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9-06-17

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Tickle Me Darwin)

David F. Coppedge


           2009. 6. 8. - 관측 : 오랑우탕은 간지를 때 웃는 것처럼 보인다.

                               결론 : 인간은 과거 원숭이로부터 웃음을 진화시켰다.


     이것이 과학 뉴스들로 보도되고 있는 이야기이다. ”적어도 1천만 년 전에, 우리의 조상들은 간지럽게 할 때나, 또는 석기시대에 농담을 들었을 때 웃었을지도 모른다”고 Live Science (2009. 6. 4)는 보도하였다.

New Scientist (2009. 6. 4) 지는 웃음에 관해서 이렇게 보도하고 있었다 : ”웃음은 사람에게만 유일한 것이 아니다... 웃음은 1천만 년에서 1천6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Science Daily,  BBC News,  Nature News 등도 이 이야기를 보도하고 있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동물들을 간지럽게 했을 때 피그미침팬지, 침팬지, 고릴라, 오랑우탕, 그리고 사람 아기의 웃음소리들과 반응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 각 기사들은 익살맞은 표정의 원숭이 사진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 연구에서 원숭이들이 사람의 농담에 대해서 웃었다고는 주장되지 않고 있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아래와 같은 말을 함으로서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

관심없는 독자들도 원숭이 웃음과 사람의 웃음을 구별할 수 있다. 로스(Davila Ross)는 사람의 웃음은 원숭이의 웃음에 비해 분명한 차이를 가지고 있음을 지적했다. 왜냐하면 사람은 과거 500만년 동안 원숭이들보다 훨씬 더 빠르게 진화하였기 때문이다. 남아있는 하나의 커다란 미스터리는 웃음이 생존하는 데에 무슨 유익한 역할을 했기에 진화될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영장류는 지난 1000~1600만년에 여러 웃음들을 진화시켰다. 그러나 낄낄거리는 웃음은 더 일찍 기원될 기회가 있었다. 쥐(rats)에서도 간지럼으로 유도된 웃음이 보고되었기 때문이다. 웃음이 언제 진화되었는지는 논란 중에 있다. 그러나 우리의 유머감각은 포유류의 진화계통수 초기에 진화되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어쩌면 쥐들의 찍찍거리는 소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웃음에 가까운 소리일지도 모른다. 그러면 웃음은 왜 포유류에서 진화를 멈췄는가? 잉꼬(parakeets)들은 서로 농담을 말하고 있는 것인가? 생존경쟁으로 인한 날카로운 비명과 웃음으로 가득 차있는 정글은 코메디 쇼처럼 해석될 지도 모르겠다. 잘 알려진 프로그램인 동물의 왕국에서 웃음으로 가득 찬 세계는 볼 수 없지 않은가? 로버트 브리트(Robert Roy Britt)는 MSNBC News에서 웃음의 가능성을 고양이와 개로 확장시켰다. 그러나 그 결과를 해석하는 데에 한계를 확인한 것처럼 보였다. ”단지 벌들이 윙윙 소리를 내기 때문에, 그것이 당신에게 웃고 있다고 볼 수는 없다.”


자, 이것이 오늘날 수행되고 있는 현대 과학이다. 웃음의 진화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동물을 단지 간지르면 된다.

제안 : 회색 곰에 대해서는 연구하지 말라.



진화론자들의 이야기 만들어내기는 계속되고 있다. (11/22/2005을 보라). 그것은 사람을 동물로 끌어 내리려는 끊임없는 시도이다. 진화론자들이 세균에서 웃음 유전자를 찾았다고 말하더라도 놀라지 말라. 이들 과학자들은 일반 사람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왜 웃고 있는지를 심각하게 생각해보아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 웃음의 기원, 침팬지가 단서 제공 (2009. 6. 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9/06/05/0606000000AKR20090605047000009.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9/06/tickle_me_darwin/

출처 - CEH, 2009. 6. 8.

미디어위원회
2009-05-28

잃어버린 고리로 선전되고 있는 여우원숭이 화석

 '아이다'라는 영장류 화석은 인류의 조상인가? 

('Missing Link' Ida Is Just Media Hype)

Christine Dao


     과학자들과 전 세계의 언론 매체들은 영장류 화석인 ‘아이다(Ida, 이다)’에 대해 요란한 선전 나팔을 불어대고 있다. 그 화석은 인간의 진화에 있어서 오랫동안 찾아왔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 보인다는 것이다.


대대적 홍보 캠페인을 벌이면서, 아이다는 2009년 5월 19일 뉴욕시에서 공개되었다. 그리고 소유자인 오슬로 대학의 자연사 박물관으로 돌아가기 전인 5월 26일에 런던을 잠시 들를 것이다. BBC는[1] 영국에서 공개되는 같은 날에 그 화석에 기초한 다큐멘터리를 방영할 예정이다. 그리고 인기 있는 트와이라이트 픽션 시리즈의 발간자인 리틀 브라운은 그것에 관한 책을 내놓았다. 심지어 인터넷 검색엔진 구글도 아이다에 관한 특별 배너를 게재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과대선전에도 불구하고, 여러 의문점들이 그 화석에 관해 생겨나고 있다. 첫째로, 그 화석은 20여년 동안 어디에 있어왔는지 그 환경이 불분명하다. 찰스 다윈의 탄생 20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서 Darwinius masillae 라는 학명이 붙여진 아이다는 1983년에 한 아마추어 화석 사냥꾼에 의해서 독일의 메셀 피트(Messel Pit)에서 발견되었던 것이다. 그는 2년 전에 한 상인을 통하여 그 화석을 팔기로 결정하기 전까지, 어디서 보관해왔는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둘째로, 그 화석의 구매자는 연구 보다는 비지니스를 강조하여 말하고 있었다. 오슬로 대학의 고생물학인 후럼(Jørn Hurum)은 그 화석을 자신의 작은 딸의 이름을 따라 아이다(Ida)라고 이름 붙였다. 그리고 영국 가디언 지에서 이렇게 말했다 : ”박물관에는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데 필요한 한 두 가지의 상징물들이 필요하다. 이 화석은 우리의 모나리자(Mona Lisa)이다. 그것은 다음 100년 동안 우리의 모나리자가 될 것이다”[1]. 후럼은 실제 화석이 아니라 단지 3장의 사진만을 보고, 알려지지 않은 금액을 주고 판매인으로부터 그 화석을 구매했다. 이러한 구매 행위는 대학의 어떤 종류의 투자 압력이 있었음을 가리키는 ‘커다란 도박(huge gamble)‘이다.

