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07-09-03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한때 이 세상을 살았던 사람들의 발자국(footprints)들이 두 곳의 다른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그 발자국들은 무슨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것일까? 

한 로마 군인(Roman soldier)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EurekAlert는(26 August, 2007) 그 신발자국(sandal print)이 갈릴리 바다(Sea of Galilee) 동쪽 언덕인 히포스(Hippos or Susita)에서 발견되었음을 기술하고 있었다. 그것은 군인들이 그 도시의 성벽 건축에 참여했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스라엘 신문 Haaretz는 그 발견에 관하여 더 상세한 내용들을 전하고 있었다. 그리고 토드 보렌(Todd Bolen)은 그의 블로그 Bible Places Blog에서 성경적 역사와 그것의 제한적 관련사항에 대해서 코멘트하고 있다.

또 하나의 발자국은 훨씬 오래된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BBC News(21 August, 2007)는 그것이 ”일찍이 발견된 것 중에서 가장 오래된 사람발자국(oldest human footprint ever found)”이 될 수도 있을지 모른다고 보도하였다. 그 기사는 그 발자국 사진을 게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을 원숭이 같은(ape-like) 것이 아니라, 사람(human)의 것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문제는 그 사람발자국이 2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집트 고대유물 최고위원회(Egyptian Supreme Council of Antiquities)의 상임위원이며 저명한 고고학인 자이 하와스(Zahi Hawass)는 그 사람발자국은 ”이집트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일 수 있다고 평했다. 그러나 또 다른 고고학자 칼리드 사아드는 발견된 암석 연대에 근거해, 그 사람발자국은 320만년 전의 루시(Lucy, Australopithecus afarensis)의 발자국보다도 더 오래된 것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와 같은 생각에 확신하고 있지는 않다. 



200만 년 전에 사람(human)이 존재했다면, 그 이후 시기에 존재했다고 주장되던 유인원들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당신도 또한 미래의 학자들이 추정할 수 있도록 발자국을 남길 수도 있을 것이다. 장난삼아 당신의 발자국 옆에 한 메모를 남겨 놓아 보라. ”오늘의 날짜, BC 1,598,251년 8월 28일”  



*관련기사 : 가장 오래된 인간 발자국? 200만년전 발자국, 이집트 사막서 발견(2007. 8. 22.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22/2007082200477.html

이집트서 수백만 년 전 사람 발자국 발견 (2007. 8. 2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859803.html?ctg=-1

 

(출처 : http://www.almasry-alyoum.com/article.aspx?ArticleID=7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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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07.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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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5

1천만 년(?) 된 현대적 고릴라 이빨 화석의 발견

(Fossil Gorilla Forces Hominid Ancestor Earlier)


       에티오피아에서 발견된 고릴라(gorilla) 이빨들은 원숭이와 인간의 분기에 관한 진화 이야기를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거의 두 배나 더 뒤로 밀어올리고 있다. Nature 지(23 August, 2007)는 1050만~1100만 년으로 평가되었다는 고릴라 이빨 화석의 발견에 대해서 보고했다.[1] 이전에 평가되고 있던 인간-원숭이의 분기(human-ape divergence) 시점은 대략 600만년 전이었다.

저자들은 그 화석을 새로운 종으로 명명하였다. 그러나 Nature 지의 같은 이슈에서[2] 렉스 달톤(Rex Dalton)은 그 이빨들은 형태, 크기, 내부 구조, 비율 등에서 현대의 고릴라 아종과 구별할 수 없다고 보고했다.

두 논문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700~1200만 년의 기간에는 화석들이 극도로 결핍되어있음을 암시하고 있었다. 달톤은 이 화석들은 ”화석 기록에서 거대한 간격(huge gap)을 채우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원본 논문은 ”계통발생학적으로, 이들 화석들은 최초 중신세(Miocene) 원숭이 종들이 현대 고릴라 단계통군(clade)의 일원으로 강력히 추천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 이빨들은 크기에 있어서 큰 변동을 보여주는 것을 제외하고, 현대 고릴라의 것들과 구별할 수 없기 때문이다.      

National Geographic는 그 이야기에서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섞어서 보도하고 있었다. 그들에게 좋은 소식이란, 그 발견은 화석기록에서 중요한 간격을 메울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나쁜 소식은 고인류학자들에게는 불행하게도, 그것은 인간 진화에 대한 지금까지 수립된 이야기를 완전히 파괴해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지금까지 말해오던 모든 진화 이야기들을 훨씬 이전 시기로 밀어 올려야하기 때문이다. 이 고릴라는 주장되는 공통조상이 존재했다고 생각했던 시기보다 적어도 200만 년은 더 이후에 출현한, 본질적으로 현대적 고릴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공통 조상은 이 고릴라보다 수백만 년은 더 이전에 살았어야만 (어떠한 화석 증거도 없지만) 하는 것이다. 


[1] Suwa et al, 'A new species of great ape from the late Miocene epoch in Ethiopia,” Nature 448, 921-924 (23 August 2007) | doi:10.1038/nature06113.

[2] Rex Dalton, 'Oldest gorilla ages our joint ancestor,” Nature 448, 844-845 (23 August 2007) | doi:10.1038/448844a.



만약 당신이 진화론적 연대들과 가정들을 벗어버린다면, 그것이 보여주는 사실은 이것이다 : ”에티오피아에서 현대적 고릴라의 이빨처럼 보이는 화석이 알려지지 않은 시대에 물에 의해 쌓여진 퇴적층에서 발견되었다.”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어디에도 진화는 없다. 조상/계통발생에 관한 모든 이야기들은 늘상적인 진화론 교리에 기초한 추론들일 뿐이다. 그곳에서 모든 화석들은 부적절하더라도 찰리의 나무를 장식하기 위해서 꾸며진다.  

