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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R. L. David Jolly
2012-04-12

코끼리의 여섯 번째 발가락 

(The Elephant’s Sixth Toe)


 여러 가지 면에서 코끼리(elephants)는 독특하다. 그들의 몸통의 복잡함에서부터 부채처럼 생긴 거대한 귀까지, 그들은 수많은 세월동안 일반 대중들과 생물학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하지만 300년이 넘게 계속되고 있는 하나의 미스터리는 발 뒤쪽에 자라는 것으로 보이는 뼈였다.

이 뼈는 1706년에 코끼리를 해부했던 첫 과학자였던 스코틀랜드 외과의사에 의해서 최초로 발견되었다. 그 뼈의 성장과 기능은 3세기 동안 과학계를 혼란하게 만들고 있었다. 오랫동안 그것은 뼈처럼 단단해지는 연골의 성장이라고 믿어왔다. 하지만 최근의 한 연구까지 그것의 기능은 확실히 알 수 없었다.

왕립 수의과대학 구조 행동 연구소의 연구자들은 이 미스터리를 해결하기 위해 해부학, 조직학, 전자현미경, 컴퓨터 단층촬영 등을 사용했다. 존 허친슨(John Hutchinson)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그 덩어리는 사실 불규칙 모양의 뼈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코끼리는 코끼리의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서 커다란 발바닥을 가지고 자신의 발가락 끝으로 걷는다는 것은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그리고 우리의 발가락처럼, 코끼리의 다섯 발가락 모두는 전면을 향하고 있다. 발끝으로 걷는 것이 무엇과 같을지 상상해 보라. 당신은 얼마나 오래 그렇게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코끼리들은 내내 그렇게 하고 있다.

발끝으로 걷는 것을 시도하는 동안, 당신의 발은 앞을 향하며 뒤로 잡아당겨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느끼는가? 허친슨과 그의 연구팀은 코끼리 발의 뒷부분에서 자라는 뼈는 여섯 번째 발가락처럼 작동하여, 코끼리의 거대한 무게를 지탱하도록 돕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이것은 발끝으로 걷는 것과 발 뒤쪽을 지탱해주는 하이힐을 신고 걷는 것과의 차이 같은 것이다.

코끼리는 여섯 번째 발가락이 있는 유일한 동물이 아니다. 판다(Pandas) 곰도 앞다리에 여분의 손가락이 있다. 판다 곰은 그것을 마주보는 엄지손가락처럼 사용하고, 종종 판다의 엄지손가락으로 불려지곤 한다. 두더지들은 땅을 파는데 도움을 주는 여분의 손가락을 가지고 있다. 이런 두 경우에서, 여분의 손(발)가락은 한쪽 다리에만 있는 것으로 제한된다. 그러나 코끼리의 경우에 이것은 앞발과 뒷발 모두에서 발견된다.

이 여섯 번째 발가락 같은 뼈는 코끼리가 거대한 동물로 진화할 때 진화시킨 것으로 설명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코끼리가 발끝으로 설 수 있도록 하는 코끼리의 능력에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이다.   

최초의 코끼리는 약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 우리는 초기 코끼리를 살펴보았다. 그들은 다른 종류의 발을 가지고 있었는데, 꽤 평평한 발로서, 발아래에 많은 공간이 남겨져 있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이 구조는 약 4천만 년 전에 진화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점점 더 커지고 지상에서 곧게 선 발을 가지도록, 발끝으로 서는 자세를 가지도록 진화된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다른 기능(이 경우에 여분의 발가락처럼 사용되기 위해서 상호 선택된)을 제공하기 위해서, 진화가 어떻게 조직을 수선하고, 비트는지를 보여주는 한 좋은 사례이다.

