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어린이 창조과학 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캠프 주제

 ‘하나님의 천지창조 6일’


 ‘하나님의 천지창조 6일’이 주제였다. 창조 6일을 2박3일에 펼쳐 보인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주제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너희 지경을 넘어 복음을 전하려 함이라’ (고후10:16) 말씀이 정말 어울린 캠프였다. 이번캠프는 전북을 중심으로 30여개 교회에 대해서 1, 2차에 걸쳐 535명의 어린이와 교사가 접수하였다.

1. 일시: 1차 2009년 8월 3일~8월 5일(2박 3일)
              2차 2009년 8월 10일~8월 12일(2박 3일)

2. 장소: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3층 대강당

3. 숙박: 전주대 기숙사 스타타워(1차), 스타빌(2차)

4. 식사: 학생회관 식당 2층 전용

5. 강사: 김은숙 교수, 김진성 목사, 문영찬 목사

6. 찬양: 헤세드 찬양단, 안영서, pk 댄스 그룹

7. 참여자 1차: 10개 교회에서 203명
                 2차: 20개 교회에서 332명
총 : 30개 교회에서 535명 어린이 및 교사가 참석하였다.

8. 스텝진 1차: 28명
                 2차: 28명 참석

9. 진행자의 진행 소감

전체적으로 시간이 꽉 차게 진행되었다. 아이들도 교사들도 조별활동 간에도 시간 부족하였지만 모두가 하나되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강의를 듣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새로운( 아마 학교 교육이 쉽게 어린이들의 세계를 훔치지 못할 것이다) 믿음이 더 성장하여 자랄수록 하나님 나라의 기둥으로 쓰임받기를 소망하는 비전있는 캠프였다. 
 
 부족한 2009 어린이창조과학캠프에서 수고해 주신 강사진과 진행자와 참여해 주시고 소개해 주시고 함께 섬겨주신 30여 교회 선생님들과 1년에 한 번 있는 휴가를 버리고 달려오신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평생에 강건하기를 기원한다.

모든 일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열심이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사용하여 주심을...
  
 2009.8.25
 작성자: 캠프 본부 집사 백영종

10. 소감문

2009년 어린이창조과학캠프를 다녀와서

전주안디옥교회 김은혜

천지를 만드시고 우주만물을 주님의 섭리 가운데 다스리시는 주님께 감사하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세상에 생명의 무대를 만드시고 생명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을 닮은 우리들을 창조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전주안디옥교회에서 교회학교 교사로 섬기면서 창조주 하나님을 아이들에게 소개하고 아이들이 진화론에 사로잡히기 전에 먼저 창조주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서 주님을 바로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어요. 제가 살고 있는 전주에서 처음으로 어린이 캠프가 열린다는 소식에 정말 기뻤어요. 그래서 이번 창조과학 캠프에 조카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참석하게 되었어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전주대에 도착해서 접수를 확인하고 조를 확인하고 자리에 앉으며 ‘드디어 이제 시작이구나’ 큰 기대를 하며 주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어요. 하나 둘 자리가 모두 채워지고 300여명의 아이들이 28개조를 이루어 서로 하나가 되어 신나게 찬양하고 예배드리고 창조과학 세미나를 똘망 똘망한 눈빛으로 집중해서 듣는 모습을 볼 때 참 기뻤어요. 물론 장난꾸러기 아이들도 있기는 했지만 강사님의 재미난 강의에 모두들 신나는 모습이 역력했어요.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는 저에게 다가와서는 “엄마, 강의가 제일 재미있어요. 신나요.”라고 말하더군요.

다른 재미있는 활동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 강의가 제일 재미있다고 하니 정말 뿌듯했어요. 아이들의 마음에 이 창조과학 이야기가 새겨져서 진화론을 학교 교과서에서, 과학과 관련된 책에서 만날 때 분별력을 가질 수 있기를 그리고 창세기의 말씀이 신화나 꾸며진 이야기나 비유가 아니라 우리를 향한 주님의 큰 사랑으로 실제로 이루어진 사실이며 오점이 없는 귀한 주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기를 기도합니다.

