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2005-02-08

원숭이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지고 있지 않다.

(Monkeys Have No Ear for Music)


      화음(consonance)과 불협화음(dissonance)은 원숭이들에게는 의미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Nature Science Update의 보고에 의하면, 타마린 원숭이(cotton-top tamarins)에 대한 실험 결과, 사람과 같지 않게 원숭이들에게서는 화음을 불협화음 보다 더 좋아하는 것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음악의 진화(evolution of music)를 보기를 원한다면, 이러한 형태의 연구를 수행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라고 캐나다 해밀턴에 있는 맥매스터(McMaster) 대학의 신경과학자인 라우렐 트레이너(Laurel Trainor)는 말하고 있다. 그녀는 이러한 연구는 사람들만이 음악(music)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구조적 요소인 화음에 대해 특별한 선호도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을 지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만이 즐거움을 위해서 노래들을 만든다는 사실을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이것은 인간의 팝 뮤직에서 볼 수 있는 불협화음을 설명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그 보고서는 음악적 감수성(musicality)은 단지 사람에게만 제한되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타마린 원숭이들은 오늘날 문학은 없고 가사만 전달하는 음악과 예술을 하는 일부 젊은이들을 닮았을 수 있다. 이들 원숭이의 문화는 꽤 발달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그것은 랩(rap)뮤직과 관련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랩 뮤직도 원숭이들의 수준보다는 높다. 원숭이들의 취미는 너무 과장된 것처럼 보인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들어보거나, 정교한 악기들로 화음을 이루는 뛰어난 음악가들의 연주나 노래들을 감상해 보라. 그리고 음악이 우리의 조상이라는 영장류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라도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트레이너는 다음과 같이 말했어야만 했다. ”만약 음악은 진화되지 않았음을 입증하기 원한다면, 이러한 형태의 연구를 수행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라고 말했어야만 했다. 오직 사람만이 진정한 화성 음악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오직 사람만이 그것을 감상할 수 있다. 음악은 사람이 생존하는데 아무런 필요가 없는 것 중에 하나이다. 단지 그것을 즐길 뿐이다. 음악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모두의 마음에 하나님을 모셔 들이도록 하고, 천지만물과 자연을 노래하게 한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4.htm#darwin500

출처 - CEH, 2004.12. 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447

참고 : 4625|3989

Headlines
2005-01-04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관련이 없는가? 

(Neanderthals Not Our Cousins, Experts Claim)


     언론 매체들은 막스 플랑크 진화인류학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for Evolutionary Anthropology)의 연구에 근거하여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과 현생인류가 결코 서로 섞이지(interbred) 않았다는 주장들을 보도하고 있다. 각 지역으로부터의 4명의 네안데르탈인 유골과 5명의 현대인에 대한 DNA와 뼈들에 대한 연구에서 어떠한 교배(interbreeding)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 연구소의 주장을 EurekAlert와 Nature Science Update는 반복하였다.


이들 주장에 대한 주의사항이 있다. 그러한 것들은 결코 알려지지 않고 있다. NSU의 기사들을 부인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들 두 그룹은 유전적으로 분리되어왔던 것처럼 보인다 하더라도, 이것이 그들이 결코 만났던 적이 없었기 때문인지, 또는 서로 성적으로 관심이 없었기 때문인지를 말하기에는 화석기록은 너무도 부조화(patchy) 되고, 연대측정은 너무도 신뢰할 수 없다. 주어진 소수의 화석들에 대한 연구에서, 교배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또한 있다. 그러나 아직 그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David Serre는 첨언했다. 그러한 짝짓기(match-up)는 유전적으로 일어날 수 있었을 것이다 라고 스트링거(Stringer)는 말한다. 그들 두 그룹은 오늘날 행복하게 교배를 하는 다른 영장류들에서 보다 유전적으로 더 가까웠다고 그는 말했다."   

만약 이들이 현생인류와 교배되었다면,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를 구분하려고(dichotomizing) 하는 인종적 차별은 보도되지 않았을 것이다. 모든 과학자들이 관측할 수 있는 것은, 네안데르탈인에는 돌출된 이마(prominent brows), 굵은 뼈들(thicker bones)과 같은 소수의 분명한 육체적 특징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초기 시대에 거구의 사람들과 보통 체격의 사람들이 함께 있었으며, 그들은 자신들의 사회를 각기 형성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심지어 오늘날 현대인의 그룹 사이에서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그룹들과 관계를 맺으려고 한다. 그들은 피그미족(pygmies)과 와투시족(Watusi)과 같이 구별되는 인구집단을 형성할 수 있다. 


성경은 고대에 용사(giants)였던 네피림(Nephelim)과 아낙(Anak) 사람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과 교배했는가? 아마도 아닐 것이다. 이들 중 사람이 아닌 그룹도 있는가? 물론 그것도 아니다.


죽은 사람은 말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살아있는 사람은 자주 야단법석을 떨곤 한다. 특별히 다윈을 추종하는 사람들에게서 그러하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304.htm

출처 - CEH, 2004. 3. 1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87

참고 : 3880|3994|4078|4260|4266|4410|4682|6190|5525|5025|5918|5819|5528|4820|6127|6052|4812|5884|5818|5802|5792|5796|5768

미디어위원회
2004-11-23

대중들에게 거짓으로 보도되고 있는 과학 뉴스들 

: 피에로라피테쿠스에 대한 진실

(How Science Reporters Lie to the Public)

 

   한 꼬리없는 원숭이(ape) 화석이 스페인에서 발견되었다고 사이언스(Science)1 지가 보고했다(2004. 11. 19, 국내언론보도 2004. 11. 20). 그것은 발견자를 다소 혼란시켰던 특징들의 조각(mosaic)들을 가지고 있는 순수한 원숭이(pure ape)였다. 그것은 대형원숭이(great apes, 고릴라 침팬지 등)의 기원을 명백히 하기 보다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또는 성인적 상동(homoplasy)을 제시하는 몇몇 특징들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들은 그것을 피에로라피테쿠스(Pierolapithecus)라 부르며, 상상하는 원숭이-꼬리없는 원숭이-인간(monkey-ape-human)의 진화계통수에서 그것의 위치를 임의적으로 제안하였다.

 "그러므로 피에로라피테쿠스는 현존하는 대형원숭이(great apes)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특성들이 그들의 마지막 공통 조상에 존재했었을 것을 예측했던 이론적 모델과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대신 꼬리없는 원숭이의 진화에 많은 부분에서 성인적 상동이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다. 전반적인 형태는 피에로라피테쿠스는 아마도 대형원숭이와 사람의 마지막 공통 조상에 가깝다는 것을 제시한다.” 

같은 이슈에 대해서,2 엘리자베스 쿨로타(Elizabeth Culotta)는 이 화석에 관해서 다른 의견을 제시했는데, 그것을 원숭이(monkeys)와 꼬리없는 원숭이(apes) 사이, 그리고 아프리카 원숭이(African apes)와 오랑우탄(orang-utans) 사이에 위치시켰다. 단지 가장 온화한 제안(mildest suggestions)으로, 그것은 결과적으로 사람으로 인도되는 계통상에 위치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원숭이 계통나무에 적합한 지에 대한 논쟁에서까지 혼란스럽다고 하였다. 간단히 말해서, 그것은 완전하게 꼬리없는 원숭이(ape)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꼬리없는 원숭이와 원숭이의 계통 안으로 넣는 것에 대한 전문가들 사이에 어떠한 동의도 없었다.

    

뼈 조각들은 꼬리없는 원숭이와 원숭이의 특징들의 단편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진화에 대한 어떠한 분명한 메시지가 없는 것이다. 발견자들은 그것을 어떤 종류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 라고 부르는 것을 싫어했다. 그러나 각 언론의 헤드라인들은 어떻게 보도하고 있는지 다음과 같다.

National Geographic : "고대 원숭이가 발견되었다. 마지막 유인원의 조상인가?”

BBC News : "과학자들은 사람의 조상일뿐만 아니라 침팬지나 고릴라를 포함하는 모든 대형원숭이들의 조상일 수도 있는 영장류의 유골을 발굴했다. 1300만년 된 이 잃어버린 고리의 부분적인 골격들은 스페인의 바로셀로나 근처의 발굴 장소에서 고생물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발굴에 관한 센세이션한 내용들은 사이언스 지에 보도되었다." 

MSNBC News : "원숭이 화석은 진화론적 간격에 다리를 놓고 있다." 그리고 ”화석은 사람과 대형원숭이의 마지막 공통 조상을 나타낼 수 있다."

ABC News : "고대 동물은 유인원의 조상이 될 수 있다 : 과학자들은 스페인에서 발견된 화석은 사람과 대형원숭이의 공통조상이 되는 동물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한다.”

일부 언론 뉴스들은 보도한 기사들의 실제 내용들을 본문에 묻어둔 채 보도하고 있다. 많은 일반 사람들은 이러한 제목만을 읽고 어떻게 받아들일까?


Moya-Sola et al., Pierolapithecus catalaunicus, a New Middle Miocene Great Ape from Spain, Science, Vol 306, Issue 5700, 1339-1344 , 19 November 2004, [DOI: 10.1126/science.1103094].

