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9-12-09

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주장은 철회되고 있다. 

(Scientists Back Off of Ardi Claims)

Brian Thomas 


          2009년 5월에, ‘아이다(Ida)’라는 별칭을 갖게 된 너무도 잘 보존된 한 멸종된 영장류 화석은 일찍이 발견된 가장 중요한 화석의 하나로서 찬사를 받았었다. 그 화석은 영장류의 두 몸체 형태 사이의 연결고리로서 해석될 수 있는 모습들을 일부 가지고 있었다. 그 당시에 ICR News는 그것의 진화론적 중요성은 매우 지나치게 부풀려졌다고 지적하면서, 과학적 합의는 그러한 주장을 철회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그 철회는 3개월 후에 일어났다. 다위니우스(Darwinius)라고 불려졌던 그 화석은 실제로는 단지 멸종된 여우원숭이(lemur)의 변종이었음이 확인되었다.[1]   

2009년 10월에, 또 다른 멸종된 영장류인 아디피테쿠스(Ardipithecus)가 대대적으로 언론에 보도되었다. ‘아디(Ardi)’라는 별칭이 붙여진 복원된 화석은 Science 지에서 1.2m 키의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 진화에 있어서 중요한 원숭이(ape)로서 기술되었다.[2] 일부 전문가들은 그 증거가 직립보행을 가리키다는 것을 의심했을 뿐만이 아니라, 사실 그것은 전혀 걸을 수 없는 강력한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었다.[3]     

예상대로 아디피테쿠스가 직립보행을 했다는 주장은 이제 정밀하게 조사되었다. 아디가 직립보행을 했다는 주장자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현장에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들 말들의 일부는 과장되었다고 제안하였다”고 Scientific American 지는 언급했다. 사실 윌리암 정거스(William Jungers, 스토니 브룩 의료센터)는 ”나는 그들이 말했던 것들 중의 일부는 영향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4]      


2009년 11월에 ICR은 인간 진화에 있어서 아디의 중요성의 핵심은 직립보행에 관한 것이었고, 그것은 아디의 엉덩이 각도에 달려있다고 말했었다.[5] 아디의 엉덩이 뼈 조각들은 빈약했고, 저자들도 인정하다시피 풍부한 해석에 의존하여 복원하게 되었고, 아디 엉덩이가 직립보행을 했다는 그들의 배치는 많은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이것을 확인하면서, 정거스는 ”그러한 노력은 많은 추측들을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Scientific American 지에서 말했다.[4]


그 증거들을 검토해볼 충분한 시간을 가진 후에, 정거스는 ”아디는 이족보행(bipedalism)의 적응을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4] 이전에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주장되던 루시(Lucy)와 아이다(Ida)와 함께, 아디가 이족보행이나 직립보행의 걸음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아디는 창세기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전혀 사람이 아닌 자신의 종류 안에서 각각 독특하게 창조된 동물에 속함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Specifically, 'Ida is following the same well-worn chain of events. She has been promoted as a ‘missing link’ with widespread media hype. After further study, however, this claim will be quietly rescinded.” From Thomas, B. New Fossil Hype Fits Old Pattern. ICR News. Posted on icr.org May 27, 2009, accessed November 30, 2009.
[2] For example, 'Ar. ramidus was already well-adapted to bipedality.” See Lovejoy, C. O. 2009. Reexamining Human Origins in Light of Ardipithecus ramidus. Science. 326(5949): 74e1.
[3] Shreeve, J. Oldest Skeleton of Human Ancestor FoundNational Geographic News. Posted on nationalgeographic.com October 1, 2009, accessed November 30, 2009.
[4] Harmon, K. How Humanlike was 'Ardi”? Scientific American. Posted on scientificamerican.com November 19, 2009, accessed November 25, 2009.
[5] Thomas, B. Did Humans Evolve From ‘Ardi’? Acts & Facts. 38 (11): 8-9.

.Ardi image adapted from White, T. D. 2009. Ardipithecus ramidus and the Paleobiology of Early Hominids. Science. 326 (5949) 64, 75-86. (This image is used for non-profit educational presentation purposes only.)

 

*아디에 관한 창조론적 분석 글은 다음을 참조하세요.

Ardipithecus again : A recycled ape-man
http://creation.com/ardipithecus-again

Bye-Bye, Missing Link

https://answersingenesis.org/missing-links/bye-bye-missing-link/

Ardi Party Is Over

https://crev.info/2009/11/ardi_party_is_ov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114/

출처 - ICR News, 2009. 12. 4.

미디어위원회
2009-11-17

사람은 진화하는 중인가? 

: 진화라는 단어의 정의에 달려있다. 

(Are Humans Evolving? Depends on Your Definition)

by Brian Thomas, Ph.D.


      어떤 특성들에서 천천히 일어나는 것이지만 사람에게서 관측 가능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 과학자들은 1948년 이후로 매사추세츠 프래밍햄(Framingham)에 거주하는 주민 14,000여 명의 역사를 추적해왔다. 최근에 프래밍햄 심장 연구(Framingham Heart Study)에 참여한 2,238명의 여성들로부터 체중,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자녀의 수 등의 자료들이 분석되었다. 그 결과는 신장과 체중에서 느린 변화가 발생하고 있는 중임을 가리키고 있었다. 몇몇 진화론자들은 이 결과로부터 ”진화가 아직도 작동하고 있다(evolution is still in action)”라고 결론짓고 있었다.[1]

조사되어진 그룹들에서 비만한 여성들이나 마른 여성들은 세번째 그룹인 약간 통통한 여성들만큼 많은 자녀들을 가지지 못했다. 연구팀은 만약 이러한 추세가 계속된다면, 지금부터 400년 후에 프래밍햄 주민의 후손들은 1인치 더 작아지고, 2 파운드 더 뚱뚱해질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생물학자인 스티븐 스턴(Stephen Stearns)는 타임 지에서 말했다. ”사람들 사이에서 번식 성공에서의 변화는 여전히 존재한다. 그러므로 출산력과 관련된 어떤 특성들은 자연선택에 의해서 계속 형성되고 있다.”[1] 스턴은 그 연구를 수행한 연구팀의 리더이다. 그 결과는 최근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지에 게재되었다.[2]     

그의 관측은 변화하는 특성들이 존재한다는 면에서 정확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늘 그래왔던 것처럼, ‘진화(evolution)’라는 단어의 사용은 서로 매우 다른 개념이 혼합되어 구별되지 않고 있다. 한 안정된 종류(kind) 내에서 본질적이지 않은 특성들의 미세한 변경도 진화라고 불려진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관측된다. 한편 교과서에 실려 있는 것처럼 단세포로부터 모든 생물들로 변화되었다는, 즉 한 종류가 다른 종류로 바뀌는 완전히 근본적인 변화들도 진화라고 불려진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과학적 관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 서로 다른 두 개념이 진화라는 단어로 같이 말해지고 있는 것이다.