셋째, 그 화석은 상세한 내용이 학술지에 게재되기도 전에 인간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로서 대대적으로 선전되었다. 이 전략은 과학계가 그 화석을 평가하여, 그것은 전이형태가 아니며, 인간의 진화 가설에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나올 가능성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있는 것이다. 몇몇 고생물학들은 큰 소리로 용기를 내어 말하고 있지만, 그들의 목소리들은 대대적인 과대선전에 밀려 작아지고 있다. 듀크 대학의 리처드 케이(Richard Kay)는 ”그 데이터들은 골라서 선별된 것들이다”라고 말했다.[2]

아이다는 비록 놀라우리만큼 잘 보존된 화석이지만, 또 하나의 루시(Lucy), 자바인(Java Man), 시조새(Archaeopteryx), 공자새(Confuciusornis), 파키세투스(Pakicetus), 그리고 에오시미아스(Eosimias)인 것으로 판명될 것이다. 이들 전이형태로 주장되던 화석들은, 한때 잃어버린 고리로서 생각되었지만, 추가적인 연구와 화석들의 발견으로 멸종된 생물체로 입증되었던 것들이다. ICR은 곧 아이다에 대한 상세한 분석 글을 실을 예정이다.


*Ho-Hum, Another Human Missing Link (CEH, 2009. 5. 19) https://crev.info/2009/05/hohum_another_human_missing_link/

(일부만 발췌) ... 4700만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고 있는, 독일에서 발견된 잘 보존된 화석은 95% 여우원숭이(lemur) 이다. 다만 현대의 여우원숭이가 가지고 있지 않은 몸치장(grooming)을 위한 특별한 이빨과, 특별한 발톱(claw), 그리고 젖은 코(wet nose)를 가지고 있었다. (이 코가 젖었는지 안 젖었는지는 말할 수 없다고 미국고생물학회 회장인 징거리치(Philip Gingerich)도 인정하였다).[3] 그 외에 다른 모습들은 오늘날의 여우원숭이와 동일하다. 모든 원숭이들(monkeys), 유인원들(apes), 그리고 인간(human)의 공통 조상이 안경원숭이(tarsier)인지, 여우원숭이(lemur)인지는 진화론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그것은 진화론이 말하고 있는 4100만년 후에 인간이 침팬지 같은 유인원으로부터 분기되어 진화했다는 이야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이야기이다. 나이크(Naik)가 지적한 것처럼, 이 화석은 인간의 진화를 부정하는 창조론자들을 확신시킬 수도 없고, 안경원숭이 같은 동물이 영장류의 조상이라고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을 확신시킬 수도 없다. 심지어 가디언 지도 아이다는 잃어버린 고리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러한 내용을 언론 보도들로부터 결코 알 수가 없을 것이다. Science Daily(2009. 5. 19) 지는 그것을 놀라운 전이형태의 원시 조상 화석으로서 진화의 로제타 스톤(Rosetta Stone)과 같은 화석이라고 포장하고 있었다....  

이것은 진화교의 종교적 도취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이다.

”당신은 진화교가 믿어지지 않는가? 믿어라! 이 새로운 유물에 대해 경배하라! 우리의 신 다윈이 마셨던 거룩한 성배가 발견되었다! 기뻐하라! 위대한 사도 다윈의 예언이 들어맞지 않았는가! 진화안경을 쓰고 영적인 세계를 바라보라! 모든 것이 진화되었음이 보이지 않는가! 창조론자들에게 성전을 선포하라! ... ”

이것은 단지 한 마리의 여우원숭이이다. 그것으로 인해 실족하지 말라.

 

References

[1] Randerson, J. Fossil Ida: extraordinary find is ‘missing link’ in human evolution. The Guardian. Posted on guardian.co.uk May 19, 2009, accessed May 19, 2009.
[2] Gibbons, A. 'Revolutionary” Fossil Fails to Dazzle PaleontologistsScienceNOW Daily News. Posted on sciencenow.sciencemag.org May 19, 2009, accessed May 20, 2009.
[3] Franzen, Gingerich, Habersetzer, Hurum, Koenigswald, Smith, 'Complete Primate Skeleton from the Middle Eocene of Messel in Germany: Morphology and Paleobiology,” Public Library of Science ONE 4(5): e5723. doi:10.1371/journal.pone.0005723.


*관련기사 : 4700만년 전 영장류 조상 화석 (2009. 5. 20.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PRINT/355961.html

원숭이 꼬리에 인간의 엄지손가락 (2009. 5. 20. 어린이동아)

https://kids.donga.com/mobile/?ptype=article&no=20200905212762

인간 진화 비밀의 열쇠? 4700만년 전 영장류 화석 공개 (2009. 5. 20. 조선일보)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5/20/2009052001361.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37/

출처 - ICR, 2009. 5. 20.