Elizabeth Culotta, Spanish Fossil Sheds New Light on the Oldest Great Apes, Science, Vol 306, Issue 5700, 1273-1274 , 19 November 2004, [DOI: 10.1126/science.306.5700.1273a].

 

이 동물은 순수한 원숭이(ape)였다. 그것은 원숭이처럼 걷고, 원숭이처럼 나무를 오르고, 원숭이처럼 냄새를 맡으며, 원숭이처럼 흉내 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그것을 발견했다면, 동물원의 원숭이 우리 안에서 넣어둘 것이다. 그것은 새로운 종류의 말 화석이 기린으로 진화하지 않은 것을 보여주는 것처럼, 전혀 원숭이에서 사람으로의 진화를 보여주지 않는 화석이다. 진화 과정을 분명하게 하는 것을 도와주는 대신에, 오히려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어떠한 진화 계통도에 깔끔하게 적용되지 않는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연구자들은 그것을 설명하기 위하여, 요술(hocus-pocus)  단어인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말을 사용해야만 했다. 다른 원숭이들과 비교하여서, 그것에는 초기 사람의 특징이 단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모든 뉴스 언론들은, 일부 연구자들이 말한 가장 희박한 제안인, 그것은 원숭이와 사람 사이에 ”마지막 공통 조상 (진화를 가정하여)"과 약간의 관련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과대 포장하여 대대적으로 선전하였던 것이다.   


이것은 분별력 있는 사람들을 정말로 화나게 만들고 있다. 어떤 특별한 그룹(또는 종교)이 주기적으로 언론에 이와 같은 속임수 기사들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라. 원숭이의 것으로 보이고, 원숭이처럼 행동했던 것으로 보이는 꼬리없는 원숭이, 원숭이, 주장되는 호미니드의 어떤 화석들이 과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된다면, 같은 날 내쇼날 지오그래픽스 뉴스에는 미술가가 그린 복원도가 칼라 사진으로 개제되면서, 이 화석은 우리들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커다란 거짓말 기사를 읽게 될 것이고, 당신은 흥분하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신다윈주의는 실험적으로 오류가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할까? 전혀 보도할 리가 없다. 진화론만을 보도하는 나쁜 언론들은 그러한 내용들은 보도하지 않고, 원숭이만 좋아한다. 그리고 대중들에게 말한다. "올바르지 않게 들으라. 올바르지 않게 보라. 올바르지 않게 이야기 하라”


* 관련기사 : 1300만년 전 인류진화의 '빠진 고리' 찾았다. (2004. 11. 19.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4/11/19/2004111970425.html

인류와 침팬지·고릴라 등 대형 유인원(類人猿)의 공통 조상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 화석이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인근에서 발굴됐다. 과학자들은 이 화석이 유인원의 진화과정에서 이제까지 발굴되지 않았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의 미구엘 크루사폰트 고생물학연구소의 살바도르 모야 솔라 박사팀은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마이오세(중신세·中新世:약 2200만~550만년 전)의 것으로 보이는 유인원의 두개골과 흉곽·척추·손·발 뼈화석 83점을 발견했다”며 '1300만년 전 살았던 이 화석의 주인공은 현존하는 대형 유인원들의 공통 조상”이라고 미국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18일자에 발표한 논문에서 주장했다. 마이오세의 화석이 이처럼 완벽하게 발견되기는 처음이라는 게 학계의 평가다.

이번에 발견된 화석은 발굴된 지명을 따서 ‘피에롤라피테쿠스 카탈라우니쿠스(Pierolapithecus catalaunicus)’라고 명명(命名)됐다. 연구팀은 '수컷인 이 화석의 생김새가 몸통은 원숭이, 손가락은 침팬지, 직립 자세는 인간을 닮아 인류의 진화도에서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잃어버린 고리’를 설명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1300만년 前 영장류 화석 스페인서 발견 (2004. 11. 20. 국민일보)  

인간과 침팬지,고릴라,오랑우탄 등 모든 영장류의 공동 조상으로 보이는 1300만년 전 영장류 화석이 스페인에서 발견됐다고 사이언스 최신호가 보도했다. 사이언스는 피에로라피테쿠스 카탈라우니쿠스(Pierolapithecus catalaunicus)로 명명된 이 영장류가 인류 등장에 관한 새로운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화석은 침팬지보다 약간 작은 몸집에 척추 아래가 곧고 나무타기에 적합한 손을 지녔다. 이 잡지는 2200만년 전부터 550만년 전 사이의 화석 중 완전한 형태로 발굴된 이 화석이 인간과 다른 영장류의 공동조상에 매우 근접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 잡지는 이 화석이 인간의 영장류 진화 증거인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로는 볼 수 없다고 보도했다.'  워싱턴=AP로이터연합.

(국민일보는 이 화석은 잃어버린 고리로 볼 수 없다는 사이언스 지의 보도를 정확히 인용 보도하고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104.htm

출처 - CEH, 2004. 11. 19.

미디어위원회
2004-08-13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화석 : 투마이 원인


     아프리카에서 찾은 화석들이 과연 전 세계적인 뉴스거리가 될 자격이 있었는가? 그렇다. 하지만 세상에서 이슈가 된 것과는 다른 이유에서이다. 이 두개골은 대중적인 다윈의 진화 이론을 훼손시키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화석 : 많은 원숭이 사업

오늘날 고생물학(paleontology) 영역에는 많은 시기심 강한 경쟁들이 있다. 그리고 깜짝 놀랄만한 화석 발견들이 최근까지도 많이 있어 왔다. 유.에스.에이 투데이(USA today)의 기자인 팀 후렌드(Tim Friend)는 이것을 보고 ”또 다른 인간 조상의 발견” 이라고 했다. 그 동안 뼈들을 발굴했던 여러 팀들은 그들의 수집품에서 오래된 화석들을 끄집어내어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하여 속임수를 써왔다. 그들은 또한 의심스러운 화석 하나를 발견했는데, 이것은 중앙아프리카의 차드(Chad)에서 나온 두개골(skull)이었는데, 과학 사회에서 혼란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 사실, 이 두개골은 새로운 유인원의 한 종이 되었고,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Sahelanthropos tchadensis)라 명명되었다. (투마이(Toumai) 원인이라 별칭을 얻음).


이 화석이 헤드라인 뉴스가 될 만 했는가?

이 화석은 너무나 많은 추론과 불확실함이 있어서 어떠한 결론도 내리기 어려웠다. 그러나  타임 메거진의 뉴스 헤드라인에서는 이 화석을 ”지금까지의 발견된 그 어떤 것보다도 더욱 놀랄만한 화석”이라고 보도하였다. 또한, ”이것은 지난 100여년 동안 발견된 화석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이다”라고 하버드 대학의 생물 인류학자인 대니얼 리버맨(Daniel Lieberman)은 말했다.


이 화석은 시간 간격을 채우고 있다고 말한다.

연구자들이 이와 같은 결론을 내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연구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 화석은 6-7백만 년 정도 전의 것이고, 그 기간은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5백만 년의 공백 기간을 채워 넣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가장 오래된 유인원(ape)의 화석은 7-8백만 년 정도로 연대가 결정되었고, 가장 오래된 원시인류(hominids, 두 발로 직립보행을 한 포유류)의 화석은 2백만 년 정도로 보기 때문이다.

"이 화석은 호미니드가 지금의 인간과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인 침팬지로부터 갈라져 나와 진화론적 행로를 걸어가기 시작했던 선사시대의 결정적인 순간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라고 타임지(Time Magazine)는 기술하고 있다. 두개골이 원숭이와 사람의 특징을 같이 갖고 있다는 사실은 그것을 잃어버린 고리 (missing link, 진화론에서 말하는 전이형태의 생물종)로 만들고 있다. 한 연구원은 이 화석을 ”갖고 있는 공통 조상에 가장 가까운 것”이라고 말한다. 선도적 고생물학인 미셸 브뤼네(Michel  Brunet)는 ”사헬란트로푸스는 가장 오래 되고 가장 원시적인 것으로 알려진, 그리고 호미니드와 침팬지의 분기점에 가장 가까운 호미니드 분기군(hominid clade)에 속한다”라고 말했다.

화석을 새로운 호미니드 종이라고 말하는 것에 대하여, 브뤼네와 그의 동료들에게 많은 비평이 쏟아졌다. 두개골과 뇌는 침팬지의 것보다 크지 않았다. ”짧은 얼굴과 매우 큰 눈마루(brow ridge), 대부분의 유인원(ape)에서 보다 튀어나오지 않은 입과 턱, 그리고 상대적으로 작은 송곳니를 가진 모습은 이 생물이 침팬지가 확실히 아니었음을 알게 해 준다.” 라고 타임지는 기술하고 있다. 사실 '누구보다도 현대적으로 보이는 많은 모습들이 그러한 초기 진화 단계에서 기대될 수 있었을까” 라고 타임지는 기술하고 있다. 어떤 연구자들은 이 새로운 화석은 360-290만 년 전의 화석인 루시(Australopithecus afarensis)보다도 더 현대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단지 한 마리의 암컷 고릴라?

