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2007-08-13

원숭이는 음악보다 정적을 더 좋아한다. 

(Monkeys Prefer the Sound of Silence)


      침팬지에게 음악(music)과 정적(silence)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Science 지(3 August, 2007)의 Random Samples 란에는 MIT와 하버드 대학 과학자들에 의해서 수행된 실험이 게재되었다.[1] 거기서 원숭이들에게 정적, 풀루트 자장가, 모차르트 교향곡, 그리고 테크노-록 뮤직이 연주되는 부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음악 부스들 중에서 ”원숭이들은 그들의 시간의 평균 2/3를 자장가가 나오는 부스에서 시간을 보냈는데, 이것은 그들이 느린 템포의 음악을 선호하는 것을 보여준다”고 그 논문은 말한다. ”그러나 정적, 자장가, 모차르트 교향곡 중에서 선택하도록 했을 때, 침팬지들은 모두 음악이 없는 정적이 흐르는 곳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이에 반해 8명의 사람들은 모두 정적보다는 자장가가 나오는 부스를 더 좋아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이 음악을 좋아하는 것이 자연적 또는 타고난 경향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페레츠(Isabelle Peretz, 몬트리올 대학)는 말했다. 그 실험을 수행한 과학자들은 일찍이 원숭이들은 화음과 불협화음 사이에 어떠한 선호함의 차이를 보이지 않음을 발견했었다.(12/13/2004을 보라). 과학자들에게 새로운 실험은 ”인간의 음악에 대한 반응은 감정(emotion)과 동기(motivation)를 연결하는 인식 과정의 선택에 대한 독특한 진화론적 역사를 나타내고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간단한 글은 침팬지가 그의 귀에 손을 갖다대고 있는 그림과 같이 실려 있었다. 그 기사의 제목은 ”원숭이는 깡통 귀를 가지고 있다”이고, ”새로운 연구는 원숭이들이 음악보다 정적을 더 선호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음악의 기초가 되는 일부 청각적 선호도는 사람에게서 독특한 것임을 가리킨다”라고 시작하고 있다.          


[1] Random Samples, Science, Volume 317, Number 5838, Issue of 03 August 2007.



진화론적 설명은 귀에 거슬리는 불협화음들이다. 그들은 침팬지가 감정 또는 동기가 없다고 주장하는가? 원숭이들은 날카로운 소리를 질러댈 때에 많은 감정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바나나를 원할 때 많은 동기를 보여주고 있다. 게다가 감정과 동기의 양은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야기시켜 뇌가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신다윈주의의 능력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음악(music)과 같은 것은 생존하는 데에, 그래서 자연선택 되는 데에 별로 도움이 될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문학, 미술, 기하학, 철학, 이타주의, 지혜, 지식, 신학, 기도와 같은 것들도 생존에 유리하여 선택되었는가? 진화론자들은 이것들과 같은 사람에게서 독특한 특성들이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우연한 과정으로 생겨났다고 설명하기 위해서 매우 우스꽝스러운 동화같은 이야기들을 만들어 낸다. (03/07/2002을 보라). 그리고 그들은 원숭이의 모차르트 사이에 거대한 차이에 다리를 놓아보려는 시도를 통해 스스로 바보가 되고 있다. (11/12/2004). 베토벤이 9번 교향곡인 합창을 작곡할 때에 그는 귀머거리였다. 그러한 그가 그 곡을 작곡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무엇이었는가? 어떻게 그는 마음속으로 그 교향곡을 완벽하게 들을 수 있었을까? 그것도 무작위적인 유전적 사고들이 뉴런에 축적되어 우연히 생겨나게 된 것인가? 그들의 이야기를 믿는 것은,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믿는 것과 같을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출처 - CEH, 2007. 8.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89

참고 : 2447|3848|3825|3834|3687|2984|3833|3431|2928|736|2748|3210|2065|3615|3745|3878|3730|4625

미디어위원회
2007-08-11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Homo habilis Contemporary with Homo erectus)

David F. Coppedge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의 조상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동시대를 살았기 때문이다. 이것이 Nature 지(9 August, 2007)의 발표 이후 모든 뉴스들이 보도하고 있는 내용이다. PhysOrg, BBC News(2007. 8. 8)의 뉴스들을 보라. 그 보도들은 이 새로운 발견이 인간 기원에 대한 견해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렸다고 말한다 : ”아프리카에서 발굴된 놀라운 화석들은 너클 보행을 하는 원숭이에서 서류가방을 들고 다니는 사람으로의 인간 진화에 대한 상징적인 직선 라인에 뒤죽박죽의 곤란함을 초래하였다.”

오케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미브 리키(Meave Leakey)는 케냐에서 작은 암컷의 호모 에렉투스의 두개골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것은 오랫동안 호모 에렉투스의 조상으로 생각해오고 있었던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 or handy man)와 같은 연대에서 나란히 발견되었던 것이다 : 

2000년에 리키는 호모 하빌리스의 윗턱 뼈가 발견된 바로 근처에서(within walking distance) 호모 에렉투스의 완전한 두개골(skull)을 발견하였다. 이들은 모두 같은 연대로 평가되었다. 이것은 호모 에렉투스가 호모 하빌리스로부터 진화하였다고 보기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연구자는 말했다. 

이것은 증조할머니와 할머니가 모녀관계가 아니라 자매관계였다는 것을 발견한 것과 같다고, 런던 대학의 진화해부학 교수로서 공동연구자인 프레드 스푸어(Fred Spoor)는 말했다. 

인간 진화에 대한 전체 그림은 ”당신이 초기 인류의 진화도에서 보았던 것과 같은, 중간체를 거쳐서 오늘날 우리로의 씩씩한 행진을 보여주고 있다기 보다는, 진화계통수 상에서 혼돈스러운 종류의 것이다.” 스푸어는 케냐 북부에 있는 쿠비포라 연구 프로젝트(Koobi Fora Research Project)의 현장사무실에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론에 전혀 의심을 불러일으키지 않고 있다. A.P. 보도는 재빠르게 다음과 같이 지적하고 있다 : ”인간 진화에 대한 기존 생각들의 변화가 진화론을 약화시킬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빌 킴벨(Bill Kimbel, 아리조나 주립대학)은 말했다. 오히려 그것은 더 많은 증거들을 얻을 수 있게 하고, 더 현명한 질문들을 쏟아내게 하며, 더 좋은 이론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을 예상하게 하는 결과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이것이 원숭이와 인간 사이의 진화 이야기를 발전시키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뒤집힘(upset)은 인간 조상으로 간주되었던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수정된 이야기와 유사한 것이라고 킴벨은 말했다. 이것은 효과적으로 하나의 조상으로 간주되던 호모 하빌리스를 제거하는 것이다. 이제 고인류 학자들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하나의 연결고리는 간격으로 남겨지게 되었다. National Geographic는 두 호미니드(hominid)들은 2-3백만년 전에 기원되었을 것이라고 추정하였다. 이 기간은 화석기록에서 잘 알려진 간격(gap)이 있는 기간이다. 그러므로 인간 진화의 증거는 단지 뒤죽박죽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축소되게 되었다.