진화라는 단어의 정의를 분명하게 내리지 않는다면 혼란은 쉽게 발생할 수 있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라는 단어를 애매모호하게 이중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매사추세츠 여성들에서 일어나는 작은 유전적 변화에서부터 텍사스주 8학년 과학교과서에 기재되어있는[3] 커다란 변화까지 모두 진화라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사실 과학자들이 매사추세츠 여성들 사이에서 관측한 미세한 변화와 단세포가 사람으로 바뀌기 위한 근본적인 변화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분명한 간격이 존재한다. 제한된 개체집단 내에서의 일부 개체들의 키와 체중의 변화는 단지 안정적인 창조된 번식 가능한 종류 내에서의 작은 변화이다. 그러나 자연이 눈과 폐와 같은 장기들을 만들기 위한 변화는 엄청난 양의 새로운 유전적 정보의 획득을 필요로 하며, 완전히 작동 가능하도록 부속품들이 모두 동시에 존재해야하며, 암 수에서 같이 생겨나야만 다음 세대로 전해질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은 변화하고 있는 중인가? 물론이다. 하지만 실제로 보여지는 것은 어떤 특성 내에서의 단지 작은 변화일 뿐이다. 다윈이 말한 커다란 진화가 사람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중인가? 이들 연구자들이 명확하게 그러한 주장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생물학적 변화의 중요한 분류 사이의 구분을 분명하게 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다시 한번 과학은 교과서가 의미하고 있는 큰 그림의 진화가 아니라, 한 종류 내에서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Harrell, E. Darwin Lives! Modern Humans Are Still Evolving. Time. Posted on time.com October 23, 2009, accessed October 27, 2009.
[2] Byars, S. G. et al. Natural selection in a contemporary human population.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October 26, 2009.
[3] Biggs, A. et al. 2002. Texas Science Grade 8. Columbus, OH: Glenco/McGraw-Hill, 35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5001/

출처 - ICR News, 2009. 11. 3.

미디어위원회
2009-11-11

과거 조상들은 오늘날의 육상 선수보다 빨랐다고 인류학자는 말한다. 

(Anthropologist Says Ancestors Were Faster Than Modern Olympians)

by Brian Thomas, Ph.D.


      어떤 진화론자들은 사람은 더 똑똑해지고, 더 강건해지고, 더 빠르게 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점점 증가하고 있는 과학 지식은 그 반대 현상이 일어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인류학자인 피터 맥알리스터(McAllister)는 최근 ”Manthropology: the Science of Inadequate Modern Man” 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하였다. 호주의 화석화된 점토 호수바닥에 보존되어있는 사람 발자국들에 기초하여, 그 당시 진흙땅을 가로지르며 발자국들을 남긴 사람은 시속 37km(23 마일)의 속도로 이동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1]

단거리 육상 챔피언인 우사인 볼트(Usain Bolt)는 작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시속 42km(26 마일)의 속도에 도달했다. 그러나 미끄러운 맨발로 진흙 위를 뛰었다는 것을 감안하여, 고대 호주인은 특별한 신발을 신고 육상 트랙 위를 달렸던 볼트의 속도를 쉽게 능가했을 것으로 맥알리스터는 계산하였다. 또한 맥알리스터는 뼈 화석들에 대한 자신의 연구로부터, 네안데르탈인 여자들은 오늘날 웨이트-트레이닝을 한 남성들의 근육에 뒤지지 않았을 것으로 평가했다. 

왜 사람들은 점점 더 느려지고 더 약해져 가는가? 왜 오늘날의 사람들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허약한 사람들이 되고 있는가? 맥알리스터는 Telegraph 지(2009. 10. 19)에서 ”그것은 오늘날의 사람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 비활동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1]

사람의 몸은 매우 동적이다. 부상이 없다면, 사람의 몸은 물리적 및 기타 스트레스들에 대한 반응으로 더 강하게 자랄 것이다. 그러나 이 생리적 요소는 엄격하게 한 세대 안에서만 작동된다. 한 여성이 훈련을 통해 만든 근육은 그녀의 아이들에게 더 큰 강도로 전달되지 않는다.

만약 더욱 활동적인 삶의 방식이 현대인들을 고대인들처럼 강인한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면, 확실히 엄격한 체력 훈련을 받은 올림픽 선수들은 그것을 보여주었어야 한다. 따라서 비활동성이 핵심이라는 맥알리스터는 대답은 정확한 답이라고 볼 수 없다. 진정한 문제는 세대를 지나가면서 강인함과 빠르기의 손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흥미롭게도, 유전학 연구는 맥알리스터의 관측을 설명하는 하나의 가능한 메커니즘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 유전체(모든 유전체들이 같이)는 매 세대의 돌연변이들의 끊임없는 축적에 기인하여 쇠퇴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2] 자연선택으로 감지되지 않는 이들 작은 돌연변이들은 사람의 육체적 힘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건강까지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증가하고 있는 암 발생율은 이들 거의 중립적인 돌연변이(near-neutral mutations)들에 의해 기인된 유전적 손상들의 또 하나의 징후일 수 있다.

자연선택은 어떠한 주어진 특성의 특별한 질(quality)을 보존할 수 있는 것으로(개선은 말할 것도 없고) 나타나지 않는다. 진화론자인 조지 존슨(George Johnson)은 아마도 무의식적으로 이것을 자신의 생물학 교과서인 ‘The Living World’에 써놓고 있었다. ”순수혈통의 경주마들은 모두 소수의 초기 개체들의 후손이다. 그리고 속도에 대한 선택은 이 제한된 양의 유전적 다양성으로 이루어져왔다. 주요 경주에서 우승 기록은 수십년 전에 멈추어버렸다.”[3] 

만약 맥알리스터가 정확하다면, 사람의 가장 빠른 달리기 기록은 수세기 전에 멈추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의 결과가 아니다. 그것은 타락한 창조 세계의 쇠퇴에 기인한 것이다. 창조세계는 한때 완벽했다. 그러나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복원될 것이다.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65:17)  


References

[1] Usain Bolt would have been outrun by our ancestors, claims anthropologist. Telegraph. Posted on telegraph.co.uk October 19, 2009, accessed October 27, 2009.
[2] Maddox, B. 2007. Mutations: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Acts & Facts. 36 (9): 10-13.
[3] Johnson, G. B. 2003. The Living World, Third Ed. Boston, MA: McGraw Hill, 156.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mutations-raw-material-for-evolution/

출처 - ICR News, 2009. 11. 2.

