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3월 지부 기본과정 성료


창조과학회 전북지부는 제 12차 창조과학스쿨 기본과정을  2013년 2월 18일 ~3월 18일까지 전주동은교회에서 진행 하였다.

 


한윤봉 지부장의 “ 6일 창조와 과학”,“창조주를 믿는 이유”를 비롯하여 이정옥 교수의 “생명의 신비”, 백석원 원장의 “인체의 신비”, 백영종이사의 “노아의 대홍수”, 오경숙 박사의 “노아홍수의 지질·화석학적 증거”, 마윤정 박사의 “ 진화론은 과학인가?”,  이광진 박사의 “지구와 우주의 기원”, 한윤봉 교수의“우주와 생명체” 등 총 9강의로 진행되었다.


 


 



이번 기본과정은 동은교회 교인 49명과 인근교회의 성도님 7명이 등록하여 총 56명이 수강하였는데 그 중 41명이 수료하였다. 이번 기본과정에서는 초,중,고 선생님들과 여러 대학교수님들도 함께 수강하셔서 학교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자신있게 소개하였을 때 많은 아이들이 공감을 했다는 간증을 해주셔서 더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최연소 수강생인 중등부 한진호 학생의 소감문을 소개한다.
“저는 이번 창조과학을 통해 창조론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전도한 친구가 있는데 저는 그 친구에게 창조과학스쿨에서 들었던 내용들을 들려주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저의 말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심지어는 주님도 약간 의심이 간다고 하였습니다. 교회를 어느 정도 다닌 친구인데도 의심이 간다고 하는데, 안다니는 친구들은 더욱 믿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성경의 내용에 많이 위배될 줄은 몰랐습니다. 예를 들어 진화론같이 학교에서 반복적으로 배우고 공부하게 되면 저절로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었다는 창조론은 거짓이라 인식하고 주일학교를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 창조과학수업이 학생들 위주로 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창조과학을 들으면서 하나님에 대해 좀 더 확실한 믿음을 가졌습니다. 며칠 전 ‘힉스입자’라는 것 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창조론은 거짓에 불과하다고 인터넷에 나온 것을 봤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 또한 과학자들의 주장일 뿐이고, 나중에라도 거짓이라고 밝혀질 수 있다’라고 생학하면서 주님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제가 창조과학수업을 듣지 않았더라면 저 또한 하나님에 대해 약간의 의심을 할 수 있었을 텐데,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이러한 기회를 주셔서 더욱 강한 믿음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소감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12차 창조과학 스쿨 기본과정에 함께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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