Brian Thomas
2009-05-21

침팬지 연구는 인간의 신경망이 독특함을 밝혀내었다. 

(Chimp Study Reveals Humans Are Uniquely Wired)


      침팬지가 미국 코네티컷 주의 한 여성에게 중상을 입혔다는 최근의 뉴스가 증명하고 있는 것처럼 침팬지들은 인간보다 물리적으로 더 강하다. 침팬지 주인이 부엌에서 칼을 가지고 나와 명령에 복종하도록 위협했으나 실패하자 경찰은 총을 쏴서 침팬지를 사살하였다.[1]

과학자들은 원숭이(apes)들이 가지고 있는 이 주목할 만한 힘의 근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그 주제를 조사하고 있는 새로운 연구는 인간의 한 독특한 특성을 밝혀내었다.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진화 생물학자인 알란 워커(Alan Walker)는 ”침팬지과 인간 사이의 근육 구조에 있어서 차이”를 발견하였다는 것이다.[2] 사람은 침팬지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미세한 운동조절(fine motor control)을 할 수 있다고 그의 연구는 제안하였다. 이것은 근육의 정교하고 민첩한 움직임을 가능하도록 인간의 신경계가 어떤 방식으로 깔려져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워커는 이 신경근육 구조가 비록 대형영장류가 가지는 야만적인 힘을 가지지는 못하게 하지만, 인간들의 섬세한 육체적 동작을 가능하도록 한다는 가설을 세웠다. 최근 Current Anthropology에 게재된 그의 보고에서, ”우리는 즉각적으로 모든 근육 섬유들을 수축시키지 못한다는 것은 명백하다. 사람에게는 상당한 뇌의 억제력이 존재할 수 있다. 이것은 대형영장류에는 없는 또는 같은 정도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서, 사람의 근육계가 손상을 입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3] 워커는 말하였다.  

워커의 연구를 보도한 Chicago Journals의 보도 자료에 의하면, ”침팬지들은 그들의 척수(spinal cords)에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훨씬 적은 회백질(grey matter)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에서 회백질이 더 많으면 많을수록, 근육운동을 조절하는 운동 뉴런(motor neurons)들이 더 많음을 의미한다.”[2] 그러나 사람은 근육운동의 조절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많은 회백질이 필요할 뿐만이 아니라, 효과적으로 작동되기 위해서, 그 운동 뉴런들이 전체 계획에 따라 모두 적절하게 연결되어 있어야만 한다. 다른 많은 특징들처럼 그러한 계획은 사람에게만 유일한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진화 생물학자들은 지지하는 어떤 명백한 증거도 없음에도, 인류는 원숭이 같은 조상으로부터 오래 전에 출현하였다고 주장한다. 추정되는 이 조상의 후손들은 다른 계통으로 진화되어, 결국 하나는 오늘날의 침팬지가 되었고, 하나는 인간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성경적 역사와 반대된다.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을 다른 모든 생물들과는 구별되는 특별한 모습으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는 창조론을 지지하는 독특한 사람의 특성들을 밝혀내고 있는 것이다. 오직 사람만이 상대적 음높이(pitch)[4], 의사전달 시 정확하게 단어를 정렬시키는 능력[5], 독특한 염색체 구조와 DNA 서열을[6] 가지고 있다. 사람 신경계의 배선 망과 함께, 이러한 독특한 특징들은 사람이 원숭이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다면 기대될 수 있는 요소들인 것이다.   



References

[1] Chimpanzee Attacks, Mauls Connecticut Woman Before Being Killed by Police. Fox News. Posted on foxnews.com February 17, 2009, accessed April 8, 2009.
[2] The Secret to Chimp Strength. Chicago Journals press release, March 23, 2009.
[3] Walker, A. 2009. The Strength of Great Apes and the Speed of Humans. Current Anthropology. 50 (2): 229-234.
[4] Thomas, B. 'Relative Pitch” Is Human. ICR News. Posted on icr.org September 3, 2008, accessed April 8, 2009.
[5] Anderson, D. Parrot prodigy.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Featured Article. Posted on creation.com March 7, 2007, accessed April 13, 2009.
[6] The Chimpanzee Sequencing and Analysis Consortium. 2005. Initial sequence of the chimpanzee genome and comparison with the human genome. Nature. 437 (7055): 69-8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01/

출처 - ICR, 2009. 4. 1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27

참고 : 4315|3878|4474|3210|2065|3615|2984|4138|3989|3848|4331|4280|4248|4127|3970|3961|3838|3229|4600|4621

미디어위원회
2009-05-20

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No Evolution Found in Human Facial Differences)

by Brian Thomas, Ph.D.


      창조과학자들에게 요청되어지는 한 가지 흔한 질문 중 하나는 ”만약 모든 인류가 두 사람으로부터 후손되어졌다면, 모든 인종(races)들은 어디에서 생겨나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이다. Evolution 저널에 실린 한 새로운 연구는 이 질문에 대한 창조론에 기초한 대답을 지지해주고 있었다.