미디어위원회
2009-10-26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An ancient textile factory?)

Robert W. Carter 


      고대의 방직기술(textile facility)에 관한 최근 보고는 과학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1] 최근에 그루지야 공화국(Republic of Georgia)의 한 동굴에서 부스러기 파편들을 조사하고 있던 과학자들은 초기 동굴 거주자들이 동굴에서 직물들을 가공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고대의 화분 알갱이들을 찾고 있던 중에, 그들은 흙먼지 속에서 작은 아마 섬유(flax fibers)들을 발견했다. 이들 섬유들 중 일부는 낡아져 있었고, 일부는 잘려졌고, 일부는 검은색, 회색, 청록색, 또는 핑크색으로 염색되어 있었다. 또한 그들은 이 사람들이 털(의복을 위해)과 동물 가죽들을 가공했었다는 증거를 발견하였다.

그 발견이 놀라운 것은 이 섬유 조각들이 30,000년 전의 것으로 (흙먼지로부터 취해진 여러 유기물질 시료들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에 의해) 추정된다는 것이다.[2] 이러한 연대는 진화론적 인류 역사에서 문명의 시작보다 앞서는 연대이다. 어떻게 원시 동굴인(primitive cave men)들이 발전된 직물 가공기술을 가지고 있었을까? 먹이감을 발견하기에 급급했을 이들 원시의 사냥하던 무리들이 어떻게 많은 시간을 직물을 가공하는 데에 보낼 수 있었단 말인가?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에 의하면, 노동의 분업이 이루어져서 일부 사람들이 그러한 작업에 종사하게 된 시점은 농업이 발달할 때까지는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농업의 발달로 충분한 식량이 소수의 사람을 통해서 만들어지면서, 다른 사람들이 식량 생산과 관련 없는 일에(도시를 짓거나, 옷감을 짜거나, 또는 염료 식물의 화학적 특성을 연구하는 일 등에) 종사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었다.    

초기 인류의 섬유가공 기술에 대한 이 보고는 사람은 언제나 지적이었으며, 숙련되었으며, 창의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매우 강력하게 가리키고 있다. 초기 인류의 능력에 대한 엄청난 편견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은 마지못하는 경우에만 이 사실에 굴복한다. 최근 아마존에서 대규모의 아메리카대륙 발견 이전의 문명(pre-Columbian civilization)의 발견으로부터[3] ”잊혀진 시대의 사람들(People that Time Forgot)”의 발견까지[4], 발전된 문명 이후에 오히려 원시 사회가 초래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해졌다. 이것은 원시인들에 대한 다윈의 기록을 포함하여, 부족 문화들에 관한 많은 추정적 이야기들과 모순된다.  

이들 섬유를 직조할 수 있었던 동굴 거주인들의 경우도 그러한 경우이다. 이 사람들은 홍수 이후에 아라랏산(Mountains of Ararat) 근처에서 살았다.[5] 그렇다. 그들은 동굴에서 살았다. 그렇지만 그것은 지식이 없어서라기보다 아마도 일시적 편리함 때문이었을 것이다.[6] 수확을 하고, 가공 처리를 하고, 염색을 하며, 식물 섬유를 직조할 수 있는 문화적, 기술적 능력을 가진 어떤 그룹의 사람들은 확실히 따뜻하고 건조한 집을 넓은 장소에 지을 수 있는 정도로 충분히 현명하였을 것이다.    

흥미롭게도, 정교한 섬유 가공처리 기술에 관한 보고는 같은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인류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새로운 보고에[7] 뒤이어 나왔다. 180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두개골이 그루지아 공화국에서 발굴되었다. 그 두개골은 원시적이고 소형(플로레스 호빗인의 것처럼)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그 연대는 현대인으로서 전 세계로 퍼져나간 아웃 오브 아프리카(Out of Africa) 사건 이전으로 추정되었다. 이것은 이들 과학자들이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 이론에 대해 보내고 있는 경고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에 질세라, 최근 아프리카에서도 고대 인류의 공학기술에 관한 보고들이 계속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164,000년 전의 아프리카 남서부의 일부 고대인들은 돌연장들의 속성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암석들에 열처리 기술을 사용했다는 것이다.[9] 추정하고 있는 연대를 무시한다면, 이 공학기술은 훨씬 북쪽에 살았던 인류가 가지고 있었던 섬유 방직기술의 증거와 같은 동일한 문화적 특성들을 보여주고 있다. 수천년 전에 아프리카의 석기시대 사람들이 복합적 강력접착제(complex superglue)를 사용하였고[10], 독일에서 35,000년 된 피리(flute)가 발견되었고[11], 50만년 전과 같은 초기의 인류가 장애아를 돌보았고[12], 돌칼(stone blades)들을 제조했었다는[13] 증거들이 계속 보고되고 있다.

분명한 것은 인류는 오늘날의 사람처럼 언제나 지적(intelligent)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원시인류에 관한 증거들은 믿을 수 없으며, 잘못된 인상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컴퓨터를 사용하고 자동차를 타고 다닌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문화적 노하우와 지식들을 배우고 접근할 수 있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지, 우리가 과거의 조상들보다 본질적으로 똑똑하기 때문이 아닌 것이다.    

   


Related articles
The mystery of ancient man


References
[1] Kvavadze, E. et al., 30,000-Year-Old Wild Flax Fibers, Science 325:1359, 11 Sep 2009. See also 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1212692 (섬유 사진을 볼 수 있음)
[2] Carbon-14 dating - explained in everyday terms.
[3] Heckenberger, M.J., et al., Pre-Columbian urbanism, anthropogenic landscapes, and the Future of the Amazon. Science 321:1214, 29 Aug 2008.
[4] Catchpoole, D., The people that forgot time (and much else, too)Creation 30(3):34–37, Jun 2008.
[5] http://archaeology.about.com/od/dterms/qt/dzudzuana_cave.htm.
[6] Mizzi, J., and Mathews, M. The Amazing Cave People of Malta. Creation 26(1):40–43, Dec 2003.
[7]http://www.independent.co.uk/news/science/a-skull-that-rewrites-the-history-of-man-1783861.html.
[8] Wieland, C. Hobbit: New news is good news, 25 Aug 2006. http://creation.com/hobbit-new-news-is-good-news
[9] Brown, K.S. et al., Fire as an engineering tool of early modern humans, Science 325:859, 14 Aug 2009. See also Andrew Curry ScienceNOW Daily News, 13 Aug 2009.
[10] Wadley, L., et al., Implications for complex cognition from the hafting of tools with compound adhesives in the Middle Stone Age, South Africa.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106(24):9590-9594, 16 Jun 2009. See also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9/05/090511-stone-age-glue.html.
[11]http://www.telegraph.co.uk/earth/environment/archeology/5625802/Ancient-flutes-more-than-35000-years-old.html.
[12]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16873-early-humans-may-have-cared-for-disabled-young.html.

