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News
2009-05-02

우리의 조상들은 나무 타기를 못했다. 

(Our Ancestors Were No Swingers)


      초기 인류는 나무 타기에 능숙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화론자들이 인간의 진화를 의심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다시 생각해보라. (ScienceNOW. 2009. 4. 13)

심지어 진화론자들도 원숭이(ape)로부터 사람(human)으로의 변화에 많은 어림짐작과 추정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진화 진영에서 토론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초기 인류의 조상이 진정한 사람으로 볼 수 있는 처음 단계는 무엇인가? 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무 위에서 어느 정도의 기간을 보내고 나서 땅 위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때, 또는 팔, 다리, 발이 사람과 비슷해져서 나무 타기에는 적절하지 않게 될 때는 언제부터였는가? 라는 것이다. 그 토론은 이렇게 축약해서 질문될 수 있다 : ”나무 위에 거주하던 원숭이가 땅 위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진화되는 데에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가?” 

우스터 주립대학(Worcester State College)의 인류학자인 드실바(Jeremy DeSilva)는 침팬지들에 대한 촬영이 그 토론에 대한 답을(그의 진화론적 가정이 명백히 반영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간다의 키발레 국립공원(Uganda’s Kibale National Park)에서, 드실바는 침팬지들의 해부학적 움직임을 기록했다. 침팬지들은 그들의 발을 놓여진 위치에서 45도 정도 들어올림으로서 그들의 발목(ankles)을 굴절시켰다. 침팬지들은 그들의 발을 심각한 손상 없이 사람보다 훨씬 더 굴절시킬 수 있었다. 이에 반해, 사람은 동일한 행동을 취할 때에 기껏해야 15~20도 정도 발목을 굴절시킨다. 

다음에 드실바는 발목 관절을 구성하고 있는 주요한 뼈(경골과 거골)들을 살펴보면서, 다양한 원숭이들과 사람의 화석들을 조사하였다. 그의 연구는 ”모든 호미닌(hominin, 즉 사람 화석)의 발목 관절들은 원숭이의 발목 관절보다 현대인의 발목 관절과 더 유사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에게 그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물론, 이 뉴스는 진화론자들의 마음을 조금도 바꾸지 못했다. 스토니브룩 대학(Stony Brook University)의 인류학자인 윌리엄 정거(William Jungers) 같은 몇몇 사람들은 현대인들은 그러한 발목 굽히기(ankle-flexing) 능력 없이도 나무들을 여전히 오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드실바는 초기 인류는 땅 위를 걷는 것과, 나무 타기를 하는 것을 동시에 능숙하게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대신에 그는 ”완전한 이족보행(bipedalism)은 나무타기 능력이 쇠퇴하면서 비교적 빠르게 진화되었을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었다”고 ScienceNOW는 보도하였다.

아마도 사람의 이족보행은 드실바가 추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출현했을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 즉각적으로 생겨났다. 이러한 증거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원숭이와 사람의 특징과 능력은 각각 독특하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초기 인류, 나무 타기 못 했다(?) (2009. 4. 14.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223992


For more information:
Did humans really evolve from ape-like creatures?
Chapter 10: The Origin of Humans

Get Answers: Anthropolog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4/18/news-to-note-04182009

출처 - AiG News, 2009.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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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9-04-13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Did Early Man Have a Soul?)


       2009. 4. 8. - 최근 몇몇 발견들은 고인류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그 이유는 훨씬 초기 인류들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사람처럼 보였기 때문이었다. 발견된 인간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50만 년 전의 인류로서, 호모사피엔스(Homo sapiens)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 보다 이전에 살았던 조상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지성과 동정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New Scientist(2009. 3. 31) 지의 한 보도에 의하면, 이들 초기 인류들은 장애자를 보살폈던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스페인에서 발견된 한 어린이의 두개골은 정신적으로 지진아였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 아이가 12살까지 살 수 있었다는 것은 그 부모 또는 사회적 그룹이 그 어린이를 보살폈다는 것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두개골이 50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또 하나의 발견이 있었다. Science Now(2009. 4. 2)에서 앤 깁본(Ann Gibbons)은 일찍이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초기의 돌연장(stone tools)들을 발견했는데, 그것들은 5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었다. 

”아프리카에서 일하는 고인류학자들은 50만 년보다 더 오래된 돌칼(stone blades, 석도)들을 발견하였다.” 그녀는 썼다. ”그것은 가장 초기로 알려진 돌칼의 발견 연대를 15만년이나 더 뒤로 끌어내렸다. 그리고 하나의 질문을 만들어낸다. 그 돌칼들을 만든 인류의 조상은 누구인가?” 한 역사 수업은 이 발견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 

연구자들은 돌칼들을 만들기는 너무도 어려워서, 조직적인 공격을 위해 정확한 방법으로 돌칼들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은(거친 얇은 돌 조각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매우 진화되었던 현생 인류의 작품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오래 전이 아니다. 처음, 돌칼들은 40,000년 전에 시작하였던 후기 석기시대(late Stone Age)를 가리키는 지표로서 생각됐었다. 후에 돌칼들은 현생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일어났던, 그리고 복잡한 새로운 돌연장들을 발명해내던 시기인 20만년 전의 중기 석기시대에 생겨났던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견해는 최근에 도전받게 되었다. 왜냐하면 중동에서 38만년 전의 것으로 평가된 돌칼들이 발견되었고, 유럽에서 거의 30만년 전의 것으로 평가된 네안데르탈인이 만들었을 수도 있는 돌칼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ScienceNOW, 1 December 2008).  

이제 돌칼들은 50만년 전 이상으로 보이는 연대에서도 출현하고 있다. 케냐의 바링고 분지(Baringo Basin)에 살았던 인류 조상들은 강바닥으로부터 화산암 자갈(lava stone cobbles)들을 수집하여 정확한 방법으로 두드려서 돌칼들을 만들었던 것이다.