아르헨티나와 그 주변 지역에서 발굴된 고대 두개골들에 관한 연구를 하면서, 연구자들은 그들이 발견한 머리 모양의 다양성은 무작위적으로 발생되지 않았음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돌연변이(mutation)와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과 같은 전형적인 진화론적 과정들은 무작위적으로 발생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원인에 의한 가능성이 고려되어야만 하게 되었다. 그 연구의 저자들은 ”기후와 식사가 짧은 기간 안에 커다란 두개안면 차이(craniofacial divergence)를 만들었을 것”으로 제안하였다.[1]      

그러나 그 이야기에는 기후와 음식보다 더 많은 어떤 것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기후와 식사는 그 스스로는 진화되어질 수 없는 내부적 생물학적 발달 메커니즘에 대한 제한적인 외부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도 ”식사와 안면 모양 사이의 관계는...그리고 일반적인 크기 변화는 형태적 유연성(phenotypic plasticity, 표현형적 유연성)과 관계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1] 이 ‘유연성’은 창조과학자들이 한 종류 내(within a kind)의 주요한 변화의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2]        

이 연구는 한 종류 내에서 일어나는 최근의 빠른 변화들에 대한 생물학적 사례 하나를 그 목록에 추가하게 되었다.[3] 이것은 단지 수천년 전에 만들어진 생물계 내에서 기대되어질 수 있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인류의 기원을 설명하면서 창세기를 진정한 역사로서 언급하였다. ”(하나님이)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행 17:26). 따라서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일어난 기형적 차이를 제외하고, 오늘날 사람 인종들 사이에서 보여지는 가시적 차이는 아담과 하와에게 발현되었거나, 잠재되어 있던 특성들을 나태내주고 있는 것이다.  

인류의 기원에 관한 질문에서, 하나의 공통된 가정은 직계 후손들은 항상 그들의 부모를 상당히 닮을 것이라는 가정이다. 이것은 어느 정도 사실일 수 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 연구자인 이반 페레츠(S. Ivan Perez)의 연구가 입증하고 있는 것처럼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1] 심지어 오늘날에도 단 한 세대 만에 현저하게 변화된 모습의 후손이 태어나고 있다. (그러므로 6,000여년 지난 후에는 훨씬 많은 차이가 있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중간 피부색을 가진 영국의 한 부부는 최근에 흑백 쌍둥이를 낳았다.[4] 만약 사람의 피부색이 다인자 유전(polygenic inheritance) 패턴을 따른다면, 아담과 하와는 흑백의 손자들을 두고 있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따라서 최초의 부모(아담과 하와)는 아마도 중간 피부색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꼭 다루어야할 질문은 사람의 성장과 발달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은 어디로부터 온 것인가?라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의 독특한 머리 형태에 대한 청사진은 어떻게 생겨났는가? 그리고 분명한 한계 내에서 머리 모양들(또한 똑같지 않은 얼굴 모습들, 손가락 지문들, 목소리들, 다양한 홍채의 무늬 색깔 형태들...)의 잠재적 유연성은 어디에서부터 온 것인가? 확실히 그 기원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이 증거가 가리키는 것처럼, 사람은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고, 그 분을 위하여 독특하게 만들어졌다는 수많은 증거들이 존재하는 것이다.[5]



References

[1] Perez, S.I., and L. R. Monteiro. 2009. Nonrandom Factors in Modern Human Morphological Diversification: A Study of Craniofacial Variation in Southern South American Populations. Evolution. 63 (4): 978-993.
[2] Parker, G. 2006. Creation: Facts of Life. Green Forest, Arkansas: Master Books, 126-146.
[3] See, for example, Thomas, B. Snail Changes Outpace Evolution’s Slow Crawl. ICR News. Posted on icr.org April 14, 2009, accessed April 20, 2009.
[4] One Twin’s White, the Other’s Black: Twins’ Parents Both Have White Mothers, Black Fathers. ABC News. Posted on abcnews.com April 7, 2006, accessed April 20, 2009.
[5] Colossians 1:16: 'For by him were all things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i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ey be thrones, or dominions, or principalities, or power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609/

출처 - ICR, 2009. 5. 1.

AiG News
2009-05-02

우리의 조상들은 나무 타기를 못했다. 

(Our Ancestors Were No Swingers)


      초기 인류는 나무 타기에 능숙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화론자들이 인간의 진화를 의심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다시 생각해보라. (ScienceNOW. 2009. 4. 13)

심지어 진화론자들도 원숭이(ape)로부터 사람(human)으로의 변화에 많은 어림짐작과 추정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진화 진영에서 토론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초기 인류의 조상이 진정한 사람으로 볼 수 있는 처음 단계는 무엇인가? 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무 위에서 어느 정도의 기간을 보내고 나서 땅 위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할 때, 또는 팔, 다리, 발이 사람과 비슷해져서 나무 타기에는 적절하지 않게 될 때는 언제부터였는가? 라는 것이다. 그 토론은 이렇게 축약해서 질문될 수 있다 : ”나무 위에 거주하던 원숭이가 땅 위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진화되는 데에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가?” 

우스터 주립대학(Worcester State College)의 인류학자인 드실바(Jeremy DeSilva)는 침팬지들에 대한 촬영이 그 토론에 대한 답을(그의 진화론적 가정이 명백히 반영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간다의 키발레 국립공원(Uganda’s Kibale National Park)에서, 드실바는 침팬지들의 해부학적 움직임을 기록했다. 침팬지들은 그들의 발을 놓여진 위치에서 45도 정도 들어올림으로서 그들의 발목(ankles)을 굴절시켰다. 침팬지들은 그들의 발을 심각한 손상 없이 사람보다 훨씬 더 굴절시킬 수 있었다. 이에 반해, 사람은 동일한 행동을 취할 때에 기껏해야 15~20도 정도 발목을 굴절시킨다. 

다음에 드실바는 발목 관절을 구성하고 있는 주요한 뼈(경골과 거골)들을 살펴보면서, 다양한 원숭이들과 사람의 화석들을 조사하였다. 그의 연구는 ”모든 호미닌(hominin, 즉 사람 화석)의 발목 관절들은 원숭이의 발목 관절보다 현대인의 발목 관절과 더 유사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창조론자들에게 그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물론, 이 뉴스는 진화론자들의 마음을 조금도 바꾸지 못했다. 스토니브룩 대학(Stony Brook University)의 인류학자인 윌리엄 정거(William Jungers) 같은 몇몇 사람들은 현대인들은 그러한 발목 굽히기(ankle-flexing) 능력 없이도 나무들을 여전히 오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드실바는 초기 인류는 땅 위를 걷는 것과, 나무 타기를 하는 것을 동시에 능숙하게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대신에 그는 ”완전한 이족보행(bipedalism)은 나무타기 능력이 쇠퇴하면서 비교적 빠르게 진화되었을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었다”고 ScienceNOW는 보도하였다.

