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3-08-28

네안데르탈인은 홍수 이전의 방법을 사용하여 

타르(역청)를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

(Neanderthals Possibly Used Pre-Flood Methods to Make Tar)

by Tim Clarey, PH.D. 


    독일과 프랑스 과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정교했다는(지적이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다.[1] 그들은 지하 증류 과정(underground distillation process)을 통해 접착제로 사용되는 합성 자작나무 타르(synthetic birch tar)를 만들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는 네안데르탈인을 홍수 이후 (빙하기의) 초기 인류로 보는 창조과학자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2, 3] 그리고 홍수 이전 기술의 일부가 노아와 그의 아들들을 통해 네안데르탈인에게 전수되었을 수 있다.

이 연구는 석기를 나무 손잡이에 고정하는 데 사용했던, 자작나무 타르를 만드는데 사용되었을 수 있는 5가지 기술을 비교했다.[1] 그런 다음 다양한 방법의 화학적 특징을 네안데르탈인의 유물과 비교했다. 놀랍게도 연구팀은 네안데르탈인이 가장 정교한 방법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1]

연구 저자들은 결론을 내렸다:

독일 쾨니히사우(Königsaue)에서 발견된 두 개의 뛰어난 자작나무 타르 조각과 석기시대 기술로 만들어진 대규모 자작나무 타르 표본들을 화학적으로 비교 분석한 결과, 네안데르탈인은 타르를 만드는 데 가장 단순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오히려 산소의 흐름을 제한하고, 그 과정에서 눈에 보이지 않도록 의도적으로 조성된 지하 환경에서 타르를 증류했다. 이 정도의 복잡성은 자연적으로 발명되었을 가능성이 낮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네안데르탈인이 이전의 더 단순한 방법을 기반으로, 이 과정을 발명했거나, 발전시켰으며, 유럽 중기 구석기[빙하기]의 축적된 문화적 진화를 보여주는 가장 명확한 지표 중 하나라는 것을 시사한다.[1]

저자들이 말하는 '문화적 진화(cultural evolution)'란 네안데르탈인 가계들이 여러 세대에 걸쳐 이 방법을 전승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이것은 무기물이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가상의 이야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렇다면 이와 같은 방법은 이전에는 어디에서 개발되었을까? 그 답은 창세기에서 찾을 수 있다.

노아와 그의 가족은 방주에 물이 새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소위 '역청(pitch)'을 만들기 위해 이와 유사한 지하 증류 기술을 개발했을 가능성이 있다(창세기 6:14). 노아의 '역청'은 네안데르탈인이 사용했던 자작나무 타르와 같은 나무로 만들었을까? 분명 그럴 가능성이 있다.

'역청(pitch)'으로 번역된 단어는 히브리어 코페르(kopher)로, 방주의 목재 위에 칠해졌던 일종의 값비싼 외장, 또는 피복이었다.[4] 코페르는 구약성경에서 17번 사용되었으며, 창세기 6:14에서만 '역청'으로 번역되었다.[4] 코페르의 생산은 현재 우리가 네안데르탈인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홍수 이후 그룹에게 전수된 지하 증류 공정이었을 수 있다. 그들은 단순하게 그것을 자작나무에 적용했을 수 있다.

만약 그것이 노아의 방주에 사용됐던 코페르나 '역청(pitch)'이 아니었다면, 기름(oil)의 원천은 무엇이었을까? 이전 글에서 설명했듯이, 전 세계의 모든 원유는 아마도 노아 홍수 과정에서 형성되었을 것이다.[5] 그리고 홍수 암석에서 생산된 최초의 진정한 기름은 창세기 11:3절 바벨탑 건축에 대한 나레이션에서 언급된 것으로 보인다.[5] 여기서 성경은 그들은 “...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They used brick instead of stone, and tar for mortar. NIV)”라고 말한다. 아스팔트를 지칭하는 히브리어는 헤마르(chemar)로, 역청, 시멘트, 또는 진흙(slime)으로 번역되기도 한다. 따라서 히브리어 코페르라는 단어의 사용과 달리, 여기서 성경은 본질적으로 탄화수소인, 타르(tar) 또는 아스팔트(bitumen) 생성물을 묘사하고 있다. 이 기름은 홍수 후 약 100년에서 약 340년 후인 벨렉시대(창세기 11:18~19)에 이미 땅에서 스며나오고 있었다.

따라서 홍수 퇴적물에서 석유가 생성되기 시작했던 시기는 300년 미만으로 비교적 좁은 기간이 주어진다. 석유가 형성되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인가? 전혀 그렇지 않다. 2013년 미국 에너지부 태평양 북서부 국립연구소의 엔지니어들은 약간의 열과 압력을 가해서, 해조류를 1시간 이내에 원유로 전환시킬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6] 따라서 이 과정은 홍수 후 100~300년 이내에 자연적으로 발생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할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네안데르탈인은 홍수 이후의 인류였기 때문에, 노아와 그의 아들들을 통해 기술과 방법을 전수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타르(tar)를 만드는 이 '정교한' 증류 방법은 네안데르탈인이 진정한 인류였음을 가리키는 증거이며, 홍수 이전 기술과 연관되어 있을 수 있다.


References

1. Schmidt, P., et al. 2023. Production method of the Königsaue birch tar documents cumulative culture in Neanderthals. Archaeological and Anthropological Sciences 15:84. 

2. Sherwin, F. 2023. Neanderthal crab bak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at ICR.org on March 9, 2023, accessed July 5, 2023.

3. Tomkins, J. 2020. Humans and Neanderthals More Similar than Polar and Brown Bea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at ICR.org on June 28, 2020, accessed July 5, 2023.

4. Morris III, H. M. 2013. The Book of Beginnings, Volume Two: Noah, the Flood, and the New Worl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0-32.

5. Clarey, T. 2014. Rapidly Forming Oil Supports Flood Time Frame. Acts & Facts. 43 (3):14-15.

6. Rickey, T. Algae to crude oil: Million-year natural process takes minutes in the lab. Pacific Northwest National Laboratory. Posted on pnnl.gov December 17, 2013, accessed July 5, 2023.

* Dr. Clarey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doctorate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관련기사 : 네안데르탈인, 접착제 만들기 위해 복잡한 방법 수행 (2023. 6. 11. 더사이언스플러스)

https://thescienceplus.com/news/newsview.php?ncode=1065576268211023


*참조 : 노아는 역청(pitch)을 어디서 구했습니까?

https://creation.kr/QnA/?bmode=view&idx=1828065&back_url=&t=board&page=1

▶ 네안데르탈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53&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동굴인과 동굴벽화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00&t=board

▶ 구석기시대와 타제석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060&t=board

▶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

https://creation.kr/Topic2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72250&t=board


출처 : ICR, 2023. 7. 27.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anderthals-Possibly-Used-Pre-Flood-Metho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6-05

인간은 똑바로 서서 걷도록 창조되었다.

: 나뭇잎을 따먹다가 이족보행을 진화시켰다고? 

(Man : Created to Walk Upright)

by Frank Sherwin, D.SC. (HON.)


   "인간 진화(human evolution)"의 여러 심각한 문제들 중 하나는 유인원과 같은 조상이 어떻게, 언제, 왜, 어디서, 오늘날 인류처럼 직립보행(이족보행)을 하게 되었는가에 관한 것이다.[1] 이제 새로운 연구는 다시 그 이야기를 바꾸고 있었다. 

인류학자들은 우리의 유인원 조상이 숲에서 과일을 따먹기 위해서 직립보행으로 진화했다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지만, 미시간 대학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열린 숲(open woodlands)에서의 생활과 나뭇잎이 포함된 식단이 유인원들의 직립보행을 유도했다는 것이다.[2]

그래서 유인원의 조상이 직립보행을 하여 인간이 되도록 한 것은, 나무에서 과일만이 아니라, 나뭇잎도 따먹기 위한 것이었다는 것이다.

2,100만 년 전의 화석 유인원인 모로토피테쿠스(Morotopithecus)에 대한 미시간 대학의 로라 맥래치(Laura MacLatchy)가 이끄는 연구자들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초기 유인원들이 나뭇잎을 먹고, 나무들이 울창하지 않고 열려진, 풀밭이 펼쳐진 사계절 삼림지대에서 살았다고 생각한다. 연구자들은 울창한 숲의 과일 대신에, 이러한 풍경에서의 삶이 유인원의 직립보행을 유도했다고 제안한다.[2]

또한 이 기사는 "이 발견은 우리가 초기 유인원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을 변경시키고 있다"며, 이는 부분적으로는 오늘날 살아있는 대형 유인원인 모로토피테쿠스(호미닌)의 진화적 지위가 의심스럽고, "2500만 년 전“에 살았던 미오세 영장류와의 진화적 연관성이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인간의 조상이나[3], 현대 유인원의 조상에 대한 명확한 후보는(오랑우탄을 제외하고) 없다. (진화론에 의하면 오랑우탄은 약 1200만 년에서 1500만 년 전에 인간 계통에서 갈라져 나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진화론에 따르면, 1,300만~500만 년 전 아프리카의 화석 기록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약 600만 년 전 최초의 호미닌(hominins)이 출현할 때까지 800만 년의 공백이 남는다.

2022년 일부 진화론자들은 아프리카의 생태학적 변화가 거대한 성간(interstellar) 사건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별의 폭발은 지구의 생태학적 변화를 촉발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인류가 두 발로 걷는 생물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말했었다.[4]

1년 후, 생물 인류학자인 존 킹스턴(John Kingston)은 "우리는 처음으로 이들 풀(C4 grasses)이 널리 퍼져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다양한 포유류 계통의 진화를 일으키는데, 특히 인간의 경우에서 다양한 유인원 계통들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주는데 필수적인 것은, 열린 사계절 삼림 생태계(open seasonal woodland ecosystems)라는 것이 일반적인 맥락이라고 말했다.[2]

직립보행을 설명하기 위해서, 나뭇잎을 따먹었다거나, 별이 폭발했다는 아이디어는, 인간의 특별한 창조보다는 점진적인 진화를 설명하려는 욕구에서 비롯된, 완전히 공상적이지는 않더라도, 순전히 가설적인 것이다. 실제로 다음 인용문은 이 이상한 진화론적 해석의 허술한 본질을 잘 보여준다 :

"이러한 열려진 환경(open environments)은 인간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 호출되어 왔으며, 1000만 년에서 700만 년 전에 이러한 열려진(개방된) 계절적 환경이 생겨나기 시작했다고 생각했다"라고 맥래치는 말한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지상에서의 이족보행을 선택하도록 했고, 나무들이 더 멀리 떨어져 있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은 땅 위를 걷기 시작했다.[2] 

그러나 풀이 무성했던 숲의 기원에 대한 시간 틀이 바뀌었다. 따라서 이제 인류의 기원에 대한 시간 틀도 재고되어야 한다.[2] "이족보행이 진화되기 최소 1천만 년 전에, 그러한 환경이 존재했다는 것이 밝혀졌으므로, 인류의 기원도 정말로 다시 생각해야 한다."[2]

자연주의적 인류 기원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거의 매번 바뀌고 있다. 이제 인간은 나뭇잎을 따먹다가 직립보행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인간은 불과 수천 년 전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


References

1. Sherwin, F. Upright Walking Ances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5, 2022, accessed April 27, 2023.