기록된 전체 인류역사에 의하면, 인류는 단지 1만년 만에 돌 식탁으로부터 행성들을 탐사할 수 있는 우주선을 만들어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과학자들은 이 발표에 충격을 받았을 것임에 틀림없다 : ”50만년 된 돌칼들의 발견은 이 도구 제작자들이 이전에 생각하였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행동을 할 수 있었음을 가리킨다.” 깁본은 쓰고 있었다. 그녀는 아마도 더 오래된 돌칼들이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여 끝을 맺고 있었다.



초기 인류의 진화론적 시간 틀은 이제 찢어지는 한계점을 넘어 늘어나고 있다. 매년 그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와 해부학적으로 비슷하고, 우리와 같은 크기의 뇌를 가지며, 장애 어린이를 돌보며, 도구들을 만들 수 있는 인간들이 어떻게 45만 년 동안이나 말을 타지도 못하며, 농사도 짓지도 못하며, 문자도 만들지 못하며, 도시를 만들지도 못했다는 말을 믿으라는 것인가? 이 기간은 우주선을 만들어낸 인류의 기록된 역사의 45배나 되는 기간이다. 우리는 이들 진화 이야기꾼들의 비합리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를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만 하는가? 학문을 하는 지성 사회는 얼마나 더 침묵을 계속하고 있을 것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CEH, 2009. 4. 8.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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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9-03-12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2009. 3. 2. - ”가장 초기의 사람 발자국들을 발견했다”고 BBC News(2009. 2. 26. 발자국 사진을 볼 수 있음)는 보도하였다. 또한 National Geographic(2009. 2. 26) 지도 ”현대인과 해부학적으로 같은 가장 오래된 사람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아마도 이 발자국들은 사람 이전 생물의 것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사람의 것으로 보여진다. 무엇이 발견되었는가?

현대인처럼 보이는 발자국 사진은 두 기사에서 모두 게재되었다. 그 발자국은 고인류학자들에 의해서 150만 년 전으로 평가된 케냐(Kenya)의 화산재(volcanic ash)에서 발견되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과학자들은 그 발자국을 만든 존재는 직립보행을 했으며, 심지어 ”경쾌한 걸음걸이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추론하였다. ”발자국의 크기와 간격은 그것이 현대인과 비슷한 신체를 가진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 연대를 고려해볼 때, 그 발자국들은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고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또한 발견자들은 발자국들의 보폭으로부터 그 시기의 사람은 달릴 수도 있었던 것으로 추론하였다.

ScienceNOW(2009. 2. 26)의 앤(Ann Gibbons)은 그 발자국이 현대인의 발자국처럼 보인다는 말 대신에, ”이들 초기 사람들은 우리처럼 걸었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스토니브룩 대학 의학센터의 해부학자인 윌리암(William Jungers)은 ”이 발자국들은 우리의 걸음걸이와 같은 현대적인 사람과 동일한 이족보행 발걸음이 적어도 150만 년 전에 존재했었다는 것을 확증시켜주었다.”고  설명했다.

하버드 대학의 고인류학자인 다니엘 리버만(Daniel Lieberman)도 그 발자국은 호모 에렉투스가 사람과 동일한 발을 가지고 있었음이 분명함을 가리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만약 그들이 달리지 못했다면, 오히려 나는 놀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호모 에렉투스가 달리는 능력이 없었다면, 뾰족한 창을 발명하기 이전인 1백만 년 이상의 기간 동안 어떻게 사냥을 할 수 있었겠는가 라는 의문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발이 어떻게 진화했는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 오래된 라에톨리(Laetoli) 발자국들은 진화론적 직선적 시간 틀에서 370만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afarensis, 1978년 탄자니아에서 발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BBC 기사는 라에톨리 발자국들은 더 평탄한 발바닥과 엄지발가락과 다른 발가락 사이에 매우 큰 각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것은 아직도 움켜쥐던 발에서 적응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라에톨리 발자국들이 발견될 당시에, National Geographic 지는 그 발자국들은 현대인의 발자국들과 구별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고 보도했었다. (see 03/12/2003).



이 발자국들은 호모 에렉투스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처럼 완전한 현대인이라는 창조론적 견해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오늘날의 현대인들처럼 약간의 골격 차이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사람보다 원숭이에 가깝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는 것이다. 물론 발자국만을 가지고 해부학적 구조를 분석하는 것은 어떤 가정들과 외삽들을 필요로 한다. 이것이 많은 화석 발자국들에 대해 논란이 있는 이유이다.    

진화론자들이 어떤 것을 ”알고 있다”라고 말할 때 조심하라. 분명히 이 증거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 강제로 맞춰지고 있으며, 유인원으로부터 사람으로의 점진적인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고 선언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 개념에 오염되지 않은 중립적인 관찰자는 그 발자국은 사람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에게 사람의 발과 발걸음이 점진적이고 느리게 발전되어 왔다는 이야기를 꾸며내도록 강요하는 것은 그 발자국들이 발견된 층서학적 위치 때문이다. 어디서든, 어느 때든, 어떻게 해서든, 진화론자들의 마술 같은 진화 이야기는 간격을 뛰어넘어 만들어지고, 사람은 불꽃처럼 출현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 ‘호모 에렉투스’ 발자국 케냐서 발견 : 키 몸무게 발구조 걷는 방식 현생인류와 똑같아 (2009. 3. 2.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kids/contents.asp?mode=view&article_no=20090302105649

150만년 전 인간 발자국 (2009. 2. 2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41351.html

150만년 前 인류 발자국 발견 (2009. 2. 27.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125320

Early Humans Toed the Line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3/07/news-to-note-03072009

Ancient Human Footprints Look Modern
http://www.icr.org/article/4550/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CEH, 2009. 3. 2.