아마도 사람의 이족보행은 드실바가 추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출현했을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 즉각적으로 생겨났다. 이러한 증거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원숭이와 사람의 특징과 능력은 각각 독특하다는 것이다.  



*관련기사 : 초기 인류, 나무 타기 못 했다(?) (2009. 4. 14.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223992


For more information:
Did humans really evolve from ape-like creatures?
Chapter 10: The Origin of Humans

Get Answers: Anthropolog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4/18/news-to-note-04182009

출처 - AiG News, 2009. 4.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11

참고 : 4593|4563|4007|3431|3994|3890|4557|4498|4432|4315|4176|4053|4047|3960|2153|3016|4000|4138|3989|3848|3825|2447|2928

미디어위원회
2009-04-13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Did Early Man Have a Soul?)

David F. Coppedge


       2009. 4. 8. - 최근 몇몇 발견들은 고인류학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그 이유는 훨씬 초기 인류들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사람처럼 보였기 때문이었다. 발견된 인간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50만 년 전의 인류로서, 호모사피엔스(Homo sapiens)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 보다 이전에 살았던 조상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지성과 동정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New Scientist(2009. 3. 31) 지의 한 보도에 의하면, 이들 초기 인류들은 장애자를 보살폈던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스페인에서 발견된 한 어린이의 두개골은 정신적으로 지진아였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 아이가 12살까지 살 수 있었다는 것은 그 부모 또는 사회적 그룹이 그 어린이를 보살폈다는 것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그들은 이 두개골이 50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또 하나의 발견이 있었다. Science Now(2009. 4. 2)에서 앤 깁본(Ann Gibbons)은 일찍이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초기의 돌연장(stone tools)들을 발견했는데, 그것들은 5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었다. 

”아프리카에서 일하는 고인류학자들은 50만 년보다 더 오래된 돌칼(stone blades, 석도)들을 발견하였다.” 그녀는 썼다. ”그것은 가장 초기로 알려진 돌칼의 발견 연대를 15만 년이나 더 뒤로 끌어내렸다. 그리고 하나의 질문을 만들어낸다. 그 돌칼들을 만든 인류의 조상은 누구인가?” 한 역사 수업은 이 발견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 

연구자들은 돌칼들을 만들기는 너무도 어려워서, 조직적인 공격을 위해 정확한 방법으로 돌칼들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은(거친 얇은 돌 조각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매우 진화되었던 현생 인류의 작품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오래 전이 아니다. 처음, 돌칼들은 40,000년 전에 시작하였던 후기 석기시대(late Stone Age)를 가리키는 지표로서 생각됐었다. 후에 돌칼들은 현생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일어났던, 그리고 복잡한 새로운 돌연장들을 발명해내던 시기인 20만년 전의 중기 석기시대에 생겨났던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견해는 최근에 도전받게 되었다. 왜냐하면 중동에서 38만년 전의 것으로 평가된 돌칼들이 발견되었고, 유럽에서 거의 30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된 네안데르탈인이 만들었을 수도 있는 돌칼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ScienceNOW, 1 December 2008).  

이제 돌칼들은 50만년 전 이상으로 보이는 연대에서도 출현하고 있다. 케냐의 바링고 분지(Baringo Basin)에 살았던 인류 조상들은 강바닥으로부터 화산암 자갈(lava stone cobbles)들을 수집하여 정확한 방법으로 두드려서 돌칼들을 만들었던 것이다.

기록된 전체 인류역사에 의하면, 인류는 단지 1만 년 만에 돌 식탁으로부터 행성들을 탐사할 수 있는 우주선을 만들어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과학자들은 이 발표에 충격을 받았을 것임에 틀림없다 : ”50만 년 된 돌칼들의 발견은 이 도구 제작자들이 이전에 생각하였던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한 행동을 할 수 있었음을 가리킨다.” 깁본은 쓰고 있었다. 그녀는 아마도 더 오래된 돌칼들이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여 끝을 맺고 있었다.



초기 인류의 진화론적 시간 틀은 이제 찢어지는 한계점을 넘어 늘어나고 있다. 매년 그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와 해부학적으로 비슷하고, 우리와 같은 크기의 뇌를 가지며, 장애 어린이를 돌보며, 도구들을 만들 수 있는 인간들이 어떻게 45만 년 동안이나 말을 타지도 못하며, 농사도 짓지도 못하며, 문자도 만들지 못하며, 도시를 만들지도 못했다는 말을 믿으라는 것인가? 이 기간은 우주선을 만들어낸 인류의 기록된 역사의 45배나 되는 기간이다. 우리는 이들 진화 이야기꾼들의 비합리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를 언제까지 듣고 있어야만 하는가? 학문을 하는 지성 사회는 얼마나 더 침묵을 계속하고 있을 것인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9/04/did_early_man_have_a_soul/

출처 - CEH, 2009. 4. 8.


미디어위원회
2009-03-12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David F. Coppedge


        2009. 3. 2. - ”가장 초기의 사람 발자국들을 발견했다”고 BBC News(2009. 2. 26. 발자국 사진을 볼 수 있음)는 보도하였다. 또한 National Geographic(2009. 2. 26) 지도 ”현대인과 해부학적으로 같은 가장 오래된 사람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라고 보도하고 있었다. 아마도 이 발자국들은 사람 이전 생물의 것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사람의 것으로 보여진다. 무엇이 발견되었는가?