2. University of Michigan. Apes may have evolved upright stature for leaves, not fruit, in open woodland habitats. PhysOrg. Posted on Phys.org April 2023, accessed April 16, 2023.

3. Tomkins, J. et al. 2022. Human Origins. Dallas, Texa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4. Johnson-Groh, M. Could a supernova have made humans bipedal? Astronomy Magazine. Posted on astonomy.com May 28, 2019, accessed April 26, 2023.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인류 조상은 나무 열매보다 잎을 먼저 먹었다… “잎이 더 풍부한 식단” (2023. 4. 17. News Quest)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695

2100만 년 전 유인원 화석 분석했더니 “열매 아닌 ‘잎’ 먹기 위해 직립 보행” (2023. 4. 19. 어린이조선일보)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4/19/2023041902670.html


*이전 기사 : 인류의 두 발 걸음마, 초원 아닌 나무에서 시작했다? (2022. 12. 22.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72668.html

"인류 직립보행, 평지 아닌 나무 위에서부터 시작된 듯" (2022. 12. 16.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21215145800009

약 700만년 전 인류 두 발로 섰다 (2022. 8. 29.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55940

초신성 폭발이 인간 직립보행 유발? (2019. 5. 29.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B4%88%EC%8B%A0%EC%84%B1-%ED%8F%AD%EB%B0%9C%EC%9D%B4-%EC%9D%B8%EA%B0%84-%EC%A7%81%EB%A6%BD%EB%B3%B4%ED%96%89-%EA%B3%84%EA%B8%B0/

“인류조상은 직립보행을 하고 있었다” (2018. 4. 3. Science Times)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B%A5%98%EC%A1%B0%EC%83%81%EC%9D%80-%EC%A7%81%EB%A6%BD%EB%B3%B4%ED%96%89%EC%9D%84-%ED%95%98%EA%B3%A0-%EC%9E%88%EC%97%88%EB%8B%A4/


*참조 : 인간의 2족보행에 적용된 지적설계

https://creation.kr/Human/?idx=1291553&bmode=view

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1761578&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Apes/?idx=10141999&bmode=view

투마이 원인, 서서 걸었던 이족보행의 조상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3151533&bmode=view

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Human/?idx=1291515&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s://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아프리카 기원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63&t=board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14&t=board

▶ 현생인류의 발자국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386&t=board

▶ 동굴인과 동굴벽화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00&t=board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루시)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70&t=board

▶ 호모 에렉투스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2848&t=board

▶ 네안데르탈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53&t=board


출처 : ICR, 2023. 5. 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reated-to-walk-uprigh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4-23

돌 도구, 뼈, 두개골을 이용한 진화론자들의 원숭이 사업

(Monkey Business with Tools, Bones, and Brains)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인간 진화론을 선전하기 위해, 원숭이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인간과 유인원(apes)이 비슷한 점이 있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어야만 하는가? 우리는 같은 행성에 살고 있고, 같은 필요를 많이 갖고 있으며, 행성이 제공하는 것을 먹어야 한다. 이것은 세발자전거가 우연히 두발자전거로 진화했다고 생각하는 것과 유사하다. 둘 다 지적설계를 암시한다. 그러나 진화론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생각도 없고, 계획도 없는, 일련의 우연한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인간이 출현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은 진화론자 자신들도 솔직히 '어둠의 사투(monkeyshines, 짓궂은 장난이나 바보같은 짓, 1988년 상영된 영화)'라고 말해지는 의문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초기 인간의 돌도구와 원숭이의 돌도구는 놀랍도록 유사했다.(Max Planck Institute, 2023. 3. 10). 

이 기사는 제목이 암시하는 것과 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기사는 원숭이의 도구 제작(tool-making) 기술이 인간에게 전수되었다는 내용이 아니다. 오히려 진화 고생물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증거들을 잘못 해석해 왔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었다!

원숭이가 우연히 만든 돌 조각들은 최초 호미닌의 석기 유물과 유사했다.

막스 플랑크 진화인류학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for Evolutionary Anthropology)의 연구자들은 태국에서 오래 전에 원숭이들이 만들었던 돌도구(stone tools)들을 발견했는데, 이것은 역사적으로 초기 호미닌이 의도적으로 만들었던 것과 유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금까지 날카로운 모서리의 돌도구는 호미닌 진화의 특징 중 하나로서, 의도적인 석기 제작의 시작을 나타내는 것으로 여겨져 왔었다. 이 새로운 연구는 우리 혈통에서 의도적인 도구 생산의 기원에 대한 오래된 믿음에 도전한다.

진화 인류학자들은 인간이 진화하면서 단순한 도구에서 복잡한 도구로 진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찾고자, 원숭이가 우연히 만든 돌 조각을 '초기 호미닌'(early hominins, 호모 사피엔스보다 덜 진화한 인류의 조상)이 의도적으로 만든 도구의 증거로 잘못 해석해왔다. 우발적 도구 제작과 의도적 도구 제작의 차이에 주목하라 :

"의도적으로 날카로운 돌 조각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은 호미닌 진화의 중요한 시점으로 여겨지며, 이것이 언제 어떻게 발생했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과거 유물과 화석들을 연구할 때 조사되는 중요한 질문이었다. 우리의 연구는 석기 제작이 인간과 우리 조상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라고 막스 플랑크 진화인류학 연구소의 수석 저자인 토모스 프로핏(Tomos Proffitt)은 말한다. "원숭이가 석기를 사용하여 견과류를 가공한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원숭이는 다양한 조개류도 도구를 사용하여 가공하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점은 원숭이들이 일부 호미닌 유물과 구별할 수 없는 그들만의 고고학적 기록을 우연히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원숭이가 견과류를 깨기 위해서 두드려 깨뜨린 돌 조각을, 인류학자들은 초기 호미닌이 고기 조각을 자르는 돌 도구로 착각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원숭이가 지적설계를 통해 도구를 만들었다는 것을 의미할까? 아니면 초기 호미닌이 도구 제작을 우연히 발명했다는 것을 의미할까? 초기 호미닌이 도구를 사용하여 현생인류로 진화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는 기초부터 의심되고 있다.

*관련기사 : '돌도끼' 만드는 원숭이 첫 발견 (2016. 10. 21. YTN)

https://m.science.ytn.co.kr/program/view.php?mcd=0082&key=201610211055498310

원숭이도 돌을 깨서 석기를 만든다 (2016. 10. 21. 한국경제)

https://sgsg.hankyung.com/article/2016102135781

원숭이도 사용하는 도구 ‘유행’ 있다 (2019. 6. 25. 동아사이언스)

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29538


인간과 원숭이는 그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상충되는 이해관계를 조정한다(?) (German Primate Center via Phys.org, 2023. 3. 16).

 자원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개체 간에 이해관계가 충돌할 때, 인간과 원숭이는 다르게 행동한다. 이것이 진화에 대해 무엇을 입증할 수 있을까?

연구에 따르면, 인간과 붉은털원숭이(rhesus monkeys) 모두 상대방의 행동을 따르고, 이를 그들의 결정에 반영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서로 다른 전략을 사용한다. 인간은 역동적인 과정을 통해 조율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공정한' 균형을 이룬다. "오늘은 당신이 선택하고, 다음 주에는 내 차례야“라고 말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붉은털원숭이는 고정적으로 조율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둘 중에 하나가 패배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진화 인류학자들은 원숭이의 '합리적 의사 결정'을 분석하기 위해서 게임 이론(game theory)을 사용했다. 그러나 합리적(rational)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추론 능력을 의미한다. 본능적 행동은 인간 고유의 관심사인 정의와 공정성에 대한 논의와는 대조를 이룬다. 당연히 원숭이들은 고정적이고, 경쟁적으로 행동했다. 오직 인간만이 공정한 행동을 시도한다.

"붉은털원숭이가 역동적으로 협동하지 않은 것은, 그들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수 없으며, 상대의 관점을 고려하는데 인지적 한계가 있기 때문일 수 있다. 그들의 고정적인 전략은 인지적 자원을 덜 필요로 하고, 조율하기가 더 쉽다. 그러나 원숭이의 경쟁적 본성, 적은 규범적 사회적 영향력, 보상에 대한 주관적 가치가 높기 때문에, 더 이기적인 동기에 의해서 움직일 수 있다"라고 연구를 이끈 이고르 케이건(Igor Kagan)은 설명한다.

"역동적인 대면적 만남은 영장류 사회의 진화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이다. 두 종이 협력하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가시적 행동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협력과 경쟁의 진화를 밝히고, 역동적 상호작용의 신경학적 기초를 연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그러나 연구자들이 관찰한 것은 원숭이와 사람의 행동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었다. 원숭이는 맬서스 이론의 동물처럼 경쟁적으로 행동하는 반면, 사람은 이성적이고 도덕적인 존재처럼 공정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것이 어떻게 인간의 진화를 지지한다는 것인가? 두 집단은 항상 하던 대로 행동했을 뿐, 진화한 것은 없다.

또한 진화론자들은 자연이 어떻게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선택해서 진화를 가져왔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그것은 유인원이나 원숭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어떤 부분이다.


멸종된 '여우원숭이'는 인간 화석과 유사성을 보여준다(University of Otago via Phys.org, 2022. 12. 22).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 여우원숭이(lemur)였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University of Otago)의 진화론자들은 이 두개골이 인간의 진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 이 두개골에서 진화론적 무언가를 찾아내려고 애쓰고 있었다.

오타고 대학의 연구자들은 멸종된 여우원숭이의 치아를 분석한 결과, 인간의 진화에 대한 흥미로운 단서를 발견했다고 발표하였다.

수석 저자인 이안 토울(Ian Towle) 박사는 "놀랍도록 커다란" 여우원숭이인 아르케오리머(Archaeolemur)는 입 앞쪽에 그루밍(grooming)을 위한 "이빨 빗(tooth comb)"의 결여와 같은, 살아있는 여우원숭이에서는 볼 수 없는, 새로운 해부학적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한다.

"이들 멸종된 여우원숭이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여우원숭이들과 매우 다르다. 그들은 또한 인간을 포함하여 원숭이 및 유인원들과 매우 흥미로운 유사성을 보여준다"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방금 당신을 유인원이라고 불렀다. 사과를 요구하라.