구분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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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9-01-05

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Language Evolved from Whistling)


        워싱톤 DC 국립동물원에 있는 보니(Bonnie)라는 이름의 오랑우탕은 휘파람(whistling)을 분다. National Geographic News(2008. 12. 22. 휘파람을 부는 동영상을 볼 수 있음)에 따르면, 보니는 진화론적 인류학자들에게 인간 언어의 진화에 관한 어떤 것을 말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News는 한 새로운 이론을 보도하고 있었다 :

아이오와의 유인원 트러스트(Great Ape Trust)의 서지 위츠(Serge Wich)는 2008년 12월 18일 스위스 쮜리히 대학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그의 연구를 발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 ”인도네시아의 오랑우탕(orangutans)들은 옷들을 빨래하는 것처럼 보여지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그러한 동작을 흉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발성을 통해 소리를 낸다는 그 어떠한 조짐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오랑우탄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육사가 내는 휘파람 소리를 배우며, 자신의 의지대로 사용하는데, 이것은 인간의 언어진화 과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보인다.

다음 단계는 원숭이들이 유연한 소리들을 학습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소리들을 조절할 수 있는지를(예를 들면 문장에 따른 음조와 억양과 같은) 연구하는 것이라고 위츠는 말했다. ”그것들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인간 언어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단서를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말했다.

그러나 보니의 휘파람은 몇몇 새들과 돌고래의 그것만큼 복잡하지 않다고 위스콘신 대학의 찰스 스노우덴(Charles Snowden)은 지적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어떤 영장류도 직접적으로 발성(vocalizations)을 흉내냈다는 증거는 전혀 없습니다.” 스노우덴은 말했다. ”진정으로 흥미로운 질문은 음성을 흉내낼 수 있다는 증거를 발견하는 것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 그 이유에 관한 것입니다.”



인간으로부터 언어를 진화시킨 것은 새 아닌가? 앵무새들은 사람의 언어를 흉내낼 수 있지 않은가? 오랑우탄의 휘파람과 빨래 빠는 흉내는 인간으로부터 오랑우탄으로 진화되어진 것인가? 오랑우탄으로부터 인간으로 진화되어진 것인가?      

명예롭고, 신뢰성이 높은,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그리고 계몽되어진 과학 사회가 진화론의 어리석은 글들을 전혀 양심의 가책 없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당신은 그 이유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아마도 그들은 진실보다는 학문적 명예, 지위, 돈, 주변사람들의 시선 등에 더 집착하고 있기 때문일지 모른다. 그러한 것들이 오늘날 그들이 자랑하고 있는 것들이다.



*관련기사 : ‘오랑우탄 휘파람’ 언어진화와 관련 있을까? (2008. 12. 14.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121360100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2.htm#20081229a

출처 - CEH, 2008.12. 2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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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News
2009-01-03

인류의 조상들은 큰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 호모 에렉투스는 우리보다 큰 뇌를 갖고 있었다

(Human Ancestors Born Big Brained)


        호모 에렉투스는 인류의 조상으로 주장되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보다 더 큰 뇌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BBC News. 2008. 11. 14)

에티오피아 북부에서 발견되어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로 분류된 한 새로운 화석은 고고학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 화석은 현대의 여성에 비해 비례적으로 현저하게 넓은 골반(pelvis)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그 넓은 골반은 호모 에렉투스의 아기가 훨씬 큰 뇌(brain)를 가지고 있었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훨씬 큰 뇌는 아기들이 좀 더 일찍 독립적일 수 있게 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대조해서, 유인원으로 주장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인 루시(Lucy)는 훨씬 좁은 골반 틈을 가지고 있다.

비록 호모 에렉투스가 현대 인류와 가까웠던 유인원으로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간주되고 있지만, 케이스 웨스턴 신학대학(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의 고생물학자인 스콧 심슨(Scott Simpson)은 호모 에렉투스는 침팬지보다 오늘날의 인간과 훨씬 더 유사하였음을 지적하고 있었다. ”호모 에렉투스는 아프리카를 떠났던 최초의 원시인류(hominid) 종이었다. 그들은 동물들을 사냥하고, 돌연장들을 사용하여 매우 복잡한 기술들을 행할 수 있었다. 호모 에렉투스는 현대 인류((BBC 뉴스는 현대라는 말을 넣고 있었다)의 독특한 것으로 간주되는 많은 행동들을  가지고 있었다.” 심슨은 새로운 화석을 발견했던 팀의 일원이다. 호모 에렉투스는 또한 ”최초로 불을 사용하였을 지도 모른다”고 BBC News는 전하고 있었다. 

네안데르탈인과 같이, 호모 에렉투스라고 이름 붙여진 그 화석은 정상적인 현대적 인간임을(최소한 하나의 진화론적 계통 라인에 있지 않다는 의미에서 현대적)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그것들은 인류 종족들 간에 변화된 다양성을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한 다양성은 오늘날의 현대인들 사이에도 존재한다.    

또한 네안데르탈 두개골은 다른 인간들의 두개골과 직접 비교하였을 때 더 컸던 반면에, 이 경우에서 호모 에렉투스 아기의 뇌가 얼마나 컸을 지에 관한 것은 여전히 추측이다. 그리고 그것은 호모 에렉투스일 것으로 추측하는 단 한 개의 화석에 기초하여 추정된 생각일 뿐이다. 심지어 그 뼈는 그 집단을 대표할 수 있는 전형적인 것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견된 화석들은 심지어 진화론자들조차도 호모 에렉투스는 현대인의 행동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인류의 다양성 내에서의 골격적 차이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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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humans really evolve from ape-like cr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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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11/22/news-to-note-11222008

출처 - AiG News, 2008. 11. 2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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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News
2008-10-20

인류의 진화는 완료되었다고 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Leading Geneticist Steve Jones Says Human Evolution is Over)


        그것은 한 사람의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 진화(human evolution)에 있어서 대실패를 가져다주는 위대한 발걸음이다.

