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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직립보행은 선천성 기형이었다? 

(Walking Upright Was a Birth Defect)


       직립보행(walking upright)을 하게 된 커다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세다 시나이(Cedars Sinai) 척추장애 연구소의 척추 전문가인 아론 필러(Aaron Filler) 박사의 주장에 의하면, 2천1백만년 전 한 명의 인간 조상에서 발생한 단 한 차례의 선천성 기형(a single birth defect)이 그와 같은 직립보행을 가능하게 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EurekAlert의 보도(2007. 10. 9)에 따르면, 인류와 원숭이의 조상으로 추정되는 수목 거주 원숭이와 비슷한 모로토피테쿠스(Morotopithecus bishopi, 2100만년 이상 전에 우간다 지역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하는 멸종된 호미노이드 종) 계통의 한 개체가 척추의 요부(lumbar region) 뒤쪽으로 위치가 바뀐 수평 격막(horizontal septum)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제안했다. 이것은 정상적인 너클 워킹(knuckle-walking)의 보행 자세를 할 수 없게 만들었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 아이는 고통의 경감을 위해서 똑바로 서야만 했다. ”이러한 일련의 변화들이 일어난 포유류들은 똑바로 서있는 것이 더 편할 수 있었다.” 그는 말했다. ”주변의 친척들이 모두 네 발로 걷고 있는 동안, 어린 나이에서부터 직립보행을 하게 된 이 기형의 어린 원시유인원(malformed young hominiform)을 나는 진정한 최초의 조상 인류(first true ancestral human)로 생각한다.”

그 기사에 따르면, 이 생각은 루시(Lucy)와 같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종들의 이족보행(bipedalism)의 중요성을 중대하게 손상시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시기에 직립보행은 이미 진부한 구식이 되어버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직립 이족보행은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5~600만년 전이 아니라, 이보다 1500만년이나 더 이전에 이미 있었다고 필러 박사는 주장한다). 사실, 그가 가정하고 있는 직립보행 호미노이드(hominoids)에서 발견된 격막 형태는 몇몇 무척추동물들처럼 오래된 것이다. 필러는 직립 자세가 어떠한 특별한 기능적 이유 때문이 아니라, 단지 하나의 실수 때문에 생겨난 것으로 제안하고 있었다. ”발생학적 관점에서, 일어났던 일은 문자 그대로 깜짝 놀랄만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말했다.



그래서 초기의 원시 원숭이 가계에서 선천성 기형이 일어난 한 기형아가 우연히 또 한 명의 같은 선천성 기형이 일어난 짝을 발견한다. 그리고 둘은 만나 행복하게 살았고, 많은 아이들을 낳아, 이들의 후손으로 의사와 철학자들이 생겨났다. 그의 이야기는 상식과 증거가 결여된 단지 하나의 이야기에 불과하다. 이것은 문자 그대로 깜짝 놀랄만한 것이다. 필러 박사는 그가 모르고 있는 다른 진화이야기(11/18/2004)를 읽어보아야할 것이다.   

 

*참조 : Are ‘defective’ knee joints evidence for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9_1/j19_1_107-11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출처 - CEH, 2007.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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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진화는 우리의 본능에 고정되었는가? 

(Did Evolution Hardwire Our Instincts?)


      Live Science에서(2007. 9. 24) 진나 브린너(Jeanna Brynner)는 진화는 우리 뇌에 고정되어 있어서 무생물적 위협보다는 사람과 동물들의 위협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게 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러한 보도는 산타 바바라의 캘리포니아 대학 진화 심리학자가 발표한 한 논문에 기초하고 있다.

그 발견은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우리 조상들의 뇌가 인간과 다른 동물들을 주의하도록 특화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생각을 지지하고 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그리고 이 적응된 특색은 우리들에게 계승되어 내려왔던 것이다. ”우리는 자연선택이 새로운 어떤 것을 만드는 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과거로부터 이러한 특성이 남겨지게 된 이유입니다.” 연구팀의 일원인 산타 바바라의 캘리포니아 대학(UCSB) 진화 심리학자인 레다 코스마이드(Leda Cosmides)가 말했다....

”동물들을 경계하는 이러한 편견은 일종의 흔적 행동(vestigial behavior)입니다”. 연구팀의 일원인 예일 대학 인지인식 실험실의 조수아 뉴(Joshua New)는 말했다. 그들의 주장에 대해 웃음을 터트리지 않고 진지하게 보도하고 있는 진나 브린너, 당신이 이겼소. 

UCSB의 연구자들에게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을 수여하겠다.