이를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로 설명하는 것에서, 그리고 여우원숭이 이빨의 "치핑 패턴(chipping patterns, 깨짐 패턴)"이 (완전한 인간이었던) 네안데르탈인의 이빨과 유사하다고 주장하며 진화를 옹호하는 것에서, 토울의 상상력을 볼 수 있다. 

"멸종한 영장류를 연구하는 것은 그들의 식습관과 행동에 대한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진화사를 밝히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화석의 어떤 것도 인간의 진화에 대해 암시하는 것은 없다. 이빨의 치핑 패턴은 도구 사용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인정되고 있다. 토울은 또한 이 여우원숭이가 마다가스카르 섬에서 한 종류의 생물에서 다른 종류의 생물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여우원숭이로 머물러 있으며, 다양화를 보여줬을 뿐이라고 인정하고 있었다. "수렴진화의 훌륭한 예"라는 표현은 이야기지어내기(storytelling)의 소품으로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


자신이 유인원이라고 믿고 있다면, 유인원처럼 행동하게 놔두라. 우리는 진실을 말하고, 정의를 추구할 책임이 있는 이성적이고 도덕적인 존재처럼 행동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자비를 믿는다. 토울에게 바나나를 주라.



*참조 :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 구석기시대와 타제석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060&t=board

▶ 도구 사용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090&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출처 : CEH, 2023. 3. 16.

주소 : https://crev.info/2023/03/monkey-busines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4-14

동굴 벽화에 암호가 들어있을 수 있다.

(Cave Paintings May Contain Codes)

by Jerry Bergman, PhD


  구석기 시대 조상들의 통찰력 

  고대 동굴 벽화가 시사하는 메시지


   고대 동굴 벽화(cave paintings)는 호주, 아메리카 대륙, 인도네시아, 유럽 등 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된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인류의 조상들은 분명히 예술을 사랑했으며, 그 그림들은 그들의 문화와 세계에 대한 꽤 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1] 그림에는 다른 인간[2], 말, 들소, 매머드, 공룡, 배(boats) 등 그들에게 중요했던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3]

.프랑스 쇼베(Chauvet)의 동굴 벽화(오른쪽)는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훌륭한 작품 중 하나이다. 세잔(Cezanne)의 작품(왼쪽)과 비교해보라.


손자국 : 예술 그 이상?

흔히 그려진 대상 중 하나가 사람의 손(human hand)이다. 지난 달 내가 방문했던 한 초등학교에는 어린 예술가들이 그린 손 그림들이 벽에 붙어 있었다. 그중에는 재능이 보여지는 그림도 있었다. 대부분은 종이에 손을 대고 크레용으로 그 주위를 그려서 만든 손자국(hand stencils)이었다. '포지티브 프린트(positive prints)'라고 불리는 또 다른 기법은, 손에 물감을 묻힌 다음 종이에 대고 눌러서 만든 것이었다.

구석기 시대의 조상들이 동굴에 그린 수천 개의 손자국들 중에서 프랑스 가르가스(Gargas)의 한 동굴 벽에 그려진 손자국은 매우 특이하다. 그 그림이 특별한 이유는 손의 절반 정도가 잘려진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절단된 손은 다른 선사시대 암벽화 유적지에서도 간혹 볼 수 있지만, 가르가스 동굴이 가장 눈에 띄는 예이다. 이 유적지에서는 231개의 손 그림 중 114개가 적어도 한 손가락의 일부가 결손되어 있었다.

진화론자들이 "선사시대" 손 그림(hand drawings)이라고 부르는 것의 목적과 의미는 한 세기가 넘도록 연구자들을 당혹스럽게 해왔다. 손가락이 없는 구석기 시대의 손 그림들은 절단이나 동상(frostbite)을 나타낼 수 있지만,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설명은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다.[4] 가르가스 동굴에 있는 일부 석기시대 손자국(hand stencils)들은 절단되어 있다. 그러나 선사시대 유럽 동굴 그림의 포지티브 프린트에는 잃어버린 손가락이 없다. 앞에서 정의한 것처럼, 포지티브 프린트는 손바닥에 물감을 묻힌 후, 동굴 벽에 대고 눌러서 만든 것으로, 손가락과 손바닥 프린트를 포함하여 확실한 손자국을 남긴다. 이러한 관측은 손가락을 사고나 동상으로 잃어버렸거나 훼손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는 것으로 보인다.[5] 이러한 손자국들이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는, "선사시대 동굴 그림에 대한 연대 추정은 악명 높기 때문에 불확실하다."[6].


동굴 그림은 '석기 시대'의 수화일 수 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동굴 그림은 한때 생각했던 것처럼 문맹이었던 선사시대 동굴인들이 아무렇게나 만든 손장난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한 의도적인 노력이었다는 것이다. 조지(George)는 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글을 썼다 :

이러한 손자국(hand stencils)들은 훈련되지 않은 사람의 눈으로는 단순한 낙서처럼 보일 수 있지만, 동굴 깊숙한 곳,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별한 의미가 있었음을 시사한다. "누군가 동굴 벽에 아무렇게나 손자국 모양을 낸 것이 아니라... 그림 재료를 들고, 횃불이나 램프를 들고, 동굴 깊숙이 들어가...[7] 그것들에는 정말 뜻깊은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7]

.손을 사용하여 알파벳 철자를 쓰는 미국 수화(American Sign Language, ASL) 기호. (Wikimedia Commons)


오늘날에도 손가락 신호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의사소통의 수단이라는 사실을 고려할 때, 이것은 가능성이 높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화(sign language)는 훌륭한 예이다. 동굴 벽화에는 2차원의 손만 그릴 수 있기 때문에, 구부러진 손가락을 그릴 때에는 손가락이 짧거나 손가락의 일부가 잘려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사라진 손가락은 손바닥 아래에 숨겨져 있는 손가락을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연구자들은 선사시대 예술가들이 무언가를 전달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이런 식으로 그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포르투갈 코임브라 대학(University of Coimbra)의 히폴리토 지랄도(Hipόlito Giraldo) 교수는 없는 것처럼 보이는 손가락 그림은 "위험의 표시, 방향 표시, 집단의 정체성 상징, 또는 동굴에 숨겨진 물건의 표시일 수 있다"고 제안했다.[8]

수상 경력에 빛나는 New Scientist 지의 과학부 기자이자, 특집 편집자인 앨리슨 조지(Alison George)는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연구자들이 석기시대 동굴 벽화에 숨겨진 암호가 들어있을 수 있다는 제안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매머드와 들소의 놀라운 묘사 중에는, 단순한 선, 점, 삼각형부터 사다리꼴, 페니폼(penniforms)이라 불리는 깃털 모양과 같은 복잡한 구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그래픽 표식(graphic marks)들이 그려져 있다. 포르투갈 토마르 폴리테크닉 연구소(Polytechnic Institute of Tomar)의 제네비브 폰 페칭거(Genevieve von Petzinger)는 유럽 동굴들에서 이러한 표식들을 수집하여 종합적인 카탈로그를 만들었으며, 그곳에 살았던 석기시대 사람들이 32가지의 다양한 표식들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게다가 이러한 상징(symbols) 중 일부는 전 세계 동굴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원반(disks)과 손자국(hand stencils)을 포함한 특정 기호들은 종종 서로 가까이에서 발견되며, 이러한 조합은 문자의 기원을 이해하는데 매우 흥미롭다. 단지 알파벳 26개의 글자 조합만으로도 방대한 정보를 영어로 암호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9]

한 세기 전, 인류학자 월터 로스(Walter Roth)는 호주 퀸즈랜드 원주민 공동체가 이 지역의 암벽화에 그려진 손 모양과 유사한 수신호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관찰했다. 새끼손가락만 뻗은 주먹은 특정 장소에서 작은 애벌레나 땅벌레를 찾을 수 있다는 신호였다. 가르가스 동굴의 무늬가 수신호를 나타내는지 테스트하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수신호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

그들은 대안적인 수신호에 사용되는 제스처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쉽게 분석하기 위해서 한 시스템을 사용했다. 손과 전박의 생리학을 고려하여, 동굴 벽에 그려져 있는 손자국들의 각 패턴을 평가했다. 만약 이 패턴들이 무작위이고, 표면을 지지대 삼아 만들어졌다면, 32개의 서로 다른 조합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10개에 불과했으며, 모두 공중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것으로, 특정 손동작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공중에서는 만들어질 수 없고, 표면에서만 만들어질 수 있는 도형은 가르가스 동굴이나 다른 동굴에서 찾아볼 수 없었다. "우리는 모든 손자국들이 수신호로 가능하다는 증거를 발견하였다"라고 이루르춘(Irurtzun)은 말했다.[10]

.동굴 벽화처럼 2차원적 그림만 가능한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3D 수신호 세트. 동굴 벽화는 이 그림에서와 같이 손가락의 일부를 잃어버린 것처럼 보이게 하여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다. (Wikimedia Commons)


오늘날에도, 예를 들어 직장에서, 군대(정찰 시)에서, 사냥 시에, 들리지 않게 이야기할 때... 말을 대신하여 다양한 상징적인 손짓들을 사용한다.

이러한 "대안적" 수신호들은 때때로 모국어가 틀린 사람들 사이에서 만국 공통언어로 기능하기도 한다. 화풍을 통해 예술가를 식별하는 것처럼, 손자국 그림들은 그것을 그린 사람들이 현대인인지, 네안데르탈인인지, 남성인지, 여성인지 등에 관한 많은 정보를 알려줄 수 있다.[11] 사실 앨리슨 조지에게 알려줄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이제 네안데르탈인은 다른 유인원 종이 아닌, 현대인의 변종인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렌시스(Homo sapiens neanderthalensis)로 인정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조지는 통찰력있는 한 해석을 추가하고 있었다. 

이러한 기호들 중 일부는 그 의미가 해독됐다고 주장되고 있다. 런던의 독립 연구자인 벤 베이컨(Ben Bacon)은 다른 연구자들과 함께, 동물의 묘사 가까이에서 발견되는 점(dots)들과 "Y" 모양을 분석했다.... 이는 사냥감의 행동을 기록하는 일종의 사냥 달력(hunting calendar)으로서, 표식의 수는 봄에서 시작하여 동물의 짝짓기 달들을 기록한 것으로 보이며, “Y” 표식은 동물이 출산하는 달을 나타낸다는 것이다.[12].


요약

이러한 연구들은 소위 원시적이라고 말해지던 구석기 시대의 동굴인들이 훨씬 더 현대인과 비슷했다는 추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즉, 동굴인들은 생물학적으로 우리와 비슷한 지능을 가진 현대인들이었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George, Alison. Messages from the Stone Age. New Scientist, pp. 39-42, 18-24 March 2023.

[2] Aubert, Maxime, et al. Paleolithic cave art in Borneo. Nature 264 (7735):254-258, 7 November 2018.

[3] Strickland, Ashley. Oldest figurative artwork found in a cave that’s full of surprises, CNN Health—Space+Science; 7 November 2018.