이에 반해서, 여분의 뼈 부속기관은 하나님이 거대한 코끼리들을 위해서 태초에 설계하셨던 구조로 설명될 수 있다. 코끼리들은 번식되면서 하나님이 처음에 창조하셨던 것과 다른 방향으로 나아갔다. 그들은 다른 방향으로 적응했고, 나아갔던 다른 환경에 적응했다. 주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며,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자연선택은 코끼리들의 커다란 몸체를 유지하도록 하며, 발 뒤에 있는 거대한 뼈 구조를 성장시켜 발끝으로 걷는 것을 고무시켰다. 작은 크기로 자라나며 평평한 발로 걷는 동물들은 그러한 커다란 뼈의 지지 구조가 필요 없었다.
 
코끼리의 여섯 번째 발가락은 태초부터 있었던 하나의 설계적 모습이지, 수백만 년에 걸친 진화의 산물이 아닌 것이다.



Reference

Morelle, Rebecca, Elephant’s sixth ‘toe’ discovered, Dec. 22, 2001.



번역 - 우진희

링크 - http://creationrevolution.com/2011/12/the-elephant’s-sixth-toe/

출처 - CreationrEvolution, 2011.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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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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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세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동물(The Deadliest Animal in the World)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5:8)

   당신은 아마도 무방비 상태로 만나서는 안 되는 이 동물에 대하여 전혀 들어본 적이 없을 것이다. 마다가스카 섬에서만 발견되는 이 동물은 푸사(fossa)라고 불린다. 보통 이것은 겨우 14 파운드 정도의 무게이고 몸은 약 28 인치의 길이이며  꼬리는 약 28 인치 정도이다.


푸사는 조그마한 산 사자같이 보여서 원래는 고양이과 동물로 분류되었다. 그러나 이 동물은 싸움에서 끈질긴 특성과 행동양식이 몽구스와 더 비슷하다. 그리하여 과학자들이 푸사를 몽구스의 한 종류로 재분류하게 되었다.


이 사나운 동물은 마다가스카 섬의 숲속에서 산다. 몸체는 작지만 어떤 것이든 순식간에 먹어치운다고 한다. 자신보다 훨씬 큰 야생 돼지도 때려 누일 수가 있다고 한다. 마다가스카  지역주민은 이것들이 황소까지도 눕힐 수 있다고 증언한다. 몸무게로 따지자면 이것은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동물로서 인식된다.


과학자들은 마다가스카에 처음 자리잡았을 때인 약 1500년 전에는 훨씬 큰 변종의 푸사가 존재했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푸사는 약 200 파운드의 몸무게에  꼬리를 계산하지 않고도 몸체의 길이가 약 6피트에 달했다. 이것은 아마도 자신이 원하는 어떠한 동물도 물리칠 수 있었을 것이다.    


푸사가 악의 현실화된 동물로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성경은 모든 악의 뒤에 있는 마귀가 푸사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와 사망과 마귀에 대한 승리를 우리를 위해 이룩해 놓으셨다는 사실에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References: Discover, 4/00, pp. 68-75, 'The deadliest Carniv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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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김계환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content/deadliest-animal-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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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9

까치가 자신을 인식한다.

(Magpies Reflect on Themselves)


”천하의 열왕이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를 들으며 그의 얼굴을 보기 원하여” (역대하 9:23)

우리가 거울을 볼 때 우리는 자신을 인식한다. 동물들 중에서는 병코 돌고래, 코끼리 및 몇몇의 영장류들이 이러한 능력을 보여주는 정도였다.


까치와 같은 사회적 새들은 다른 새들에 비하여 더 큰 뇌를 가지고 있기에 과학자들은 까치가 거울 속에 있는 자신들을 인식하는 지를 알고자 했다. 이를 위해 연구자들은 새들이 거울을 볼 때만 볼 수 있거나 만져질 수 있는 표식을 새들 위에 만들어 놓았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거울 속에 있는 것이 자신들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다. 그저 단순히 거울 뒤 쪽을 바라보고 혼동할 뿐이다.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거울 속에서 볼 수 있는 자신의 몸 위의 비정상적인 표식을 보고도 이를 없애려고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이들은 자기 자신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명백해진다.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까치들이 거울을 들여다 볼 때 거울 속의 자신들을 인식하고 몸 위에 있는 비정상적인 표식을 없애려고 노력함을 발견했다. 선택의 여지를 주어졌을 때 대부분의 까치는 거울이 있는 쪽의 부분을 선호했다. 거울 속의 자신을 인식하지 못했던 소수의 까치들만이 거울이 없는 부분을 자신의 장소로 선택했다. 


