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이족보행은 골반에서 두 번의 진화 덕분인가?
(The Bipedal Two-Step of Human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이족보행(bipedalism)의 진화는 인류가 유인원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주장에 있어 여전히 주요한 장애물로 남아 있다.[1, 2]
예를 들어, 2024년 뉴욕대학 연구자들은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인간의 이족보행 자세와 움직임이 사족보행 조상으로부터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흥미를 느껴왔지만, 과거 연구나 화석 기록으로는, 인간의 이족보행으로 이어지는 초기 진화 단계를 명확하고 확실하게 재구성할 수 없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3]

최근 하버드대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두 발로 걸을 수 있게 해준 유전적 단서"를 발견했다고 주장하며, "인간 DNA의 두 가지 작은 변화가 우리 조상들이 직립보행을 하는데 큰 역할을 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4]
그들의 해석에 따르면, 이러한 변화 중 하나가 인간의 장골(ilium, 엉덩이뼈 윗부분)을 90도 회전시키는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골반에 부착되는 근육의 위치 또한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했을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하버드 대학의 진화생물학자이자 연구의 공동저자인 테렌스 카펠리니(Terence Capellini)는 이러한 변화가 "동물의 등 쪽에 위치하여 동물을 앞으로 밀어내는 근육이, 이제는 옆구리 쪽으로 이동하여, 우리가 걸을 때 똑바로 서 있도록 돕는 데 필수적인 근육이 되었다"고 말했다.[4]
진화론적 설명은 그럴듯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그러한 전환을 입증하는 인간 진화의 구체적인 연결 고리는 무엇일까? "근육의 생성과 변화"와 같은 모든 일들이[4] 어떻게 동시에 일어날 수 있었을까?
발달 과정의 차이를 조사하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침팬지, 쥐, 사람의 발달 중인 골반 조직 샘플을 검사하고, 현미경 샘플과 CT 스캔 이미지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을까?
분석 결과, 이러한 차이는 특정 유전자가 언제 어떻게 활성화되는지를 제어하는 "켜짐-꺼짐 스위치"와 같은 유전자 조절의 미묘한 변화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의 경우, 연골 형성 유전자가 새로운 부위에서 활성화되어 수평적 성장을 촉진하는 반면, 뼈 형성 유전자는 나중에 활성화되어 경화 과정을 늦춘다.
영장류는 대부분의 발생 유전자를 공유하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이러한 변화가 인류가 침팬지로부터 분리된 후 인류 진화 초기에 나타났다고 믿고 있다.[4]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우리 인류가 침팬지와 언제 분리되었는지, 그리고 그 공통조상이 무엇이었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더욱이, 인간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을 분해하고 소화하는 유전자들을 다른 생물들과 공유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많은 공통 발생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는 공통조상(common ancestor)이 아니라, 공통설계자(common Designer)를 시사하는 증거인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인간답게 창조하셨으며, 여기에는 유인원과 침팬지에서는 수직적으로 자라지만 인간에게는 옆으로 자라는 독특한 골반 연골도 포함된다. 호미닌의 이족보행 진화를 다룬 Nature 지의 한 논문은 인간과 유인원의 장골 차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가장 초기이자 중요한 변화 중 하나는 장골, 즉 상부 골반뼈가 유인원의 장골에 비해 머리 쪽에서 아래 쪽으로 짧아지고(shortened cranial-caudally), 앞쪽에서 뒤쪽으로 넓어지며(widened anterior-posteriorly), 시상면을 따라 정렬된(aligned parasagittally) 것이다."[5] 정확히 그렇다.
한 형태에서 다른 형태로 변화했다는 증거는 없다. 과학자들은 단순히 오늘날 존재하는 인간의 장골을 묘사했을 뿐이다. 또한 그들은 "인간 장골에서 관찰되는 독특한 연골주위 골 형성 패턴(방사형 방식 및 비내재화 방식 모두)은 연구된 모든 비인간 영장류 및 쥐와 다르며, 이시성 변화(heterochronic shift)를 겪는다"는 점을 관찰했다.[5] 이러한 설명은 인간과 나열된 동물들 사이의 추가적인 해부학적 차이점을 강조해주고 있을 뿐이다.
같은 Nature 지의 논문은 “현존하는 영장류와 비교했을 때, 장골의 변화는 진화적 참신성”이라고 언급하며, 이러한 “혁신이 인간 골반의 추가 성장과 영장류 중 유일하게 장골이 형성되는데 기여했다”고 주장했다.[5] 하지만 “참신성”이나 “혁신”과 같은 용어는 진화생물학에서 합의된 일관적인 정의를 갖고 있지 않다. 진화론자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은 “참신성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설명하는 것은 진화생물학의 주요한 미완성 과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6]
그렇다면 알려지지 않은 영장류가 인간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장골이 서서히 변형되었을까? 아니다. 적어도 이를 뒷받침하는 화석 증거는 없다. 인간의 골반은 직립보행에 적합하게 설계되었고, 침팬지의 골반은 나무를 오르는 데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연관성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 진화론자는 "자연선택이 어떻게, 그리고 왜 이족보행 자세와 이동 방식으로의 전환을 선호했는지는 학문적 논쟁과 추측의 대상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7]
결론적으로, 침팬지는 항상 침팬지였고, 사람은 항상 사람이었다.[8, 9] 화석 증거가 없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인간과 침팬지의 공통조상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언제 분기가 일어났는지 알지 못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우리의 직립보행이 "인간 장골을 형성한 두 가지 주요 발달 유전적 혁신 때문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5] 그들이 발견한 것은 인간 DNA에서만 발견되는 두 가지 유전적 차이였으며, 이는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차이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을 뿐인 것이다.
References
1. Sherwin, F. Man: Created to Walk Uprigh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8, 2023.
2. Rupe, C. and J. Sanford. 2017. Contested Bones. FMS Publications.
3. Inner Ear of 6-Million-Year-Old Ape Fossil Reveals Clues about the Evolution of Human Movement. New York University. Posted on phys.org January 29, 2024.
4. Edwards, I. Scientists Find the Genetic Clues That Let Humans Walk on Two Legs. Medical Xpress. Posted on medicalxpress.com November 2, 2025.
5. Senevirathne, G. et al. 2025. The Evolution of Hominin Bipedalism in Two Steps. Nature. 645: 952–963.
6. Denton, M. 2016.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57.
7. Stanford, C. 2006. Arboreal Bipedalism in Wild Chimpanzees: Implications for the Evolution of Hominid Posture and Locomotion.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129 (2): 225–231.
8. Tomkins, J. 2021. Chimps and Human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9. Tomkins, J. 2022. Human Origin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인간의 직립보행, 두 번의 골반 진화로 완성됐다 (2025. 9. 8.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217472.html
"인간 두발 보행은 엉덩뼈에 일어난 2가지 혁신적 진화 덕분" (2025. 8. 2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179700017
*참조 : 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29262936&bmode=view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53&bmode=view
이족보행에 대한 새로운 진화론적 해석 : 초원이 아닌, 나무 위에서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https://creation.kr/Apes/?idx=167745386&bmode=view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https://www.icr.org/article/evolution-human-tail/
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5&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0141999&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1911&bmode=view
투마이 원인, 서서 걸었던 이족보행의 조상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3151533&bmode=view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01384&bmode=view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의 허리 통증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때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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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은 꼬리를 갖고 있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20736922&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호모 에렉투스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원시적인 고대인?
출처 : ICR, 2025. 12. 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ipedal-human-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아이와 침팬지 '형제' 실험
(Boy and chimpanzee ‘sibling’ experiment)
By Lucien Tuinstra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침팬지가 우리의 먼 친척이라면, 마치 형제자매처럼 함께 키울 수 있지 않을까? 진화론에서 영감을 얻은 한 충격적인 실험에 대해 알아보자.
진화론자들은 침팬지와 인간이 가까운 친척이라고 믿고 있다. 1930년대에 심리학자인 윈스럽과 루엘라 켈로그(Winthrop and Luella Kellogg) 부부는 자신들의 아들을 이용해, 이 잘못된 생각을 그들의 가족에게 적용해보는 실험을 수행했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9개월 동안, 그들은 생후 10개월 된 아들 도널드(Donald)를 생후 7개월 된 암컷 침팬지 구아(Gua)와 함께 키웠다.[1] 그 결과는 2024년 한 신문 기사에서 "소름 끼친다"고 묘사되었다.[2]