[13]Gibbons, A., Oldest Stone Blades Uncovered. ScienceNOW Daily News, 2 Apr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com/ancient-textile-factory

출처 - CMI, 2009. 10. 1.

미디어위원회
2009-10-14

인류는 ‘아디’로부터 진화했는가?

 (Did Humans Evolve from 'Ardi'?)

Brian Thomas 


       화석화된 멸종된 영장류인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Ardipithecus ramidus)는 15년 전에 이디오피아의 아와시강 (Awash River)을 따라 발견되었다. 분산되어있는 뼈들을 포함하여 많은 조각들이 수집되었고, 이 1.2m 정도의 암컷 영장류는 ‘아디(Ardi)’라는 별칭이 붙었다. 아디는 남아있는 잔해의 비교적 완전했기 때문에 그녀의 종류를 대표하는 것으로 선택되었다. 이제 아디의 발견자들은 그녀의 역사를 재구성하기에 충분한 데이터를 수집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데이터가 실제 가리키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아디의 뼈들을 복원한 그림을 싣고 있는 Science 지의 한 특별 이슈에서, 아디는 11개의 논문들과 동반되며 화려한 과학적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었다. 그 복원은 화석에 대한 CT 촬영, 뼈가 없는 부분들에 대한 해석학적 추론, 그리고 모든 조각들을 함께 맞추는 데에는 더 많은 해석들에 근거하고 있었다.

아디를 발견한 연구자들에 따르면, 인간은 그녀로부터 진화했거나 또는 그녀와 꽤 비슷한 다른 동물로부터 진화했다는 그들의 가정에 기초하여, 그녀는 인간의 조상으로서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는 아프리카 원숭이(African apes)들이 인간의 출현 단계에 있기 보다는 오히려 적응되어진 막다른 단계임을 의미한다”고 결론지으면서, 따라서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 화석은 아프리카 원숭이와 우리의 공통 조상의 알기 어려운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Science 지의 논문 중 하나는 언급했다.[1] 또 다른 논문은 아디는 호미니드 진화의 한 새로운 모델의 근원이라는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 :   

현존하는 아프리카 원숭이들에 기초한 모델들이 다윈의 시대 이후로 초기 인류의 진화를 복원하는 데에 지배적 위치에 있었다... 아르디피테쿠스는 그러한 모델들이 근본적으로 오류였음을 밝혀주고 있다. 왜냐하면 현존하는 원숭이들은 우리의 마지막 공통 조상의 친척으로부터 파생되었기 때문이다.[2]   

그러나 이러한 말들은 모두 아르디피테쿠스가 인류의 조상일 것이라는 진화론적 전제를 가지고 말해지고 있었다. 

이들의 주장처럼 아디를 인간의 조상으로 위치시키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 더 많은 문제점들을 발생시킨다. 예를 들어, 아르디피테쿠스의 신체 구조는 독특한 사람 모습으로의 객관적이고 논쟁의 여지가 없는 그 어떠한 전이형태를 보여주지 않는다. 저자들 자신도 그 차이를 목록화하고 있었다 : 인간은 유일한 상호의존적인 생식기관, 번식 생화학, 유일한 다리, 발목 및 근육 구조, 유일한 엉덩이 구조, 유일한 이빨들, 유일한 두개골, 완전히 유일한 지적능력, 구별되는 소화기 구조, 직립보행, 유일한 발성기관, ‘후각 감수체의 급격한 감소’, 안정적 크기를 유지하는 유선, 광고하지 않는 암컷의 교태성, 그리고 흔치않은 고에너지 효율의 뇌 등을 가지고 있다.[3]  

이들 사이의 간격은 과학적 관측이 아닌 진화론적 추정과 추측들로 채워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저자들이 추정적인 단어들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증명된다. Science 지의 11개의 논문에는 많은 추정적 용어들과 함께, ‘아마도(probably)’라는 단어가 78번, ‘암시한다(suggest), 암시하는(suggesting), 암시적(suggestive), 암시들(suggests)’이라는 단어가 117번이나 사용되고 있었다. 이것은 그 논문들이 과학적 서술이기보다는 입증되지 않은 이야기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만약 아디가 인간의 조상이라고 가정된다면, 그러면 지난 세기에 걸쳐서 사실처럼 줄곧 선전되고 가르쳐오던, 사람은 침팬지 같은 생물체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주장은 이제 폐기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최근에도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체 서열이 99% 동일하다고 떠들어대지 않았는가? 그러면 이제 이러한 주장들이 모두 틀렸음을 그들도 인정한다는 것인가? 이전의 주장이 폐기되어야 하는 이유는 아디가 아프리카 원숭이들(또는 인간)과 공유하고 있지 않은 독특한 모습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해서, 아디를 인간 진화계통수의 아래쪽에 임의적으로 위치시키는 것은 인류가 아프리카 원숭이 같은 계통에서 유래했다는 오래된 전통적 개념을 부정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 경우에 침팬지들은 자신의 분리된 경로로 진화했어야만 한다.    

아디의 발 구조는 인간 조상으로서 그녀에게 할당된 역할에 있어서 또 하나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아디의 발 뼈 하나가 2001년에 발견되었는데, ”그 뼈는 원숭이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A. afarensis, 루시)의 두 특징들을 함께 가지고 있는 모자이크(쪽매붙임) 형태를 보여주었다.”[4] 그 발의 다른 뼈들은 아디가 다른 생물체들의 특성들을 공유하는 모자이크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는, 그래서 하나의 독특한 영장류로 보여진다는 개념에 예외가 없음을 보여주었다. 발처럼 쓰는 손, 길고 휘어진 손가락과 발가락의 뼈 등은 아디가 나무 위에서 사는 것에 적응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아르디피테쿠스의 발은 옆으로 현저하게 돌출된 커다란 엄지발가락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인간의 엄지발가락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아디의 다른 발 뼈들도 침팬지와 고릴라의 발뼈들과 같지 않다. 침팬지와 고릴라는 수직의 나무 줄기를 오를 수 있게 하는 특별한 유연성의 발들을 가지고 있다. 아디의 발은 완전히 발달된 움켜질 수 있는 구조와 함께 도약할 수 있는 안정적 발판(stable platform)을 가지는 오늘날의 원숭이(monkeys)들의 어떠한 발들과도 같지 않다. 그 저자들이 이 안정적 발판이 보행에 적절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다른 전문가들은 그러한 주장에 이미 동의하지 않고 있었다.[5]  

아르디페테쿠스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선전가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아르디피테쿠스 라미두스의 발은 이들 원숭이같은 변화들이 아프리카 원숭이와 사람의 마지막 공통조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던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6] 그렇지만 아디가 원숭이와 사람의 진화론적 조상으로 가정되어진다면, 아디는 인간 이전의 호미니드에 존재했던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신에 아디는 멸종되어진 독특한 동물인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아디의 발은 하나의 기묘한 모자이크(an odd mosaic)”라는[6] 저자들 자신의 말에서도 암시되어 있다.  