진화가 떨어지는 돌들에 대한 두려움을 만들지 못했다는 것이 이상하다. 진화는 또한 우리들에게 새끼 고양이는 귀엽고, 초원에 있는 개들은 위협이 된다는 것을 가르쳐왔었음에 틀림없다. 감전사로부터 살아남은 인간이 있다면, 수백만년 안에 진화는 전기 콘센트가 위험하다는 것을 마침내 우리의 뇌 속에 남겨놓을 것이다. 오! 진화심리학(evolutionary psychology)은 경이롭지 않는가? 그것은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오로지 좋은 상상력과 연구 자금 뿐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9.htm

출처 - CEH, 2007.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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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5

감자가 뇌의 진화를 가져온 원동력이라고? 

(Potato: Brain Food for Evolutionary Health)


      감자(potatoes)와 같은 전분 식품(starchy foods)을 먹는 것이 사람을 원숭이로부터 구별되게 만들었다는 주장이 BBC News(2007. 9. 9)에 의해서 보도되었다. 소제목은 ”유전 연구에 의하면, 감자와 같은 전분(녹말) 식품을 소화시킬 수 있는 사람의 능력은 이 행성에서 인간의 성공적 진화를 설명하여 줄지도 모른다” 라고 되어 있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이들 여분의 칼로리(extra calories)들은 사람이 큰 뇌(larger brains)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결정적일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 대학의 연구자들은 Nature Genetics의 한 논문에서 주장하였다.   

물론 이러한 믿음은 우리의 원시 조상들이 불과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된 후에 생겨났다. ”우리는 덩이줄기 작물(tubers)들을 굽고, 프렌치 프라이와 튀긴 감자를 먹습니다.” 그 기사는 한 연구자의 말을 인용하였다. ”당신이 요리할 때, 전부 다 먹을 수 있도록 하지 마십시요. 왜냐하면 그 음식은 소화되기 너무 쉽습니다.”

그 논문은 소파에 앉아서 간식으로 감자를 먹는 행동의 진화에 대해서는 추정하지 않았다(참조 : TV 앞에 간식을 들고 모이는 것도 진화인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82). 한 육식주의자(meat-eater)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그 기사는 이렇게 끝맺고 있었다 :

영국 엑서터 대학(Exeter University)의 존 두프 교수(John Dupr)는 그 결과를 해석할 때 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말했다. ”전분식품을 먹게 된 것이 인간의 뇌가 커지기 이전인지 이후인지 결론내리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람과 원숭이들 사이에 많은 것들이 다르다. 그리고 이들 다른 점들이 진화론적 순서들 속에서 언제쯤 발생했는지에 대한 상대적 위치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한 근본적인 변화를 어떤 한 가지가 일으켰다고 생각하는 것은 의심스러운 가정이다.”

그 발견은 유전체(genome)의 유연성(plasticity)에 대해서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고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러한 점에 대한 인정에도 불구하고, 그는 감자 가설을 으깨어 버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News&Nature는 철학적 접근을 비교적 적게 하고 있었다. 소년이 침을 뱉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그 보도는 다음과 같은 글로 시작하고 있었다 : ”침(spit)은 우리의 조상들이 영장류 사촌들보다 전분으로부터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해줌으로서, 인간의 진화를 도왔을 수도 있다.” 그 기사의 아래쪽 '침의 진화(Evolution of Spit)”라는 단락에서 기사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 ”전분을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은 오늘날에도 어린이들의 주요 사망원인인 설사(diarrhoea)를 그치게 하는 부수적인 이점도 가져다주었을 지도 모른다.” 그리고 네이트 도미니(Nate Dominy, 산타크루즈 대학)의 설명을 인용하였다. ”당신의 몸 밖으로 전분이 빠져나가기 전에 그것을 얻을 수 있도록, 소화 과정의 초기에 침의 진화가 일어났을 것이다.” 그 기사는 그러한 연구는 ”진화유전학을 통해 우리의 과거를 알 수 있게 해주는 하나의 좋은 예”라고 칭찬하고 있었다.          


