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2006-09-02

침팬지에서 인간으로 유전자들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되었다? 

(Chimp-Human Genes Evolved Much Faster Than Expected)


      최근에 널리 보도된 뉴스가 있다. 그것은 인간(humans)의 DNA는 침팬지(chimps) DNA의 해당 부분(counterparts)과 놀랄 만큼 다르다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Houston Chronicle는 그 발견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다 :

”4 개의 게놈(genomes)들을 조사하면서, 연구팀은 인간과 침팬지 사이에서 가장 큰 도약을 일으킨 100 개의 글자 길이에 해당하는 DNA의 부분을 찾아내었다. 그 부위는 어떤 다른 부위보다 거의 2 배나 되는 변화를 일으켰는데, 18 개의 DNA 글자가 서로 다름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침팬지와 닭(chicken)에서는 단지 2 개의 글자만 달랐다.”

진화론적 설명은 두 가지이다 : (1) 인간 DNA의 이 부분은 다른 부분에 비해 70배나 빠르게 진행되었음이 틀림없다. 그리고 (2) 닭과 침팬지 사이의 이 부분은 수천만년 동안 진화가 결여된 채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오고 있었다.



또한 Medical News TodayNC Star News의 언론 보도를 보라. 다윈 신봉자들의 진화론은 너무도 유연하게 신축적으로 적용될 수 있어서, 모든 불합리한 결과들도 자신들의 이론을 합리화하기 위해 마음대로 갖다 붙이고 있다고 우리는 주장해 왔다. 그러므로 그들은 실험이 가능하고, 실증이 가능해야하는 과학의 범주를 벗어나고 있는 것이다.(08/21/2006). 여기에 또 하나의 예가 있다. 그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그들의 죄를 회개하고 슬퍼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다윈을 지지하기 위해서 이 이야기를 교묘히 비틀고 있는 것이다. 이제 그들은 수천만년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되어오던 유전자들이 갑자기 인간으로 진화할 때만 빠르게 일어났다는 것을 우리들이 믿기를 기대하고 있다. 얍! 변화되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8.htm

출처 - CEH, 2006. 8. 22.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15

참고 : 2065|2765|3281|3210|3075|2520|2589|2533|4315|3745|4023|4020|4005|3747|3373|2185|3358|3769

미디어위원회
2006-08-05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ow Coherent Is the Human Evolution Story?)

William Hoesch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ocines)은 150만 년 전에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로 진화했고, 호모 에렉투스는 40만 년 전에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로 진화했다”

이것은 확실한 사실로서 학생들에게 제시되고 있는 내용이다. 위의 문장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1)이들 세 분류군 사이에 근본적인 해부학적 차이가 있다. (2)각 분류군이 출현한 연대는 정확하다. 자 이러한 주장을 조사하여 보자.

위의 문장이 어떠한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이들 3 그룹 사이의 해부학적 차이는 매우 구체적이어야만 한다. 어떤 인류학자라도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 호모 에렉투스를 (이들이 면도를 하고 양복을 입었다 하더라도) 현대인과 구별해낼 수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사실 선도적인 인류학자들인 월포프(Milford H. Wolpoff, 미시간 대학), 라흐린(William S. Laughlin, 코네티컷 대학), 라스커(Gabriel Ward Lasker, 웨인 스테이트 대학), 케네디(Kenneth A. R. Kennedy, 코넬 대학), 시벌스키(Jerome Cybulski, 인간자연박물관, 오타와), 요한슨(Donald Johanson, 인간기원 연구소) 등은 이들 화석 분류군 사이의 차이가 너무 적어서 호모 에렉투스와 호모 사피엔스가 하나인지 그리고 같은 것이 아닌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다. 호모 에렉투스로 분류된 화석들은 모두 경사진 이마(sloping forehead)와 커다란 눈썹마루(brow ridges)를 포함하는 일련의 ‘원시적인(primitive)’ 특성들을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특성들 모두는 오늘날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불려지는 범위 안에 넉넉하게 들어가는 것이다. 예를 들면, 호모 에렉투스와 완전히 동일한 특징들이 에스키모(Eskimos) 인들을 포함하여 일부 현대인들에게서 발견된다. 에스키모 인들은 원시적 인간으로서 간주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일관성을 유지하려면 그렇게 주장해야만 한다. 이러한 분류군(taxon)을 계속해서 사용하는 데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그러나 진화론 이야기에서 그것은 필수적이다.


어린 학생들에게 제시되고 있는 문장 안에 들어있는 두 번째 주장은 그 화석들의 연대는 정확하게 결정되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해부학적으로 호모 에렉투스의 화석은 그것보다 어린 후손들(해부학적으로 더 현대인) 보다 더 오래된 연대의 암석들에서만 독점적으로 발견되어져야만 한다. 그러나 이것은 확실히 그렇지 않다. 연대측정에 관한 유효성은 잠시 접어두고라도, 호모 에렉투스의 범위는 대게 150만-40만 년 사이로 주어지고 있다. 대부분의 박물관들에서 극도로 피하고 있는 서술은 해부학적으로 호모 에렉투스이면서도 40만 년 보다 젊은 연대의 화석들의 수가 100여 개 이상이며, 일부는 6천 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해부학적으로 현대인(즉 호모 에렉투스가 아닌)으로서 쉽게 해석되는 사람 화석들이 150만 년보다 훨씬 오래된 연대의 지층 암석에서 발견되어 오고 있다는 것이다. 12개 이상의 장소들에서 ‘완전한 현대인(modern human)’으로 외쳐지는 사람들의 화석들이(완전한 두개골, 이빨, 팔 다리 뼈들, 발자국, 돌연장 등을 포함) 발견되고 있다.


탄자니아에서 발견된(메리 리키에 의해서) 라에톨리(Laetoli) 발자국은 360만 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다. 그리고 케냐의 카나포이(Kanapoi)에서 발견된 경골(tibia, 다리 뼈)과 상완골(humerus, 팔 뼈)은 350만 년 전의 것으로 연대가 평가되었다. 특히 직립보행을 했다는 유명한 유인원 루시(Lucy)를 포함하여 호모 에렉투스보다 더 이전으로 연대가 평가되는 이들 화석들의 발견은 중요하다. 이러한 당혹스러운 발견들은 수정되고, 재해석되고, 재연대평가가 이루어져 왔지만, 결코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당신이 다음 번에 예를 들어 호모 에렉투스와 현대인 사이에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에 대한 보고를 듣게될 때 (최근 대중 매체들이 보도해오고 있던 것처럼), 명심해야할 것이있다. 그것은 하나님은 그의 피조물들을 "그 종류 대로(after their own kind)” 번성하도록 만드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발견되고 있는 화석들에서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an ICR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how-coherent-human-evolution-story

출처 - ICR, 2006. 6. 1.

미디어위원회
2006-07-28

나는 루시를 사랑한다? 

(I Love Lucy?)

William Hoesch 


      1950년대와 1960년대의 TV 시청자들에게 루시(‘왈가닥 루시’)는 건강한 붉은 머리의 여자 배우였다. 그러나 오늘날 고등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루시(Lucy)는 매우 다른 어떤 것을 의미한다. 그녀는 나무 없는 아프리카 경관을 대담하게 활보하는 털이 많고, 반나체의, 직립보행을 하는 유인원으로서 교과서에 등장하는 유명한 화석이다. 그녀의 턱은 고정되어있고, 일련의 발자국들을 그녀 뒤로 남기고 있다. 인간 진화의 의심되지 않는 상징물로서, 그녀의 명성은 이전의 여자 배우의 명성에 필적하고 있다. 왜 모든 공립학교의 학생들은 이 화석에 대해서 들어야만 하는가? 자, 루시와 그녀의 종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Australopithicus afarensis)에 대해서 숙고해 보자.

인간의 진화(human evolution) 이야기는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 또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를 거쳐 Homo(or human) 속으로 변화된 더 원시적인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ocines, 문자 그대로는 ‘남쪽 원숭이’)으로부터 보통 시작된다. 인간과 원숭이의 특성을 같이 가지는 혼합된 분류군으로 여겨진 호모 하빌리스는 불명예스럽게 되어가고 있다. 호모 에렉투스에 대해서 말하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이 분류군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안으로 포함되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따라서 루시와 아파렌시스 화석들은 인간의 진화 이야기에 있어서, 진정한 원숭이인 오스트랄로피테신과 사람 사이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령하고 있다.