그 두개골은 연구팀들에 의해서 2000년에 발견되었지만, 정결하게 하고, 연대를 평가하고, 발견을 기록화 하는 데에 수년이 걸렸다. 그 발표로부터의 또 다른 주장은 분명히 수컷은 암컷보다 더 컸을 것이라는(sexual dimorphism, 성적 이형) 것이다. 그러나 제한된 표본으로부터 이끌어낸 결론의 문제점에 관하여는 08/02/2007의 논평과 사진을 보라. 리키와 연구팀은 이들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50만년 동안 동시대를 서로 가까이에서, 침팬지와 고릴라처럼 살았었다고 믿고 있다.
       

[1] Leakey et al, Implications of new early Homo fossils from Ileret, east of Lake Turkana, Kenya, Nature 448, 688-691 (9 August 2007) | doi:10.1038/nature05986.



이 사람들은 누가 누구를 낳았는지를 모르고 있다. 그들은 어떤 신뢰성을 가지고 연대를 말할 수 없다. 그들은 간격을 이어줄 연결고리들을 여전히 잃어버렸으며, 찾으려고 지금도 애쓰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말할 때에는, 마치 계몽운동의 지도자들인 것처럼 말하고 있다.

뼈들은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이터들은 한 과학자가 되어 벌떡 일어나지도 않으며, 스스로 설명하지도 않는다. 대신 화석 뼈들은 그림 조각들이 되어, 한 그룹의 과학자들에게 아무런 설명문도 없는 그림조각 맞추기 게임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어떤 그림이었을 지를 머리 속으로 그려보며, 그림조각들을 자유롭게 움직이며 맞추기를 시도한다. 그들의 머릿속에 떠올려진 그림에 의존하여, 그들은 여기저기서 조금씩 안 맞는 부분을 타협해 가며 그림 맞추기를 진행해간다. 그 타협들은 점차 안 맞게 되고 완전히 무질서한 그림이 되어 나타나지만, 아직까지도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는 그림은 너무도 권위가 있어서, 이제 그 그림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조각들은 제거해 버리고, 일부 그림조각들은 덧칠을 하여 수정을 하면서, 그리고 다른 조각들을 몰래 슬쩍 끼워 넣으면서 그림조각을 맞추어가는 것이다.       

우리 구경꾼들은 그들이 하고 있는 이 이상한 짓거리를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당혹스럽지만, 바깥에 있는 우리들이 이의를 제기하거나 반칙을 하고 있다고 소리치는 것은 엘리트 교육을 받고 게임을 주관하고 있는 진행요원들에 의해서 허용되지 않고 제지되어진다. 그들은 모두 무표정한 얼굴을 유지하기로 선서하였고, 모든 것이 통제 하에서 그 게임은 그렇게 진행되어야만 함을 알고 있다.  

그림조각들이 모여서 나타난 모습은 실제 모습이 아니다. 만약 머릿속 그림이 잘못된 것이라면, 그것은 혼돈 그 자체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교묘한 그림 맞추기를 완성하고 그림판 앞에 서있는 게임 선수들로 인해 괴로워하지 말라. 경기장은 관중들, 기자들, 언론 매체들 모두의 묵인 하에 점점 더 흥분의 도가니가 되어지고, 마지막으로 진화의 새로운 조명탄이 쏘아 올려지는 것이다. 그것은 진실하고는 상관이 없는 단지 하나의 스포츠 행사에 불과한 것이다.

그림판 위에 그림은 완전히 다를 수 있다. 그 조각들은 다른 그림과 더 잘 들어맞을 수 있다. 그 그림이 선수의 임의적인 의견에 의해서 잘못 맞추어졌다하더라도,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결코 발견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선수들은 그들의 직업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더 많은 뒤틀림과 조각들을 가진 복잡한 게임은 단순한 그림 맞추기보다 훨씬 재미있는 것이 된다. 그리고 그들이 맞춘 그림이 결국 무엇처럼 보일까 하는 말로 화제가 넘어갈 때, 사람들은 공포에 빠지게 되고, 그들의 화려한 파티는 끝나버리는 것이다.      



*관련기사 : 인류 진화사’ 다시 써야 하나 (2007. 8. 9.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28025.html

‘손쓰는 原人’-‘직립보행 原人’은 자매種 (2007. 8. 9.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80901032732282002

인류의 여러 조상, 한 시대에 공존했다 (2007. 8. 9.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B%A5%98%EC%9D%98-%EC%97%AC%EB%9F%AC-%EC%A1%B0%EC%83%81-%ED%95%9C-%EC%8B%9C%EB%8C%80%EC%97%90-%EA%B3%B5%EC%A1%B4%ED%96%88%EB%8B%A4/

인류의 조상 ‘족보’ 바뀌나…‘호모 하빌리스’ 화석 발견  (2007. 8. 9.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0708091833161

“인류 조상은 한 種”… 기존 진화론 뒤집어 (2013. 10. 18.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101801070232071002

인류 조상, 하나의 '종'일 수 있다 (2013. 10. 19. YTN) 

https://www.ytn.co.kr/_ln/0104_201310190056278142

“인류 조상은 모두 같은 種”  (2013. 10. 18. 세계일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131018004744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08/homo_habilis_contemporary_with_homo_erectus/

출처 - CEH, 2007. 8. 9.

Headlines
2007-05-29

아프리카 기원설은 틀렸다고 중국 과학자는 주장한다. 

(Chinese Claim Early Man Fame)


       현생인류가 아프리카에서 퍼져나갔다는(out of Africa) 가설은 틀렸음에 틀림없다고, 중국의 몇몇 인류학자들이 주장하였다. 왜냐하면 그들은 40,000년(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39,000-42,000년) 전의 한 현대적인 뼈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BBC News, EurekAlert, National Geographic News, Science Daily 등의 언론 매체들에 의해서 보도되었다.

