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해면동물은 내부 조명으로 광섬유를 사용한다.

해면동물은 내부 조명으로 광섬유를 사용한다. 

(Sponges Use Fiber Optics for Interior Lighting) 


      2008년 11월 20일 - 해면동물(sponges)은 다세포 생물체들 중에서 가장 단순한 동물 중 하나이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이 발명한 최첨단의 공학 기술인 광섬유(fiber optics)를 가지고 있었다. 하나의 역 모방공학의 사례로서, 과학자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최첨단 공학기술의 하나가 하등한 해면동물에서 이미 작동되고 있었던 것이다.
 
비너스의 꽃바구니(Venus flower basket)라는 해면동물에 있는 침골(spicules, 침상체)의 광섬유적 특성은 이미 잘 알려져 왔었다.(04/05/2006, 07/08/2005, 03/01/2004). 그러나 그것은 죽은 해면동물의 침골을 따라 레이저 빛을 투과시킴으로서 발견되었다. 이제 Science Daily(2008. 11. 19) 지의 보도에 의하면,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살아있는 해면동물들이 그들의 침골들로 실제로 빛을 변환하고 있음을 증명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마도 광합성을 하는 유기체들이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빛을 수확하고 있는 그들의 어두운 내부 안으로 조명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 기사에 실린 사진은 바깥쪽으로 나가면서 트럼펫처럼 넓어지고 있는 다발로 그룹된 섬유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러한 모습은 깔때기 안쪽으로 가능한 많은 빛을 모으는 구조이다. 



침골은 작은 바늘 같은 결정체이다. 이제 해면동물의 침골들을 가지고 특별하고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조명이 생겨날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최첨단의 놀라운 광섬유가 어떻게 하등하다는 해면동물에 존재하게 되었는가? 그것 또한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는가? 

 


*참조 : Corals and sponges and ur-complexit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20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11.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65

참고 : 3231|3944|3857|3690|4265|4246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