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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

동물들의 비행 조절 :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동물들의 비행 조절 :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Animal Flight Control : Where's the Evolution?)


     2009. 4. 12일 - 지난 주 Science 지에 실린 두 편의 논문은 새들의 경이로운 비행조절 능력을 논의하고 있었다. ”비행기나 헬리콥터를 만들어 하늘을 날 수 있게 된 인간은, 날개를 퍼덕거림으로 공중을 이동하는 동물들의 비행과 몇몇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눈부신 기동 전략에 대해서 경탄하고 있다.”고 브라이언 토발스크(Brian Tobalske)는 쓰고 있었다.[1] 그의 글은 ‘진화론’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게재되고 있었지만, 그의 요약 글이나 원문에서 진화라는 말은 전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2] 토발스크의 서론은 이 두 논문의 실질적 내용에 대한 경향을 알 수 있게 한다 :  

잡으려고 할 때 엉뚱한 방향으로 재빠르게 날아가는 흔한 집파리(housefly)의 비행을 상상해보라. 또한 경쟁자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서 하강했다 회전하는 그리고 공중정지를 하는 벌새(hummingbird)의 비행을 상상해 보라. 이러한 고도의 비행 기술들은 그들의 날개들의 뚜렷한 불균형에 의해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었다. 그러나 곤충들, 새들, 박쥐들로부터의 증거는 이들의 공중 비행기술이 날개에서의 비교적 미묘한 변화를 통해서 기계적으로 완성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252 페이지의 이 이슈에 대한 글에서 헤드릭(Hedrick et al.) 등은 이들 현상에 관한 깊은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그 결과들은 동물들의 비행기술들과 생물모방 비행 로봇의 미래 연구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다른 말로 해서, 원 논문과 요약 글 모두 진화가 아니라, 엔지니어링과 생물모방공학(biomimetics)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1] Brian Tobalske, ”Evolution: Symmetry in Turns,” Science, 10 April 2009: Vol. 324. no. 5924, pp. 190-191, DOI: 10.1126/science.1172839.
[2] Hedrick, Cheng and Deng, ”Wingbeat Time and the Scaling of Passive Rotational Damping in Flapping Flight,” Science, 10 April 2009: Vol. 324. no. 5924, pp. 252-255, DOI: 10.1126/science.1168431. 



Science 지의 글에서 다시 한번 진화론자들은 지적설계에 대한 내용을 도용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see 08/24/2007). 경이로운 비행을 하는 파리, 잠자리, 나비 등과 같은 곤충들, 벌새, 독수리, 제비 등과 같은 새들, 거대한 몸체의 익룡들, 그리고 박쥐는 어떻게 그러한 고도의 비행기술들을 각각 진화시켰는가? 이들 비행 생물들의 조상들과 중간체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이들의 정교한 비행들이 모두 우연한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절지동물, 조류, 파충류, 포유류 등에서 각각 생겨났는가? 과학저널에서 진화론자들의 지적설계에 대한 저작권 침해가 만연해가고 있다.



*참조 : 벌새의 공중 정지 비행, 비밀 풀었다 (2009. 4. 14.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13/200904130183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4.htm#20090412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4.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19

참고 : 4572|4070|4193|4209|3840|4319|4274|2363|3839|3318|2462|2393|3105|3912|4398|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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