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9-10-14

인류는 ‘아디’로부터 진화했는가?

 (Did Humans Evolve from 'Ardi'?)

Brian Thomas 


       화석화된 멸종된 영장류인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Ardipithecus ramidus)는 15년 전에 이디오피아의 아와시강 (Awash River)을 따라 발견되었다. 분산되어있는 뼈들을 포함하여 많은 조각들이 수집되었고, 이 1.2m 정도의 암컷 영장류는 ‘아디(Ardi)’라는 별칭이 붙었다. 아디는 남아있는 잔해의 비교적 완전했기 때문에 그녀의 종류를 대표하는 것으로 선택되었다. 이제 아디의 발견자들은 그녀의 역사를 재구성하기에 충분한 데이터를 수집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데이터가 실제 가리키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아디의 뼈들을 복원한 그림을 싣고 있는 Science 지의 한 특별 이슈에서, 아디는 11개의 논문들과 동반되며 화려한 과학적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었다. 그 복원은 화석에 대한 CT 촬영, 뼈가 없는 부분들에 대한 해석학적 추론, 그리고 모든 조각들을 함께 맞추는 데에는 더 많은 해석들에 근거하고 있었다.

아디를 발견한 연구자들에 따르면, 인간은 그녀로부터 진화했거나 또는 그녀와 꽤 비슷한 다른 동물로부터 진화했다는 그들의 가정에 기초하여, 그녀는 인간의 조상으로서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는 아프리카 원숭이(African apes)들이 인간의 출현 단계에 있기 보다는 오히려 적응되어진 막다른 단계임을 의미한다”고 결론지으면서, 따라서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 화석은 아프리카 원숭이와 우리의 공통 조상의 알기 어려운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Science 지의 논문 중 하나는 언급했다.[1] 또 다른 논문은 아디는 호미니드 진화의 한 새로운 모델의 근원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   

현존하는 아프리카 원숭이들에 기초한 모델들이 다윈의 시대 이후로 초기 인류의 진화를 복원하는 데에 지배적 위치에 있었다... 아르디피테쿠스는 그러한 모델들이 근본적으로 오류였음을 밝혀주고 있다. 왜냐하면 현존하는 원숭이들은 우리의 마지막 공통 조상의 친척으로부터 파생되었기 때문이다.[2]   

그러나 이러한 말들은 모두 아르디피테쿠스가 인류의 조상일 것이라는 진화론적 전제를 가지고 말해지고 있었다. 

이들의 주장처럼 아디를 인간의 조상으로 위치시키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더 많은 문제점들을 발생시킨다. 예를 들어, 아르디피테쿠스의 신체 구조는 독특한 사람 모습으로의 객관적이고 논쟁의 여지가 없는 그 어떠한 전이형태를 보여주지 않는다. 저자들 자신도 그 차이를 목록화하고 있었다 : 인간은 유일한 상호의존적인 생식기관, 번식 생화학, 유일한 다리, 발목 및 근육 구조, 유일한 엉덩이 구조, 유일한 이빨들, 유일한 두개골, 완전히 유일한 지적능력, 구별되는 소화기 구조, 직립보행, 유일한 발성기관, ‘후각 감수체의 급격한 감소’, 안정적 크기를 유지하는 유선, 광고하지 않는 암컷의 교태성, 그리고 흔치않은 고에너지 효율의 뇌 등을 가지고 있다.[3]  

이들 사이의 간격은 과학적 관측이 아닌 진화론적 추정과 추측들로 채워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저자들이 추정적인 단어들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증명된다. Science 지의 11개의 논문에는 많은 추정적 용어들과 함께, ‘아마도(probably)’라는 단어가 78번, ‘암시한다(suggest), 암시하는(suggesting), 암시적(suggestive), 암시들(suggests)’이라는 단어가 117번이나 사용되고 있었다. 이것은 그 논문들이 과학적 서술이기보다는 입증되지 않은 이야기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만약 아디가 인간의 조상이라고 가정된다면, 그러면 지난 세기에 걸쳐서 사실처럼 줄곧 선전되고 가르쳐오던, 사람은 침팬지 같은 생물체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주장은 이제 폐기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최근에도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체 서열이 99% 동일하다고 떠들어대지 않았는가? 그러면 이제 이러한 주장들이 모두 틀렸음을 그들도 인정한다는 것인가? 이전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하는 이유는 아디가 아프리카 원숭이들(또는 인간)과 공유하고 있지 않은 독특한 모습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해서, 아디를 인간 진화계통수의 아래쪽에 임의적으로 위치시키는 것은 인류가 아프리카 원숭이 같은 계통에서 유래했다는 오래된 전통적 개념을 부정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 경우에 침팬지들은 자신의 분리된 경로로 진화했어야만 한다.    

아디의 발 구조는 인간 조상으로서 그녀에게 할당된 역할에 있어서 또 하나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아디의 발 뼈 하나가 2001년에 발견되었는데, ”그 뼈는 원숭이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A. afarensis, 루시)의 두 특징들을 함께 가지고 있는 모자이크(쪽매붙임) 형태를 보여주었다.”[4] 그 발의 다른 뼈들은 아디가 다른 생물체들의 특성들을 공유하는 모자이크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는, 그래서 하나의 독특한 영장류로 보여진다는 개념에 예외가 없음을 보여주었다. 발처럼 쓰는 손, 길고 휘어진 손가락과 발가락의 뼈 등은 아디가 나무 위에서 사는 것에 적응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아르디피테쿠스의 발은 옆으로 현저하게 돌출된 커다란 엄지발가락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인간의 엄지발가락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아디의 다른 발 뼈들도 침팬지와 고릴라의 발뼈들과 같지 않다. 침팬지와 고릴라는 수직의 나무 줄기를 오를 수 있게 하는 특별한 유연성의 발들을 가지고 있다. 아디의 발은 완전히 발달된 움켜질 수 있는 구조와 함께 도약할 수 있는 안정적 발판(stable platform)을 가지는 오늘날의 원숭이(monkeys)들의 어떠한 발들과도 같지 않다. 그 저자들이 이 안정적 발판이 보행에 적절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다른 전문가들은 그러한 주장에 이미 동의하지 않고 있었다.[5]  

아르디페테쿠스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선전가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의 발은 이들 원숭이같은 변화들이 아프리카 원숭이와 사람의 마지막 공통조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던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6] 그렇지만 아디가 원숭이와 사람의 진화론적 조상으로 가정되어진다면, 아디는 인간 이전의 호미니드에 존재했던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신에 아디는 멸종되어진 독특한 동물인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아디의 발은 하나의 기묘한 모자이크(an odd mosaic)”라는[6] 저자들 자신의 말에서도 암시되어 있다.  