"이 발견은 인류학자들에 의해서 매우 빈약하게(poorly understood) 이해되고 있던, 우리의 조상들이 어떻게 동쪽으로 이동하여 이주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밝은 빛을 비춰줄 수 있을(could shed light) 것이다” 라고 BBC News 보도는 시작하고 있었다. 

발견자들에 의하면, 발굴된(북경 근처, Tianyuan Cave) 34개의 뼈 조각들은 그 개체가 일부 구인류 특성(archaic characteristics)을 가진 현대인(modern human)이였음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이다. 아프리카 기원설에 의하면,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인 현생인류는 동아프리카(East Africa)에서 진화되었고, 70,000년 전에 그곳을 떠나 전 지구로 퍼져 나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과 같은 구인류(archaic human) 종족을 대체했었다는 것이다. 만약 30,000년 더 일찍인 70,000년 전에 현생인류가 아프리카를 떠나 이동하였다면, 이 개체는 왜 초기의 모습들(예를 들면 커다란 앞 이빨)을 보유하고 있었을까? 제안된 한 설명은, 아프리카에서 출현한 초기 현생인류와 유럽과 아시아에 있던 구인류가 이종 교배(interbreeding)되었다는 것이다.



진화론 뉴스들에는 자주 2 가지 어구가 등장한다. 이래저래 해서... 이 새로운 발견은 "매우 빈약하게 이해되고 있던” 어떤 것에 "밝은 빛을 비춰줄 수도 있을 것이다” 라는 어구이다. 이것은 "우리는 또 다른 날들을 위해 진화론자들의 희망을 지탱해줄 한 공상적인 이야기를 말하려고 한다”는 뜻을 가진 암호이다. 그들은 그렇게 말하면서, 또 다른 동화같은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4.htm

출처 - CEH, 2007. 4. 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16

참고 : 3867|3848|3827|3825|3834|3833|3743|3721|3715|3643|3687|3684|3685|3656|3615|3431|3419|3239|3178|3093|3063|2984|2928|2859|2712|2769|2325|2387|2523|2447|2149|1457|1454|1452|1446|1441|1440|1319|1334|1206|1207|1253|1290|704|879|577|576|580|581|579|390|186|187|188|3880

미디어위원회
2007-05-03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David F. Coppedge


      두개안면 생물학(craniofacial biology)의 전문가인 한 고인류학자는, 1972년에 리처드 리키를 유명하게 만들어주었던 인류 조상의 두개골이 서투르게 복원되었다고 주장하였다. 뉴욕 대학 인류학과의 티모시 브로매지(Timothy Bromage) 박사에 의하면, 리키는 그의 '두개골 1470(Skull 1470)'의 뼈들을 조립하는 동안에, 얼굴에 더 평평하게 만들고, 더 사람처럼 보이도록 윤곽을 만드는, 표준에 맞지 않은 방법들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발견 당시에 사람 비슷한 얼굴을 가진 두개골이 3백만년 전으로 연대가 평가되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당혹해 했었다. (이 연대는 나중에 190만 년으로 축소되었다. 두개골은 후에 호모 루돌펜시스(Homo rudolfensis)로 명명되었고, 현대인인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의 직계 조상인 것으로 간주되었다.)


브로매지 박사는 포유류의 눈, 귀, 입들이 서로 정확한 관계를 가져야만 하는 규칙을 적용하여 그 자신이 복원(reconstruction)을 하였고, 그는 두개골이 이전에 믿고 있었던 것보다 더 원숭이처럼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 실시된 복원은 뇌 크기(brain size)가 현대인의 반 이하로 축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정정된 두개골이 놀랍게도 조그마한 뇌와 뚜렷하게 튀어나온 턱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특징들은 3백만년 전에 살았던 호미니드(hominid) 가계 중에서 더 원숭이 같은(more apelike) 종들에서 흔히 나타나는 것들이라고 말했다. 브로매지 박사는 ”리키 박사는 두개안면 발달의 원칙을 어기면서 초기 인류 출현이라는 잘못된 기대를 바탕으로 편향된 복원을 하였다.... 리키 박사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생물체를 복원하였던 것이다”라며, 유명한 고인류학자를 비판했다.
잘못된 해석이 지금까지 널리 받아들여져 왔던 것이라고,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출처 : EurekAlert. (조작하여 복원한 두개골을 볼 수 있음). 

Science Daily(2007. 3. 27)에서는 ”Man's Earliest Direct Ancestors Looked More Apelike Than Previously Believed” 라는 제목으로 조작한 두개골 사진과 함께 보도하고 있다.



오케이. 리키가 발표했던 주장들을 철회할 것인지 지켜보자. 그리고 교과서 출판업자들이 이 오류를 수정할 것인지 지켜보자. 리처드 리키의 ‘Skull 1470’은 당시에 큰 소동을 일으켰었고,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가져다주었다. 이제 리키의 개인적 편견(bias)이 어떻게 뼈 조각 맞추기에 영향을 미쳤는지가 밝혀지게 되었다. 과연 이러한 수상한 일들이 고인류학에서 얼마나 많이 일어나고 있을까? 그것 외에 편견으로 이루어진 다른 예들은 없을까? ‘Skull 1470’의 진실이 밝혀지는 데에 25년이 걸렸다.(1972년에 주장되어 2007년에 진실이 밝혀짐). 기억해야할 것은 또 다른 진화론자들이 나타나 새로운 잃어버린 고리를 찾았다고 나팔을 불어댈 것이라는 것이다. 오늘날의 어린이들은 25년 후인 2032년까지 그것이 잠꼬대같은 헛소리인 줄을 모를 수도 있다.

리키의 편견을 폭로하느라 수고했지만, 브로매지도 여전히 스스로의 편견을 가지고 있다. 그는 여전히 사람은 원숭이(apes)들로부터 진화되었다고 (현재 합의된 연대보다 단지 30만년 더 이후로) 생각하고 있다. 그는 여전히 수백만 년 전의 연대에서 서성거리고 있고, 호모 에르가스터(Homo ergaster)와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가 사람으로 진화되었을 것이라는 신화적 경로를 그리고 있다.

그는 여전히 원숭이들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와 파란트로푸스(Paranthropus)를 ‘호미니드(hominids)’라고 부르고 있고, 사람은 원숭이들로부터 진화했다는 다윈당의 전제를 받아들이고 있다. 리키 두개골의 편견을 폭로한 그에게 격려를 보낸다. 이것은 리키로 하여금 브로매지의 편견을 찾아내어 반격하도록 충분히 그를 화나게 했을 것이다. 일반 대중들은 다음과 같은 메세지를 얻을 수 있다 :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항상 그렇듯이 모두 편견이다.