한 선도적인 유전학자(몇 년 전에 BBC-TV에서 AiG의 대표인 켄 햄(Ken Ham)과 상대방이 되어 토론을 했던)의 말에 의하면, 인류 진화는 이제 과거의 일이 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The Times. 2008. 10. 7). 물론 처음부터 인류 진화를 믿지 않았던 우리들에게는 새로울 것도 없지만 말이다.

런던대학의 교수인 스티브 존스(Steve Jones)에 따르면, 인류 진화는 느려지고 있고, 멈춰질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서구 사회에서 늦둥이를 두는 아빠들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남성들은 늦은 나이에 더 이상  아이들을 낳으려하지 않으며, 이제는 그러한 현상이 보통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이 (추정되는) 진화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존스는 런던대학에서 ”인류의 진화는 끝났다”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이 주제를 다루었다. 존스는 먼저 진화의 3 구성요소인 자연선택, 돌연변이, 그리고 무작위적 변화를 논하였다. 노령 아버지들은 돌연변이를 더 많이 일으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남성에서 세포 분열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증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존스는 말했다. 존스는 타임지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  

세포는 매번 분열할 때마다 실수, 돌연변이, 오류의 발생 기회를 가진다. 29세의 아버지(서구 사회에서의 자녀를 낳는 평균 연령)는 자녀를 만든 정자와 지나간 정자들 사이에 대략 300번의(매번 오류 가능성을 갖는) 분열이 있다. 50세의 아버지에게 그 수는 1,000번이 넘는다. 따라서 노령 아버지들의 숫자가 감소한다는 것은 돌연변이 발생율에 주요한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나이 들어 아이를 낳던 아버지들이 많았던 과거 세기들과 비교하여 볼 때, 오늘날의 노령 아버지들이 감소하는 사회적 경향은 인류 진화를 위축시키는 것이다.

존스는 또한 현대의학, 보살핌, 그리고 농업 등이 자연선택과 무작위성을 극복하게 한다고 설명한다. ”고대에 자녀들의 반은 20세 이전에 죽었을 것입니다” 그는 말했다. ”오늘날 서구사회에서 98%의 자녀들이 21세 이상 살아남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모든 인구 집단들은 서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고, 무작위적 변화의 기회는 줄고 있습니다.”

돌연변이들은 대부분 해롭기 때문에, 현대의학, 보살핌, 그리고 농업의 발달 등과 같은 경향은 인류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여진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보기에도 새로운 해부학적 몸체나 기능들이 생겨나서 발전적인 진화를 유도하는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마도 이 뉴스는 그들을 당황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인류의 세계화에 대한 존스의 코멘트였다 : ”우리들은 전 세계적으로 혼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는 인류의 피부색은 갈색일 것입니다.” 이 말은 우리들에게 인류의 모든 족속은 한 혈통이며(행 17:26), 바벨(창세기 11)에서 인류의 분산에 기인하여 여러 다른 피부색들이 나오게 되었음을 일깨워주고 있다.



진화의 문제점을 노출하다.

AiG의 폴 테일러는 존스의 강의에 대해서 날카로운 지적을 하였다 :

거기에는 언급되지 않은 한 전제(presupposition)가 숨어있다.... 위대한 유전학자는 돌연변이가 더 많이 일어날수록 더 많은 유전정보가 생겨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결코 관측되지 않았다. 사실 돌연변이들은 항상 정보의 재배치 또는 정보의 소실을 일으킨다. 따라서 추정되는 상향적 진화 압력은 사실은 하향적 압력인 것이다. 존스는 위의 기사 보도와 같은 날에 방영된 BBC 라디오 프로그램의 한 인터뷰에서 이것을 사실상 인정했다. 그는 논평했다 : ”현대 인류가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인류보다 더 지적(intelligent)이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그는 또한 심지어 초기 인류들까지도 오늘날의 인류와 동일하게 지적이었다고 제안하였다. 존스는 진화가 인류 초기부터 멈추어졌던지, 또는 사실상 진화는 처음부터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존스의 기사가 놀랄만한 이유인 것이다. 그것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

1. 실제의 과학적 증거들에 의하면, 오늘날 인류는 진화하지 않고 있음을 가리킨다.
2. 인류가 과거에 진화되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없다.
3. 그러나 인류는 진화하였다고 진화론자들은 생각한다!

인류는 결코 진화하지 않았다는 이러한 실제적 증거들을 진화론자들이 거부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창조주간 여섯째 날에 창조된 남자와 여자의 후손인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Theistic Evolution and the Future of Humans 
Are mutations part of the 'engine” of evolution?
Are There Really Different Races?
Chapter 10: The Origin of Humans

Get Answers: Information Theory,  Mutations,  Racism


*Steve Jones and the ‘end of human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0/

 

*관련기사 : 英 과학자 '인류의 진화는 끝났다' (2008. 10.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612443

인류는 완성되었다… 인류 진화는 끝, 더 이상 변화 없어 (2008. 10. 7.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326671.html?ctg=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10/11/news-to-note-10112008