이족보행 전문가인 러브조이(C. Owen Lovejoy)는 썼다. ”우리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하여 더 이상 아프리카 원숭이와의 상동성에 의존할 수 없다. 대신에 일반적 진화 이론으로 전환해야만 한다.”[2] 따라서 진화론에 영감 받은 관념론을 제처 놓는다면, 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고 믿을만한 과학적 이유나 관측된 증거는 전혀 없는 것이다. 사실 거기에는 독특하게 창조된 오늘날 살아있는 원숭이들처럼 하나의 멸종된 영장류라고 믿을만한 이유들만 존재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Lovejoy, C. O. et al. 2009. The Great Divides: Ardipithecus ramidus Reveals the Postcrania of Our Last Common Ancestors with African Apes. Science. 326 (5949): 100, 104.
[2] Lovejoy, C. O. 2009. Reexamining Human Origins in Light of Ardipithecus ramidus. Science. 326 (5949): 74e1.
[3] Ibid, 74e7.
[4] Harcourt-Smith, W. E. H., and Aiello, L. C. 2004. Fossils, feet and the evolution of human bipedal locomotionJournal of Anatomy. 204: 404.
[5] For instance, paleoanthropologist William Jungers, cited in Keim, B. Humanity Has New 4.4 Million-Year-Old Baby Mama. Wired Science. Posted on wired.com October 1, 2009, accessed October 1, 2009.
[6] Lovejoy, C. O. et al. 2009. Combining Prehension and Propulsion: The Foot of Ardipithecus ramidus. Science. 326 (5949): 72.
Image adapted from Lovejoy, C. O. et al. 2009. Combining Prehension and Propulsion: The Foot of Ardipithecus ramidus. Science. 326 (5949): 72.


*참조 : ‘인류는 처음부터 직립보행’ 증명 440만년 전 여성 화석 복원 화제 (2009. 10. 2.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551411

'최초의 인류는 450만년 전의 ‘아디’” (2009. 10. 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002601001

Ardipithecus again : A recycled ape-man
http://creation.com/ardipithecus-aga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75/

출처 - ICR News, 2009. 10. 6.

미디어위원회
2009-10-05

사람-침팬지 유사성의 허구를 폭로하고 있는 새로운 책 

(New Book Debunks Human-Chimp Similarity)

by Brian Thomas, Ph.D.


       진화론은 침팬지와 사람은 유전적으로 98%가 동일하다고 반복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인류가 원숭이 같은 조상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강력한 증거로서 사용되었다. 그러나 전에 BBC 방송국의 프로듀서였던 사람이 쓴 새로운 책은 진화론의 선전에 자주 사용되던 연구들을 다시 살펴보아야할 이유를 발견했는데, 사실 과학적 결과들은 사람의 독특성을 나타내고 있었다는 것이다.    

”침팬지가 아니었다 : 우리를 사람으로 만든 유전자들을 발견하기 위한 추적(Not a Chimp: The hunt to find the genes that make us human)” 이란 책에서 (New Scientist 지에서 리뷰글이 게재됨), 진화론자인 제레미 테일러(Jeremy Taylor)는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뿐만 아니라, 행동적, 신경적, 다른 과학적 발견들을 조사하였다. 그리고 그는 침팬지가 사람과 유전적으로 ‘98.4%’ 유사하다는 견해는 한 마디로 터무니없는 ‘난센스’라고 결론지었다.[1]

침팬지는 많은 수의 유전자들을 사람과 공통으로 가지고 있다. 그러나 생쥐(mice)도 그렇다. 더욱이 캥거루 유전체 지도 작성 센터의 책임자인 제니 그레이브(Jenny Graves)에 따르면, 캥거루(kangaroos)도 그렇다. 그녀는 ”캥거루와 사람은 대부분 같은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고, 그들 중 상당수가 그 순서까지 동일하다”[2]고 로이터 통신에서 말했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19번 참조)

그러나 아무도 사람과 캥거루 사이의 유전자 유사성에 대해서 선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화론적 기원 신화는 사람이 캥거루로부터 진화하였다고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테일러는 해가 지나 유전학에 대한 지식이 점점 더 쌓여질수록,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커다란 간격은 더 깊고 커져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1] 그러므로 그는 ICR의 제프 톰킨스(Jeff Tomkins) 박사가 2009년 초에 발표했던, ”반복되는 98.4%의 유사성은 두 종 사이에 이미 알려진 유사한 유전자 DNA 염기서열을 선택적으로 골라 (유전정보가 없는 염기서열은 무시하고) 만들어진 수치이다”라는 주장을[3] 독립적으로 확증하고 있었다.    

당시에 연구자들은 오직 유전암호가 있는 염기서열만이 적절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때 이후로 비유전자 염기서열(non-genic sequences, 톰킨스는 그의 글에서 게재배열이라 부름)은 ‘메타 정보(meta-information)’로 불려지는 필수적인 조절 정보(regulatory information)를 운반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러므로 톰킨스와 테일러 둘 다 미래에 더 정확한 염기서열 유사성에 대한 평가는 이 조절 DNA들을 반드시 고려해야만 한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것이 고려되었을 때, 선전되고 있는 98% 라는 수치는 훨씬 더 작아질 것이다.    

” '침팬지가 아니었다(Not a Chimp)'는 침팬지와 사람이 실질적으로 유사하다는 일반 대중들의 잘못된 생각을 자주 강화시켜주곤 하는 언론 기자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만 하는 책이다”라고 New Scientist 지의 리뷰글은 결론지었다. 그 책에서 요약된 지속적인 유전학적, 행동학적, 신경학적 발견들은 침팬지가 실질적으로 사람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것은 인류는 독특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는 성경적 설명과[4] 완전히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Callaway, E. 2009. Review: Not a Chimp by Jeremy Taylor. New Scientist. 2721: 44.
[2] Taylor, R. Kangaroo genes close to Humans. Reuters, November 18, 2008.
[3] Tomkins, J. 2009. Human-Chimp Similarities: Common Ancestry or Flawed Research? Acts & Facts. 38 (6): 12.
[4] See also Thomas, B. Chimp Study Reveals Humans Are Uniquely Wired.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16, 2009, accessed September 11,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62/

출처 - ICR News, 2009. 9. 17.