*참조 : Raymond Dart and the ‘missing link’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344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03/leakey_manipulated_his_apelike_147skull_1470148_tolook_human/

출처 - CEH, 2007. 3. 27.

미디어위원회
2007-04-26

TV 앞에 간식을 들고 모이는 것도 진화인가? 

(The Evolution of TV Dinners)

David F. Coppedge


       원시시대에 모닥불 주위에 둘러앉아 사냥해온 고기들로 식사를 하며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던 기억이 아직까지 사람들에게 유전적으로 남아있다고, 캠브리지 대학의 마틴 존스(Martin Jones)는 말하였다. 그것이 텔레비전 앞에서 즉석식품을 먹으며(TV dinners) 모여 있는 이유라는 것이다. 이 의견은 UPI(2007. 4. 15) 에서 ”텔레비젼 앞에 먹을 것을 들고 모이는 것은 진화와 관련이 있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진지하고 심각하게 표현되었다. 마틴 존스는 오늘날 텔레비젼 앞에 간식을 들고 모이는 것을 ”오늘날의 캠프파이어(today’s campfire)”라고 불렀다. ”마틴은 사람들이 먹는 동안 정보와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서 서로 모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런던 신문에서 말했다”고, 그 기사는 설명하고 있다.

다른 과학자들은 이 생각에 대해서 확신하지 않고 있다. 마틴의 이론은 특별히 아이들의 비만을 TV 앞에서 계속 먹어대기 때문으로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unhelpful)’ 것이다.

아마도 소수의 진화론자들은 이 기사가 인터넷에서 Creation-Evolution Headlines을 보는 독자들에 의해서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의 후보로 올라갔는지 걱정하고 있을 것이다. (이 기사는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생각은 과학적 사고가 아닌, 일종의 철학적 사고이다. 진화론자들은 그들 자신이 만든 플라톤의 동굴(Plato’s cave) 안에 갇혀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이 세계를 이해하고 있다. 실제로 등 뒤쪽에는 빛이 있었지만, 그들은 단지 벽에 비춰지는 그림자만을 보고 판단해왔던 것이다. 오늘날 우리들의 집으로도 헐리우드의 그림자 영상들이 배달되고 있다. 진화론자들이여 동굴 밖으로 뛰어 나오라. 그리고 실체를 확인해 보라!
           

 * 참조 : 플라톤의 ‘국가’ 중에 나오는 동굴의 비유 (Plato’s Cave)

어릴 적부터 동굴에 쇠사슬로 묶여있던 죄수들이 있었다. 그들은 머리도 고정이 되어 한쪽 벽만 볼 수 있었다. 그들 뒤에는 불이 있었는데, 그들을 묶어놓은 사람이 어떤 물건을 가지고 지나가면 불빛에 의해서 벽에 그림자가 생겼다. 묶여있던 사람들은 그 그림자 모양을 보고 그 물건의 이름을 붙였다. 그들에게 그 그림자는 진짜 세계는 아니었지만 사물을 인식하는 유일한 통로였다. 어느 날 한 죄수가 동굴 밖으로 나가게 되었다. 그는 처음에는 강한 빛에 의한 충격으로 아무 것도 보지 못하다가 눈이 점점 적응되면서, 나무와 숲, 맑은 시내와 수많은 동물들, 그리고 그림자로만 보던 물체들을 실물로 보게 되었다. 그는 동굴 안에서 거의 소경처럼 살았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동굴로 돌아가 다른 사람들에게 바깥 세계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에 대해 말해주고 싶어졌다. 그는 동굴로 들어서서 처음에는 어두움으로 인해 벽에 부딪치고 넘어지기도 해서 동굴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기도 하였다. 동굴 밖의 세상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자, 동굴 안의 사람들은 그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그를 미쳤다고 하면서, 밖으로 나가는 것은 어리석고 위험한 일이라고 말한다. 만일 그가 동굴 사람들을 강제로 끌고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면, 동굴 사람들은 그를 죽이려고 할 것이라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2/04/stupid_evolution_quote_of_the_weeknbspthe_evolution_of_tv_dinners/

출처 - CEH, 2007. 4. 20.


미디어위원회
2007-04-25

진화 역전 : 네안데르탈인이라는 분류군은 없다? 

(Evolutionary Reversal : Is the Neanderthal Category Collapsing?)

David F. Coppedge


      Science Daily 지(2007. 1. 16) 지의 한 기사에 의하면, 루마니아에서 발견된 오아스 두개골(Oase skulls)들은 현대인과 네안데르탈인의 특성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브리스톨(Bristol) 대학의 발표문에 의하면, "질하오(Joao Zilhao) 교수와 동료들은 이 두개골을 다른 것들과 비교해 본 결과, 오아스 2는 현대인의 두개(modern human crania)와 같은 비율을 가지고 있었고, 다수의 현대인(네안데르탈인이 아닌)의 특성들을 공유하고 있었다.”고 Science Daily 지는 보도하였다. 이것은 현대인을 가리키는 부분이다. 그러나 :

”중요한 차이점도 있었다. 현대인 치고는 유별난 분명히 독립적인 특성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네안데르탈인에서 주로 발견되는 꽤 커다란 근위유양돌기 돌출(juxtamastoid eminence), 이례적인 크기로 발달된 유별나게 커다란 윗어금니(large upper molars) 이다.”

이것은 어떠한 역사적 사실을 의미하는가? 질하오 교수는 ”진화 역전(역진화)”이 발생했거나, 우리가 가지고 있는 3~4만년 전으로 평가된 기간에 살았던 인류의 다양성에 대한 표본이 불충분할 수도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오아스 2는 현대인의 특성을 많이 가진 점에서는 현대인이지만, 고대인과 현대인의 특성이 복잡하게 얽힌 면에서는 비현대인이라는 것이다.”

오리지날 논문은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에 온라인 상으로 게재되었다.[1] 또한 BBC News(2007. 1. 16)와 Live Science(2007. 1. 16) 를 보라. 