이것이 다윈의 진화론이 과학에 스며들어온 이후 만들어놓은 어리석음의 수준이다. 그 기사는 심지어 사기로 판명난 헥켈(Haeckel)의 인간 진화 그림을 사용하고 있었다. 세계는 과학인체 가장하고 있는, 한 병의 침보다도 가치가 없는 우스꽝스러운 신화에 단단히 붙잡혀 있다. 이제 그 음모에 새로운 변형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다. 위 이야기에서 어떤 경험적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가? 감자튀김을 침팬지에게 먹이고, 그들이 사색을 시작했는지, 교향곡을 작곡하기 시작했는지 살펴보았는가? 이러한 이야기가 대학생들의 교내 논문집에 발표된 내용이 아님을 주목하라. 그 이야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저널에 발표된 것이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언론매체들이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다. 오, 슬프고 어리석도다! 진화론자들은 이제 그들의 어리석은 행태를 점점 더 증가시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관련기사 : 인류진화의 원동력은 감자? (2007. 9. 10. 노컷뉴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613319

*Turing Test Stands: Your Brain Outperforms Computers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14a

Paleofantasy: Brain Evolution Is Mere Storytelling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2.htm#20080222a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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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07.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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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원회
2007-09-03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한때 이 세상을 살았던 사람들의 발자국(footprints)들이 두 곳의 다른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그 발자국들은 무슨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것일까? 

한 로마 군인(Roman soldier)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EurekAlert는(26 August, 2007) 그 신발자국(sandal print)이 갈릴리 바다(Sea of Galilee) 동쪽 언덕인 히포스(Hippos or Susita)에서 발견되었음을 기술하고 있었다. 그것은 군인들이 그 도시의 성벽 건축에 참여했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스라엘 신문 Haaretz는 그 발견에 관하여 더 상세한 내용들을 전하고 있었다. 그리고 토드 보렌(Todd Bolen)은 그의 블로그 Bible Places Blog에서 성경적 역사와 그것의 제한적 관련사항에 대해서 코멘트하고 있다.

또 하나의 발자국은 훨씬 오래된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BBC News(21 August, 2007)는 그것이 ”일찍이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된 사람발자국(oldest human footprint ever found)”이 될 수도 있을지 모른다고 보도하였다. 그 기사는 그 발자국 사진을 게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을 원숭이 같은(ape-like) 것이 아니라, 사람(human)의 것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문제는 그 사람발자국이 2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집트 고대유물 최고위원회(Egyptian Supreme Council of Antiquities)의 상임위원이며 저명한 고고학인 자이 하와스(Zahi Hawass)는 그 사람발자국은 ”이집트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일 수 있다고 평했다. 그러나 또 다른 고고학자 칼리드 사아드는 발견된 암석 연대에 근거해, 그 사람발자국은 320만년 전의 루시(Lucy, Australopithecus afarensis)의 발자국보다도 더 오래된 것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와 같은 생각에 확신하고 있지는 않다. 



200만 년 전에 사람(human)이 존재했다면, 그 이후 시기에 존재했다고 주장되던 유인원들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당신도 또한 미래의 학자들이 추정할 수 있도록 발자국을 남길 수도 있을 것이다. 장난삼아 당신의 발자국 옆에 한 메모를 남겨 놓아 보라. ”오늘의 날짜, BC 1,598,251년 8월 28일”  



*관련기사 : 가장 오래된 인간 발자국? 200만년전 발자국, 이집트 사막서 발견(2007. 8. 22.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22/2007082200477.html

이집트서 수백만 년 전 사람 발자국 발견 (2007. 8. 2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859803.html?ctg=-1

 

(출처 : http://www.almasry-alyoum.com/article.aspx?ArticleID=7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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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07.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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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천만 년(?) 된 현대적 고릴라 이빨 화석의 발견

(Fossil Gorilla Forces Hominid Ancestor Earlier)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된 고릴라(gorilla) 이빨들은 원숭이와 인간의 분기에 관한 진화 이야기를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거의 두 배나 더 뒤로 밀어올리고 있다. Nature 지(23 August, 2007)는 1050만~1100만 년으로 평가되었다는 고릴라 이빨 화석의 발견에 대해서 보고했다.[1] 이전에 평가되고 있던 인간-원숭이의 분기(human-ape divergence) 시점은 대략 600만년 전이었다.

저자들은 그 화석을 새로운 종으로 명명하였다. 그러나 Nature 지의 같은 이슈에서[2] 렉스 달톤(Rex Dalton)은 그 이빨들은 형태, 크기, 내부 구조, 비율 등에서 현대의 고릴라 아종과 구별할 수 없다고 보고했다.

두 논문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700~1200만 년의 기간에는 화석들이 극도로 결핍되어있음을 암시하고 있었다. 달톤은 이 화석들은 ”화석 기록에서 거대한 간격(huge gap)을 채우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원본 논문은 ”계통발생학적으로, 이들 화석들은 최초 중신세(Miocene) 원숭이 종들이 현대 고릴라 단계통군(clade)의 일원으로 강력히 추천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 이빨들은 크기에 있어서 큰 변동을 보여주는 것을 제외하고, 현대 고릴라의 것들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이다.      