Headlines
2009-09-11

다시 혼란에 빠진 인간 진화 이야기 

(Human Evolution Story Confounded - Again)


       2009. 9. 9. - 그루지야(Georgia, 아시아) 수도 트빌리시 인근의 드마니시(Dmanisi) 마을에서 발견된 인간 화석들은 다시 한번 인간 진화 계통라인에 혼란을 초래하고 있었다. 영국 일간지인 인디펜던트(Independent, 2009. 9. 9) 지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의 두개골 3개가 인간의 역사를 새로 쓰게 만들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만약 이들 유골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180만년 전의 것이라면, 현대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최초로 출현하였다는(e.g., 12/19/2007) 오랫동안 견지되어오던 믿음은 완전히 뒤집히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아프리카 밖에서 출현하였다가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갔어야 한다. 그루지아 국립박물관의 로드키파니제 교수는 혼란스러워하고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가 아프리카에서 기원했는지, 또는 유라시아에서 기원했는지에 관한 것은 의문이다. 만약 유라시아에서 기원했다면, 인류는 아프리카로 역이주를 했어야 한다. 이 생각은 몇 년 전만해도 매우 어리석은 것으로 치부되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 보인다.” 


(2002년부터 수 차례에 걸쳐 이미 보도되었던) 드마니시 유골들은(cf. 09/20/2007) 작은 키의 작은 뇌 크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현대인의 신체적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cf. 08/05/2006, 08/22/2008). 로드키파니제는 말했다 : ”흥미로운 것은 그들의 하지(lower limbs) 뼈들과, 경골(tibia bones)들은 매우 사람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들은 매우 잘 달릴 수 있는 사람들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는 또한 ”그들은 고도의 사회적 그리고 지적 능력을 가지고 복잡한 도구들을  만들 수 있었을 것으로” 추론하고 있었다.




신경 쓰지 마라. 그들은 연구 자금을 받아야할 때가 되면 이러한 이야기를 되풀이해서 써먹는다. (e.g., 02/07/2001, 10/09/2002, 07/03/2004, 09/03/2004, 08/16/2008) 인간 진화 이야기는 한 가지 이야기가 아니다. 그것은 다윈의 무작위적인 행보를 닮은 여러 추정과 추론과 이야기들의 끝없는 나열에 불과하다(10/27/2004). 그 이야기의 목적은 사람들이 양심의 소리를 듣지 못하도록 진실을 가리우는데에 있는 것이다. 그들은 아직도 그들의 교훈을(10/18/2006) 알지 못하고 있다.     

 

*관련기사 : 아프리카 ‘인류출현’ 통설 뒤집히나 (2009. 9. 9.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7590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9.htm#20090909a

출처 - CEH, 2009. 9.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20

참고 : 4007|4563|3431|3988|3994|4626|4709|4593|4682|4053|3916

미디어위원회
2009-09-04

여자는 거미를 더 두려워하도록 진화했는가? 

(How the Girl Evolved Fear of Spiders)

David F. Coppedge


       2009. 8. 29. - New Scientist 지가 보도하고 있는 오늘의 진화론적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에 의하면, 여자는 거미를 무서워하도록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옛날 옛적에 동굴인 남자들이 모여서 사냥하러 나가있는 동안, 동굴 집에 있는 여자들은 위험한 동물들을 피하는 것을 배워야만 했다. 카네기 멜론 대학의 데이비드 래키슨(David Rakison)은 이것을 진화론적 용어를 사용하고 설명하고 있었다 : 

그는 남자와 여자 사이의 행동적 차이를 사냥과 채집을 하던 우리의 조상들에서부터 온 것으로 보았다. 거미에 대한 혐오감은 여성이 위험한 동물을 피하는데 도움을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남성은 성공적인 사냥을 위해서 위험한 행동을 감수하도록 진화한 것처럼 보인다.

태어나자마자 거미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것보다, 어떤 나이에 도달해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진화론적으로 이치에 맞는다. 그는 덧붙였다. ”영아가 물체에 대해서 기어서 도망가는 것과 같은 반응을 할 수 없다면, 그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낄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는 말했다.

어떤 유전적 돌연변이가 일어났기에, 남성에서는 발현되지 않는 현상이 여성에게서만 고정되어 발현되는지를 래키슨은 설명하지 않았다. New Scientist 지는 이러한 라마르크식 설명에 대해서 표면상 반대하지 않고 있었다. 또한 수백만년 동안 초기 남자들은 거미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는 여성들과만 짝을 짓기로 결정했는지에 관한 합리적인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그 이야기는 진화론적으로 이치에 맞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기사는 계속해서, 그들의 진화론적 거미공포증으로 고생하는 여자들에게 정신과적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멍청이(Stupid)”와 ”멍청이와 함께(I’m with Stupid)” 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기억하는가? 비난받고 있는 멍청이와 그 멍청이와 계속 함께 있으려는 천치 중에서 누가 더 어리석은 사람일까? 래키슨은 믿을 수 없도록 어리석은 이야기를 말했다. 그러나 New Scientist 지는 ”멍청이와 함께”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에 관해서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기사는 모순어법(oxymoron)을 지적하지 않고, 심지어 ‘진화론적 이치’라는 말도 그대로 싣고 있었다. 어리석은 말을 하면서도 마치 어리석지 않은 것처럼 행동함으로서, 금주의 어리석은 말(Stupider Evolution Quote of the Week) 상은 New Scientist 지가 수상했다.
 

*관련기사 : 여자가 거미 4배 더 무서워하는 이유 : 여자는 낯선 동물 두려워하게, 남자는 덜 두려워하게 진화 (2009. 8. 30. KorMedi)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0638_2892.html?page=1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9/08/how_the_girl_evolved_fear_of_spiders/

출처 - CEH, 2009. 8. 29.

미디어위원회
2009-08-28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Fire Technology Began Much Earlier Than Believed)


       2009. 8. 14일 -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연구팀은 인류의 인지능력(cognitive abilities)에 대한 이전 평가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일찍부터 돌연장(stone tools)들의 열처리(fire treatment)를 하고 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주장하였다. 이 연대는 100% 이상 더 뒤로 내려갔다. (지금까지 인류가 연장을 가공하는 데에 처음으로 불을 사용한 것은 약 2만5천년 전 유럽에서였던 것으로 많은 학자들은 믿어오고 있었다). 이제 그 연대는 5만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가서, 인류가 열처리 기술을 사용하고 있었던 시기는 지금부터 7만2천 년 전이라는 것이다.

애리조나 주립 대학의 인간 기원 연구소의 브라운(Kyle Brown)은 말했다 : ”7만2천 년 전의 초기 현대 인류는, 아마도 남아프리카 해안에서는 16만4천 년 전의 초기 현대 인류는 돌에 열을 가해 그 특성을 변화시키는, 소위 열처리라고 알려진 복잡한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주의깊게 조절되는 화로(hearths)를 사용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확실히 그 논문에서 그들은 남아프리카 동굴에서 발견된 일부 연장들은 16만4천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불에 대한 정교한 지식과 높은 인지능력을 요구하는, 상징적 행동(symbolic behavior)에 대한 광범위한 증거로서 열처리는 대략 같은 시기에 나타나고 있다”고 그 논문은 말했다. 연구팀은 조사된 일부 돌들은 450°C로 가열되었던 것으로 평가하였다. 

