀목을 사용하여 교차하고, 아래에 있는 사각 격자에 융합되어 있어서, 강력한 체커보드와 같은 패턴을 형성한다."[4]

이것은 기능, 형태, 생태, 디자인 등의 관점을 사용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관찰하고 측정하고, 연구하면서, 구조적 정보를 결합시키는 학문인 창조 형태학(creation morphology)이라 할 수 있다. 이 살아있는 건축물이 정의롭고 사랑이 많으시고 보편적인 성경의 창조주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References

1. Genesis 1:21, KJV.

2. Sherwin, F. 2011. Relatively Simple. Acts & Facts. 40 (7): 17.

3. Hickman, C. et al. 2020.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18th ed. New York: McGraw Hill, 253.

4. Burrows, L. Marine sponges inspire the next generation of skyscrapers and bridges. Harvard John A. Paulson School of Engineering and Applied Sciences news release. Posted on seas.harvard.edu September 21, 2020, reporting on Fernandes, Matheus C. Fernandes et al. 2021. Mechanically robust lattices inspired by deep-sea glass sponges. Nature Materials. 20: 237-241.

5. Fellman, B. 1992. The Wonders of Biomechanics. Funk & Wagnalls 1991 Science Yearbook. New York: Funk & Wagnalls, 85.

6. Sherwin, F. 2017. Architecture  and Engineering  in Created  Creatures. Acts & Facts. 46 (10): 10-12.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M.A. 2021. Marine Sponges Inspire. Acts & Facts. 50 (6).


*참조 : 환상적 광섬유인 해면동물의 침골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3&bmode=view

해면동물은 내부 조명으로 광섬유를 사용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42&bmode=view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생물들이 어떻게 첨단 물리학을 알고 있는가?

http://creation.kr/LIfe/?idx=1291310&bmode=view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8&bmode=view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8&bmode=view

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4506157&bmode=view


출처 : ICR, 2021. 5.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arine-sponges-inspir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4-25

진화론을 기각시키는 박쥐

: 박쥐의 반향정위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했다.

(Bats Defy Evolution)

David F. Coppedge


      박쥐는 매우 성공적이고 다양한 포유류로, 강력한 비행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류이다.


야생 박쥐에 부착시킨 작은 마이크로폰은 박쥐가 어떻게 그렇게 효율적으로 사냥하는지를 보여준다.(Aarhus University). 이전의 글들과 달리 이 보도자료는 진화론을 무시하고 있었다. 대신 연구자들은 박쥐가 어둠 속에서 사냥할 때 어수선한 소음 환경에서 어떻게 먹이를 탐색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박쥐의 마법 같은 초음파에 관심이 있었다.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서, 그들은 박쥐에 부착시킬 수 있는 소형 마이크로폰을 만들어냈다. 선임저자인 로라 스티드솔트(Laura Stidsholt) 박사는 마이크로폰을 부착시킨 박쥐를 다시 포획하여 그 결과를 들은 후, "우리는 박쥐가 야간에 곤충을 사냥하는 동안의 소리를 녹음하여, 박쥐의 귀를 통해 들리는 세상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다음과 같다.

박쥐의 반향정위(echolocation)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발달되어 있었다. 박쥐는 사냥할 때 거의 속삭임처럼 비명을 지른다. 그래서 나무와 건물에서 반향되는 메아리가 먹잇감에서 나오는 반향 메아리를 뒤덮어버리지 않게 한다. 이는 오르후스 대학(Aarhus University)이 이끄는 국제 연구팀이 야생 박쥐의 등에 초소형 컴퓨터를 장착시켜 밝혀낸 것이다.

짧은 영상물은 초소형 컴퓨터 마이크로폰과 그것들이 시험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보여준다. Science Advances 지(2021. 3. 3)에 발표한 공개 논문은 박쥐의 사냥 전략이 매우 효율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결과는 야생 박쥐가 사냥 중에 먹이 탐지와 비행 운동을 조정하여, 어떻게 시간과 공간의 혼란과 먹이 감지 흐름을 분리하는지를 보여준다. 그렇게 하면 0.5초 이내에 반향-유도 포획에 정보를 제공하는, 감각 입력정보의 인식 조직화가 매우 용이해질 수 있다.

그 논문은 단지 지나가는 말로 진화에 대해 두 번 언급했을 뿐이다. 저자들은 단지 자연선택(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이 먼 과거에 효과가 있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었다.

◦ 부엉이와 고양이는 이와 유사하게 매우 민감한 청력을 진화시켰다…"

◦ 그러므로 박쥐는 매우 역동적이고 복잡한 장면에서, 빠르게 도망가는 먹이를 효율적으로 사냥하기 위해서, 우수한 감각 시스템과 운동 작용을 유연하고 빠르게 조절하도록 진화시켰던 포식자의 극단적인 사례이다.

이러한 말은 경험적 과학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들은 주기적으로 "다윈 황제 만세"라고 외침으로서, 대중들을 세뇌해서 자신들의 이론에 복종하도록 만들며, 진화론이라는 신화를 영구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왕박쥐속(Flying foxes)은 가장 큰 박쥐 중 하나이다.


과일박쥐는 반향정위를 사용할 수 없는 유일한 박쥐이다. 이제 그 이유가 밝혀지고 있다(The Conversation, 2021. 3. 6). 철저하게 진화론을 선전하고 있는 The Conversation 지에서, 두 명의 여성 다윈주의자는 진화라는 단어를 13번이나 사용하고 있었다. 만약 박쥐가 반향정위(echolocation)를 갖고 있다면,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 만약 과일박쥐가 반향정위를 갖고 있지 않다면, 그것도 진화한 것이다.

Current Biology 지에 발표된 한 국제적 연구는 초음파를 발사한 후 되돌아오는 것을 감지하여 물체나 먹이의 위치를 파악하는 정교한 반향정위 능력이 박쥐의 그룹에서 여러 번 진화했을 뿐만 아니라, 과일박쥐(fruit bats)에서는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저자들은 또한 진화라는 단어를 불필요하게 여러 번 삽입하고 있었다 :

◦ “박쥐가 어떻게 반향정위를 진화시켰는지에 대한 수십 년 동안 지속되어왔던 진화의 한 미스터리가 해결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  : 하나의 미스터리가 아니지 않은가?

◦ “6천5백만 년 동안의 박쥐의 진화 역사를 재구성하는 데에 필요한 표본은 부족한 상태이다.” : 박쥐에 진화 역사가 있었는가? 박쥐의 조상 화석은 없다. 최초의 박쥐 화석은 100% 박쥐이다.

◦ “박쥐의 진화 연구에 따르면, 한 그룹의 종들이 조상들이 갖고 있던 특성을 잃어버리면, 그 특성의 모든 측면이 완전히 상실되는 것은 아니다.” : 박쥐의 진화 연구라고?