1974년에 요한슨(Don Johanson)에 의해서 발굴될 때, 루시의 골격은 대략 40%가 완전한 주목할 만한 발견이었다. 이 생물체의 신장은 침팬지(chimpanzee)의 크기 정도인 105cm(3.5피트) 정도였다. 그것의 뼈들은 육안적으로 원숭이의 것처럼 보였고, 또한 침팬지의 크기였으며, 사람처럼 보이는 특징들은 거의 아무 것도 없었다. 루시는 오늘날 나무에 매달려서 살아가는 원숭이들이 가지고 있는 손가락처럼 휘어진 곡선 형태의 매우 긴 손가락들을 가지고 있었다. 다른 A. afarensis의 발견으로부터, 루시는 긴 발가락(long toes)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긴 발가락을 가지는 생물체들은 발가락으로 물건을 잡기에 적합하고(prehensile), 나무에서 살았다는(arboreal) 행동 특성을 가리키고 있다.

루시의 수직으로 돌아가는 어깨 관절(upright-turned shoulder joint)은 매달리는 행동을 가능하게 하고, 그녀의 손, 손목, 그리고 팔은 강력하게 나무를 붙잡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루시를 위대한 잃어버린 고리로 만들었는가? 라고 당신은 물어볼 것이다. 그것은 엉덩이 관절(hip joint)과 무릎 관절(knee joint)에서 (복원된) 뼈들의 각도(angles of bones)였다. 이것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직립보행을 하는 데에 일부 시간을 소비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이었다. (사실 무릎 관절뼈는 70m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그녀가 인간과 친척이 된다는 강력한 증거라는 것이었다. 사실상 어떠한 해부학자도 루시가 습관적으로 직립보행을 했다는 요한슨의 주장을 지지하지 않을 것이었다. 그래도 이것은 대부분의 교과서가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루시가 직립보행을 했다고 주장되는 데에 사용되는 또 하나의 증거가 있는데, 그것은 라에톨리 발자국(Laotoli footprints)이다. 루시가 발견된 지층과 같은 연대의 지층에서 매우 분명한 일련의 화석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다. 해부학자들은 만장일치로 그 발자국들은 해변가에 나있는 현대인의 발자국과 구별할 수 없다는 데에 동의했다. 그것은 루시와 사람이 과거에 동시대를 살았었다는 증거로서 사용되기 보다는, 오히려 루시 같은 유인원이 발자국을 남겼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라고 주장되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 사람은 아직 진화되지 않았음을 ”우리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오스트랄로피테신은 그러한 발자국을 전혀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인간 진화의 증거로서 인정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에 의거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일은 오늘날 공립학교에서 정확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루시가 왜 위대한 잃어버린 고리로서 그렇게 환영받고 있는지 알고 싶은가? 그것은 그나마 루시가 진화론자들이 제시할 수 있는 최선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다른 설명은 있을 수 없다. 루시가 잃어버린 고리로 남아 있다는 것은 납세자들의 무지(ignorance)에 기대어 이루어지고 있는 오늘날 교육체계의 신용 정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 William A. Hoesch, M.S. geology, is an ICR Research Assistant in Geology.


*참조 : Lucy Was Buried First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3/n2/lucy-buried-first

No more love for Luc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17.pdf

Australopithecines—the extinct southern apes of Africa: a fresh light on their statu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4_3/j14_3_91-99.pdf

The ‘Lucy child’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3/j20_3_8-9.pdf

These apes were made for walking: the pelves of Australopithecus afarensis and Australopithecus africanus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0_2/j20_2_104-112.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i-love-lucy

출처 - ICR, BTG 211c

Headlines
2006-04-17

고인류학자들이 유인원의 화석 발견을 발표하다. 

(Paleoanthropologists Announce the Middle Man)


     언론 뉴스들은 최근 모두 한 목소리로 인류의 조상이라고 주장되는 화석의 발견을 보도하고 있다. ”발견된 화석들은 인류의 기원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킬 것이다”(Live Science). ”화석들은 인류 계보의 간격을 메우고 있다.”(BBC News). ”고대 화석들은 초기 인류 진화의 간격을 메우고 있다.”(Yahoo News). ”화석의 발견은 인류 진화의 간격을 메우고 있다 (MSNBC News, 여기에 덧붙여서, ”우리는 진화의 사슬, 시대를 통한 지속성을 발견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리고 UC Berkeley의 보도에서, 발견자 중의 1명인 팀 화이트(Tim White)는 에티오피아의 미들 아와쉬(Middle Awash) 지역을 ‘인류 진화에 대한 세계에서 가장 좋은 창문(the world’s best window on human evolution)’이라고 하였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마렌시스(Australopithecus amarensis)라 불려진 이들 에티오피아 뼈조각들은 전임자라고 주장되는 아디피테쿠스(Ardipithecus)와 후계자로 주장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 일명 Lucy) 사이에 위치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이 화석을 다소간 미들 아와쉬 맨(Middle Awash man)으로 만들고 있다.



이 페이지의 베테랑 독자들은 이러한 이야기가 하품 나올 정도의 노래나 춤 이상의 어떠한 것도 보여주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소수의 뼈와 이빨 조각들이 어떠한 간격을 메울 수 있다는 것인가? 위스콘신-메디슨 대학(Univ. of Wisconsin-Madison)의 진화론적 고인류학자인 존 혹스(John Hawks)는 (진화론을 믿고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는 말했다. ”이미 알려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마렌시스의 시대 안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마렌시스의 발견은 이들 새로운 화석들이 초기 호미니드(hominids)의 계통발생적 다양성에 있어서 일어나고 있는 의문사항들에 대해서 실제로 많은 것을 대답해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바꾸어 말하면, 그것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는 것이다. ”우리들은 삼엽충 화석들이 발견되는 시대에서 하나의 삼엽충 화석을 발견했다. 이것은 삼엽충 진화에 새로운 빛을 비춰줄 것이며, 삼엽충 진화의 간격을 메워줄 것이다.” 사이언스(Science) 글에서 앤 깁본(Ann Gibbons)은 ”이들 가설들을 테스트하기 위해서는 다른 장소에서의 추가적인 화석들을 필요로 할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팀 화이트의 말과, ”나는 발표된 증거들이 매우 설득력있게 (A. ramidusA. anamensis 사이의 고리로) 보여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미브 리키(Meave Leakey)의 말을 인용하였다. 깁본은 ”같다 붙이는 것을 멈추라”고 충고하고 있다. 틱타알릭(Tiktaalik)처럼(04/06/2006), 가장 중요한 잃어버린 고리는 아직도 땅 속에 묻혀있다. 


주장되는 3 개의 호미니드(hominoid) 종들은 모두 멸종된 원숭이(ape) 가계의 일원들이다. 그들은 인류 조상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단지 그러기를 바라는 생각과 찰스 다윈당에 충성하는 그들의 마음이 이 뼈조각들을 인류 가계의 한 상징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버그만(Jerry Bergman)이 CRS의 최근 글에서 말한 것과 같이, 진화론적 고인류학(evolutionary paleoanthropology) 분야는 경쟁, 모순, 기만, 과장, 명백한 사기들로 가득 차 있다. 한심한 뉴스 매체들은 모두들 잘 속아 넘어간다. 그들은 이러한 진흙탕 속의 레슬링을 과학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관련기사 : 420만년 전 남자화석 에티오피아서 발견 : 현생인류 기원·진화 밝혀줄 듯

   …유인원-최초인류'루시' 사이 공백 메워줘 (2006. 4. 13.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604/h2006041318522222450.htm

인류 진화의 신비 풀어줄 410만년 전 화석 발견 (2006. 4. 13. 뉴시스)
http://www.newsis.com/_common/content.aspx?val=20060413113804388

네이처 '인류 진화 ‘잃어버린 고리’ 찾았다” (2006. 4. 13. 서울신문)
http://www.kdaily.com/news/newsView.php?id=20060413500018

직립 보행 인류 기원 밝혀줄 새 화석 발견 (2006. 4. 12. KBS 뉴스)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604/20060413/864228.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4.htm