이제 그들은 고릴라의 진화는 초기 영장류로부터 빠르게 진화했음에 틀림없는 어떤 신화적 공통 조상으로부터 더욱 빠르게 일어났다고 믿어야만 한다. 그들은 심지어 일부 현대적 특성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요술봉을 흔들어대고 있다. 그들의 전체 이야기는 서로 뒤엉켜있고 설득력이 없다. 그 이야기는 뼈들보다 더 큰 간격이 존재한다. 일부 멋진 전이형태들이 환영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현대의 고릴라 이빨처럼 보이는 것들을 그들이 존재했다고 추정했던 것보다 훨씬 이전 시기로 밀어 올릴 수는 없다.

수백만 년을 가리키는 그 어떠한 관측된 증거도 없다. 그리고 침팬지, 고릴라, 인간 사이에 어떠한 진화나 조상에 관한 관측된 증거는 없다. 진화론자들의 말장난에 넘어가지 말라. 대신 그들의 얼굴을 보라. 그들의 놀라는 표정은 그들의 주장보다 더 많은 것을 나타내고 있다. 



*관련기사 : 에티오피아서 1000만년 전 유인원 화석..인류 기원 앞당겨지나 (2007. 8. 2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23/2007082300831.html

1천만년 전 영장류 치아 발견..인류 분화시기 앞당겨 (2007. 8. 2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23/2007082300400.html

1000만 년 전 영장류 치아 화석 발견 (사진을 볼 수 있음) (2007. 8. 23. 소년한국일보)
http://kids.hankooki.com/lpage/news/200708/kd2007082314095677170.htm

 

*참조 : Dental fossils and the fossil recor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7_2/j17_2_118-127.pdf

Tooth Evolution Theory Lacks Bite (Headlines, 2008. 10. 14)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0.htm#2008101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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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07.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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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8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Romanian Neanderthal May Have Interbred With Modern Humans)


       National Geographic 지의 한 보도에 의하면, 루마니아 동굴에서 발견된 한 두개골(skull)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과 현대인(modern humans)과의 관계에 관한 개념을 뒤흔들고 있다는 것이다. 거의 현대인을 닮은 두개골이 네안데르탈인의 특징적인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 두개골과는 다르게 목 근육 바로 위인 두개골 후면의 기저부에 하나의 구(groove)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네안데르탈인에서는 편재해있지만, 현대인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것이다.” 그 기사는 말하고 있다. 발견자인 에릭 트린카우스(Erik Trinkaus, 세인트 루이스의 워싱톤 대학)는 놀라워하고 있었다 : ”나의 첫 번째 반응은 그것이 거기에 있어서는 안 되는데 하는 것이었다.” 그가 말했다.



만약 네안데르탈인이 우리와 교배(interbreed)되고 있었다면, 그들은 우리였다. 거기에 어떠한 의문이 있는가? 따라서 네안데르탈인이 인간보다 열등한 유인원이었다는 150여년 간의 신화는 막을 내리게 된 것이다. 완전한 현대인 내에서도 변화의 범위는 커서, 같은 현대인을 고인류학자들이 실수로 다른 그룹으로 분류할 정도로 그 골격차는 크다. Daily Mail가 제공하고 있는 사진을 보라(가장 키 큰 사람과 가장 키 작은 사람의 만남) : 당신은 이들을 그들의 뼈들만 가지고 분류한다면, 서로 다른 종이라고 분류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마찬가지로 다른 생물 종들에 대해서도 연구해보라. (가장 큰 말과 가장 작은 말의 만남에 관한 또 다른 Daily Mail의 사진도 보라).   

 


*참조 : Speech, music—and Neandertal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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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3

원숭이는 음악보다 정적을 더 좋아한다. 

(Monkeys Prefer the Sound of Silence)


      침팬지에게 음악(music)과 정적(silence)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Science 지(3 August, 2007)의 Random Samples 란에는 MIT와 하버드 대학 과학자들에 의해서 수행된 실험이 게재되었다.[1] 거기서 원숭이들에게 정적, 풀루트 자장가, 모차르트 교향곡, 그리고 테크노-록 뮤직이 연주되는 부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음악 부스들 중에서 ”원숭이들은 그들의 시간의 평균 2/3를 자장가가 나오는 부스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이것은 그들이 느린 템포의 음악을 선호하는 것을 보여준다”고 그 논문은 말한다. ”그러나 정적, 자장가, 모차르트 교향곡 중에서 선택하도록 했을 때, 침팬지들은 모두 음악이 없는 정적이 흐르는 곳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이에 반해 8명의 사람들은 모두 정적보다는 자장가가 나오는 부스를 더 좋아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 음악을 좋아하는 것이 자연적 또는 타고난 경향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페레츠(Isabelle Peretz, 몬트리올 대학)는 말했다. 그 실험을 수행한 과학자들은 일찍이 원숭이들은 화음과 불협화음 사이에 어떠한 선호함의 차이를 보이지 않음을 발견했었다.(12/13/2004을 보라). 과학자들에게 새로운 실험은 ”인간의 음악에 대한 반응은 감정(emotion)과 동기(motivation)를 연결하는 인식 과정의 선택에 대한 독특한 진화론적 역사를 나타내고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간단한 글은 침팬지가 그의 귀에 손을 갖다대고 있는 그림과 같이 실려 있었다. 그 기사의 제목은 ”원숭이는 깡통 귀를 가지고 있다”이고, ”새로운 연구는 원숭이들이 음악보다 정적을 더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음악의 기초가 되는 일부 청각적 선호도는 사람에게서 독특한 것임을 가리킨다”라고 시작하고 있다.          


[1] Random Samples, Science, Volume 317, Number 5838, Issue of 03 August 2007.