National Geographic는 그 이야기에서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섞어서 보도하고 있었다. 그들에게 좋은 소식이란, 그 발견은 화석기록에서 중요한 간격을 메울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나쁜 소식은 고인류학자들에게는 불행하게도, 그것은 인간 진화에 대한 지금까지 수립된 이야기를 완전히 파괴해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지금까지 말해오던 모든 진화 이야기들을 훨씬 이전 시기로 밀어 올려야하기 때문이다. 이 고릴라는 주장되는 공통조상이 존재했다고 생각했던 시기보다 적어도 200만 년은 더 이후에 출현한, 본질적으로 현대적 고릴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공통 조상은 이 고릴라보다 수백만 년은 더 이전에 살았어야만 (어떠한 화석 증거도 없지만) 하는 것이다. 


[1] Suwa et al, 'A new species of great ape from the late Miocene epoch in Ethiopia,” Nature 448, 921-924 (23 August 2007) | doi:10.1038/nature06113.

[2] Rex Dalton, 'Oldest gorilla ages our joint ancestor,” Nature 448, 844-845 (23 August 2007) | doi:10.1038/448844a.



만약 당신이 진화론적 연대들과 가정들을 벗어버린다면, 그것이 보여주는 사실은 이것이다 : ”에티오피아에서 현대적 고릴라의 이빨처럼 보이는 화석이 알려지지 않은 시대에 물에 의해 쌓여진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어디에도 진화는 없다. 조상/계통발생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은 늘상적인 진화론 교리에 기초한 추론들일 뿐이다. 그곳에서 모든 화석들은 부적절하더라도 찰리의 나무를 장식하기 위해서 꾸며진다.  

이제 그들은 고릴라의 진화는 초기 영장류로부터 빠르게 진화했음에 틀림없는 어떤 신화적 공통 조상으로부터 더욱 빠르게 일어났다고 믿어야만 한다. 그들은 심지어 일부 현대적 특성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요술봉을 흔들어대고 있다. 그들의 전체 이야기는 서로 뒤엉켜있고 설득력이 없다. 그 이야기는 뼈들보다 더 큰 간격이 존재한다. 일부 멋진 전이형태들이 환영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현대의 고릴라 이빨처럼 보이는 것들을 그들이 존재했다고 추정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 시기로 밀어 올릴 수는 없다.

수백만 년을 가리키는 그 어떠한 관측된 증거도 없다. 그리고 침팬지, 고릴라, 인간 사이에 어떠한 진화나 조상에 관한 관측된 증거는 없다. 진화론자들의 말장난에 넘어가지 말라. 대신 그들의 얼굴을 보라. 그들의 놀라는 표정은 그들의 주장보다 더 많은 것을 나타내고 있다. 



*관련기사 : 에티오피아서 1000만년 전 유인원 화석..인류 기원 앞당겨지나 (2007. 8. 2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23/2007082300831.html

1천만년 전 영장류 치아 발견..인류 분화시기 앞당겨 (2007. 8. 2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23/2007082300400.html

1000만 년 전 영장류 치아 화석 발견 (사진을 볼 수 있음) (2007. 8. 23. 소년한국일보)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0708/kd2007082314095677170.htm

 

*참조 : Dental fossils and the fossi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2/j17_2_118-127.pdf

Tooth Evolution Theory Lacks Bite (Headlines, 2008. 10. 14)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1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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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출처 - CEH, 2007.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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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Romanian Neanderthal May Have Interbred With Modern Humans)


       National Geographic 지의 한 보도에 의하면, 루마니아 동굴에서 발견된 한 두개골(skull)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과 현대인(modern humans)과의 관계에 관한 개념을 뒤흔들고 있다는 것이다. 거의 현대인을 닮은 두개골이 네안데르탈인의 특징적인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 두개골과는 다르게 목 근육 바로 위인 두개골 후면의 기저부에 하나의 구(groove)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네안데르탈인에서는 편재해있지만, 현대인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것이다.” 그 기사는 말하고 있다. 발견자인 에릭 트린카우스(Erik Trinkaus, 세인트 루이스의 워싱톤 대학)는 놀라워하고 있었다 : ”나의 첫 번째 반응은 그것이 거기에 있어서는 안 되는데 하는 것이었다.” 그가 말했다.



만약 네안데르탈인이 우리와 교배(interbreed)되고 있었다면, 그들은 우리였다. 거기에 어떠한 의문이 있는가? 따라서 네안데르탈인이 인간보다 열등한 유인원이었다는 150여년 간의 신화는 막을 내리게 된 것이다. 완전한 현대인 내에서도 변화의 범위는 커서, 같은 현대인을 고인류학자들이 실수로 다른 그룹으로 분류할 정도로 그 골격차는 크다. Daily Mail가 제공하고 있는 사진을 보라(가장 키 큰 사람과 가장 키 작은 사람의 만남) : 당신은 이들을 그들의 뼈들만 가지고 분류한다면, 서로 다른 종이라고 분류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마찬가지로 다른 생물 종들에 대해서도 연구해보라. (가장 큰 말과 가장 작은 말의 만남에 관한 또 다른 Daily Mail의 사진도 보라).   