호주 라트로브 대학의 존 웹과 마리안 도만스키는 Science 지에서 같은 이슈에 대해 글을 썼다.[2] 그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도 않고, 16만4천 년이라는 숫자를 반복하면서 일반적인 진화 시나리오를 설명하고 있었다 :

하나의 공학적 도구로서 이러한 불의 사용은 인류가 환경을 더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수단들을 진화시키는데 있어서 초기 단계이다. 아프리카에서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복잡한 인지능력이 증가되고 있음을 신호하고 있는, 상징적 행동에 대한 광범위한 증거로서 대략 같은 시기에 나타나고 있다. 더 효과적인 도구들을 제조할 수 있게 하는 열처리 기술은 초기 현대인류가 비교적 온화한 남아프리카 환경으로부터 더 춥고 적대적인 유럽 환경으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도 있는 것이다. 유럽의 네안데르탈인은 분명히 이 기술이 결여되어 있었고, 아마도 초기 현대인류가 유라시아로 이동해가는 데에 있어서 진화적 이점을 제공했을 것이다.

하지만 잠깐만! 그 논문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만약 아프리카에서 인류가 164,000년 전에 이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면, 다음의 상징적 행동은 71,000년 경에나 시작했을 것으로 추정하더라도, 그 사이의 기간은 기록된 역사의 10배가 넘는 무려 93,000년이다. 그들은 인류가 사냥을 위해 돌을 열처리하여 창끝에 사용하고 있었으면서, 거의 1000 세기 동안 그 밖의 일들을 배우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인가? 그렇다. Science Daily, BBC News(2009. 8. 14), National Geographic News등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그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브라운은 인간 진화 이야기에서 이 정교한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했다. ”이 사람들은 고도로 지적(extremely intelligent)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는 말했다. ”이들은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다니는 고전적인 동굴인의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들은 세계의 나머지 부분들을 식민지화할 수도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그것이 현대적 인지능력이 생겨났음을 보여주는 ‘변화적 사건(transformative event)’의 증거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스토니 브룩대학의 인류학자인 존 시어(John Shea)의 말을 인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어는 ”그 연구는 아프리카 기록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열처리된 돌연장들을 발굴하려는 열망을 사람들에게 불어넣고 있다”고 칭찬하고 있었다. 그러나 시어는 직립보행을 하게 된 유인원이 생각하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변화적 사건이 무엇이었는지는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1] Brown et al, 'Fire As an Engineering Tool of Early Modern Humans,” Science, 14 August 2009: Vol. 325. no. 5942, pp. 859-862, DOI: 10.1126/science.1175028.
[2] John Webb and Marian Domanski, 'Paleontology: Fire and Stone,” Science, 14 August 2009: Vol. 325. no. 5942, pp. 820-821, DOI: 10.1126/science.1178014.



친애하는 독자들이여! 진화론이 완전히 우스꽝스러운 공상소설이라는 것에 대해 이제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한가?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그들의 진화 이야기를 생각해보라. (필수조건 : 한 진화론자가 어떤 것을 말할 때, 자동적으로 그 말을 믿거나 복종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조상이 1)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신체적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며(뇌 크기를 포함하여) 2)기술과 경험을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있었고, 3)열처리된 돌이 더 우수한 연장이 될 수 있다는 통찰력과 제조기술을 가지고 있었으며, 4)고도로 지적이었으며(extremely intelligent), 5)자신들을 꾸미기위해 장식품들을 만들고 있었으며(심미적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6)이웃 지역을 식민지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었다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었다. 오케이 그런가. 자, 그러면서 이들 완전한 신체의, 완전한 뇌를 가진, 완전한 현대인이 93,000년 동안 동굴에서 거주하며 사냥만 하고 살았다는 것을 우리에게 믿으라고 요구하고 있었다. 그들은 왜 1,000 세기나 되는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문자를 발명하지 못했으며, 농사를 짓지도 못했고, 도시를 만들지도 못했으며, 말을 타는 법도 몰랐고, 날카로운 돌 외에는 어떤 것도 결코 발명하지 못했는가? 그 넌센스가 더욱 우스꽝스러운 것은, 고도로 지적인 그들은 또 다른 5만~6만 년을 그렇게 보낸 후에야, 최초의 농업과 문명이 시작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 체계가 정상적인 것인지 생각해보라. 누가 이러한 이야기가 가능하다고 믿는단 말인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인류는 이렇지 않다. 야생의 작은 종족이라도, 사람들은 기호 언어(symbolic language)들로 의사소통을 하며, 환경을 조사하고, 더 적게 일하는 방법들을 찾아낸다. 우리는 164,000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을 받아들일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이다. 불을 사용하고 열처리 기술과 언어와 지성을 가지고 있는 인류가 유럽을 침공하고 농사를 짓는 데에 십수만 년을 기다리도록 만든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무엇이 그것을 신호했는가? 한 유익한 돌연변이가 문명의 스위치를 켰는가? 당신은 인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문명은 수 세기 안에 일어났다. 그리고 우리는 불과 몇 천년 만에 우주탐사를 하고 있지 않은가?

또한 이 이야기는 진화론자들이 사용하고 있던 연대 평가들이 심각하게 잘못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말했던 연대들은 믿을 수 없는 것들이었다. 증거가 필요한가? BBC News는 인간이 음식을 요리하기 위해서 불을 사용한 것이 80만 년 전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것은 16만 년 전 보다도 5배나 더 뒤로 내려간 연대이다. 불을 사용하던 커다란 뇌를 가진 똑바로 선 인류가 80만 년 동안을 그냥 보내고 있다가, 갑자기 농사를 시작하고, 금을 가공하고, 지구라트를 건축하고, 군대를 조직하여 이웃 민족을 침공을 한다는 이야기를 상상해보라. 그것은 터무니없는 공상소설인 것이다. 그들의 동화같은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것보다 기적을 믿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찰스 데원(Charles DearOne)과 그의 사상에 대한 진화 생물학자들의 충성은 그들의 상식을 제거시켜버렸다. 그 충성은 또한 찰스 라이올(Charles Lie-all)과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에 충성할 것을 요구한다. 그것은 그들의 신뢰성을 포장할 필요가 있을 때면 언제나, 시간 은행에서 무모한 어음을 발행하도록 강요한다(07/02/2007). 일하지 않고 장구한 시간으로 포식하는 그들은, 그들의 정책이 과학적 재앙이라는 것을 당신이 눈치채지 않기를 희망하며, 정부의 구제 금융처럼 수십만 년이라는 시간을 가볍게 꺼내든다. 그것은 장차 어떠한 이익도 발생시킬 수 없으며, 시민들의 신뢰성을 세금으로 강요하며, 어린이들에게 상환할 수 없는 지적 적자의 짐을 지우는 것임에도 말이다.     