[4] George, Alison. Cave paintings of mutilated hands could be a Stone Age sign language. Paleolithic hand stencils with missing fingers could indicate ritual mutilation or frostbite – but new research suggests they might be trying to tell us something. New Scientist 257:38-42; 15 March 2023.

[5] George, 2023.

[6] George, 2023, p. 42.

[7] George, 2023, p. 39.

[8] George, 2023, p. 40.

[9] George, 2023, p. 41.

[10] George, 2023, p. 41.

[11] George, 2023, p. 41

[12] George, 2023, pp. 41-42.

*Dr. Jerry Bergman has taught biology, genetics, chemistry, biochemistry, anthropology, geology, and microbiology for over 40 years at several colleges and universities including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Medical College of Ohio where he was a research associate in experimental pathology, and The University of Toledo. He is a graduate of the Medical College of Ohio, Wayne State University in Detroit, the University of Toledo, and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He has over 1,300 publications in 12 languages and 40 books and monographs. His books and textbooks that include chapters that he authored are in over 1,800 college libraries in 27 countries. So far over 80,000 copies of the 60 books and monographs that he has authored or co-authored are in print. For more articles by Dr Bergman, see his Author Profile.


*참조 : 석기시대의 동굴 벽화에 언어의 흔적? 

https://creation.kr/Apes/?idx=1852159&bmode=view

놀라운 말타의 동굴인들 : 현대인도 최근까지 동굴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https://creation.kr/archaeology/?idx=1288725&bmode=view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4만5500년 전의 동굴 벽화 

https://creation.kr/Apes/?idx=5727504&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53&bmode=view

현대인과 매우 유사한 '동굴 여성'의 DNA

https://creation.kr/Apes/?idx=7181894&bmode=view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인류학자들

https://creation.kr/Human/?idx=1757437&bmode=view

12km 길이의 아마존 벽화와 홍수 후 빙하기.

https://creation.kr/Apes/?idx=5650823&bmode=view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https://creation.kr/Apes/?idx=1852120&bmode=view

기념비적 구조를 만들었던 초기 인류 : 아라비아 사막에서 발견된 사냥을 위한 거대한 구조물들

https://creation.kr/Apes/?idx=12854735&bmode=view

괴베클리 테페는 기하학적으로 건축되었음이 밝혀졌다 : 신석기인들이 만들었다는 진화 이야기는 의심스럽게 되었다.

https://creation.kr/archaeology/?idx=5321913&bmode=view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고대인의 신비 : 거석 기념물, 고도의 토목기술, 사라진 문명...

https://creation.kr/archaeology/?idx=1288704&bmode=view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는 무엇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2687892&bmode=view


출처 : CEH, 2023. 4. 6.

주소 : https://crev.info/2023/04/cave-painting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4-03

인간의 말타기는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됐는가?

(Horsemanship Began Recently)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지적인 인간이 1백만 년 전부터 존재했지만, 말을 타는 것은 단지 몇 천 년 전에 배웠다고 주장한다. 믿을 만한 주장일까?


   CEH에서 우리는 종종 초기 인류의 진화 이야기의 명백한 문제점들을 지적해 왔다. 만약 호모 속(genus Homo)의 지적인 구성원들이 1백만 년 전 혹은 그 이상 전부터 존재했었다면, 왜 문명(civilization)은 최근에 갑자기 출현했을까? 그들이 바퀴(wheel)를 발명하는데, 왜 그렇게 오래 걸렸을까? 왜 아무도 식물을 재배하지 않았으며, 가축을 키우지 않았던 것일까? 왜 아무도 그 오랜 기간 말을 타려고 하지 않았던 것일까?

.프랑스 쇼베동굴(Chauvet Cave)에 있는 동물 그림. 어떤 사람들은 그것이 세잔(Paul Cézanne)의 그림에 필적한다고 말한다.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덜 된 인간 종으로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핸디 맨(Handy Man, Homo habilis), 하이델베르크인(Heidelberg Man),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 Man) 등을 주장해왔었다. 그들의 뇌 용량은 우리와 비슷했고, 때로는 현대인의 뇌 용량을 능가했다. 진화론자들의 연대와 이야기를 가정하면, 인류의 조상들은 대륙을 가로질러 먼 거리로 이주했던 것이 분명하다. 그들은 불을 사용할 수 있었고, 복잡한 도구를 만들 수 있었다. 그들은 매머드와 같은 큰 동물을 사냥했고, 그들의 예술품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지역 야생동물을 잘 알고 있었다. 호모 에렉투스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넜다는 증거도 있다. 진화론적 연대로 약 5만 년 전에 출현한 것으로 주장되는 "현생인류"는 동굴 깊숙이 정교한 예술품을 만들어 오늘날의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그렇다면 재능 있고, 직립보행을 하고, 커다란 뇌를 가졌던 사람들이 말 위에 올라타는데 왜 그렇게 오랜 세월이 걸렸던 것일까? 거의 백만 년 동안 그들 중 누구도 말을 탈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일까? 그들 중 누구도 돌아다니는데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는가? 네안데르탈인 십대들 중에서 "저 말에 올라탈 수 있어!" "한번 해볼께!" "오 그래?" "날 봐!"라며, 서로 대담하게 말하는 사람은 없었는가?" 젊고 씩씩한 십대 청년들이 매년 똑같은 일과로 차가운 동굴에서 떨고 지내며, 사냥과 걸어다니는 것에 만족하며 지냈는가?

아래의 진화론적 타임라인에서 그 수수께끼를 생각해보라. 말을 탔다는(horsemanship) 증거가 처음 등장하는 것은 BC 3000년 경이다. 인류가 도구를 사용했다는 증거는 180만 년 전부터 보여진다. 그러면 그 오랜 기간 동안 왜 인류는 말을 탈 생각을 하지 못했는가? 그러다가 인류는 불과 수천 년 만에 증기기관, 철도, 컴퓨터를 만들고, 우주선을 만들어 행성들을 탐사하고, 기념비적인 성당과 고층건물들을 건축하고, 전자레인지에 데워진 음식을 먹으며, 비행기로 편안하게 여행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기록된 역사는 도표의 맨 오른쪽 끝에 위치한다. 그것의 짧은 시간을 비교하여 보라. 이러한 진화론적 연대표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진화론자들의 인간 진화 연대표. 오른쪽의 작은 빨간 직사각형은 기록된 모든 역사(BC 2700년부터 현재까지)를 나타내며, 호모가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100만 년의 1/200 정도의 기간이다.


위의 타임라인은 표시된 것보다 훨씬 더 확장된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호모 에렉투스가 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들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널 수 있었고, 발달된 도구로 사냥을 했으며, 음식을 요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현대적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라에톨리 발자국(Laetoli footprints)은 37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체 타임라인의 거의 4배이다!

비문(inscriptions)이나 일식과 같은 천체 현상으로 확증되는 정확한 시간 틀은 신화적인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에 비해 너무도 작은 조각에 불과하다. 그래서 그러한 타임라인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고도로 지적이고, 직립보행을 하고, 도구를 만들고, 먼 거리를 이동하고, 예술적 재능을 가졌고, 사냥을 하던 인간들이 단지 몇 천 년 전까지 말을 타지 못했고, 식물을 재배하지 않았으며, 영구적 주거지를 짓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정말로 너무도 멍청하고 게으른 인간들이었을까? 그리고 어떤 무작위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문명의 폭발적인 출현을 야기할 수 있었을까?

.말타기는 문명만큼 오래되었다. (photo by DFC)


말타기

한 새로운 연구는 말타기의 가장 초기 증거를 조사하였다. 과학자들은 BC 3,000년 이전에는 그것에 대한 어떠한 증거도 찾을 수 없었다.


얌나야 문화에서 말타기의 최초 생물인류학적 증거(Trautmann et al., Science Advances, 2023. 3. 3).

말타기의 기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과학적 연구에 따르면, 말(horses)은 BC 3500년에서 3000년 사이에 젖을 얻기 위해 사육되었으며, 가축화되었던 것으로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그들을 탈 수 있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지는 않는다. 초기 승마자들이 사용했던 장비는 거의 보존되지 않고 있으며, 말의 치아 및 하악의 병리학적 신뢰성은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있다. 그러나 말타기는 두 요소, 즉 올라탈 말과 기수로서 사람이 필요하다. 따라서 말을 탔던 사람의 골격적 변화는 아마도 최고의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루마니아, 불가리아, 헝가리의 쿠르간(kurgans)에서 BC 3021년에서 2501년으로 연대가 평가된 5명의 얌나야(Yamnaya) 개체들이 말타기와 관련되어 뼈 형태학 및 뚜렷한 병리적 변화를 보여주고 있음을 보고한다. 이들은 지금까지 말을 탔던 사람들로 확인된 가장 오래된 인간들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얌나야인(현재 동유럽의 현대인)의 정체성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연대이다. 그렇다. 분명히 이들 21명의 연구자들은 휘어진 다리 골격과 말을 탄 사람들에 대한 다른 힌트들을 찾았다. 그들은 또한 말의 어금니가 고삐나 재갈에 의해서 변형됐을 수도 있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말의 입을 들여다보았다. 그들은 그림문자, 암각화, 공예품 등에서 말타기와 관련된 모든 묘사들을 조사했다. 그들이 계산할 수 있었던 가장 이른 연대는 말타기가 BC 3,000년경에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모든 자료들과 함께, 우리의 연구 결과는 BC 3000년경부터 일부 얌나야인들에서 말타기가 흔한 활동이었다는 것임을 강력하게 가리킨다. 이것은 말에 올라타기 시작한 것이 대략 BC 3천 년 경이었다는 다른 임시적 증거들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진화론을 구조하기

지적인 인간이 수십만 년 또는 수백만 년 동안(그들의 관점에서) 주변에 있었던 것에 비해, 말을 탔던 시기는 터무니없이 최근처럼 보인다는 것으로 인해, 저자들은 몇 가지 변명을 시도하고 있었다. 그들의 변명을 살펴보자 :

1. 초기의 말들은 "아마 다루기 힘들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건 매우 불합리하다. 그들은 로데오 경기를 보았던 것일까? 매머드를 사냥하고 죽일 수 있었던 강인했던 호모 사피엔스는 야생마를 포획하고 길들일 수 있는 지혜와 용기가 있었을 것이다.

2. 초기의 말들은 "매우 긴장되어 있었고, 잘 흥분했다"는 것이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터무니없다. 오늘날의 많은 말들도 긴장하고 흥분하기 쉽다. 나도 그러한 말을 타본 적이 있다. 20만 년 전에 어떤 용기있던 네안데르탈인이나 현생인류가 야생마에 올라타는 도전을 즐기지 않았겠는가? 그러한 말을 복종하게 만드는 그의 용기와 기술을 과시하고 싶지 않았겠는가? 기록된 역사의 모든 곳에서 인간은 말을 다루었다.