진화론적 설명은 귀에 거슬리는 불협화음들이다. 그들은 침팬지가 감정 또는 동기가 없다고 주장하는가? 원숭이들은 날카로운 소리를 질러댈 때에 많은 감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바나나를 원할 때 많은 동기를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감정과 동기의 양은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야기시켜 뇌가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신다윈주의의 능력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음악(music)과 같은 것은 생존하는 데에, 그래서 자연선택 되는 데에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문학, 미술, 기하학, 철학, 이타주의, 지혜, 지식, 신학, 기도와 같은 것들도 생존에 유리하여 선택되었는가? 진화론자들은 이것들과 같은 사람에게서 독특한 특성들이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우연한 과정으로 생겨났다고 설명하기 위해서 매우 우스꽝스러운 동화같은 이야기들을 만들어 낸다. (03/07/2002을 보라). 그리고 그들은 원숭이의 모차르트 사이에 거대한 차이에 다리를 놓아보려는 시도를 통해 스스로 바보가 되고 있다. (11/12/2004). 베토벤이 9번 교향곡인 합창을 작곡할 때에 그는 귀머거리였다. 그러한 그가 그 곡을 작곡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무엇이었는가? 어떻게 그는 마음속으로 그 교향곡을 완벽하게 들을 수 있었을까? 그것도 무작위적인 유전적 사고들이 뉴런에 축적되어 우연히 생겨나게 된 것인가? 그들의 이야기를 믿는 것은,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믿는 것과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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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07.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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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1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의 조상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동시대를 살았기 때문이다. 이것이 Nature 지(9 August, 2007)의 발표 이후 모든 뉴스들이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다. Times UK, PhysOrg, BBC News, Reuters Africa, National Geographic, MSNBC의 뉴스들을 보라. 그 보도들은 이 새로운 발견이 인간 기원에 대한 견해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렸다고 말한다 : ”아프리카에서 발굴된 놀라운 화석들은 너클 보행을 하는 원숭이에서 서류가방을 들고 다니는 사람으로의 인간 진화에 대한 상징적인 직선 라인에 뒤죽박죽의 곤란함을 초래하였다.”

오케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미브 리키(Meave Leakey)는 케냐에서 작은 암컷의 호모 에렉투스의 두개골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것은 오랫동안 호모 에렉투스의 조상으로 생각해오고 있었던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 or handy man)와 같은 연대에서 나란히 발견되었던 것이다 : 

2000년에 리키는 호모 하빌리스의 윗턱 뼈가 발견된 바로 근처에서(within walking distance) 호모 에렉투스의 완전한 두개골(skull)을 발견하였다. 이들은 모두 같은 연대로 평가되었다. 이것은 호모 에렉투스가 호모 하빌리스로부터 진화하였다고 보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연구자는 말했다. 

이것은 증조할머니와 할머니가 모녀관계가 아니라 자매관계였다는 것을 발견한 것과 같다고, 런던 대학의 진화해부학 교수로서 공동연구자인 프레드 스푸어(Fred Spoor)는 말했다. 

인간 진화에 대한 전체 그림은 ”당신이 초기 인류의 진화도에서 보았던 것과 같은, 중간체를 거쳐서 오늘날 우리로의 씩씩한 행진을 보여주고 있다기 보다는, 진화계통수 상에서 혼돈스러운 종류의 것이다.” 스푸어는 케냐 북부에 있는 쿠비포라 연구 프로젝트(Koobi Fora Research Project)의 현장사무실에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론에 전혀 의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있다. A.P. 보도는 재빠르게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 ”인간 진화에 대한 기존 생각들의 변화가 진화론을 약화시킬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빌 킴벨(Bill Kimbel, 아리조나 주립대학)은 말했다. 오히려 그것은 더 많은 증거들을 얻을 수 있게 하고, 더 현명한 질문들을 쏟아내게 하며, 더 좋은 이론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을 예상하게 하는 결과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이것이 원숭이와 인간 사이의 진화 이야기를 발전시키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뒤집힘(upset)은 인간 조상으로 간주되었던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수정된 이야기와 유사한 것이라고 킴벨은 말했다. 이것은 효과적으로 하나의 조상으로 간주되던 호모 하빌리스를 제거하는 것이다. 이제 고인류 학자들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하나의 연결고리는 간격으로 남겨지게 되었다. National Geographic는 두 호미니드(hominid)들은 2-3백만년 전에 기원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하였다. 이 기간은 화석기록에서 잘 알려진 간격(gap)이 있는 기간이다. 그러므로 인간 진화의 증거는 단지 뒤죽박죽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축소되게 되었다.

그 두개골은 연구팀들에 의해서 2000년에 발견되었지만, 정결하게 하고, 연대를 평가하고, 발견을 기록화 하는 데에 수년이 걸렸다. 그 발표로부터의 또 다른 주장은 분명히 수컷은 암컷보다 더 컸을 것이라는(sexual dimorphism, 성적 이형) 것이다. 그러나 제한된 표본으로부터 이끌어낸 결론의 문제점에 관하여는 08/02/2007의 논평과 사진을 보라. 리키와 연구팀은 이들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50만년 동안 동시대를 서로 가까이에서, 침팬지와 고릴라처럼 살았었다고 믿고 있다.
       

[1] Leakey et al, 'Implications of new early Homo fossils from Ileret, east of Lake Turkana, Kenya,” Nature 448, 688-691 (9 August 2007) | doi:10.1038/nature05986.