출처 - CEH, 2006. 4. 12.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39

참고 : 390|1441|1440|1454|2712|3093|704|1452|1446|879|2523|1457|577|576|2769|1206|1207|1253|1290|1319|1334|580|581|579|186|187|188|2149|2325

미디어위원회
2006-01-23

네안데르탈인 - 변화되고 있는 실상 

(Neandertal Man—the changing picture)

Michael Oard 


       네안데르탈인(Neandertal Man)은 독일의 네안데르계곡(Neander Valley, 오래된 독일의 철자법에서는 tal’ 또는 thal’)에서 1856년에 발견된 뼈들에 붙여진 이름이었다. 네안데르는 17 세기 조아킴 뉴만(Joachim Neumann) 목사의 이름에서 딴 것으로, ‘new man’의 그리스어식 표현이다. 진화에 관한 PBS-TV의 주요 시리즈물에서[1] 네안데르탈인은 반인간(subhumans)이고, 별로 지능이 없었으며, 최초의 완전한 인간이라고 주장되는 크로마뇽인에 비하여 매우 미개한 삶을 살았던 것으로 소개하였다. 오늘날의 일부 과학자들도 그들의 언어 능력, 예측, 독창성과 다른 인식능력들은 현대인보다 부족했다고 생각하고 있다.[2]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으로 진화하는 단계이거나, 또는 원숭이와 같은 조상으로부터의 인간으로 진화하다가 멈춘 단계라고 간주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성서적 창조론자들은 어떤 때에도 ‘반인간’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네안데르탈인 화석들은 모두 대홍수 이후의 것들이고, 그래서 그 뼈들은 바벨탑 사건으로 흩어지던 인류 중에서 갈라져 나간 한 그룹의 것에 불과하다고 믿고 있다.

네안데르탈인의 진화에 대한 가정은 20세기 초에 시작되었다. 최초의 네안데르탈인은 유명한 고생물학자였던 부울(Marcellin Boule, 1861–1942)에 의해서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서 재조립되었다. 네안데르탈인은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Homo neanderthalensis)라고 불려졌는데, 이는 현대인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와의 원시적인 진화론적 고리를 의미하였다. 44 년 후에, 부울의 작업을 재분석해 본 결과, 부울은 네안데르탈인의 재조립(reconstruction) 과정에서 그의 극단적인 진화론적 편견을 가지고 있었음이 나타났다. 재분석 이후, 일부 과학자들은 만약 네안데르탈인을 면도와 목욕을 시키고 깨끗한 옷을 입혀 사회로 내보내면, 그들은 지하철에서 만나는 다른 사람들 이상의 주의를 끌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 박스 글 참조). 그 이후로 네안데르탈인은 단지 특별한 타입의 현대인일 뿐으로,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렌시스(Homo sapiens neanderthalensis)로 재분류 되었다.

필트다운인의 경우처럼 네안데르탈인도 위대한 과학적 발견으로 환영받으며 높은 위상을 차지하다가 (잃어버린 고리로서) 결국은 오류로서 정정하게 된 것은 흥미있는 일이다. 그러나 필트다운인이 사기였음이 명백했던 것처럼, 부울의 재구성 시점에서도 네안데르탈인이 사람의 일종이었다는 단서들은 명백했었다.

위대한 병리학자였던 루돌프 버효(Rudolf Virchow, 1821–1902)는 그가 조사했던 네안데르탈인의 표본은 구루병(rickets)과 관절염(arthritis)에 걸렸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것이 네안데르탈인 골격의 재구성을 잘못 유도하게 한 원인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버효의 의견은 관심을 끌지 못했다.[4] 네안데르탈인의 골격 재구성이 매우 잘못되었음이 밝혀지는 데에는 44년이 걸렸다. 이것은 진화론 학계가 공유된 편견(bias)을 가지고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시카고의 자연사 현장박물관(Field Museum of Natural History)에서는 이 거짓된 그리고 매우 잘못된 네안데르탈인이 전시되고 있었는데, 이 유명한 기관에서 그 전시물을 수정하는 데에는 또 다른 20 년이 더 걸렸다!

비록 네안데르탈인의 모습이 1950년대와 1960년 대에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진화론자들 간에는 네안데르탈인의 진화론적 위치에 대하여 상당한 논쟁이 있으며 [5], 아직도 많은 진화론자들은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 개념을 선호하고 있다. 비록 네안데르탈인의 뇌 크기가 현대인의 것보다 약간 더 크지만, 그들의 뇌는 질적으로 ‘열등(lesser quality)’하였다고 말한다. 일부는 그가 엄청난 체력을 가지고 있어서, 큰 동물과도 맞붙어 싸웠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또 일부는 그가 죽은 동물을 먹었다고, 또는 심지어 채식주의자 였다고 주장한다.  진화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 어디에서 나타났다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른다. 일단의 진화론자들은 현대인인 크로마뇽인이 네안데르탈인을 멸절시켰다고 생각하고, 또 다른 일단은 네안데르탈인이 크로마뇽인과 혼합되어 결국은 현대인이 되었다고도 말한다. 네안데르탈인은 진화론적 시간 척도에서 약 30,000년 전에, 그 이후에도 생존했다는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확실히 이 때에 사라진 것으로 보고 있다. [6]

진화론자들에게 있어서 또 다른 문제점은 네안데르탈인이 현대인과 또한 ‘고대형 호모 사피엔스(archaic Homo sapiens)‘와 동시대에, 때로는 같은 지역에서 살았다는 증거들이다. 이것은 휴 로스(Hugh Ross)처럼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며 세속적인 오래된 연대를 믿는 사람들에도 큰 문제가 된다. 그들은 성경족보를 알아볼 수 없도록 늘려서 아담을 너무 옛날 사람으로 만들 수는 없으므로, 수 만년 보다 더 이전의 인간 모습의 유골들은 아담 이전에 살았던 영혼이 없는 준인간(soulless quasihumans)으로 말해오고 있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은 바벨탑 분산 이후 빙하기(아래 ref 24 참조)에 유럽과 인근 아시아와 북아프리카에서 살았던 현대인의 독특한 변종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진화론에 관한 방영물인 PBS 시리즈에도 불구하고, 네안데르탈인의 위치는 지난 10 여년 동안 진화론자들에 의해 개선되고 있었다. 이 시리즈가 최근의 발견들에 대하여 언급하지 않은 것은 전체적으로 진화론을 선전하고자 하는 그들의 전형적인 의도가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네안데르탈인에서 사람의 설골(hyoid bone, 혀의 뿌리 부분에서 혀를 떠받치는 U자형 뼈로서 성대와 관련이 있다)이 발견되면서, 많은 진화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 현대인과 같이 말과 언어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7]

트링카우스(Trinkaus)와 쉽만(Shipman)은[8] 말하기를  :

"아무도 네안데르탈인의 설골이 무엇처럼 보일지 아무도 정확하게 예측하지는 못했지만, 그것이 원숭이 설골과는 완전히 다르고, 사람 설골의 약간 커진 모습인 것으로 입증되었을 때, 진정으로 놀란 사람은 거의 없었다. 많은 고인류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은 어떤 현대인의 언어라도 그들의 악센트에 상관없이 무엇이든 말할 수 있었을 것으로 믿게 되었다.”