3. 인간이 카스피해 초원의 야생마들로부터 "불안/공포 반응"을 제거하고 번식시키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것이다. 글쎄, 인류가 그것을 하는데 백만 년이 걸렸을까? 진화론자들은 인류 조상들의 능력을 심각하게 무시하고 있다. 지적이고 현명했던 호모 사피엔스가 팀워크를 사용하여 말을 함정에 빠뜨리고, 모으고, 가장 온순한 것들을 골라, 순종적인 승마용 가축으로 기르는 것이 그렇게도 어려웠을까? 이렇게 하는데에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 한 세기? 아마도 수십 년이면 충분했을 것이다.

4. 안장과 마구 없이 말을 타는 것은 너무 불편했을 것이기 때문에 늦어졌다는 것이다. 오, 정말 그럴까? 나는 아버지께로부터 빨랫줄을 고삐로 사용하여 맨몸으로 말을 타는 법을 배웠다. 진화론자들은 초기 인류의 지능과 창의력을 경시하는 행위를 멈춰야 한다. 그들은 어떤 벌거벗은 유인원이 자신의 다리를 말이 밟을 때 "아이고!"라고 소리친 후, 백만 년 동안 다시는 그런 시도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상상하고 있는가?

5. 이 연구에 대한 헬싱키 대학의 보도자료는 BC 4300년경에 현대 헝가리에서 발견된 뼈들에 근거하여, 말타기가 1천 년 더 일찍 시작되었을 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있었다. 그러나 저자들이 말했듯이, "단독적 사례는 확실한 결론을 뒷받침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연대는 1백만 년의 연대와는 너무도 차이가 난다.


불편한 진실은 남아있다. 진화론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와 같이 매우 똑똑했던 사람들이 동굴에서 100만 년, 또는 200만 년, 또는 300만 년 동안을 살면서, 5,000년 전까지 말 타는 법을 결코 배우지 못했다고 상상해야만 한다. 또한 2017년 2월 27일 우리의 글에서, 문명이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지, 진화론자의 변명에 대한 비판 글을 참조하라.

.거대한 클라이즈데일(Clydesdales)에서부터 작은 셰틀랜드 조랑말(Shetland ponies)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오랫동안 그들의 필요를 위해 말을 길렀다.(Photo by DFC)  

------------------------------------------------------------


생각해볼수록 진화론자들의 진화 이야기는 멍청한 소리처럼 들린다. 오늘날 남자와 여자, 소년과 소녀, 노인과 젊은이들이 승마와 경주를 즐기고 있다. 로데오 챔피언들은 오래 말 위에 머물며, 그들의 팬들이 환호하는 소리를 들으며, 계속해서 그 일을 할 것이다. 인간은 셰틀랜드 조랑말에서 클라이즈데일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말을 계속 번식시킬 것이고, 말들을 돌보기 위해 의학을 발전시킬 것이다. 조련사들은 많은 군중들 앞에서 말들이 재주를 부리고, 멋있게 걷고, 장애물을 넘고, 마차와 수레를 끌도록 훈련시킬 것이다. 기마병의 역사와 전투를 숙고해보라. 기마병들의 용기는 전설적이다. 말타기는 세계의 거의 모든 문화권의 사람들에게 소중한 기술이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우리 조상들이 이것은 어려운 일이어서 실행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인류의 조상들은 수백만 년 동안 그것을 마스터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말에 대한 허구적인 진화 이야기를 널리 알릴 필요가 있다. 빅 사이언스의 사상 검열 하에서, 인류 진화와 말타기에 대한 다른 생각은 허용될 수 없다. 진화론자들은 정말로 더 많이 야외로 나가서, 목장주들과 이야기하고, 로데오 경기를 봐야할 것이다.

.황야에서 승마를 해본 경험이 없는 사람은 승마의 기쁨은 알 수 없을 것이다. <Photo by DFC> 


말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선물이다. 우리가 말들을 사랑하고, 그들은 올바르게 대해줄 때, 말들은 온순함과 순종으로 반응한다. 말과 사람에 대한 성경적 관점과 최근의 창조론적 시간 틀은 증거들과 완벽하게 들어맞는다. 수백만 년의 연대는 필요 없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우리의 이익과 그분의 영광을 위해,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고, 피조물들을 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우리를 창조하셨다. 창조 이후, 그리고 홍수 이후에, 사람들은 말타기를 즐겼고, 이 위대한 동물과 협력하며 전설적인 역사를 창조했다 : 전차경주, 마차운반, 폴로, 여우사냥, 기병대, 경마, 로데오, 승마치료, 배럴경주, 마장마술 등등. 말들은 존중과 보살핌을 받을 때, 그것을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 말을 타라. 그리고 말들이 인류 역사에서 인간을 위해 해준 모든 것들에 대해 주님께 감사하라. 말도 포옹을 좋아한다.


“말의 힘을 네가 주었느냐 그 목에 흩날리는 갈기를 네가 입혔느냐

네가 그것으로 메뚜기처럼 뛰게 하였느냐 그 위엄스러운 콧소리가 두려우니라

그것이 골짜기에서 발굽질하고 힘 있음을 기뻐하며 앞으로 나아가서 군사들을 맞되

두려움을 모르고 겁내지 아니하며 칼을 대할지라도 물러나지 아니하니

그의 머리 위에서는 화살통과 빛나는 창과 투창이 번쩍이며

땅을 삼킬 듯이 맹렬히 성내며 나팔 소리에 머물러 서지 아니하고

나팔 소리가 날 때마다 힝힝 울며 멀리서 싸움 냄새를 맡고 지휘관들의 호령과 외치는 소리를 듣느니라” (욥기 39:19~25)



*참조 :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https://creation.kr/Topic402/?idx=13878229&bmode=view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191&bmode=view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s://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 원시적인 고대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775&t=board

▶ 현생인류의 출현 시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3414&t=board

▶ 문명의 시작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0905&t=board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 구석기시대와 타제석기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060&t=board


출처 : CEH, 2023. 3. 9.

주소 : https://crev.info/2023/03/horsemanship-began-recentl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3-13

네안데르탈인들은 게를 구워 먹고 있었다.

(Neanderthal Crab Bake)

by Frank Sherwin, D.SC. (HON.)  


      진화론적 언론 매체는 헤드라인으로 이렇게 보도고 있었다 :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이 게(crabs)를 먹었다는 증거는 원시적 동굴인이라는 고정관념에 대한 또 하나의 '마지막 결정타'이다."[1] 이것이 소위 인간 이하의 영장류(일부 사람들이 말해왔듯이)라는 것에 대한 핵심이다. 네안데르탈인에게 원시적인 것은 하나도 없었다.

창조론자들은 원숭이(monkeys)도 있고, 유인원(great apes, 오랑우탄, 고릴라, 침팬지)도 있고, 사람(human)도 있다고 주장해왔다. 네안데르탈인은 항상 인간이었다.[3] 사실, 네안데르탈인과 사람 사이는 갈색곰과 북극곰 사이보다 더 가깝다.[4] 최근 한 과학 기자는 "Frontiers in Environmental Archaeology 지에 발표된 연구는 90,000년 전에 이 네안데르탈인들은 게를 요리하고 먹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1]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자들의 이러한 주장에서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연대 부분이다. 그들은 네안데르탈인들이 오늘날의 사람들처럼, 게를 잡고, 요리하고, 먹었다는 증거를 보았을 뿐이다.

그 증거는 연구의 주저자인 카탈리아 인간 고생태학 및 사회진화 연구소(Catalan Institute of Human Paleoecology and Social Evolution, IPHES-CERCA)의 마리아나 나바이스(Mariana Nabais) 박사와 그녀의 동료들에게, 네안데르탈인들은 게를 단지 잡았을 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구워 먹고 있었다는 것을 암시했다. 다른 연체동물 연구와 비교했을 때, 껍질은 검게 탄 흔적을 갖고 있었는데, 게들은 전형적으로 요리를 위해 섭씨 150~260도 정도로 가열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우리의 결과는 네안데르탈인이 사냥한 고기로 간신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던 원시 동굴인이었다는 오래된 관념의 관 뚜껑에 추가적으로 못을 박고 있다"고 나바이스는 말했다.

사실, 진화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 "야생 약초로 메뉴를 양념해서 먹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다.[5]

저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 어떻게 게를 수확했으며, 게를 소비하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 수 없지만, 게를 먹었다는 것은 의미 있는 영양학적 이점을 제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1]

오늘날 해산물이 인기있는(비용을 포함하여) 이유를 살펴보면, 네안데르탈인은 게가 맛있었기 때문에 먹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그들은 게 맛을 알았는가? (“니들이 게 맛을 알아?”)

결론적으로, 100%의 인간들이 여름 근처 해변가 웅덩이에서 포획한 100%의 게를 가져다가, 적당한 온도에서 구웠고, 아마도 야생 식물들로 양념을 해서, 동굴 은신처에서 먹었을 것이다.

이것은 몇 달 전에 일어난 일일 수도 있다. 진화론자들은 언제쯤 원시적 동굴인이라는 그들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네안데르탈인은 당신이나 나와 마찬가지로 인간이었다.


References

1. Frontiers. Proof that Neanderthals ate crabs is another 'nail in the coffin' for primitive cave dweller stereotypes. Phys.org. Posted on phys.org February 7, 2023, accessed February 15, 2023.

2. Tomkins, J. et al. 2022 Human Origins.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 Sherwin, F. Breaking News: Humans Procreated With... Huma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20, 2022, accessed February 16, 2023; and Tomkins, J. Neanderthal DNA Muddles Evolutionary Stor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7, 2020, accessed February 16, 2023.

4. Tomkins, J. Humans and Neanderthals More Similar Than Polar and Brown Bea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8, 2020, accessed February 15, 2023.