.잘 보존된 화석 박쥐 오니코닉테리스(Onychonycter, 5250만 년 전으로 주장됨). 이 고대 박쥐는 미국 와이오밍 주의 뷰트화석 국립기념물(Fossil Butte National Memorial)에서 발굴되었다. 이것은 현대의 박쥐처럼 보인다.(Wiki Commons)


이 기사는 사람의 청각 범위와 박쥐의 청각 영역을 포함한, 반향정위에 대한 귀여운 영상물을 제공하고 있다. 그 영상물은 진화에 대해 어떠한 것도 말하지 않고 있다.

박쥐의 세부사항을 볼 때, 진화론에 대한 도전은 명백해진다. 박쥐는 반향된 초음파로부터 먹이의 거리, 속도, 질감을 구별할 수 있다.

Batcon.org는 박쥐가 모든 포유류 종의 20%를 차지한다고 말한다. 또한 박쥐들은 몸집이 큰 다른 동물들보다 더 오래 산다. 한 유라시아의 박쥐 종은 41년을 산다. 또한 박쥐들은 사람에게 엄청난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며, 매일 밤 수많은 해로운 곤충들을 소비하고, 바나나, 구아바(guava), 무화과(figs) 같은 몇몇 중요한 농작물을 수분시킨다. 다음은 그들의 작은 책자 "박쥐에 관한 사실들(Bat Facts)"에 실린 몇 가지 놀라운 사실들이다.


◦ 세계에서 가장 작은 포유동물은 태국의 뒤영벌박쥐(bumblebee bat, 키티돼지코박쥐)로, 무게가 2g 정도 밖에 안 되는 멸종위기의 박쥐이다.

◦ 황금볏과일박쥐(golden-crowned flying fox)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박쥐 중 하나로,    날개폭이 최대 1.7m, 몸무게는 1.2kg에 달한다.

◦ 박쥐는 진정한 비행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류이다.

◦ 낚시박쥐(fishing bats)의 반향정위는 너무도 정교해서, 사람의 머리카락처럼 미세한 작은 물고기의 지느러미가, 연못 수면 위로 2mm만 돌출해 있는 것도 감지해낼 수 있다.

◦ 멕시코자유꼬리박쥐(Mexican free-tailed bats)의 어미는 평방피트당 최대 500마리에 이르는, 수많은 새끼들이 밀집해있는 거대한 서식지에서도, 자기 새끼를 찾아내고 돌본다.


이처럼 박쥐의 고도로 복잡한 특성들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도전하는 것이다. 반향정위 시스템, 강력한 비행, 새끼 인식 능력 등과 같은 고도로 복잡한 시스템들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어쩌다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아니다. 그럴 수 없어 보인다. 그것은 지적설계의 증거인 것이다. 진화는 그러한 기관을 만들어낼 수 없다.



*참조 : 박쥐의 음파탐지기는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92&bmode=view

박쥐의 비행을 모방한 최첨단 비행 로봇의 개발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3&bmode=view

벌새와 박쥐는 빠른 비행에 특화되어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7&bmode=view

일부 큰박쥐들이 색깔을 볼 수 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62&bmode=view

첨단레이더 '박쥐 초음파'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24&bmode=view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5&bmode=view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09&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9&bmode=view

정글 귀뚜라미는 정교한 설계로 박쥐의 반향정위를 피한다.

http://creation.kr/animals/?idx=3968408&bmode=view

귀의 경이로운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 그리고 박쥐에 대항하여 방해 초음파를 방출하는 나방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7&bmode=view

동물과 식물의 경이로운 기술들 : 거미, 물고기, 바다오리, 박쥐, 날쥐, 다년생 식물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0&bmode=view

동물들의 새로 발견된 놀라운 특성들. : 개구리, 거미, 가마우지, 게, 호랑나비, 박쥐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9&bmode=view

동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현명할 수 있다 : 벌, 박쥐, 닭, 점균류에서 발견된 놀라운 지능과 행동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4&bmode=view

동물들은 물리학 및 공학 교수들을 가르치고 있다. : 전기뱀장어, 사마귀새우, 박쥐의 경이로움.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1&bmode=view


출처 : CEH, 2021. 3. 25. 

주소 : https://crev.info/2021/03/bats-defy-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3-18

모기의 알에서 보여지는 복잡한 설계

(Do We See Complex Design in Mosquito Eggs?)

by Scott Arledge 


     모기(mosquitoes)는 작은 알에서 부화해서, 박테리아, 꽃가루, 조류(algae) 등을 여과섭식(filter-feeding) 하면서 며칠을 보낸다. 그들은 자라면서(알-애벌레-번데기-성충) 세 번 허물을 벗고, 나비와 비슷한 방식으로 필요한 에너지를 번데기에 비축 저장한다. 모기의 "번데기(pupate)"은 날아다니는 곤충으로 변신할 때까지, 헤엄칠 수 있도록 해주는 새우와 같은 꼬리를 갖고 있다.

며칠 후 그들은 번데기 껍질에서 나오고, 모든 과정이 다시 시작된다. 복잡한가? 그렇다. 그럼 알을 한번 살펴볼까? 알의 껍질은 단순한 껍데기가 아니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정교하게 설계된, 생명을 보존하는 환경 상호작용 시스템(environmental interface system)이다.

이집트 숲모기(Aedes aegypti mosquito)는 물가의 습한 표면 바로 위에 알을 낳는다. 배아(embryo)는 적절한 조건을 기다리면서, 놀랍게도 5년 동안도 알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1] 배아는 어떻게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이상적 조건일 때 부화하는 것일까? 그것은 모기 알의 뛰어난 설계 때문이다.

그림 1 배아와 알 껍질의 4겹 구조 단면도 <그림은 여기를 클릭>


알 껍질은 한 겹이 아니라, 사실 네 겹이다. 바깥쪽 두 층인 외난각(exochorion), 내난각(endochorion),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에어갭(air gap)은 알이 완전히 물에 잠겨 있더라도 배아의 산소 부족을 막아준다. 최외각 층인 외난각은 방수(hydrofuge)이다. 그것은 오리의 등처럼 물을 흘려보낸다.

그것은 또한 ‘결절(tubercles)’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미세한 돌기로 뒤덮여 있다.(그림 2). 이들 결절은 주변 물에 노출된 외난각의 표면적을 증가시키고, 일종의 아가미 같은 역할을 하여, 알이 물에 존재하는 용해된 가스와 가스교환을 하여 "호흡"을 할 수 있게 해준다.[2] 이 돌기들은 또한 특별한 육각형의 마이크로 패턴 때문에, 생물부착(biofouling, 달라붙음)에 저항한다. 이것은 생물영감(bioinspiration)으로 알려진, 이 독창적인 효과를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의 설계에 영감을 주고 있었다.