그들의 책략은 대중들이 쉽게 속아넘어감에 의존하고 있다. 그들은 과학이라는 명성이 폭동을 계속 예방해줄 것을 희망하고 있다. 시청사에 오게 된 것을 환영한다.


*관련기사 : 7만년 전 인류도 열처리 기술 활용 (2009. 8. 14.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2812332?sid=1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CEH, 2009. 8. 14.

주소 - https://crev.info/2009/08/fire_technology_began_much_earlier_than_believed/



미디어위원회
2009-07-28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AiG News 


      이것은 이라크에서 발생했었던 한 슬픈 폭력 사건이다.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연대로) 5만~7만5천 년 전에 사람이 사람을 죽인 증거가 발견되었다는 것이다.(LiveScience. 2009. 7. 21, ScienceDaily, 2009. 7. 22)


     이 사건이 특별한 이유는 그 피해자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이라는 것이다. 이제 샤니다르 3(Shanidar 3)로 불려지고 있는 그 피해 남자는 40~50살 정도 되었던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그는 관절염을 앓았던 흔적뿐만 아니라, 한때 치명적인 상처의 흔적으로서 갈비뼈 하나에 깊이 찔린 자국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한 갈비뼈의 상처를 가지고 있다. 그 상처는 여러 시나리오들로 설명될 수 있다.”고 샤니다르 3의 연구자들 중 한 명인 듀크대학의 진화 인류학자인 스티븐 처칠(Steven Churchill)은 말했다. (샤니다르 3는 1950 년대에 이라크 동북부의 한 동굴에서 발견되었던 9명의 네안데르탈인들 중 하나이다).

처칠과 동료들은 고대 창들의 손상 종류를 알기 위해서 석궁(crossbows)들을 사용하여 동물 사체들에 창들을 발사해 보았다. 석궁들의 힘에 변화를 줌으로서, 연구팀은 창을 직접 찌르는 것과 긴 거리 발사무기(projectile weapons) 사이의 차이를 시뮬레이션 하였다.

그 결과 큰 힘으로 시도된(직접 창으로 찌르는) 것은 너무 많은 손상을 입혔다. 그것은 갈비뼈를 자르는 것보다 오히려 부러뜨렸다. 그러나 가벼운 발사무기로 손상을 시험하였을 때, ”주변 뼈들에 손상 없이 뼈에 분명한 베어진 흔적을 만들었다.”고 처칠은 말했다. 연구팀이 그 상처를 미국 남북전쟁 때에 기록된 상처들과 비교하였을 때, 또 다른 사실을 밝혀내었다. 그것은 샤니다르 3의 상처가 약간 나아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아마도 네안데르탈인은 상처를 입었고, 수 주 정도 견디다가, 폐 손상에 굴복하여 죽었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그 연구는 살해 용의자를 지목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추정을 하고 있었다. 고고학적 증거들에 의하면, 먼 거리로 창들과 화살들을 던지는 발사장치를 선호했던 것은 네안데르탈인이 아닌 현대인이며, 네안데르탈인은 정교한 끝을 가진 창들로 찌르는 것을 더 선호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연구팀은 샤니다르 3는 비-네안데르탈인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네안데르탈인과 현대인을 서로 구별되는 종으로서 간주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샤니다르 3의 경우에서 그 사실을 특히 암시하고 있었다. 또 다른 살해된 네안데르탈인의 증거를 참조하면서, 처칠은 ”만약 샤니다르 3가 다른 인종들 간의 전투로 희생된 경우라면, 그리고 네안데르탈인과 현대인이 공존하였던 중복 시기가 있었다면, 여기에서 약간의 패턴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창조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을 완전한 현대인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샤니다르 3의 운명은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창세기 4장) 이후 인류 역사에서 벌어진 전형적인 인간의 슬픈 운명이었던 것이다. 진화론으로 인해, 처칠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샤니다르 3의 죽음을 그들과 우리, 또는 다른 인종들 간의 전투로 해석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피부와 머리카락이 보존되었다면, 우리는 다른 종족들(이들 모두가 사람이다) 간의 다양한 폭력의 증거를 발견하는 것이다.

어쨌든, 샤니다르 3의 살인 사건은 네안데르탈인과 현대인이 같은 시기에, 같은 지역에서, 같은 방법으로 살아가며, 공존하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분명히 상기시켜주고 있다. 그들 모두는 최초의 사람이었던 아담과 하와의 후손들이었다. 더 흥미로운 논란은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히 멸종했는지, 또는 몇몇 연구들이 제안하고 있는 것처럼 그들의 유전자를 많은 현대 유럽인들에게 남겨주었는지에 관한 것이다. 



*관련기사 : 5만년 전 네안데르탈인 살해범은 (2009. 7. 22.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5%EB%A7%8C%EB%85%84-%EC%A0%84-%EB%84%A4%EC%95%88%EB%8D%B0%EB%A5%B4%ED%83%88%EC%9D%B8-%EC%82%B4%ED%95%B4%EB%B2%94%EC%9D%80/

5만년전 네안데르탈인도 부싯돌 사용해 불 피웠다 (2018. 7. 1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0719122000017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AiG News, 2009. 7. 25.

미디어위원회
2009-06-30

오류로 밝혀진 ‘사회뇌가설’ 

('Social Brain Hypothesis' Discredited)

by David F. Coppedge


        2009. 6. 4. - 진화론에 의하면, 사회적 그룹에서 살도록 요구되는 여분의 활동은 뇌(brain)를 더 크게 만들도록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문제를 조사했던 과학자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뇌 크기에는 어떠한 일반적인 상호관계도 없었던 것이다.

Live Science(2009. 6. 4)의 보도에 의하면, 존 피나렐리(John Finarelli, 미시간 대학)와 존 플린(John Flynn, 뉴욕의 미국 자연사박물관)은 가장 많은 289 종(이들의 반은 화석 생물)의 육상 육식동물(terrestrial carnivores)들을 조사하였다. 사회뇌가설(social brain hypothesis, 사회적 동물의 뇌는 더 큰 경향이 있다는)은 개(dog) 가계에서는 유지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다. 그 가설은 족제비(weasels), 곰, 다른 많은 그룹들에서 사실이 아니었다. 커다란 뇌를 가진 몇몇 동물들은 사회적이지 않았다. 그리고 몇몇 사회적 동물들은 비례해서 더 큰 뇌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Nature 지(2009. 6. 4)는 이 발견에 대해서 오래된 ‘그럴 듯한 가설(plausible hypothesis)’이 이제 ‘폐기되었다(quashed)’라고 부르며 간단하게 논평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사회뇌가설은 현대 갯과(canids, 늑대, 자칼, 여우 등) 동물들 뿐만이 아니라, 멸종됐거나 다른 그룹의 육식동물들에서 실패하고 있다고 제안하였다”

이것은 뇌 크기, 또는 대뇌화(encephalization)에 관한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파기시키고 있는 것이다. 플린은 말했다 : ”대뇌화의 진화론적 변화는 널리 관측되는 현상이지만, 설명하기는 매우 힘들었다.” 시도는 좋았으나 그 생각은 실패했다고 그는 말했다.