이 사람들은 누가 누구를 낳았는지를 모르고 있다. 그들은 어떤 신뢰성을 가지고 연대를 말할 수 없다. 그들은 간격을 이어줄 연결고리들을 여전히 잃어버렸으며, 찾으려고 지금도 애쓰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말할 때에는, 마치 계몽운동의 지도자들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뼈들은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터들은 한 과학자가 되어 벌떡 일어나지도 않으며, 스스로 설명하지도 않는다. 대신 화석 뼈들은 그림 조각들이 되어, 한 그룹의 과학자들에게 아무런 설명문도 없는 그림조각 맞추기 게임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어떤 그림이었을 지를 머리 속으로 그려보며, 그림조각들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맞추기를 시도한다. 그들의 머릿속에 떠올려진 그림에 의존하여, 그들은 여기저기서 조금씩 안 맞는 부분을 타협해 가며 그림 맞추기를 진행해간다. 그 타협들은 점차 안 맞게 되고 완전히 무질서한 그림이 되어 나타나지만, 아직까지도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는 그림은 너무도 권위가 있어서, 이제 그 그림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조각들은 제거해 버리고, 일부 그림조각들은 덧칠을 하여 수정을 하면서, 그리고 다른 조각들을 몰래 슬쩍 끼워 넣으면서 그림조각을 맞추어가는 것이다.       

우리 구경꾼들은 그들이 하고 있는 이 이상한 짓거리를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당혹스럽지만, 바깥에 있는 우리들이 이의를 제기하거나 반칙을 하고 있다고 소리치는 것은 엘리트 교육을 받고 게임을 주관하고 있는 진행요원들에 의해서 허용되지 않고 제지되어진다. 그들은 모두 무표정한 얼굴을 유지하기로 선서하였고, 모든 것이 통제 하에서 그 게임은 그렇게 진행되어야만 함을 알고 있다.  

그림조각들이 모여서 나타난 모습은 실제 모습이 아니다. 만약 머릿속 그림이 잘못된 것이라면, 그것은 혼돈 그 자체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교묘한 그림 맞추기를 완성하고 그림판 앞에 서있는 게임 선수들로 인해 괴로워하지 말라. 경기장은 관중들, 기자들, 언론 매체들 모두의 묵인 하에 점점 더 흥분의 도가니가 되어지고, 마지막으로 진화의 새로운 조명탄이 쏘아 올려지는 것이다. 그것은 진실하고는 상관이 없는 단지 하나의 스포츠 행사에 불과한 것이다.

그림판 위에 그림은 완전히 다를 수 있다. 그 조각들은 다른 그림과 더 잘 들어맞을 수 있다. 그 그림이 선수의 임의적인 의견에 의해서 잘못 맞추어졌다하더라도,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결코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선수들은 그들의 직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더 많은 뒤틀림과 조각들을 가진 복잡한 게임은 단순한 그림 맞추기보다 훨씬 재미있는 것이 된다. 그리고 그들이 맞춘 그림이 결국 무엇처럼 보일까 하는 말로 화제가 넘어갈 때, 사람들은 공포에 빠지게 되고, 그들의 화려한 파티는 끝나버리는 것이다.      



*관련기사 : 인류 진화사’ 다시 써야 하나 (2007. 8. 9.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28025.html

‘손쓰는 原人’-‘직립보행 原人’은 자매種 (2007. 8. 9.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80901032732282002

인류의 여러 조상, 한 시대에 공존했다 (2007. 8. 9. 조선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820555.html?ctg=16

'호모하빌리스와 에렉투스는 공존” 기존 진화 이론 바꿀, 화석 연구 발표 (2007. 8. 9. 팝뉴스)
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pn/876/20070809n09268/

호모에렉투스,호모하빌리스에서 진화되지 않아 (2007. 8. 9. 국민일보)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0624838&code=41131111

인류 진화 이론 바꿀 새로운 화석 발견 (2007. 8. 9.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9/2007080900734.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출처 - CEH, 2007. 8. 9.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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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7-05-29

아프리카 기원설은 틀렸다고 중국 과학자는 주장한다. 

(Chinese Claim Early Man Fame)


       현생인류가 아프리카에서 퍼져나갔다는(out of Africa) 가설은 틀렸음에 틀림없다고, 중국의 몇몇 인류학자들이 주장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은 40,000년(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39,000-42,000년) 전의 한 현대적인 뼈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BBC News, EurekAlert, National Geographic News, Science Daily 등의 언론 매체들에 의해서 보도되었다.

"이 발견은 인류학자들에 의해서 매우 빈약하게(poorly understood) 이해되고 있던, 우리의 조상들이 어떻게 동쪽으로 이동하여 이주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밝은 빛을 비춰줄 수 있을(could shed light) 것이다” 라고 BBC News 보도는 시작하고 있었다. 

발견자들에 의하면, 발굴된(북경 근처, Tianyuan Cave) 34개의 뼈 조각들은 그 개체가 일부 구인류 특성(archaic characteristics)을 가진 현대인(modern human)이였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아프리카 기원설에 의하면,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인 현생인류는 동아프리카(East Africa)에서 진화되었고, 70,000년 전에 그곳을 떠나 전 지구로 퍼져 나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과 같은 구인류(archaic human) 종족을 대체했었다는 것이다. 만약 30,000년 더 일찍인 70,000년 전에 현생인류가 아프리카를 떠나 이동하였다면, 이 개체는 왜 초기의 모습들(예를 들면 커다란 앞 이빨)을 보유하고 있었을까? 제안된 한 설명은, 아프리카에서 출현한 초기 현생인류와 유럽과 아시아에 있던 구인류가 이종 교배(interbreeding)되었다는 것이다.