지구에서 태어나 지구에서만 살고 있는 저에게 당연하게만 느껴지고 평범하게만 느껴지는 지구가 다른 별들과 비교할 때 얼마나 축복받은 곳인지 얼마나 특별한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가운데 만들어진 곳인지 얼마나 안전한 곳인지 이렇게 살아 숨을 쉬고 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온도도 적당하고 자기장을 통해서 태양에서 날아오는 해로운 입자도 막아주고 물을 굉장히 많이 주셔서 푸른 별로 만들어 주셔서 생명체가 살 수 있도록 해주신 주님은 정말 최고에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주님이 주신 식물들을 굉장히 좋아하고 관심이 있었어요. 이번 캠프를 통해서 길가에 자라는 풀 한 포기나 나무 한 그루의 가지가 뻗어나는 데에도, 잎사귀가 나오는 데도 규칙을 가지고 자란다는 사실에 참 놀라웠어요. 피보나치수열을 학교에 다닐 때 배웠지만 자연을 보면서 구체적으로 알게 되니까 정말 신기하고 놀랍더군요. 또 사람들과 동물들에게 먹을 양식이 되어주고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키고 입을 옷을 제공해주는 식물들이 참 고맙고 하나님께서 특별히 셋째 날에  식물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공기를 정화시키는 식물 중에 스파티필름으로 수경재배 화분을 만들었는데 아이들이 정성스럽게 화분을 만들고 캠프 후에 자기가 만든 것을 자랑스럽게 가져갔어요. 저희 집 베란다에 아이들과 함께 만든 화분을 예쁜 나무상자에 담아두었는데 볼 때마다 식물의 고마움도 생각하고 우리를 위해 식물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사람이 아메바에서 오~랜 세월이 지나 원숭이로 사람으로 진화되어 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동물들을 각기 종류대로 만들어 주시고 사람은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 주셔서 모든 동식물을 다스리게 하신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에 감격스러웠어요.

저녁에 있었던 목사님들의 열정적인 설교시간에 아이들에게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에 대해 소개받고 아직도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한 몇 몇 아이들과 함께 영접기도를 드리며 내 마음에 보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는 아주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찬양을 하며 주님을 고백하고 목사님의 안수를 받으러 거의 모든 아이들과 교사들이 강단에 올라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아이들을 품에 안으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하던 시간은 저에게도 크고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었어요.

함께 참석한 아이 중의 하나가 기도시간 전에 배가 아프다고 힘들어했는데 무릎을 꿇고 울면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예뻐 보이던지.... 기도시간이 끝난 후 물어보니 배가 하나도 아프지 않다고 얘기하더군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치료해주시는 주님 감사해요.

식사시간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들로 이루어져서 아이들이 맛있게 밥을 먹을 수 있었고 이틀간 묵었던 숙소도 깔끔하고 좋았는데, 캠프가 주로 이루어진 학생회관과 조금 떨어져서 불편하기는 했지만 오가는 길에 숲길과 같은 캠퍼스의 풍경과 흥겨운 귀뚜라미의 소리, 시원한 바람과 맑은 공기에 기분이 참 좋았어요.

‘천지창조 6일’이라는 주제로 2박 3일의 일정의 마치며 캠프를 진행하는데 수고하신 모든 강사님들과 스텝들에게 감사해요.

2010년에도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어린이캠프가 이루어져서 전주지역과 전북지역 나아가 대한민국, 세계의 어린이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알고 사람이 하등동물에서 고등동물로 진화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사람으로 창조하신 것을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또 아이들이 배우는 학교에서도 창조론을 교육하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11. 다음은 캠프행사 이모저모를 알 수 있는 사진들 모음이다.

 

 

 

 

 

 

 

 

 

 

 

(따듯한 기도_김진성 목사)

 

 

 

 

 

 

 

 

 

 

 

(사랑의 기도_문영찬 목사)

 

 

 

 

 

 

 

 

 

 

 

(단체사진_캠프주제와 함께)

 

 

 

 

 

 

 

 

 

 

 

(공과 공부 1_미래의 창조과학자들)

 

 

 

 

 

 

 

 

 

 

 

(공과 공부 2_미래의 창조론 교과서 편집위원들)

 

 

 

 

 

 

 

 

 

 

 

(캠프 실습 1_너희 식물이 되라라)

 

 

 

 

 

 

 

 

 

 

 

(캠프 실습 2_정복하고 다스리라)

 

 

 

 

 

 

 

 

 

 

 

(캠프 실습 3_그 뜻대로 형체를 주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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