이족보행 전문가인 러브조이(C. Owen Lovejoy)는 썼다. ”우리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하여 더 이상 아프리카 원숭이와의 상동성에 의존할 수 없다. 대신에 일반적 진화 이론으로 전환해야만 한다.”[2] 따라서 진화론에 영감 받은 관념론을 제처 놓는다면, 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고 믿을만한 과학적 이유나 관측된 증거는 전혀 없는 것이다. 사실 거기에는 독특하게 창조된 오늘날 살아있는 원숭이들처럼 하나의 멸종된 영장류라고 믿을만한 이유들만 존재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Lovejoy, C. O. et al. 2009. The Great Divides: Ardipithecus ramidus Reveals the Postcrania of Our Last Common Ancestors with African Apes. Science. 326 (5949): 100, 104.
[2] Lovejoy, C. O. 2009. Reexamining Human Origins in Light of Ardipithecus ramidus. Science. 326 (5949): 74e1.
[3] Ibid, 74e7.
[4] Harcourt-Smith, W. E. H., and Aiello, L. C. 2004. Fossils, feet and the evolution of human bipedal locomotionJournal of Anatomy. 204: 404.
[5] For instance, paleoanthropologist William Jungers, cited in Keim, B. Humanity Has New 4.4 Million-Year-Old Baby Mama. Wired Science. Posted on wired.com October 1, 2009, accessed October 1, 2009.
[6] Lovejoy, C. O. et al. 2009. Combining Prehension and Propulsion: The Foot of Ardipithecus ramidus. Science. 326 (5949): 72.
Image adapted from Lovejoy, C. O. et al. 2009. Combining Prehension and Propulsion: The Foot of Ardipithecus ramidus. Science. 326 (5949): 72.


*참조 : ‘인류는 처음부터 직립보행’ 증명 440만년 전 여성 화석 복원 화제 (2009. 10. 2.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551411

'최초의 인류는 450만년 전의 ‘아디’” (2009. 10. 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002601001

Ardipithecus again : A recycled ape-man
http://creation.com/ardipithecus-aga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75/

출처 - ICR News, 2009. 10. 6.

미디어위원회
2009-10-05

사람-침팬지 유사성의 허구를 폭로하고 있는 새로운 책 

(New Book Debunks Human-Chimp Similarity)

by Brian Thomas, Ph.D.


       진화론은 침팬지와 사람은 유전적으로 98%가 동일하다고 반복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인류가 원숭이 같은 조상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강력한 증거로서 사용되었다. 그러나 전에 BBC 방송국의 프로듀서였던 사람이 쓴 새로운 책은 진화론의 선전에 자주 사용되던 연구들을 다시 살펴보아야할 이유를 발견했는데, 사실 과학적 결과들은 사람의 독특성을 나타내고 있었다는 것이다.    

”침팬지가 아니었다 : 우리를 사람으로 만든 유전자들을 발견하기 위한 추적(Not a Chimp: The hunt to find the genes that make us human)” 이란 책에서 (New Scientist 지에서 리뷰글이 게재됨), 진화론자인 제레미 테일러(Jeremy Taylor)는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뿐만 아니라, 행동적, 신경적, 다른 과학적 발견들을 조사하였다. 그리고 그는 침팬지가 사람과 유전적으로 ‘98.4%’ 유사하다는 견해는 한 마디로 터무니없는 ‘난센스’라고 결론지었다.[1]

침팬지는 많은 수의 유전자들을 사람과 공통으로 가지고 있다. 그러나 생쥐(mice)도 그렇다. 더욱이 캥거루 유전체 지도 작성 센터의 책임자인 제니 그레이브(Jenny Graves)에 따르면, 캥거루(kangaroos)도 그렇다. 그녀는 ”캥거루와 사람은 대부분 같은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고, 그들 중 상당수가 그 순서까지 동일하다”[2]고 로이터 통신에서 말했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19번 참조)

그러나 아무도 사람과 캥거루 사이의 유전자 유사성에 대해서 선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화론적 기원 신화는 사람이 캥거루로부터 진화하였다고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테일러는 해가 지나 유전학에 대한 지식이 점점 더 쌓여질수록,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커다란 간격은 더 깊고 커져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1] 그러므로 그는 ICR의 제프 톰킨스(Jeff Tomkins) 박사가 2009년 초에 발표했던, ”반복되는 98.4%의 유사성은 두 종 사이에 이미 알려진 유사한 유전자 DNA 염기서열을 선택적으로 골라 (유전정보가 없는 염기서열은 무시하고) 만들어진 수치이다”라는 주장을[3] 독립적으로 확증하고 있었다.    

당시에 연구자들은 오직 유전암호가 있는 염기서열만이 적절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때 이후로 비유전자 염기서열(non-genic sequences, 톰킨스는 그의 글에서 게재배열이라 부름)은 ‘메타 정보(meta-information)’로 불려지는 필수적인 조절 정보(regulatory information)를 운반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러므로 톰킨스와 테일러 둘 다 미래에 더 정확한 염기서열 유사성에 대한 평가는 이 조절 DNA들을 반드시 고려해야만 한다는 것에 동의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것이 고려되었을 때, 선전되고 있는 98% 라는 수치는 훨씬 더 작아질 것이다.    

” '침팬지가 아니었다(Not a Chimp)'는 침팬지와 사람이 실질적으로 유사하다는 일반 대중들의 잘못된 생각을 자주 강화시켜주곤 하는 언론 기자들이 필수적으로 읽어야만 하는 책이다”라고 New Scientist 지의 리뷰글은 결론지었다. 그 책에서 요약된 지속적인 유전학적, 행동학적, 신경학적 발견들은 침팬지가 실질적으로 사람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것은 인류는 독특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는 성경적 설명과[4] 완전히 일치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Callaway, E. 2009. Review: Not a Chimp by Jeremy Taylor. New Scientist. 2721: 44.
[2] Taylor, R. Kangaroo genes close to Humans. Reuters, November 18, 2008.
[3] Tomkins, J. 2009. Human-Chimp Similarities: Common Ancestry or Flawed Research? Acts & Facts. 38 (6): 12.
[4] See also Thomas, B. Chimp Study Reveals Humans Are Uniquely Wired.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16, 2009, accessed September 11,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62/

출처 - ICR News, 2009. 9. 17.