 


*참조 : Speech, music—and Neandertal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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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07.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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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3

원숭이는 음악보다 정적을 더 좋아한다. 

(Monkeys Prefer the Sound of Silence)


      침팬지에게 음악(music)과 정적(silence)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Science 지(3 August, 2007)의 Random Samples 란에는 MIT와 하버드 대학 과학자들에 의해서 수행된 실험이 게재되었다.[1] 거기서 원숭이들에게 정적, 풀루트 자장가, 모차르트 교향곡, 그리고 테크노-록 뮤직이 연주되는 부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음악 부스들 중에서 ”원숭이들은 그들의 시간의 평균 2/3를 자장가가 나오는 부스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이것은 그들이 느린 템포의 음악을 선호하는 것을 보여준다”고 그 논문은 말한다. ”그러나 정적, 자장가, 모차르트 교향곡 중에서 선택하도록 했을 때, 침팬지들은 모두 음악이 없는 정적이 흐르는 곳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이에 반해 8명의 사람들은 모두 정적보다는 자장가가 나오는 부스를 더 좋아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 음악을 좋아하는 것이 자연적 또는 타고난 경향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페레츠(Isabelle Peretz, 몬트리올 대학)는 말했다. 그 실험을 수행한 과학자들은 일찍이 원숭이들은 화음과 불협화음 사이에 어떠한 선호함의 차이를 보이지 않음을 발견했었다.(12/13/2004을 보라). 과학자들에게 새로운 실험은 ”인간의 음악에 대한 반응은 감정(emotion)과 동기(motivation)를 연결하는 인식 과정의 선택에 대한 독특한 진화론적 역사를 나타내고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간단한 글은 침팬지가 그의 귀에 손을 갖다대고 있는 그림과 같이 실려 있었다. 그 기사의 제목은 ”원숭이는 깡통 귀를 가지고 있다”이고, ”새로운 연구는 원숭이들이 음악보다 정적을 더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음악의 기초가 되는 일부 청각적 선호도는 사람에게서 독특한 것임을 가리킨다”라고 시작하고 있다.          


[1] Random Samples, Science, Volume 317, Number 5838, Issue of 03 August 2007.



진화론적 설명은 귀에 거슬리는 불협화음들이다. 그들은 침팬지가 감정 또는 동기가 없다고 주장하는가? 원숭이들은 날카로운 소리를 질러댈 때에 많은 감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바나나를 원할 때 많은 동기를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감정과 동기의 양은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야기시켜 뇌가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신다윈주의의 능력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음악(music)과 같은 것은 생존하는 데에, 그래서 자연선택 되는 데에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문학, 미술, 기하학, 철학, 이타주의, 지혜, 지식, 신학, 기도와 같은 것들도 생존에 유리하여 선택되었는가? 진화론자들은 이것들과 같은 사람에게서 독특한 특성들이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우연한 과정으로 생겨났다고 설명하기 위해서 매우 우스꽝스러운 동화같은 이야기들을 만들어 낸다. (03/07/2002을 보라). 그리고 그들은 원숭이의 모차르트 사이에 거대한 차이에 다리를 놓아보려는 시도를 통해 스스로 바보가 되고 있다. (11/12/2004). 베토벤이 9번 교향곡인 합창을 작곡할 때에 그는 귀머거리였다. 그러한 그가 그 곡을 작곡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무엇이었는가? 어떻게 그는 마음속으로 그 교향곡을 완벽하게 들을 수 있었을까? 그것도 무작위적인 유전적 사고들이 뉴런에 축적되어 우연히 생겨나게 된 것인가? 그들의 이야기를 믿는 것은,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믿는 것과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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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의 조상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동시대를 살았기 때문이다. 이것이 Nature 지(9 August, 2007)의 발표 이후 모든 뉴스들이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다. Times UK, PhysOrg, BBC News, Reuters Africa, National Geographic, MSNBC의 뉴스들을 보라. 그 보도들은 이 새로운 발견이 인간 기원에 대한 견해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렸다고 말한다 : ”아프리카에서 발굴된 놀라운 화석들은 너클 보행을 하는 원숭이에서 서류가방을 들고 다니는 사람으로의 인간 진화에 대한 상징적인 직선 라인에 뒤죽박죽의 곤란함을 초래하였다.”

