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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초강력 작살로 싸우는 것은? 해파리?

초강력 작살로 싸우는 것은? 해파리? 

(Q; Who Fights With Supercharged Harpoons? A; Jellyfish?)


      바닷물 속에 연약하고, 투명하며, 흐느적거리면서 부유하는 생물이 동물계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 중에 하나를 가지고 있는 생물이라고 누가 생각할 수 있었겠는가? 해파리(jellyfish)와 히드라(hydras)는 자포(nematocysts)라고 불리는 매우 빠르게 쏘는 자세포(stinging cells)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너무도 빨리 발사되어,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그 미세한 작살의 동작을 살펴볼 수 없었다.


EurekAlert는 Current Biology에 보고된 한 연구를 요약하였는데[1], 그들은 1초 당 1,430,000 토막을 찍는 초고속 촬영으로 그 장면을 촬영하였다. 그들은 자세포가 700 나노초(nanoseconds, 이는 백만분의 1초보다도 작은 수치임) 안에 발사하는 것으로 평가하였다. 폭발력은 그 찰나의 시간 동안 5,410,000 G(중력가속도)의 속도로 가속되었다. 무기의 무게가 단지 10억분의 1g 이라 할지라도, 그것은 단단한 갑각류의 껍질을 뚫기에 충분한 15 기가파스칼(giga-pascal, 총알의 압력과 같은 수준)의 엄청난 압력을 방출하는 것이다.


자포동물(Cnidarians)들은 먹이 포획과 방어를 위하여 이러한 무기를 사용한다. '초고속의 발사는 자포의 피막벽(capsule wall)에 있는 콜라겐-폴리머(collagen-polymer)의 늘어진 배열 속에 저장되어 있는 에너지의 급격한 방출에 기인한다고 연구원들은 제안하였다.” 리뷰 글은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독창적인 해결책은 소낭 세포외배출(vesicle exocytosis)의 세포 과정이 강력한 분자방출 메커니즘을 통해서 나노초 범위 안에 운동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도록 허락해준다.”


[1] Nuchter et al., 'Nanosecond-scale kinetics of nematocyst discharge,” Current Biology, Volume 16, Issue 9, 9 May 2006, Pages R316-R318, doi:10.1016/j.cub.2006.03.089.



하나님이 한 동물에게 이러한 기술을 주셨을 때, 어중간하게 주시지 않으셨다. (진화론자들은 해파리의 이러한 정교한 기술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특별한 논문에서는 진화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다).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은 갯민숭달팽이(nudibranch)라고 불리는 바다 민달팽이(sea slugs)들은 자포동물들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고 그들을 소화시킬 수 있는데, 자세포를 자신의 조직으로 흡수하여 그들의 기술을 빌려 자신을 보호하는 독을 그 등에서 분비시키고 있다. 생각해보라, 우연한 돌연변이에 의한 매우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과정으로 이러한 생물들이 생겨날 수 있는지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5.htm 

출처 - CEH, 2006. 5.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64

참고 : 3857|3855|3840|3839|3828|3817|3806|3803|3740|3690|3674|3670|3639|3638|3629|3624|3610|3402|3394|3358|3324|3318|3313|3276|3267|3269|3231|3143|3105|3075|3034|3005|2988|2952|2940|2920|2910|2899|2857|2733|2610|2606|2603|2475|2396|2393|2371|2340|2318|2299|2125|2133|2020|1896|957|668|4265|4246|4064|3977|1661|2777|3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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