네안데르탈인의 설골이 현대인의 것과 분간할 수 없었음에도, 일부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그것이 발음 능력에 미치는 중요성을 경시하고 있다. 그러나 더 심도 있는 해부학적 증거들에 근거한 그 이후의 보고서는 언어(language)가 진화론 연대로 400,000 년 동안 전체 네안데르탈인 시대를 포함하여 존재했었다고 결론지었다.[9] 

PBS 진화 방영물 시리즈는 네안데르탈인의 무덤에는 이후 출현한 인간의 무덤과 비교하여 매장의식에 대한 증거가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러나 그들의 설명은 꾸며낸 매우 의심스러운 것이며, 네안데르탈인 유골과 함께 그들이 사용한 도구나 매장의식을 나타내는 유품들이 극히 드문 이유를 설명하는 다른 방법들이 있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최근에 매장의식에 관한 더 많은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발견된 네안데르탈인 아기의 엉덩이 뼈 곁에서 붉은 사슴 턱뼈(red deer jawbone)가 발견되었는데, 이는 네안데르탈인이 적어도 어떤 상징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capability for symbolic behavior)을 가졌음을 의미한다 [10]. 시리아에서 1.5 m 깊이 구덩이 바닥에서 발굴된 네안데르탈인 어린 아이는 심장 위치에 부싯돌 도구(flint tool)와 함께 발견되었다. 이 발견은 네안데르탈인의 매장 습관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확실한 증거로 간주된다. [11] 게다가 1996년 프랑스의 한 동굴에서는 목걸이로 사용했음직한 구멍이 뚫려진 동물 이빨(pierced animal teeth)들과 상아반지(ivory rings)가 네안데르탈인 화석과 함께 발견되었다.[12] 또한, 네안데르탈인은 비교적 세련된 장식물(sophisticated ornaments)과 도구(tools)들을 만들었다는 것을 이제는 알게 되었다.[2] 이것은 이들의 사회가 고도로 발달했었음을 의미한다.[12]

한때 고고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 창(spears)을 사용하지 못했다고 믿고 있었지만, 추정되어지는 네안데르탈인의 조상들이 공기역학적 나무창(aerodynamic wooden spears)을 사용하였음이 발견되면서 이러한 생각은 쑥 들어가고 말았다. [2] 더군다나, 네안데르탈인은 오직 현대인들의 특성으로 자주 인정되고 있는 여러 가지 돌연장(stone tools)들과 치명적인 돌창(stone-tipped spears)을 만들었음이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2, 13, 14] 일부 과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 단지 동물의 시체를 먹었다고 주장했지만, 동굴에서 발견된 동물 뼈의 부러지고 잘라진 자국을 새로 분석해 보면, 이는 그들이 동물을 사냥하여 도살했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2] PBS 시리즈에 출현한 존 쉐아(John Shea)는 이 새로운 사실들은 네안데르탈인이 현저하게 열등했다는 생각과 모순된다고 말했다. [2]

아주 최근의 보고서에는, 이제 네안데르탈인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돌 연장(stone implements)들을 사용하였음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이들이 여러 가지의 동물과 식물들을 먹을 수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15, 16] 크리미아 반도에서 발견된 돌 연장의 마모상태와 유물들의 미세 증거들에 근거하여, 이 보고서는 아마도 네안데르탈인이었을 것으로 보이는 이 석기의 사용자는 여러 식물들과 전분 식물들을 먹었고, 심지어 새를 사냥했음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16] 새 깃털의 잔류물이 도구의 일부에서 발견되었다.

최근에는 네안데르탈인은 진화론적 연대로 100,000 년동안 중동지역에서 현대인들과 함께 나란히 살았었으며, 사실상 동일한 돌연장들을 사용했었다고 결론내리고 있다.[17] 네안데르탈인과 인간의 혼혈인(hybrids)들은 포르투갈에서 최근에 발견한 어린이를[18] 포함하여 여러 지역에서 확인되고 있다.[8]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히 인간(totally human)이었고, 그들과 현대인이 아마도 유럽지역에서는 섞여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한 보고서는 네안데르탈인을 현대인과는 다른 종으로 분류하는 것이 타당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네안데르탈인의 DNA가 현대인과 아주 다르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그 저자인 유명한 Svante Pääbo는 그의 논문이 잘못 해석되었다고 주장하였다.[19] 호주의 현대인인 호모 사피엔스(Australian Homo sapiens)에서 추출한 미토콘드리아 DNA(mitochondrial DNA)도 62,000년 되었으며, 또한 현대인의 것과는 많이 달랐다고 주장하였다.[20] 이 DNA를 발견한 연구팀은 이 새로운 발견이 네안데르탈인을 다시 인간의 반열에 올려놓았다고 생각한다. 이 결과는 또한 DNA 분석이 진화론적 친밀성(evolutionary closeness)을 결정하는 것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음을 뜻한다.

네안데르탈인이 뼈로 된 피리(bone flute)를 만들었다는 것도 제시되었는데, 이는 명백히 인간의 업적인 것이다. 이 유추는 강한 반론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그것은 속이 빈 곰의 뼈에 난 구멍은 동물이 (어쩌면 늑대가) 그 뼈를 갉아서 생긴 것이라고 주장한다.[21] 그렇지만 사진에서 보이는 두 개의 완전한 구멍과 두개의 불완전한 구멍은 일직선으로 파여져 있고 매우 원형이라서, 육식동물이 갉아서 생겨난 구멍이라는 이론은 의심스럽다. (아래 관련자료링크 글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참조) 더군다나, 유럽에서는 대략 30여 개의 부분적인 뼈 피리들이 네안데르탈인이 살았다는 기간 말기와 그 이후에서 발견되고 있다. [22] 

네안데르탈인이 사람(human)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들은 그들이 빙하시대의 추위와 혹심한 날씨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을 간과하는 것처럼 보인다. [23] 네안데르탈인이 살아남은 것은 인간 수준의 지능이 있어야만 가능했다. [9, 24]

이제 네이처 지의 한 새로운 기사는 네안데르탈인, 어쩌면 현대인이 빙하기 동안 러시아 북부에서도 살았다고 주장한다.[25] 널리 알려진 바로는 진화론적 시대 중 14,000 년 전까지는 어떤 인간도 이 지역에 살지 않았다. 매머드의 상아(mammoth tusk)에 남아있는 돌연장으로 만들었음직한 이 절단자국(cut marks)은 빙하기 동안의 이 추운 지역에서 사람이 최초로 거주했던 연대를 40,000년 더 과거로 돌려 놓았다. 이 사실의 중요성은 북쪽의 추운 기후에서 적응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기술적이고 사회적 조직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26]. 이것은 네안데르탈인이 이들 도구의 사용자였다면, 그들은 완전한 사람이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사람이라는 이러한 보고서들의 대부분을 일부 과학자들은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데, 이는 아마도 맹목적인 진화론적 편견 때문일 것이다. 비슷하게 편향된 PBS 시리즈의 한 장면에서 존 쉐아는 네안데르탈인의 끝이 무거운 창을 23.4m를 던지고, 뒤이어서 사람이 만든 창을 42m를 던졌다. 이러한 장면은 네안데르탈인이 현대인보다 열등하여 창을 잘 못만들었다는 것을 암시했다. 그러나 앞에서의 네안데르탈인 이야기에서 네안데르탈인들은 매우 강건했으며, 구석기 시대의 보디빌더였다고 결론지어졌다. 따라서 네안데르탈인들은 그들의 창을 24m보다 훨씬 더 멀리 던질 수 있었고, 그 무겁고 날카로운 돌창의 끝은 효과적으로 사냥을 할 수 있도록 했을 것으로 보여진다. 42m를 날아갔던 현대인이 만든 창의 창끝은 가벼운 사슴뿔로 만들어졌고, 투창선수의 지도를 받아 던져졌다.