하지만 사헬란트로푸스는 사실 침팬지 이상의 아무 것도 아닐 수 있다. ”만약에 새로운 두개골이 수컷의 것이 아니라 암컷의 것이라면, 송곳니는 그 시대에 살고 있거나 멸종된 유인원(ape)의 것에 비해 주목을 끌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라고 콜롬비아의 미주리 대학(University of Missouri, Columbia)의 캐롤 워드(Carol Ward)는 말했다. 비슷한 두개골이 1960년대 발견됐었는데, 그것이 고릴라의 것으로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기 전까지, 실수로 20년 동안 호미니드의 것으로 인정됐었다. 파리의 자연사 박물관의 브리짓트 세넷(Brigitte Senut)은 최근에 챠드에서 발견된 두개골은 한 마리의 암컷 고릴라 이상의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휴먼 오리진 그룹의 크리스 스트링어(Chris Stingers)는 ”나는 그 화석이 인간의 친척이라거나, 심지어 암컷인지 수컷인지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고 있다.


직립보행을 했다는 증거가 확실치 않다.

더더욱, 연구자들은 이 두개골을 조사하기 위한 관련된 다른 뼈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조사팀은 같은 화석에서 떨어져 나온 것이라고 믿고 있는 단지 두 개의 아래턱 뼈 조각과 세 개의 분리된 이빨만을 발견했을 뿐이다. 따라서 연구자들은 이 종의 성(sex)이 무엇이었는지, 그것이 직립보행을 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앤 깁본(Ann Gibbons)은 사이언스 뉴스에서, "브뤼네가 사헬란트로푸스가 두 발로 걸어 다녔다는 것을 (따라서 호미니드라는 것을) 보여주는 골격 뼈들을 발견했다면 이 논쟁은 해결될 수 있었을 것이다” 고 말했다. 타임지는 망설이면서도 "사헬란트로푸스가 두 발로 걸었을 수도 있었을 것으로”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족 보행에 대한 증거 자료가 없는데, 어떻게 이 화석이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할 수 있단 말인가?


의심스러운 연대측정 방법의 사용

언론 매체들에서 일하는 과학부 기자들은 이러한 많은 발견들의 기초가 되고 있는 가정(assumptions)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하나의 명백한 문제는 고대 화석의 연대측정에 있다. 나이 측정에 있다. 만약 당신이 진화론적 동일과정설의 연대 척도를 (화석 기록에 의하면, 가장 단순한 생물체는 가장 깊은 지층에서, 가장 복잡한 형태의 생물체는 가장 젊은 표면 지층에서 나타난다는) 받아들인다면, 연구자들이 말하는 것을 받아들이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오늘날에 고생물학자들은 수 십년 동안 지속적으로 화석의 나이를 측정하는 데에 순환논법을 사용하여 왔다. 그것은 발견된 사헬란트로푸스 화석에도 되풀이하여 오류를 만들어내고 있다. 챠드에서 원숭이와 비슷하기도 하고 사람과 비슷하기도 한 두개골을 발견했던 마이클 브루넷과 그의 동료들의 말에 따르면, 사헬란트로푸스 화석은 6-7백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고대에 같은 시기에 다른 지형학적 위치에서 연대가 결정된  42 종의 주변 동식물 화석들의 연대와 비교하여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되풀이 하여 화석의 나이를 결정하는데 지층 암석을 사용하고, 지층 암석의 나이를 결정하는 데에 표준 화석을 사용하고 있다.

고생물학자들은 늘상 그들 화석의 연대를 정당화시키기 위하여, 아르곤과 포타슘과 같은 방사성 동위원소의 붕괴율로 계산하는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시도한다. 그들은 이 경우에도 시도했다. 하지만, 이러한 연대측정은 붕괴율이 항상 동일하다는 가정에 기초하고 있다. 이러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의 결점은 독자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불행하게도 사헬란트로푸스 두개골은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을 할 수 있는 화산재 지층 사이에서 발견된 것이 아니라, 사막 모래에서 발견되었다. 그래서 연구자들은 다른 지역에서 발견된 비슷한 동물의 방사성 연대측정에 의존하였다. 만약, 법정에서 검사가 배심원 앞에 물증을 제시했는데, 그 물증은 사건현장에서 멀리 떨어진 지점에서 발견된 것이라고 상상해보자. 사례는 법정에서 기각될 것이다. 과학부 기자들은 인류학자들의 생계가 샤헤란트로푸스 같은 초대형 뉴스 거리에 의존되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을 비평하는데 느리고 관대하다.


결점 투성이의 진화계통수

더 주목할만한 사헬란트로푸스 발견에 대한 뒷얘기는 오늘날 생물학 교과서에 게재되어 있는 유인원-인간의 진화계통 나무가 철저히 오류라는 것이다. 타임지는 ”그것은 한 그루의 '나무(tree)' 개념을 완벽하게 파괴시키고 있다. 그것은 오히려 생존을 위해 많은 종들이 싸우고 있는 '덤불(bush)' 처럼 보인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또한 ”이 시기의 호미니드는 지질학적 연대의 3분의 1보다 적은 기간 동안 확실히 호미니드의 얼굴을 가져서는 안 될 것이다”라고 조지 워싱턴 대학의 버나드 우드(Bernard Wood)는 말했다.

”모든 것이 틀렸다. 오늘날 존재하는 어떠한 시나리오에도 이 발견을 끼워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라고 미국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 관장인 이안 테터살(Ian Tattersal)은 말했다. 하지만 교과서에 있는 진화계통수들이 곧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생물학 책들에서는 이미 수 십년 동안 진화론적 신화들이 계속해서 물려져 내려왔다. 그 중에는 단지 이빨 하나밖에 발견된 적이 없는 네브라스카인(Nebraska man), 사기로 판명된 필트다운인(Piltdown man), 그리고 옷과 악기와 천문 지도를 만들고 죽음을 애도하기까지 한 완벽한 현대적인 인간으로 간주되고 있는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 등과 같은 잘못된 잃어버린 고리들이 포함되어 있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휴먼 오리진 그룹에 있는 크리스 스트링어(Chris Stringer)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이 발견은 인간 진화에 대하여 우리가 얼마나 한정된 시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깨닫게 하고 있다. 고생물학 분야에서 의문들은 항상 복합적이고, 증거들은 늘상 불완전하기 때문에, 분명한 인간 조상임을 특징짓는 주요한 모습들에 관한 동의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와 같은 말들은, 왜 이 화석 두개골의 사진이 전 세계의 주요 뉴스 매거진들에서 헤드라인이 되었는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고 있다.


잃어버린 고리는 마침내 발견됐는가?

사헬란트로푸스가 원숭이일 수도 있다는 반면에, 유인원과 인간의 특성을 같이 가지고 있다는 주장은 다윈주의적 진화론자들의 군침을 돌게 하는, 진화론적 전이형태의 가능성을 부여하고 있다. ”그것이 설사 큰 원숭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잃어버린 고리로서 많은 흥미를 내포하고 있다' 라고 프랑스 대학의 예브 코펜스(Yves Corppens)는 말한다. 그러나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한 유인원 같은 공통 조상은 진화론적 시간 틀 속에서 단축되고 있다. 현재의 진화론적 체계에서, 이것은 5-7백만 전 쯤에 일어났다고 믿고 있다. 사헬란트로푸스는 이 시기에 가깝다. 아시아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유인원(ape) 화석은 7-8백만 년 전 쯤의 것이다.


빠른 진화, 아니면 느린 진화?

유전적 돌연변이에 의해서 촉진된 진화론적 변화는, 수백만 년의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이전에 다윈의 진화 율로 평가되었던 것보다 훨씬 빠른 변화에 대하여 설명하여야 한다. 유전적 돌연변이는 오직 손상과 나쁜 영향만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 신다윈주의자들은 단속평형(Punctuated equilibrium)이 발생했을 수도 있다고 추측한다. 이것은 유전적 도약 또는 변경으로 새로운 생물종이 갑자기 우연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단속평형은 결코 관측된 적이 없다.


현대의 인간과 비슷한가?

사헬란트로푸스의 이야기에서, 내셔날 지오그래픽은 인간 DNA의 98%가 침팬지와 공통된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하지만 요즘에 완성된 인간 게놈 지도에서 놀랍도록 아주 작은 인간 게놈 풀(pool)을 발견했다. 이는 인간과 하등한 생물 사이의 특징들 사이의 광범위한 차이를 유전자로서 설명하는 것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많지 않은 뼈들

진화론적 이론들을 정당화시키는 데에 쓰여졌던 화석 뼈들은, 전체를 모아도 작은 상자 하나(a small box)에 들어갈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해지고 있다. 이제 전체 진화론적 구조 틀은 하나의 두개골에 의하여 다시 쓰여지게 될 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인간의 기원에 관한 생각을 바꾸기에는 너무나도 증거물들이 희박해 보인다. 사헬란트로푸스를 발견한 미셸 브뤼네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 첫 번째 인간(hominid)이 시발했는지를 아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 할 것이다.”


Sources:

'A New Hominid From The Upper Miocene of Chad, Central Africa,' Nature, Volume 418, pages 145-51, 2002.

'Chad Dunes Yield First Member of Human Family,' Science Now, July 10, 2002.