진화론 뉴스들에는 자주 2 가지 어구가 등장한다. 이래저래 해서... 이 새로운 발견은 "매우 빈약하게 이해되고 있던” 어떤 것에 "밝은 빛을 비춰줄 수도 있을 것이다” 라는 어구이다. 이것은 "우리는 또 다른 날들을 위해 진화론자들의 희망을 지탱해줄 한 공상적인 이야기를 말하려고 한다”는 뜻을 가진 암호이다. 그들은 그렇게 말하면서, 또 다른 동화같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출처 - CEH, 2007. 4. 3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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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7-05-03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두개안면 생물학(craniofacial biology)의 전문가인 한 고인류학자는, 1972년에 리처드 리키를 유명하게 만들어주었던 인류 조상의 두개골이 서투르게 복원되었다고 주장하였다. 뉴욕 대학 인류학과의 티모시 브로매지(Timothy Bromage) 박사에 의하면, 리키는 그의 '두개골 1470(Skull 1470)'의 뼈들을 조립하는 동안에, 얼굴에 더 평평하게 만들고, 더 사람처럼 보이도록 윤곽을 만드는, 표준에 맞지 않은 방법들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발견 당시에 사람 비슷한 얼굴을 가진 두개골이 3백만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되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당혹해 했었다. (이 연대는 나중에 190만 년으로 축소되었다. 두개골은 후에 호모 루돌펜시스(Homo rudolfensis)로 명명되었고, 현대인인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직계 조상인 것으로 간주되었다.)


브로매지 박사는 포유류의 눈, 귀, 입들이 서로 정확한 관계를 가져야만 하는 규칙을 적용하여 그 자신이 복원(reconstruction)을 하였고, 그는 두개골이 이전에 믿고 있었던 것보다 더 원숭이처럼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실시된 복원은 뇌 크기(brain size)가 현대인의 반 이하로 축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정정된 두개골이 놀랍게도 조그마한 뇌와 뚜렷하게 튀어나온 턱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특징들은 3백만년 전에 살았던 호미니드(hominid) 가계 중에서 더 원숭이 같은(more apelike) 종들에서 흔히 나타나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브로매지 박사는 ”리키 박사는 두개안면 발달의 원칙을 어기면서 초기 인류 출현이라는 잘못된 기대를 바탕으로 편향된 복원을 하였다.... 리키 박사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생물체를 복원하였던 것이다”라며, 유명한 고인류학자를 비판했다.
잘못된 해석이 지금까지 널리 받아들여져 왔던 것이라고,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출처 : EurekAlert. (조작하여 복원한 두개골을 볼 수 있음). 

Science Daily(2007. 3. 27)에서는 ”Man's Earliest Direct Ancestors Looked More Apelike Than Previously Believed” 라는 제목으로 조작한 두개골 사진과 함께 보도하고 있다.



오케이. 리키가 발표했던 주장들을 철회할 것인지 지켜보자. 그리고 교과서 출판업자들이 이 오류를 수정할 것인지 지켜보자. 리처드 리키의 ‘Skull 1470’은 당시에 큰 소동을 일으켰었고,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가져다주었다. 이제 리키의 개인적 편견(bias)이 어떻게 뼈 조각 맞추기에 영향을 미쳤는지가 밝혀지게 되었다. 과연 이러한 수상한 일들이 고인류학에서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것 외에 편견으로 이루어진 다른 예들은 없을까? ‘Skull 1470’의 진실이 밝혀지는 데에 25년이 걸렸다.(1972년에 주장되어 2007년에 진실이 밝혀짐). 기억해야할 것은 또 다른 진화론자들이 나타나 새로운 잃어버린 고리를 찾았다고 나팔을 불어댈 것이라는 것이다. 오늘날의 어린이들은 25년 후인 2032년까지 그것이 잠꼬대같은 헛소리인 줄을 모를 수도 있다.

리키의 편견을 폭로하느라 수고했지만, 브로매지도 여전히 스스로의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는 여전히 사람은 원숭이(apes)들로부터 진화되었다고 (현재 합의된 연대보다 단지 30만년 더 이후로) 생각하고 있다. 그는 여전히 수백만년 전의 연대에서 서성거리고 있고, 호모 에르가스터(Homo ergaster)와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가 사람으로 진화되었을 것이라는 신화적 경로를 그리고 있다.

그는 여전히 원숭이들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와 파란트로푸스(Paranthropus)를 ‘호미니드(hominids)’라고 부르고 있고, 사람은 원숭이들로부터 진화했다는 다윈당의 전제를 받아들이고 있다. 리키 두개골의 편견을 폭로한 그에게 격려를 보낸다. 이것은 리키로 하여금 브로매지의 편견을 찾아내어 반격하도록 충분히 그를 화나게 했을 것이다. 일반 대중들은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얻을 수 있다 :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항상 그렇듯이 모두 편견이다.


 

*참조 : Raymond Dart and the ‘missing link’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44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3.htm

출처 - CEH, 2007. 3. 27.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90

참고 : 707|3431|3867|3848|3827|3825|3834|3833|3743|3721|3715|3643|3687|3684|3685|3656|3615|3419|3239|3178|3093|3063|2984|2928|2859|2712|2769|2325|2387|2523|2447|2149|1454|1441|1440|879|577|2415|4053|4047|4007|4000|3994|3916|3988|5768|5528|5525|5507|5492|5406|5375|5349|5334|5218|5180|5155|5157|5129|5051|5025|4880|4833|4720|4785|4682|4626|4563|4410|4372|4266|5792|5796|5802|5818|5819|5884|5918|5948|6052|6058|6190|6243|6250|6251|6253|6271|6292|6423|6425|6476|6521|6605|6606|6621|6623|6691|6759|6792|6819

Headlines
2007-04-26

TV 앞에 간식을 들고 모이는 것도 진화인가? 

(The Evolution of TV Dinners)


       원시시대에 모닥불 주위에 둘러앉아 사냥해온 고기들로 식사를 하며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던 기억이 아직까지 사람들에게 유전적으로 남아있다고, 캠브리지 대학의 마틴 존스(Martin Jones)는 말하였다. 그것이 텔레비전 앞에서 즉석식품을 먹으며(TV dinners) 모여 있는 이유라는 것이다. 이 의견은 United Press International에서 ”텔레비젼 앞에 먹을 것을 들고 모이는 것은 진화와 관련이 있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진지하고 심각하게 표현되었다. 마틴 존스는 오늘날 텔레비젼 앞에 간식을 들고 모이는 것을 ”오늘날의 캠프파이어(today’s campfire)”라고 불렀다. ”마틴은 사람들이 먹는 동안 정보와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서 서로 모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런던 신문에서 말했다”고, 그 기사는 설명하고 있다.