네안데르탈인을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에 포함시키는 것에 반대하는 모든 편견들에도 불구하고, 이들 옛사람들에 대한 연구로 점점 더 많은 것이 알려지면서, 심지어 많은 진화론자들도 네안데르탈인이 사람이었다는 증거에 깊은 인상을 받고있다. 이러한 새로은 시각은 네안데르탈인이 현대인처럼 창조적이고 적응력이 있는 행동능력을 가졌던 것으로 묘사하고 있다.[2] 따라서, 증거들은 점점 더 성서적 견해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Comprehensively refuted, AiG’s response to evolution, and on our Creation multimedia CD-ROM.
2. Brainard, J., Giving Neandertals their due—similarities with modern humans shift the image of the caveman brute, Science News 154(5):72–74, 1998.
3. Lubenow, M.L., Bones of contention—creationist assessment of human fossils, Baker Book House, Grand Rapids, Michigan, pp. 36–39, 1992.
4. It is not claimed here that all of the Neandertal bony features are the consequence of disease, the major cause of the variation is almost certainly genetic, as is the variation in external features among different groups of people today. In any case, not all Neandertals had these pathologies.
5. Ref. 3, pp. 59–77.
6. Bower, B., Neandertals show staying power in Europe, Science News 156(18):277, 1999.
7. Bower, B., Neandertals to investigators: can we talk? Science News 141(15):230, 1992.
8. Trinkus, E. and Shipman, P., The Neandertals—changing the image of mankind, Alfred A. Knopf, New York, p. 391, 1993.
9. Bower, B., Language origins may reside in skull canals, Science News 153(18):276, 1998.
10. Bower, B., Neandertal tot enters human-origins debate, Science News 145(1):5, 1994.
11. Bower, B., Child’s bones found in Neandertal burial, Science News 148(17):261, 1995.
12. Hublin, J.J., Spoor, F., Braun, M., Zonneveld, F. and Condemi, S., A late Neanderthal associated with Upper Palaeolithic artifacts, Nature 381(6579):224–226, 1996.
13. Bower, B., Neandertal hunters get to the point, Science News 156(1):4, 1999.
14. Bower, B., Tool time in the Stone Age, Science News 156(16):254, 1999.
15. Bower, B., Neandertals used tools with versatility, Science News 160(12):187, 2001.
16. Hardy, B.L., Kay, M., Marks, A.E. and Monigal, K., Stone tool function at the paleolithic sites of Starosele and Buran Kaya III, Crimea: behavioral implication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98(19):10972–10977, 2001.
17. Bower, B., Neandertals and humans each get a grip, Science News 159(6):84, 2001.
18. Bower, B., Fossil may expose humanity’s hybrid roots, Science News 155(19):295, 1999.
19. Despite that small section he analyzed differing from modern humans, he does not exclude the possibility that Neandertals and modern humans interbred, he claimed on a Nova TV program. See also Lubenow, M., Recovery of Neandertal mtDNA: an evaluation, TJ 12(1):87–97, 1998.
20. Bower, B., Gene, fossil data back diverse human roots, Science News 159(2):21, 2001. Also Was Adam from Australia? For more information on mtDNA differences, see Oard, M., Do genetic differences disprove that Neandertals and modern humans interbred? TJ 17(2):18, 2003.
21. Bower, B., Doubts aired over Neandertal bone ‘flute’, Science News 153(14):215, 1998.
22. Bower, B., Chinese dig sound from ancient flute, Science News 156(13):197, 1999.
23. Constable, G., The Neanderthals, Time-Life Books, New York, pp. 38–58, 1973.
24. For a story of the interaction of Neandertals with modern humans, i.e. Cro-Magnons, during the Ice Age in Europe see Oard, M. and Oard, B., Life in the Great Ice Age, Master Books, Arkansas, USA, 1993.
25. Pavlov, P., Svendsen, J.I. and Indrelid, S., Human presence in the European Arctic nearly 40,000 years ago, Nature 413(6851):64–67, 2001.
26. Gowlett, J.A.J., Archaeology: out in the cold, Nature 413(6851):33–34, 2001.


우리의 사촌 네안데르탈인의 얼굴 재구성하기


그들의 골격으로부터, 평균 네안데르탈인은 오늘날의 평균 현대인보다 큰 두개골을 가지고 있는 등 골격적인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뼈만 가지고는 털이 얼마나 있는지, 코나 귀처럼 살로 이루어진 신체 부분 등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컴퓨터를 이용한 법의학의 발전으로 두개골 형체로부터 사람의 외관을 그럴듯하게 ‘추측(guesses)’할 수 있게 되었다. 1996년 1월의 내쇼날 지오그래픽스에 보도된 것처럼, 일리노이 대학의 연구원들은 컴퓨터 형상화 기술을 사용하여 현대인의 모습을 네안데르탈인의 두개골 위에 맞추어 보았다.  

이전의 미술가들이 재구성한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네안데르탈인이 원시인이었을 것이라는 상상에 기초한 아무런 진화론적 가정도 추가되지 않았다. 그 결과 네안데르탈인은 지금 당신의 이웃집으로 이사를 오더라도, 두개골 뼈(몸의 털과 옷 스타일은 별도로)로 인해 특별히 차이가 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s://answersingenesis.org/human-evolution/neanderthal/neandertal-man-the-changing-picture/

출처 - Creation 25(4):10–14, September 2003.

이은일
2006-01-06

Y 염색체 분석 후 인간과 침팬지 진화관계 발견?


      최근의 한 뉴스에서 침팬지의 Y염색체를 해독했다고 보도되면서 인간으로 진화되는 유전자적 고리를 발견한 것처럼 보도되었다. 유전정보에 대한 지식이 증가하면서 유전정보를 통해 인간이 침팬지와 가까운 진화의 산물이라는 주장이 많아지고 있다. 2003년에는 사람과 침팬지의 염기가 99.4% 동일하다고 발표하면서 침팬지는 사람에 속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진화의 증거가 없다는 것은 이미 진화론자들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데 왜 이런 주장이 제기되는 것일까? 그것은 진화론이 '화석”에서 전혀 증거가 나타나고 있지 않은 것을 만회하기 위한 나름대로의 치열한 노력이다. 과거 생명체의 흔적인 화석에서 나타나는 것은 현재나 과거나 동일한 형태였고, 진화의 증거는 전혀 없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모든 내용은 진화의 증거가 아니라, 진화가 일어났다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자신들의 해석일 뿐이다.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정보가 99.4%가 동일한가? 전혀 그렇지 않다.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정보 중에 생명체를 유지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가진 일부 유전자만을 분석하였을 때 그런 결과가 나올 뿐이다. 이런 뉴스에서는 Y염색체중 한 개의 유전자만이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고, 그런 차이 때문에 침팬지는 없고, 사람만 갖고 있는 질병이 생긴다고 주장하고, 더 하여 이 유전자가 500~600만년 전에 인간으로의 분기점 이후에 삽입된 유전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시에 침팬지의 24쌍 염색체 중에 Y염색체가 특별히 진화과정을 가장 많이 겪은 것으로 해석하고 있고, 사람의 Y염색체는 거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태고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 이유는 인간사회의 일부일처제를 이루기 위한 사회적 요인으로까지 해석하고 있다. 진화론의 안경을 끼고 과학을 하게 되면 이런 앞뒤가 맞지 않는 해석을 할 수밖에 없게 된다.  


과학자들은 한때 염색체에 있는 DNA유전자만 분석하면 유전정보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믿었지만, 인간의 유전자가 불과 3만개라는 것이 밝혀지고, 유전정보가 DNA뿐 아니라 RNA를 통해서도 복잡하고 정교하게 통제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유전정보는 DNA만을 분석해서는 알 수 없는 매우 복잡한 시스템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쥐와 사람의 유전자가 DNA 측면에서만 보면 90%가 동일하지만, 쥐와 사람이 매우 유사하다고 주장할 수 없고, 도리어 쥐와 사람 차이는 DNA만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직도 다 알지 못하는 복잡하고 정교한 유전정보 시스템의 차이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찾아낸 이런 결과는 사실상 이미 어린이들도 알고 있는 단순한 결과이다. 쥐와 침팬지와 사람의 차이를 누구든지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유전정보를 설계도라고 한다면 쥐, 침팬지, 사람은 그 설계도의 결과이다. 진화론자들이 유전정보를 가지고 진화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마치 비행기와 자동차가 있는데 실재를 무시하고, 비행기와 자동차의 설계도의 일부만을 가지고 서로 비슷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관련기사 : 1. 침팬지 Y염색체 55% 해독…인간 진화의 열쇠 찾았다 (2006. 1. 2.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todaynews&code=c__&n=200601020097&main=1

2. 침팬지 Y염색체 1270만개 해독 : 韓·日 연구진... 진화비밀 한발 더 다가서 (2006. 1. 1. 조선일보)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1/200601010264.html

3. ‘인간진화 열쇠’ 침팬지 Y염색체 한·일 공동연구 완전 해독 (2006. 1. 2. 한겨레)
http://www.hani.co.kr/kisa/section-007001000/2006/01/007001000200601020258271.html

 


*참조 : 1.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065

2. ‘정크 DNA’ 개념의 사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765

3. Genesis correctly predicts Y-Chromosome pattern: Jews and Arabs shown to be descendants of one ma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380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063

참고 : 5952|5863|5847|5725|5458|5406|5496|5322|5226|5107|4831|4824|4315|3878|3615|3210

Headlines
2005-11-21

자선? 침팬지는 그것을 받지도 못하고, 주지도 못한다. 

(Charity? Chimps Don't Get It - Nor Give It.)