인식, 지혜 및 지식과 같은 특성들은 우연히 혹은 사고로 창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 오직 하나님만이 자신의 창조물들이 필요로 하는 대로 이러한 것들을 부여하실 수 있으시다.

 

References: http://www.sciencenews.org/view/generic/id/35462/title/1%2_magpie, Bruce Bower, 'I Mag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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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위대한 여행자들이 가지는 위대한 얘깃거리

(Great Travelers Have Great Stories to Tell)\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사도행전 11:19)

널리 여행하는 사람들은 보통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철을 따라 이동하는 동물의 경우도 거의 마찬가지이다.

하나의 흔한 예로 제왕나비가 있다. 이들 제왕나비들은 가을에 북아메리카의 여러 지역으로에서 멕시코에 있는 조그마한 정글의 한 곳으로 남향하여 이동한다.  정말 놀라운 것은 각각의 나비 세대들은 전에 한 번도 그곳을 가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전통적인  월동 장소를 정확하게 찾아간다는 사실이다.


과학자들이 최근에  철을 따라 이동하는 또 하나의 동물이 더욱 흥미로운 얘깃거리를 가지고 있음을 밝혀냈다. 큰뒷부리도요(Bar-tailed godwits)는 12내지 16인치의 날개 길이를 가지는 해안에 사는 철새인데, 이것들은 알래스카에서 여름을 지내고 뉴질랜드에서 겨울을 지내는데, 이는 7천마일(11,200km)이 넘는 거리이다. 이들이 날아갈 루트를 머리로 상상만 해봐도 이 새들이 가는 길에 멈추어 쉴만한 장소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금방 그려 볼 수가 있다.


과학자들이 일곱 마리의 암컷에 추적 장치를 부착시켜 이들의 이동을 연구해 보았다. 놀랍게도 이 새들은 그 거리를 논스톱으로 쉬지 않고 음식이나 물도 먹지 않고 날아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것은 런던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쉬지 않고 비행하는 것에 1천마일을 더한 것에 상응한다!   이 큰뒷부리도요 철새는 자신들의 놀라운 이동경로를 통하여 창조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박해와 순교의 두려움으로 인하여 초대 교회의 크리스천들이  로마제국 전역으로 흩어지면서, 이들은 구원의 복음안에 들어있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경이로움을 세상에 전파했다.

 

References: Science News, 11/22/08, p. 14, Laura Sanders, 'Nonstop godwit fl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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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나방이 박쥐를 속이네

(Moths Fool Bats)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고린도후서 11:14)

영리한 생물체를 생각할 때 나방이 첫 번째로 떠오르는 생물은 아닐 것이다. 아마도 첫 번째로 생각나는 생물이라고는 전혀 생각나지도 않을 것이다. Wake Forest University의 과학자들이 거대한 우리안에 박쥐들을 어릴 때부터 길렀다. 이들의 목적은 자라는 박쥐들의 먹이를 조심스럽게 조절하여 여러 가지 먹이에 대한 이들의 반응을 연구하는 것이었다. 제공된 먹이중 하나가 호랑이 나방이었다.


이 나방은 성충의 단계에서 그리고 나중에 나방이 된 후에도 자신들을 먹이로서 아주 고약하게 만드는 나무를 먹는다. 나방이 되고 박쥐가 접근하면 이것들은 일련의 딸깍거리는 소리를 낸다. 박쥐는 이 나방을 딱 한번 물어보고는 즉시로 이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나방을 뱉어낸다.