'Father Of Us All,' Time.com, Volume 160, No. 4, July 22, 2002

'Fossil Find Confounds Human Family Tree,' USA Today, July 11, 2002.

'Seven Million-year-old Skull 'Just A Female Gorilla',' SMH.com.au

'Skull Fossil From Chad Forces Rethinking Of Human Origins,' National Geographic News, July 10, 2002


번역 - 한동대학교 창조과학연구소

링크 - http://www.drdino.com/QandA/index.jsp?varFolder=CreationEvolution&varPage=FossilFindinAfrica.jsp

출처 - 2002, San Dimas, California

John D. Morris
2004-08-10

또 들고 나오려는가! 저들의 잃어버린 고리 찾기

(There They Go Again! Another Missing Link)


진화론자들은 오직 '잃어버린 고리' - 인간의 조상으로 가정되어 있는 원숭이와 인간과의 사이를 연결하는 중간 단계의 존재를 찾는 일에만 오매불망 전념하고있다. 그들의 그와 같은 갈망은 과학적인 수수께끼를 해결하고자 하는 욕구를 뛰어넘는 그 어떤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어쩐지 그것은 인간의 조상을 동물로 확립하고자 하는 욕구를 숨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창세기 1:37) 존재가 아니고, 동물의 후손이 확실하기에 인간은 모든 선택과 행동에 대하여 하나님에게 책임질 이유가 없다는 주장을 확립하려는 의도를 숨기고 있는 것 같다. 인간은 모든 선택을 자주적으로 할 수 있는 존재이기에, 선택에 따른 '응보'를 걱정하지 않고서 죄까지도 선택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싶은 것은 아닌지!


이런 시각으로 조망하지 않고서는, 2002년 7월 11일자 Nature 지가 보고한 최근의 발견이라고 하는 보잘것없는 모순덩어리 증거를 허둥지둥 수용한 다음, 전 세계에 보도하는 저들의 조급함을 이해할 수 없을 것 같다. 설명조로 된 그 발견 보도의 제목과 부제목을 보면,  "가장 오래된 인류의 가족을 발견; 새로 발견된 두개골은 현재의 인간진화 개념을 침몰시킬 수도 있을 듯"이라고 되어있다. 그 기사는 그 유물을 기술하고 필연적으로 진화론적 설명을 쥐어 짜내고 있다. 과연 저들의 설명을 수용할 수 있는지, 성경적 시각에서 한 번 고찰하여 보기로 하자.

이 발견물은 어느 두개골(skull)의 일부분으로서, 매장 후에 일그러지고 부서진 것을 시멘트로 땜질을(recemented) 한 것이다. 그나마도 경부(頸部) 이하는 아무 것도 없다. 이 두개골은 지나치게 두드러진 이마와 시상(矢相)의 정수리를 가지고 있고, 두뇌는 원숭이 뇌의 크기를 하고 있다. 그 두개골의 주인공이었을 동물은 생시에는 아마 침팬지의 크기만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일그러진) 그놈의 얼굴은 (아마도) 대부분의 침팬지의 얼굴보다 더 넓적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 치열은 침팬지의 그것보다는 오히려 전형적인 원시 인간(hominids)의 그것에 가까운 패턴을 하고 있다. 유인원이라면 훨씬 이후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 '루시(Lucy)'와 같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류(類)를 포함한 동물들로서, 인간으로의 진화의 길목에 있었던 것으로 지목되고 있다. 그 두개골과 척추의 연결 부위에 직립자세의 증거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현재로서 전문가들은 그것을 침팬지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류(類)의 특징을 혼합한 형태로 보고 전적으로 새로운 속(屬)과 류로 만들고는 샤하렌시스 챠덴시스(Sahelanthropus tchadeasus) 라는 학술명과 '투마이(Toumai)' 라고 별명을 붙여놓았다.

Nature News 와 Views article의 저자인 버나드 우드(Dr. Bernard Wood) 박사는 "그것은 모자이크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후면에서 관찰하면 그것은 침팬지를 닮았으나, 정면에서 보면 175만년 전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라고 해도 무방하다. … 그것은 정돈된 인간기원의 모델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다."라고 말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류는 결정적으로 침팬지를 닮았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루시는 3피트 6인치(106cm) 신장에 침팬지를 닮은 뇌와 치열을 하고, 나뭇가지에 매달리기에 알맞는 긴 휘어진 손가락과 발가락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관절은 땅바닥에 앞발의 등을 대고 걷는 걸음걸이 (고릴라와 침팬지 따위의 걸음)에 적합한 구조를 하고 있었다. 그녀(Lucy)의 직립 자세에 대한 주장은 무릎과 둔부에 대한 모호한 분석 결과에서 유래한다. 루시에 대한 대부분의 전문가들의 주장은 그녀는 다른 침팬지들과 비교해서 약간 더 직립한 자세를 취한 원숭이(ape)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이 신종(種)에 대한 직접적인 연대측정 방법은 없었다. 근처에서 발견된 포유동물과 파충류, 그리고 어류의 화석들에 비추어 6, 7백만 년 전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그것과 비슷한 종이 수백 마일 남쪽에 위치한 케냐(Kenya)에서 발견되었는데, 연대가 6, 7백만 년으로 측정되었다. Acts & Facts 지의 독자들이라면 이미 다 알고 있는바와 같이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이라는 것은 의문투성이다. 그러나 당장은 그것을 인정하고 들어가 보자.

모든 사실들을 추려 요약하면, 남는 것이라고는 부서지고 일그러져 시멘트로 땜질한 두개골 한 조각하고 몇 개의 치아가 전부다. 이것을 가지고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유추는 침팬지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류(침팬지를 닮은)와의 연결 경계를 설정하는 것과 형편없이 서투른 나이측정이 전부다.

이 보고가 나오자 예상했던 대로 많은 주장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그 주장들은 생생한 사실과는 상당히 거리가 멀다. 그 두개골을 발견한 마이클 부루넷(Michael Brunet)는, "인간 계보의 시원"이라고 말한다. MSNBC는 "지금까지 알려진 중에서 가장 오래된 현대 인간의 친척' 이라고 평하는가 하면, CNN은 "인간의 초기 가족의 증거"라고 주장한다. 미국의 자연사박물관의 이안 테터살(Ian Tettersall)은 '매우 흥분시키는 발견' 이라고 의견을 피력한다. 그리고 조지 워싱톤 대학교의 버나드 우드(Bernard Wood)는 "이것은 인간의 조상일 가능이 있다"고 말한다.

공평하게도, 다른 전문가들은 보다 신중했다. 파리의 자연사 박물관의 브리짓드 시넛(Brigitte Senut)은 그 두개골의 특징은 인간의 특성보다는 오히려 암 고릴라의 여성적 특성을 하고 있다고 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 후두부 표피(後頭部 表皮; 목 근육이 붙는 경부의 뒷부분으로서 직립자세를 얼마쯤 암시해준다)는 고릴라를 더 많이 연상시킨다."

투마이(Toumai)의 의의에 대한 비상한 주장들은 '전문가들'이 표출하는 진화론적 편향을 인정하기 전에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그 보잘것없는 데이터가 더 이상의 질문이 필요 없이 수긍되어야함은 물론이고, 진화론에 대한 넘치는 환희를 가지고 해석하여야만 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문제를 제기하는 진지한 정상적인 과학자나 기자들을 윽박질러 이 보증되지 않은 주장들을 수긍하도록 강제하였던 것이다.

하지만 만약에 그 데이터를 해석하는 데는 또 한 가지 다른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다시 말해서 진화론 '분야'의 시각이 아닌 다른 시각이 있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창조론적 시각으로서는 원숭이와 인간은 비록 제각기 다양한 변종들이 있지만 근본적으로 다르다. 어떤 원숭이 변종들과 인간 집단들 중에서 멸종된 것들이 없지 않다. 그렇지만 이 두  종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점이 존재하고 있음은 명백하다. 가장 "원숭이에 가까운 인간"도 여전히 가장 "인간에 가까운 원숭이"와는 상당히 다르다. 원숭이의 두 변종들 사이에 있는 무엇이 (그럴듯하게) 혼합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고 해도, 그것으로는 창조에 대항할 수 있는 증거로는 어림도 없다.

그 데이터는 홍수 후의 지구를 채웠던 동물들의 분화유형들로서는 적절하다. 이 경우는 원숭이(ape)와 잔나비(monkey)의 유형이다. 그들이 이주하는 과정에 수많은 변종들이 발생하였을 것이다. 그 중 얼마쯤은 화석이 되어 우리가 그것을 발견한다. 이번의 발견은 인간의 기원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전혀 주지 못하고 있다. 창조론적 세계관은 다시 한 번 우뚝 선 것이다. 그리고 진화론의 주장은 과학이기보다는 종교적 신화(religious myths)에 불과하다.