오케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미브 리키(Meave Leakey)는 케냐에서 작은 암컷의 호모 에렉투스의 두개골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것은 오랫동안 호모 에렉투스의 조상으로 생각해오고 있었던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 or handy man)와 같은 연대에서 나란히 발견되었던 것이다 : 

2000년에 리키는 호모 하빌리스의 윗턱 뼈가 발견된 바로 근처에서(within walking distance) 호모 에렉투스의 완전한 두개골(skull)을 발견하였다. 이들은 모두 같은 연대로 평가되었다. 이것은 호모 에렉투스가 호모 하빌리스로부터 진화하였다고 보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연구자는 말했다. 

이것은 증조할머니와 할머니가 모녀관계가 아니라 자매관계였다는 것을 발견한 것과 같다고, 런던 대학의 진화해부학 교수로서 공동연구자인 프레드 스푸어(Fred Spoor)는 말했다. 

인간 진화에 대한 전체 그림은 ”당신이 초기 인류의 진화도에서 보았던 것과 같은, 중간체를 거쳐서 오늘날 우리로의 씩씩한 행진을 보여주고 있다기 보다는, 진화계통수 상에서 혼돈스러운 종류의 것이다.” 스푸어는 케냐 북부에 있는 쿠비포라 연구 프로젝트(Koobi Fora Research Project)의 현장사무실에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론에 전혀 의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있다. A.P. 보도는 재빠르게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 ”인간 진화에 대한 기존 생각들의 변화가 진화론을 약화시킬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빌 킴벨(Bill Kimbel, 아리조나 주립대학)은 말했다. 오히려 그것은 더 많은 증거들을 얻을 수 있게 하고, 더 현명한 질문들을 쏟아내게 하며, 더 좋은 이론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을 예상하게 하는 결과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이것이 원숭이와 인간 사이의 진화 이야기를 발전시키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뒤집힘(upset)은 인간 조상으로 간주되었던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수정된 이야기와 유사한 것이라고 킴벨은 말했다. 이것은 효과적으로 하나의 조상으로 간주되던 호모 하빌리스를 제거하는 것이다. 이제 고인류 학자들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하나의 연결고리는 간격으로 남겨지게 되었다. National Geographic는 두 호미니드(hominid)들은 2-3백만년 전에 기원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하였다. 이 기간은 화석기록에서 잘 알려진 간격(gap)이 있는 기간이다. 그러므로 인간 진화의 증거는 단지 뒤죽박죽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축소되게 되었다.

그 두개골은 연구팀들에 의해서 2000년에 발견되었지만, 정결하게 하고, 연대를 평가하고, 발견을 기록화 하는 데에 수년이 걸렸다. 그 발표로부터의 또 다른 주장은 분명히 수컷은 암컷보다 더 컸을 것이라는(sexual dimorphism, 성적 이형) 것이다. 그러나 제한된 표본으로부터 이끌어낸 결론의 문제점에 관하여는 08/02/2007의 논평과 사진을 보라. 리키와 연구팀은 이들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50만년 동안 동시대를 서로 가까이에서, 침팬지와 고릴라처럼 살았었다고 믿고 있다.
       

[1] Leakey et al, 'Implications of new early Homo fossils from Ileret, east of Lake Turkana, Kenya,” Nature 448, 688-691 (9 August 2007) | doi:10.1038/nature05986.



이 사람들은 누가 누구를 낳았는지를 모르고 있다. 그들은 어떤 신뢰성을 가지고 연대를 말할 수 없다. 그들은 간격을 이어줄 연결고리들을 여전히 잃어버렸으며, 찾으려고 지금도 애쓰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말할 때에는, 마치 계몽운동의 지도자들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뼈들은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터들은 한 과학자가 되어 벌떡 일어나지도 않으며, 스스로 설명하지도 않는다. 대신 화석 뼈들은 그림 조각들이 되어, 한 그룹의 과학자들에게 아무런 설명문도 없는 그림조각 맞추기 게임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어떤 그림이었을 지를 머리 속으로 그려보며, 그림조각들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맞추기를 시도한다. 그들의 머릿속에 떠올려진 그림에 의존하여, 그들은 여기저기서 조금씩 안 맞는 부분을 타협해 가며 그림 맞추기를 진행해간다. 그 타협들은 점차 안 맞게 되고 완전히 무질서한 그림이 되어 나타나지만, 아직까지도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는 그림은 너무도 권위가 있어서, 이제 그 그림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조각들은 제거해 버리고, 일부 그림조각들은 덧칠을 하여 수정을 하면서, 그리고 다른 조각들을 몰래 슬쩍 끼워 넣으면서 그림조각을 맞추어가는 것이다.       