다른 종류이지만 동일하게 고약한 맛을 주는 호랑이 나방을 박쥐들에게 주면 ”나를 먹지 말라”는 딸깍거리는 소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부의 박쥐들은 이 새로운 종류를 먹어 볼려고 시도했다. 박쥐들은 금방 이 새로운 종류를 회피하는 것을 배웠다.


과학자들은 또한 이 박쥐들에게 맛있는 Milkweed Tussock 나방을 먹이로 주었다. 이 맛있는 나방들은 박쥐들이 접근할 때 호랑이 나방처럼 딸깍거리는 소리를 냈다. 박쥐의 열중 셋은 이 나방들을 먹어보았지만 일곱은 먹으려고 시도조차도 하지 않았다. 이 맛있는 나방들은 대분분의 박쥐들을 속여서 자신들이 먹기에 맛이 없는 호랑이 나방으로 생각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선은 보통 악을 흉내내지는 않지만, 성경이 경고하듯 악은 선을 위장한다.

 

References: Science News, 6/23/07, p. 397. S.M., 'Moths mimic ‘Don’t eat me’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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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4

눈이 없지만 빛을 볼 수 있다.

(No Eyes, But It Can See Light)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 (시편 94:9)

모든 생물들이 빛을 보기위해 눈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님이 밝혀졌다. 이것은 그 생물이 어떤 일을  수행하도록 디자인된 것이냐에 달려있는 것이다.  C. elegans라는 지렁이는 지표면 밑에서 사는데 여기서는 눈이 필요치 않다. 그러나 이 지렁이가 빛에 너무 많이 노출되면 죽을 수가 있기에 빛을 감지할 필요는 있다.


과학자들은 이 지렁이가 약 302개의 신경세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신경세포들을 연구해보니 이들 중 일부가 척추동물들의 유사한 세포들이 빛을 감지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빛을 감지함을 알아냈다.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눈의 진화에서의 초기 단계의 예 일거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이 지렁이들에게는 눈을 진화시켜야 한다는 진화론적 압력이 전혀  없다. 왜냐하면 빛이 자신을 죽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C. elegans보다 오래 전에 진화되었다고 여겨지는 동물들이 이미 눈을 가지고 있었다.


더 나은 설명은 마치 심해 동굴 물고기처럼 이 지렁이는 어둠속에서 살기에 눈이 필요 없으며 혹시 눈을 가졌더라도 흙으로 늘 막혀버릴 것이다. 이것은 결코 진화의 예가 아니라 창조주에 의한 훌륭한 디자인이다.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각각의 환경에 잘 맞도록 디자인하셨다. 바다의 깊은 어두움에 사는 물고기들은 빛을 발하는 미끼를 가지고 있고, 더 어두운 동굴에 사는 물고기는 눈이 없으며, 지렁이 C. elegans 역시 눈이 없다. 이 모두는 창조주의 손자국을 보여준다.

 

References:http://www.sciencenews.org/view/generic/id/33889/title/Seeing_without_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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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2

두 번째 혹은 세 번째 직업을 갖는 것은 수지맞는 일이다.

(It Pays to Have a Second or Third Job)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5)