* Dr. Morris is President of IC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pubs/president/prz-0209.htm

출처 - ICR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2

참고 :

미디어위원회
2004-07-29

루시의 사기적 골격구조, 루시즘, 에볼루시즘

(Lucy's Fraudulent Frame, Lucyism & Evolucyism)


     비도덕적인 학문적 면허를 가진 자들, 또는 스스로 대진화의 전문가들 (그들의 해석에는 절대 오류가 없다고 믿고있는)에 의한 사기의 8 예
 

 

 

 

 

 

 

 

 

 

 

   (8 예의 책과 잡지에 실린 루시의 골격 사진들에서 정확히 같은 것은 없다)   

보통의 상식과 사고력에 의하면, 뼈들을 사진으로 찍어 보여줄 때 매번 정확하게 같은 위치에 뼈들이 있어야할 것이 요구된다. 실험실에 임의적으로 모아놓은 뼈 무더기에서, 그들을 원래의 발견의 증거로서 제시하는 것은 학문적 오만이고, 비전문적 과학이며, 경험적인 사기이다. 추상적인 과학(진화론)은 무엇이 진실인지를 임의적으로 정하여 놓고, 그것의 오류를 지적하는 어떠한 관찰되는 경험적 증거들을 거부하는 하나의 '종교' 이다.         

우리 웹사이트는 진화론을 거부하고, 당신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루시의 뼈들에 대한 이러한 비교를 통해, 당신은 사람의 진화에 대한 증거들이 얼마나 임의적이고, 불일치하며, 정확하지 않은지를 스스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루시의 두개골, 척추, 갈비뼈, 또는 팔뼈의 조각들이 항상 똑같이 놓여지지 않으며, 숫자도 틀림을 주목하라. 당신이 사람의 진화에 대한 이러한 추상적인 '수호 성인'을 믿는 것은 자유이다. 그러나 그것은 진실이 아니다.

경험적(실험적)인 과학적 방법들은 주어진 이론과 가설들을 입증하기 위해서, 또는 반증하기 위해서 물리적, 실험적 증거들을 요구한다. 이것은 경험적(실험적) 증거가 아니라, 조작되었다. 그러므로 그것은 전혀 증거가 아니다.

 

 사람의 대진화가 발생되어 입증된 곳은 원숭이인간을 복원하는 에볼루시스트(루시진화론자)의 상상력과 마음속에서 뿐이다. (http://www.omniology.com/Lucyism.html

 

여기서 인용된 자료들의 출처들 모두는 (제일 왼쪽) 과학자들 사회에서 권위있고, 정확하고,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원숭이로부터 현대인까지 인류 진화의 추상적인 매번의 상태들은 이러한 각각의 개인들의 모습에 의해서 나타나지고 있다. 위의 그림에서, 미스 루시의 두개골은(아래 오른쪽) Tim White 에 의해서 창조되었다.

”Tim White 는 afarensis의 두개골을 여러 개체의 부분들을 사용하여 이와 같이 복원하였다.' (source; LUCY The Beginnings of Humankind, pg.352)  

당신은 ”사람의 진화”에 대한 이러한 사기적인 표현(설명)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있는가? 이해하지 못하는가? 자, 그것은 다음과 같다.

우리 중고생들, 대학생들, 그리고 일반인들은 오만하고, 스스로 옳은(그리고 스스로 속는) 과학적 집단 사회에 의해서 ”인류 진화의 사실”을 믿을 수밖에 없도록 속아오고 있었다.

그런데 그 집단은 그들의 추상적인 대진화 이론이, 정확히 말하면 종교적인 믿음이 오류투성이라는 경험적(실험적)인 증거들이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원숭이인간의 복원은 대진화를 믿는 신봉자에 의해, '원숭이에서 사람으로' 진화되었다는 진화론적 교리와 일치하도록 정렬되었다.

(http://www.omniology.com/Evolucyism.html)

 

 

 

 

 

 

 











과학 사회가 불합리한 것처럼, 이러한 불합리한 삽화들도 분명한 사실이라고 말해질 것이다. 추상적인 견지에서 이것은 합법화되었고, 지난 60년 이상 동안 사회의 통념으로 굳어져왔다. 그러나 이러한 삽화나 그들의 이론은 관측되는 경험적 과학에 의해서 결론적으로 입증될 수도 없고, 반증될 수도 없다. 믿음에 의해서, 그리고 믿음을 따라서, 당신은 그것을 믿을 수도 있고, 안 믿을 수도 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LucySkeletons.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미디어위원회
2004-07-24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Neanderthal flute?)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최초의 피리(flute)가 유럽 남동부에 있는 슬로베니아(Slovenia)에서 발견되었다. 이전의 유고슬라비아 공화국의 고고학자들은 이 12 cm (5 inch)의 피리는 45,000년 전 네안데르탈인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였다. 피리는 곰의 다리뼈로부터 만들어졌는데, 원래 뚫려있던 4 개의 손가락 구멍은 완전한 채로 있었다. 가장 낮은 음은 Bb 또는 A로 확인되었다. 피리는 슬로베니아의 수도인 류블리아나(Ljubljana) 서쪽 65km(40마일)의 Nova Gorica 마을 근처에 있는 동굴에서 발견되었다. 슬로베니아에 살던 네안데르탈인이 음악을 연주했었다는 뜻밖의 사실은 인류 진화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당혹스런 일이다. (The Sydney Morning Herald, February 21, 1996, p. 9).

45,000 년 전이라는 연대(우리는 받아들이지 않는다)를 무시하면, 초기 인류가 음악을 연주했었다는 사실은 창조론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창세기 4:21에는 "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Jubal)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유발은 아담과 하와가 창조되고 그리 많은 세대 뒤의 사람이 아니었다.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Neanderthal Flute). (The AAAS Science News Service, 'Neanderthals Lived Harmoniously,' April 3, 1997).

 

.네안데르탈인의 바늘 (Neanderthal Sewing Needle).

26,000년 된 바느질용 바늘 : 이 흥미로운 발견은 네안데르탈인이 수만년(?) 전에 옷을 만드는 지식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D. Johanson, B. Edgar, From Lucy to Language, page 99).

 

 

*관련기사  : 3만 5000년 전 ‘인류 최초의 악기’ 발견 (2009. 6. 25.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625601006

초기 현생 인류는 네안데르탈인들과 교잡했습니다 (2015. 6. 24. 뉴스페퍼민트)
http://newspeppermint.com/2015/06/23/early-human-interbred-neanderthal/

현생인류 몸에 네안데르탈인 유전자 존재(2014. 1. 30.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1300300005&code=610100

호모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이 섹스한 동굴? (2014. 1. 29.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6d78e038accb4e5c8ad99496ae4fbd3c

네안데르탈인, 땅 파고 시신 매장한 듯 (2013. 12. 17. KBS New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2773212

네안데르탈인도 우리처럼 말할 수 있었던듯 (2013. 12. 21.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31221101605962

伊 동굴의 '네안데르탈인', 사실은 15세기 유럽인 (2013. 12. 31.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31231075700009

네안데르탈人도 채소·곡식 조리해 먹었다  (2010. 12. 28.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1228010329320710040&mobile=false

네안데르탈인 식탁에 물개ㆍ돌고래도 올랐다 (2008. 9. 2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080924094800009

네안데르탈인, 약초 이용 (2012. 7. 2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20720062800009

네안데르탈인, 來世 믿었나? (2011. 4. 25.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1/04/25/0906000000AKR20110425082700009.HTML

네안데르탈인, 조개껍데기로 몸치장 (2010. 1. 1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13/2010011300593.html

네안데르탈인 얼굴에 화장했다 (2010. 1. 1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98073.html

5만년 전 네안데르탈인 살해범은 (현대인?) (2009. 7. 22. Science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5%EB%A7%8C%EB%85%84-%EC%A0%84-%EB%84%A4%EC%95%88%EB%8D%B0%EB%A5%B4%ED%83%88%EC%9D%B8-%EC%82%B4%ED%95%B4%EB%B2%94%EC%9D%8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934.asp

출처 - Creation 18(3):7–9, June 1996.

한국창조과학회
2004-07-24

Time 지 기사 번역 모음 3 : 우리의 독자들에게


      편집자인 찰스 알렉산더(Charles Alexander)는 언론인이 되기 전에, 테네시주에 있는 두 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쳤었다. 그는 원시인과 생명의 기원에 관해서 그의 학생들을 가르쳤고, 공룡에 관해 다루었었다. "내가 그들에게 가르친 모든 것들이 거짓이었다"라고 그는 말한다.

알렉산더가 분하게 여길 이유는 없다. 미국에 있는 다른 모든 과학교사들이 동일한 입장이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가르쳤던 모든 진화론 관련 내용이 한물 지나간 엉터리임이 증명되어졌다. 그동안 Time 지에서 여러 가지 주요기사로 고대문명과 선사시대에 대한 새로운 발견들을 상세하게 다룬 것은 그와 같은 이유에서이다. 이 기사들은 알렉산더와 그의 동료편집인 클라우디아 월리스(Claudia Wallis) 두 사람에 의해 쓰여지고 있다. 두 사람은 3 년동안 Time 지의 과학관련 직원들을 나누어서 감독하고 있다.

간단히 살펴보면 신석기인, 마야 문명, 생명의 기원과 같은 이런 주제들은 헤브론(Hebron) 또는 사라예보(Sarajevo)에 관한 긴급한 기사와 특별한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틀림없이 그 뉴스의 가치는 심오한 것이다. 알렉산더가 편집한 이번 주의 기사를 인용해 보자. 최근의 과학 논문(Homo erectus 가 아프리카를 떠나서 배회했던 것이 과거에 믿어왔던 것 보다 거의 백 만년정도 빠르다는 내용)은 인간의 진화와 이로 인해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서 이해했던 방식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해 왔던 것을 바꿀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알렉산더는 이 정보가 중요했을 때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가 여전히 뉴스거리가 된다거나, 우리가 호모 에렉투스가 2백만년 전에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라고 생각에 잠기면서 말을 했다.