5. Brahic, C. Neanderthal chefs may have spiced up menus with wild herbs. New Scientist.Posted on newscientist.com April 15, 2015, accessed February 16, 2023.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네안데르탈인 동굴서 나온 게 껍데기…'그들도 게 맛을 알았다' : 포르투갈 일대서 지금도 즐겨먹는 '브라운크랩' 불에 구워 먹어 (2023. 2. 8.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208066300009

"네안데르탈인, 견과류·양고기 즐기고 약도 먹었다“ (2017. 3. 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70308180600017

5만년전 네안데르탈인도 부싯돌 사용해 불 피웠다 (2018. 7. 1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80719122000017

네안데르탈인, 약초 이용 (2012. 7. 20.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120720062800009

네안데르탈人도 채소·곡식 조리해 먹었다  (2010. 12. 28. 문화일보) 

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1228010329320710040&mobile=false

네안데르탈인 식탁에 물개ㆍ돌고래도 올랐다 (2008. 9. 24.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080924094800009

네안데르탈인, 땅 파고 시신 매장한 듯 (2013. 12. 17. KBS News)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2773212

네안데르탈인 얼굴에 화장했다 (2010. 1. 1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398073.html

네안데르탈인도 우리처럼 말할 수 있었던듯 (2013. 12. 21.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digital/newsview?newsid=20131221101605962

네안데르탈인도 언어능력 있었던 듯 (2007. 10. 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244193.html

네안데르탈인, 호모사피엔스보다 '폐활량 컸다' (2018. 11. 17. 이웃집과학자)

http://www.astronomer.rocks/news/articleView.html?idxno=86468

네안데르탈인, 구부정하지 않고 현대 인류보다 더 꼿꼿 (2018. 10. 3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10/31/0200000000AKR20181031082900009.HTML?input=1195m


*참조 : 자료실/주장된 인류 조상의 허구 - 네안데르탈인

https://creation.kr/Topic4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81153&t=board


출처 : ICR, 2023. 3. 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neanderthal-crab-bak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1-10

어떻게 그렇게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사람들이 있게 되었는가?

(How Did We Get so Many People in Such a Short Time?)

by Jonathan Sarfati


    얼마나 빨리 인구수가 늘어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는데 있어서, 지수 함수적 성장(exponential growth)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홍수 이후 8명의 사람들로부터 출발하여, 인구수가 86억 명에 도달하는 데에는 단지 두 배로 늘어나는(doubling) 것이 30회만 일어나면 된다. 오늘날 잘 알려진 “72 법칙(Rule of 72)”이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72를 퍼센트 성장률로 나누면 두 배로 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매년 8%의 인플레이션이 있다면, 72 / 8 = 9 년, 즉 9년이면 생계비가 두 배로 들게 된다.   


그렇다면 실제적인 인구증가율은 얼마인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의하면, 그리스도 시대의 세계 인구는 대략 3억 명이었다고 한다. AD 1,000년경 까지 인구수의 증가는 그리 많지 않았다. 중세에는 페스트와 같은 전염병들 때문에 오르락 내리락 하였다. 그러나 1750년 산업혁명이 시작될 때쯤까지 세계인구는 8억 명에 도달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이것은 1000~1750년의 750년간 평균 0.13%의 인구증가율인 것이다. 1800년에는 10억 명, 1930년에는 20억 명에 도달되었다. 이것은 매년 0.53%의 인구증가율이다. 이 시기의 인구증가율은 개선된 의약품에 기인했다고 볼 수 없다. 왜냐하면 항생제와 백신은 2차세계대전 이후에 많이 보급되었기 때문이다. 1930~1960년 사이에 세계인구는 30억 명에 도달했다. 인구증가율은 1.36%였다. 1974년에 40억 명에 도달했다. 따라서 1960~1974년의 평균 인구증가율은 2.1%였다. 1990년에 세계인구는 50억에 도달했고, 1974~1990의 평균 인구증가율은 1.4%로 느려졌다. 이차세계대전 이후에 인구증가율의 증가는 유아사망율과 질병으로 인한 사망율의 저하에 기인하였다.    

만약 평균 인구증가율이 단지 0.4%라면, 두 배가 되는(doublings) 시기는 180년(72/0.4 임으로)일 것이다. 그리고 두 배되는 시기가 단지 30회면, 즉 180년 ✕ 30 = 5400 년이면 인구는 80억 명에 도달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이 더 엄격한 무엇인가를 원한다면, 인구증가율을 계산하는 데에 사용되는 표준 수학 공식을 사용할 수 있다. 거기에는 한 세대의 기간과 탄생율과 사망율을 포함시켜야만 한다. 가장 간단한 공식은 일정한 증가율일 때이다 :

          N = N0 (1 + g/100)^t

여기서 N은 인구수, N0는 최초 인구수, g는 한 해에 퍼센트 증가율, t는 시간(년) 이다. 이 공식에 적용하여, 홍수 후에 8명으로부터 매년 0.45%의 일정한 인구증가율로 4500년 후를 계산하면,  

           N = 8 (1.0045)^4500 = 48억 명이다. 

물론, 인구증가율은 일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홍수 이후에는 매우 높았을 수도 있다. 따라서 이 공식 자체만으로 젊은 지구를 입증하는 데에 사용될 수는 없다. 그러나 만약 인류가 10만 년 동안 살아왔었다면, 그 무수한 사람들의 뼈들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Young World Evidence의 웹 사이트 글들과 인구수를 다룬 글들을 보라. 

----------------------------------------------------------------


더 정확한 공식은 다음과 같다.

      두 배가 되는 기간(Doubling time) = 100 ln2 / g  

여기서 시대 ln2 는 자연로그 2 (=0.693)이고, g는 퍼센트 증가율 이다. 정확한 공식을 위해서는 “69의 법칙(Rule of 69)"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72는 많은 수들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선택되고 있다. 그것은 대략적인 계산에 편리하다. 


*참조 : Where are all the people?           

https://creation.com/where-are-all-the-people

Where have all the people gone?

https://creation.com/human-population-growth


출처 : CMI

주소 : https://creation.com/population-growth-since-flood

번역 : IT 사역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1-10

투마이 원인에 대한 과학적 논쟁으로 드러난 

유인원 화석에 숨겨진 이야기

(Scientific Debates Reveal Hidden Story Beneath Ape Fossil)

by Brian Thomas, PH.D.


     2002년 프랑스 푸아티에 대학(University of Poitiers)의 미셸 브루넷(Michel Brunet) 교수는 투마이(Toumaï)라는 별칭을 가진 작은 유인원 두개골을 직립보행을 하는 인간의 조상이라고 주장했다.[1] 이 고대 두개골과 차드(Chad)로부터의 관련된 다른 부분적 뼈들은 사헬란트로푸스(Sahelanthropus) 종에 속한다. 브루넷은 마침내 인간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를 발견했다는 것으로 명성을 누렸지만, 그의 동료들 중 일부는 투마이가 일반 유인원처럼 네 다리로 걸어 다녔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과학이 발전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새로운 증거들은 문제를 명확히 해주었어야 했고, 전문가들은 객관적으로 증거에 기초한 데이터 중심의 합의를 해야 했다. 그러나 대신, 오래된 사지 뼈들에 대한 새로운 분석은 이전의 의견 불일치와 논쟁을 또 다시 불러일으켰고, 이런 종류의 과학이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었다.[2]

그 이야기는 인간 진화론에 그럴듯해 보였다. 7백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시기에 인간-이전(pre-humans) 생물이 침팬지-이전 생물로부터 갈라지기 시작했을 때, 침팬지처럼 생긴 사헬란트로푸스는 두 다리로 걸을 수 있는 능력을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확실히 이 투마이 원인의 표본은 우리 조상들이 인간이 되기 위해 첫발을 내딛는 순간을 포착할 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이야기에는 불행하게도, 브루넷의 동료들은 2002년 보고 이후 불과 몇 달 만에 정반대의 입장을 취했다.[3]

회의론자들은 투마이 두개골에서 근육이 목에 붙어 있는 위치를 지적했다. 그 근육들은 인간 두개골에서는 우리의 머리를 지탱하기 위해서 바닥에 고정되어 있지만, 원숭이 두개골에서는 네 발로 걸을 때 머리를 앞으로 내밀기 위해서 뒤쪽에 부착되어 있다. 연구팀은 이 화석을 두터운 눈썹마루(thick eyebrow ridge)를 가진 암컷 고릴라(gorilla)로 해석했다.

투마이 원인은 사람처럼 걸었는가? 영장류처럼 걸었는가? 왜 전문가들은 20년이 지나도 그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2020년의 한 분석 결과, 관련된 대퇴골(femur)은 네 발로 걷는 사족보행의 대퇴골로 밝혀졌다.[4] 그것은 사헬란트로푸스가 멸종된 영장류라는 진단과 일치하는 것이다.

사헬란트로푸스가 이족보행을 했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최근에 사헬란트로푸스가 두 다리로 걸었다는 기사를 발표했다.[5] 그들은 직립보행의 증거로 대퇴거(calcar femorale, 넙다리뼈목판)라고 불리는 대퇴골의 한 특성과 그 뼈의 특정 비틀림을 지적했다. 그러나 그 두 특성의 어느 것도 직립보행의 증거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다. 융기(ridge) 구조인 대퇴거는 그 질문의 대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오랑우탄(사족동물)에서 발생해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족보행을 한다. 그러나 오직 사람들 중 일부만이 대퇴거를 갖고 있다.[6] 그리고 매장 압력과 같은 것은 뼈를 뒤틀리게 했던 원인이 될 수 있다.

조지 워싱턴 대학(George Washington University)의 고인류학자 버나드 우드(Bernard Wood)는 그 다리뼈는 영장류의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던 2020년 연구의 공동저자이다. 그는 이전의 이족보행 주장을 계속 고집하고 있는 2022년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는 Nature 뉴스에서 말했다. "그들은 대퇴골에서 이족보행인 것과 일치하는 정보라고 생각하는 것만을 골라서 말하고, 그 반대인 정보를 열심히 무시한다"고 말했다.[6]

이것은 과학자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많은 유사한 논쟁들의 본질을 드러내고 있다. 고인류학은 사실보다 더 많은 추측들에 의존하고 있다. 1990년에 제임스 슈리브(James Shreeve)는 Discover 지에서 말했다. "모든 사람들은 화석이 변덕스럽다는(fickle) 것을 알고 있다 ; 뼈는 당신이 듣고 싶은 어떤 노래라도 부를 것이다."[7] 이 말은 고인류학 분야에서 주관적 해석이 만연해 있음을 드러낸다. 사헬란트로푸스가 창조된 고릴라 종류(gorilla kind) 내의 한 변이(variation)였을 가능성은 성경과 뼈에 모두 잘 들어맞는다.


References

1. Brunet, M. et al. 2002. A new hominid from the Upper Miocene of Chad, Central Africa. Nature. 418 (6894): 145-151.

2. MkKie, R. and K. Willsher. Oldest human or just another ape? Row erupts over 7m-year-old fossil. The Guardian. Posted on theguardian.com September 3, 2022, accessed September 12, 2022.

3. As cited in Brunet, Michel. 2002. Sahelanthropus or 'Sahelpithecus'? Nature. 419 (6907): 582.

4. Macchiarelli, R., et al. 2020. Nature and relationships of Sahelanthropus tchadensis. Journal of Human Evolution. 149: 102898.

5. Cazenave, M., et al. 2022. Calcar femorale variation in extant and fossil hominids: Implications for identifying bipedal locomotion in fossil hominins. Journal of Human Evolution. 167: 103183.

6. Callaway, E. Seven-million-year-old femur suggests ancient human relative walked upright. Nature. Posted on nature.com August 24, 2022, accessed September 12, 2022.