로우브 딱정벌레(Rove beetles)는 코스타리카의 열대림에서 발견되는데 이들은 세 개의 다른 생활방식을 가지고 있다. 이들의 가장 주된 먹이는 동물들의 똥에 우글거리는 블로우 파리(blow flies)들이다. 이 딱정벌레는 똥 위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파리들이 얼씬거리면 고양이의 기술로 가까이 다가간다. 이것들은 파리가 도망가려고 하면 공중에서 조차도 낚아챌 수가 있다. 그러나 똥은 열대림 속에서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왜냐하면 똥 딱정벌레들이 똥을 금방 끌고 가버리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로우브 딱정벌레는 두 번째 직업으로 죽은 동물들의 시체에 모여든다. 이것들이 블로우 파리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기에 로우브 딱정벌레틀은 여기에서도 잘 살아간다. 그런데 이 밀림지역에는 죽은 시체를 먹어치우는 많은 생물들이 있어 이 죽은 시체 또한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그래서 이 로우브 딱정벌레에게는 제 3의 직업이 필요하다. 이 제 3의 직업은 나뭇잎 위에서 수행된다. 파리들이 나뭇잎으로 날아올 이유가 거의 없다. 그래서 로우브 딱정벌레는 이 제 3의 직업이 성공적이 되도록 한 특별한 전략을 사용한다. 먼저 잎사귀 위에서 자신이 마치 새의 똥처럼 보이도록 자리를 잡은 다음 마치 잘 익은 썩은 과일처럼 냄새를 풍긴다. 이는 과일 파리들을 유인하며 파리들이 모르고 가까이 오면 낚아채서 자신의 점심으로 만든다.


로우브 딱정벌레의 생활방식이 우리에게는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을지라도, 이것은 열대림에서의 중요한 청소부들 중의 하나이다. 이는 또한 당신의 복잡한 창조가 작동할 수 있도록 만든 창조주의 디자인의 일부이다.

 

References: 'Masters of Deception,' Natural History, 11/94, pp.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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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안전보장 진드기

(Security Mites)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시편 20:1)

도자기 벌(The potter wasp)은 여러 개의 방을 가진 진흙집을 짓고 사는 외톨이 벌이다. 알을 낳는 시간이 오면 이 벌은 각 방에 한 개씩 알을 낳고 약간의 먹을 것을 남겨놓는다. 또 이 방에 안정보장 세력을 준비해 둔다!

그런데 다른 종류의 기생하는 와스프 벌이 자신의 알을 이 도자기 벌집에 낳기 위해 노력한다. 만약 이 벌이 알 낳기를 성공하면 도자기 벌 새끼는 만약 이들 안정보장 세력이 없다면 도저히 살아남을 가능성이 없다.

어미 도자기 벌은 자신의 등에 특별한 주머니를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벌에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 진드기들이 산다. 그런데 이 어미벌이 알을 낳는 동안에 일부의 진드기들이  주머니에서 나와 알과 함께 그 방에 머무른다. 이들 진드기들은 그 방이 밀봉된 후 태어난 새끼들을 위해 남겨진 음식을 먹으며 거기에 머무른다. 이 시점에서 이들 진드기들도 교미를 하여 번식하게 되고 이것은 편리하게도 갓 태어난 와스프 벌에게 진드기 먹이를 제공한다. 이들 진드기가 평화로운 생물들이지만 이들은 안전보장 세력이 된다. 만약 기생 와스프 벌이 그 방으로 들어오면, 이 진드기들이 열심히 이를 공격한다.

도자기 벌과 진드기 사이의 이러한 공생의 관계는 우연하게 발생하기에는 너무도 기묘하다. 이것은 당신의 자녀들을 보호하시는 전능하신 창조주께서 디자인하신 것이다.

 

References: http://www.sciencenews.org/view/generic/id/33774/title/Mighty_m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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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1

시끄러운 개미들

(Those Noisy Ants)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에베소서 4:29)

과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개미들이 진동을 이용하여 서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또한 개미들이 무릎에 위치하는 귀를 통하여 이러한 진동을 인식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네 가지 종류의 개미 군들이 이러한 진동을 이용하여 의사소통을 한다. 이러한 개미들은 진동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나무나 건조된 나무진액을 사용하여 자신들의 집을 짓는 경향을 보인다. 목수개미들의 집을 한번 건드려보라 이러한 진동이 시작됨을 볼 것이다. 각각의 개미들은 50밀리 초(1/1000초)간격으로 7개의 진동까지를 내 보낸다.개미집 안에 있는 다른 개미들은 개미집이 만들어진 재료들을 통하여 전달된 이러한 진동을 들을 것이다.