그림 2 모기 알은 표면적을 높이고, 외피에 아가미 같은 기능을 도와주는 결절들을 갖고 있다. <그림은 여기를 클릭>


알은 먼저 바깥쪽 두 겹으로 시작한다. 안쪽의 배아는 어떤 중요한 과정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배아를 완전히 감싸는 젤리 같은 장막(serosa)을 분비한다.[3] 이 막은 키틴(chitin)이 포함된 각피(cuticle)를 분비하는데, 이 각피는 정확한 양의 물이 남도록 하여, 알 안쪽에 습도를 유지한다. 또한 알 껍질은 멜라닌(melanin)이라고 불리는 갈색 색소를 갖고 있다. 인간의 피부에서도 발견되는 멜라닌이, 어떻게 알에 남겨진 물을 감소시키는지 여전히 수수께끼이지만, 이 두 가지 특성은 능숙하게 함께 작동되어 배아가 말라죽지 않도록 한다. 

배아는 단순하게 성장하고 부화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적절한 조건을 기다린다. 즉, 물속의 산소 농도가 낮아질 때를 기다린다. 저산소 농도는 새로 부화된 모기의 먹이로 중요한 박테리아와 조류(algae)가 풍부하게 되는데 중요하다. 이 미생물 먹이들의 풍부한 존재는 물속의 산소 농도를 급격히 감소시킨다. 낮은 산소 농도로 표시되는, 이 먹이의 량이 풍부해졌을 때, 모기는 부화해서 박테리아와 조류를 소비한다. 이러한 행동은 생존을 위해 산소가 필요한 다른 수생생물들에게 특히 유익하다.

우리가 시간을 들여 주변의 창조물을 자세히 살펴보면, 경이로운 복잡성을 발견하게 된다. 앞에서 제시한 모기 알의 복잡성 대한 설명도 사실 매우 단순화된 버전이다. 간단한 설명임에도 불구하고, 모기의 알은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한 예술성과 공학적 설계를 보여준다. 그 분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제공하신 분이시다.


References

1. Mayilsamy, M. 2019. Extremely Long Viability of Aedes aegypti (Diptera: Culicidae) Eggs Stored Under Normal Room Condition. Journal of Medical Entomology. 56 (3): 878-880.

2. Kim, H. et al. 2020. Structural characterization of the micropatterned egg plastron in the mosquito, Aedes albopictus. Entomological Research. 50 (4): 189-198.

3. Rezende, G. L. et al. 2008. Embryonic desiccation resistance in Aedes aegypti : presumptive role of the chitinized Serosal Cuticle. BMC Developmental Biology. 8 (1): 82.

* Mr. Arledge is Research Coordinato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Scott Arledge. 2021. Do We See Complex Design in Mosquito Eggs?. Acts & Facts. 50 (3).



*참조 : 1초에 800번 날갯짓을 하는 모기의 비행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2&bmode=view

모기는 물위 걷기 챔피언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15&bmode=view

곤충에 들어있는 설계는 공학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2621645&bmode=view

하나님이 모기를 만드신 이유는?

http://creation.kr/Genesis/?idx=2604725&bmode=view

모기가 흡혈을 하는 미스터리가 풀렸다.

http://creation.kr/animals/?idx=5088632&bmode=view

모기는 최근에 어떻게 사람의 피를 빨게 되었는가? 

http://creation.kr/Genesis/?idx=1289136&bmode=view

모기는 어떻게 살충제에 저항하게 되었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08&bmode=view

모기의 매우 빠른 변화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57&bmode=view

호박 속 곤충에 숨겨진 미스터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7&bmode=view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5&bmode=view

피가 가득한 모기 화석의 의심스런 연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2&bmode=view

새의 알에 들어있는 정보 : 알의 두께 변화, 자기장 탐지, 극락조, 송골매의 경이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20&bmode=view


변태(Metamorphosis)는 진화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31&bmode=view

‘변태'는 진화가 아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11&bmode=view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31&bmode=view

올챙이에서 개구리로의 변태 : 이 놀라운 변화가 우연한 돌연변이로?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58&bmode=view


출처 : ICR, 2021. 2. 2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do-we-see-complex-design-in-mosquito-eg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3-17

진화를 거부하는 나비 날개의 설계 

(Butterfly Wing Design Repudiates Evolution)

by Jeffrey P. Tomkins, PH.D.  


    오랫동안 진화론자들은 나비(butterflies)의 이륙과 비행은 불안정하고 비효율적인 진화의 산물로서, 창조되었다면 형편없는 설계라고 비웃어왔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나비 날개의 눈부신 복잡성과 효율성은 새로운 세대의 날아다니는 로봇 드론의 개발 시에 모방할 가치가 있는 최적화된 시스템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1]

 양지바른 정원에서 날아다니는 나비들은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른 생물들처럼 우리를 매료시킨다. 사실, 나비들은 작은 몸집에 비해 유난히 넓고 큰 날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비행생물처럼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세속적 과학자들은 어떻게 이런 특별한 유형의 비행이 시작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당혹해했다. 진화 과학자들이 나비 날개를 처음 연구하기 시작했을 때, 나비들은 불안정한 공기역학적 메커니즘을 이용하고 있으며, 날갯짓으로 알려진 날개의 업스트로크는 특히 비효율적인 모습이라고 주장했었다.

이전의 연구보다 상당히 더 첨단적인 장비를 사용한 새로운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은줄표범나비(silver-washed fritillary, Argynnis papia)의 날개 작용과 공기역학을 분석했다. 그들은 3차원으로 물체의 속도를 측정하는, 단층입자영상유속계(tomographic particle image velocimetry)라고 불리는 기술을 사용했다. 그들은 추진력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한 언급 없이, 운동학(kinematics)을 기계적으로 분석하여 나비의 움직임을 조사했다. 이러한 분석 데이터는 특수 풍동(wind tunnel)에서 이륙과 비행 중에 나비를 고속 촬영하여 얻은 것이다.

연구 결과는 놀라웠다. 다른 종류의 곤충을 포함하여, 다른 자유-비행 생물들에서도 독특한 유형의 이러한 메커니즘은 관측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비의 날개 디자인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이었다. 상향 날갯짓 동안, 유연한 날개의 최적화된 디자인은 공기로 채워진 포켓을 만들고 이것은 특수한 빈 공간(cavity)를 만들어낸다. 날개가 계속 압축하면서, 공기는 제트 엔진처럼 밀려나 나비를 앞으로 밀어낸다. 하향 날갯짓은 또 다른 목적을 갖고 있었다. 그것은 비행 패턴을 안정화시키고, 나비를 공중에 유지시키는 것이다. 이 메커니즘은 효율적인 비행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나비가 포식자로부터 탈출해야 할 때, 빠른 이륙을 가능하게 한다.

나비 데이터를 좀 더 단단한 날개를 가진 곤충과 비교했을 때, 연구자들은 전체 효율은 28% 이상의 증가를 보였고, 이것과 결합하여 22% 이상의 강력한 추진력의 증가를 입증할 수 있었다. 또한 이러한 파워와 효율성의 증가가 전반적인 탄력성에 기여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제왕나비(Monarch butterfly)는 하루에 80에서 160km를 비행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북미대륙을 가로지르며 긴 여행을 한다.