       침팬지들은 전혀 비용이 들지 않을 때라도, 다른 침팬지들과 어떤 것을 나누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험을 과학 뉴스 매체들은 보도하고 있다. (BBC NewsScience Now의 ‘구두쇠 영장류들(Tightwad Primates)‘을 보라). 조안 실크(Joan Silk)와 UCLA의 연구팀은 침팬지가 한 로프를 끌어당기면 자신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고, 다른 것을 끌어당기면 함께 또는 인접한 우리의 또 다른 침팬지들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한 기구(apparatus)를 만들었다. 이웃한 침팬지들이 상을 받기 위해 애걸을 할 때에도, 실험된 침팬지들은 모두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것보다 나누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침팬지들은 그 즐거움을 나누는 데에 로프를 끌어당기는 것 외에 아무런 비용도 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한 로프를 끌어당기는 것 외에, 그들의 이웃을 돌보는 데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이것과 대조해서 사람은 자선을 베풀고 있다. 심지어 바다 건너의 결코 만나지 않았던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혈액도 제공하고 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스(National Geographic)는 그들의 보고서에 '냉정한 침팬지들은 사람들에게 빛을 비출지도 모른다” 라는 제목을 붙였다.



그렇다. 그것이 사람들에게 빛을 비출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진화론에 사로잡혀 있는 내쇼날 지오그래픽스가 원하는 그러한 방법에서가 아니다. 내쇼날 지오그래픽스는 사람과 동물의 차이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이 연구가 ‘영장류 행동의 진화(evolution of primate behavior)‘를 조사하고 있었다 하더라도, 그들은 이타적 행동(altruistic behavior)은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성이라는 것을 인정했어야만 했다.

우리는 침팬지가 이기적으로(selfishly) 행동하고 있었다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윤리적 의식(moral sense)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지 짐승(beast)처럼 행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실험 동안에 침팬지와 마음이 하나로 합쳐져서 통할 수 있었는가? 아마도 침팬지들은 단지 순간적이고 현재적인 것만 인식하고 있었을 것이다. 몸은 그 순간에 가장 주의를 끄는 의식에 대해서만 반응할 것이다. 기억은 즐거움을 주었던 앞서의 저장된 반응만을 가져왔을 것이다. 그리고 미래를 위한 어떠한 계획도 가지고 있지 못할 것이며, 이웃 침팬지들과 꽥꽥 소리를 지르며 즐거움을 나누는 정신적인 상태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고, 도덕적 의무에 대한 의식도 가지고 있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단지 기쁨을 이끌어 내었던 이전의 행동에 대해서만 기억하고, 그것이 다른 침팬지들에게 이익이 되는지 안 되는 지는 관심이 없다. 이것이 침팬지의 정신 상태이다. 그것은 침팬지에게 잘못된 것이 아니다. 침팬지는 단지 침팬지이다. 침팬지에게 짐승 이상의 것을 기대할 수 없다. 그들은 인간의 수준으로 올라올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은 그들의 수준으로 내려갈 수 있다. (베드로후서 2:12-14를 보라)

사람은 동물들과 특히 원숭이와 많은 신체적 유사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은 우리의 육체적 본성과는 관련이 없다. 그것은 생각하고, 사랑하고, 창조하는 능력, 요약된 언어로 의사전달을 하고, 서로를 돌보아 주며, 기원과 운명에 대해서 숙고하고,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는 것과 같은 영적이고, 도덕적이고, 지적인 본성과 관련이 있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그들의 새끼를 돌보고, 많은 동물들은 협력적인 그룹을 형성한다. 그러나 이것들은 본능적인 행동이다. 당신은 침팬지가 재앙을 만난 동료들에게 구호물자를 보내고, 기도를 해주는 것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단지 바나나를 나누는 것만이 아니라, 당신의 인간성을 훈련하도록 하라. (David’s counsel을 보라).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1.htm

출처 - CEH, 2005.10.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84

참고 : 2447|2065|631|2928|2859|2811|2456|2523|600

미디어위원회
2005-07-27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Computer Model Claim Lucy Walked Upright)

David F. Coppedge


       BBC News(2005. 7. 20) 보도에 의하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 Lucy)의 걸음걸이에 대한 컴퓨터 로봇 모델은 그녀가 직립보행을 했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이것은 부분적으로 화석 화산재 안에 보존된 라에톨리 발자국(Laetoli footprints)들 사이의 거리와 발의 골격구조에 기인한 것이다. 라에톨리 발자국들은 루시가 살았던 시기와 같은 시기의 연대로 주장되고 있다. 그 글은 일부 의심스러운 점들을 말하며 끝을 맺고 있다. ”아파렌시스의 발 뼈들의 해부학적 구조를 살펴볼 때, 그 발은 라에톨리 발자국을 만들었던 발과는 같지 않는다고 일부 사람들은 아직도 주장하고 있다.” 스트링거(Chris Stringer)는 BBC News 웹사이트에서 말했다. ”그러나 논쟁은 끝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시기에 다른 생명체가 주변에 있었을 가능성은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이다.” 

또한 ABC News(2005. 7. 25)의 보도자료 'Lucy' walked upright just like us을 보라.


라에톨리 발자국은 현대인의 발자국과 동일하다. 고인류학자들이 그 발자국들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유일한 이유는 연대 때문이다. 그 발자국들은 너무도 오래된 연대의 발자국들이라 현대인에 의해서는 만들어질 수가 없는 것이다. 그것이 사람의 발과 원숭이의 얼굴을 가진, 직립보행을 하는 진화 도중의 가족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발자국으로 미술가들에 의해서 그려지는 이유인 것이다. 데이터들은 진화론이라는 체스 게임의 졸병과 같다. 왕은 찰스 다윈이다. 왕의 모든 말들과 기사들은 추락으로부터 그를 보호하여야만 한다.

(*라에톨리 발자국은 350만 년 전이라는 연대에도 불구하고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그러므로 직립보행을 했다. 루시는 침팬지일 가능성이 높음으로 라에톨리 발자국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집요하게 루시와 라에톨리 발자국을 연관시키고 있다).  

 
*참조 1


1978년 메리 리키(Mary Leakey)는 탄자니아의 라에톨리(Laetoli)에서 35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일련의 발자국들을 발견하였다. 그 발자국들은 직립보행을 했던 가장 초기의 호미니드(hominids)의 것으로 주장되었다. 발자국의 행렬(trail)은 70m 길이 정도 되었고, 발자국들은 사람의 발자국처럼 잘 발달된 아치형 만곡(arch)을 보여주고 있었고, 침팬지 발에서 볼 수 있는 엄지발가락의 분기된 갈라짐(divergence, 일탈)이 없었다. 발자국들은 두 명의 성인의 것과, 한 어린이가 한 성인의 발자국 안을 따라 걸었던 것처럼 보인다. 오른쪽 끝에 있는 발자국들은 멸종된 세 발가락의 말인 히파리온(hipparion)의 발자국들이다.      

도날드 요한슨에 의해서 발견된 루시(Lucy) 또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는 4피트(1.2m) 이하의 작은 키를 가지고 있고, 짧은 다리, 긴 팔, 작은 뇌, 구부러진 어깨, 휘어진 손가락을 가지고 있었으며, 앞다리 지관절의 등을 땅에 대고 걷는 knuckle-walking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것은 침팬지와 비슷한 구조이다.

”아듀 루시 (Goodbye, Lucy)” : 과학적 발견들은 루시를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가장 중요한 예로서 간주했던 진화론자들의 가정이 완전히 사실무근임을 밝혀냈다. 유명한 프랑스의 과학 잡지인 Science et Vie는 1999년 2월호에 "Adieu (Goodbye) Lucy” 라는 표지 제목으로 글을 실으면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사람의 조상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참조 : '루시는 똑바로 서서 걸었다” (2005. 7. 21. 병원신문)

https://www.kh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11

‘Lucy walked upright!’ (or did she?)

https://creation.com/lucy-walked-upright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2/07/computer_model_claims_lucy_walked_upright/

출처 - CEH, 2005. 7. 20

미디어위원회
2005-06-24

추모 특집 - 자바 원인은 지금도 살아 있다?