.1930년대, 아기 도널드보다 세 달 어린 암컷 침팬지 구아의 모습이다. 이 사진은 아이의 부모가 진화론에서 영감을 받아 '과학 실험'의 일환으로, 자신의 아들과 침팬지를 '형제자매'처럼 키우면서 촬영한 것이다.
점점 더 나빠지는 '실험'
켈로그 부부는 유인원을 교육시켜 인간처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싶어했다. 그들의 5년 계획은 구아와 도널드를 남매처럼 키우는 것이었다. 다행히 도널드에게 그 프로젝트가 1년 만에 중단되었다.
침팬지 구아는 아기 옷을 입고, 침대에서 자고, 식사 시간에는 유아용 의자에 앉았다. 숟가락을 사용하고, 컵으로 물을 마시는 것도 능숙하게 해냈다.
하지만 켈로그 부부는 도널드와 구아에게 일련의 비교 테스트를 강제로 실시했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그 영상은 충격적이었다. 한 장면에서는 도널드의 어머니가 그를 불렀다가 마지막 순간에 접근을 막았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도널드를 의자에 앉혀 울음을 터뜨릴 때까지 빙빙 돌렸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가까운 거리에서 권총을 발사하여, 구아에게 고통을 주었지만, 도널드의 청력 손상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 심지어 부부는 두 아이의 두개골 구조의 차이를 듣기 위해, 숟가락으로 머리를 두드리기까지 했다.
구아가 점점 인간다워지기는커녕, 도널드가 오히려 동물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켈로그 부부는 아들을 진화론 실험의 표본으로 여겼기 때문에, 실험이 역효과를 낳기 전까지 제대로 된 부모 역할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구아가 인간처럼 행동을 변화시키는 대신에, 도널드가 동물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네 발로 걷고, 사람을 물고, 사람 말 대신 원숭이 같은 소리를 내는 등, 전반적으로 발달이 뒤처지게 된 것이었다.
놀랄 것도 없이, 켈로그 부부는 얼마 지나지 않아 실험을 포기했고, 그들은 이 실험을 "몹시 후회했다"고 한다.[2] 구아는 우리에 갇힌 영장류로 되돌아갔고, 나중에 폐렴으로 죽었다. 이 실험이 도널드에게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부모들이 죽은 지 반년 후인 43세에 비극적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침팬지와 인간의 능력 차이가 엄청나게 큰 것은 DNA 염기서열의 차이가 매우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일이 아니다. 돌연변이와 자연선택만으로는 진화론자들이 가정하는 시간 안에 이러한 격차를 메울 수 없었을 것이다. 참조 : creation.com/could-humans-evolve. <© Craig Russell | Dreamstime.com>
완전히 다른 세계
이 실험이 처음부터 터무니없고, 학대적이었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침팬지와 사람은 창조된 종류가 다를 뿐만 아니라, 침팬지는 단순한 동물인 반면,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창세기 1:27). 진화론자들은 유사점을 강조하고 있지만, 오히려 뚜렷한 차이점들이 훨씬 더 많다.
성장 : 침팬지와 비교했을 때, 사람은 유년기가 길고, 의존적 기간이 훨씬 더 길다.[3]
신체적 강함 : 침팬지는 사람보다 근육이 더 빨리 발달하여, 강하고, 움직임도 더 빠르다.
인지 능력 : 인간의 지능과 창의력은 동물을 훨씬 능가한다. 이는 과학,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증되고 있다.[4]
언어 : 복잡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뇌 구조와 조직을 가진 존재는 오직 인간뿐이다. 유인원은 말을 할 수 없다.[5]
도덕성 : 동물은 도덕적 행동을 하지 않는다. 오직 인간만이 죄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죄책감을 느끼며, 구원자를 필요로 한다.
가치 :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동물에 없는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인간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률을 동물까지 확대 적용해서는 안 된다.(창세기 9:6).
실험 능력 : 아무리 끔찍한 실험이라 할지라도, 그러한 실험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은 오직 인간에게만 있다. 어떤 침팬지 부모도 포획한 인간 아기를 자기 새끼 침팬지와 비교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비극적인 교훈
도널드의 부모와 주변 사람들이 도널드에게 보인 태도는 부당했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잔인하기까지 했다. 진화론에 대한 믿음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으며, 존엄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게 만들었던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Kellogg, W. and Kellogg, A., The Ape and The Child: A comparative study of the environmental influence upon early behavior, Whittlesey House, a division of McGraw-Hill Book Company Inc., New York and London, 1933.
2. Sexton, B., Extraordinary tale of scientist parents who adopted a chimpanzee to raise as their baby’s SISTER—but bitterly regretted bizarre ‘nature versus nurture’ experiment on their son after it yielded chilling results, dailymail.co.uk, 20 Jan 2024.
3. Burgess, S., The design and origin of man, chapter 7, Day One Publications, Leominster, UK, 2004.
4. Bell, P., People are amazing! creation.com/people-are-amazing, 28 Jul 2022.
Wieland, C., Has an ape learned to talk? Creation 25(3):52–53, 2003; creation.com/ap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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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관련 동영상 : "충격 실험" 아들·침팬지를 함께 키운 비교심리학자
https://www.youtube.com/watch?v=UdtbsKoXOog
인간과 침팬지가 같이 자라면 벌어지는 일
https://www.youtube.com/watch?v=eSM-YtRWr3g
침팬지를 아이와 함께 키운 놀라운 과학 실험?
https://www.youtube.com/watch?v=L1TFJzuZCHw
*관련기사 ; 자식처럼 키운 침팬지…인간 아이처럼 클 수 있을까? (2021. 8. 1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09061400005
인간 아기와 침팬지 함께 키운 결과...'충격' (2017. 11. 1. 이코노미사이언스)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630
*참조 : 오타 벵가의 비극 : 진화론에 의해 동물원에 전시됐던 흑인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79&bmode=view
런던동물원은 사람을 전시하였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083&bmode=view
우생학이 진화론과 묶여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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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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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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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120886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침팬지의 의사소통 연구는 언어가 인간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특성임을 확인해 주고 있다.
https://creation.kr/Human/?idx=86210683&bmode=view
원숭이가 말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https://creation.kr/Apes/?idx=1852222&bmode=view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 진화론의 영향 - 신학과 교회에 미친 영향
▶ 진화론자들 : 다윈, 라이엘, 허튼, 헉슬리, 스퐁, 칼 세이건, 리처드 도킨스 등
▶ 폐기되고 있는 진화론의 상징물들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출처 : CMI, 2025. 12. 12. First appeared in Creation 46(4), October 2024
주소 : https://creation.com/en/articles/boy-chimp-sibling-experime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한 저명한 진화론자가 인간 진화론의 실패를 인정하고 있었다.
(The Human Evolution Ladder Failure Admitted by a Leading Evolutionist)
by Dr. Jerry Bergman
루시가 인간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음을 진화론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2024년 11월 24일, 인류의 조상 화석으로 알려진 유명한 ‘루시(Lucy)’가 발견된 지 50주년을 맞이했다. 하지만, 마침내 고인류학의 “유인원 슈퍼스타(Simian Superstar)”에 대한 여러 의문스러운 세부 사항들이 한 저명한 고생물학자에 의해 인정되었다. 루시의 화석은 “아프리카의 뿔(Horn of Africa)”이라고 불리는 에티오피아의 아파르(Apar) 지역 하다르(Hadar)에서 1974년에 발견되었다. 루시 화석에게 붙여진 “유인원 슈퍼스타”라는 별명은 이 지역의 언덕에서 발굴된 인간형으로 추정되는 불완전한 골격에 대해 50년 전 붙여진 별명이었다. 그러나 루시는 인간 진화론의 가장 강력한 화석 증거라는 명성에 걸맞은 성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녀가 유명해진 한 가지 이유는 “비록 보존 상태의 질에는 아쉬움이 있지만, 보존된 뼈의 수 측면에서 다른 화석에 비해 가장 완전한 초기 인류 화석 중 하나”였기 때문이었다. 루시는 다음과 같은 점에서 중요한 화석이었다.
분류에 대한 논란은 있지만, 루시가 인간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분명하다. 2012년 과학자 데렉 로시(Derek Rossi)는 루시 화석이 발견된 장소를 TIME 지가 선정한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장소로 추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장소는 인류가 최초로 진화하고 출현한 곳이다.”[3]
최근 American Scientist 지에 실린 기사에서, 조지워싱턴 대학의 인간 기원학 교수이자, 19권의 저서와 수많은 학술 논문을 발표한 저명한 인류학자 버나드 우드(Bernard Wood)는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었다.
“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A. afarensis, 루시)가 현생인류의 조상 후보로 적절하다는 이유가 있지만, 나는 아직까지 확신하지 못한다. 루시에 대한 현장 연구들이 앞으로 그 증거를 어느 쪽으로든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4]
진화론자들의 독단적인 태도와 대조되는 우드의 솔직한 인정
우드의 솔직한 인정은 많은 진화론자들이 흔히 보이는 독단적인 태도와 뚜렷이 대비된다. 그는 이렇게 썼다.
“좋은 소식은 루시의 여섯 개 긴 뼈 가운데 거의 모든 조각을 우리가 갖고 있다는 점이다. 나쁜 소식은 빠져 있는 부분 때문에 각 팔다리와 그 부분의 최대 길이를 추정하는 것이 일종의 과학적 추측게임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사지 길이(limb length)는 루시가 직립보행을 했는지에 대한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으므로, 진화론에서는 매우 핵심적이다. 그리고 이족보행(bipedalism)은 루시가 유인원과 현대 인류 사이의 한 연결고리로서 그녀를 분류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그림 1. AiG(Answers in Genesis) 창조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홀로그램으로 덮씌운 루시의 뼈들(초록색). 실제 뼈들은 루시가 네 발로 걷는 유인원인지, 아니면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두 발로 걷는 존재인지를 판단하는 데 매우 중요한 근거가 된다. 또한 작은 두개골 조각들은 인간의 얼굴보다는 유인원의 얼굴을 지지하는 경향이 있다. 일부 고생물학자들은 루시의 두개골이 잘 보존되지 않아, 그녀가 인간과 매우 유사하다는 주장을 확신할 수 있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사지 길이가 진화에서 중요한 이유는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을 수 있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선적인 인류 진화의 행진은 반박되었다.
또한 우드는 흔히 그림으로 표현되는 점진적인 직선적 진보의 행진이라는 인간 진화론 개념을 효과적으로 반박했다(그림2 참조). American Scientist 지의 논문에서, 우드는 다음과 같이 가장 중요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1970년대에는 인간의 진화를 점진적으로 진화해가는 형식의 전개형으로 이해했었다.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면, 유인원 화석 종들은 공통조상에서 현대 인류로 이어지는 점진적인 진화의 사다리로 간주됐었다. 전개의 초기 단계의 종들은 유인원에 더 가까웠고, 마지막 단계의 종들은 현대 인류에 가까웠다고 보았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인간 진화 역사가 기존에 제안된 직선적으로 진행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더 적절한 비유는 ‘덤불(bush)’과 같다는 것이다. 그 덤불 가운데 오직 한 줄기만 현재까지 살아남았는데, 그것이 바로 현대 인류이다.”[6]
즉, 우드에 따르면, 인간 진화론을 개념화했던 가장 유명한 ‘진화의 행진’ 이미지는 이제 폐기되었다는 것이다. 남은 것은 서로 반드시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없는 다양한 동물 종들뿐이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이어지는 계통 라인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지만, 그 ‘덤불’ 가운데 단 하나의 가지만이 현대 인류로 이어진 계통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가지인지, 그리고 그 모든 ‘잃어버린 고리’들이 무엇이었는지 여전히 추측일 뿐이다. 또한 이러한 의문이 생겨난다. “650종의 영장류 중 오직 하나만 인간으로 진화하고, 나머지 649종들은 수백만 년 동안 그대로 유인원으로 남아 있다는 개념은 터무니 없다”는 것이다. 루시의 발견은 많은 가설들을 촉발했지만, 그 가운데 상당수는 이미 틀린 것으로 판명되었다. 예컨대, 인간이 최초의 직립보행 유인원이 아니었다는 것과, 루시의 다리가 인간과 다른 유인원의 특징을 동시에 갖고 있었다는 것 등이 있다. 다른 결론으로는 이족보행이 큰 뇌보다 먼저 나타났고, 도구 사용, 갈비뼈 구조, 치아 구조와 같은 더 인간적인 특징은 나중에 진화했다는 것이다. 루시의 몸통은 인간이 아닌 유인원에 더 가까운 형태였고, 튼튼한 턱에 작은 이빨들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8]