”뇌 크기의 증가는 독특한 진화역사, 생태학, 생명체의 역사 속성 등에 의존하여 다른 그룹들에서 다른 것들을 의미할 지도 모른다.” 그는 말했다. ”그것은 모든 포유류, 또는 모든 양막류(amniotes, 새, 포유류, 파충류 등)에 대해 간단한 하나의 설명을 찾는 것은 많은 문제들을 발생시킬 수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기군, 또는 그룹을 건너 일반적인 설명을 찾는 일은(그리고 적용가능한 모든 데이터들로 그것을 시험하는 일은) 진화론적 연구들에 있어서 귀중한 목표이다”

목표가 있다고 그는 말하고 있었지만, 여기서는 달성되지 않았다. 뇌 크기는 다른 그룹들에서 다른 것들을 의미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허튼소리를 이 연구는 잠재우고 있었다. 그러한 설명은 전혀 설명이 아니다. (09/15/2008)

또한 사회뇌가설의 폐기는 지능이 뇌 크기가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생각을 폐기시켜버리고 있는 것이다. SETI(외계 지적생명체 탐사) 연구소의 소스탁(Seth Shostak)은 캘리포니아 공대 저널에 실린 SETI에 대한 한 기사에서 지성(intelligence)은 뇌 크기의 증가에 의존한다고 말했다.[1] 그는 줄곧 진화가 뇌를 더 크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는 대뇌화를 하나의 원리로서 적용해왔었다. 그래서 시간이 흐르면서 지성도 증가되어 왔다는 것이었다.

지성(intelligence)은 몇몇 경우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오른쪽 위에서 에모리 대학(Emory University)의 신경과학자인 마리노(Lori Marino)는 지난 5천만년 동안의 여러 돌고래 종들과 이빨고래류에 대한 체중과 뇌중량과의 관계 지표인, 소위 대뇌화지수(encephalization quotient, EQ)를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5천만년 전에는 모두 꽤 우둔했었다. 그러나 4천8백만년 전에 흰돌고래(white-flanked dolphins)는 이 행성에서 가장 현명한 동물이 되었다. 만약 당신이 도서관에 가서 ‘돌고래 문학비평(Dolphin Literary Criticism)’을 찾아본다면, 그것은 단지 200만년 만에 모두 일어난 일인 것이다. 일단 어떤 복잡성의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지성에 대한 무한한 시장이 열려지게 되고, 지성은 가득 채워질 수도 있는 것이다.

플린과 피나렐리는 만약 소스탁이 단지 바다 포유류만이 아니라 더 많은 그룹들을 사용했었다면, 관련성은 실패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스탁의 글에는 한 여성이 감탄하고 있는 커다란 머리의 한 남자 사진이 등장하고 있다. 글의 제목은 ”이 남자의 대뇌화지수는 표를 벗어났다” 였다. ”그는 여성들에게 매우 인기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일은 아마도 제목에서나 일어나지, 현실 세계에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여자들은 그를 멍텅구리라고 부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의 친구들은 왕대가리 또는 짱구대왕이라고 놀려댈지도 모른다. 컴퓨터의 본체가 크다고 성능이 좋은 것은 아니지 않은가?      

또한 짝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또 하나의 진화론적 설명이 기각되었다. Science Daily(2009. 6. 4) 지는 ”여성은 배우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결국 그렇게 까다롭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 이제 진화론의 문제점들이 밝혀지는 것은 흔한 일처럼 보도되고 있다 : ”물론 그 발견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것에 관해 잘 확립된 진화론적 설명들과 상반된다.”


[1] Seth Shostak, ”When Will We Find the Extraterrestrials?”, Engineering and Science (PDF), Volume LXXII, Number 1, June 2009.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가 오류였음이 밝혀졌다. 그리고 소스탁은 다시 한번 난처하게 되었다. 자, 이러한 좋은 연구들을 계속 진행하라!

 

*참조 : Big head no sign of brilliant mind (2006. 8. 2. ABC Science)
http://www.abc.net.au/science/news/stories/s1702903.htm

뇌 3배 커진 이유는 사람끼리 경쟁때문(?) (2009. 6. 23. KorMedi)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9841_2892.html?page=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6.htm#20090604a

출처 - CEH, 2009. 6. 4.

미디어위원회
2009-06-17

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Tickle Me Darwin)

David F. Coppedge


           2009. 6. 8. - 관측 : 오랑우탕은 간지를 때 웃는 것처럼 보인다.

                               결론 : 인간은 과거 원숭이로부터 웃음을 진화시켰다.


     이것이 과학 뉴스들로 보도되고 있는 이야기이다. ”적어도 1천만 년 전에, 우리의 조상들은 간지럽게 할 때나, 또는 석기시대에 농담을 들었을 때 웃었을지도 모른다”고 Live Science (2009. 6. 4)는 보도하였다.

New Scientist (2009. 6. 4) 지는 웃음에 관해서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웃음은 사람에게만 유일한 것이 아니다... 웃음은 1천만 년에서 1천6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Science Daily,  BBC News,  Nature News 등도 이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동물들을 간지럽게 했을 때 피그미침팬지,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탕, 그리고 사람 아기의 웃음소리들과 반응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 각 기사들은 익살맞은 표정의 원숭이 사진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 연구에서 원숭이들이 사람의 농담에 대해서 웃었다고는 주장되지 않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아래와 같은 말을 함으로서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

