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부에서 알려드립니다

"내가 만일 흑암이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이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주에게는 흑암이 어둡지 않을 것이며 밤도 대낮처럼 밝을 것입니다.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시139:11,12) 창조과학 사역을 사랑하는 성도님, 벌써, 2005년 상반기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6개월 속에도 정말 다사다난한 일들이 국내외, 가족사 가운데 있었습니다. 흑암이 덮친 때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는 흑암도 빛과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주님 안에 늘 거하는 우리 성도님에게 흑암은 아무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지요. 저희 창조과학회는 아쉬우면서도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전광호 선교사님께서 주님 품에 안기셨기 때문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 5년간 몸을 불태웠는데, 그 몸이 소진되어 실로 흙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금년 초에 폐암증상이 있었는데, 그것을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5월에 긴급히 귀국하여 정밀진단을 받았는데, 폐암이 골수 및 뇌까지 퍼져있었고, 방사성 치료를 하였지만, 쇠약해 질대로 쇠약해 진 그 몸은 끝내 탈진하고 말았지요. 그래서 우리는 6월 19일 주일 아침 그를 천국으로 환송하였습니다. 

고 전광호선교사 그는 인도네시아에 뿌려진 한 알의 밀알이였습니다. 김혜란 미망인과 전에스더 17살 난 딸에게 남긴 유언은 "못다한 창조과학 사역을 마져 이루워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선교대전에서(새로남교회 저녁 7:00)에서 고 전광호선교사님처럼 선교를 위해 스러져 간 믿음의 용사들을 기억하며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6월 28일 저녁 7:00 에 있는 봄학기 마지막 창조과학세미나에서도 (정성철, 이화여대 의학과, "유전학에서 본 하나님의 창조") 창조과학을 통한 선교의 불꽃이 피어나도록 비전을 보길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처럼 온전히 헌신하길 실로 실로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모이십시요. 감사하며,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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