그림 2. “진화의 행진” 이미지는 유인원에서 초기 인류(hominin), 그리고 현생인류로 진화했다고 가정하는 단계를 진화의 전개형 행렬로 묘사한 것이다. 이와 같은 진화의 행진에 대한 보다 잘 알려지고 상세한 예시는 https://www.onverticality.com/blog/march-of-progres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본은 프랜시스 클라크 하웰(Francis Clark Howell)의 『초기 인류』(Early Man, Time-Life Books, 1965)에 처음 실렸다. 그 이후 이 그림은 널리 사용되었고 수없이 재생산되어 왔다.
1976년, 루시에 대한 ‘슈퍼스타’의 신화를 무너뜨릴 결정적인 증거가 나타났다. 메리 리키(Mary Leakey)는 라에톨리(Laetoli)에서 루시와 비슷한 시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을 발견했는데, 그 발자국의 크기는 루시와 비슷했지만, 형태는 철저히 현대 인류와 동일한 것이었다. 이 발견은 유인원의 공통조상과 현대 인류 사이의 잃어버린 연결고리라고 주장되는 존재가 현생인류와 같은 시기에 살았음을 보여준다. 루시를 유인원과 현대 인류 사이의 과도기적 연결고리로 보는데 따르는 여러 문제점들을 한 전직 해부학 교수는 그의 리뷰 글에서 논의했었다.
요약
“루시가 인류의 유인원 조상과 현대 인류를 잇는 연결고리라는 주장은 증거들과 맞지 않고, 근거가 부족하다.”
루시가 현대 인류의 어떤 유인원 같은 공통조상과의 연결고리라는 주장은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 비록 대다수 진화 과학자들은 여전히 인간이 약 20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루시와 같은 알려지지 않은 이족보행 유인원에서 진화했다고 믿고 있지만, 루시가 발견된 이후의 과학적 연구는 이전의 슈퍼스타였던 루시뿐만 아니라, 진화론 자체에도 우호적이지 않았다. 수십 년간 인간 진화론의 수용을 촉진하는 데 사용됐던, 주요한 선전 도구 중 하나였던 ‘진화의 행진’ 그림 (인간이 유인원에서 점진적으로 진화해가는 그림)’ 조차도 이제는 학계에서 신뢰를 잃고 있는 것이다.
Footnotes
1. Bernard A. Wood, “Paleo-Anthropology’s Superstar,” American Scientist 112, no. 6 (November–December 2024): 326–327, https://www.americanscientist.org/article/paleo-anthropology%E2%80%99s-superstar.
2.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6, emphasis added.
3. Lily Rothman, “How Lucy the Australopithecus Changed the Way We Understand Human Evolution,” Time, November 24, 2015, https://time.com/4126011/lucy-australopithecus-discovery/.
4.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emphasis added.
5.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6. Wood, “Paleo-Anthropology Superstar,” 327.
7. Stephen T. Blume, Evo-Illusion: Why IID Trumps ID and Evolution (Bloomington, IN: Xlibris, 2013), 7.
8. See Donald C. Johanson and Kate Wong, Lucy’s Legacy: The Quest for Human Origins (New York: Harmony Books, 2009). Donald Johanson and Maitland Edey, Lucy: The Beginnings of Humankind (New York: Simon and Schuster, 1999). Alison Jolly, Lucy’s Legacy (Cambridge: Harvard University Press, 2001).
9. David Menton and Elizabeth Mitchell, “A Look at Lucy’s Legacy,” Answers in Depth 7 (2012): https://answersingenesis.org/human-evolution/lucy/a-look-at-lucys-legacy/.
10. David Menton and Elizabeth Mitchell, “A Look at Lucy’s Legacy.” Bergman et al., Chapter 8 in Apes as Ancestors: Examining the Claims About Human Evolution (Tulsa, OK: BP Books, 2020).
11. Jerry Bergman, “The Ape-to-Human Progression: The Most Common Icon Is a Fraud,” Journal of Creation 23, no. 3 (2009): 16–20, https://creation.com/images/pdfs/tj/j23_3/j23_3_16-20.pdf.
*참조 :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67679721&bmode=view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ttps://creation.kr/Apes/?idx=167313382&bmode=view
루시는 종교적 상징물처럼 숭배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1392023&bmode=view
루시가 인간 진화론을 구해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31150663&bmode=view
유인원의 허구 2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https://creation.kr/Apes/?idx=1851873&bmode=view
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851911&bmode=view
루시가 원숭이였다는 추가적 증거
https://creation.kr/Apes/?idx=1852261&bmode=view
60 여개의 두개골 조각들과 하나의 팔뼈로 복원된 원숭이
https://creation.kr/Apes/?idx=131150663&bmode=view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일명 루시)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도록 적응되어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45&bmode=view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원숭이처럼 먹었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2217619&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https://creation.kr/Apes/?idx=6841706&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s://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15&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creation.kr/Apes/?idx=185202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24830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0&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네안데르탈인
▶ 호모 에렉투스
▶ 자바인
▶ 필트다운인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원시적인 고대인?
▶ 기타 유인원들
출처 : AiG, 2024. 11. 24.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론자들도 인간-침팬지의 유전적 유사성을 포기하고 있다.
(Evolutionists Backing Away from Human-Chimp Similarity)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커다란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이 상징적 주장이 대중들을 오도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하지 않고 있다.
인간과 침팬지가 유전적으로 98% 유사하다는 주장은 얼마나 큰 피해를 입혔을까? 이 주장 때문에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을까? 얼마나 많은 일반인들이 이 주장을 검증된 과학으로 받아들였을까? 시애틀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의 지적설계 대변인인 케이시 루스킨(Casey Luskin)은 2025년 연구 결과를 근거로,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이 주장을 철회하라고 압력을 가해 왔다. 2025년 연구에 의하면, 일치하는 부분만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유전체를 비교했을 때, 인간과 유인원 사이에 최대 15%의 유전자 차이가 발견되었다. 이 주제에 대한 최근 논문들을(여기를 클릭) 살펴보라.
이제 빅사이언스 미디어의 몇몇 목소리도 그 차이가 예전에 주장했던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회개도, 자책도, 사과도 없었다. 철회는 너무도 미미하고, 너무 늦었다. 그들의 새로운 고백은 다음과 같다 : 우리는 그 부분에서는 틀렸지만, 진화는 여전히 사실이다. 다윈 만세!
인간과 침팬지는 정말로 DNA의 거의 99%를 공유하고 있을까? (Live Science, 2025. 9. 6). "전문가"들이 지금 Lie Science 지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를 보라 :
침팬지(chimpanzees)와 보노보(bonobos)는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척이다. 실제로 인간과 침팬지는 DNA의 98.8%를 공유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게 정말 사실일까? 그리고 "유사한 DNA"는 실제로 무슨 뜻일까?
전문가들은 침팬지(Pan troglodytes)와 인간(Homo sapiens) DNA의 유사성이 98.8%라고 자주 언급해왔지만, 이것은 이 종들의 유전체의 주요 차이점을 간과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누구인가? 진화론자들 아닌가? 우리가 아는 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전문가에게는 인터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일부 과학자들과 기자들은 인간과 침팬지의 유사성이 99%라고 주장하기도 했었다. 바로 여기에 역추적(backtracking)의 핵심이 있다. 그러나 진화적 공통조상은 여전히 가정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이 기사에는 심지어 다윈과 진화에 대한 영상이 삽입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반박된 "인간 진화의 행진" 그림이 포함되어 있다(2024. 12. 4. 2025. 8. 12. 글 참조).
하지만 99%라는 수치는 인간과 침팬지 유전체를 직접 비교할 수 있는 일부 DNA 영역에만 초점을 맞춘 것이고, 비교하기 어려운 유전체 영역을 무시한 것이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진화생물학연구소(CSIC/UPF)의 비교유전체학 그룹 책임자인 토마스 마르케스-보네(Tomas Marques-Bonet)는 Live Science 지에 보낸 이메일에서 밝혔다.
마르케스-보네는 침팬지 DNA에 대한 명확한 대응 부분이 없는, 인간 DNA의 부분이 유전체의 약 15%에서 20%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DNA의 일부 조각은 한 종에는 존재하지만 다른 종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이를 "삽입과 결실"이라고 한다. 공통 조상으로부터 진화하는 과정에서 한 종의 DNA 조각이 끊어졌다가 염색체의 다른 곳에 다시 결합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따라서 이전 연구에서는 98%에서 99%의 유사성을 제시했지만, 정렬하기 어려운 영역을 포함하는 비교에서는 그 차이가 5%에서 10%에 가까워진다고 마르케스-보네는 말했다. "현재 발달된 기술로 제대로 정렬하기 너무 복잡한 영역까지 고려하면, 실제 전체적인 차이는 10%를 넘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그는 말했다.

.인간과 침팬지가 유전적으로 99% 유사하다는 신화는 타임지(Time Magazine) 표지에 여러 번 실렸다.
이전 연구들은 단순히 98%에서 99%의 유사성을 "제시"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그것을 과학적 사실로서 “선언”했었다. 그 거짓말은 25년 동안 전 세계에서 수없이 반복되어 왔다!
이 기사에 인용된 과학자들은 여전히 사람들을 오도하고 있었다. 만약 다윈의 진화론이 수천만 염기쌍에 달하는 이러한 차이의 원인이라면, 언어, 예술, 그리고 추론을 가능하게 한 모든 돌연변이들이 우연히 생겨날 시간도, 유전체에 고정될 시간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한 일이 우연히 일어날 확률은 다윈의 진화론을 배제할 만큼 극히 극히 낮다.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하는 과정에서 한 종의 DNA 일부가 끊어졌다가 염색체의 다른 곳에서 다시 결합되었다"는 이야기는 관찰을 통해서 입증된 것이 아니다. 오직 진화론을 가정할 때에만 주장될 수 있는 것이다.
UCSF 대학의 케이티 폴라드(Katie Pollard)는 Lie Science 지에서 언급한 말에 논리적 오류가 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따라서 침팬지와 인간은 동일한 유전적 도구를 공유하고 있지만, 그 도구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는 큰 차이를 만든다. "인간과 침팬지는 본질적으로 동일한 구성 요소(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지만, 인간과 침팬지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방식은 다소 다르다"라고 폴라드는 말했다.
질문을 해보자 : 우리를 유인원에서 인간으로 만든 "유전적 도구"들은 누가, 또는 무엇이 어떻게 "사용"했는가? 여기서 당신은 의인화의 오류(personification fallacy)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지적설계자만이 어떤 목적을 위해 "도구 모음"을 "사용"하는 것이다. 수동태로 "사용되었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건 말이 안 된다.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한 우연한 과정은 추상적 사고, 이성, 예술, 그리고 영원한 삶과 목적에 대한 갈망을 가진 존재를 창조하도록 유전적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 침팬지 유전자를 아무리 뒤섞어도, 물질주의적인 진화론적 과정으로는 그런 것들이 "출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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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지어낸 이야기들은 분노를 유발한다. 대중들은 과학적 인종차별을 조장한 바로 그 다윈당에 속아 왔다. 그들은 인간에게 부여된 탁월한 능력을 거짓과 악을 위해, 그리고 자신들의 출세를 위해 이용해왔다. 이 사람들이 진심으로 회개하고, 공개적으로 사과하며, 진로를 바꾸지 않는다면, 과학계에서 몰아내야할 것이다.
*참조 :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5498211&bmode=view
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7761555&bmode=view
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https://creation.kr/Apes/?idx=16755107&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https://creation.kr/Apes/?idx=4556322&bmode=view
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120886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 단지 ~89% 정도만 동일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05&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41&bmode=view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63&bmode=view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3&bmode=view
인간의 2번 염색체에서 융합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 사람과 원숭이류의 염색체 수 차이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의 실패
https://creation.kr/Apes/?idx=3876591&bmode=view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48&bmode=view
▶ 사람-침팬지 DNA의 98% 유사성
▶ DNA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호모 에렉투스
▶ 네안데르탈인
▶ 기타 유인원들
▶ 현생인류의 발자국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출처 : CEH, 2025. 9. 8.
주소 : https://crev.info/2025/09/evolutionists-backing-away-from-human-chimp-similarity/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이족보행에 대한 새로운 진화론적 해석
: 초원이 아닌, 나무 위에서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New Evolutionary Take on Bipedalism Can’t Get Its Feet on the Ground)
by John D. Wise, PhD
이족보행이 나무 위에서 진화?
새로운 침팬지 연구는 오래된 인간 진화론을 뒤집었다.
다와인과 감자칩(Darwine and Chips 참조)에 대한 후속 글로서, 진화론자들이 늘상 반복하고 있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혼란"을 살펴보겠다.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진화론적 "혼란"이 현대 세속 과학의 전체 틀을 뒷받침하고 있는 헤겔의 논리학을 따르고 있는 것일까? 플라톤은 지식은 안정적이고, 불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플라톤의 말에 비춰보면, "진화 과학"은 그와는 정반대이다. 아래 기사가 보여주듯이, 진화론은 모순투성이다. 불안정한 일련의 지어낸 이야기들이 틀렸다는 것이 계속 밝혀지면서,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틀렸다는 사실에 당황하기보다는, 새로운 혼란은 "자기 교정"을 해나가는 과정이라고 말하며, 과학적 승리라고 선포하고 있다.