출처 - AiG News, 2008. 10.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32

참고 : 3988|3880|4410|4372|4315|4078|4266|3994|4260|4232|4172|4053|4047|4007|4019|4000|3989|3916|3890|3882|3867|3848|3827|3825|3834|3833|3743|3721|3715|3643|3687|3684|3685|3656|3615|3431|3419|3239|3178|3093|3063|2984|2928|2859|2712|2769|2325|2387|2523|2447|2149|1457|1454|1452|1446|1441|1440|1319|1334|1206|1207|1253|1290|704|879|577|576|580|581|579|390|186|187|188|3935|921|1204|3730

AiG News
2008-09-30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Neanderthals Ate Dolphins, Seals, Cave Remains Suggest)


       지브롤터에 있는 두 동굴에 대한 탐사 결과,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은 소위 ‘현대인’들이 먹고 있는 것과 같이 홍합, 물고기, 돌고래, 물개 등과 같은 바다생물들을 먹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National Geographic News, 2008. 9. 22)

이 발견은 네안데르탈인이 왜 사라졌는지, 그리고 다른 인종들은 오늘날까지 어떻게 살아남게 되었는지에 관해 말해지던 이유 중의 하나를 제거해 버리는 것이었다. 이전까지 연구자들은 과거 인류의 능력은 바닷가에서 바다가 생산해내는 영양분들을 수확하는 정도에 그쳤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제 돌고래와 같은 크고 빠른 바다생물을 사냥할 수 있는 기술과 능력은 현대인들만의 독점물이 아니었음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바다생물들의 뼈들은 불에 의해 요리된 흔적과 뼈로부터 고기를 분리해내기 위해서 연장으로 두들겨진 흔적을 보여주고 있었다. 더군다나 이들 뼈들은 동굴의 여러 층들에서 발견된다. 이것은 네안데르탈인이 이들 바다생물들을 한 번만 먹은 것이 아니라, 가끔씩 주기적으로 먹고 있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것은 일회적인 것이 아니었으며, 그들은 정기적으로 그러한 일을 했던 것처럼 보입니다.” 이 연구가 PNAS(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에 게재되는 데에 도움을 주었던 지브롤터 박물관(Gibraltar Museum)의 인류학자 클리브 핀레이슨(Clive Finlayson)은 논평했다.

질문은 이것이다. 즉, 네안데르탈인은 다른 인간들만큼 많은 해산물들을 먹었는가? 남아프리카에서 다른 초기 인류의 해산물 소비의 증거를 발견했던 아리조나 주립대학의 인류학자 커티스 마린(Curtis Marean)은 이 질문에 답을 얻기를 원했다. 마린은 남아프리카에서 그곳에 살았던 고대인들이 먹고 버린 수천의 조개껍질 더미들에 대한 증거를 발견했었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이것은 지브롤터 동굴들에서 발견된 단지 149개의 조개 파편들과 비교되었다. 그래서 만약 네안데르탈인의 조개 소비와 다른 인류와의 조개 소비 사이에 차이가 있다면, 그것은 상대적 능력 차이, 또는 상대적 우월성 때문이었는가?

”나는 사냥을 하고 먹을 수 있었던 한 번 또는 여러 번의 성공이 생존과 관련이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핀레이슨은 의견을 말하였다. ”이것에는 다른 요인들이 있을 수 있거나, 단지 운의 문제였을 수 있습니다.”  

증거들은 일관적으로 그리고 압도적으로 네안데르탈이 완전한 사람(human)이었으며, 지적 활동들을 하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비록 진화 인류학자들이 이들의 사냥을 해변 가까이 헤엄쳐 온 것들이나 새끼를 낳으러 해변에 올라온 것들을 몽둥이로 때려 잡은 것 정도로 여기고 그들의 능력을 기각할지라도, 그들의 두개골 크기는 현대인들보다 더 컸다. 성경은 분명히 모든 인류는 골격의 차이가 있더라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으며, 아담과 노아의 후손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몇몇 아-그룹들은 사라졌지만, 그들이 우리와 매우 유사했다는 많은 증거들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네안데르탈인을 현대인보다 열등한 원시적 인류였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게다가, 현대인들도 얼마나 다른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지 우리는 지난 주에 지적했었다. 왜 네안데르탈인은 약간의 골격 차이로 인해 다른 종으로 여겨져야 하는가?



*관련기사 : 네안데르탈인 식탁에 물개ㆍ돌고래도 올랐다 (2008. 9. 24.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584809

End of the Neanderthal Myth?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23a


For more information:

Neandertal Man—the changing picture
The caring Neandertal

Making monkeys out of man 
Neandertals ‘must have had advanced skills’
Armoured Neanderthal

Chapter 10: The Origin of Humans
Get Answers: Anthropolog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9/27/news-to-note-09272008

출처 - AiG News, 2008. 9.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10

참고 : 4053|4266|4260|4078|3880|3994|3093|2523|2387|1452|1446|879|704|578|360|674|4372|3988|3890|4007|6190|5525|5025|5918|5819|5528|4682|4820|4410|6127|6052|4812|5884|5818|5802|5792|5796|5768

Headlines
2008-08-18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The Cro-Magnon Were Europeans)


       2008년 7월 16일 - Science Daily 지가 보도한 한 유전학 연구에 의하면, 크로마뇽인(Cro-Magnon Man)과 현대 유럽인 사이에 어떠한 유전학적 차이도 없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이탈리아 남부에서 발견된 뼈들의 오염을 피하기 위해서 극도의 주의를 기울였다고 그들은 말했다. 유럽에서 30만년 동안 살아왔다고 말해지는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과 분명히 구별되는 혈통적 지속성을 크로마뇽인들은 28,000년 동안 유지할 수 있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당신은 유럽에 살았던 초기 인류에 관해 가르쳐지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이야기들을 모두 잊어버려야 한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의 말은 계속 바뀌어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 말하고 있는 이야기도 불합리하다. 같은 지역에 서로 나란히 살았던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들이 거의 3만년 동안 혼합되지(혈통적으로 섞이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정말로 설득력이 있는 이야기인가? 그러한 일이 오늘날의 시대에 일어난 적이 있는가? 이 이탈리아 크로마뇽인이 살았던 시기와 오늘날 사이에 발생했어야만 하는 모든 유전학적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그 크로마뇽인은 현대 유럽인과 사실상 동일하였다. 그들을 우리들과 다른 인종으로 분류하려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인가?