말할 필요도 없이, 이 멋진 나비 날개의 공학적 설계는 인류에게 혜택을 줄 가능성을 위해 즉시 정밀 조사를 받았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더 나아가, 우리의 연구 결과는 인간이 만든 플래핑 드론(flapping drones, 날갯짓 드론)의 설계에 도움이 되어, 추진력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1]

그러나 세속적 연구는 이러한 공학적 경이로움에 대해, 우리의 위대하신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그 영광을 돌리지 않았다. 성경에 이렇게 말씀한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로마서 1:20~23)


References

 1. Johansson, L.C., and P. Henningsson. 2021. Butterflies fly using efficient propulsive clap mechanism owing to flexible wings. Journal of The Royal Society Interface. 18 (174): 20200854. DOI: 10.1098/rsif.2020.0854.

 2. Romans 1:20-23.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나비가 펄럭거리는 이유는?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62&bmode=view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31&bmode=view

제왕나비의 장엄한 장거리 비행 : 제왕나비의 놀라운 항해술에 대한 전자공학자의 사색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5&bmode=view

제왕 나비의 장거리 항해를 도와주는 내부 시계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30&bmode=view

제왕나비에서 경도 측정 시계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60&bmode=view

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28&bmode=view

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73&bmode=view

나비 날개의 경이로운 나노구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23&bmode=view

아름다운 파란색의 딱정벌레, 새, 그리고 나비들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88&bmode=view

나비 날개에 나타나는 창조주의 광학설계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1&bmode=view

나비의 날개 : 방수 옷에 영감을 불어넣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54&bmode=view

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 : 나비 날개의 광흡수, 소금쟁이의 부양성, 생물학적 배터리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91&bmode=view

나비 날개가 빗방울에 견딜 수 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animals/?idx=4673741&bmode=view

나비는 어떻게 독을 피할 수 있는 것일까?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46&bmode=view

나비는 ‘놀라운 슈퍼유전자’로 다른 곤충의 모습을 모방하고 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13&bmode=view

변태(Metamorphosis)는 진화를 거부한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31&bmode=view

호박 속에 나비들은 발견자들을 놀라게 한다 : 나비들은 6천5백만 년 전 공룡의 머리 위로 날아다녔을 수 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2&bmode=view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3&bmode=view

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9&bmode=view


출처 : ICR, 2021. 2.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utterfly-wing-design-repudiates-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3-12

한 거미 종의 미스터리한 개미와의 공생

(A Texas-Size Spider Mystery)

by Frank Sherwin, M.A.


      소름끼치는 모습의 거미(spider)는 곤충강(Insecta)과 구별되는 거미강(class Arachnida)에 속한다. 화석기록에 따르면, 거미는 항상 네 쌍의 다리를 가진 거미였다.[1] 그들의 기원은 무척추동물 학자들에 의해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어쨌든 거미 화석이 발견될 때마다, 그들은 100% 거미였고, 중간 형태나 과도기적 모습을 가진 애매한 진화적 조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1999년 절지동물학 분야에서 중요한 발견이 있었다. 미국 텍사스주 서부의 치와와 사막(Chihuahuan Desert)에 있는 미드웨스턴 주립대학(Midwestern State University)의 달퀘스트 사막연구소(Dalquest Desert Research Station)의 생물학자들은, 처음에는 식별할 수 없었던 작은 거미를 발견했다. 텍사스 미스터리 거미(Texas Mystery Spider)로 불린 이 거미는 "거미 세계에서 커다란 사건"이 되고 있었다.[2]

연구자들은 결국 발견된 거미 종(Myrmecicultor chihuahuensis)은 적어도 세 종류의 다른 개미(ants)들과 명백한 공생관계(symbiotic relationship)를 맺고 살아가는, 새로운 거미 집단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생물학에 알려진 동물들 중 절반 이상이, 그들의 사회에서 공생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다. 이 거미와 개미들은 상호주의 상태를 공유하고 있음이 밝혀질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이 생물들은 서로 상호간에 이익을 얻고 있지만, 어느 쪽도 고통 받지 않을 수 있다. 이것은 이끼, 녹조류, 곰팡이들이 함께 살아가며, 서로 유익이 되는 것과 비슷한 것이다.[3] 동물학자들은 진화론과 상관없이, 거미와 개미 사이의 흥미로운 관계를 조사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공생의 기원에 대해서 진화론자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그냥 진화되었다라고 편리하고 쉽게 설명해버린다.

지구상의 생명체가 진화할 때, 서로 다른 생물 종들이 긴밀한 공동체로서 협력하는 공생관계는 오랜 시간 전에 생존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성공적 전략으로 생겨났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그들이 왜 그렇게 하고 있는지, 그러한 협력관계의 진정한 이득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분자 메커니즘이 관여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4]

공생관계는 진화론의 커다란 장애물이다. 커다란 포식물고기의 이빨들을 청소하는 작은 새우들을 생각해 보라. 청소공생(cleaning symbiosis)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관계는 수족관에서 직접 볼 수 있다. 어떻게 그런 복잡한 관계가 우연과 시간을 통해 진화할 수 있었을까? 작은 새우는 어떻게 포식 물고기의 위협적인 입속으로 들어가 헤엄치는 아이디어를 진화시켰는가? 그리고 어떻게 그 유전정보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게 되었는가? 

동시에, 이 큰 물고기는 새우가 이빨 사이의 찌꺼기를 먹게 하고, 입과 잇몸에서 기생충을 청소하도록 새우를 다시 살려 보내는 아이디어를 진화시켜야 했을 것이다. 청소 후, 이 물고기는 새우와 같은 작은 무척추동물 먹이를 잡아먹으러 다시 헤엄쳐 가야 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동시에 무작위로 일어나야 했을 것이다. 반면에, 창조론자들은 이 공생관계를 특별한 적응으로 본다. 각 생물들은 생명의 그물(web of life)에서 자신의 독특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적합되어 있다. 

비록 새로운 거미 종(Myrmecictor)은 세속적 과학자들에게는 미스터리이지만, 거미는 항상 거미이고, 개미는 항상 개미로 보는, 창조론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다른 동물이나 식물들과 마찬가지로, 거미는 창조주께서 지구의 놀랍도록 다양한 생태학적 적소를 채우고 살아갈 수 있도록 설계하시고 창조하셨다.


References
1. Sherwin, F.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9, 2015; Sherwin, F. Delicate Spider Fossil Discover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21, 2019.
2. Floyd, K. New Family of Spiders found on MSU Texas’ Dalquest land. Midwestern State University news release. Posted on news.msutexas.edu July 16, 2019.
3. Tomkins, J. P. 2020. Symbiotic Lichens Showcase Our Creator’s Ingenuity. Acts & Facts. 49 (2): 15.
4. Evolution of Metabolic Dependency as Base for Ancestral Symbiosis. Kiel University news release. Posted on kls.uni-kiel.de June 26, 2018.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M.A. 2021. A Texas-Size Spider Mystery. Acts & Facts. 50 (3).