.마르크스, 다윈, 프로이트가 헤겔이 쓴 동일한 글을 읽고 있다. (ChatGPT)
하지만 그것은 자가 교정이 아니라, 조금 후면 또 뒤집힐 다른 이야기를 새롭게 지어내고 있는 것이다.
수십 년 동안 인간의 이족보행(bipedalism)에 대한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는 사바나 가설(Savannah hypothesis)이었다. 유인원을 닮은 우리 조상은 나무에서 내려와 넓은 아프리카 초원에서 직립보행을 시작했으며,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도구를 사용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장엄한 이야기에 의하면, 초기 인류는 기후 온난화로 인해 그들의 숲에서 나오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기후 위기론은 오랜 역사를 가진 듯하다. 어쩌면 어린 침팬지가 나무 위에서 살았던 조상들에게 "어떻게 지지지내내내?" 같은 말을 했을지도 모른다.
"이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오랫동안 주장되어왔던 이러한 패러다임에 차질이 생겼다. 탄자니아 이사밸리(Issa Valley)의 침팬지들을 관찰한 한 연구는 이족보행이 땅이 아닌 나무 위에서 시작했을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었다.
인간의 이족보행은 달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망고를 먹고 싶어서 진화된 것이다? (2025. 8. 5. Popular Mechanics). 그 기사는 "일부 과학자들은 인간이 기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두 발로 걷게 되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와 가장 가까운 영장류 조상들은 그 설명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시작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수백만 년 전과 유사한 생태계에 서식하는 이 침팬지들이 나무 꼭대기에서 두 발로 자주 일어섰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의 목적은 바로 나뭇가지 위에서 균형을 잡고 과일이나 씨앗 같은 소중한 먹이를 얻기 위한 것이었는 것이다. 선임저자인 리아나(Rhianna Drummond-Clarke)에 따르면,
이족보행은 나무에서 내려와 탁 트인 사바나(savannah, 대초원)를 걸어야 했기 때문에 생겨났다고 여겨졌었다. 이 연구에서… 이족보행은 지상 생활보다는 수목 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것이었고, 인류 혈통의 초기 진화를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이 새로운 이론은 오랫동안 주장되어 온 "사바나 가설"과 완전히 모순된다. 이는 진화의 시간틀과 스토리라인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이며, 인간 역사의 근본적인 측면들이 새로운 증거에 "맞춰" 재구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바로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지어내기의 전형적인 유형이다.
사실, 수년간 동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침팬지를 직접 관찰해본 결과, 왜 이런 설명을 내놓는 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의문이 든다. 침팬지는 나무 위 생활과 가끔씩 땅 위를 걷도록 놀랍도록 적응되어 있고, 이 경우에 두 발로 걷는 것은 이로운 것처럼 보인다. 마치 그런 환경에 맞춰 설계된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어린 시절 동네 나무에 오르며 놀던 때를 제외하고, 두 발로 걷는 것이 얼마나 유용한지를 깨닫게 해준다.

이족보행의 흔들리는 기초
그러나… 빅 사이언스(Big Science) 매체들은 이를 이족보행에 대한 발전된 "새로운 증거"로서 보도하고 있었지만, 이는 사바나 가설만큼이나 불확실한 것이다. 데이터가 이족보행, 또는 어떤 사지가 진화했음을 보여주고 있는가? 아니다… 오늘날에도 이러한 것들은 발견되며, 화석 기록도 완전한 형태로 발견된다. 그렇다면 왜 "그것들이 진화했다“고 주장할까? ”그것이 정말로 그렇게 진화했는가?“라고 질문하는 것이 부당한 일인가? 연구 저자들도 상당한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단일 침팬지 개체군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행동 관찰은 건기 동안만 수행되었다... 이족보행이 시작되었다고 추정되는 시기의 화석 기록은 "불완전"하다.
진화 과학자들은 제한된 기간 동안 관찰된 소수의 유인원들의 행동을 바탕으로 사실상 완전히 새로운 이족보행 이론을 제시하고, 그 행동을 수백만 년 전의 미지의 과거로 외삽하고 있다. 이는 진화론의 흔한 패턴이다 : 새로운 데이터가 나타나면 기존 이론은 폐기되고, 새로운 이론이 빠르게 구축되는 반면, 화석기록의 근본적인 공백과 명확한 진화 경로의 부재는 여전히 남아 있으며, 여전히 어두운 방 안에서 코끼리 만지기는 계속된다.
인간 정체성의 핵심적 특성인 직립보행의 기원이 아직도 뜨거운 논쟁거리이며,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다는 사실을 진화론이 반박될 수 없는 확립된 사실로서 말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주어야 한다. 이 새로운 "나무 위 이족보행" 이론은 단지 하나의 가정을 다른 가정으로 바꾸는 것에 불과한 것이며, 진화론 이야기의 핵심에 내포된 깊은 불확실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다.
다와인(Darwine)이라는 포도주에 취한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은 다른 많은 잡담들처럼 무의미한 것으로 치부하길 바란다.
*관련기사 : 인간은 왜 두 발로 걷게 되었을까? (2024. 6. 5. 파퓰러사이언스)
사바나 가설 vs 수목 가설. 켄트대 연구팀, 침팬지 연구로 수목가설 증거 제시
https://www.pops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2
인류의 두 발 걸음마, 초원 아닌 나무에서 시작했다? (2024. 6. 2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72668.html
*참조 :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https://www.icr.org/article/evolution-human-tail/
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29262936&bmode=view
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5&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s://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0141999&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53&bmode=view
인간의 허리 통증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 때문이 아니다.
https://creation.kr/Human/?idx=166928243&bmode=view
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66062795&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네안데르탈인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호모 에렉투스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원시적인 고대인?
▶ 기타 유인원들
출처 : CEH, 2025. 8. 14.
주소 : https://crev.info/2025/08/jw-evolutionary-take-bipedalism/
번역 : 미디어위원회
아파르에서의 비명 : 인간과 유인원이 에티오피아에서 공존했다.
(Scream from Afar: Humans, Apes Coexisted in Ethiopia, Too)
David F. Coppedge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곤경에 처했다.
인류는 남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에티오피아에서도 조상으로 추정되는 유인원과 공존했다.
며칠 전 제리 버그먼(Jerry Bergman) 박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발굴 현장에서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Paranthropus, 인간 조상으로 주장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의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보고했는데, 이는 세 종이 공존했음을 시사한다(2025. 8. 12. 참조). 이제 에티오피아의 아파르(Afar, 루시의 고향)에서도 비슷한 발견이 이루어졌다.
과학자들이 고대 인류 조상의 한 새로운 종을 발견했다.(Arizona State, 2025. 8. 13). Science Daily(2025. 8. 21) 지는 이 보도 자료에서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된 고대 화석은 인류의 기원을 다시 쓰고 있다"라는 좀 더 도발적인 제목을 붙였다. 우리는 이러한 진화론자들의 후렴구를 수도 없이 들어왔다. 그러나 물론 그러한 반복되는 말은 항상 긍정적인 시각으로 제시된다 : 새로운 화석은 "인간의 진화에 새로운 빛을 비춰준다." 진화 고인류학자들이 어둠 속에서 그들의 발가락을 만져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보도 자료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상징적인 인류 ’진보의 행진(March of Progress)‘을 (다시 한번) 무너뜨리고 있는 아래와 같은 진술이다 :
애리조나 주립대학 고생태학자인 케이 리드(Kaye Reed)는 "이 새로운 연구는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유인원, 네안데르탈인, 현생인류에 대한 그림이 옳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두 종의 호미닌이 함께 있었다. 그리고 인간의 진화계통도는 선형적이지 않다. 그것은 덤불이 많은 나무이다. 멸종되는 것들이 있다."
헤드라인에서 언급된 "고대 인류 조상의 새로운 종"은 또 다른 유인원, 즉 또 다른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ecine)이지만, 루시(Lucy)의 형제는 아니다.
국제 과학자팀은 아프리카의 한 현장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호모의 가장 오래된 표본이 260만~280만 년 전 아프리카의 같은 시기에 공존했음을 나타내는 새로운 화석을 발견했다. 고인류학자들은 어디에서도 발견된 적이 없는 새로운 종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를 발견했다.
그러나 새로운 유인원 화석 증거는 이빨 13개에 불과한 단편적인 것이다. (*초기 인간 진화론 연구에서 치아에 대한 실수가 있었다. 예를 들어, 네브래스카인). 그러나 연구가들은 그 치아가 루시(Lucy, Australopithecus afarensis)와 같은 종의 것은 아니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루시는 발견자인 도널드 요한슨(Donald Johanson)이 에티오피아의 아파르(Afar) 지역에서 발견한 것으로 Australopithecus(Southern Ape) afarensis(from the Afar region of Ethiopia)로 명명했다. 아파르에서 발견된 이 새로운 유인원 종이 무엇인지를 알아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화석이 필요하다.

.기독교 일러스트레이터인 고(故) 잭 칙(Jack T. Chick)은 해석의 결함을 지적하면서, 상징적인 진화의 행진을 풍자했다.
아파르 지역은 동아프리카 열곡대의 일부이다. 애리조나 주립대학 팀은 이 프로젝트를 레디-게라루(Ledi-Geraru)라고 부른다.
레디-게라루 연구 프로젝트는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과학자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이 장소는 이전에 호모 속의 가장 오래된 구성원과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올도완(Oldowan) 석기가 발굴되었다.
그 "가장 오래된 구성원"은 고인류학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이 틀렸다"(2015. 3. 5)의 이전 버전에 기인한 것이다.
이 현장 장소는 이전에도 유명했다. 2013년 리드(Reed)가 이끄는 팀은 280만 년 된 최초의 호모(Homo) 표본의 턱을 발견했다. 이 새로운 논문은 호모 속과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속의 새로운 종이 발굴된 현장에서 발견된 새로운 치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 논문에 보고된 260만~280만 년 된 퇴적물에서 호모 치아의 새로운 발견은 우리 계통의 고대성을 확인시켜 준다"라고 수석 저자이자 브라이언 빌모어(Brian Villmoare)는 말했다.
문제 많은 연대
그러나 그들은 20만 년이라는 범위(가정되는 오차)를 가진 화석의 연대를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화산"에 대한 연대측정으로 알 수 있었다는 것이다. 지질학자들은 화석 위와 아래의 화산암에 대한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radiometric dates)을 실시했다. 창조 지질학자들은 화산암의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은 오류가 발생하기 쉽다고 지적해왔다. 그러나 고생물학자들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을 신뢰하고, 그 반대로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고생물학자들을 신뢰한다. 그래서 그들은 언론에 알려줄 깔끔한 연대를 생각해낸다.
초기 호모 종과 이 미확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종은 같은 것을 먹었을까? 그들은 자원을 위해 싸우고 있었을까, 아니면 공유하고 있었을까? 그들은 매일 서로를 지나쳤을까? 이 종의 조상은 누구였는가? 아직 아무도 모른다.