한편, Max Planck Society(2007. 1. 12)의  보도자료에 의하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연구하는 다른 과학자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견된 36,000년 된 두개골 화석은, 현대인이 7~5만 년 전에 남아프리카를 떠나서 유라시아로 갔다는 최초의 화석 증거” 라고 주장하였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 수 있는가? 자, 한 과학자는 ”이 남아프리카 화석이 유럽에서 최초로 발견된 현대인과 너무나 닮아서 깜짝 놀랐다”고 말한다. 그러나 네안데르탈인이 이미 13만년 전에 (어쩌면 20만년 전 일지도 모른다) 유럽에 들어갔었다면, 그들은 5만년 내지 7만년 전에 새로 도착한 무리들과 혈통적으로 혼합되는 것이 기대될 수 있을까? 언론 기사는 ”우리는 아직 이러한 가설들을 증명하거나 반증할 만한 충분한 증거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라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 아무도 이 6만년(기록된 인류 역사의 10배가 되는 기간)의 시대적 분리 이후에 상이한 무리들이 혈통적으로 섞일 수 있는지에 대하여는 의문을 제기하지 않고 있다. 러시아에서 발견된 다른 두개골들의 연구에 의하면, 이동은 더 나중인 4만5천년 전에 일어났다고 EurekAlert (2007. 1. 11)에  보고되었다. 극단적인 연대에 의하면, 네안데르탈인과 현대인은 15만년 이상이나 독립적으로 진화하고 있었다는 뜻이 된다. Texas A&M의 테드 괴벨(Ted Goebel)은 Science 지에서[2]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 

”인간의 화석 기록에 대한 오늘날의 해석에 의하면, 완전한 현대인은 19만5천 년 전까지 사하라 남부의 아프리카에서 출현한 것으로 되어있다. 3만5천 년 전까지는 현대인은 유라시아의 양쪽 끝까지, 프랑스와 동남아의 섬들은 물론 호주에서까지 번성하고 있었다. 그들이 어떻게 그 중간 기간인 16만 년 동안에 이렇게 극적으로 상이한 환경으로 퍼져 나갈 수 있었는가는 인류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언급되지 않고 있는 이야기들(untold stories) 중의 하나이다.” 


[1] Rougier, Trinkaus, Zilhao et al, Pestera cu Oase 2 and the cranial morphology of early modern European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anuary 16, 2007, 10.1073/pnas.0610538104.
[2] Ted Goebel, The Missing Years for Modern Humans, Science12 January 2007: Vol. 315. no. 5809, pp. 194 - 196, DOI: 10.1126/science.1137564



”언급되지 않고 있는 이야기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진화론자들은 150 여년에 걸쳐서 이 이야기들과 ”무기물에서 사람으로”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해오고 있지 않았는가? 그것은 총과 같다. 화석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야기들을 말하고 있다. 당신은 그 이야기들이 전혀 사실적 증거 없이 나온 것임을 유의해야 한다. 괴벨은 매우 흥분하였다. 왜냐하면, 누군가가 나타나서 한 자료를 아무 것도 없던 중간 기간인 5~6만년 전으로 해석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는 그들도 흥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것은 마치 한 사람은 러시아에서, 한 사람은 남아프리카에서, 한 사람은 탄자니아에서 벽돌 하나씩을 발견하고서, 모두 그 벽돌은 에메랄드로 치장된 찰스 다윈성으로 가는 길에 깔려있던 벽돌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 이 공상적인 생각은 교과서 보다 더 많은 간격이 존재한다. 

진화 역전(evolutionary reversal, 역진화) - 이것은 진화가 없었음(non-evolution)을 진화론적 용어로 표현하는 완곡어법이다. 그렇다. 진화 역전이라고 말해야 우화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만약 오아스 사람들이 인간(Homo sapiens)과의 혼혈로 그들의 독특한 특징을 갖게 되었다면, 네안데르탈 우화는 끝난 것이다. 그들은 인간이었던 것이다. 인류사에 있어서 네안데르탈인이 원시적이었다는 신화는 신뢰성이 없는, 사용할 수 없는, 너무도 오래 써먹은 견해였던 것이다. 이 우화에 몇 가지 재주를 부려봐야 도움이 되지 않는다.    

꾸며낸 이야기(우화, fables)들에 관하여 우리는 새 용어를 만들고자 한다. 그것은 ‘우화능(fability)’ 이라는 용어이다. 즉 이야기를 꾸며내는 능력을 일컫는 말이다. 이 용어는 ‘거짓능(fibility)’, 즉 거짓말하는 능력이라는 용어와 매우 닮은 용어이다. 꾸며낸 이야기 위에 꾸며낸 이야기를 더하는 것은, 먼저의 거짓말을 감추기 위해 새로운 거짓말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지난 150여년 동안 다윈주의자들은 네인데르탈인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이야기를 꾸며내었는데, 차이점은 강조하고 유사점은 강조하지 않았다. 꾸며낸 연대를 사용하여, 진화론자들은 수만 년 동안 야만스럽게 사냥만을 하고 있는 상상적인 초기 인류의 역사를 만들어 내었다. 초기 인류는 비디오 게임을 하는 10대 만큼도 현명하지 못한 미개인이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지적인 부류(Homo sapiens sapiens, 현대인)가 나타났고, 빠르게 시장을 석권해 버렸다. 얼간이들은 울면서 동굴로 도망가서 살았고, 후세의 고인류학자들이 그들의 이야기를 꾸미도록 뼈를 남겼다.

TV 제작자들은 얼씨구나 하고 이 우화들을 영상화하여 만들어내었다. 특히 진화론자 진영에는 네안데르탈인처럼 보이도록 벗은 몸에, 앞이마가 튀어나오게 진흙을 붙이고, 털투성이로 분장하고, 그럴듯한 세트에서 연출하는데 참여할 배우들이 얼마든지 있었다. 그 프로그램은 오랫동안 방영되었지만, 시청자들은 차츰 식상하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역사 방송으로 채널을 바꿔볼 수 있을까?

네안데르탈인 동포들이 우리 모습과 약간 다른 점이 있다고 해서, 그들을 현대인과 다르게 분류하고 야만인으로 바라보는 것은 적절치 않다. GEICO 보험회사의 광고에 등장하는 동굴거주 인간들처럼, 그들에게는 매우 억울한 일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01/evolutionary_reversal_is_the_neanderthal_category_collapsing/

출처 - CEH, 2007. 1. 16.

미디어위원회
2007-04-14

동굴침팬지는 동굴인을 가리키는가? 

(Cave Chimps Suggest Cave Man)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의 질 프뤼츠(Jill Pruetz)가 Primates 지에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세네갈에서 사는 일부 침팬지(chimpanzees)들은 더위를 피하기 위한 피난처로서 동굴(caves)들을 사용하는 것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이것이 인류 기원에 대한 밝은 빛을 비춰줄 것이라고 보도하였다 :

”사바나 침팬지들의 적응은 연구자들에게 특별히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초기 인류도 비슷한 환경을 점령했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 발견은 그 자체로 주목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의 피난처에 대한 진화론적 기원을 재구성해볼 수 있다는 의미에서, 그것은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캠브리지 대학의 맥그루(McGrew)는 말했다.