*참조 :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71&bmode=view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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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0&bmode=view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2&bmode=view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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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툴라 거미의 푸른색은 8번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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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진화 : 위기의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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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의 놀라운 설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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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이 강한 이유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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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를 띠는 거미줄은 과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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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이 끈적거리는 비밀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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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충거미에서 영감을 얻은 마이크로-로봇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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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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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을 이용한 거미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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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대양을 횡단하여 건널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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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주의와 공생관계는 진화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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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만 년(?) 전의 한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너무도 유사했다. : 개미와 공생 관계도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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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상어는 360도 입체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가오리와 청소물고기들의 상리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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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진딧물과 박테리아와의 공생 관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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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 박테리아와 오징어 사이의 팀워크는 진화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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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교향곡 :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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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더스와 다윈의 오류, 그리고 사회진화론의 오류 : 조류 종들은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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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성 개미와 소화관 내의 공생하는 미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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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의류의 공생은 창조주의 독창성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Plants/?idx=3052982&bmode=view


출처 : ICR, 2021. 2. 2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texas-size-spider-myster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2-09

파리의 특별함으로 인해 놀라고 있는 과학자들
(Fly Specialties Amaze Scientists)

David F. Coppedge


      누추한 집파리(housefly)는 설계 공학자들의 존경을 받을만하다.

집파리는 특수한 날개를 갖고 있다.(New Scientist. 2021. 1. 13). 우리 모두는 파리를 잡으려할 때, 빠르게 도망감으로 인해 좌절감을 경험했을 것이다. 파리는 다가오는 위험을 알려주는 제 육감의 컨트롤 타워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파리는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도망갈 수 있을까? 진화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이, 이 기사는 파리의 엔진은 표면에 앉아있을 때 이륙을 위해 활성화되어 있다고 말한다. 알렉산더 야거(Alexandra Yarger)가 이끄는 케이스웨스턴 리저브대학(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의 연구팀은 이 곤충은 눈보다 더 많은 것을 사용하여 빠르게 이륙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모든 파리 종은 평균곤(halteres)이라고 불리는 뒷날개가 퇴화된 뭉툭한 막대 모양의 돌기를 갖고 있다. 이것들은 유용한 양력을 생성하지는 않지만, 비행 중에 곤충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균형 감각기관으로 사용된다.

집파리와 검정파리를 포함하는 유판류아집단(Calyptratae)으로 알려진 한 그룹의 파리들은 앉아있을 때 이들 날개를 리드미컬하게 움직인다.


평균곤은 비행을 안정화시키는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오래 전의 무디 영상물(Moody Institute of Science film)은 파리가 그것 없이는 조절이 안 되는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줬었다. 이제 앉아있을 때 평균곤의 리드미컬한 움직임은 새로운 기능이 있음이 밝혀졌다. 고속 카메라는 이 활성화 상태가 파리의 이륙 속도를 5배까지 증가시키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 기법은 신경계의 늦어짐 없이 즉각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해준다고 그들은 믿고 있었다.

"더 빨리 이륙할 수 있도록 해주는, 평균곤에서 다리로 이어지는 한 통로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야거는 말한다. "그것은 중추신경계를 거치지 않고 전달되어, 거의 반사작용과 같다."


진화론자들의 회피 수단 : 진화된 설계?

진화한 파리의 시각(University of Göttingen. 2021. 1. 13). 한 보도자료의 사진은 파리의 겹눈에서 보여지는 육각형 면들의 놀라운 패턴을 보여준다. 곤충 눈에서 홑눈(ommatidia, 낱눈)으로 불려지는 이러한 면(facets)들의 기하학적 정밀도에 대한 좋은 보기는 크리스토발 빌라(Cristobal Vila)의 아름다운 영상물, ‘무한 패턴’(Infinite Patterns, 01:30~01:45)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아래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각 면은 렌즈, 색소, 도파관(waveguides), 광수용체가 있어서, 그 자체가 하나의 완전한 눈과 같으며, 각각은 뉴런으로 전체가 연결되어 있다. 이 분할된 홑눈들을 사용하면, 눈들은 반구체 둘레에 배치되어 있어서, 곤충에게 거의 360도 시야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홑눈 설계는 각 곤충의 생활방식에 따라 다양한 변형을 허용한다. 속 또는 과에 속하는 생물들은 유전자를 늘리는 대신에, 형성된 면의 수를 조절하여 곤충의 요구에 맞출 수 있다. 다시 말해 전체 코드를 여러 번 반복하는 대신에, 컴퓨터 프로그램의 한 카운터에 서브루틴(subroutine)을 반복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테마와 변형을 생성하는 우아한 해결책이다.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한 딱정벌레는 더 적은 면(facets)을 갖을 수 있다. 빠른 비행 기동으로 먹이를 잡고, 햇빛에 의존하는 잠자리(dragonfly)는 수천 개의 홑눈을 갖고 있다. 보도자료는 관찰된 면 수의 차이를 이렇게 보고하고 있었다 :

공중에서 정지비행을 하는 꽃등애(hoverflies)는 순식간에 빠르게 방향을 바꿀 수 있으며, 수컷은 놀랍도록 정확한 비행을 수행하여 빠르게 움직이는 암컷을 쫓아가 교미를 시도한다. 이 특별한 시각적 작업을 수행하는 꽃등애의 거대한 겹눈은 최대 6,000개의 홑눈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높은 해상도를 보여주는 하늘을 향한 특별한 개별 홑눈들이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목재 내부에서 굴을 파는 나무껍질 딱정벌레(bark beetles)는 시각 정보에 거의 의존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들은 최대 300개의 홑눈을 가진 매우 작은 눈을 발달시켰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정말로 진화론이 필요할까? 니코 포스니엔(Nico Posnien) 박사는 설계를 진화적 마법으로 돌리며, 주문과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었다. “어떤 것이 출현했다”, “어떤 것이 나타났다”, “어떤 것이 진화했다...” 순진한 독자는 복잡한 시각계가 “만물우연발생의 법칙”에 의해서 생겨났다는 말에 쉽게 넘어간다. 

⚬... 진화의 과정을 통해서
⚬… 엄청나게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눈들이 나타났다…
⚬... 이 연구는 분자생물학과 진화 저널에 게재되었다.
⚬… 매우 작은 눈들을 발달시켰다…
⚬…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눈들이 생겨났다…
⚬… 독립적으로 여러 번 진화가 일어났다…
⚬… 복잡한 기관의 진화를 더 잘 이해하는데 기여한다…


이 기사는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고 있다. 수많은 홑눈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우연히 생겨나고, 우연히 정밀하게 조립되고, 기능을 하는 눈이 됐는가? 그리고 이들을 만드는 재료물질들의 제조와 조립에 대한 모든 유전정보들도 전부 우연히 생겨났는가? 확실히 진화론자들에게 커다란 도전은 단지 홑눈의 갯수 만이 아니라, 전체 시각시스템 자체를 설명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각 홑눈은 곤충의 서식지에서 만나는 빛의 유형에 맞게 조율되어야만 한다. 더욱이 이러한 홑눈들은 신경계 및 뇌와 연결되어 있어야하고 즉각적인 반응을 위해 생물 몸체와 통합되어 있어야만 한다. 생물학적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한 통합된 작동 기계들이 파리와 같은 작은 곤충에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 것일까?