다른 과학자들은 이 생각에 대해서 확신하지 않고 있다. 마틴의 이론은 특별히 아이들의 비만을 TV 앞에서 계속 먹어대기 때문으로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unhelpful)’ 것이다.

아마도 소수의 진화론자들은 이 기사가 인터넷에서 Creation-Evolution Headlines을 보는 독자들에 의해서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의 후보로 올라갔는지 걱정하고 있을 것이다. (이 기사는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생각은 과학적 사고가 아닌, 일종의 철학적 사고이다. 진화론자들은 그들 자신이 만든 플라톤의 동굴(Plato’s cave) 안에 갇혀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이 세계를 이해하고 있다. 실제로 등 뒤쪽에는 빛이 있었지만, 그들은 단지 벽에 비춰지는 그림자만을 보고 판단해왔던 것이다. 오늘날 우리들의 집으로도 헐리우드의 그림자 영상들이 배달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이여 동굴 밖으로 뛰어 나오라. 그리고 실체를 확인해 보라!
           

 

* 참조 : 플라톤의 ‘국가’ 중에 나오는 동굴의 비유 (Plato’s Cave)

어릴 적부터 동굴에 쇠사슬로 묶여있던 죄수들이 있었다. 그들은 머리도 고정이 되어 한쪽 벽만 볼 수 있었다. 그들 뒤에는 불이 있었는데, 그들을 묶어놓은 사람이 어떤 물건을 가지고 지나가면 불빛에 의해서 벽에 그림자가 생겼다. 묶여있던 사람들은 그 그림자 모양을 보고 그 물건의 이름을 붙였다. 그들에게 그 그림자는 진짜 세계는 아니었지만 사물을 인식하는 유일한 통로였다. 어느 날 한 죄수가 동굴 밖으로 나가게 되었다. 그는 처음에는 강한 빛에 의한 충격으로 아무 것도 보지 못하다가 눈이 점점 적응되면서, 나무와 숲, 맑은 시내와 수많은 동물들, 그리고 그림자로만 보던 물체들을 실물로 보게 되었다. 그는 동굴 안에서 거의 소경처럼 살았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동굴로 돌아가 다른 사람들에게 바깥 세계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에 대해 말해주고 싶어졌다. 그는 동굴로 들어서서 처음에는 어두움으로 인해 벽에 부딪치고 넘어지기도 해서 동굴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기도 하였다. 동굴 밖의 세상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자, 동굴 안의 사람들은 그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그를 미쳤다고 하면서, 밖으로 나가는 것은 어리석고 위험한 일이라고 말한다. 만일 그가 동굴 사람들을 강제로 끌고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면, 동굴 사람들은 그를 죽이려고 할 것이라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출처 - CEH, 2007. 4.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82

참고 : 3800|3856|3841|3808|3744|3736|3729|3679|3677|3606|3598|3586|3593|3591|3426|3391|3360|3341|3293|3262|3109|3107|3059|3051|3012|2859|2748|2763|2752|2579|2504|2334|2125|2153|2114|2067|2061|1912|1914|1907|736|730|729|657|658|659|696|653|654|551|328|201|202|45

Headlines
2007-04-25

진화 역전 : 네안데르탈인이라는 분류군은 없다? 

(Evolutionary Reversal : Is the Neanderthal Category Collapsing?)


      주요 언론 매체들에 보도된 (Reuters를 보라) Science Daily 지의 한 기사에 의하면, 루마니아에서 발견된 오아스 두개골(Oase skulls)들은 현대인과 네안데르탈인의 특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브리스톨(Bristol) 대학의 발표문에 의하면, "질하오(Joao Zilhao) 교수와 동료들은 이 두개골을 다른 것들과 비교해 본 결과, 오아스 2는 현대인의 두개(modern human crania)와 같은 비율을 가지고 있었고, 다수의 현대인(네안데르탈인이 아닌)의 특성들을 공유하고 있었다.”고 Science Daily 지는 보도하였다. 이것은 현대인을 가리키는 부분이다. 그러나 :

”중요한 차이점도 있었다. 현대인 치고는 유별난 분명히 독립적인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네안데르탈인에서 주로 발견되는 꽤 커다란 근위유양돌기 돌출(juxtamastoid eminence), 이례적인 크기로 발달된 유별나게 커다란 윗어금니(large upper molars) 이다.”

이것은 어떠한 역사적 사실을 의미하는가? 질하오 교수는 ”진화 역전(역진화)”이 발생했거나, 우리가 가지고 있는 3~4만년 전으로 평가된 기간에 살았던 인류의 다양성에 대한 표본이 불충분할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오아스 2는 현대인의 특성을 많이 가진 점에서는 현대인이지만, 고대인과 현대인의 특성이 복잡하게 얽힌 면에서는 비현대인이라는 것이다.”

오리지날 논문은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에 온라인 상으로 게재되었다.[1] 또한 BBC News  Live Science 를 보라. 