관심없는 독자들도 원숭이 웃음과 사람의 웃음을 구별할 수 있다. 로스(Davila Ross)는 사람의 웃음은 원숭이의 웃음에 비해 분명한 차이를 가지고 있음을 지적했다. 왜냐하면 사람은 과거 500만년 동안 원숭이들보다 훨씬 더 빠르게 진화하였기 때문이다. 남아있는 하나의 커다란 미스터리는 웃음이 생존하는 데에 무슨 유익한 역할을 했기에 진화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영장류는 지난 1000~1600만년에 여러 웃음들을 진화시켰다. 그러나 낄낄거리는 웃음은 더 일찍 기원될 기회가 있었다. 쥐(rats)에서도 간지럼으로 유도된 웃음이 보고되었기 때문이다. 웃음이 언제 진화되었는지는 논란 중에 있다. 그러나 우리의 유머감각은 포유류의 진화계통수 초기에 진화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어쩌면 쥐들의 찍찍거리는 소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웃음에 가까운 소리일지도 모른다. 그러면 웃음은 왜 포유류에서 진화를 멈췄는가? 잉꼬(parakeets)들은 서로 농담을 말하고 있는 것인가? 생존경쟁으로 인한 날카로운 비명과 웃음으로 가득 차있는 정글은 코메디 쇼처럼 해석될 지도 모르겠다. 잘 알려진 프로그램인 동물의 왕국에서 웃음으로 가득 찬 세계는 볼 수 없지 않은가? 로버트 브리트(Robert Roy Britt)는 MSNBC News에서 웃음의 가능성을 고양이와 개로 확장시켰다. 그러나 그 결과를 해석하는 데에 한계를 확인한 것처럼 보였다. ”단지 벌들이 윙윙 소리를 내기 때문에, 그것이 당신에게 웃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


자, 이것이 오늘날 수행되고 있는 현대 과학이다. 웃음의 진화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동물을 단지 간지르면 된다.

제안 : 회색 곰에 대해서는 연구하지 말라.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만들어내기는 계속되고 있다. (11/22/2005을 보라). 그것은 사람을 동물로 끌어 내리려는 끊임없는 시도이다. 진화론자들이 세균에서 웃음 유전자를 찾았다고 말하더라도 놀라지 말라. 이들 과학자들은 일반 사람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왜 웃고 있는지를 심각하게 생각해보아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 웃음의 기원, 침팬지가 단서 제공 (2009. 6. 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06/05/0606000000AKR200906050470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9/06/tickle_me_darwin/

출처 - CEH, 2009. 6. 8.

미디어위원회
2009-05-28

잃어버린 고리로 선전되고 있는 여우원숭이 화석

 '아이다'라는 영장류 화석은 인류의 조상인가? 

('Missing Link' Ida Is Just Media Hype)

Christine Dao


     과학자들과 전 세계의 언론 매체들은 영장류 화석인 ‘아이다(Ida, 이다)’에 대해 요란한 선전 나팔을 불어대고 있다. 그 화석은 인간의 진화에 있어서 오랫동안 찾아왔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 보인다는 것이다.


대대적 홍보 캠페인을 벌이면서, 아이다는 2009년 5월 19일 뉴욕시에서 공개되었다. 그리고 소유자인 오슬로 대학의 자연사 박물관으로 돌아가기 전인 5월 26일에 런던을 잠시 들를 것이다. BBC는[1] 영국에서 공개되는 같은 날에 그 화석에 기초한 다큐멘터리를 방영할 예정이다. 그리고 인기 있는 트와이라이트 픽션 시리즈의 발간자인 리틀 브라운은 그것에 관한 책을 내놓았다. 심지어 인터넷 검색엔진 구글도 아이다에 관한 특별 배너를 게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과대선전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문점들이 그 화석에 관해 생겨나고 있다. 첫째로, 그 화석은 20여년 동안 어디에 있어왔는지 그 환경이 불분명하다. 찰스 다윈의 탄생 2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서 Darwinius masillae 라는 학명이 붙여진 아이다는 1983년에 한 아마추어 화석 사냥꾼에 의해서 독일의 메셀 피트(Messel Pit)에서 발견되었던 것이다. 그는 2년 전에 한 상인을 통하여 그 화석을 팔기로 결정하기 전까지, 어디서 보관해왔는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둘째로, 그 화석의 구매자는 연구 보다는 비지니스를 강조하여 말하고 있었다. 오슬로 대학의 고생물학인 후럼(Jørn Hurum)은 그 화석을 자신의 작은 딸의 이름을 따라 아이다(Ida)라고 이름 붙였다. 그리고 영국 가디언 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 ”박물관에는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데 필요한 한 두 가지의 상징물들이 필요하다. 이 화석은 우리의 모나리자(Mona Lisa)이다. 그것은 다음 100년 동안 우리의 모나리자가 될 것이다”[1]. 후럼은 실제 화석이 아니라 단지 3장의 사진만을 보고, 알려지지 않은 금액을 주고 판매인으로부터 그 화석을 구매했다. 이러한 구매 행위는 대학의 어떤 종류의 투자 압력이 있었음을 가리키는 ‘커다란 도박(huge gamble)‘이다.

셋째, 그 화석은 상세한 내용이 학술지에 게재되기도 전에 인간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로서 대대적으로 선전되었다. 이 전략은 과학계가 그 화석을 평가하여, 그것은 전이형태가 아니며, 인간의 진화 가설에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나올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는 것이다. 몇몇 고생물학들은 큰 소리로 용기를 내어 말하고 있지만, 그들의 목소리들은 대대적인 과대선전에 밀려 작아지고 있다. 듀크 대학의 리처드 케이(Richard Kay)는 ”그 데이터들은 골라서 선별된 것들이다”라고 말했다.[2]

아이다는 비록 놀라우리만큼 잘 보존된 화석이지만, 또 하나의 루시(Lucy), 자바인(Java Man), 시조새(Archaeopteryx), 공자새(Confuciusornis), 파키세투스(Pakicetus), 그리고 에오시미아스(Eosimias)인 것으로 판명될 것이다. 이들 전이형태로 주장되던 화석들은, 한때 잃어버린 고리로서 생각되었지만, 추가적인 연구와 화석들의 발견으로 멸종된 생물체로 입증되었던 것들이다. ICR은 곧 아이다에 대한 상세한 분석 글을 실을 예정이다.


*Ho-Hum, Another Human Missing Link (CEH, 2009. 5. 19) https://crev.info/2009/05/hohum_another_human_missing_link/

(일부만 발췌) ... 4700만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는, 독일에서 발견된 잘 보존된 화석은 95% 여우원숭이(lemur) 이다. 다만 현대의 여우원숭이가 가지고 있지 않은 몸치장(grooming)을 위한 특별한 이빨과, 특별한 발톱(claw), 그리고 젖은 코(wet nose)를 가지고 있었다. (이 코가 젖었는지 안 젖었는지는 말할 수 없다고 미국고생물학회 회장인 징거리치(Philip Gingerich)도 인정하였다).[3] 그 외에 다른 모습들은 오늘날의 여우원숭이와 동일하다. 모든 원숭이들(monkeys), 유인원들(apes), 그리고 인간(human)의 공통 조상이 안경원숭이(tarsier)인지, 여우원숭이(lemur)인지는 진화론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그것은 진화론이 말하고 있는 4100만년 후에 인간이 침팬지 같은 유인원으로부터 분기되어 진화했다는 이야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이야기이다. 나이크(Naik)가 지적한 것처럼, 이 화석은 인간의 진화를 부정하는 창조론자들을 확신시킬 수도 없고, 안경원숭이 같은 동물이 영장류의 조상이라고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을 확신시킬 수도 없다. 심지어 가디언 지도 아이다는 잃어버린 고리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러한 내용을 언론 보도들로부터 결코 알 수가 없을 것이다. Science Daily(2009. 5. 19) 지는 그것을 놀라운 전이형태의 원시 조상 화석으로서 진화의 로제타 스톤(Rosetta Stone)과 같은 화석이라고 포장하고 있었다....  