7. Shreeve, J. 1990. Argument over a woman. Discover. 11 (5): 58.

*Dr. Brian Thomas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참조 :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화석 : 투마이 원인

https://creation.kr/Apes/?idx=1851939&bmode=view

투마이 원인, 서서 걸었던 이족보행의 조상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3151533&bmode=view

긴급뉴스 : 인간이... 인간과 애를 낳았다.

https://creation.kr/Apes/?idx=13315312&bmode=view

인간 비진화의 노벨상 : 43만 년 전의 DNA가 분석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Apes/?idx=13190699&bmode=view

인간 조상 X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 한 진화론자가 비판하고 있는 인간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3161154&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무엇을 생각했을까?

https://creation.kr/Apes/?idx=13143929&bmode=view

"석기 시대"의 외과 수술

https://creation.kr/Apes/?idx=13005127&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마샬의 법칙에 의한 인류의 진화

https://creation.kr/Apes/?idx=12651249&bmode=view

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1761578&bmode=view

아프리카 기원설과 모순되는 이스라엘 화석

https://creation.kr/Apes/?idx=10697597&bmode=view

드래곤맨은 인류 진화의 새로운 잃어버린 고리인가?

https://creation.kr/Apes/?idx=9495001&bmode=view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인간 진화론은 지속적으로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6218502&bmode=view

사람은 유인원에서 진화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235&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6&bmode=view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78&bmode=view

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http://creation.kr/Apes/?idx=1852165&bmode=view

사람은 진화하는 중인가? : 진화라는 단어의 정의에 달려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66&bmode=view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1&bmode=view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http://creation.kr/Apes/?idx=1852139&bmode=view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1852175&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61&bmode=view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89&bmode=view

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1988&bmode=view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99&bmode=view

"석기 시대"의 외과 수술

https://creation.kr/Apes/?idx=13005127&bmode=view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6&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60&bmode=view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http://creation.kr/Apes/?idx=1852120&bmode=view

벼랑 끝에 선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 : 선호되던 인간 진화 이야기는 이제 고군분투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3630150&bmode=view

인간 진화론의 또 하나의 번복 : 인류의 탄생 장소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유럽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7&bmode=view

아프리카 기원설과 모순되는 이스라엘 화석

https://creation.kr/Apes/?idx=10697597&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3001583&bmode=view

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33&bmode=view

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3001583&bmode=view

기념비적 구조를 만들었던 초기 인류 : 아라비아 사막에서 발견된 사냥을 위한 거대한 구조물들

https://creation.kr/Apes/?idx=12854735&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237&bmode=view

괴베클리 테페는 기하학적으로 건축되었음이 밝혀졌다 : 신석기인들이 만들었다는 진화 이야기는 의심스럽게 되었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5321913&bmode=view

경이로운 스톤헨지! : 바벨 후에 건축된 석기시대의 유물?

http://creation.kr/archaeology/?idx=3670517&bmode=view

석기시대에 삼각함수 전문가가 영국에 있었는가?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62&bmode=view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95&bmode=view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77&bmode=view

세디바 화석들은 인간의 진화 게임에서 새로운 대타인가?

http://creation.kr/Apes/?idx=1852137&bmode=view

세디바 원인은 진화론적 인류 조상에서 더 멀어졌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35&bmode=view

인류는 ‘아디’로부터 진화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058&bmode=view

잃어버린 고리로 선전되고 있는 여우원숭이 화석 '아이다'라는 영장류 화석은 인류의 조상인가?

http://creation.kr/Apes/?idx=1852082&bmode=view

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주장은 철회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0&bmode=view


출처 : ICR, 2022. 10. 1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toumai-skull-fossi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1-07

퇴화에 의한 진화

(Evolution by Devolution)

David F. Coppedge


   진화는 어떻게 작동되는가? 어떤 것을 제거함으로 작동된다는 것이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갖고 있었다. 진화는 갖고 있던 것들을 제거하여 작동된다는 것이다. 제거와 소실을 통해, 그들은 모든 종류의 놀라운 능력들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있었다!


인간이 후두의 일부를 잃어버린 것은 언어 구사 능력의 진화에 도움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New Scientist, 2022. 8. 11). 새로운 한 이론은 유인원들이 조직의 일부를 잃어버릴 때까지 언어 구사 능력은 방해됐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들의 주장을 들어보라 :

후두(voice box)에서 작은 구조의 조직을 잃어버린 것은 인간의 언어 진화에 필수적이었을지도 모른다.

인간이 아닌 43마리의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모든 동물들은 목의 성대에 작은 확장된 부위로서 "성대막(vocal membranes)"을 갖고 있다. 그것은 그들의 소리를 더 크고 높게 만들지만, 더 불규칙하고 조절하기 어렵게 만든다.

오스트리아 빈 대학(University of Vienna)의 테쿰세 피치(Tecumseh Fitch)는 "인간은 성대막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 조상들이 침팬지에서 갈라졌을 때, 더 정확한 음성 조절을 위해서 성대막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말한다.

진화에 의해 "더 정확한 음성 제어"가 획득된 후, 다윈의 오페라 극장에 가수가 등장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덜 복잡한 후두가 인간이 말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는가? (The Scientist, 2022. 8. 11). 만약 한 진화론자가 어떤 것에 침묵한다면, 그들 모두는 그것을 지지하라는 압력으로 느낀다. 알레한드라 만자레즈(Alejandra Manjarrez)는 New Scientist 지에서 클레어 윌슨(Clare Wilson)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질문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었다 : "그것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 그녀의 새로운 이론은 다윈의 비판가들을 즐겁게 만들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진화론자들이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부드럽게 말하고 있었다.

알레한드라는 "인간의 성대를 잃어버린 선택적 힘이 초안정적 광대역 신호(ultrastable broadband signal)를 생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인지 아닌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나는 이것이... 정말로 멋진 가설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인다. 이 연구는 그 가설을 지지하는 반박할 수 없는 증거를 제시하고 않고 있었지만, 이것이 그 가설과 같은 진화론적 연구의 본질이라고 그는 지적한다. 그러나 저자들은 "그 아이디어를 지지하는 감질나는 증거"를 제공하고 있었다.


언어의 진화에서 적어지는 것으로 더 많아질 때(Science Magazine, 2022. 8. 11). 사람들은 해롤드 구줄레스(Harold Gouzoules)가 사진 속에서 침팬지처럼 웃으려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는 한 성대 조직의 소실에서 인간의 언어가 시작되었다는 이론을 매우 진지하게 다루고 있었다. 물론 그는 그의 보스(다와인에 취한 Science 지의 편집자들)에게 잘 보여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했다. "높은 강도의 소리에서 아조화 또는 혼돈으로 자주 나뉘어지는 발성"에 대하여, 그리고 "운동과 청각 피질 사이의 광범위한 배면 피질내 연결"이라는 전문적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것은 자연선택을 재고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것은 뺄셈으로 작동한다는 것이다! 인간의 언어는 동굴에서 사는 장님 물고기와 같다!

이 연구에서 특히 주목할만한 것은 저자들이 인간의 후두가 기존의 비인간 영장류와는 달랐는데, 그것은 막의 소실로 인해 단순해졌고, 덜 복잡하게 됐다고 결론짓고 있는 점이다. 진화생물학 교과서는 자연선택이 반드시 더 큰 복잡성을 낳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멕시코동굴어(Astyanax mexicanus)는 더 이상 눈을 갖고 있지 않으며, 이 종과 다른 동굴 생물에서, 적응하기 위한 눈의 퇴화에 대한 유전적, 발달적, 생리적 증거들이 있다. 본질적으로 동굴 거주 생물들은 "눈을 사용하거나, 눈을 잃어버리거나"하는 진화 시나리오를 나타낸다. 하지만 인간이 성대막(그리고 공기주머니)을 잃어버리면서, 무엇을 잃어버렸을까?

영장류를 포함한 비인간 종에서, 비선형 발성 현상(nonlinear vocal phenomena, NLP)은 의사소통 호출의 두드러진 특징이다. NLP 발성은 거칠게 들리고, 발성자의 신체 크기를 듣는 자에게 과장하도록, 인식되는 음높이를 낮춘다는 가설이 있다. 이는 발성의 불안정성을 촉진하고, 복잡한 저조파(subharmonics)와 무질서를 지원하는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학적 메커니즘을 자연선택이 선호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인간의 후두는 음높이를 낮추는 것과 관련하여 약간의 보상을 제공하지만, 성대막의 소실과 그에 따른 NLP의 감소는 인간 비언어적 발성 소통의 이러한 차원을 감소시킨 것으로 보인다.

그들의 주장은 혼란스럽고 공상적이다. 다음 부분은 말 그대로 절규이다. 구줄레스(Gouzoules)는 언어가 비명을 지를 수 있는 능력에서 나왔다고 제안하고 있었다.

인간은 성대 주름막(vocal fold membranes)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비명 같은 비선형적이고 무질서한 특징을 가진 발성(종종 의도적이고 자발적으로)을 생성하는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진화적으로 인간의 비명(screams)은 음향학적으로 보존되었고, 다른 포유류의 비명소리와 유사하다.

인간은 동물의 의사소통 연구들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발성 시 NLP를 인지하고 반응한다. NLP는 인식된 발성 음높이를 낮추고, 음향 거칠기를 증가시키며, 발성을 더 크고, 더 무섭고, 더 공격적으로 들리게 한다. 인간은 성대주름막의 소실로 인해, 분명히 언어에서 NLP의 생성을 감소시켰다. 하지만 비명과 괴성과 같은, 비언어적 발성의 거친 소리를 여전히 낼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하고 있다. 인간은 체구를 과장하는 경향이나 능력을 상실한 경우, 이를 상쇄할 다른 방법을 갖고 있다. 물론 인간은 부드럽게 말할 수도 있고, 큰 막대기를 들고 다닐 수도 있다.

구줄레스가 정말로 그 논문의 저자들에게 자선을 베풀고 있다는 것은 믿기 어렵다. 아마도 이것이 편집자들의 검열을 피하기 위해, 그가 할 수 있었던 최선일 것이다. 하지만 그가 그들의 의견에 동의한다면, 그의 말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다. 사람은 비명을 지를 수도 있고, 부드럽게 말할 수도 있고, 크게 말할 수도 있고, 또는 비선형적 발성을 할 수 있다. 


진화적으로 인간 음성 해부학의 복잡성이 소실되면서, 언어 능력이 적응되었다?(Nishimura et al., Science Magazine, 11 Aug 2022, Vol 377, Issue 6607, pp. 760-763, DOI: 10.1126/science.abm1574).

이것이 그 이야기를 시작하게 만든 논문이다. 대부분이 일본인인 17명의 저자들은 "인간 발성의 안정성이 높아진 것은 해부학적 복잡성의 진화적 소실에서 비롯됐다는 놀라운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뺄셈에 의한 진화

뺄셈에 의한 진화는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당신은 Evolution News & Science Today에서 이에 관해 읽어볼 수 있다. 2015년과 20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해당 기사의 마지막 링크도 참조하라. 다윈당의 칵테일 바에는 뺄셈에 의한 진화 개념이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최근 기사들이 있다.