.아파르에서의 비명
결론 : 진화 고인류학자들 알고 있는 것은 어느 정도인가? 매우 적다.(2025. 8. 7. 참조). 인간의 이성, 언어, 추상적 사고, 뇌의 기원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2025. 7. 9). 인간이 실수로 유인원에서 나왔다고 생각하는 진화 과학자들의 말을 믿으시겠는가?(2025. 8. 16.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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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형적인 진화론 기사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첫 번째 인용문이다.
애리조나 주립대학 고생태학자인 케이 리드(Kaye Reed)는 "이 새로운 연구는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유인원, 네안데르탈인, 현생인류에 대한 그림이 옳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두 종의 호미닌이 함께 있었다. 그리고 인간의 진화계통도는 선형적이지 않다. 그것은 덤불이 많은 나무이다. 멸종되는 것들이 있다."
이러한 말은 다윈당의 가장 상징적인 선전 도구 중 하나의 몰락을 의미한다(2025. 4. 17. 참조). 그러나 이 상징적 아이콘은 수십 년 동안 다른 위조된 상징물들처럼, 살아남았다는(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있다) 점을 주목하라. 실제로 고인류학자들은 ‘진보의 행진(March of Progress)’이 "옳지 않다"는 것을 오랫동안 알고 있었다. 이는 진실을 왜곡한 것이지만, 문화적 기억 속에 자리잡은 상징적인 이미지의 힘을 보여준다. ‘진보의 행진’에 등장하는 유인원들이 함께 공존했고, 같이 음식을 먹었다는 것은 그 ‘진보의 행진’ 그림을 파괴하는 것이다. 지난번(2025. 8. 12) 글에서 말했듯이, 그 상징물은 "세 사람이 애완 유인원들과 산책을 했다"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바꾸어야 한다.

.저널리스트였던 고(故) 톰 베델(Tom Bethell)의 진화론을 비판한 책, “다윈의 카드로 세워진 집‘(2017)
리드는 "진화는 그렇게 작동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더 정확하게는 더 일찍 멈추었고, "진화는 작동되지 않았다"고 말해야 한다. 진화의 한 부분이라도(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한 다윈의 대진화가) 작동된 적이 있었는가? 진화론은 모두 카드로 세워진 집이다. 그것을 진화의 "덤불이 많은 나무"라고 부르는 것은 지나치게 관대한 것이다. 그것은 잔디밭과 비슷하며, 서로 다른 생물체 그룹들이 공존하고, 종류(kind)대로 한계 내에서 다양화된다. 그것은 창세기의 기록과 일치한다. "수백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는 주의를 산만하게 만든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지어내기에 매우 큰 이점을 제공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관찰 증거에 충실하도록 요구해야 하며, 뼈들을 숨길 수 있는 엄청나게 긴 옷장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참조 :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page=1#167601384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ttps://creation.kr/Apes/?idx=167313382&bmode=view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https://creation.kr/Apes/?idx=6841706&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s://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15&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creation.kr/Apes/?idx=185202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24830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4&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http://creation.kr/Apes/?idx=185214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73&bmode=view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0&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네안데르탈인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호모 에렉투스
▶ 자바인
▶ 필트다운인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원시적인 고대인?
▶ 기타 유인원들
출처 : CEH, 2025. 8. 21.
주소 : https://crev.info/2025/08/scream-from-afar-ethiopia/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인간과 유인원이 함께 걸었는가?
: 호모 사피엔스, 파란트로푸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함께 발견되었다.
(Did Humans Walk With Their Alleged Ancestors?)
by Jerry Bergman, PhD
'인류의 요람'에 대한 최근 발굴은 우리 모두가 배워왔던 인간의 진화론적 '진보의 행진(March of Progress)'에 심각한 의구심을 던지고 있다.
화석 발굴이 증가하면서, 인간 진화론(Human Evolution)은 거의 붕괴 직전에 있다. 새로운 현장 연구는 이 결론을 뒷받침하고 있다.
거의 한 세기 동안, 화석이 몇 개밖에 존재하지 않았을 때, 인간 진화론에 대한 그럴듯한 주장들이 난무했다. 그러나 더 많은 화석들이 발견되면서, 이러한 주장들은 힘을 잃기 시작했고, 한때 인간 진화론의 증거로 널리 받아들여졌던 매우 설득력 있던 주장들 중 상당수가 기각되었다. 2025년 7월 말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 결과는 인류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의심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인류 진화에 대한 초기 주장들이 신빙성을 잃은 한 가지 이유는 그것들이 종종 단일 화석에 기반했기 때문이다. 이는 인류 조상으로 분류되든, 과도기적 전이형태로 분류되든, 단일 표본은 그 종의 이례적인 사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어떤 종에 대해 신뢰할만한 결론을 도출하려면, 더 많은 화석들이 필요하다.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을 생각해 보라. 1856년, 독일 네안데르 계곡에서 네안데르탈인으로 확인된 최초의 화석이 발견되어 그러한 이름이 붙여졌다. 최근까지 네안데르탈인은 인간 진화의 증거로서 자주 제시됐었다. 그러나 이러한 재구성은 종종 제한적인 증거들에 기반한 것이고, 진화론적 가정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었다. 다음은 많은 교과서와 과학 저널에서 인간의 진화를 "증명"하는 데 사용됐던 네안데르탈인의 그림 중 하나이다.

.많은 교과서와 과학 저널에서 인류 진화를 "증명"하는데 사용됐던 인류 진화도의 한 사례. <From Scientific American, May 1923, p. 302.>
1923년에 출판된 위의 그림은 미국 자연사박물관(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에서 인간의 진화를 설명하는 데 사용됐던 것이다.
위 미국 자연사박물관 삽화의 왼쪽 첫 번째 그림은 자바인(Java Man, 자바원인)이다. 자바원인에 대한 증거는 아래 그림과 같이 두개골 한 개와 대퇴골 뿐이었다.

.자바인의 두개골을 위에서 본 모습과 옆에서 본 모습.
"자바인"으로 불렸던 뼈는 1891년 외젠 뒤부아(Eugène Dubois)가 인도네시아 자바섬 트리닐 (Trinil) 마을 근처에서 발견했다. 더 많은 유사한 화석들이 발견되면서, 자바인은 고생물학자들에 의해서 "잃어버린 고리"가 아닌 것으로 판명되었다.
삽화에서 두 번째 그림인 필트다운인(Piltdown Man)은 50년 동안 고인류학자들을 속인 유명한 사기극이었다. 과학계에 큰 수치를 안겨준 이 사건은 인간 진화론에서 조용히 삭제되었다.
삽화에서 세 번째 그림은 네안데르탈인이다. 하지만 더 많은 네안데르탈인 화석들이 발견되고 연구되면서, 그들이 완전한 인간, 즉 또 다른 별개의 인류 집단이라는 것이 분명해졌다. 아래는 실제 화석을 바탕으로 한 현대 네안데르탈인 사진과 현대 백인을 비교한 것이다. 체격 차이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 모두 완전한 인간으로 확인될 수 있다.

크로마뇽인
미국 자연사박물관 삽화의 네 번째 그림은 크로마뇽인(Cro-Magnon Man)이다. 최초의 크로마뇽인 화석은 1868년 프랑스 레제지(Les Eyzies)에 있는 아브리 드 크로마뇽(Abri de Cro-Magnon)이라는 암석 대피소(rock shelter)에서 발견되었다. 초기에 크로마뇽인은 "유인원 유사" 특징 때문에, 현생인류의 진화적 과정의 구성원으로 여겨졌었다. 이러한 특징에는 건장한 체구, 넓은 얼굴, 더 두드러진 눈두덩, 그리고 대부분의 현생인류 집단에서 발견되는 것보다 큰 이빨이 포함되었다. 그러나 자바인과 네안데르탈인처럼 추가 화석들의 발견으로, 크로마뇽인은 완전한 현생인류, 즉 독특한 신체적 특징을 가진 또 다른 인류 집단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또 다른 이미지, 즉 아래 그림처럼 유인원에서 현생인류로의 익숙한 진화 과정은 인류 진화를 묘사한 가장 널리 알려진 그림이다. 이 그림은 진화론의 가장 강력하고 지속적인 상징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이 인기 있는 그림은 수많은 새로운 화석들의 발견으로 인해 점점 더 많은 반론에 직면하고 있으며, 대부분 기각당하고 있다.[1]

축적된 화석 증거들의 결과는 아래에 제시된 수정된 그림이다. 선형적인 진화가 아닌, 네 개의 뚜렷한 영장류 과를 보여주는 계통수이다. 진화적 순서보다는 다양성을 강조하는 이러한 분류는 종종 "덤불(bush)" 또는 "클러스터(cluster)" 모델이라고 불린다.