이것은 진화교의 종교적 도취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이다.

”당신은 진화교가 믿어지지 않는가? 믿어라! 이 새로운 유물에 대해 경배하라! 우리의 신 다윈이 마셨던 거룩한 성배가 발견되었다! 기뻐하라! 위대한 사도 다윈의 예언이 들어맞지 않았는가! 진화안경을 쓰고 영적인 세계를 바라보라! 모든 것이 진화되었음이 보이지 않는가! 창조론자들에게 성전을 선포하라! ... ”

이것은 단지 한 마리의 여우원숭이이다. 그것으로 인해 실족하지 말라.

 

References

[1] Randerson, J. Fossil Ida: extraordinary find is ‘missing link’ in human evolution. The Guardian. Posted on guardian.co.uk May 19, 2009, accessed May 19, 2009.
[2] Gibbons, A. 'Revolutionary” Fossil Fails to Dazzle PaleontologistsScienceNOW Daily News. Posted on sciencenow.sciencemag.org May 19, 2009, accessed May 20, 2009.
[3] Franzen, Gingerich, Habersetzer, Hurum, Koenigswald, Smith, 'Complete Primate Skeleton from the Middle Eocene of Messel in Germany: Morphology and Paleobiology,” Public Library of Science ONE 4(5): e5723. doi:10.1371/journal.pone.0005723.


*관련기사 : 4700만년 전 영장류 조상 화석 (2009. 5. 2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PRINT/355961.html

원숭이 꼬리에 인간의 엄지손가락 (2009. 5. 20. 어린이동아)

https://kids.donga.com/mobile/?ptype=article&no=20200905212762

인간 진화 비밀의 열쇠? 4700만년 전 영장류 화석 공개 (2009. 5. 20. 조선일보)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0/200905200136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37/

출처 - ICR, 2009. 5. 20.

Brian Thomas
2009-05-21

침팬지 연구는 인간의 신경망이 독특함을 밝혀내었다. 

(Chimp Study Reveals Humans Are Uniquely Wired)


      침팬지가 미국 코네티컷 주의 한 여성에게 중상을 입혔다는 최근의 뉴스가 증명하고 있는 것처럼 침팬지들은 인간보다 물리적으로 더 강하다. 침팬지 주인이 부엌에서 칼을 가지고 나와 명령에 복종하도록 위협했으나 실패하자 경찰은 총을 쏴서 침팬지를 사살하였다.[1]

과학자들은 원숭이(apes)들이 가지고 있는 이 주목할 만한 힘의 근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그 주제를 조사하고 있는 새로운 연구는 인간의 한 독특한 특성을 밝혀내었다.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진화 생물학자인 알란 워커(Alan Walker)는 ”침팬지과 인간 사이의 근육 구조에 있어서 차이”를 발견하였다는 것이다.[2] 사람은 침팬지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미세한 운동조절(fine motor control)을 할 수 있다고 그의 연구는 제안하였다. 이것은 근육의 정교하고 민첩한 움직임을 가능하도록 인간의 신경계가 어떤 방식으로 깔려져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워커는 이 신경근육 구조가 비록 대형영장류가 가지는 야만적인 힘을 가지지는 못하게 하지만, 인간들의 섬세한 육체적 동작을 가능하도록 한다는 가설을 세웠다. 최근 Current Anthropology에 게재된 그의 보고에서, ”우리는 즉각적으로 모든 근육 섬유들을 수축시키지 못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사람에게는 상당한 뇌의 억제력이 존재할 수 있다. 이것은 대형영장류에는 없는 또는 같은 정도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서, 사람의 근육계가 손상을 입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3] 워커는 말하였다.  

워커의 연구를 보도한 Chicago Journals의 보도 자료에 의하면, ”침팬지들은 그들의 척수(spinal cords)에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훨씬 적은 회백질(grey matter)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에서 회백질이 더 많으면 많을수록, 근육운동을 조절하는 운동 뉴런(motor neurons)들이 더 많음을 의미한다.”[2] 그러나 사람은 근육운동의 조절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많은 회백질이 필요할 뿐만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작동되기 위해서, 그 운동 뉴런들이 전체 계획에 따라 모두 적절하게 연결되어 있어야만 한다. 다른 많은 특징들처럼 그러한 계획은 사람에게만 유일한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지지하는 어떤 명백한 증거도 없음에도, 인류는 원숭이 같은 조상으로부터 오래 전에 출현하였다고 주장한다. 추정되는 이 조상의 후손들은 다른 계통으로 진화되어, 결국 하나는 오늘날의 침팬지가 되었고, 하나는 인간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성경적 역사와 반대된다.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을 다른 모든 생물들과는 구별되는 특별한 모습으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는 창조론을 지지하는 독특한 사람의 특성들을 밝혀내고 있는 것이다. 오직 사람만이 상대적 음높이(pitch)[4], 의사전달 시 정확하게 단어를 정렬시키는 능력[5], 독특한 염색체 구조와 DNA 서열을[6] 가지고 있다. 사람 신경계의 배선 망과 함께, 이러한 독특한 특징들은 사람이 원숭이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다면 기대될 수 있는 요소들인 것이다.   



References

[1] Chimpanzee Attacks, Mauls Connecticut Woman Before Being Killed by Police. Fox News. Posted on foxnews.com February 17, 2009, accessed April 8, 2009.
[2] The Secret to Chimp Strength. Chicago Journals press release, March 23, 2009.
[3] Walker, A. 2009. The Strength of Great Apes and the Speed of Humans. Current Anthropology. 50 (2): 229-234.
[4] Thomas, B. 'Relative Pitch” Is Human.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3, 2008, accessed April 8, 2009.
[5] Anderson, D. Parrot prodigy.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Featured Article. Posted on creation.com March 7, 2007, accessed April 13, 2009.
[6] The Chimpanzee Sequencing and Analysis Consortium. 2005. Initial sequence of the chimpanzee genome and comparison with the human genome. Nature. 437 (7055): 69-8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01/

출처 - ICR, 2009. 4. 1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27

참고 : 4315|3878|4474|3210|2065|3615|2984|4138|3989|3848|4331|4280|4248|4127|3970|3961|3838|3229|4600|46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