그리고 그들을 왜 그렇게 오래 전에 살았다고 주장하는가? 28,000년은 기록된 모든 인류 역사의 3-4 배나 되는 기간이다. 이 사람들은 신체적으로, 그리고 아마도 정신적으로도 우리와 동일하였다. 어쩌면 그들은 우리보다 더 우수하였을 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크로마뇽인과 네안데르탈인이 28,000년 안에(30만년은 말할 것도 없이) 달에 우주선을 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지 못할 것이라고 그 누가 말할 수 있단 말인가? 진화론자들은 크로마뇽인과 네안데르탈인이 매머드들을 사냥하고, 현대 미술가들이 감탄할 정도의 동굴 벽화를 그릴 수 있는 현명한 종족들이었다고 우리들이 믿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그 오랜 기간 동안 말(horse)을 타는 방법을 배우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불합리하다. 그 오랜 기간 동안에, 그들은 왜 도시들을 건설하고, 글자들을 발명할 수 없었는가? 진화론자들은 무엇이 6,000-8,000년 전 쯤에 갑자기 문명을 건설하도록 인간 뇌에 스위치를 켰는지 아무런 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    

진화론자들이 제시하는 연대는 과학적인 것이 아니다. 그러한 연대는 교육계와 과학계에 퍼져있는 일종의 강력한 샤머니즘으로서, 대대적으로 선전되고 있는 진화론이라는 신화의 한 부분인 것이다. 성경적 견해와 모순되는 데이터들은 없다. 크로마뇽인과 네안데르탈인들은 대홍수(전 세계의 많은 종족들의 전설 속에 남아있는) 이후의 사람들로서, 바벨에서부터 분명히 구별되는 가계들로 흩어졌던 사람들이었다. 비옥한 초승달(Fertile Crescent) 지역에 남게 된 사람들은 도시들을 건설하였고, 그들의 거래 내용과 법들을 점토판(clay tablets)에 문자로 기록하기 시작하였다. 다른 언어를 말하게 된 다른 사람들은 동서남북으로 이주하였다.

(홍수 이후 초래된) 빙하기 동안 유럽의 혹독한 환경은 문자기록과 문명의 발달을 지연시켰다. (오늘날 북극 가까이에 사는 종족도 얼마나 적은 문자기록을 남기고 있는지 생각해보라). 네안데르탈인은 유럽에 최초로 도착했던, 특별히 강건했던 사람들이었다. (노아의 후손들 중 한 종족이나 유전적으로는 구별된) 크로마뇽인은 혹독한 환경이 좀 더 온화해진 이후 유럽에 도착하였다. 만약 이것이 큰 전쟁을 유발하였다면, 그래서 크로마뇽인이 네안데르탈인에 대해 큰 승리를 거두었다면, 거기에는 어떠한 화석 기록들이 남아있어야 하는가? 그럴 것 같지 않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어떠한 문서기록도 남아있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로마시대까지 게르만 종족들 사이에 어떠한 상세한 전쟁들에 대한 기록이 없다. 또한 훨씬 이후인 북아메리카 대륙의 아나사지(Anasazi) 종족은 어떠한 기록의 흔적도 없이(호피 족이 살아남은 후손들이 아니라면) 사라져버렸다.   

이 시나리오에 수만 또는 수십만 년의 기간은 필요하지 않다. 그것은 우리들이 민족들에 대하여 알고 있는 것과 조화되며, 창세기 10장에 기록된 나라들의 표와 부합된다. 민족들 사이에서 얼마나 많은 이주와 이동이 단지 수십년 또는 수백년 동안에 일어날 수 있었는지를 생각해 보라. 우리는 인류가 얼마나 강한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다. 수천년 만에, 게르만 민족은 신세계를 탐험하였다. 남태평양의 섬사람들은 섬에서 섬으로 퍼져 나갔다. 콜럼버스는 인도로 가기 위해 서쪽으로 항해해 나갔다

사람들은 여행하고 싶어 하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이 2만8천년 동안 또는 30만년 동안, 지구 도처로 퍼져나가지 않고 한 지역에만 머물러 살았다는 것은 잘 상상이 되지 않는다. 오직 하나의 논리적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유전학적으로 현대인과 완전히 동일한 인류가 그 장구한 세월 동안 동굴에 살면서 짐승처럼 사냥만을 하고 살았다는 진화론의 이야기는 하나의 신화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만약 진화론자들이 추정하는 연대가 명백하게 틀렸고, 네안데르탈인과 크로마뇽인이 우리와 가까운 시기에 살았던 사람이라면, 그들이 수억 수천만년 전에 일어났던 일이라고 말하는 진화 이야기들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단 말인가? 아무렇게나 사용되고 있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개념은 이제 폐기되어야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7.htm#20080716a

출처 - CEH, 2008. 7.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72

참고 : 3988|3880|4078|4266|3994|4260|2523|2387|1452|1446|879|704|578|360|674|4232|4172|4053|4047|4007|4019|4000|3989|3916|3890|3882|3867|3848|3827|3825|3834|3833|3743|3721|3715|3643|3687|3684|3685|3656|3615|3431|3419|3239|3178|3093|3063|2984|2928|2859|2712|2769|2325|2447|2149|5768|5528|5525|5507|5492|5406|5375|5349|5334|5218|5180|5155|5157|5129|5051|5025|4880|4833|4720|4785|4682|4626|4563|4410

Ryan Jaroncyk
2008-06-18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Another evolutionary ‘truth’ now conceded to be myth 

: Evolutionists abandon the idea of 99% DNA similarity between humans and chimps)


      최근 Science 지(2007. 6. 29)의 한 논문에서, 여러 명의 진화론 과학자들이 공개적으로 인간과 침팬지 사이에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주장이 하나의 신화(myth)라는 것을 받아들였다.[1] 1975년 이래 오도돼 왔던 이 통계치는 인간과 침팬지가 생물의 진화계통수에서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강제적으로 주입됐었다.[2] 그러나 계속된 많은 유전학적 연구들로부터 DNA 유사성(similarity)의 퍼센트(%)가 굉장히 과장되었음이 밝혀졌다.

