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교육원 개강하였습니다

한국창조과학회 광주지부는 11월 1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창조과학교육원 기초과정을 개강하여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총 6주로 실시하는데, 3주 동안 창조과학 표준강의 7주제, 나머지 3주 동안은 CCC의 LTC (Leadership Training Course) 과정이 실시되고 마지막으로 창조과학 강의 `생명의 신비`가 강의되고, 수료식을 할 계획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3+3 컨셉의 과정을 구성하게 된 것은 CCC 의 김준곤 목사님께서 창조과학자들이 신앙으로 재무장하고, 과학 뿐만 아니라 신앙의 기본 원리와 복음 전도의 전략과 개념을 함께 훈련받음으로써 가슴과 머리를 함께 훈련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때문이었다. 사실 창조과학은 선복음(Pre-evangelism)으로, 복음을 전하기 전에 마음의 밭을 일구는 기능을 한다. 창조과학회원들은 창조과학을 복음증거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도구를 가지고 있어도 복음증거에 관심이 없거나 방법을 모른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사실 먼저 기도로 성령께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주시고 진리를 볼 수 있는 눈을 주시도록 해야하며, 이를 위해 겸비하고 온유한 마음으로 늘 준비하며 노력해야 한다. 창조과학회가 한 단체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이 사회에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단합된 마음과 유기적인 네트웍이 필요한데, 이는 지식으로만 되는 일이 아니기에 신앙 훈련을 함께 실시하게 되었다. 앞으로 이 모형을 좀 더 확대시켜 전 회원들이 신앙의 활력을 찾고 능력있는 전도인과 진리의 증거자로 쓰임받기 위해서 3박 4일 정도의 신앙 컨퍼런스를 통해 일치된 마음으로 훈련받을 필요가 있다. 이런 기대를 갖고 시작한 이번 창조과학교육원에는 첫주에 56명이 등록하였고, 아마 다음주에 10여명의 대학생들과 교사들이 추가로 등록할 예정이다.

첫주에 이은일 교수님의 `창조를 믿는 이유`를 통해, 창조과학의 역사적 배경과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창조에 대해 바른 관점을 정립해야 할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명쾌하고 전해 주셨다.

김오현 실장님은 `성경과 공룡`의 주제로 최신의 자료를 활용하여 최근까지 살아있었던 아니 아마도 아직도 살아 있는 공룡의 실체와 기원에 대해 재미있고 효과적인 강의를 해주셨다. 앞으로의 강의를 기대하고 있으며, 머리와 가슴 그리고 손과 발이 함께 훈련되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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