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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개미들의 집단 영양 : 창조의 강력한 증거.

개미들의 집단 영양 : 창조의 강력한 증거. 

(Communal Nutrition in Ants: Strong Evidence for Creation)


      진화론자들은 무의식적으로 성경의 명령에 따르고 있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잠 6:6). 그리고 그들은 몇 가지 놀라운 발견을 하였다.


개미와 같이 공동생활을 하는 곤충 종들에 있어서, 가장 흥미롭고 복잡한 측면 중의 하나는 각 구성원들이 그룹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전체가 함께 일하는 방식이다. 이 경우에 질문 하나가 생겨나는데, 그것은 어떻게 사회적 계급이 다른 그 집단의 개체들이 전체 집단의 영양 공급을 위해 상호 협력하도록 유전적 특징이 생겨났는가 하는 것이다. 사실 사회적 구조는 그 집단의 영양 조절에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다. 그것은 개미 집단의 성장과 발달 주기에 따라 변동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환경적 요소들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단순한 것처럼 보이는 작은 개미도 정확하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집단 내에 이들 특별한 영양 문제를 처리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집단으로 유입되는 먹이의 양은 각 개미 개체들의 다양한 영양 필요를 채우는 데에 필요한 양과 거의 정확하게 일치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놀라운 현상은 공동생활을 하는 곤충 종들을 연구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어떻게 먹이를 모으는 이들 작은 일개미들이 수확해야할 먹이의 정확한 양과 종류를 알고 있는 것일까? 최근 Current Biology 지(2009. 4. 2)에 게재된 한 연구는 집단 영양이 개미들에 의해서 조절되는 방식을 조사하였고, 몇몇 놀라운 결과들을 발견하였다.[1]

먹이를 찾아다니는 전략 자체가 필요에 의해서 조정되는 하나의 동적인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것은 고도의 효율성을 제공하고 있었다. 그 연구는 탄수화물의 필요 수준은 성숙한 일개미에서는 올라가지만, 성장 중에 있는 애벌레는 극도로 높은 단백질 수준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먹이의 수집과 가공은 탄수화물을 더 필요로 하는지 단백질을 더 필요로 하는지에 관한, 먹이를 받아먹는 수령자에 따라 맞춰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별한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하나의 피드백 시스템이 본능적인 정보처리 메커니즘을 통해서 집단의 영양 정보를 제공해주어서, 그 집단의 변화된 영양 필요와 정확하게 일치하는 먹이 수렵 전략이 세월질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놀랍게도, 고도의 인식 능력이 결여됐을 것으로 추정했던 한 생물체 내에서 (질적 및 양적으로) 복잡한 공동 정보가 정확한 채집과 수확 전략을 세우는데 사용되고 있었던 것이다. 최근에 발견된 개미의 교통체증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처럼, 이들 개미들의 다차원적 생물학적 메커니즘들은 개미의 유전체 내에 구조적으로 설치되어 있었고, 기능적 유전자 모듈의 복잡한 네트워크에 포함되어 있었다.[2] 이전 연구에 의하면, 특성에 기초한 조절유전자 배열이 모델 곤충인 초파리(Drosphila, fruit fly) 유전체 내에서 발견되었다.[3] 이러한 새로운 발견들은 이들 놀라운 생물들을 설계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경이로운 지혜와 능력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Dussutour, A. and S. J. Simpson. 2009. Communal Nutrition in Ants. Current Biology. 19 (9): 740-744.
[2] Thomas, B. Ant Algorithms Argue Against Evolutionary Origins. ICR News. Posted on icr.org February 17, 2009, accessed June 24, 2009.
[3] Ayroles, J. F. et al. 2009. Systems genetics of complex traits in Drosophila melanogaster. Nature Genetics. 41 (3): 299-30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782/ 

출처 - ICR News, 2009. 7. 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78

참고 : 4482|3942|3870|3005|698|4272|2042|2854|5608|5488|5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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