Headlines
2009-09-11

다시 혼란에 빠진 인간 진화 이야기 

(Human Evolution Story Confounded - Again)


       2009. 9. 9. - 그루지야(Georgia, 아시아) 수도 트빌리시 인근의 드마니시(Dmanisi) 마을에서 발견된 인간 화석들은 다시 한번 인간 진화 계통라인에 혼란을 초래하고 있었다. 영국 일간지인 인디펜던트(Independent, 2009. 9. 9) 지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의 두개골 3개가 인간의 역사를 새로 쓰게 만들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만약 이들 유골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180만년 전의 것이라면, 현대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최초로 출현하였다는(e.g., 12/19/2007) 오랫동안 견지되어오던 믿음은 완전히 뒤집히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아프리카 밖에서 출현하였다가 다시 아프리카로 돌아갔어야 한다. 그루지아 국립박물관의 로드키파니제 교수는 혼란스러워하고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가 아프리카에서 기원했는지, 또는 유라시아에서 기원했는지에 관한 것은 의문이다. 만약 유라시아에서 기원했다면, 인류는 아프리카로 역이주를 했어야 한다. 이 생각은 몇 년 전만해도 매우 어리석은 것으로 치부되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 보인다.” 


(2002년부터 수 차례에 걸쳐 이미 보도되었던) 드마니시 유골들은(cf. 09/20/2007) 작은 키의 작은 뇌 크기를 가지고 있었지만, 현대인의 신체적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cf. 08/05/2006, 08/22/2008). 로드키파니제는 말했다 : ”흥미로운 것은 그들의 하지(lower limbs) 뼈들과, 경골(tibia bones)들은 매우 사람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그들은 매우 잘 달릴 수 있는 사람들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는 또한 ”그들은 고도의 사회적 그리고 지적 능력을 가지고 복잡한 도구들을  만들 수 있었을 것으로” 추론하고 있었다.




신경 쓰지 마라. 그들은 연구 자금을 받아야할 때가 되면 이러한 이야기를 되풀이해서 써먹는다. (e.g., 02/07/2001, 10/09/2002, 07/03/2004, 09/03/2004, 08/16/2008) 인간 진화 이야기는 한 가지 이야기가 아니다. 그것은 다윈의 무작위적인 행보를 닮은 여러 추정과 추론과 이야기들의 끝없는 나열에 불과하다(10/27/2004). 그 이야기의 목적은 사람들이 양심의 소리를 듣지 못하도록 진실을 가리우는데에 있는 것이다. 그들은 아직도 그들의 교훈을(10/18/2006) 알지 못하고 있다.     

 

*관련기사 : 아프리카 ‘인류출현’ 통설 뒤집히나 (2009. 9. 9.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7590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9.htm#20090909a

출처 - CEH, 2009. 9.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20

참고 : 4007|4563|3431|3988|3994|4626|4709|4593|4682|4053|3916

미디어위원회
2009-09-04

여자는 거미를 더 두려워하도록 진화했는가? 

(How the Girl Evolved Fear of Spiders)

David F. Coppedge


       2009. 8. 29. - New Scientist 지가 보도하고 있는 오늘의 진화론적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에 의하면, 여자는 거미를 무서워하도록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옛날 옛적에 동굴인 남자들이 모여서 사냥하러 나가있는 동안, 동굴 집에 있는 여자들은 위험한 동물들을 피하는 것을 배워야만 했다. 카네기 멜론 대학의 데이비드 래키슨(David Rakison)은 이것을 진화론적 용어를 사용하고 설명하고 있었다 : 

그는 남자와 여자 사이의 행동적 차이를 사냥과 채집을 하던 우리의 조상들에서부터 온 것으로 보았다. 거미에 대한 혐오감은 여성이 위험한 동물을 피하는데 도움을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남성은 성공적인 사냥을 위해서 위험한 행동을 감수하도록 진화한 것처럼 보인다.

태어나자마자 거미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것보다, 어떤 나이에 도달해서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 진화론적으로 이치에 맞는다. 그는 덧붙였다. ”영아가 물체에 대해서 기어서 도망가는 것과 같은 반응을 할 수 없다면, 그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낄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는 말했다.

어떤 유전적 돌연변이가 일어났기에, 남성에서는 발현되지 않는 현상이 여성에게서만 고정되어 발현되는지를 래키슨은 설명하지 않았다. New Scientist 지는 이러한 라마르크식 설명에 대해서 표면상 반대하지 않고 있었다. 또한 수백만년 동안 초기 남자들은 거미에 대해서 두려움을 느끼는 여성들과만 짝을 짓기로 결정했는지에 관한 합리적인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그 이야기는 진화론적으로 이치에 맞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기사는 계속해서, 그들의 진화론적 거미공포증으로 고생하는 여자들에게 정신과적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멍청이(Stupid)”와 ”멍청이와 함께(I’m with Stupid)” 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기억하는가? 비난받고 있는 멍청이와 그 멍청이와 계속 함께 있으려는 천치 중에서 누가 더 어리석은 사람일까? 래키슨은 믿을 수 없도록 어리석은 이야기를 말했다. 그러나 New Scientist 지는 ”멍청이와 함께”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에 관해서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기사는 모순어법(oxymoron)을 지적하지 않고, 심지어 ‘진화론적 이치’라는 말도 그대로 싣고 있었다. 어리석은 말을 하면서도 마치 어리석지 않은 것처럼 행동함으로서, 금주의 어리석은 말(Stupider Evolution Quote of the Week) 상은 New Scientist 지가 수상했다.
 

*관련기사 : 여자가 거미 4배 더 무서워하는 이유 : 여자는 낯선 동물 두려워하게, 남자는 덜 두려워하게 진화 (2009. 8. 30. KorMedi)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90638_2892.html?page=1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9/08/how_the_girl_evolved_fear_of_spiders/

출처 - CEH, 2009. 8. 29.

미디어위원회
2009-08-28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Fire Technology Began Much Earlier Than Believed)


       2009. 8. 14일 - Science 지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연구팀은 인류의 인지능력(cognitive abilities)에 대한 이전 평가보다 훨씬 훨씬 훨씬 더 일찍부터 돌연장(stone tools)들의 열처리(fire treatment)를 하고 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주장하였다. 이 연대는 100% 이상 더 뒤로 내려갔다. (지금까지 인류가 연장을 가공하는 데에 처음으로 불을 사용한 것은 약 2만5천년 전 유럽에서였던 것으로 많은 학자들은 믿어오고 있었다). 이제 그 연대는 5만 년이나 더 뒤로 내려가서, 인류가 열처리 기술을 사용하고 있었던 시기는 지금부터 7만2천 년 전이라는 것이다.