”일부 원숭이들은 따뜻한 곳에 머물기 위해서 밤에 동굴을 사용한다.” 그는 말하였다. ”새로운 연구가 흥미를 돋우는 것은, 그 침팬지들은 밤에 잠을 자기위해서 야간에 동굴을 사용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침팬지들은 낮에 낮잠, 사회활동(socializing), 소풍(picnicking)을 위해서 사용하였다. 이것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한 환경적 모습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깊어 감으로서, 우리는 초기 조상들에 대한 더 나은 모델을 확립할 수 있다” 무어(Moore)는 덧붙였다.

ScienceDaily(2007. 4. 12) 지는 인간 진화와 연관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침팬지들은 초기 인류처럼 피난처로 동굴을 사용했음이 밝혀졌다” 라고 하면서, ”다른 영장류들을 잡아먹기 위해서 사냥 무기를 만들 수 있었던 사바나 침팬지들은 또한 동굴을 휴식처로서 사용하고 있었다. 이것은 우리의 초기 조상들과 매우 유사한 행동이다....이들은 인류의 조상들이 출현했을 것으로 믿어지는 환경과 매우 비슷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라고 말했다.           

그는 산타크루즈 캘리포니아대학(UC Santa Cruz)의 에이드리언 질먼(Adrienne Zihlman) 교수의 말을 인용했다 : ”이 침팬지들은 사바나 지역에서 살아남고자 할 때 해결해야만 하는 몇몇 문제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작은 창을 제공해주고 있으며, 인류의 초기 조상들이 직면해야 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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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관측으로부터 타당한 과학적 추론이 되려면, 진화론자들은 동굴에 사는 다른 모든 생물들도 고려해야할 필요가 있다. 과학자는 생물 종들을 차별해서는 안 되고, 편견을 가져서도 안 된다. 침팬지에 대한 맹신(chimp chauvinism)은 정략적으로 올바른 것이 아니다. 선입관(preconceptions) 없이 그 데이터를 살펴본다면, 동굴에 사는 귀뚜라미(crickets)로부터 인간이 진화되었다고 말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동굴 생물군들을 전부 관측해본다면, 인간이 동굴에 사는 박쥐, 물고기, 새, 뱀들로부터 어떻게 출현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밝은 빛을 비춰줄지도 모르지 않겠는가? 그들은 이러한 여러 개념들도 실험해 볼 것인가? 만약 집고양이를 동굴 근처에 놓아둔다면, 고양이는 결국 더위를 피해서 침팬지처럼 동굴 안으로 들어가 살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것은 우리의 조상이 고양이였을 가능성을 입증하는 것인가? 그것은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었던 ‘캣츠(Cats)’ 뮤지컬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가? 동굴은 또한 도롱뇽과 딱정벌레(beetles)의 집이기도 하다. 비틀 베일리(Beetle Bailey, 미국 일간지의 유명한 만화)가 사람이었기 때문에, 관련성이 있다고 말할 수도 있는가? 배트맨(Batman)도 언급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그러면 이 이야기를 편견 없는 방법으로 침팬지 대신에 귀뚜라미를 대체해서 다시 써 보자.

”귀뚜라미들은 초기 인류처럼 동굴을 사용했음이 밝혀졌다 : 다른 곤충들을 잡아먹기 위해서 사냥을 할 수 있었던 사바나 귀뚜라미들은 또한 동굴을 휴식처로서 사용하고 있었다. 이것은 우리의 초기 조상들과 매우 유사한 행동이다. 귀뚜라미들은 인류의 조상들이 출현했을 것으로 믿어지는 환경과 매우 비슷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사바나 귀뚜라미들의 적응은 연구자들에게 특별히 흥미로웠다. 왜냐하면 초기 인류도 비슷한 환경을 점령했었을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 발견은 그 자체로 주목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의 피난처에 대한 진화론적 기원을 재구성해볼 수 있다는 의미에서, 그것은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 그러한 환경적 모습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깊어 감으로서, 우리는 초기 조상들에 대한 더 나은 모델을 확립할 수 있다.”

쯧쯧! 그래, 진화론은 쓸모가 있다. 그 이론은 이 세상이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 지에 대해서 횡설수설 말하는 것을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그 이론은 밝은 곳을 어두움으로 가리우고 있다. 그리고 우리들이 다른 어떤 이론도 상상할 수 없도록, 볼 수 없도록 만들고 있다. (01/17/2006 논평을 보라). 미래의 언젠가 이 시대는 ‘과학의 암흑기’였다고 불려질지도 모르겠다.   


*참조Kinver Caveman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2/n1/kinver-caveme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04/cave_chimps_suggest_cave_men/

출처 - CEH, 2007. 4. 11.

미디어위원회
2007-03-30

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Monkeys Bang Rocks, Invent Culture)

David F. Coppedge 


        케임브리지 대학(University of Cambridge)의 한 진화론자는 언론 보도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여 금주의 ‘우스꽝스러운 진화론 말 상’을 수상했다.

”영장류들 사이에서의 사람 문화(human culture)의 새로운 증거” (Phys.org, 23 March 2007) : 연구자들은 남아메리카 원숭이(monkeys)들의 돌을 두드리는(stone-banging) 행동이 사회적 학습 효과를 가져왔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인간과 같은 방법으로, 원숭이들이 서로에게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는 신선한 증거는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원들에 의해서 밝혀지게 되었다. 생물인류학 부의 한 브라질 출신 연구원인 안토니오 모우라(Antonio Moura) 박사는 브라질에 있는 흰목꼬리감기 원숭이(Capuchin monkeys)들은 외부 약탈자에 대한 경고신호로서 돌을 두드린다는 것을 발견했다. 결론적이지는 않지만, 그의 연구는 다른 종들도 사람 문화로 나아갔음을 제시하는 일부 증거들을 덧붙이고 있다.