2025년에 보고된 새로운 발견
올해 발견된 새로운 화석은 인간 기원에 대한 클러스터 모델 관점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진보의 행진’ 이론에 더욱 도전하고 있었다.[2] 이 화석은 공식적으로 ‘인류의 요람(Cradle of Humankind)’으로 알려진 지역인 남아프리카 드리몰렌(Drimolen)에서 발견되었다.
470㎢에 달하는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간 조상 유해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 요하네스버그의 위트워터스랜드 대학(University of the Witwatersrand(Wits))의 기후 조절 보관소에는 지난 세기 동안 이 지역에서 수집된 3,500개의 호미닌(hominin) 화석들이 보관되어 있다. 동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화석 기록을 고려할 때, 일부 진화 고인류학자들은 드리몰렌 지역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현생인류로의 전환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진화적 전환이 일어난 곳일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드리몰렌에서 고생물학자들이 작업하고 있는 현장. <From Ann Gibbons, 2025.>
발견의 세부 사항
탐사팀은 이 분야의 선도적인 전문가인 툴루즈 대학(University of Toulouse)의 고인류학자 호세 브라가(José Braga)가 이끌고 있었다.[3] 탐사는 한때 동굴 바닥을 형성했던 암석 지역을 파헤치는 작업으로 시작되었다. 연구팀은 먼저 잘 보존된 호미닌(hominin, 사람족)의 이빨들, 특히 한 어금니를 발견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기의 위턱 조각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이전에 발견된 어금니와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년 후, 브라가 팀은 또 다른 아기의 턱뼈를 발견했는데, 이는 매우 다른 종인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Paranthropus robustus)의 것이었다. 이 아기는 커다란 어금니와 턱을 가진 짧고 강인한 호미닌이었다.[4] 이 표본은 우리 속인 호모(Homo)의 초기 구성원으로 판단되었지만, 각주를 참조하라.
그런 다음, 몇 미터 떨어진 다른 퇴적물에서 그들은 세 번째 호미닌 속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를 발견했는데, 그들은 침팬지보다 약간 큰 뇌를 가진 직립보행 원숭이라고 이름 붙여진 것이었다.
결론적으로, 지금까지 발굴팀은 "우리의 직계 조상이었던 종을 포함하여, 같은 늪지대 계곡에 살았던 세 종류의 호미닌을 발견했던 것이다. 화석들이 같은 동굴이나 짧은 도보 거리 내에 매우 가까이 있었다는 점은 이 생물들이 서로 만났거나 적어도 서로를 알고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두 생물 모두 이 지역에 오랜 기간동안 살았기 때문에, 서로 상호작용을 하지 않았을 리가 없다."[5]
이 발굴지에서는 적어도 10구의 어린 개체와 9구의 성인 개체의 화석들이 발견되었는데, 진화론자들은 이 개체들이 약 200만 년 전에 살았다고 추측하고 있으며, 이는 "고대 호미닌들의 다양성에 대한 창을 열어주었다"는 것이다.[6]
코펜하겐 대학의 생물학자 엔리코 카펠리니(Enrico Cappellini)는 한 장소에서 발견된 네 개체의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의 치아 법랑질에서 아미노산 서열을 해독했다. 에나멜린 단백질(enamelin protein)은 평가된 개체에서 한 개의 아미노산 차이가 있었는데, 이는 이 개체가 파란트로푸스의 또 다른 아종임을 시사한다. 기븐스(Gibbons)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
여러 속(genera)들이 드리몰렌에서 9km 떨어진 곳에서도 발견되었는데, 그곳에서는 베이커, 헤리스, 그리고 그들의 현장 학교 학생들이 발굴 작업을 하고 있었다. 학생들은 우리 종의 직계 조상인 호모 에렉투스(H. erectus, "직립 인간")의 어린 개체의 두개골 조각들을 발견했다. 바로 같은 층에서 불과 10cm 떨어진 곳에서 연구팀은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의 이빨을 발견했다. 헤리스는 "그것들은 나란히 있었다"라고 말한다. 그들은 그 이후에도 알려진 파란트로푸스 로부스투스의 가장 완전한 두개골과 다른 많은 호미닌 화석들, 그리고 100개가 넘는 뼈 도구(bone tool)들을 발견했지만, 누가 만들었는지 확신할 수는 없었다.[7]
해석과 문제점
이 보고서가 정확하다고 가정하면, 그들은 우리 속(genus)인 호모(Homo)가 우리의 추정 유인원 조상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와 같이 지냈다는 것이었다. 이는 창조론자들은 받아들일 수 있는 결론이다. 그러나 이러한 해석은 진화론자들에게 큰 문제를 야기시킨다. 진화적 인류의 조상이라고 주장되었던 생물(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화석이 왜 현생인류 화석 근처에서 발견되는 것일까? 이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시카고 대학의 고인류학자 제레스나이 알렘시지드(Zeresenay Alemseged)는 드리몰렌 발견이 의미하는 명백한 문제를 해소하려고 시도하면서, "같은 지층에서 내가 당신과 이집트인을 발견했다고 해서, 당신들이 서로를 봤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의견을 밝혔다.[8]
드리몰렌 발굴팀은 일반적인 연대측정의 문제를 인정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정확한 연대측정만이 호미닌이 실제로 서로 겹쳤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연구자들은 지층 구조가 매우 복잡한 남아프리카 동굴 유적지의 연대를 측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동굴 천장이 무너지고, 동물이나 지하수가 지층을 교란시키기 때문이다. 그는 드리몰렌에서 발견된 화석의 연대는 195만 년에서 204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고 결론지었다. 이 연대측정으로 인해 드리몰렌의 호모 에렉투스 화석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이 되었다. 하지만 이 연대측정은 수만 년의 오차를 허용한다. 예를 들어 크롬드라이(Kromdraai) 지역과 드리몰렌(Drimolen) 지역의 경우, 호모와 파란트로푸스의 화석이 일주일 내에 퇴적되었는지, 아니면 9만 년의 시간 차이를 두고 퇴적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이 문제는 애리조나 주립대학의 고인류학자 게리 슈워츠(Gary Schwartz)에 의해 더욱 명확히 드러나고 있는데, 그는 이렇게 썼다. "우리의 가장 큰 의문 중 하나는 어떻게 세 가지 다른 호미닌들이 모두 하루 거리의 범위 내에서 살고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9] 간단히 말해서, 이 발견은 진화론이 예측하는 것과 반대되는 것이다. 진화론은 인간 조상이 현대 인류보다 수십만 년 또는 수백만 년 전에 존재했다고 요구한다. 따라서 진화가 사실이라면, 화석기록은 인간과 인간 이전 종의 명확하고 시간적으로 구분된 진행을 반영해야 하지만, 우리가 발견하고 있는 것은 그렇지 않다.
요약
유인원에서 인간으로의 진화적 행진이 아니라, 인류의 요람, 특히 드리몰렌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인간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유인원들과 실제 인류가 거의 같은 시기에, 같은 장소에 살았음을 보여준다. 이는 진화론자들이 이러한 화석들을 인간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라고 주장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사실, 유인원들과 현생인류가 같은 지역에서 공존했다는 것은 과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기븐스가 결론지었듯이, 서로 다른 유인원들과 인류의 공존은 논란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며, "한 속(genus), 즉 우리 속은 지속되었고, 다른 속들은 결국 멸종했다"고 지적한다.[10]

.더 정확한 제목은 이것이 아닐까? : "세 사람이 애완 유인원들과 산책을 했다."
References
[1] Bergman, Jerry. “The Ape-to-Human Progression: The Most Common Icon is a Fraud.” Journal of Creation 23(3):16-20, 2009; Bergman, Jerry. “New Monotreme Fossils Fail to Support Evolution. Diversity discovered, but not an evolutionary progression as Darwinism requires.” https://crev.info/2024/06/monotreme-evolution/, 26 June 2024; Bergman, Jerry. “Time to Unlearn the Evolutionary March of Human Progress. New discovery adds more evidence against the human evolution progression.” https://crev.info/2024/12/time-to-unlearn-the-evolutionary-march-of-human-progress/, 4 December 2024.
[2] Gibbons, Ann. “The Riddle of Coexistence.” Science https://www.science.org/content/article/three-ancient-human-relatives-once-shared-same-valley-did-they-meet-and-compete, 24 July 2025.
[3] Braga, J., and J. Moggi-Cecchi. “Infant craniofacial diversity in Early Pleistocene Homo.” Nature Communications 16(4796) .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5-59734-x, 2025.
[4] Note: This label is controversial. “Paranthropus is a genus of extinct hominin which contains two widely accepted species: P. robustus and P. boisei. However, the validity of Paranthropus is contested, and it is sometimes considered to be synonymous with Australopithecus.” Source: https://en.wikipedia.org/wiki/Paranthropus.
[5] Gibbons, 2025.
[6] Gibbons, 2025.
[7] Gibbons, 2025.
[8] Gibbons, 2025.
[9] Gibbons, 2025.
[10] Gibbons, 2025.
*참조 :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s://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15&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s://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324830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네안데르탈인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자바인
▶ 필트다운인
▶ 원시적인 고대인?
출처 : CEH, 2025. 8. 12.
주소 : https://crev.info/2025/08/jb-humans-walk-with-ancesto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우리는 모두 아담과 하와의 자녀이다.
(We Are All Children of Adam and Eve)
by Jerry Bergman, PhD
‘선아담 인류론(pre-Adamite theory)’과 유전적 인종차별주의(genetic racism)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연구들은 모든 인간은 형제임을 확인시켜 준다.
지난 세기 동안 진화론적 인종차별 사상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한 가지 발견은 지난 10년 동안 완료된 인간 DNA에 대한 새로운 연구들과 관련이 있다. 선-인류와 인류가 있었다는 주장은 인간 집단들 사이에 DNA 상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가정한 것이었다. 19세기 후반 미시간 대학의 고생물학자 알렉산더 윈첼(Alexander Winchell)이 그렸던 아래 그림에 의하면, 백인보다 열등한 여섯 개의 다른 인간 이전(pre-human) 집단들이 현대의 백인보다 오래된 고대의 선아담(pre-Adamic) 인류라고 주장했다.

.1888년 알렉산더 윈첼(Alexander Winchell)의 책에서 그의 선-아담 이론을 옹호하는 삽화. 그의 책 제목은 ‘선-아담, 아담 이전의 인간 존재에 대한 입증(Preadamites or a Demonstration of the Existence of Men Before Adam; Together With a Study of Their Condition, Antiquity, Racial Affinities, and Progressive Dispersion Over the Earth)’이었다.
다른 인간 집단들이 있었다는 이러한 견해는 1950년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Natural History 지에 게재된 다음 삽화에서 암시한 바와 같이 20세기 중반까지 일부 여전히 받아들여졌었다.

진화론자들은 긴팔원숭이(gibbon)에서부터 가장 진화된 영장류인 고릴라(gorilla)에 이르기까지, 진화 계통도를 묘사했다. 이 그림에는 흑인에서 현대 백인으로 발전하는 최근의 인간 집단이 예시되어 있다. 현대 인류의 선구자로 추정되는 사람들 중에는 오늘날 호모 에렉투스로 분류되어 명백히 인간이었던 북경인(Peking Man, Sinanthropus)이 있다.[1] "잃어버린 고리"로 표시되어 있는 크로마뇽인, 하이델베르크인, 네안데르탈인은 이제 모두 완전한 현생인류였던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도표는 1888년 윈첼의 선-아담의 견해를 거부하고 있지만, 여전히 인간 그룹이 영장류 가계와 매우 흡사한 진화적 계층 구조로 존재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현대 호주인이 백인 옆에 배치된 이유는 알려져 있지 않다. 아마도 화가의 실수였을까?
DNA 연구는 진화적 진보의 종말을 고했다
최근 DNA 비교는 모든 인간들이 가까운 친척이라는 견해를 뒷받침한다. 아래는 사람이 부모-조부-증조부-고조부... 로 거슬러 올라가며 보여주는 DNA 공유 %를 나타낸다. 예를 들어, 내가 3%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갖고 있다면, 이는 "네안데르탈인과 비교적 최근에 공유된 조상"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2] 간단한 계산으로 한 아이는 아버지의 DNA 50%와 어머니의 DNA 50%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2세대는 25%, 3세대는 12.5% 등, 아래 도표[3]와 같다.