애리조나 주립 대학의 인간 기원 연구소의 브라운(Kyle Brown)은 말했다 : ”7만2천 년 전의 초기 현대 인류는, 아마도 남아프리카 해안에서는 16만4천 년 전의 초기 현대 인류는 돌에 열을 가해 그 특성을 변화시키는, 소위 열처리라고 알려진 복잡한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주의깊게 조절되는 화로(hearths)를 사용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확실히 그 논문에서 그들은 남아프리카 동굴에서 발견된 일부 연장들은 16만4천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불에 대한 정교한 지식과 높은 인지능력을 요구하는, 상징적 행동(symbolic behavior)에 대한 광범위한 증거로서 열처리는 대략 같은 시기에 나타나고 있다”고 그 논문은 말했다. 연구팀은 조사된 일부 돌들은 450°C로 가열되었던 것으로 평가하였다. 

호주 라트로브 대학의 존 웹과 마리안 도만스키는 Science 지에서 같은 이슈에 대해 글을 썼다.[2] 그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도 않고, 16만4천 년이라는 숫자를 반복하면서 일반적인 진화 시나리오를 설명하고 있었다 :

하나의 공학적 도구로서 이러한 불의 사용은 인류가 환경을 더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수단들을 진화시키는데 있어서 초기 단계이다. 아프리카에서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복잡한 인지능력이 증가되고 있음을 신호하고 있는, 상징적 행동에 대한 광범위한 증거로서 대략 같은 시기에 나타나고 있다. 더 효과적인 도구들을 제조할 수 있게 하는 열처리 기술은 초기 현대인류가 비교적 온화한 남아프리카 환경으로부터 더 춥고 적대적인 유럽 환경으로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도 있는 것이다. 유럽의 네안데르탈인은 분명히 이 기술이 결여되어 있었고, 아마도 초기 현대인류가 유라시아로 이동해가는 데에 있어서 진화적 이점을 제공했을 것이다.

하지만 잠깐만! 그 논문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만약 아프리카에서 인류가 164,000년 전에 이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면, 다음의 상징적 행동은 71,000년 경에나 시작했을 것으로 추정하더라도, 그 사이의 기간은 기록된 역사의 10배가 넘는 무려 93,000년이다. 그들은 인류가 사냥을 위해 돌을 열처리하여 창끝에 사용하고 있었으면서, 거의 1000 세기 동안 그 밖의 일들을 배우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인가? 그렇다. Science Daily, BBC News(2009. 8. 14), National Geographic News등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그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브라운은 인간 진화 이야기에서 이 정교한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했다. ”이 사람들은 고도로 지적(extremely intelligent)인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는 말했다. ”이들은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다니는 고전적인 동굴인의 이미지가 아닙니다. 이들은 세계의 나머지 부분들을 식민지화할 수도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그것이 현대적 인지능력이 생겨났음을 보여주는 ‘변화적 사건(transformative event)’의 증거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 스토니 브룩대학의 인류학자인 존 시어(John Shea)의 말을 인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어는 ”그 연구는 아프리카 기록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열처리된 돌연장들을 발굴하려는 열망을 사람들에게 불어넣고 있다”고 칭찬하고 있었다. 그러나 시어는 직립보행을 하게 된 유인원이 생각하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변화적 사건이 무엇이었는지는 설명하지 않고 있었다.


[1] Brown et al, 'Fire As an Engineering Tool of Early Modern Humans,” Science, 14 August 2009: Vol. 325. no. 5942, pp. 859-862, DOI: 10.1126/science.1175028.
[2] John Webb and Marian Domanski, 'Paleontology: Fire and Stone,” Science, 14 August 2009: Vol. 325. no. 5942, pp. 820-821, DOI: 10.1126/science.1178014.



친애하는 독자들이여! 진화론이 완전히 우스꽝스러운 공상소설이라는 것에 대해 이제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한가? 제정신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그들의 진화 이야기를 생각해보라. (필수조건 : 한 진화론자가 어떤 것을 말할 때, 자동적으로 그 말을 믿거나 복종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조상이 1)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신체적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며(뇌 크기를 포함하여) 2)기술과 경험을 배울 수 있는 능력이 있었고, 3)열처리된 돌이 더 우수한 연장이 될 수 있다는 통찰력과 제조기술을 가지고 있었으며, 4)고도로 지적이었으며(extremely intelligent), 5)자신들을 꾸미기위해 장식품들을 만들고 있었으며(심미적 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6)이웃 지역을 식민지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었다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었다. 오케이 그런가. 자, 그러면서 이들 완전한 신체의, 완전한 뇌를 가진, 완전한 현대인이 93,000년 동안 동굴에서 거주하며 사냥만 하고 살았다는 것을 우리에게 믿으라고 요구하고 있었다. 그들은 왜 1,000 세기나 되는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문자를 발명하지 못했으며, 농사를 짓지도 못했고, 도시를 만들지도 못했으며, 말을 타는 법도 몰랐고, 날카로운 돌 외에는 어떤 것도 결코 발명하지 못했는가? 그 넌센스가 더욱 우스꽝스러운 것은, 고도로 지적인 그들은 또 다른 5만~6만 년을 그렇게 보낸 후에야, 최초의 농업과 문명이 시작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 체계가 정상적인 것인지 생각해보라. 누가 이러한 이야기가 가능하다고 믿는단 말인가.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인류는 이렇지 않다. 야생의 작은 종족이라도, 사람들은 기호 언어(symbolic language)들로 의사소통을 하며, 환경을 조사하고, 더 적게 일하는 방법들을 찾아낸다. 우리는 164,000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틀을 받아들일 아무런 이유가 없는 것이다. 불을 사용하고 열처리 기술과 언어와 지성을 가지고 있는 인류가 유럽을 침공하고 농사를 짓는 데에 십수만 년을 기다리도록 만든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무엇이 그것을 신호했는가? 한 유익한 돌연변이가 문명의 스위치를 켰는가? 당신은 인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문명은 수 세기 안에 일어났다. 그리고 우리는 불과 몇 천년 만에 우주탐사를 하고 있지 않은가?

