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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새들은 어떻게 그들의 항해 지도를 조정하는가?

새들은 어떻게 그들의 항해 지도를 조정하는가?

(How Birds Calibrate Their Navigating Maps)


       3명의 연구자들은 야생 새들의 항로를 추적하면서, 야간 비행을 하는 개똥지빠귀(thrushes)들은 그들의 코스를 자기 나침반(magnetic compass)을 사용하여 설정하고, 매 저녁 이륙하기 전에 태양을 이용하여 조정하는 것으로 결론지었다. 그 팀은 일리노이에서 포획한 3 마리의 개똥지빠귀에 소형 라디오 송신기를 부착하여, 그들의 비행을 1,100km나 추적하였다. 틀린 자기장으로 새들을 속임으로서, 코스를 벗어나도록 유도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다음 날 태양이 진후 새들은 코스로 돌아왔다. 그들은 분명히 태양의 위치로 그들의 항해 지도를 재조정하는 것이었다. 에릭 스톡스타드(Erik Stokstad)는 연구 보고에서 더 흥미로운 사실들을 추가했다.

 '이 연구는 새들이 적도를 넘어갈 때, 길을 잃지 않는 이유를 설명할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새들이 자북과 자남을 분간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의 수수께끼였습니다. 대신, 그들은 땅에 대한 선의 경사각을 점검합니다. 각도는 극 근처에서 더 가파르게 됩니다. 단지 자기 나침반만을 사용하는 새는 적도 근처에서 방향이 바꾸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태양의 일몰로 코스를 조정하는 새는 항로를 유지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일몰은 위도와 계절에 따라 변합니다. 그러나 새들은 일 년의 시기를 말해주는 생물학적 시계를 통하여, 그것을 수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위켈스키(Wikelski)는 생각합니다.” 

이 새는 야생 상태에서 항해가 모니터링 되어진 최초의 새였다. 그 팀은 1982년형 낡은 자동차 꼭대기에 1 미터 크기의 안테나를 장착하고 새들을 따라가면서 이상하게 보였을 것임이 틀림없었다.

 

스톡스타드(Stokstad)에 따르면, 많은 밤 수상히 여긴 경찰관들이 순찰차를 옆에 갖다 대는 바람에 지연되곤 하였다고 하였다. 또한 다음의 National Geographic News1를 보기 바란다.

 

1. Erik Stokstad, 'Songbirds Check Compass Against Sunset to Stay on Course,” Science

Vol 304, Issue 5669, 373, 16 April 2004, [DOI: 10.1126/science.304.5669.373a].


 광대한 거리를 정확하게 낮과 밤, 남과 북, 동과 서를 항해하는 데에 자연적 신호를 사용하는 이 믿기 어려운 능력의 작은 새의 뇌는, 여러 번의 수정과 조정을 할 수 있는 놀라운 수준이다.

 

우리에게 즐거움과 깊은 생각을 하게한, 그리고 감옥에 갈 위험도 무릅쓰며, 이러한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들을 발견해 낸 창조적이고 근면한 과학자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404.htm#bird51 

출처 - CEH, 2004. 4. 1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20

참고 : 3840|2020|3313|2363|3670|1099|668|2988|3828|3267|3803|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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