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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

눈꺼풀과 속눈썹의 설계적 특성 : 사람과 포유류의 속눈썹은 최적의 길이를 갖고 있었다.

눈꺼풀과 속눈썹의 설계적 특성 

: 사람과 포유류의 속눈썹은 최적의 길이를 갖고 있었다. 

(Lids, Lashes, and Lunar Rovers)


      우리의 경이로운 눈(eyes)은 눈과 속눈썹에 있는 수용체에 의해서 자극된 눈깜박 반사(blink reflex, 순목 반사)에 기인하여 청결과 습도가 유지된다. 속눈썹(lash)이 터치됐거나, 안구가 건조되기 시작하면, 수용체는 점화되고, 먼지 파편이나 상해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표면의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즉각적으로 깜박거린다. 이것은 지혜로운 설계적 특성임이 분명해 보인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눈을 보호하는 장치로서, 눈꺼풀, 속눈썹, 수용체 등을 창조하시고 협력하여 기능하도록 만드셨던 것이다.


최근의 한 연구에 의하면, 우리의 속눈썹은 적절히 작동되기 위한 최적의 길이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조지아 공대의 과학자들은 기린에서 고슴도치에 이르기까지 22종의 포유류들의 속눈썹 길이(lash length)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보고했다. 그 결과 속눈썹의 길이는 조사된 포유류 눈들의 폭에 1/3 정도 되는 최적의 길이(optimum length)였다는 것이다. 이 길이에서 속눈썹들은 안구 위에서 공기를 가두어 증발과 먼지 유입을 50% 정도 감소시키는 보호 층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만약 속눈썹이 너무 짧다면, 효과적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무 길다면, 사실상 직접 공기 및 먼지들이 눈에 접촉되어 

          자극과 건조를 유발할 것이다.


Science 지에서 진화론자인 엘리자베스 펜니시(Elizabeth Pennisi)는 ”속눈썹은 눈에 비해 특정한 크기가 되도록 진화했다고 말했다.”[2] 속눈썹의 길이가 단순히 진화했다고 말해버리는 것은 어떻게 그러한 최적의 속눈썹 길이가 포유류의 전 영역에서 걸쳐서 나타났는지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이 되지 못한다.
 
진화론에 의하면 우리 인간의 조상은 초기 도롱뇽 같은 사지동물(tetrapods)이었다. 그들의 눈꺼풀에서 중요한 속눈썹은 그 이후에 언제 어떻게 부착됐던 것인가?

초기 사지동물 또는 그들의 물고기 친척이 눈꺼풀과 그것의 근육을 언제 진화시켰는지는 결코 확실히 밝혀질 수 없을 것처럼 보인다.[3]

그렇다면 눈의 기원에 대해서는 무엇이 밝혀졌는가?

최초의 눈은 아마도 캄브리아기 이전에 나타났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우리는 불충분한 화석기록 때문에 확신할 수 없다.[4]

진화론자들에게 확실한 것은 없다. 그들은 언제나 대답되지 않는 많은 질문들을 남겨놓고 있다. 반면에 과학자들은 어디를 살펴보든 경이로운 기능들과 설계 특성들을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눈을 보호하는 눈꺼풀과 속눈썹도 예외가 될 수 없다.


창조주나 지적설계를 인정함 없이, 세속적 과학자들은 속눈썹의 디자인을 모방하려고(생체모방공학의 또 하나의 사례로) 시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속눈썹에 영감을 얻어서 ”행성탐사 로봇이나 광학 센서에서 자동청결 장치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5]   



References
1. Pennisi, E. The downside to long lashes. Science. Posted on sciencemag.org January 7, 2015, accessed Feb. 23, 2015.
2. Ibid.
3. Clack, J. 2012. Gaining Ground. Bloomington: Indiana University Press, 224.
4. Schwab, I. 2012. Evolution's Witness How Eyes Evolved.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39.
5. Pennisi, The downside to long lashes.

*Mr.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8651

출처 - ICR News, 2015. 3.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37

참고 : 5896|5827|5158|4759|4643|4565|4528|4661|2899|5933|5960|5932|5894|5656|5856|5600|5596|5551|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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