도표에서 한 가지 복잡한 점은, 나의 네안데르탈인의 DNA는 훨씬 적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네안데르탈인 DNA는 역사적으로 더 멀리 거슬러 올라가지만, 진화론자들이 가정하는 수십만 년은 아니다. 도표에 의하면, 당신은 평균적으로 7세대를 거슬러 올라간 증증증..조부의 DNA를 각각 1% 미만으로 보유하게 될 것이다.
현재 추정치에 의하면, 현생인류는 1~4%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3%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갖고 있다면, 이 도표에 따르면 5~6세대 전에 내 조상 중 한 명이 네안데르탈인이었을 것이다. 따라서 DNA 평가는 단지 7세대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네안데르탈인의 조상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진화론적 연대기보다 성경적 연대기에 훨씬 더 가깝게 들어맞는 것이다. 이것은 네안데르탈인이 약 40,000년 전에 멸종되었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과 완전히 모순된다.[4]
더욱이 위스콘신 대학의 유전학 교수인 제임스 크로우(James Crow)에 따르면, DNA 비교를 바탕으로 "두 인간은 99.9% 동일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동일성은 서로 다른 인간 집단(종족) 간의 유전적 차이도 마찬가지로 미세하다"는 것을 가리킨다.[5] 결과적으로 평균적인 현생인류 간의 0.1% 차이와 비교할 때, 인간이 평균 1~4%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함유하고 있다는 사실은 상당히 중요하다. 현생인류는 임의의 이웃보다 10배에서 40배 더 많은 네안데르탈인 DNA를 갖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고대 DNA의 상당 부분이 고대 우랄 족과 예니시아 족에서 온 것이라는 것이다. 이 발견은 에스토니아인, 핀란드인, 헝가리인의 조상이 4,500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시베리아에 살았음을 나타낸다.[6] 이것은 세계 인구의 상당 부분이 네안데르탈인 DNA를 갖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는 또 다른 DNA 분석 연구이다.[7]
언급한 바와 같이 추정에 따르면, 아프리카 이외의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약 1~4%의 네안데르탈인 DNA를 가지고 있다.[8] 이것이 정확하다면, 인간이 약 30억 개의 DNA 염기쌍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는 우리의 DNA에 3천만 개에서 1억2천만 개의 네안데르탈인 염기쌍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네안데르탈인과 초기 호모 사피엔스 사이의 교배의 결과로 여겨지며, 이는 인간이 아프리카에서 이주한 후에 일어난 것으로 생각된다.[9] 지금까지 수많은 개별 DNA 비교가 이 결론을 뒷받침했다.[10]
결론
이 논문에 인용된 연구 결과가 성립된다고 가정하면, DNA 분석에 따르면 현재와 과거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은 6,000년 전에 살았던 우리의 첫 조상의 후손인 한 인간 가족의 일부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뒷받침한다. 이것은 과학적 발전이 창조론적 관점을 강화하면서, 진화론적 기원 이론에 점점 더 도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이다.

.에덴동산을 떠나 일하는 아담의 가족. (AIG Creation Museum)
References
[1] Weidenreich, F. “Did Sinanthropus pekinensis practice cannibalism?” Bulletin of the Geological Society of China 19(1):49–63, 2009.
[2] Smithsonian Human Origins Program. “Ancient DNA and Neanderthals.” https://humanorigins.si.edu/evidence/genetics/ancient-dna-and-neanderthals, 2025.
[3] “Ancestral DNA percentages – How much of them is in you?” https://dna-explained.com/2017/06/27/ancestral-dna-percentages-how-much-of-them-is-in-you/, 2017.
[4] Hortolà, Policarp, et al. “The Quaternary megafaunal extinction and the fate of Neanderthals: An integrative working hypothesis.” East meets West: First settlements and human evolution in Eurasia.” Quaternary International. 295:69–72, 2013.
[5] Crow, James. Unequal by nature: a geneticist’s perspective on human differences.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Arts & Sciences. 2002. Winter p. 81-88.
[6] Killgrove, Kristina. “Ancient DNA suggests ancestors of Estonians, Finns, and Hungarians lived in Siberia 4,500 years ago.” https://www.livescience.com/archaeology/ancient-dna-suggests-ancestors-of-estonians-finns-and-hungarians-lived-in-siberia-4-500-years-ago, 2025.
[7] Ancient DNA reveals the prehistory of the Uralic and Yeniseian peoples. Nature.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5-09189-3.epdf?sharing_token, May 2025.
[8] Smithsonian Human Origins Program. “Ancient DNA and Neanderthals.” https://humanorigins.si.edu/evidence/genetics/ancient-dna-and-neanderthals, 2025.
[9] Smithsonian Human Evolution Research Program. “Ancient DNA and Neanderthals.” https://humanorigins.si.edu/evidence/genetics/ancient-dna-and-neanderthals, 2025.
[10] Fu, Q., et. al. “An early modern human from Romania with a recent Neanderthal ancestor.” Nature 524(7564):216–219, 2015.
*참조 :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https://creation.kr/Apes/?idx=185214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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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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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뉴스 : 인간이... 인간과 애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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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 새로운 발견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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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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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와 인간의 유전체는 매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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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오래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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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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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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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인간 진화론의 속임수가 폭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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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인의 DNA 분석은 성경의 정확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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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인의 유전체 분석은 성경적 역사와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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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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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유전자는 쇠퇴되고 있다고 유명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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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안데르탈인
▶ 인간진화론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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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시적인 고대인?
▶ 진화론의 영향 - 우생학, 나치즘, 공산주의
▶ 아담의 역사성
▶ 아담 이전의 죽음 문제
출처 : CEH, 2025. 8. 4.
주소 : https://crev.info/2025/08/we-are-all-children-of-adam-and-ev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인간 진화론은 사실상 폐기되고 있다.
: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 대실험’ 리뷰
(Human Evolution Has Now Been Effectively Buried)
Book review by Jerry Bergman, PhD
칼 워너 박사의 5권짜리 책 '대실험' 시리즈 중 새로운 두 권은 인간 진화론에 재앙이 되고 있다.
지난 40년 동안 나의 관심사 중 하나는 인간이 인간이 아닌 조상 생물로부터 진화했다는 증거들을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것이었다. 나는 이 분야에 집중한 몇 안 되는 창조론자 중 한 명이다. 수년에 걸쳐 나는 이 주제에 관한 27개의 동료 심사 논문과 2권의 책을 출판했다.[1] 그러나 지난 10년 동안 나는 인간 진화론(human evolution)에 대한 논쟁에 보조를 맞추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새로운 발견과 주장의 양이 엄청나게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주제를 평가하기 위해 풀타임으로 일하는 사람의 관심이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칼 워너(Carl Werner) 박사가 등장하는 곳이다. 워너 박사는 지난 25년 동안 인간 진화론에 대한 화석 증거들에 주로 초점을 맞추는 데 전념해 왔다. 나의 작업을 그의 작업과 비교해 보면, 나는 그가 성취한 것에 비해 극히 일부 영역만 다루었다는 것이 분명하다. 뛰어난 사진작가인 아내와 함께, 칼 워너는 수백 개의 유인원 화석들을 촬영했으며, 심지어 화석들이 발견된 발굴 현장을 촬영하기도 했다. 또한 워너 부부는 인간 진화론 분야에서 일하는 43명의 주요 전문가들과 상세한 인터뷰를 실시했다.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이 자신의 연구에 대해 기꺼이 이야기하기 때문에, 이것은 그의 작업에서 쉬운 부분이었다. 과학자들을 인터뷰하는 동안, 저자는 인간 진화를 확인하거나 반박할 증거를 찾고 있는 것처럼 보였고, 인간 진화론에 의문을 제기하는 이유를 숨기지 않았다.
저자 칼 워너(Carl Werner)는 미주리 대학(University of Missouri)에서 생물학을 우등으로 졸업했다. 그후 그는 의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은퇴할 때까지 세인트루이스에서 가정의학을 개업하고 일하며, 인간 진화론을 풀타임으로 연구했다.
그가 인간 진화론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대학교 2학년 때 진화론자였던 워너는 동급생으로부터 진화론을 증명해보라는 도전을 받았다. 진화론에 대한 동급생의 비판에 불안해하던 워너는 답을 찾기 시작했다. 엄격한 과학적 훈련과 타고난 호기심에 힘입어, 워너 박사는 고생물학, 지질학, 생물학, 심지어 생화학의 증거를 탐구하면서, 자신이 찾을 수 있는 모든 진화론적 주장에 뛰어들었다. 1997년부터 현재까지(거의 30년) 워너 박사는 전 세계 박물관과 발굴 현장을 방문하여, 수천 개의 원본 화석과 가능할 때마다 화석이 발견된 암석층을 사진으로 촬영했다. 18년간의 연구(1979~1997년) 후, 그는 인간 진화론의 주장을 테스트하기 위해 일련의 책들을 출간했으며, 진실을 밝히기 위한 ‘대실험(The Grand Experiment)'이라고 제목을 정하게 되었다.