우리 구경꾼들은 그들이 하고 있는 이 이상한 짓거리를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당혹스럽지만, 바깥에 있는 우리들이 이의를 제기하거나 반칙을 하고 있다고 소리치는 것은 엘리트 교육을 받고 게임을 주관하고 있는 진행요원들에 의해서 허용되지 않고 제지되어진다. 그들은 모두 무표정한 얼굴을 유지하기로 선서하였고, 모든 것이 통제 하에서 그 게임은 그렇게 진행되어야만 함을 알고 있다.  

그림조각들이 모여서 나타난 모습은 실제 모습이 아니다. 만약 머릿속 그림이 잘못된 것이라면, 그것은 혼돈 그 자체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교묘한 그림 맞추기를 완성하고 그림판 앞에 서있는 게임 선수들로 인해 괴로워하지 말라. 경기장은 관중들, 기자들, 언론 매체들 모두의 묵인 하에 점점 더 흥분의 도가니가 되어지고, 마지막으로 진화의 새로운 조명탄이 쏘아 올려지는 것이다. 그것은 진실하고는 상관이 없는 단지 하나의 스포츠 행사에 불과한 것이다.

그림판 위에 그림은 완전히 다를 수 있다. 그 조각들은 다른 그림과 더 잘 들어맞을 수 있다. 그 그림이 선수의 임의적인 의견에 의해서 잘못 맞추어졌다하더라도,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결코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선수들은 그들의 직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더 많은 뒤틀림과 조각들을 가진 복잡한 게임은 단순한 그림 맞추기보다 훨씬 재미있는 것이 된다. 그리고 그들이 맞춘 그림이 결국 무엇처럼 보일까 하는 말로 화제가 넘어갈 때, 사람들은 공포에 빠지게 되고, 그들의 화려한 파티는 끝나버리는 것이다.      



*관련기사 : 인류 진화사’ 다시 써야 하나 (2007. 8. 9.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28025.html

‘손쓰는 原人’-‘직립보행 原人’은 자매種 (2007. 8. 9.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80901032732282002

인류의 여러 조상, 한 시대에 공존했다 (2007. 8. 9. 조선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820555.html?ctg=16

'호모하빌리스와 에렉투스는 공존” 기존 진화 이론 바꿀, 화석 연구 발표 (2007. 8. 9. 팝뉴스)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pn/876/20070809n09268/

호모에렉투스,호모하빌리스에서 진화되지 않아 (2007. 8. 9.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0624838&code=41131111

인류 진화 이론 바꿀 새로운 화석 발견 (2007. 8. 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9/20070809007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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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9

아프리카 기원설은 틀렸다고 중국 과학자는 주장한다. 

(Chinese Claim Early Man Fame)


       현생인류가 아프리카에서 퍼져나갔다는(out of Africa) 가설은 틀렸음에 틀림없다고, 중국의 몇몇 인류학자들이 주장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은 40,000년(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39,000-42,000년) 전의 한 현대적인 뼈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BBC News, EurekAlert, National Geographic News, Science Daily 등의 언론 매체들에 의해서 보도되었다.

"이 발견은 인류학자들에 의해서 매우 빈약하게(poorly understood) 이해되고 있던, 우리의 조상들이 어떻게 동쪽으로 이동하여 이주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밝은 빛을 비춰줄 수 있을(could shed light) 것이다” 라고 BBC News 보도는 시작하고 있었다. 

발견자들에 의하면, 발굴된(북경 근처, Tianyuan Cave) 34개의 뼈 조각들은 그 개체가 일부 구인류 특성(archaic characteristics)을 가진 현대인(modern human)이였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아프리카 기원설에 의하면,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인 현생인류는 동아프리카(East Africa)에서 진화되었고, 70,000년 전에 그곳을 떠나 전 지구로 퍼져 나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과 같은 구인류(archaic human) 종족을 대체했었다는 것이다. 만약 30,000년 더 일찍인 70,000년 전에 현생인류가 아프리카를 떠나 이동하였다면, 이 개체는 왜 초기의 모습들(예를 들면 커다란 앞 이빨)을 보유하고 있었을까? 제안된 한 설명은, 아프리카에서 출현한 초기 현생인류와 유럽과 아시아에 있던 구인류가 이종 교배(interbreeding)되었다는 것이다.