: 전광호 창조과학 선교사가 전하는 자바 원인의 실상

전광호 


       창조과학회 파송으로 인도네시아에서 4년 동안 사역하고 있는 전광호 선교사가 자바 원인의 실상을 공개했다. 지난 7월 창조과학회 세미나에서 그는 그동안 수집해 왔던 자바원인의 모든 자료들을 통해, 자바원인의 두개골 형태는 지금도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두개골과 다르지 않음을 증명했다.

자바 원인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 보자. 우리는 이 자바원인을 학교에서 원숭이와 인간의 중간단계라고 배워왔다. 자바 원인은 1891년 유진 드보아(Eugene Dubois)란 사람이 인도네시아의 자바에서 발견하여 이름 붙여졌다.

발견된 머리뼈는 이마경사각이 낮고(&theta=40°) 눈썹뼈가 튀어나와 있으며 뇌용적이 작아 원숭이의 두개골 모양과 닮아 있다. 이러한 이유로, 드보아는 원숭이와 인간 사이에 중간단계의 인간(학명: 피테칸트로푸스-Pithecanthropus)이 존재했음을 주장했다.

그러나 전광호 선교사는 자바의 상이란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화석들의 모양변화와 연대순서가 맞아 떨어지지 않음을 발견했다. 진화론에서는 지층의 밑으로 갈수록 오래된 화석이라 주장한다. 그런데, 상이란의 맨 밑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은 오늘날과 다를바 없는 인간 아기의 두개골이었다. 이 두개골은 이마가 볼록하게 돌출되어 있어 원숭이와 인간의 중간단계의 조건에는 전혀 맞질 않았다. 다른 화석들 역시 지층에 따른 점진적인 진화를 보여주지는 않고 있다.

.상이란에서 발견된 자바원인 화석 (반둥지질학 박물관)


오히려 이같은 결과는, 자바원인 화석이 발견된 지역의 지층과 화석형성이 화산폭발과 같은 격변적 상황 속에서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말해 준다.


자바원인은 유인원이 아니라, 인간이다.

자바 원인이 유인원이 아니었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자바 원인의 두개골 형태가 현재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소수 부족에서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전광호 선교사는 몇몇 부족에서 자바 원인과 거의 흡사한 두개골의 형태를 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낮은 이마 경사각이나 눈썹뼈가 튀어나온 것 등은 인간의 유전적인 특성일 뿐이지, 진화의 증거는 아닌 것이다. 자바 원인 화석을 재구성 해 보면, 오늘날의 인도네시아인과 전혀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결국 유인원(Pithecanthropus)란 단어는 진화론자들의 상상 속에 존재했던 단어에 불과한 것이다. (사진 구성)

(이마 경사각이 낮고 눈썹뼈가 튀어 나왔다)

         

.수마트라 토바호수 주변에서 만난 바탁부족 사람. (이마 경사각이 자바원인과 같다).
     

파푸아섬에서 만난 한 원주민의 외모 (이마 경사각이 낮고 눈썹뼈가 튀어 나왔다).

.인도네시아 노동부장관, 그는 원숭이인가? (이마 경사각이 낮고 눈썹뼈가 튀어 나왔다).


실제로 현대의 몇몇 학자들은 이제 더 이상 자바 원인을 유인원으로 보지 않고 완전한 인간으로 규정하고 있다 (Duan Gish, Marvin L. Lubenow).

자바 원인이 발견될 당시, 유진 드보아는 흑인(니그로인)을 챔팬지, 고릴라, 오랑우탄과 같은 유인원에 포함시켰다고 한다. 심지어는 인간의 진화 순서를 원숭이→유인원(중간단계)→흑인종→황인종→백인 순으로 생각했다고 하니, 유색인종에 대한 편견과 멸시가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할만하다. 이 말도 안 되는 논리가 그 당시에는 진리처럼 믿겨졌다고 하니, 자바 원인에 대한 황당한 가설과 이론들 역시 그런 맥락이 아닐까 싶다.

아직도 많은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편리대로 화석을 이론에 끼워 맞춰 진화론을 이해하고 있다. 문제는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진화론의 잘못된 영향력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그저 단순하게 인류는 진화되었다고 믿는다. 어떻게 보면, 자신을 막연히 원숭이의 후손쯤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인도네시아에서의 창조과학

전광호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역시 공교육에서는 진화론을 가르친다. 하지만 인도네시아는 진화론과 창조론이 명확하게 구별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창조론을 믿는 뿌리 위에 진화론을 믿는 혼합형태를 보인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국민들은 5가지 종교(이슬람교, 개신교, 천주교, 불교, 힌두교) 중에서 한 가지 종교를 의무적으로 선택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중 95%에 이르는 세 종교, 즉 개신교, 천주교, 이슬람교)는 기본적으로 구약의 하나님을 믿고 있다. 그들은 알라(Allah)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을 부르며 구약성경을 인정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상당수는 자바 원인이 사람과 원숭이를 이어주는 중간단계라고 대답하기도 해 진화론의 공교육으로 인한 영향이 또한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온 국가들이 인류의 진화를 이야기할 때 마다 자바원인을 사실인 것처럼 다루고 있는 상황에서, 인도네시아인들은 인류의 조상이 자신의 나라에서 살았던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긴다. 이러한 자바 원인을 기념하여 자바신상까지 세운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은 인도네시아인들의 95%가 구약의 하나님을 믿고 있기는 하지만 무신론과 인본주의 산물인 진화론을 분별없이 받아들이고 있는 한 단면이기도 하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뿌리가 있기 때문에 전광호 선교사는 창조과학세미나의 직접적인 반응을 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신학생들에게 창조과학 세미나를 하게 되면 그 반응이 매우 직접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한번은 자카르타 웨슬리 신학교에서 석사과정 학생들과 교수들이 함께 참석하여 창조과학강의를 수강한 적이 있는데요. 그들은 창조과학강의를 듣고 자신의 신앙을 회개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어떤 한인 선교사는 말하기를, 자신은 그 신학교에서 이미 수년을 가르쳐 왔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강의를 듣고서 학생들이 회개했다는 얘기는 한 번도 듣지 못했는데 처음 하는 창조과학강의를 듣고 학생들이 회개를 하니 정말 놀랍다고 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인도네시아를 이끌고 갈 창조과학사역자들을 양성하는 일에 주력하려고 한다. 현지인들 가운데 훈련된 리더들을 양성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창조과학선교가 될 것이다. 그렇게 될 때, 창조과학은 외부의 도움 없이도 인도네시아에 탄탄하게 뿌리내릴 수 있을 테니 말이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인들은 유달리 자신의 시간과 돈을 들여 헌신하기를 꺼려한다. 일종의 국민성이라고나 할까? 이 부분은 확실히 열정적인 한국사람들과 대비되는 부분이다.  그래서 인도네시아의 사역은 빨리 갈 수는 없는 것 같다. 작열히 타오르는 인도네시아의 태양 아래 한 줄기 시원한 스콜(열대성 소나기)을 기다리는 마음처럼 그는 오늘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린다.(*)


 


가족

미술을 전공한 아내(김혜란)와 올해로 만 15세가 된 딸아이(전에스더)가 있다. 딸 에스더는 컴퓨터 그래픽과 저널리즘 쪽에 관심이 있고, 현재 선교사 자녀학교에 10학년으로 재학 중이다.  


갈등은 기도로, 기도는 확신으로

그는 전적인 하나님의 도움으로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그 당시 그의 조건으로는 쉽지 않았던 문부성 장학금까지 받으며 동경대학에서 박사과정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 그는 이때 결심한다. 박사학위를 반드시 하나님을 위해 쓰겠노라고.


1인 4역의 삶 

전광호 선교사는 4년 전 인도네시아 창조과학선교사로 파송되었다. 작년까지 수라바야대학 생화학과 교수로 있다가 2004년부터는 브라위자야 국립대의 약학과(자연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와 동시에 그는 신학교와 교회 등을 방문하며 창조과학 강연과 세미나로 활동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일반대학과 신학교의 학기 기간이 조금씩 어긋나 있어서 이 같은 활동이 가능하다. 그 대신 그에게는 방학이 거의 없다.

대학의 기말시험이 시작될 때부터 다시 신학교의 블록티칭과 중고등학생을 위한 세미나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블록티칭은 장기간 배워야 할 내용을 일주일이란 짧은 기간동안 농축하여 가르치는 방법이다. 시간이 여유롭지 않은 그에게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긴 하나, 끝나고 나면 몸이 많이 소진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의 강의와 세미나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는 다시 움직인다. 4년이 어느새 흘러갔는지, 그에겐 참 짧게만 느껴진다. 교수로, 창조과학 선교사로, 아빠로, 남편으로 1인 4역의 삶이다.