쓰레기통에 들어가고 있는 진화 이론들.


밝혀진 사실들에 대한 인용 :

▶ 저자인 존 코헨(Jon Cohen)은 ”그러나 진실은.... 1%의 차이는 전체 이야기가 아니었다...”라고 썼다.

▶ 코헨은 또한 최근 연구에서 ”1%가 퇴출되어야 할지 아닐지의 문제를 제기하며....” 라고 썼다.

▶ UCSD의 동물학자인 파스칼 가그눅스(Pascal Gagneux)는 ”오랫동안 1% 차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어왔다. 왜냐하면 사람과 침팬지가 얼마나 유사한지 올바로 평가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그 차이는 완전히 이해되고 있고, 그것은 도움이 되기보다는 방해가 된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 시안트 파보(Svante Pääbo)는 실제로 그 차이를 정확한 퍼센트로 계산하는 그 어떠한 방법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시인한 후에, ”결국 우리가 우리의 차이들을 어떻게 보느냐 하는 것은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시 말하면, 창조론자들이 오랫동안 말해왔듯이, 과학적 해석(scientific interpretations)들은 종종 철학적인 전제(philosophical presuppositions)들에 의해 유도된다는 것이다. 


최근의 많은 연구들은 더욱 큰 유전학적 차이를 부각시켰다.

▶ 작년에, 유전자 복사 수(gene copy numbers)에 관한 한 연구는 6.4%의 차이를 나타냈다.[3]

▶ 2005년에, 과학자들은 침팬지 게놈(chimpanzee genome)이 인간 게놈(human genome)보다 12%나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 2003년에, 과학자들은 우리의 면역계 부분에서 13.3%의 차이를 계산해내었다.[4]

▶ 한 연구는 대뇌 피질(cerebral cortex)에서 유전자 발현(gene expression)의 차이가 17.4%임을 밝혀내었다.[5]

창조론 유전학자인 롭 카터(Rob Carter) 박사는 최근 미국 전역에 방영되는 자넷 파샬 쇼(Janet Parshall Show)에 출연해서, 사람의 게놈은 침팬지의 게놈과 8~12%가 서로 다르다고 말했다.


또 하나의 진화론의 상징물이 쓰레기통에 들어가다.

매우 자주 목격되는 일로서.... 진화론의 상징물(evolutionary icons)들은 경험적 데이터들 쌓여지게 되면 결국 붕괴되는 것이다.

2007년도 한 해에만도 두 개의 ’진화론의 상징물‘이 몰락하는 것이 목격됐다. 인간과 침팬지 간의 유전자가 99% 유사하다는 생각이 폐기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위 ’쓰레기 DNA(Junk DNA)‘의 신화도 그 정체가 폭로되었다. 밝혀진 DNA의 놀라운 복잡성(Astonishing DNA complexity uncovered)과 놀라운 DNA 복잡성에 대한 업데이트(Astonishing DNA complexity Update)를 보라. 찰스 다윈이 그의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을 발표한 이래로 흔히 목격되어온 바와 같이, 진화론의 상징물들은 경험적 데이터들이 쌓여지면 결국은 붕괴되는 것이다. 한편 성경적 창조 모델은 새로운 발견들이 지금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던 고도의 복잡성들을 밝혀내면서, 그리고 그것이 창조되었음을 가리키는(창조주의 솜씨를 나타내는) 증거들을 점점 더 쌓여가면서 그 정당성이 계속 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ohen, Jon, News Focus on Evolutionary Biology, 'Relative Differences: The Myth of 1%”, Science, 29 June 2007: Vol. 316. no. 5833, p. 1836, DOI: 10.1126/science.316.5833.1836.
2. The 99% statistic is based on comparing a mere 97 genes between respective genomes. The human genome contains about 20,000 genes. Therefore, 97 genes represent only about 0.5% of our entire genome.
3. Demuth JP, Bie TD, Stajich JE, Cristianini N, Hahn MW The Evolution of Mammalian Gene Families. PLoS ONE 1(1): e85, 2006 | doi:10.1371/journal.pone.0000085.
4. Tatsuya, A., et al., Comparative Sequencing of Human and Chimpanzee MHC Class I Regions Unveils Insertions/Deletions As the Major Path to Genomic Divergenc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100:7708–13, 2003.
5. The Chimp-Human 1% Difference: A Useful Lie, <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6.htm>. 29 June 2007.


잘못된 전시물을 치우라!


크리스천들은 진화론을 선전하는 박물관의 전시물에 대해 꾸준히 도전하고 있다.