현대인처럼 보이는 발자국 사진은 두 기사에서 모두 게재되었다. 그 발자국은 고인류학자들에 의해서 150만 년 전으로 평가된 케냐(Kenya)의 화산재(volcanic ash)에서 발견되었다.  National Geographic 지에서 과학자들은 그 발자국을 만든 존재는 직립보행을 했으며, 심지어 ”경쾌한 걸음걸이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추론하였다. ”발자국의 크기와 간격은 그것이 현대인과 비슷한 신체를 가진 사람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가리킨다. 그 연대를 고려해볼 때, 그 발자국들은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고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또한 발견자들은 발자국들의 보폭으로부터 그 시기의 사람은 달릴 수도 있었던 것으로 추론하였다.

Science(2009. 2. 26) 지에서 앤(Ann Gibbons)은 그 발자국이 현대인의 발자국처럼 보인다는 말 대신에, ”이들 초기 사람들은 우리처럼 걸었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스토니브룩 대학 의학센터의 해부학자인 윌리암(William Jungers)은 ”이 발자국들은 우리의 걸음걸이와 같은 현대적인 사람과 동일한 이족보행 발걸음이 적어도 150만 년 전에 존재했었다는 것을 확증시켜주었다.”고  설명했다.

하버드 대학의 고인류학자인 다니엘 리버만(Daniel Lieberman)도 그 발자국은 호모 에렉투스가 사람과 동일한 발을 가지고 있었음이 분명함을 가리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만약 그들이 달리지 못했다면, 오히려 나는 놀랄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호모 에렉투스가 달리는 능력이 없었다면, 뾰족한 창을 발명하기 이전인 1백만 년 이상의 기간 동안 어떻게 사냥을 할 수 있었겠는가 라는 의문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발이 어떻게 진화했는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 오래된 라에톨리(Laetoli) 발자국들은 진화론적 직선적 시간 틀에서 370만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afarensis, 1978년 탄자니아에서 발견)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BBC 기사는 라에톨리 발자국들은 더 평탄한 발바닥과 엄지발가락과 다른 발가락 사이에 매우 큰 각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것은 아직도 움켜쥐던 발에서 적응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라에톨리 발자국들이 발견될 당시에, National Geographic 지는 그 발자국들은 현대인의 발자국들과 구별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고 보도했었다. 



이 발자국들은 호모 에렉투스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처럼 완전한 현대인이라는 창조론적 견해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오늘날의 현대인들처럼 약간의 골격 차이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사람보다 원숭이에 가깝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는 것이다. 물론 발자국만을 가지고 해부학적 구조를 분석하는 것은 어떤 가정들과 외삽들을 필요로 한다. 이것이 많은 화석 발자국들에 대해 논란이 있는 이유이다.    

진화론자들이 어떤 것을 ”알고 있다”라고 말할 때 조심하라. 분명히 이 증거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 강제로 맞춰지고 있으며, 유인원으로부터 사람으로의 점진적인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고 선언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 개념에 오염되지 않은 중립적인 관찰자는 그 발자국은 사람의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에게 사람의 발과 발걸음이 점진적이고 느리게 발전되어 왔다는 이야기를 꾸며내도록 강요하는 것은 그 발자국들이 발견된 층서학적 위치 때문이다. 어디서든, 어느 때든, 어떻게 해서든, 진화론자들의 마술 같은 진화 이야기는 간격을 뛰어넘어 만들어지고, 사람은 불꽃처럼 출현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 ‘호모 에렉투스’ 발자국 케냐서 발견 : 키 몸무게 발구조 걷는 방식 현생인류와 똑같아 (2009. 3. 2. 어린이동아)

https://kids.donga.com/mobile/?ptype=article&no=20200903021294

150만년 前 인류 발자국 발견 (2009. 2. 27.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150%EB%A7%8C%EB%85%84%E5%89%8D-%EC%9D%B8%EB%A5%98-%EB%B0%9C%EC%9E%90%EA%B5%AD-%EB%B0%9C%EA%B2%AC/

150만년 전 인간 발자국 (2009. 2. 27.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41351.html

150만년 전 인류 발자국 발견 (2009. 2. 27. KBS New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1730293

Toing the Line

https://answersingenesis.org/human-evolution/hominids/toeing-the-line/

Ancient Human Footprints Look Modern (ICR, 2009. 3. 6)
http://www.icr.org/article/4550/


번역 - 미디어위원회

출처 - CEH, 2009. 3. 2.

주소 - https://crev.info/2009/03/tracking_human_ancestors/

미디어위원회
2009-01-05

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Language Evolved from Whistling?)

David F. Coppedge 


        워싱톤 DC 국립동물원에 있는 보니(Bonnie)라는 이름의 오랑우탕은 휘파람(whistling)을 분다. ScienceDaily(2008. 12. 12)에 따르면, 보니는 진화론적 인류학자들에게 인간 언어의 진화에 관한 어떤 것을 말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기사는 한 새로운 이론을 보도하고 있었다 :

아이오와의 유인원 트러스트(Great Ape Trust)의 서지 위츠(Serge Wich)는 2008년 12월 18일 스위스 쮜리히 대학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그의 연구를 발표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 ”인도네시아의 오랑우탕(orangutans)들은 옷들을 빨래하는 것처럼 보여지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이 그러한 동작을 흉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발성을 통해 소리를 낸다는 그 어떠한 조짐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오랑우탄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사육사가 내는 휘파람 소리를 배우며, 자신의 의지대로 사용하는데, 이것은 인간의 언어진화 과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보인다.