부르심

박사학위 후 그가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3년째 근무하던 어느 날이었다 (1999년). 그는 인도네시아에 창조과학 사역자가 필요하다는 연락을 한국창조과학회로부터 받게 되었다.

안정된 연구원의 삶을 버리고 열악하고 위험한 인도네시아로 들어가는 일은 본인에게도 쉽지 않았지만, 가족들의 반대도 심했다. 특히, 부모님과 딸 아이가 그러했다. 그는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다. 무엇이 하나님 뜻인지 알고 싶었다. 그는 40일 동안 새벽기도를 하며 많은 것들을 깨달아갔다. 자신이 얼마나 인간적인 가치로 생각하고 있었는지를. 모든 부귀영화를 누려본 솔로몬의 마지막 고백이 가슴에 와 닿았다. "헛되고 헛되도다. …너희 창조자를 기억하라"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는 박사학위를 받기 전 이 학위를 하나님을 위해 쓰겠다고 결심하며 기도했던 자신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떠올려 주신 것이다. 분명 자신을 사용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고 계심을 깨달을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썩어질 수 있는 비밀과 좁은 길로 들어가는 비밀에 대한 깨달음도 주셨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나를 위해 갈꼬" 라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도 느낄 수 있었다.

그에게 여전히 반대가 있었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는 마음의 확신을 가지고 인도네시아에 첫발을 내딛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사용 하신다

일반대학에서 전공을 가르치는 일 외에, 창조과학 강연과 세미나를 인도하다 보면 어떨 땐 몸에 면역력이 떨어져서 입술포진이 매우 심하게 난 상태에서 강의를 하게 되기도 합니다. 몸이 건강해야만 많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기 때문에 늘 조깅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음식은 더운 날씨에 잘 상하지 않기 위해 거의 기름에 튀겨 먹게 됩니다. 이 때문에 피가 탁해지고 혈압이 높아져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로 관절이나 근육에 이상이 생기는 병이 참 많습니다. 제가 일본에 있을 때 약간의 침술을 배워 놓은 것이 있었는데, 가끔은 이 침술을 이용해서 현지 사람들을 치료해 주기도 합니다. 의료비의 부담으로 병원에도 가지 못하는 많은 현지인들은 어느새 구름 떼처럼 몰려와서 치료를 받기도 합니다. 한번은 잠도 제대로 못 자고 3일 동안 계속해서 침과 부황 치료를 한 적도 있습니다. 이렇듯 선교지에서는 아무리 작은 기술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어를 배워서 글을 쓰고 강의를 하는 일 역시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제는 조금씩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제 강의도 이제 현지인들이 80% 정도는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인도네시아어는 중국어처럼 어순이 영어와 흡사해 미국에서의 언어적 경험이 또한 저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정말 이곳에서의 삶은 저의 모든 것을 총동원하는 생활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준비케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출처 - Good, 2004년 가을호 통권 3호

미디어위원회
2005-03-19

밝혀진 연대측정의 조작 

: 네안데르탈인은 새로운 필트다운인인가? 

(Dating Disaster : Is Neanderthal the New Piltdown?)

David F. Coppedge


       네안데르탈인은 40,000년 전에 지혜로운 현대인류에 의해 북부 유럽으로 밀려나 버린, 커다란 골격을 가진, 털이 많은, 동굴에 사는 동굴인이었다고 우리들 모두는 배워왔고 그렇게 알고 있다. 이러한 사실 모두가 틀렸을 수 있을까? 일부 뼈들은 기록된 역사 속에서 살았던 진정한 사람들의 뼈였는가?


최근 네안데르탈인의 뼈들에 대해 연대측정을 실시했었던, 프랑크푸르트 대학의 탄소 14 연대측정 전문가인 프로취 폰 자이튼(Reiner Protsch von Zieten)은 측정 자료들을 조작하고, 다른 사람들의 연구들을 표절한 것에 대해 조사를 받은 후, 불명예스럽게 해임되었다고 The Guardian (2005. 2. 19) 지는 보도하였다 (DW.com, 2005. 2. 18). 지난 2004년 8월, UK News Telegraph지는 프로취가 조사받고 있다는 뉴스를 보도했었다.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그의 연대측정들이 모두 의심을 받게 되면서, 이러한 연대측정에 있어서 발생한 재앙적 사건이 인류학자들에게 선사시대의 역사를 다시 쓰도록 강요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모두가 믿고 있었던, 그의 발표 연대가 위조였음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에 의해서 36,000년 전으로 주장되었던 몇몇 유명한 뼈들은 독립적인 시험결과 단지 7,500년 전으로 판명되었으며, 프로취에 의해서 21,300년 전으로 주장되었던 또 다른 뼈는 단지 3,300년 전의 것으로 판명되었다.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27,400년 전의 것으로 측정되어, 독일 지방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초기 인류의 것으로 프로취에 의해서 주장되었던 또 다른 뼈들은, 놀랍게도 A.D.1750 년경에 죽은 노인의 뼈인 것으로 밝혀졌다. 쿠바산 시가와 포르셰 자동차를 좋아했던 프로취 교수는 대학 화석(fossils)들을 미국 상인에게 불법적으로 판매한 혐의와, 1930년대 나치에 의해서 행해졌던 참혹한 과학실험들에 관계된 문서들을 훼손한 혐의로 또한 고소되어 왔었다.


프로취 교수는 명백하게 30년 동안 사실들을 위조하였고, 조작해 왔었다. 프랑크푸르트 대학 총장은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그의 불법적 행동이 제제되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 사죄하였고, 많은 사람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게 된 것을 인정하였다. 이제 그 중대범죄자는 사직하게 되었다. 최근에 발생한 이 고인류학의 사기 사건에 뒤이어 무엇이 또 거짓말일까?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인류 기원에 대한 연구 책임자인 크리스 스트링거(Chris Stringer)는 퉁명스럽게 이 사건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한때 네안데르탈인이 북유럽에 살았었음을 보여주었던 많은 증거들이 중도에 포기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선사시대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중입니다.” The Skeptics Dictionary에서 캐롤(Robert Todd Carroll)은 프로취의 사진과 그의 연대조작 행위에 관한 더 많은 상세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진화론적 고인류학(Darwinian paleoanthropology)의 유산은 연대측정의 재앙들, 사기들, 오류들 중에 하나였다. 당신이 기대했던 것은 무엇이었는가? 이 이야기는 모든 네안데르탈인들의 연대가 가짜(bogus)라는 것은 아니다 (많은 골격들이 의심스러운 것들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유럽에서의 현대 인류에 대한 진화론적인 전체 이야기는 심각하게 의심스러운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우리는 몇몇 뒤이은 심각한 질문들을 물어봐야할 것이다. 왜 많은 사람들은 실제 연대와는 다른 연대로 보려고 하는가? 이 부정직한 사람에 의해서 제공된 연대는 미리 정해져 있는 인류 진화 연대와 적합하기 때문이었는가? 몇몇 네안데르탈인은 역사적 기간 동안 현대 인류와 함께 살았었는가? 만약 그렇다면, 전체 네안데르탈인의 분류는 혼란에 빠지는 것이 아닌가? 다른 연대측정 실험실들과 뼈 사냥꾼들에 의해서 지금도 선전되고 있는 다른 사기들은 무엇이 있는가?    


필트다운인 사건에서처럼, 이 사기 사건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전모가 드러나고, 과학자들에 의해서 보고되고, 기록을 올바르게 정정하는 작업을 수행할 사람들도 과학자가 되어야 함을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이것이 과학이 일하는 방법이고, 과학자들이 걸어가야 할 길인 것이다. 그러나 필트다운인이 사기임이 밝혀지는 데에 50여년이 걸렸고, 이번 경우에서는 30여년이 걸렸다는 사실, 그리고 진화를 믿고 싶어하는 욕망은 진실이 밝혀지는 시간을 지연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주목해야할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5/02/dating_disaster_is_neanderthal_the_new_piltdown/

출처 - CEH, 2005.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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