새로운 한 연구가 일부의 개미들은 공기를 통하여 전해지는 소리도 들을 수 있지않나 하는 의구심을 과학자들에게 주었다. 놀랍게도 과학자들은 일부의 개미들이 귀로 들을 수 있는 찍찍 거리는 소리를 통하여 의사소통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붉은 사막개미를 당신의 귀 가까이에 대어보면 당신은 아주 작은 찍찍 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찍찍거리는 소리는 개미 몸의 끝 부분에서 만들어 지는데 이는 귀뚜라미가 사용하는 원리와 유사한 방식으로 몸체의 끝 두 부분을 서로 비벼대어 만들어 진다. 이 찍찍 거리는 소리를 이용하여 저녁이 준비됐다. 혹은 좋은 집 자리를 발견했다. 등등의 의사를 전달한다. 또 개미가 어디로 들어간 후 도움을 요청할 때도 이 소리를 사용했다.

의사소통은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선물이다. 그러나 의사소통을 하는 능력이 우리를 인간으로 차별화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는 모든 창조물 중에서 특별한데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고 또한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구속되어지기 때문이다.


References: Science News, 2/5/00, pp. 92-94, 'When Ants Squ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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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4

어두움 속에서 빛을 내는 상어의 속임수

(The Deception of a Glow in the Dark Shark)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예레미야 17:9)

창조는 생존하기 위하여 속임수를 사용하는 식물과 동물들로 가득 차 있다. 쿠키 커터 상어의 어두움 속에서 밝은 빛을 내는 것은 이러한 속임수 중에서 으뜸이다.


쿠키 커터 상어는 단지 30내지 45센티미터 정도의 크기이다. 이것은 튼튼한 근육이 없어서 빨리 헤엄칠 수가 없다. 그러나 그럴 필요도 없다. 먹이가 스스로 찾아오기 때문이다. 이 상어는 보통 수면에서 600내지 3000피트 아래에 서식한다. 이것을 위쪽에서 내려다보면 이것의 등 쪽이 주위의 깊은 바다처럼 아주 어둡기 때문에 이 상어들을 발견할 수가 없을 것이다. 또한 아래쪽에서 올려다보면 수면으로 부터 여과되어 내려오는 빛을 배경으로 이 상어의 어두운 외곽 형태를 인식할 수가 없다.


이것은 이 상어의 첫 번째 속임수에 기인하는 것이다. 즉 이것의 배 아래쪽은 빛을 발하는 세포들로 완전히 덮여있는데 이 빛은 위쪽에서 내려오는 조명과 상응하는 빛이다. 속임수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 상어의 턱밑 주위는 발광하지 않는다. 아래쪽에서 보면 이 쿠키커터 상어는 마치 참치가 좋아할만한 그런 조그마한 물고기처럼 보인다. 참치가 작은 물고기인줄로 생각하고 속도를 내어 가까이 다가오면 마지막 순간에 상어는 참치에게 달려들어 참치 몸의 일부를 잘라먹어 버린다. 이것의 둥그렇게 열린 턱뼈는 마치 쿠키를 잘라내듯이 참치의 살을 파낸다. 그래서 쿠키 커터 상어라고 불려진다.


흥미롭게도 이 상어들의 상처의 대부분은 치명적인 것이 아니다. 이 쿠키 커터 상어의 생긴 모양, 속임수 및 생활습성 등 이들 모두가 서로 잘 조화를 이룬다는 사실은 이 상어가 그저 우연한 진화의 결과가 아니라 창조주의 세심한 디자인의 결과임을 말해준다.

 

References: S. Milius, Glow-in-the-dark shark has killer smudge, Science News, v.154, p.70.


번역 - 김계환

링크 - http://www.creationmoments.com/content/deception-glow-dark-shark-0

출처 -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920

참고 : 5126|5037|4792|4004|3747|3631|3409|2627|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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