월리스는 오스트리아의 빙하에서 발견되어 보존되고 있는 석기시대의 인간 'Ice Man' 에 대한 커버스토리를 썼었는데, 2년 전에 썼던 이 '오래된 기사'에 대해서 독자들이 얼마나 강하게 반응했는지를 알고 있다. 이 기사는 그 해의 가장 인기있던 기사 중 하나였다. 지난해 그녀는 공룡에 대한 기존의 지식을 보강하기 위한 취재를 하면서 이것을 다시 경험했었다. 알렉산더도 생명의 시작을 조사하는 취재를 하면서 동일한 성공을 이루었다. 월리스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만약 당신이 초기 유인원(Hominoid)의 두개골과 벨로시렙터(Velociraptor)의 발톱을 관찰해보기 위해 새로운 인공 유물을 소유한다면, 당신은 흥분된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번 주에 안드레아 도프만(Andrea Dorfman)과 미카엘 레모닉(Michael D. Lemonick)에 의해 쓰여진 기사 (역자 주: 인류의 시작과 관련된 기사)를 신뢰하며 다시 한번 독자들에게 이 기사를 전달할 것이다. 이 기사는 빠른 시일 내에 테네시 주에 있는 두 고등학교의 졸업생들에게 전달될 것이다. 물론 세계 여러 나라의 다른 고등학교에도 전달될 것이다.

- Executive Vice President


번역 - 한국창조과학회 편집부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880

참고 :

한국창조과학회
2004-07-24

네안데르탈인


      네안데르탈인은 독일 뒤셀돌프(Dusseldorf)에서 동쪽으로 7마일 떨어진 Wuppertal 근처 네안데르계곡의 한 동굴에서 1856년에 처음 발견되었다. 이것은 처음에 호모네안데르탈렌시스로 분류되었으며, 절반쯤 서서 다녔던 '유사인간'으로 묘사되었다. 이처럼 잘못 생각한 주요 원인은 진화론으로 기울어진 고생물학자들의 편견과 그 대상이 관절염으로 불구였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게다가 비타민D의 부족으로 생긴 구루병 환자였음이 밝혀졌다. 그 후에 수많은 두개골이 발견되었으나, 두뇌용적은 현대인간과 같은 것으로 진짜 인간인 호모사피엔스였다.

쿠오조(John W. Cuozzo D.D.S.) 는 메릴랜드 볼티모어에서 1980년 10월 25일 있었던 중부대서양 치열교정학자회의에서 그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파리에 있는 「Muses de 1 'Homme(인류박물관)」을 방문하고, 네안데르탈인의 두개골 슬라이드 300장과 8장의 X선 촬영을 했다. 이것은 현대 치열교정술에 의한 정밀한 측정을 의미하는데, 네안데르탈인의 두개골에 있어서 이런 연구는 처음이다. 이 기계는 최초로 밀워키의 로버트 말린(Robert Mallien) 박사에 의해 발명된 것으로 고인이 된 그는 연구원이자 치과의사이며 제네랄 전기회사의 협동개발연구원이었다. 말린 박사와 그의 부인은 둘 다 학위를 가진 연구가로 먼저 이 기구를 가지고 콜롬비아와 남부아메리카의 정글로 가서 문명으로부터 격리된 원주민을 대상으로 측정했었다.

 

화석측정

다음 3가지의 네안데르탈인 화석을 측정했다.

1. La Chapelle-aux-Saints 성인

2. La Ferrassie 1 성인

3. Pech de 1'Aze 2∼3세의 아이

  이 세 개의 화석은 모두 파리에 있는 Muses de 1'Homme에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많은 다른 네안데르탈인이 프랑스 여러 군데서 발견됐지만, 이 3개만 그 기구로 정확히 측정될 수 있는 완전한 것이었다. 치아와 턱의 맞물림, 그리고 두개골의 정면과 측면에 있어 X선 측정을 했다. 보조로 사진촬영을 했다. Rocky Mountain Data System사에서 X선을 분석했고 정상치와 비교했다.

 

뒤로 들어간 턱

쿠오조가 맨 먼저 발견한 문제는 아이 화석을 복원시킨 Pech de 1'Aze 두개골은 턱이 튀어나온 모양이었으나, 실제 검사한 결과로는 뒤로 들어간 모양이었다. 인류학자들은 아이인 네안데르탈인은 성인네안데르탈인에 비해 원시적으로 보이도록 만들어져야만 했다고 주장했다. 진화론에 의하면 보다 더 원시적인 턱은 튀어 나와야만 한다. 진화가 계속 진행되면서 아이는 성인이 되기 때문에 진화의 진행과 성숙의 표시는 턱이 뒤로 들어가는 것이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네안데르탈인은 턱이 튀어나와야 하고 성인보다 아이에서 더욱 튀어나와야 한다. 그러나 쿠오조가 성인과 아이의 두개골을 조사했을 때, 아이의 두개골에서 이미 턱이 뒤로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또한 쿠오조는 이가 서로 끝과 끝이 맞물리는 경우에는 occlusion, 이에 반해 턱이 들어간 경우에는 overbite 형태를 갖게 된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아이 네안데르탈인은 오늘날의 아이보다 턱이 들어가 있고, 그의 overbite는 현대인의 평균치보다 훨씬 깊다. 유인원은 초기에 젖니에서나 영구치에서 앞니의 overbite를 갖지 않는다. 왜냐하면 유인원에서는 상악과 하악의 치열이 치아가 발달함에 따라 정확하게 맞물리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하게 하기 위한 overbite가 필요 없기 때문이다. 결국 아이 네안데르탈인을 복원시킬 때 유인원처럼 보이도록 치아의 구조를 만들었기 때문이지,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것이다.

 

치아의 회전각도

쿠오조가 조사한 진화론자들의 결론과 대조되는 또 다른 특징은 아이로부터 성인까지 턱이 돌아가는 각도였다. 네안데르탈인인 화석에서 상악의 경구개와 구개골의 각도는 Frankfort horizontal에 대해 -14도였다. 현대 아이의 정상 치도는 +1도이다. 아이의 각도는 시계방향으로 매우 단단히 감겨있는 일종이다. 사람이 나이를 먹음에 따라 이 각도는 시계반대 방향으로 풀리게 된다. Cuozzo가 성인의 네안데르탈인을 조사한 결과 그 각도는 +3.6도에서 +1도였다. 이것은 구개에서 15도에서 17.6도 정도가 돌아갔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이 현재에는 발견되지 않는데, 이것은 네안데르탈인이 현재 사람보다 장수했음이 틀림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평균수명이 150년 내지 200년이었음을 나타낸다.

 

치아의 사용

3개의 네안데르탈인 화석을 조사한 결과 쿠오조는 그들이 현대인보다 훨씬 오래 그리고 심하게 사용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치아가 굉장히 마모되어 있었고, 근심이동(mesial migration)이라고 부르는 중앙으로 치아의 이동이 있었다. 이것은 오래 그리고 심하게 사용했다는 것을 나타내준다. La Ferrassie 네안데르탈인의 전체 치아구조는 앞으로 이동한 것 같아서 Chin이 없는 모양을 나타낸다. 실제로 Chin은 치아와 뼈의 이동에 의하여 가려졌다. 이것은 오래 그리고 심하게 사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령에 따른 변화

쿠오조는 네안데르탈인의 눈두덕, 날카로운 코의 각도, 길어진 두개공, 넓적한 광대뼈, 귀 주위의 두개골과 대뇌두개골이 연결된 것 등의 특징이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모양과 크기 면에서 변한다는 사실을 또한 발견했다. 이런 여러 가지의 네안데르탈인의 특징은 그들이 원시적이거나 조상형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이러한 특이한 것들은 그들이 장수하였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아이의 턱이 들어 간 것, 치아의 회전각도의 변화, 치아의 심한 마모와 이동 등이 원시조상형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150년 내지 200년을 산 우리와는 다른 인류였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창조모델

위의 연구에서 발견된 사실들은 창조모델을 잘 설명해 준다,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평균수명이 약 900년이었다. 홍수 후에도 400년 정도 살았지만, 200년 뒤에는 평균수명이 200년 정도였다. 욥은 210년을 살았고, 아브라함은 175년, 이삭은 180년, 야곱은 143년, 모세는 120년을 향수했다. 나의 개인적인 의견으론 네안데르탈인은 그들의 신체적 특징으로 보아 홍수이전에 살았던 것 같다.

 

 

참 고 문 헌

.John Cuozzo, 1980, 'Neanderthal Study' in Bible-science News letter, November .H. Israel, 1973, 'Age Factor and pattern of Change in Craniofacial Structures' in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Hrdlicka, 1936, 'Growth During Adultal Arch by Approximal Attrition' in British Dental   Journal, June.