진화라는 단어의 반복 사용에도 불구하고, 원 논문은 “자연에서 관찰되는 숨막히는 형태학적 다양성의 기저 메커니즘을 밝히는 것은 생물학의 주요 도전이다”라고 시작하고 있었다.

우리는 다면발현(pleiotropic) 기능을 가진 고도로 연결된 발달 조절기의 발현 또는 기능의 자연적 변이(variation)가 형태학적 진화의 주요 동인이라고 제안하며,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의 진화에 대한 의미를 논의하고자 한다. 이전 연구 결과와 비교했을 때, 우리의 데이터는 초파리(Drosophila)의 눈 크기와 머리 모양의 반복적 진화에 있어서 진화적 핫스팟이 유일한 기여자가 아니라는 것을 강력하게 제안한다.

그들의 논문은 결국 고전적 다윈주의가 아니다. 유전자 발현의 자연적 변이가 이미 존재하는 유전자 네트워크에서 발생한다면, 그리고 돌연변이가 무작위적인 것이 아니라 "핫스팟 유전자"에서 발생한다면, 과학자들은 생물 내에 들어있어서 작동되고 있는 공학적 과정이 무엇인지를 조사해야만 한다. 파리가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혼란한 과정이 아닌 어떤 확고한 과정은 진화가 아닌, 설계적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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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은 과학의 발전에 아무런 보탬이 되지 않는다. 홑눈의 수가 이미 존재하는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에 의해서 조절된다면, 분기점의 조정으로 인해 변이(variations)는 발생할 수 있다. 지적설계로 접근하면 홑눈 수의 변이는 유전자스위치 또는 가변저항의 조정으로 생각해볼 수 있다. 그러한 변화는 환경에 따라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를 조정함으로서 발생할 수 있다.

과학자로서 복잡한 구조나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그냥 "진화했다"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저급하고 무책임한 설명이다. 진화론자들은 “하나님이 하셨다”라는 설명을 비난한다. 그러나 자신들도 그냥 “진화했다”라고 말한다. 우연한 돌연변이는 그러한 복잡성에 대한 설명이 될 수 없다. "그것은 진화했다"라는 말은 "만물우연발생의 법칙"과 동일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일관된 경험에 의하면, 복잡하고 작동되는 기계가 존재할 때, 그 원인은 항상 지적설계에 기인함을 알고 있다. 또한 설계 추론은 새로운 많은 질문들을 생겨나게 해서, 과학적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어떤 것이 작동되고 있다면, 그것은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니다. 그러면 무엇이 그러한 작동을 일으키고 있을까?” 이러한 질문은 과학의 발달을 촉진할 것이다. 그저 “진화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과학의 발전을 저해하는 방해꾼(stopper)들인 것이다.



*참조 : 파리가 파리처럼 날 수 있는 이유 : 새롭게 밝혀진 파리의 놀라운 비행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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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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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생물 삼엽충에 들어있는 놀라운 렌즈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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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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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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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불가사리는 피부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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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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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광학도 흉내 못내는 '동물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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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눈은 진화를 지지하는가? : 로돕신, 광수용체 세포, 안점 등은 극도로 복잡하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16&bmode=view

진화론 신봉하려면, 얼마나 큰 ‘믿음’ 필요할까? (2020. 9. 13. 크리스천투데이)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4513


▶ 만물에 깃든 창조주의 능력과 신성
http://creation.kr/Series/?idx=1842649&bmode=view


출처 : CEH, 2021. 1. 14.
주소 : https://crev.info/2021/01/fly-specialties-amaze-scient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2-07

갑오징어뼈에서 보여지는 설계
(Created Cuttlebone's Sweet Spot)

by Frank Sherwin, M.A.


      하나님은 수천 년 전인 창조주간 동안에 지구를 창조하셨다. 여기에는 1억2800만 입방마일의 바닷물이 포함된다. 21세기에 과학자들과 일반인들은 심해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놀라운 다양한 바다생물들에 감탄하고 있다. 가장 매혹적인 바다생물들 중 일부는 오징어(squid), 문어(octopus), 갑오징어(cuttlefish)를 포함하는 두족류(cephalopods)이다. 하나님은 갑오징어과(family Sepiidae)의 생물에 갑오징어뼈(cuttlebone, 등쪽에 있는 딱딱한 뼈, 일명 오징어뼈)라고 불리는, 이상하고 중요한 구조를 설계하셔서 장착시켜 놓으셨다. 이 뼈는 부서지기 쉬운 일종의 내부 껍질(internal shell)로서, 부력을 조절하는 데 사용된다.

여러분은 아마 갑오징어뼈의 기능을 잘 알지 못한 채 그 뼈를 보았을 것이다. 이것은 칼슘의 중요한 공급원으로서 애완용 새의 먹이 보조제로 사용되고 있다. 동물학자들은 최근 현미경으로  그것을 들여다보고 그 디자인에 매료되었다. 뼈는 튼튼하지는 않지만, 상당한 손상을 견딜 수 있다. 최근 버지니아 공대 뉴스는, 생물학 및 생물-영감 재료물질 연구소의 책임자인 링리(Ling Li) 기계공학과 교수의 연구 결과를 보도하고 있었다.[1] 이 기사는 "이 생물을 연구하면 할수록, 그들의 몸이 본질적으로 깨지기 쉽고, 부서지기 쉬운 물질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특히 그 부서지기 쉬운 것이 약하지 않을 때 말이다"라고 링리는 말했다.[2]

.파라오 갑오징어(Pharaoh cuttlefish)

갑오징어뼈와 다른 생물학적 재료물질들이 설계되었다는 추론은 매우 합리적으로 보인다.[3] 연구자들은 "마이크로 구조의 독특하고 촘촘한 '벽-격벽(wall-septa)' 설계가 갑오징어뼈를 매우 가볍고, 단단하며, 손상에 견딜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있다“는 것을 발견했다.[2] 그들은 강력한 X선 빔(X-ray beams)과 같은 다양한 확대 기법 하에서, 뼈의 미세구조가 직선의 지주(straight struts) 대신에 "물결모양의 벽(wavy walls)"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물결모양은 각 벽을 따라 바닥에서 천장까지 '파형 구배(waviness gradient)'를 이루며 증가하고 있었다."[2]

갑오징어뼈의 물결모양의 벽은 전체 구조물이 무너지는 원인이 되는 바닥이나 천장 부분에서 골절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 벽 중간에서 골절이 일어나도록 유도하거나 제어한다. 한 방(chamber)의 벽이 파열되거나, 그에 따른 밀도 증가(골절된 벽이 손상된 챔버의 점차적 압축)가 일어날 때, 인접한 방은 파열에 의한 골절이 바닥과 천장에 침투할 때까지, 손상되지 않은 상태로 유지된다.[2]