진화론 뉴스들에는 자주 2 가지 어구가 등장한다. 이래저래 해서... 이 새로운 발견은 "매우 빈약하게 이해되고 있던” 어떤 것에 "밝은 빛을 비춰줄 수도 있을 것이다” 라는 어구이다. 이것은 "우리는 또 다른 날들을 위해 진화론자들의 희망을 지탱해줄 한 공상적인 이야기를 말하려고 한다”는 뜻을 가진 암호이다. 그들은 그렇게 말하면서, 또 다른 동화같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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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두개안면 생물학(craniofacial biology)의 전문가인 한 고인류학자는, 1972년에 리처드 리키를 유명하게 만들어주었던 인류 조상의 두개골이 서투르게 복원되었다고 주장하였다. 뉴욕 대학 인류학과의 티모시 브로매지(Timothy Bromage) 박사에 의하면, 리키는 그의 '두개골 1470(Skull 1470)'의 뼈들을 조립하는 동안에, 얼굴에 더 평평하게 만들고, 더 사람처럼 보이도록 윤곽을 만드는, 표준에 맞지 않은 방법들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발견 당시에 사람 비슷한 얼굴을 가진 두개골이 3백만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되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당혹해 했었다. (이 연대는 나중에 190만 년으로 축소되었다. 두개골은 후에 호모 루돌펜시스(Homo rudolfensis)로 명명되었고, 현대인인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직계 조상인 것으로 간주되었다.)


브로매지 박사는 포유류의 눈, 귀, 입들이 서로 정확한 관계를 가져야만 하는 규칙을 적용하여 그 자신이 복원(reconstruction)을 하였고, 그는 두개골이 이전에 믿고 있었던 것보다 더 원숭이처럼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실시된 복원은 뇌 크기(brain size)가 현대인의 반 이하로 축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정정된 두개골이 놀랍게도 조그마한 뇌와 뚜렷하게 튀어나온 턱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특징들은 3백만년 전에 살았던 호미니드(hominid) 가계 중에서 더 원숭이 같은(more apelike) 종들에서 흔히 나타나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브로매지 박사는 ”리키 박사는 두개안면 발달의 원칙을 어기면서 초기 인류 출현이라는 잘못된 기대를 바탕으로 편향된 복원을 하였다.... 리키 박사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생물체를 복원하였던 것이다”라며, 유명한 고인류학자를 비판했다.
잘못된 해석이 지금까지 널리 받아들여져 왔던 것이라고,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출처 : EurekAlert. (조작하여 복원한 두개골을 볼 수 있음). 

Science Daily(2007. 3. 27)에서는 ”Man's Earliest Direct Ancestors Looked More Apelike Than Previously Believed” 라는 제목으로 조작한 두개골 사진과 함께 보도하고 있다.



오케이. 리키가 발표했던 주장들을 철회할 것인지 지켜보자. 그리고 교과서 출판업자들이 이 오류를 수정할 것인지 지켜보자. 리처드 리키의 ‘Skull 1470’은 당시에 큰 소동을 일으켰었고,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가져다주었다. 이제 리키의 개인적 편견(bias)이 어떻게 뼈 조각 맞추기에 영향을 미쳤는지가 밝혀지게 되었다. 과연 이러한 수상한 일들이 고인류학에서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것 외에 편견으로 이루어진 다른 예들은 없을까? ‘Skull 1470’의 진실이 밝혀지는 데에 25년이 걸렸다.(1972년에 주장되어 2007년에 진실이 밝혀짐). 기억해야할 것은 또 다른 진화론자들이 나타나 새로운 잃어버린 고리를 찾았다고 나팔을 불어댈 것이라는 것이다. 오늘날의 어린이들은 25년 후인 2032년까지 그것이 잠꼬대같은 헛소리인 줄을 모를 수도 있다.

리키의 편견을 폭로하느라 수고했지만, 브로매지도 여전히 스스로의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는 여전히 사람은 원숭이(apes)들로부터 진화되었다고 (현재 합의된 연대보다 단지 30만년 더 이후로) 생각하고 있다. 그는 여전히 수백만년 전의 연대에서 서성거리고 있고, 호모 에르가스터(Homo ergaster)와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가 사람으로 진화되었을 것이라는 신화적 경로를 그리고 있다.

그는 여전히 원숭이들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와 파란트로푸스(Paranthropus)를 ‘호미니드(hominids)’라고 부르고 있고, 사람은 원숭이들로부터 진화했다는 다윈당의 전제를 받아들이고 있다. 리키 두개골의 편견을 폭로한 그에게 격려를 보낸다. 이것은 리키로 하여금 브로매지의 편견을 찾아내어 반격하도록 충분히 그를 화나게 했을 것이다. 일반 대중들은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얻을 수 있다 :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항상 그렇듯이 모두 편견이다.


 

*참조 : Raymond Dart and the ‘missing link’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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