 


출처 - 창조지, 제 5호 [1982. 3]

구분 - 2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0

참고 : 3880|3994|4078|4260|4266|4410|4682|5768|5528|5525|5507|5492|5406|5375|5349|5334|5218|5180|5155|5157|5129|5051|5025|4880|4833|4720|4785|6623|6621|6606|6605|6476|5796|6292|6425|6423|6305|6271|6243|6190|6052|5952|5948|5819|5818|5802

Walt Brown
2004-07-24

유인원들? (Ape-Men?)


       1세기 이상 사람의 진화를 믿도록 하는데 주요한 수단이었던, 두개골과 치아의 특징들은 자주 잘못된 결과를 가져왔다.1 또한 사람의 진화에 대한 화석 증거들은 단편적이고, 여러 해석들을 가능하게 한다. 사람에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으로 생각하는 침팬지의 진화를 보여주는 화석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2 원시적인 유인원의 화석이 발견되었다고 주장되는 이야기들은 과장되었다.3

* 필트다운인이 사기였다는 것을 지금은 모두가 다 인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40 년 이상 교과서에 실려있었다.4

* 1978 년 이전까지, 라마피테쿠스(Ramapithecus)의 증거는 몇 개의 치아와 턱조각 뿐이었다. 우리는 지금 이 조각들이 루이스 리키(Louis Leakey)와5 몇몇 사람들에 의해서 사람의 턱뼈와 유사한 형태로 사실과 다르게 맞추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다.6 라마피테쿠스는 원숭이(ape)에 불과했다.7 (그림 13을 보라)

* 네브라스카인(Nebraska man)의 단지 한 개의 유품은 돼지의 치아로 입증됐다. (그림 14를 보라).

* Eugene Dubois 는 자바인(Java man)을 발견하고 40 년이 지나서, 그것은 큰 긴팔원숭이(gibbon)와 유사함을 시인했다. 또한 Dubois는 같은 장소에서 4 개의 긴팔원숭이 넓적다리뼈를 발견했음에도 보고하지 않았음도 인정했다.   

* 많은 전문가들은 북경인의 두개골은 완전한 사람에 의해서 조직적으로 목이 잘려지고, 식사(food)로 이용된 원숭이(ape)의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9 북경인을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로 분류한 것은 결단코 잘못된 것이었다고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생각하고 있다.10   

*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의 최초로 확인된 사지(limb) 뼈들은 최근까지 계속 발견되어져 왔는데, 그들은 분명히 원숭이와 비슷한(apelike) 비율을 가지고 있었으며,11 결코 사람과 비슷한(manlike, Homo) 것으로 분류되어질 수 없는 것들이었다.12    

* 오스트랄로피테신(australopithecines)들은 루이스 리키와 메리 리키에 의해서 유명해졌는데, 이들은 사람하고는 분명히 달랐다. 오스트랄로피테신들에 대한 여러 정밀한 연구에 의하면, 그들의 신체 비율은 사람과 살아있는 원숭이 사이의 중간체가 아니었다.13 그들의 내이골(inner ear bones)에 관한 또 다른 연구에서, 이것들은 사람의 것이 아니라, 침팬지와 고릴라의 것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밝혀졌다.14 루시(Lucy)라고 불리는 105 cm의 키에 몸무게 27 kg의 성인으로 긴 팔을 가진, 한 오스트랄로피테신 화석은 모든 오스트랄로피테신이 직립보행을 한다는 증거로서 처음에 제시되었었다. 그러나 단지 무릎관절(knee joint) 만이 아니라, 루시 전체에 대한 해부학적 연구는 직립보행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15 그녀는 아마도 나무에 매달렸고,16 피그미 침팬지(pygmy chimpanzees)와 유사하였다.17 오스트랄로피테신은 아마도 멸종된 원숭이(ape)로 보인다.18

* 약 100 여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네안데르탈인은 구부정하며, 원숭이 같다는(apelike)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잘못된 믿음은 관절염과 구루병(rickets)과 같은 뼈 질환을 가졌던 몇몇 네안데르탈인에 기초하고 있다.19 최근에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치아와 X-ray 연구는 그들이 오늘날보다 매우 장수하였으며, 느리게 성장되는 성숙한 사람들이었음을 제시하고 있다.20 오늘날 네안데르탈인, 하이델베르그인(Heidelberg man), 그리고 크로마뇽인(Cro-Magnon man)은 완전한 사람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들에 대한 화가들의 그림은 (특별히 그들의 근육이나, 살 부분), 상상에 의해서 그려졌으며, 증거에 의해서 지지되지 않는다.21   

더군다나, 이러한 화석들의 연대측정에 사용되는 기술들은 매우 의심스럽다. (See pages 31-34.) 

 

 

 

 

 

 

 

 

 


 

 

 

그림 13 : 라마피테쿠스(Ramapithecus). 몇몇 교과서에는 아직도 라마피테쿠스가 사람과 원숭이 사이의 중간형태로서 인류의 조상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잘못된 믿음은 1932년에 그림의 왼쪽 위에서 보여주는 바와 같이 윗 치아와 두 개의 뼈조각으로부터 결과되었다. 이것은 그림의 오른쪽 위와 같은 사람의 포물선 형태의 아치(parabolic arch) 비슷한 치아 형태로 배치되어졌다. 1977 년에 라마피테쿠스의 완전한 아래 턱이 발견되었다. 턱의 진정한 모습은 포물선 형태가 아니라, 원숭이(ape)의 전형적인 형태인 U자 형이었다.    

 

 

 

 

 

 

 

 

 

 

 

 

 

 




그림 14 : 네브라스카인(Nebraska Man). 화가의 그림은 추측에 의해 그려졌지만, 대중들에게 강한 영향을 끼쳤다. 네브라스카인은 멸종된 돼지의 이빨 한 개에 기초한 잘못된 판단이었다. 그러나 1922 년에 사진이 첨부된 London News는 우리들의 상상의 조상으로서 이와같은 그림을 출판하였다. 물론 어떠한 화석 증거도 여기에서와 같이 벌거벗은 사람이 몽둥이를 들고있는 이러한 그림을 지지하지 않는다.

  


References and Notes

1.'... existing phylogenetic hypotheses about human evolution [based on skulls and teeth] are unlikely be reliable.” Mark Collard and Bernard Wood, 'How Reliable Are Human Phylogenetic Hypothese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Vol. 97, No. 9, 25 April 2000, p. 5003.

2.'Fossil evidence of human evolutionary history is fragmentary and open to various interpretations. Fossil evidence of chimpanzee evolution is absent altogether.” Henry Gee, 'Return to the Planet of the Apes,” Nature, Vol. 412, 12 July 2001, p. 131.

3. Lord Zuckerman candidly stated that if special creation did not occur, then no scientist could deny that man evolved from some apelike creature, 'without leaving any fossil traces of the steps of the transformation.” Solly Zuckerman (former Chief Scientific Advisor to the British Government and Honorary Secretary of the Zoological Society of London), Beyond the Ivory Tower (New York: Taplinger Publishing Co., 1970), p. 64.

* Bowden, pp. 56-246.

* Duane T. Gish, Battle for Creation, Vol. 2, editor Henry M. Morris (San Diego: Creation-Life Publishers, 1976), pp. 298-305.

* Ibid., pp. 193-200.

4. Speaking of Piltdown man, Lewin admits a common human problem even scientists have:

How is it that trained men, the greatest experts of their day, could look at a set of modern human bones - the cranial fragments - and 'see” a clear simian signature in them; and 'see” in an ape’s jaw the unmistakable signs of humanity? The answers, inevitably, have to do with the scientists’ expectations and their effects on the interpretation of data. Lewin, Bones of Contention, p. 61.

* Since 1953, when Piltdown man was discovered to be a hoax, at least eleven people have been accused of perpetrating the hoax. These included Charles Dawson, Pierre Teilhard de Chardin, and Sir Arthur Conan Doyle, creator of Sherlock Holmes.

The hoaxer now appears to have been Martin A. C. Hinton, (?) who had a reputation as a practical joker and worked in the British Museum (Natural History) when Piltdown man was discovered. In the mid-1970s, an old trunk, marked with Hinton’s initials, was found in the museum’s attic. The trunk contained bones stained and carved in the same detailed way as the Piltdown bones. [For details, see Henry Gee, 'Box of Bones ‘Clinches’ Identity of Piltdown Palaeontology Hoaxer,” Nature, Vol. 381, 23 May 1996, pp. 261-262.]

5. Allen L. Hammond, 'Tales of an Elusive Ancestor,” Science 83, November 1983, pp. 37, 43.

6. Adrienne L. Zihlman and J. Lowenstein, 'False Start of the Human Parade,” Natural History, August/September 1979, pp. 86-91.

7. Hammond, p. 43.

* 'The dethroning of Ramapithecus - from putative [supposed] first human in 1961 to extinct relative of the orangutan in 1982 - is one of the most fascinating, and bitter, sagas in the search for human origins.” Roger Lewin, Bones of Contention, p. 86.

8. Java man consisted of two bones found about 39 feet apart: a skull cap and femur (thighbone). Rudolf Virchow, the famous German pathologist, believed the femur was from a gibbon. By concurring, Dubois supported his own non-Darwinian theory of evolution - a theory too complex and strange to discuss here.