과거 케임브리지 대학 출신의 맥스웰(James Clerk Maxwell)과 같은 존경받는 사람들이 이러한 ‘제안(suggestion)‘을 들었다면, 우스꽝스러운 농담으로 여겼을 것이다. 그는 그러한 원숭이들의 두드림이 어떻게 사람의 의사소통으로 발전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말하려면 한 편의 소설을 써야만 할 것이다. 그러면 그 반대의 적용도 가능하지 않을까? 즉, 타악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지적능력과 신체는 원숭이 문화로 퇴화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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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닌 다윈 신봉자들의 광기는 그 깊이를 더해 가고 있다. 원숭이는 돌을 두드린다. 그러나 셰익스피어가 될 수 없다. 이러한 주장은 옥스퍼드(리처드 도킨스가 있는)의 영향을 받은 것일까?

진화론자들이 뉴스 매체들에 뻔뻔스런 난센스를 발표하는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이유는,그들은 부끄러움이란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과학망상증(Delusia academia)에 걸려있지 않은 정상적인 사람들은, 그들에게 얼굴이 붉어져야할 때가 있음을 가르쳐줘야 할 것이다. 한 바탕 크게 웃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개그 프로에서 이 이론을 소재로 이야기를 꾸며보라. 다윈 당 본부에는 개그 소재가 풍부함을 모든 코메디언들에게 말해주라.  

그들이 난센스를 발표하는 두 번째 이유는 용기 없는 언론들이 그들의 직무를 수행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부 기자들은 두꺼비처럼 바닥에 엎드려 아무 소리도 내지 않은 채, 진화론자들의 말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대중들에게 전달만 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그들의 사회적 역할을 이해하고 있는, 앵무새가 아닌 족제비(ferret)로서의 신세대의 과학부 기자들을 필요로 한다. 현재의 그들은 정치부로 보내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과학을 사랑하는 진정한 기자라면 이러한 논문을 발표하는 사람에게 마이크를 갖다대며 다음과 같이 질문해야 했을 것이다 :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모우라 씨, 원숭이가 돌을 두드리는 것이 인간의 문화와 관계가 있다는 것은 약간 우스꽝스러워 보이는데요? 당신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대다수의 사람에게 꼭 말씀하시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그러한 사소한 행동을 인간의 문화로 연결짓는 것은 약간 무모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까마귀와 앵무새, 개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03/08/2007). 그 동물들은 이 원숭이보다 더 정교한 신호 행동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 개미들도 서로 가르치고 있는 것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01/11/2006). 그러면 사람의 문화는 까마귀나 개미로부터도 진화된 것입니까? 그렇지 않나요? 그러면 같은 이유로 건축가들은 정교한 댐을 만드는 비버(beaver)로부터 진화되었다고도 추정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까?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동물세계에서 비상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게 된 근거가 무엇인가요? 당신의 가설은 실험될 수 있습니까? 그것의 오류는 어떤 것이 있을 수 있나요? 당신은 당신의 제안에 동의하지 않는, 다른 설명을 제시하는 사람들과 토론할 용의가 있습니까? 과학은 이론들에 대한 검증과 정당한 증거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까? 만약 당신의 주장이 결론이 아니라 단지 하나의 제안이라면, 더 많은 확증 자료를 얻을 때까지 실험실에서 이 연구를 계속할 것인가요? 당신이 이러한 결론을 내리기까지 수집해놓은 증거들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 주장이 단순한 추측 이외에 정말로 무엇인가가 있다면, 우리 팀이 살펴볼 수 있도록 그 증거들을 제시해주실 수 있습니까? 선생님, 진화론이 근거가 없다는 수많은 증거들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그리고 이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좋은 과학 분야들이 그렇게도 많은데, 왜 당신은 그러한 원숭이로부터 사람의 진화를 추측하는 데에 그렇게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계시나요? 

이러한 질문들 후에, 모우라 씨는 TV 에서 과학적인 면에서 얼마나 근거가 없는 지를 주장하는 자격 있고 솔직한 진화론 비판가와, 그러한 설득력 없는 빈약한 관측으로부터 엄청난 비약을 하는 것에 대해 격노를 표현하고 있는 과학 철학가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토론을 할 필요가 있다.

우리들 중에서 현명하고 지각이 있는 사람들이 분연히 일어나, 그들의 허세에 과감히 맞서서 과학적 완전성을 요구할 때, 진화론은 소리 없이 슬금슬금 도망쳐 버릴 것이다. 다른 무엇이 있는가? 이 기사는 우리를 배꼽이 빠지도록 웃게 한다. 과학부 기자들은 다음에 다른 진화론자의 발표 시 인터뷰를 대비해서, 위에서 제시한 질문 내용들을 기억해주길 바란다.


*관련기사 : 원숭이도 돌 부딪치는 음향 효과 학습 (2007. 3. 26. ScienceTimes)


*참조 :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03/stupid_evolution_quote_of_the_weeknbsp_monkeys_bang_rocks_invent_culture/

출처 - CEH, 2007. 3. 23.


미디어위원회
2007-03-17

사람의 긴 유아기는 언제 진화하였는가? 

(Immature Kid? Blame Evolution)

David F. Coppedge 


       왜 어린이는 그들의 조상들이 갖고 있었던 것보다 더 긴 유아기를 갖는 것일까? 이것도 진화라고   Science Daily(2007. 3. 14) 지는 말한다. 그의 이러한 주장은 16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되는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발견된 어린이(8세 추정) 유해의 이빨 성장 패턴으로부터 근거했다는 것이다.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Max Planck Institute)의 타냐 스미스(Tanya Smith)는 그 뼈들에 대해서 말했다. "이들 초기 화석들은 원시적인 모습들과 발전된 모습들을 같이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고인류학자들은 그들이 현생인류인지, 또는 현생인류로 되어가는 도중에 있는지 아직도 논란 중에 있다.... 이 어린이는 현대적인 지능, 사회와 문화의 발전에 맞춰 성장기를 연장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언제 어느 집단에서 현생인류의 특징인 긴 유아기가 진화됐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European Synchrotron Radiation Facility,  Max Planck Society의 언론보도들을 읽어보라. 이들 보도 중 그 어느 것도 그러한 해석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보도 중 일부분은 이 발견이 이전 믿음과 모순된다고 말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현생인류의 특성이 훨씬 더 과거로 밀려 내려갔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Science Daily는 우리의 조상들이 언제 ‘현생인류’로 되었는지에 관해서는 일치된 의견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 "화석 증거들은 아프리카인 석기 시대(African Stone Age)동안 잡다한 변화에 대한 복잡한 이야기를 말하고 있는 반면에, 인간 진화 역사에 있어서 출산 시기와 기간, 성장 기간, 수명 등과 같은 변화들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almost nothing is known).” 그러나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으면서도 지금까지 사람이 원숭이 같은 조상(ape-like ancestors)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기본 가정에는 어떠한 의문도 제기되지 않는다. National Geographic는 심지어 이빨 형태들은 인간 조상들이 16만년 전에 그들의 생존 전략의 하나로서 복잡한 사회 구조(complex social structure)를 가졌었음을 제시하고 있다고 추정하였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의 전략이라면, 그것은 의도적인 것인가? 만약 그렇다면, 초기의 인간 사회 그룹은 어떠한 이유로 인해 어린이들이 더 천천히 성장하도록 진화하였는가? 이것은 설명되지 않고 있다.           