한편, National Geographic News의 보도에 따르면(또한 Max Planck Society의 언론 보도도 보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연구하는 다른 과학자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견된 36,000년 된 두개골 화석은, 현대인이 7-5만년 전에 남아프리카를 떠나서 유라시아로 갔다는 최초의 화석 증거” 라고 주장하였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 수 있는가? 자, 한 과학자는 ”이 남아프리카 화석이 유럽에서 최초로 발견된 현대인과 너무나 닮아서 깜짝 놀랐다”고 말한다. 그러나 네안데르탈인이 이미 13만년 전에 (어쩌면 20만년 전 일지도 모른다) 유럽에 들어갔었다면, 그들은 5만년 내지 7만년 전에 새로 도착한 무리들과 혈통적으로 혼합되는 것이 기대될 수 있을까? Texas A&M University가 제공한 언론기사는 ”우리는 아직 이러한 가설들을 증명하거나 반증할 만한 충분한 증거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라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 아무도 이 6만년(기록된 인류 역사의 10배가 되는 기간)의 시대적 분리 이후에 상이한 무리들이 혈통적으로 섞일 수 있는지에 대하여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있다. 러시아에서 발견된 다른 두개골들의 연구에 의하면, 이동은 더 나중인 4만5천년 전에 일어났다고 EurekAlert 에 보고되었다. 극단적인 연대에 의하면, 네안데르탈인과 현대인은 15만년 이상이나 독립적으로 진화하고 있었다는 뜻이 된다. Texas A&M의 테드 괴벨(Ted Goebel)은 Science 지에서[2]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 

”인간의 화석 기록에 대한 오늘날의 해석에 의하면, 완전한 현대인은 19만5천 년 전까지 사하라 남부의 아프리카에서 출현한 것으로 되어있다. 3만5천 년 전까지는 현대인은 유라시아의 양쪽 끝까지, 프랑스와 동남아의 섬들은 물론 호주에서까지 번성하고 있었다. 그들이 어떻게 그 중간 기간인 16만 년 동안에 이렇게 극적으로 상이한 환경으로 퍼져 나갈 수 있었는가는 인류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언급되지 않고 있는 이야기들(untold stories) 중의 하나이다.” 


[1] Rougier, Trinkaus, Zilhao et al, 'Pestera cu Oase 2 and the cranial morphology of early modern European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anuary 16, 2007, 10.1073/pnas.0610538104.
[2] Ted Goebel, 'The Missing Years for Modern Humans,” Science, 12 January 2007: Vol. 315. no. 5809, pp. 194 - 196, DOI: 10.1126/science.1137564



”언급되지 않고 있는 이야기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진화론자들은 150 여년에 걸쳐서 이 이야기들과 ”무기물에서 사람으로”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해오고 있지 않았는가? 그것은 총과 같다. 화석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야기들을 말하고 있다. 당신은 그 이야기들이 전혀 사실적 증거 없이 나온 것임을 유의해야 한다. 괴벨은 매우 흥분하였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나타나서 한 자료를 아무 것도 없던 중간 기간인 5~6만년 전으로 해석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는 그들도 흥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마치 한 사람은 러시아에서, 한 사람은 남아프리카에서, 한 사람은 탄자니아에서 벽돌 하나씩을 발견하고서, 모두 그 벽돌은 에메랄드로 치장된 찰스 다윈성으로 가는 길에 깔려있던 벽돌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이 공상적인 생각은 교과서 보다 더 많은 간격이 존재한다. 

진화 역전(evolutionary reversal, 역진화) - 이것은 진화가 없었음(non-evolution)을 진화론적 용어로 표현하는 완곡어법(euphemism)이다. 그렇다. 진화 역전이라고 말해야 우화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만약 오아스 사람들이 인간(Homo sapiens)과의 혼혈로 그들의 독특한 특징을 갖게 되었다면, 네안데르탈 우화는 끝난 것이다. 그들은 인간이었던 것이다. 인류사에 있어서 네안데르탈인이 원시적이었다는 신화는 신뢰성이 없는, 사용할 수 없는, 너무도 오래 써먹은 견해였던 것이다. 이 우화에 몇 가지 재주를 부려봐야 도움이 되지 않는다.    

꾸며낸 이야기(우화, fables)들에 관하여 우리는 새 용어를 만들고자 한다. 그것은 ‘우화능(fability)’ 이라는 용어이다. 즉 이야기를 꾸며내는 능력을 일컫는 말이다. 이 용어는 ‘거짓능(fibility)’, 즉 거짓말하는 능력이라는 용어와 매우 닮은 용어이다. 꾸며낸 이야기 위에 꾸며낸 이야기를 더하는 것은, 먼저의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 새로운 거짓말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지난 150여년 동안 다윈주의자들은 네인데르탈인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이야기를 꾸며내었는데, 차이점은 강조하고 유사점은 강조하지 않았다. 꾸며낸 연대를 사용하여, 진화론자들은 수만 년 동안 야만스럽게 사냥만을 하고 있는 상상적인 초기 인류의 역사를 만들어 내었다. 초기 인류는 비디오 게임을 하는 10대 만큼도 현명하지 못한 미개인이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지적인 부류(Homo sapiens sapiens, 현대인)가 나타났고, 빠르게 시장을 석권해 버렸다. 얼간이들은 울면서 동굴로 도망가서 살았고, 후세의 고인류학자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꾸미도록 뼈를 남겼다.

TV 제작자들은 얼씨구나 하고 이 우화들을 영상화하여 만들어내었다. 특히 진화론자 진영에는 네안데르탈인처럼 보이도록 벗은 몸에, 앞이마가 튀어나오게 진흙을 붙이고, 털투성이로 분장하고, 그럴듯한 세트에서 연출하는데 참여할 배우들이 얼마든지 있었다. 그 프로그램은 오랫동안 방영되었지만, 시청자들은 차츰 식상하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역사 방송으로 채널을 바꿔볼 수 있을까?

네안데르탈인 동포들이 우리 모습과 약간 다른 점이 있다고 해서, 그들을 현대인과 다르게 분류하고 야만인으로 바라보는 것은 적절치 않다. GEICO 보험회사의 광고에 등장하는 동굴거주 인간들처럼, 그들에게는 매우 억울한 일이다. 