다음 단계는 원숭이들이 유연한 소리들을 학습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소리들을 조절할 수 있는지를(예를 들면 문장에 따른 음조와 억양과 같은) 연구하는 것이라고 위츠는 말했다. ”그것들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인간 언어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에 단서를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말했다.

그러나 보니의 휘파람은 몇몇 새들과 돌고래의 그것만큼 복잡하지 않다고 위스콘신 대학의 찰스 스노우덴(Charles Snowden)은 지적하고 있었다. ”지금까지 어떤 영장류도 직접적으로 발성(vocalizations)을 흉내냈다는 증거는 전혀 없습니다.” 스노우덴은 말했다. ”진정으로 흥미로운 질문은 음성을 흉내낼 수 있다는 증거를 발견하는 것이 왜 그렇게 어려운지, 그 이유에 관한 것입니다.”



인간으로부터 언어를 진화시킨 것은 새 아닌가? 앵무새들은 사람의 언어를 흉내낼 수 있지 않은가? 오랑우탄의 휘파람과 빨래 빠는 흉내는 인간으로부터 오랑우탄으로 진화된 것인가? 오랑우탄으로부터 인간으로 진화된 것인가?      

명예롭고, 신뢰성이 높은,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그리고 계몽된 과학 사회가 진화론의 어리석은 글들을 전혀 양심의 가책 없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당신은 그 이유를 깊이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아마도 그들은 진실보다는 학문적 명예, 지위, 돈, 주변사람들의 시선 등에 더 집착하고 있기 때문일지 모른다. 그러한 것들이 오늘날 그들이 자랑하고 있는 것들이다.



*관련기사 : ‘오랑우탄 휘파람’ 언어진화와 관련 있을까? (2008. 12. 14.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1213601004

Meet Bonnie, the whistling orang-utan who can't hold a tune (2008. 12. 15. The Guardian) 

https://www.theguardian.com/science/2008/dec/15/orangutan-animal-behaviour-zoo

Whistling Orangutan Clue to Language Evolution (2009. 1. 3. AiG)

https://answersingenesis.org/human-evolution/what-makes-us-human/whistling-orangutan-language-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8/12/language_evolved_from_whistling/

출처 - CEH, 2008.12. 29.

미디어위원회
2009-01-03

인류의 조상들은 큰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 호모 에렉투스는 우리보다 큰 뇌를 갖고 있었다

(Human Ancestors Born Big Brained)

AiG News


        호모 에렉투스는 인류의 조상으로 주장되고 있었다. 그러나 우리보다 더 큰 뇌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BBC News. 2008. 11. 14)

에티오피아 북부에서 발견되어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로 분류된 한 새로운 화석은 고고학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 화석은 현대의 여성에 비해 비례적으로 현저하게 넓은 골반(pelvis)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의 말에 의하면, 그 넓은 골반은 호모 에렉투스의 아기가 훨씬 큰 뇌(brain)를 가지고 있었음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훨씬 큰 뇌는 아기들이 좀 더 일찍 독립적일 수 있게 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대조해서, 유인원으로 주장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인 루시(Lucy)는 훨씬 좁은 골반 틈을 가지고 있다.

비록 호모 에렉투스가 현대 인류와 가까웠던 유인원으로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간주되고 있지만, 케이스 웨스턴 신학대학(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의 고생물학자인 스콧 심슨(Scott Simpson)은 호모 에렉투스는 침팬지보다 오늘날의 인간과 훨씬 더 유사하였음을 지적하고 있었다. ”호모 에렉투스는 아프리카를 떠났던 최초의 원시인류(hominid) 종이었다. 그들은 동물들을 사냥하고, 돌연장들을 사용하여 매우 복잡한 기술들을 행할 수 있었다. 호모 에렉투스는 현대 인류((BBC 뉴스는 현대라는 말을 넣고 있었다)의 독특한 것으로 간주되는 많은 행동들을  가지고 있었다.” 심슨은 새로운 화석을 발견했던 팀의 일원이다. 호모 에렉투스는 또한 ”최초로 불을 사용하였을 지도 모른다”고 BBC News는 전하고 있었다. 

네안데르탈인과 같이, 호모 에렉투스라고 이름 붙여진 그 화석은 정상적인 현대적 인간임을(최소한 하나의 진화론적 계통 라인에 있지 않다는 의미에서 현대적)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그것들은 인류 종족들 간에 변화된 다양성을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한 다양성은 오늘날의 현대인들 사이에도 존재한다.    

또한 네안데르탈 두개골은 다른 인간들의 두개골과 직접 비교하였을 때 더 컸던 반면에, 이 경우에서 호모 에렉투스 아기의 뇌가 얼마나 컸을 지에 관한 것은 여전히 추측이다. 그리고 그것은 호모 에렉투스일 것으로 추측하는 단 한 개의 화석에 기초하여 추정된 생각일 뿐이다. 심지어 그 뼈는 그 집단을 대표할 수 있는 전형적인 것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견된 화석들은 심지어 진화론자들조차도 호모 에렉투스는 현대인의 행동들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인류의 다양성 내에서의 골격적 차이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For more information:
Chapter 10: The Origin of Humans 
Did humans really evolve from ape-like creatures? 
Get Answers: Anthropology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human-evolution/hominids/early-humans-born-big-brains/

출처 - AiG News, 2008. 11. 22.

AiG News
2008-10-20

인류의 진화는 완료되었다고 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Leading Geneticist Steve Jones Says Human Evolution is Over)


        그것은 한 사람의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 진화(human evolution)에 있어서 대실패를 가져다주는 위대한 발걸음이다.