진화가 일어났다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 인류학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 "우리가 모르고 있는 것은, 긴 유아기와 느린 성장과 발달을 하는 현대인의 상태가 언제 진화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진화가 일어났는지 안 일어났는지가 아니라, 언제 일어났느냐가 관심인 것이다.



과학 리포터들과 고인류학자들이 그러한 미성숙한 사고를 보여주는 이유는 무엇인가? 도대체 역사와 철학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는 것인가? 그러한 단편적인 뼈 조각들로 어떻게 그러한 근거 없는 추론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러한 뻔뻔스러운 말들은 과학의 숭고한 정직성을 말살하는 것이다. 진화론에 의해서 과학은 추론과 추측으로 오염되고 있다.     



*관련기사 : 16만년 전 어린이 유해 모로코 동굴서 발견 (2007. 3. 14. MBN)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300003&cm=국제&year=2007&no=128560&selFlag=&relatedcode=&wonNo=&sID=300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03/immature_kidnbsp_blame_evolution/

출처 - CEH, 2007. 3. 14.


미디어위원회
2007-03-16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난폭했는가? 

(Were Australopithecines Violent? Should Humans Not Be?)

David F. Coppedge


       한 과학자가 단지 뼈들만을 가지고 어떻게 그 행동(behavior)을 추론할 수 있는지 정말로 궁금하다. 그러나 데이비드 캐리어(David Carrier, 유타 대학)는 인류의 진화론적 조상이 싸움을 잘 하는 투사(good fighters)였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믿고 있었다. EurekAlert(2007. 3. 11)의 한 보도는 다음과 같이 시작하고 있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알려진 원숭이 같은 인류의 조상은 2백만년 동안 짧은 다리(short legs)를 가지고 있었다. 왜냐하면, 땅에 붙은 작달만한 체격과 자세는 암컷들을 놓고 수컷들과 싸우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유타 대학의 한 연구는 결론짓고 있다.”      

”수컷들이 더 좋은 레슬링 자세를 취하는 데에는 짧은 다리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캐리어는 생각한다. 그러나 예외들이 있다. 난쟁이 침팬지(bonobos)는 짧은 다리를 가지고 있지만 공격적이지 않다. 캐리어는 또한 인간도 하나의 예외로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인간은 긴 다리를 가지고 있지만 덜 공격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가 프레드 플린스톤(Fred Flintstone, 영화 고인돌가족에 등장하는 자상하고 착한 사람)을 떠올렸는지, 또는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유명한 진화론자)를 떠올렸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그는 만약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짧은 다리이고 폭력적이었다면, 우리들 누구나 폭력적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Stupid Evolution Quote of the Week)’을 수상했다. 

”'현대 인류와 원숭이들은 공격적인 행동(aggressive behavior)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류 조상들에서 공격적 행동의 화석 증거들이(?) 발견된다고 해서 놀랄 필요가 없습니다.” 캐리어는 말한다. ”이것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현대 사회에서 폭력은 하나의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 문제의 한 부분은 우리가 비교적 난폭한 동물(violent animals)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난폭하지 않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난폭합니다. 만약 우리가 미래의 폭력을 예방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폭력적인 이유를 이해하여야만 합니다.”       

”어느 면에서, 우리의 진화론적 과거는 인간이 난폭한 행동을 하게 된 환경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가 덧붙였다. ”인간 폭력성의 많은 부분이 수컷-수컷 경쟁(male-male competition)에 관련되어 있음을 가리키는 다수의 독립적인 계통의 증거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연구는 그것과 일치하였습니다.”

캐리어는 수컷-수컷 경쟁이 모든 인간의 폭력성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것과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얼마나 공격적이었는지 정말로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했다. 그는 단지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만약 그들이 현대인보다 더 공격적이었다면, 그들은 유별나게 질이 좋지 않은 동물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암컷들이 레슬링 챔피언 대회를 구경하기 위해서 모였는지 알 수 없다. 그리고 승리한 최고의 수컷들이 좋은 투사로서의 특별한 유전자를 후대에 전달했는지 알 수 없다. 그리고 서로 싸우고 있는 화석 뼈들이 발견되었는지 알 수 없다. 우리들에게 제발 그러한 가설을 도대체 어떻게 세우게 되었는지 말해 달라.

캐리어와 그의 다른 다윈당원들은 미래의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가? 현대 사회에서 폭력성이 가지는 진정한 문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만약 진화가 이러한 방법으로 남성들을 진화시켰다면, 그러면 폭력(violence)은 좋은 것인가? 그러면 평화(peace)는 어리석은 것인가? 히틀러(Hitler)는 이것을 이해했는가? 무솔리니(Mussolini)도 이것을 이해했고, 폴포트(Pol Pot)도 이것을 잘 알고 있었는가? 진화론은 암컷을 포함하여 그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폭력을 행사하는 수컷을 정당화시켜주고 있다. 말한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데이비드 캐리어 자신이다. 그는 우리의 ‘진화론적 과거’를 ‘이해’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 결과대로는 살 수 없었다. 캐리어는 폭력이 선인지 악인지를 분류해야하는 진화론의 도덕적 범주에 대해서는 어떠한 것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아마도 그는 성적욕망을 위해서 여성을 강탈하는 행위와 폭력을 행사하며 군림하려는 행동들이 도덕적으로 잘못되었다는 양심의 소리를 들어야만 할 것이다.

세계 평화를 장려하라. 이러한 글을 쓰는 진화론자들은 입을 다물라. 웃음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관련기사 : 400만년 전에는 '숏 다리' 남성이 인기 (2007. 3. 14.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231102

200만~400만 년 전에는 '숏다리' 남성이 짝짓기에 유리했다 (2007. 3. 15.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46009

옛날 옛적엔 '숏다리' 남성이 더 인기, 이유는? (2007. 3. 14.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800&key=20070314.99002124723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7/03/were_australopithecines_violentnbsp_should_humans_not_be/

출처 - CEH, 2007.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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