 


*참조 : End of the Neanderthal Myth? (Headlines, 2008. 9. 23)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23a

Neandertal speech capability and the limitations of osteological analysis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134

Inconvenient Neandertaloid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1/j21_1_15-19.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1.htm

출처 - CEH, 2007. 1. 16.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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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4

동굴 침팬지는 동굴 인을 가리키는가? 

(Cave Chimps Suggest Cave Man)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의 질 프뤼츠(Jill Pruetz)가 Primates 지에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세네갈에서 사는 일부 침팬지(chimpanzees)들은 더위를 피하기 위한 피난처로서 동굴(caves)들을 사용하는 것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는 이것이 인류 기원에 대한 밝은 빛을 비춰줄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

”사바나 침팬지들의 적응은 연구자들에게 특별히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초기 인류도 비슷한 환경을 점령했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 발견은 그 자체로 주목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의 피난처에 대한 진화론적 기원을 재구성해볼 수 있다는 의미에서, 그것은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캠브리지 대학의 맥그루(McGrew)는 말했다.

”일부 원숭이들은 따뜻한 곳에 머물기 위해서 밤에 동굴을 사용한다.” 그는 말하였다. ”새로운 연구가 흥미를 돋우는 것은, 그 침팬지들은 밤에 잠을 자기위해서 야간에 동굴을 사용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침팬지들은 낮에 낮잠, 사회활동(socializing), 소풍(picnicking)을 위해서 사용하였다. 이것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한 환경적 모습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깊어 감으로서, 우리는 초기 조상들에 대한 더 나은 모델을 확립할 수 있다” 무어(Moore)는 덧붙였다.

Live Science 지는 인간 진화와 연관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찰스 최(Charles Q. Choi)는 ”침팬지들은 초기 인류처럼 동굴을 사용했음이 밝혀졌다” 라는 글을 발표하면서, ”다른 영장류들을 잡아먹기 위해서 사냥 무기를 만들 수 있었던 사바나 침팬지들은 또한 동굴을 휴식처로서 사용하고 있었다. 이것은 우리의 초기 조상들과 매우 유사한 행동이다....이들은 인류의 조상들이 출현했을 것으로 믿어지는 환경과 매우 비슷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라고 말했다.           

그는 산타크루즈 캘리포니아대학(UC Santa Cruz)의 에이드리언 질먼(Adrienne Zihlman) 교수의 말을 인용했다 : ”이 침팬지들은 사바나 지역에서 살아남고자 할 때 해결해야만 하는 몇몇 문제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작은 창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인류의 초기 조상들이 직면해야 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었다.”  

Live Science의 기사는 Fox News와 같은 여러 언론 매체들로 퍼져나갔다.



이러한 관측으로부터 타당한 과학적 추론이 되려면, 진화론자들은 동굴에 사는 다른 모든 생물들도 고려해야할 필요가 있다. 과학자는 생물 종들을 차별해서는 안 되고, 편견을 가져서도 안 된다. 침팬지에 대한 맹신(chimp chauvinism)은 정략적으로 올바른 것이 아니다. 선입관(preconceptions) 없이 그 데이터를 살펴본다면, 동굴에 사는 귀뚜라미(crickets)로부터 인간이 진화되었다고 말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동굴 생물군들을 전부 관측해본다면, 인간이 동굴에 사는 박쥐, 물고기, 새, 뱀들로부터 어떻게 출현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밝은 빛을 비춰줄지도 모르지 않겠는가? 그들은 이러한 여러 개념들도 실험해 볼 것인가? 만약 집고양이를 동굴 근처에 놓아둔다면, 고양이는 결국 더위를 피해서 침팬지처럼 동굴 안으로 들어가 살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것은 우리의 조상이 고양이였을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인가? 그것은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었던 ‘캣츠(Cats)’ 뮤지컬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가? 동굴은 또한 도롱뇽과 딱정벌레(beetles)의 집이기도 하다. 비틀 베일리(Beetle Bailey, 미국 일간지의 유명한 만화)가 사람이었기 때문에, 관련성이 있다고 말할 수도 있는가? 배트맨(Batman)도 언급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그러면 이 이야기를 편견 없는 방법으로 침팬지 대신에 귀뚜라미를 대체해서 다시 써 보자.

”귀뚜라미들은 초기 인류처럼 동굴을 사용했음이 밝혀졌다 : 다른 곤충들을 잡아먹기 위해서 사냥을 할 수 있었던 사바나 귀뚜라미들은 또한 동굴을 휴식처로서 사용하고 있었다. 이것은 우리의 초기 조상들과 매우 유사한 행동이다. 귀뚜라미들은 인류의 조상들이 출현했을 것으로 믿어지는 환경과 매우 비슷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사바나 귀뚜라미들의 적응은 연구자들에게 특별히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초기 인류도 비슷한 환경을 점령했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 발견은 그 자체로 주목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의 피난처에 대한 진화론적 기원을 재구성해볼 수 있다는 의미에서, 그것은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 그러한 환경적 모습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깊어 감으로서, 우리는 초기 조상들에 대한 더 나은 모델을 확립할 수 있다.”

쯧쯧! 그래, 진화론은 쓸모가 있다. 그 이론은 이 세상이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 지에 대해서 횡설수설 말하는 것을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그 이론은 밝은 곳을 어두움으로 가리우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이 다른 어떤 이론도 상상할 수 없도록, 볼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 (01/17/2006 논평을 보라). 미래의 언젠가 이 시대는 ‘과학의 암흑기’였다고 불려질지도 모르겠다.   


*관련기사 : 침팬지도 동굴 사용한다 (2007. 4. 12.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704120308

Kinver Caveman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1/kinver-caveme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출처 - CEH, 2007. 4. 1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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