또한 이 이야기는 진화론자들이 사용하고 있던 연대 평가들이 심각하게 잘못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말했던 연대들은 믿을 수 없는 것들이었다. 증거가 필요한가? BBC News는 인간이 음식을 요리하기 위해서 불을 사용한 것이 80만 년 전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것은 16만 년 전 보다도 5배나 더 뒤로 내려간 연대이다. 불을 사용하던 커다란 뇌를 가진 똑바로 선 인류가 80만 년 동안을 그냥 보내고 있다가, 갑자기 농사를 시작하고, 금을 가공하고, 지구라트를 건축하고, 군대를 조직하여 이웃 민족을 침공을 한다는 이야기를 상상해보라. 그것은 터무니없는 공상소설인 것이다. 그들의 동화같은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것보다 기적을 믿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찰스 데원(Charles DearOne)과 그의 사상에 대한 진화 생물학자들의 충성은 그들의 상식을 제거시켜버렸다. 그 충성은 또한 찰스 라이올(Charles Lie-all)과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에 충성할 것을 요구한다. 그것은 그들의 신뢰성을 포장할 필요가 있을 때면 언제나, 시간 은행에서 무모한 어음을 발행하도록 강요한다(07/02/2007). 일하지 않고 장구한 시간으로 포식하는 그들은, 그들의 정책이 과학적 재앙이라는 것을 당신이 눈치채지 않기를 희망하며, 정부의 구제 금융처럼 수십만 년이라는 시간을 가볍게 꺼내든다. 그것은 장차 어떠한 이익도 발생시킬 수 없으며, 시민들의 신뢰성을 세금으로 강요하며, 어린이들에게 상환할 수 없는 지적 적자의 짐을 지우는 것임에도 말이다.     

그들의 책략은 대중들이 쉽게 속아넘어감에 의존하고 있다. 그들은 과학이라는 명성이 폭동을 계속 예방해줄 것을 희망하고 있다. 시청사에 오게 된 것을 환영한다.


*관련기사 : 7만년 전 인류도 열처리 기술 활용 (2009. 8. 14.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2812332?sid=1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CEH, 2009. 8. 14.

주소 - https://crev.info/2009/08/fire_technology_began_much_earlier_than_believed/



미디어위원회
2009-07-28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AiG News 


      이것은 이라크에서 발생했었던 한 슬픈 폭력 사건이다.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연대로) 5만~7만5천 년 전에 사람이 사람을 죽인 증거가 발견되었다는 것이다.(LiveScience. 2009. 7. 21, ScienceDaily, 2009. 7. 22)


     이 사건이 특별한 이유는 그 피해자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이라는 것이다. 이제 샤니다르 3(Shanidar 3)로 불려지고 있는 그 피해 남자는 40~50살 정도 되었던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그는 관절염을 앓았던 흔적뿐만 아니라, 한때 치명적인 상처의 흔적으로서 갈비뼈 하나에 깊이 찔린 자국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한 갈비뼈의 상처를 가지고 있다. 그 상처는 여러 시나리오들로 설명될 수 있다.”고 샤니다르 3의 연구자들 중 한 명인 듀크대학의 진화 인류학자인 스티븐 처칠(Steven Churchill)은 말했다. (샤니다르 3는 1950 년대에 이라크 동북부의 한 동굴에서 발견되었던 9명의 네안데르탈인들 중 하나이다).

처칠과 동료들은 고대 창들의 손상 종류를 알기 위해서 석궁(crossbows)들을 사용하여 동물 사체들에 창들을 발사해 보았다. 석궁들의 힘에 변화를 줌으로서, 연구팀은 창을 직접 찌르는 것과 긴 거리 발사무기(projectile weapons) 사이의 차이를 시뮬레이션 하였다.

그 결과 큰 힘으로 시도된(직접 창으로 찌르는) 것은 너무 많은 손상을 입혔다. 그것은 갈비뼈를 자르는 것보다 오히려 부러뜨렸다. 그러나 가벼운 발사무기로 손상을 시험하였을 때, ”주변 뼈들에 손상 없이 뼈에 분명한 베어진 흔적을 만들었다.”고 처칠은 말했다. 연구팀이 그 상처를 미국 남북전쟁 때에 기록된 상처들과 비교하였을 때, 또 다른 사실을 밝혀내었다. 그것은 샤니다르 3의 상처가 약간 나아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아마도 네안데르탈인은 상처를 입었고, 수 주 정도 견디다가, 폐 손상에 굴복하여 죽었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그러나 그 연구는 살해 용의자를 지목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추정을 하고 있었다. 고고학적 증거들에 의하면, 먼 거리로 창들과 화살들을 던지는 발사장치를 선호했던 것은 네안데르탈인이 아닌 현대인이며, 네안데르탈인은 정교한 끝을 가진 창들로 찌르는 것을 더 선호했던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연구팀은 샤니다르 3는 비-네안데르탈인에 의해서 죽임을 당했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네안데르탈인과 현대인을 서로 구별되는 종으로서 간주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샤니다르 3의 경우에서 그 사실을 특히 암시하고 있었다. 또 다른 살해된 네안데르탈인의 증거를 참조하면서, 처칠은 ”만약 샤니다르 3가 다른 인종들 간의 전투로 희생된 경우라면, 그리고 네안데르탈인과 현대인이 공존하였던 중복 시기가 있었다면, 여기에서 약간의 패턴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창조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을 완전한 현대인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샤니다르 3의 운명은 가인이 아벨을 살해한(창세기 4장) 이후 인류 역사에서 벌어진 전형적인 인간의 슬픈 운명이었던 것이다. 진화론으로 인해, 처칠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샤니다르 3의 죽음을 그들과 우리, 또는 다른 인종들 간의 전투로 해석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피부와 머리카락이 보존되었다면, 우리는 다른 종족들(이들 모두가 사람이다) 간의 다양한 폭력의 증거를 발견하는 것이다.

어쨌든, 샤니다르 3의 살인 사건은 네안데르탈인과 현대인이 같은 시기에, 같은 지역에서, 같은 방법으로 살아가며, 공존하고 있었다는 것을 우리에게 분명히 상기시켜주고 있다. 그들 모두는 최초의 사람이었던 아담과 하와의 후손들이었다. 더 흥미로운 논란은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히 멸종했는지, 또는 몇몇 연구들이 제안하고 있는 것처럼 그들의 유전자를 많은 현대 유럽인들에게 남겨주었는지에 관한 것이다. 



*관련기사 : 5만년 전 네안데르탈인 살해범은 (2009. 7. 22.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5%EB%A7%8C%EB%85%84-%EC%A0%84-%EB%84%A4%EC%95%88%EB%8D%B0%EB%A5%B4%ED%83%88%EC%9D%B8-%EC%82%B4%ED%95%B4%EB%B2%94%EC%9D%80/

5만년전 네안데르탈인도 부싯돌 사용해 불 피웠다 (2018. 7. 1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0719122000017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AiG News, 2009.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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