최근에 한 기고가는 호주 멜버른 박물관(Melbourne Museum)에서 이러한 진화론적 전시물에 대하여 우리에게 알려주었다. 그 박물관은 DNA 연구들에 의하면 ”인간은 원숭이류로서, 인간의 DNA는 침팬지의 DNA와 2% 이내의 차이로 거의 일치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라이안(Ryan)의 글이 보여주는 바와 같이, 이제 진화론자들까지도 ‘2% 이하’의 차이라는 주장이 틀렸다고는 것을 시인하고 있다. 우리는 멜버른 박물관이 그들의 전시 내용을 바로 잡는데 얼마나 오래 걸릴지 궁금하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계속해서 ”인간은 원숭이류이다.” 라고 주장할 것이 확실하다. 그러한 주장은 만물이 창조주 없이 진화에 의해서 우연히 발생했다는 세속적 인본주의자들의 신념에서 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몇 곳에서 크리스천들은 그와 같은 세속적인 선전에 맞서 ‘싸우고’ 있고, 그것이 언론 매체들에 보도되어 왔다.[1, 2] 예컨대 미국에서 박물관과 과학관 직원들은 자주 진화론에 도전하는 많은 대중들과 마주친다는 것이다. 그 결과로서, 점점 더 많은 박물관들이 그들의 직원들에게 창조론자들의 질문에 대응하는 방법을 ‘훈련’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을 옹호하려는 그와 같은 ‘대응’은 무료로 정보 이용이 가능한 창조론 웹 사이트들, Creation 지, Journal of Creation 등에 의해 쉽게 논박된다. 크리스천들은 그와 같은 정보로 무장하고, 세속적 진화론의 허구적인 가르침(그러한 기관들은 우리의 세금으로 운영된다)에 대하여 반박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오늘 당신도 스스로 무장할 수 있다.

 

References
1. New York Times, 20 September 2005, p. F1.
2. Physorg.com, <www.physorg.com/news6622.html>, 21 September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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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Chimp genome sequence very different from man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48-50.pdf

침팬지와 인간 DNA의 98%가 같다고?- 진화론의 무지가 낳은 무지 .(2017. 1. 5. 기독일보)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278/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7. 8. 1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15

참고 : 3878|3745|2065|3615|3210|3281|2765|3275|650|3063|3730|3727|3652|695|3373|2185|428|4117|3988|3890|4824|5406|5226|5322|5107|5952|5863|5847|5725|5458

AiG News
2008-05-03

네안데르탈인이 3만 년 만에 입을 열었다? 

(Neanderthals Speak Out after 30,000 Years)


        어느 날 한밤중에 음침한 자연사 박물관의 복도를 걷게 되었다고 생각해 보라. 선사시대 인류관의 진열장을 지나갈 때, 당신 뒤에 있던 3만 년 전의 네안데르탈인 모형이 갑자기 입을 열어 기괴한 목소리로 말을 하는 것이었다 : ”으윽...진화는...사실...이다!” (New Scientist. 2008. 4. 15)

영화에서처럼 박물관이 살아난 것인가? 네안데르탈인의 목소리를 재현시키는 일은 미국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의 인류학자인 로버트 맥카시(Robert McCarthy)의 최근 프로젝트였다. 그는 네안데르탈인의 목소리가 무엇처럼 들릴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컴퓨터 합성을 사용하였다.

맥카시는 합성 음성을 만들기 위해서 화석에 기초하여 네안데르탈인의 성도(vocal tracts, 성대를 포함하는 후두에서부터 입술과 콧구멍에 이르기까지의 통로)를 복원했다. 그런데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들의 말에서 중요한 ”비연속 모음(quantal vowel)” 소리를 낼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네안데르탈인이 현대인과 같은 의사소통을 할 수 없었다는 주장은, 고고학자들에 의하여 발굴된 네안데르탈인의 복잡한 의사소통의 흔적들과 상반된다.

맥카시의 네안데르탈인 목소리 시뮬레이션은 한 철자 'E'를 발음하는 것에 대해 실시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현대인의 E 발음과 네안데르탈인의 E 발음을 비교하여) 현대인의 말하는 소리와 달랐다는 것이다.

맥카시는 이것이 네안데르탈인의 의사소통을 제한했을 것이라고 말하지만, 워싱턴 대학의 인류학자인 에릭 트린카우스(Erik Trinkaus)는 그 발견의 중요성을 논박하였다 :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입의 해부학이 아니라, 그것을 제어하는 신경이다.” 그는 네안데르탈인의 커다란 뇌를 언급하며 말하였다. 또한 네안데르탈인은 다른 동물(침팬지들을 포함하여)들과 사람을 구별하게 하는, 인간에게만 독특한 FOXP2 유전자(소위 언어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FOXP2 유전자를 잃어버린 사람은 말과 언어 장애로 고생한다.

결국, 단지 화석만을 가지고 네안데르탈인이 어떤 소리를 냈었는지, 모음의 소리는 어떠했었는지를 절대적으로 정확히 복원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더군다나 네안데르탈인이 특별한 모음을 발음할 수 없었다고, 그들이 의사소통을 할 수 없었다고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오늘날 현대인들도 어떤 외국어 발음을 따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네안데르탈은 현대인들이 낼 수 있는 소리보다 더 많은 소리들을 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기억해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약간의 골격 차이에도 불구하고, 고고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 이 땅의 다른 인류들과 거의 다르지 않은, 지적으로 높은 수준의 인간들이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처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진 아담의 후손이었다.

 


*참조 : 네안데르탈인, 3만년 만에 입을 열다. (2008. 4. 17.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230825

End of the Neanderthal Myth? (Headlines, 2008. 9. 2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23a

Neandertal speech capability and the limitations of osteological analysi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34

Inconvenient Neandertaloid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1/j21_1_15-19.pdf

Speech, music—and Neandertal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06/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4/19/news-to-note-04192008

출처 - AiG News, 2008. 4.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66

참고 : 3880|3994|2523|1452|6190|5525|5025|5918|5819|5528|4682|4820|4410|6127|6052|4812|5884|5818|5802|5792|5796|5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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