한 선도적인 유전학자(몇 년 전에 BBC-TV에서 AiG의 대표인 켄 햄(Ken Ham)과 상대방이 되어 토론을 했던)의 말에 의하면, 인류 진화는 이제 과거의 일이 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The Times. 2008. 10. 7). 물론 처음부터 인류 진화를 믿지 않았던 우리들에게는 새로울 것도 없지만 말이다.

런던대학의 교수인 스티브 존스(Steve Jones)에 따르면, 인류 진화는 느려지고 있고, 멈춰질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서구 사회에서 늦둥이를 두는 아빠들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남성들은 늦은 나이에 더 이상  아이들을 낳으려하지 않으며, 이제는 그러한 현상이 보통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이 (추정되는) 진화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존스는 런던대학에서 ”인류의 진화는 끝났다”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이 주제를 다루었다. 존스는 먼저 진화의 3 구성요소인 자연선택, 돌연변이, 그리고 무작위적 변화를 논하였다. 노령 아버지들은 돌연변이를 더 많이 일으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남성에서 세포 분열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증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존스는 말했다. 존스는 타임지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  

세포는 매번 분열할 때마다 실수, 돌연변이, 오류의 발생 기회를 가진다. 29세의 아버지(서구 사회에서의 자녀를 낳는 평균 연령)는 자녀를 만든 정자와 지나간 정자들 사이에 대략 300번의(매번 오류 가능성을 갖는) 분열이 있다. 50세의 아버지에게 그 수는 1,000번이 넘는다. 따라서 노령 아버지들의 숫자가 감소한다는 것은 돌연변이 발생율에 주요한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나이 들어 아이를 낳던 아버지들이 많았던 과거 세기들과 비교하여 볼 때, 오늘날의 노령 아버지들이 감소하는 사회적 경향은 인류 진화를 위축시키는 것이다.

존스는 또한 현대의학, 보살핌, 그리고 농업 등이 자연선택과 무작위성을 극복하게 한다고 설명한다. ”고대에 자녀들의 반은 20세 이전에 죽었을 것입니다” 그는 말했다. ”오늘날 서구사회에서 98%의 자녀들이 21세 이상 살아남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모든 인구 집단들은 서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고, 무작위적 변화의 기회는 줄고 있습니다.”

돌연변이들은 대부분 해롭기 때문에, 현대의학, 보살핌, 그리고 농업의 발달 등과 같은 경향은 인류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여진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보기에도 새로운 해부학적 몸체나 기능들이 생겨나서 발전적인 진화를 유도하는 돌연변이는 극히 드물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마도 이 뉴스는 그들을 당황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인류의 세계화에 대한 존스의 코멘트였다 : ”우리들은 전 세계적으로 혼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는 인류의 피부색은 갈색일 것입니다.” 이 말은 우리들에게 인류의 모든 족속은 한 혈통이며(행 17:26), 바벨(창세기 11)에서 인류의 분산에 기인하여 여러 다른 피부색들이 나오게 되었음을 일깨워주고 있다.



진화의 문제점을 노출하다.

AiG의 폴 테일러는 존스의 강의에 대해서 날카로운 지적을 하였다 :

거기에는 언급되지 않은 한 전제(presupposition)가 숨어있다.... 위대한 유전학자는 돌연변이가 더 많이 일어날수록 더 많은 유전정보가 생겨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결코 관측되지 않았다. 사실 돌연변이들은 항상 정보의 재배치 또는 정보의 소실을 일으킨다. 따라서 추정되는 상향적 진화 압력은 사실은 하향적 압력인 것이다. 존스는 위의 기사 보도와 같은 날에 방영된 BBC 라디오 프로그램의 한 인터뷰에서 이것을 사실상 인정했다. 그는 논평했다 : ”현대 인류가 빅토리아 여왕 시대의 인류보다 더 지적(intelligent)이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그는 또한 심지어 초기 인류들까지도 오늘날의 인류와 동일하게 지적이었다고 제안하였다. 존스는 진화가 인류 초기부터 멈추어졌던지, 또는 사실상 진화는 처음부터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존스의 기사가 놀랄만한 이유인 것이다. 그것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

1. 실제의 과학적 증거들에 의하면, 오늘날 인류는 진화하지 않고 있음을 가리킨다.
2. 인류가 과거에 진화되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없다.
3. 그러나 인류는 진화하였다고 진화론자들은 생각한다!

인류는 결코 진화하지 않았다는 이러한 실제적 증거들을 진화론자들이 거부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창조주간 여섯째 날에 창조된 남자와 여자의 후손인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Theistic Evolution and the Future of Humans 
Are mutations part of the 'engine” of evolution?
Are There Really Different Races?
Chapter 10: The Origin of Humans

Get Answers: Information Theory,  Mutations,  Racism


*Steve Jones and the ‘end of human evolutio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6100/

 

*관련기사 : 英 과학자 '인류의 진화는 끝났다' (2008. 10.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8&no=612443

인류는 완성되었다… 인류 진화는 끝, 더 이상 변화 없어 (2008. 10. 7.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326671.html?ctg=1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10/11/news-to-note-10112008

출처 - AiG News, 2008. 10. 1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32

참고 : 3988|3880|4410|4372|4315|4078|4266|3994|4260|4232|4172|4053|4047|4007|4019|4000|3989|3916|3890|3882|3867|3848|3827|3825|3834|3833|3743|3721|3715|3643|3687|3684|3685|3656|3615|3431|3419|3239|3178|3093|3063|2984|2928|2859|2712|2769|2325|2387|2523|2447|2149|1457|1454|1452|1446|1441|1440|1319|1334|1206|1207|1253|1290|704|879|577|576|580|581|579|390|186|187|188|3935|921|1204|3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