.워너 박사의 시리즈 ‘대실험(The Grand Experiment)’ 책을 주문하려면 여기를 클릭.
그의 책에 대한 비판가들의 반응
놀랍게도 워너와 그의 프로젝트를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아무 것도 나오지 않는데, 이는 창조론 연구자에게는 특이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관심 부족은 실제로 그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여, 대부분의 창조론자들이 직면하는 것보다 더 적은 장애물을 가지고 자신의 작업을 추구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에 대한 한 가지 가능한 이유는 그의 다섯 권의 책들과 창조 지에 게재된 많은 기사들 중 어느 것도 그의 개인적인 종교적 신념을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심지어 '종류(kind)'와 같은 성경적 용어를 피하고, 대신 보다 중립적인 용어인 '유형(type)'을 사용했다.
이는 단지 진화론 비판을 암시하는 기사조차도 일반적으로 진화론자들에 의해 공격을 받기 때문에, 이례적인 일이다. 예를 들어, 스웨덴 룬드대학의 교수 찰스 커랜드(Charles Kurland) 등이 Science 지에 게재한 "유전체학과 진핵생물 세포의 환원 불가능한 특성"[2]이라는 제목의 논문은 동료 검토를 통과했지만, 진화론자들로부터 빠르게 비판을 받았다. 이에 대해 뒤셀도르프 대학의 식물학 교수인 윌리엄 마틴(William Martin)은 다음과 같이 썼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현대의 진핵생물 세포가 커랜드 등의 논문 제목이 선언하는 것처럼 진정으로 '환원 불가능한(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특성'을 갖고 있다면, 어떤 단계적 진화 과정에 의한 기원은 불가능해 보이며, 진화 이외의 대안적 과정이 호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논문에 숨겨진 메시지가 있을까?"[3]
위키백과조차도 워너를 모른체하고 있었다. 그가 진화론자들의 공격으로부터 빠져있는 한 가지 이유는 수천 장의 사진들, 비디오, 주요 진화론자들과의 개인 인터뷰들을 포함하여, 그의 작업 뒤에 숨은 상세한 내용 때문일 수 있다. 그의 다섯 번째 권만 해도 420페이지에 달하는 빽빽한 본문에, 프랑스,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등의 출처에서 가져온 2,600개의 참고문헌들이 포함되어 있다.
워너 박사의 책이 공격에서 빠져있는 또 다른 이유는 가벼운 읽기와는 거리가 멀고, 주제에 대한 깊이 때문일 수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이 다섯 권의 책은 진화론에 반대하는 너무나 설득력 있는 주장을 제시하기 때문에, 하루에 몇 페이지라도 읽는다면, 철저히 세뇌된 진화론자들을 제외하고, 모든 사람들이 확신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최신 책들의 내용
다섯 권 중 가장 최신의 책인 3권, 4권, 5권만 리뷰하겠다. 3권은 나의 주요 관심사, 즉 다윈 이전부터 진화론을 괴롭혀온 과학적 사기(frauds)들과, 소위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라고 주장됐던 가장 유명한 것들을 다루고 있다. 워너는 광범위한 여행과 연구를 바탕으로, 사진과 전문가의 인용문을 통해 인간 진화론 분야에서 150건 이상의 사기 또는 잘못된 주장 사례를 꼼꼼하게 기록하고 있다. 3권에서 다루고 있는 잘 알려진 사례로는 필트다운인(Piltdown Man), 네브라스카인(Nebraska Man), 루시(Lucy), 타웅의 아이(Taung Child), 등이 있다.
4권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례들을 다루고 있는데, 그중 대부분은 오늘날 진화론자들에게 당혹스러운 일이지만, 일부는 주요 진화론자들에 의해 여전히 지지되고 있는 것들이다. 악명 높은 필트다운인 사기 외에도 100건 이상의 다른 사건들도 다루어졌다.
몇 가지 사례는 다음과 같다.
▶ 현생인류가 흑인 아프리카인, 아메리카 원주민, 호주 원주민, 중국인, 몽골인, 파푸아뉴기니인, 인디언(인도 출신), 이누이트(에스키모, 4~12쪽), 스리랑카 원주민, 남미 원주민, 안다만 제도 주민, 폴리네시아섬 주민, 유대인에서부터 진화했다는 주장. 그런 다음 그는 비교적 최근에 인간이 만들어낸 다른 유인원들을 다룬다. 이런 일이 발생하는 한 가지 이유는 특정 조건에서 화석화가 비교적 짧은 시간에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헌에 잘 기록된 사례 중 하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보스코프인(Boskop Man) 사기였다.
▶ 고인류학자들이 화석을 변경시킨(조작한) 결과로서 만들어진 유인원들(29쪽).
▶ 워너는 이전에 별도의 인류 종으로 확인된 41개의 화석 표본들을 분석했으며, 이후 연구에 따르면, 이것들은 네안데르탈인이라는 단일 종에 속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43쪽).
▶ 덜 알려진 사기, 또는 잘못된 신원 확인(wrong identification) 사례(222~228쪽).
칼 워너 박사의 책 ‘인간 진화론의 말해지지 않는 이야기: 대실험(Untold Stories of Human Evolution: The Grand Experiment)’은 루시(Lucy)를 포함하여 소위 유인원 화석들 중 어느 것도 유인원의 화석이 아니라, 완전한 인간이거나, 멸종된 영장류의 화석이라는 사실을 매우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워너 박사는 과거의 주장을 강조하고 최신 동료 검토 연구를 참조하면서, 원본 진화론 문헌의 사본들을 사용하여, 자신이 평가한 모든 유인원 주장들이 근거가 없음을 보여준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는 인간의 진화가 창조론자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동료 심사를 거친 과학 문헌에서 진화론자 자신들에 의해서조차 반증되고 있다는 나의 결론을 확증해주고 있다.
433쪽으로 구성된, 그리고 1,800개의 참고문헌들, 수많은 컬러 사진들은 유인원으로 주장되었으나 번복된 200여 종의 유인원들을 검토하고 있다. 주요 진화론자들과의 인터뷰만으로도 이 책은 가치가 있다.

.칼 워너(Carl Werner) 박사는 올해 초 데이비드 라이브즈(David Rives)와 자신의 연구 결과 중 일부를 공유했다. 14분 인터뷰를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인간 진화론에 대해 대담한 도전을 하고 있는 워너 박사의 책들 ‘대실험’에 결함이 있다면, 진화론자들은 주요 저널에 열심히 반박 글들을 발표했을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반응은 침묵이었는데, 이는 인간 진화론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그의 주장과 정보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요약
칼 워너의 5권으로 이루어진 ‘대실험(The Grand Experiment)’은 "인간은 어디에서 왔는가"라는 질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자료이다. 인간은 창조되었는가, 아니면 진화되었는가? 진화론자들은 이 5권짜리 저서를 효과적으로 반박하거나, 인간 진화론에 반대하는 주장이 매우 강력하고 많은 문헌들로 지지되고 있다는 결론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이전에 말했듯이, 이 논쟁에 대해 참전할 자신이 없다면, 침묵하든지, 입을 다물라.
References
[1]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Don Batten interviews Dr. Carl Werner, Creation 33(2):20, April 2011.
[2] Kurland, C.G., L.J. Collins, and D. Penny, “Genomics and the irreducible nature of eukaryote cells,” Science 312(5776):1011-1014, 19 May 2006.
[3] Martin, W., et al., “The evolution of eukaryotes,” Science 316(5824):542-543, 27 April 2007.
*참조 : 인류의 진화 역사라는 헛소리
https://creation.kr/Apes/?idx=164164536&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7372745&bmode=view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https://creation.kr/Apes/?idx=6841706&bmode=view
직립 자세의 진화는 쉽지 않은 일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29262936&bmode=view
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1761578&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 아프리카 기원설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 데니소바인(호빗인)
▶ 호모 에렉투스
▶ 호모 하빌리스
▶ 네안데르탈인
▶ 기타 유인원들
▶ 현생인류의 발자국
▶ 문명의 시작
▶ 농업의 시작
▶ 구석기시대와 타제석기
▶ 동굴인과 동굴벽화
출처 : CEH, 2025. 7. 28.
주소 : https://crev.info/2025/07/jb-human-evolution-buri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침팬지와 인간의 유전체는 매우 다르다.
(Chimp Genome Markedly Different from Human)
by Jeffrey P. Tomkins, PH.D.
진화론자들의 선전에서 자주 사용되는 주장 중 하나는 침팬지와 인간의 DNA가 98.5% 동일하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높은 수준의 DNA 유사성은 인간과 침팬지가 약 600만 년 전에 살았던 공통조상을 공유한다는 가설을 뒷받침하는 데 사용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모든 포유류에 공통적으로 있는 단백질 코딩 영역의 일부에서만 선택되어 비교된 것이다.
인간 진화의 이론적 모델과 인간과 침팬지 모두에서 알려진 돌연변이율에 근거할 때, DNA 유사성이 98.5%보다 훨씬 낮다면, 인간 진화 모델 전체의 기반이 무너질 것이다.

최근 권위 있는 저널 Nature 지에 게재된 대규모 연구에서, 다섯 그룹의 대형 유인원(great ape)의 유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telomere to telomere, or T2T) 시퀀싱 했으며, "각 유전체 내용의 99.5%가 판독되었고 정확한 염기서열을 알게 되었다"고 주장했다.[1] 논문의 완료 수준과 정확도에 대한 또 다른 성명에서, 저자들은 "우리는 상당한 시퀀스 정확도(270만개 서열에서 1개 미만의 오류)로 염색체 수준의 인접성을 달성했고, 215개의 갭리스 염색체(gapless chromosomes)를 텔로미어에서 텔로미어까지 완벽하게 시퀀싱했다"라고 말했다.[1] 이 놀라운 업적은 강력한 새로운 유전체 전체 어셈블리 및 정렬 알고리즘과 결합된 고도로 진보된 롱리드 DNA 시퀀싱 기술(long-read DNA sequencing technology)을 사용하여 달성되었다. 최종 결과는 인간 진화론이라는 신화에 대한 심판의 날이었다. 그러나 새로운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저자들은 여전히 진화론을 믿고 있었다.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최종 DNA 유사성 결과는 17페이지 분량의 주요 간행물에서는 잘 언급되어있지 않았다. 대신에 해당 데이터는 논문 자체와는 별도의 URL 링크에서 찾아볼 수 있는 173페이지 분량의 "보충 정보" 문서에 묻혀 있었다. 구체적으로, 해당 데이터는 33~36페이지의 보충 정보에 있는 두 개의 표(표 III.19 및 III.20)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들은 반수체(1X) 유전체를 사용하여 인간과 침팬지를 비교했을 때, 일대일 뉴클레오티드 상염색체는 85%의 DNA 동일성을 분명히 주장하고 있으며(표 III.19), 이배체 유전체를 사용하는 경우 84%라고 주장하여, 훨씬 더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고 있었다(표 III.20). 여성의 X 염색체 동일성은 상염색체 배열과 유사했다. 인간 남성과 수컷 침팬지의 Y 염색체 유사성은 10% 미만으로 현저히 달랐다.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84~85% 수준의 DNA 유사성은 내가 2016년과 2018년에 ICR에서 수행한 여러 연구들에서 처음 예측됐었다.[2, 3] 나의 연구는 전체 유전체를 정렬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DNA 단편의 표본 크기가 충분히 커서 정확한 예측을 내릴 수 있었으며, 이는 현재 대규모 연구비를 지원받은 대대적인 연구를 통해 확인되었다. 흥미롭게도, 런던 퀸메리 대학의 유전체 진화 전문가인 리처드 버그스(Richard Buggs)는 2018년 공개 데이터베이스에서 전체 유전체 DNA 정렬 데이터를 다운로드하여 직접 DNA 염기서열 유사성 분석을 수행했다. 버그스는 "침팬지 유전체에서 일대일로 정확하게 일치하는 인간 유전체의 뉴클레오티드 비율은 84.38%였다"라고 결론지었다.[4] 버그스는 이 새로운 논문과 그 보충 정보 논문을 분석하고 이를 직접 블로그에 게시했다.[4]
인간이 유인원에서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얼마나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할까? 데이터들은 사람은 모든 유인원과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 성경에서 말씀하듯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독특하게 창조되었다. 다시 한번, 과학은 성경을 확증한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27).
References
1. Yoo, D. et al. 2025. Complete Sequencing of Ape Genomes. Nature. 641: 401–418.
2. Tomkins, J. P. 2016. Analysis of 101 Chimpanzee Trace Read Data Sets: Assessment of Their Overall Similarity to Human and Possible Contamination With Human DNA. Answers Research Journal. 9: 294–298.
3. Tomkins, J. P. 2018. Comparison of 18,000 De Novo Assembled Chimpanzee Contigs to the Human Genome Yields Average BLASTN Alignment Identities of 84%. Answers Research Journal. 11: 205–209.
4. Buggs, R. How Similar Are Human and Chimpanzee Genomes? Posted on richardbuggs.com May 6, 2025, accessed May 23, 2025.
* Dr. Tomkins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인간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은 84%로 감소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65498211&bmode=view
Y 염색체 전체 DNA 염기서열의 분석으로 유인원-인간 진화는 완전히 허구였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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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의 몰락
https://creation.kr/Apes/?idx=16755107&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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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유전체의 완전한 분석으로 놀라운 반-진화론적 사실이 밝혀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120886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 단지 ~89% 정도만 동일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05&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41&bmode=view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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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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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2번 염색체에서 융합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 사람과 원숭이류의 염색체 수 차이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의 실패
https://creation.kr/Apes/?idx=3876591&bmode=view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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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침팬지 DNA 98% 유사?
▶ DNA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출처 : ICR, 2025. 5.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himp-genome-different-from-human/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