Whether or not the bones were from a large-brained gibbon, a hominid, another animal, or two completely different animals is not the only issue. This episode shows how easily the person who knew the bones best could shift his interpretation from Java 'man” to Java 'gibbon.” Even after more finds were made at other sites in Java, the total evidence was so fragmentary that many interpretations were possible.

* 'Pithecanthropus [Java man] was not a man, but a gigantic genus allied to the Gibbons, superior to its near relatives on account of its exceedingly large brain volume, and distinguished at the same time by its erect attitude.” Eugene Dubois, 'On the Fossil Human Skulls Recently Discovered in Java and Pithecanthropus Erectus,” Man, Vol. 37, January 1937, p. 4.

'Thus the evidence given by those five new thigh bones of the morphological and functional distinctness of Pithecanthropus erectus furnishes proof, at the same time, of its close affinity with the gibbon group of anthropoid apes.” Ibid., p. 5.

'The success of Darwinism was accompanied by a decline in scientific integrity ... A striking example, which has only recently come to light, is the alteration of the Piltdown skull so that it could be used as evidence for the descent of man from the apes; but even before this a similar instance of tinkering with evidence was finally revealed by the discoverer of Pithecanthropus [Java man], who admitted, many years after his sensational report, that he had found in the same deposits bones that are definitely human.” W. R. Thompson, p. 17.

* W. R. Thompson, in his 'Introduction to The Origin of Species” by Charles Darwin, refers to Dubois’ discovery in November 1890 of part of a lower jaw containing the stump of a tooth. This was found at Kedung-Brubus (also spelled Kedeong Broboes), 25 miles east of his find of Java 'man” at Trinil, eleven months later. Dubois was confident it was a human jaw of Tertiary age. [See Herbert Wendt, In Search of Adam (Westport, Connecticut: Greenwood Publishers, 1955), pp. 293-294.] Dubois’ claims of finding 'the missing link” would probably have been ignored if he had mentioned this jaw. Similar, but less convincing, charges have been made against Dubois concerning his finding of obvious human skulls at Wadjak, 60 miles from Trinil.

* C. L. Brace and Ashley Montagu, Human Evolution, 2nd edition (New York: Macmillan Publishing Co., 1977), p. 204.

* Bowden, pp. 138-142, 144-148.

* Hitching, pp. 208-209.

* Patrick O’Connell, Science of Today and the Problems of Genesis, 2nd edition (Roseburg, Oregon: self-published, 1969), pp. 139-142.

9. Ibid., pp. 108-138.

* Bowden, pp. 90-137.

* Marcellin Boule and Henri V. Vallois, Fossil Men (New York: The Dryden Press, 1957), p. 145.

10.'[The reanalysis of Narmada Man] puts another nail in the coffin of Homo erectus as a viable taxon.” Kenneth A. R. Kennedy, as quoted in 'Homo Erectus Never Existed?” Geotimes, October 1992, p. 11.

11. Donald C. Johanson et al., 'New Partial Skeleton of Homo Habilis from Olduvai Gorge, Tanzania,” Nature, Vol. 327, 21 May 1987, pp. 205-209.

12.'We present a revised definition, based on verifiable criteria, for Homo and conclude that two species, Homo habilis and Homo rudolfensis, do not belong in the genus.” Bernard Wood and Mark Collard, 'The Human Genus,” Science, Vol. 284, 2 April 1999, p. 65.

13. Dr. Charles Oxnard and Sir Solly Zuckerman, referred to below, were leaders in the development of a powerful multivariate analysis procedure. This computerized technique simultaneously performs millions of comparisons on hundreds of corresponding dimensions of the bones of living apes, humans, and the australopithecines. Their verdict, that the australopithecines are not intermediate between man and living apes, is quite different from the more subjective and less analytical visual techniques of most anthropologists. This technique, however, has not yet been applied to the most famous australopithecine, commonly known as 'Lucy.”

* '... the only positive fact we have about the Australopithecine brain is that it was no bigger than the brain of a gorilla. The claims that are made about the human character of the Australopithecine face and jaws are no more convincing than those made about the size of its brain. The Australopithecine skull is in fact so overwhelmingly simian as opposed to human that the contrary proposition could be equated to an assertion that black is white.” Zuckerman, p. 78.

* 'Let us now return to our original problem: the Australopithecine fossils. I shall not burden you with details of each and every study that we have made, but ... the conventional wisdom is that the Australopithecine fragments are generally rather similar to humans and when different deviate somewhat towards the condition in the African apes, the new studies point to different conclusions. The new investigations suggest that the fossil fragments are usually uniquely different from any living form ...” Charles E. Oxnard (Dean of the graduate School,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Los Angeles, and from 1973-1978 a Dean at the University of Chicago), 'Human Fossils: New Views of Old Bones,” The American Biology Teacher, Vol. 41, May 1979, p. 273.

* Charles E. Oxnard, 'The Place of the Australopithecines in Human Evolution: Grounds for Doubt?” Nature, Vol. 258, 4 December 1975, pp. 389-395.

* 'For my own part, the anatomical basis for the claim that the Australopithecines walked and ran upright like man is so much more flimsy than the evidence which points to the conclusion that their gait was some variant of what one sees in subhuman Primates, that it remains unacceptable.” Zuckerman, p. 93.

* 'His Lordship’s [Sir Solly Zuckerman’s] scorn for the level of competence he sees displayed by paleoanthropologists is legendary, exceeded only by the force of his dismissal of the australopithecines as having anything at all to do with human evolution. ‘They are just bloody apes,’ he is reputed to have observed on examining the australopithecine remains in South Africa.”  Lewin, Bones of Contention, pp. 164-165.

* 'This Australopithecine material suggests a form of locomotion that was not entirely upright nor bipedal. The Rudolf Australopithecines, in fact, may have been close to the ‘knuckle-walker’ condition, not unlike the extant African apes.” Richard E. F. Leakey, 'Further Evidence of Lower Pleistocene Hominids from East Rudolf, North Kenya,” Nature, Vol. 231, 28 May 1971, p. 245.

14.'The closest parallel today to the pattern of dental development of [australopithecines] is not in people but in chimpanzees.”  Bruce Bower, 'Evolution’s Youth Movement,” Science News, Vol. 159, 2 June 2001, p. 347.

15. Fred Spoor et al., 'Implications of Early Hominid Labyrinthine Morphology for Evolution of Human Bipedal Locomotion,” Nature, Vol. 369, 23 June 1994, pp. 645-648.

16. William L. Jungers, 'Lucy’s Limbs: Skeletal Allometry and Locomotion in Australopithecus Afarensis,” Nature, Vol. 297, 24 June 1982, pp. 676-678.

* Jeremy Cherfas, 'Trees Have Made Man Upright,” New Scientist, Vol. 93, 20 January 1983, pp. 172-178.

* Jack T. Stern, Jr. and Randall L. Susman, 'The Locomotor Anatomy of Australopithecus Afarensis,”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Vol. 60, March 1983, pp. 279-317.

17. Adrienne Zihlman, 'Pigmy Chimps, People, and the Pundits,” New Scientist, Vol. 104, 15 November 1984, pp. 39-40.

18.'At present we have no grounds for thinking that there was anything distinctively human about australopithecine ecology and behavior. ... they were surprisingly apelike in skull form, premolar dentition, limb proportions, and morphology of some joint surfaces, and they may still have been spending a significant amount of time in the trees.” Matt Cartmill et al., 'One Hundred Years of Paleoanthropology,” American Scientist, Vol. 74, July-August 1986, p. 417.

* 'There is indeed, no question which the Australopithecine skull resembles when placed side by side with specimens of human and living ape skulls. It is the ape - so much so that only detailed and close scrutiny can reveal any differences between them.” Solly Zuckerman, 'Correlation of Change in the Evolution of Higher Primates,” Evolution as a Process, editors Julian Huxley, A. C. Hardy, and E. B. Ford (London: George Allen and Unwin Ltd., 1954), p. 307.

'We can safely conclude from the fossil hominoid material now available that in the history of the globe there have been many more species of great ape than just the three which exist today.”  Ibid., pp. 348-349.

19. Francis Ivanhoe, 'Was Virchow Right About Neanderthal?” Nature, Vol. 227, 8 August 1970, pp. 577-578.

* William L. Straus, Jr. and A. J. E. Cave, 'Pathology and the Posture of Neanderthal Man,” The Quarterly Review of Biology, Vol. 32, December, 1957, pp. 348-363.

* Bruce M. Rothschild and Pierre L. Thillaud, 'Oldest Bone Disease,” Nature, Vol. 349, 24 January 1991, p. 288.

20. Jack Cuozzo, Buried Alive: The Startling Truth about Neanderthal Man (Green Forest, Arkansas: Master Books, 1998).

* Jack Cuozzo, 'Early Orthodontic Intervention: A View from Prehistory,” The Journal of the New Jersey Dental Association, Vol. 58, No. 4, Autumn 1987, pp. 33-40.

21. Boyce Rensberger, 'Facing the Past,” Science 81, October 1981, p. 4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evolution/e2/e29/e29c23.htm

          http://www.creationscience.com/

출처 - CSC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4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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