이 벽-격벽 설계는 갑오징어뼈 어디에서 어떠한 손상이 발생하든지, 제어를 제공한다. 그것은 재앙적인 파국보다 우아한 실패를 가능하게 한다. 압축되면 방들이 하나씩 하나씩, 즉 순간적으로 파국을 맞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실패하게 된다.[2]

.갑오징어뼈(cuttlebone)


그들의 글에서 진화가 언급되지 않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 그랬을까? 갑오징어뼈의 미세구조는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을 부정하며, 복잡한 설계, 특별한 목적, 신중한 계획 등을 가리키기 때문일 것이다. 창조주는 에너지 효율과 강인함 사이에서, 이상점(ideal point)을 갖도록 설계하셨다. 연구자들은 이것을 알아챘다 : "우리의 연구는 갑오징어뼈가 최적화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물결모양이 너무 커지면 구조가 덜 뻣뻣해진다. 만약 물결모양이 작아지면, 그 구조는 부서지기 쉬워진다. 뻣뻣함과 에너지 흡수력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갑오징어뼈는 최적점을 찾은 것 같다."[2]

갑오징어뼈가 이러한 안성맞춤(Sweet Spot)을 어떻게 "발견했는가"? 계획도 없고,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는,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이 이것을 만들었는가? 그럴 수 없어 보인다. 이러한 경이로운 구조는 창조주께서 창조하셔서 갑오징어에 장착시키셨기 때문이다. 마스터 공학자이신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지혜와 권능은 그 분이 만드신 모든 생물들에서 보여지는 것이다.[4]


References
1. Yang, T. et al. 2020. Mechanical design of the highly porous cuttlebone: A bioceramic hard buoyancy tank for cuttlefish.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7 (38): 23450-23459.
2. Researchers find cuttlebone’s microstructure sits at a ‘sweet spot’ for lightweight, stiff, and damage-tolerant design. Virginia Tech Daily. Posted on vtnews.vt.edu September 11, 2020.
3. Sherwin, F. 2002. God’s Creation Is ‘Clearly Seen’ in Biomechanics. Acts & Facts. 31 (3).
4. Sherwin, F. 2017. Architecture  and Engineering  in Created  Creatures. Acts & Facts. 46 (10): 10-12.
*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 Cite this article: Frank Sherwin, M.A. 2021. Created Cuttlebone's Sweet Spot. Acts & Facts. 50 (2).


*참조 : 매혹적인 갑오징어
http://creation.kr/animals/?idx=1290975&bmode=view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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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카멜레온인 갑오징어는 스텔스 기술도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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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m 깊이의 초심해에서 문어가 촬영되었다! : 가장 깊은 바다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경이로운 창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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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3&bmode=view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 화석의 신선한 먹물?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0&bmode=view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5&bmode=view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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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지능의 진화?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63&bmode=view

문어의 차가운 물에 대한 놀라운 적응력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23&bmode=view

문어의 피부를 모방한 최첨단 위장용 소재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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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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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또 다른 경이로운 능력이 발견됐다 : 문어 빨판의 표면에서 발견된 특별한 피부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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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는 더 나은 사냥을 위해 자신의 뇌를 발달시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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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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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문어 유전체는 스스로 교정되어, 진화를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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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5백만 년 전의 문어 화석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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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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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제트 추진을 발명했는가? : 놀라운 창조물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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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 날고 있었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209&bmode=view


*갑오징어(cuttlefish)의 경이로운 위장술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pgDE2DOICuc

https://www.youtube.com/watch?v=WqMNjUp6UeA


출처 : ICR, 2021. 1.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reated-cuttlebones-sweet-spo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1-01-31

그린란드의 추운 피오르드에서 시끄러운 일각고래
(Noisy Narwhals in Greenland’s Frigid Fjords)

by James J. S. Johnson, J.D., TH.D.


      최근 그린란드의 피오르드(fjords, 협만)에서 수중 오디오 녹음을 수행한 두 명의 지구과학자는 일각고래(narwhals)의 발성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다. 그 소리에는 날카로운 휘슬음, 반복적인 딸깍 소리, 두드리는 소리, 윙윙거리는 소음, 심지어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는 일부 음조 펄스가 포함되어 있었다.[1, 2] 일각고래는 일상적으로 빙산이 갈라지는 장소 근처에서 여름을 보내므로, 그들의 자연환경은 복잡하고 자주 시끄럽다.

일각고래의 음향 발성(소리)은 차가운 얼음 바다에서 가장 시끄러운 소리중 하나이다.[2]

"얼음이 부서지고 거품이 녹아 많은 깨어짐이 있는 곳이다… 그것은 물속에서 탄산음료와 같다." 포돌스키(Evgeny Podolskiy) 박사는 말했다. "우리는 그러한 것에 큰 문제없이 가장 시끄러운 환경에 사는 동물을 조사했다."[2]

일각고래는 유니콘 같은 엄니(tusks)를 갖고 있는 유일한 종류의 고래이다. 일반적으로 수컷은  창 모양의 이 나선형 엄니가 자란다. 일부 엄니는 길이가 2.7m까지 자란다! 성체 암컷은 약 15%만이 엄니를 갖고 있다.[3]

일각고래는 그린란드 북서부의 해안 바다의 차가운 빙하 피오르드 아래 물속에서 여름을 보내며, 그 물은 북극해와 혼합된다.[3] 그러나 이들 바다 포유류는 모터보트를 피하기 때문에, 현대의 북극해 생태학자들에 의해서 잘 연구되지 않았다.[1, 2]

일각고래는 수줍음이 많고, 겁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얼어붙은 북극해 깊은 곳에서 보내므로 연구하기가 어렵다. 그들은 그린란드와 캐나다 주변의 빙하 피오르드에서 여름을 보내는 경향이 있지만, 과학자들은 그들을 연구하기위해 충분히 접근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빙하 전면은 위험하고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일각고래는 모터보트가 접근할 때 숨어버리는 경향이 있다.[1]

그러나 기후 변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두 지구 물리학자인 에브게니 포돌스키(Evgeny Podolskiy) 박사와 신 스기야마(Shin Sugiyama) 박사는 이 일각고래들에 접근할 수 있었다. 일각고래의 소리에 대한 그들의 연구는 전례가 없는 것이었다. 일각고래가 사회적 의사소통을 위해 내는 다양한 소리들을 연구할 수 있는 출발점을 제공한다. 이 연구는 또한 일각고래가 물속에서 소리를 발생시킨 후 되돌아오는 반향정위를 사용하여, 물고기, 오징어, 새우와 같은 먹이들과 빙산과 같은 물리적 구조를 찾아내는 방법에 대해 조사하고 있었다.[3]

포돌스키와 스기야마는 그린란드 이누이트(Inuits, Eskimos)를 고용하여, 무동력 보트(카약과 같은)에 수중 마이크를 고정했다. 그래서 소리를 녹음할 때, 일각고래가 두려워하지 않도록 했다.

이누이트 사냥꾼의 도움으로, 지구 물리학자들은 최근 그린란드 피요르드에서 여름을 보내는 일각고래의 다양한 외침, 윙윙 거리는 소리, 찰칵 소리, 휘파람 소리를 녹음했다. 이 녹음은 과학자들이 북극 빙하 피요르드의 음향 세계를 더 잘 이해하고, 이 수줍고 신비로운 생물의 행동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된다.[1]

여기에서 우리는 그린란드 북서부의 빙하 피요르드에서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일각고래의 수집된 음향 측정값을 제공한다. 일각고래들이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장소 근처에서, 일각고래 발성에 대한 근거리 녹음을 할 수 있었으며, 이 독특한 관찰 전략을 통해 활발하게 갈라지고 있는 보우도인 빙하의 수백 미터 내에서 일각고래들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 … [녹음은] 부서지고 있는 빙하 전면의 높은 배경소음 수준과, 빙하 피요르드의 일반적인 음향 특성에 대해 보고한다.[2]

물론 야생동물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얻으려면, 궁극적으로 자연 서식지에서 동물을 관찰해야한다. 동물이 야생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여부를 실험실에서 시뮬레이션만 해서는 안 된다.

연구자들은 소형 보트에 부착된 수중 마이크를 사용하여, 쉽게 도망가는 고래류에 25m 가까이 접근하여, 일각고래의 사회적 통신과 먹이사냥을 위한 소리를 포착했다. 이 녹음은 연구자들이 일각고래의 원래 서식지에 퍼져있는 기준 소리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그들은 일각고래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빙하 얼음에 더 가까이에서 수영하고 있었고, 이전의 일부 발견과는 달리 여름에 먹이 사냥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1]

박쥐의 반향정위(echolocation)처럼 일각고래의 반향정위는 물리적 장벽이 있는 곳을 알 수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충돌을 피할 수 있게 해준다. 그것은 움직이는 먹이를 찾는 데에도 사용된다.

연구자들은 일각고래가 내는 여러 유형의 소리들을 녹음할 수 있었다. 거기에는 사회적 호출, 또는 휘파람 소리, 반향정위에 사용되는 딸각소리, 그리고 돌고래, 박쥐, 몇몇 고래, 기타 동물들이 항해하고 먹이를 찾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생물학적 음파(biological sonar) 등을 포착했다. 일각고래가 먹이에 가까워질수록 딸깍소리(click)는 더 빨라졌는데, 전기톱 소리와는 다르게 윙윙(buzz) 소리로 들릴 때까지 빨라졌다. 이 윙윙소리는 일각고래가 먹이의 위치를 정확히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된다. “빠른 물고기를 포획하기 위해서는, 그 물고기가 어디에 있는지 더 잘 알 필요가 있기 때문에, 위치 정보를 더 자주 수집해야한다.”라고 포돌스키는 말했다.[2]

정확하게 정량화된 음향연구 결과는 일각고래의 소리를 연구하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이러한 종류의 음향 녹음 연구는 아직까지 이루어진 적이 없었다.

여기에 제시된 기본 정보는 해당 지역의 장기적인 후속 음향 모니터링을 장려해야하며, 미래 환경 및 다른 지역과의 비교를 위한 중요한 참고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우리의 작업이 (다른 일각고래와 소통하는) 펄스 호출과 (먹이를 공격할 때) 마지막 윙윙소리를 구별하는 기준을 개발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2]

그러나 일각고래 발성의 복잡성과 관계없이, 그들의 생리적 특징들은 그들이 생물공학적으로 얼마나 훌륭하고 견고하게 만들어졌으며, 얼음이 많은 북극의 차가운 바닷물에서 자연스럽게 서식지로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독특한 엄니를 포함하여 그들의 해부학적 구조는 환경적으로 다양한 세계의 특별한 서식지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 특성들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4]

진화론자들은 육상에 살던 어떤 포유류로부터 고래가 진화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일각고래는 하나님께서 다섯째 날 창조하신 고래의 한 유형인 것이다.[4-6]

현대의 인기 있는 진화 이야기는 육지 포유류가 바다로 되돌아가 고래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 아이디어는 다윈의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 초판에서 처음 발표됐다... 

흥미롭게도 다윈은 이후의 그의 책 모든 판에서 이 사례를 철회했다. 그러나 다윈 이후의 진화론자들을 멈추지 않았다.[5]

결론적으로 성경은 화석기록과 일치한다. 고래는 항상 고래였다.[4, 5]



References
1. Staff writer. 2020. Researchers Capture Rarely Heard Narwhal Vocalizations (Video). Advancing Earth & Space Science (American Geophysical Union). Posted on agu.org May 26, 2020, accessed June 15, 2020.
2. Podolskiy, E. A., and S. Sugiyama. 2020. Soundscape of a Narwhal Summering Ground in a Glacier Fjord (Inglefield Bredning, Greenland).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 Oceans. 125:e2020JC016116, posted on agupubs.onlinelibrary.wiley.com April 26, 2020, accessed June 15, 2020.
3. Fichter, G. S. 1990. Whales and Other Marine Mammals. New York, NY: Golden Books Publishing, 1-15, 54, 68-69.
4. As marine mammals, narwhals were created on Day 5 of Creation Week. See Genesis 1:20-23, especially 1:21. See also Job 7:12, Ezekiel 32:2, Matthew 12:40, and Lamentations 4:3a.
5. Evolutionist myths about cetacean origins repeatedly fail the plausible evidence test. See Sherwin, F. 1998. Scientific Roadblocks Whale Evolution. Acts & Facts. 27(10). See also Shires, D. 2019. The Blue Whale (Balaenoptera musculus)—Did it evolve? Journal of the Creation Science Movement. 20(6): 4-5. “The gradual evolution of a whale [from land mammal into YEE-imagined ‘walking whale’ into oceanic cetacean] is an impossibility, in the same way that a Land Rover could not gradually turn into a submarine. The whale is designed for aquatic life.”
6. See Tomkins, J. and T. Clarey. 2019. Whale Fossils Confirm Post-Flood Boundary. Acts & Facts. 48 (12): 9.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참조 : 고양이의 수염과 일각고래의 엄니는 감각기관. 그리고 바다뱀, 초파리, 캐나다두루미의 놀라운 특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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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서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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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진화 사기 사건 :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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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진화 이야기에서 희망적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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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진화될 수 없었음을 가리키는 한 감각기관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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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연구는 진화계통수가 틀렸음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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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고래와 일각고래의 잡종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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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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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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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생물에서도 주장되고 있는 수렴진화 : 고대 물고기, 쥐라기의 활강 다람쥐, 사경룡과 수염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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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골반 뼈에 흔적기관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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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인가, 네 발로 걸었던 고래인가? : 네 발 가진 고래로 주장되는 새로운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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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으로 도망치던 사슴이 고래의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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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등고래의 놀라운 지느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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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의 매끄러운 피부를 모방한 새로운 선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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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 물고기의 썬크림과 고래와 작은 새의 장거리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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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고래에서 늘어나는 신경이 발견되었다.
: 고래의 먹이 행동에 관여하는 기관들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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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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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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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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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0. 6. 1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oisy-narwhals-in-greenland-frigid-fjo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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