털북숭이 매머드의 진화 과정에서 거의 100개의 유전자가 사라졌다(Stockholm University, 2022. 8. 10).

진화론자들은 매머드 유전체(genomes)에서 유전자 소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에 대해 당황하고 있었다. 창조론자이며 식물 유전학자인 존 샌포드(John Sanford)는 이러한 것을 유전적 엔트로피(genetic entropy, 유전적 무질서도의 증가)라고 말해왔다. 마이클 베히(Michael Behe)는 북극곰의 경우처럼, 그것을 퇴화(devolution)로 간주할 것이다. 스톡홀름의 과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몸체 크기와 내한성과 같은 많은 적응 형질들은 몇몇 다른 유전자들에 의해서 조절된다. 따라서 이러한 유전자들 중 일부의 소실은 적응 형질의 발달을 형성하는 기능적 경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그러한 소실이 진화적 진보를 나타낸다고 주장한다면, 진화론자들이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일반 사람들도 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잃어버린 유전자의 기원을 설명해야 할 것이다. 뺄셈으로 어떻게 진화할 수 있는가? 뺄셈으로 진화에 필요한 유전정보의 증가와 획득을 설명할 수 없다.


작은 팔다리와 긴 몸체 : 도마뱀의 이동에 협력한다.(Georgia Tech, 2022. 7. 15)

이것은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엔지니어들에 의한 거의 공정한 조사였다. 그들은 짧고 뭉툭한 다리와 작은 발가락들을 가진 도마뱀과 도롱뇽의 종을 연구했다. 어떤 종들은 몸 동작이 뱀과 거의 비슷하다. 엔지니어들은 연구실에서 많은 작업을 수행했고, 그들의 독특한 이동 방법에 대해 더 알기 위해 로봇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그 프로젝트를 재미있게 수행했다. 그 일은 그들에게 로봇 공학에 지식을 적용하는 방법을 생각하도록 영감을 주었다. 그것은 멋진 일이다.

문제는 다윈의 진화가 그것과 무슨 관계가 있는지를 질문을 했을 때 발생한다. 동굴 장님물고기와 같은 몇몇 동물들은 분명히 그들의 조상이 갖고 있던 특성을 잃어버렸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특성의 소실을 받아들일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교수들은 진화가 이런 식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일까? 왜 그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요술지팡이를 흔드는 것일까?

연구자들의 발견은 진화가 단지 몸체를 늘리거나, 팔다리를 짧게 하는 것이 아니라, 둘 다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은 고도로 조정되고 협력하여, 기능적인 방식으로 작동되고 있었다.

"우리의 연구는 이러한 중간 종들이 왜 다른 종들과 경쟁할 수 있었고, 수천만 년 동안 그들 자신의 성공을 유지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는데 정말로 도움이 된다"라고 버그만(Bergmann)은 말했다. "그들은 뱀처럼 진화하지 않고, 그들 자신의 생태학적 역할을 가진, 완전히 기능적인 종이다.“

그래서 요점이 무엇인가? 조지아 공대의 진화생물학 부교수인 필립 버그만(Philip Bergmann)은 관찰이 "이동(locomotion)에 대한 진화적 의미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라며 학생들을 오도하고 있었다. 인용문은 진화를 행위자로 의인화하고 있었다. 진화를 의인화 하는 것은 논리적 오류이자, 진화론의 속임수 용어이다. 돌연변이는 무작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ICR의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 박사가 지적했듯이, 동물의 몸체에 이미 내장되어 있는 공학이 환경적 단서로부터 기존 유전정보의 조절을 통해 이러한 가소성(plasticity)을 허용했을 것이다. 진화는 고도로 조정되고 기능적인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이 연구자들은 오직 생각할 수 있는 설계자만이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PNAS 지의 논문이 진화를 다루는 방법은 아래 주석을 참조하라.


폐 없는 도롱뇽 성체에서 폐는 수백만 년에 걸쳐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배아에서는 폐를 발달시킨다.(Harvard University via Phys.org, 2022. 8. 17).

이 이야기에서 "수백만 년"이라는 말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것은 한 특성의 소실에 대한 또 다른 예이다 : 소실된 것은 복잡한 폐이다. 하지만 도롱뇽의 배아는 그것을 갖고 있다! 성체들은 피부를 통해 산소를 흡수하며 살아간다. 이 이야기는 다윈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까?

"분명히 폐 없는 도롱뇽(lungless salamanders)은 모든 도롱뇽 종의 약 2/3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폐 없이도 잘 살 수 있다"라고 주저자인 재커리 루이스(Zachary R. Lewis)는 말했다. "아마도 소실된 폐는 이러한 놀라운 진화적 성공을 방해하기는 커녕, 오히려 가능하게 했을 것이다.“

왜 이것이 그냥 성공이 아니라, "진화적 성공(evolutionary success)"인가? 아무것도 새로운 것이 생겨나지 않았다.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에 기초한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새로운 유전정보는 나타나지 않았다. 만약 당신의 차가 컨버터블이 되어, 지붕 없이 달린다면, 그것은 "진화적 성공"이 아니다. 이것은 특정한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고, 연비를 낮추는 것과 같은 몇 가지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처음부터 기능적인 지붕을 설계하는 것보다는 쉬운 일이다. 이것을 "진화적 성공"이라고 부르는 것은 눈이 없는 동굴 장님물고기가 안질환에 걸리지 않는 것을 진화적 성공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다. 진화론자들은 목표도 없고, 생각도 없고, 방향도 없는, 무작위적 메커니즘을 통해서 무기물 분자들이 사람으로 진화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어떤 특성이 제거되는 것으로 거기에 도달할 수는 없다.

-------------------------------------------------------


판매할 때마다 손해를 보면서,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까? 이것을 진화라고 부르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으로부터 벗어나라. 만약 그것이 어떤 것의 소실로 일어났다면, 그것은 다윈의 진화가 아니다.

도마뱀의 이동에 대해 PNAS 지의 논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형태학적으로 중간 종인 브래키멜레스(Brachymeles)를 사용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앞다리와 뒷다리의 발달 수준이 비슷하기 때문이다.[30, 31] 그러나 이 속(genus)의 다리 달린 종들은 다리 없는 조상으로부터 팔다리를 재진화시켜, 2차적으로 다리가 달린 종들이다. 따라서 우리의 결과가 이동의 진화적 전환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시도한 기하학적 동력학과 생물물리학적 접근은 진화 역사에서 고지식한 것이며, 브라키멜스와 다른 관련 없는 종들에 대한 우리의 관찰은 뱀과 같은 형태의 많은 수렴진화된 생물역학(biomechanics)이 이동 패턴을 지시할 수 있었음을 시사한다. 진화 역사가 이러한 형태의 이동에 어떻게 역할을 하여 영향을 미쳤는지는 레리스타속(Lerista)과 같은 분기군에서 더 실험될 수 있는데, 레리스타속은 다리를 갖고 몸체가 짧은 뱀과 같은 형태로 진화했다.[9. 52] 또한 이러한 도마뱀의 몸체와 사지 동력학에 대한 우리의 연구는 복잡한 지형을 횡단해야 하는 로봇의 제어에 정보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

<Source: Chong et al., “Coordinating tiny limbs and long bodies: Geometric mechanics of lizard terrestrial swimming,” PNAS June 27, 2022, 119 (27) e2118456119, https://doi.org/10.1073/pnas.2118456119.>

진화 이야기의 어려운 부분을 참고문헌 8로 미루면서, 그들은 그들의 결과가 "이동의 진화적 전환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좋다. 그러나 "사지가 없던 조상으로부터 팔다리를 다시 재진화시켰다"는 사지를 가진 종에 대한 생각을 뒷받침하기 위한 참고문헌 8은 2020. 11. 11일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에 베르그만 등이 작성한 초기 논문으로 연결된다. 그러나 그 논문은 돌연변이 또는 일련의 돌연변이들이 진화론적 방식으로 자연선택되었다는 증거를 제공하지 않는다. 대신에, 그것은 진화를 입증하기 위해서 진화를 가정하고 있다! 

게다가, 베르그만과 그의 동료들은 재진화되었다는 이론을 제시했는데, 이것은 돌로의 법칙(Dollo’s Law)을 위반하는 것이다. 돌로의 (비가역) 법칙에 따르면, 특성은 한번 사라지면, 이전에 살았던 것과 동일한 조건에 놓이더라도, 조상들의 상태로 다시 되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선택 압력(selective pressure)은 허구적 신화이다. 진흙은 동물의 사지를 자라게 하는 힘이 없다. 그러나 다른 양서류들은 팔다리를 갖고 있었고, 다른 것들은 수천만 년의 계통발생학적 시야에서 사라져버렸기 때문에, 그들은 다윈의 진화 과정이 처음부터 그것을 진화시켰다고 추정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그것은 생각이 없는 진흙과 먼지가 마술적인 생각(thinking)을 할 수 있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진화론은 신비주의 종교이다.



*참조 : 진화는 사람이 아니다 : 진화는 생각할 수 없고, 목적을 갖고 나아갈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3255457&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공룡의 눈과 진화론 : 생물이 어떤 필요를 진화시킬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800086&bmode=view

다윈표 소시지 공장의 비밀이 폭로되다 : 한 과학 작가가 진화론을 비판하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392044&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식물에서 마술처럼 작동되고 있는 진화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1&bmode=view

진화론을 모르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9&bmode=view

불가능해 보이는 수많은 우연들이 진화론의 중심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722631&bmode=view

최적화된 완벽한 비행기의 제작 : 비행기를 우연이나 무작위적 과정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6263118&bmode=view

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8125034&bmode=view

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9965305&bmode=view

물고기의 발 : 진화론은 뺄셈으로 더하기를 할 수 있나?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11&bmode=view

장님 동굴물고기의 산소기반 적응 공학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064069&bmode=view

동굴물고기가 장님이 된 것도 진화인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2&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는 어떻게 색을 잃어버렸나.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44&bmode=view

우스꽝스러운 물고기들의 진화 이야기 : 해마와 에인절피시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7&bmode=view

진화는 입증된 것인가, 가정된 것인가? : 신이 된 진화, 눈으로 볼 수 없는 진화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4&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9&bmode=view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7&bmode=view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9&bmode=view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60&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진화론을 필사적으로 방어하기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5502519&bmode=view


인류와 언어의 기원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39&bmode=view

언어의 기원에 대해 논쟁하고 있는 언어학자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72&bmode=view

언어의 혼잡에 관한 전 세계의 전설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43&bmode=view

인도의 가장 오래된 언어는 단지 4500년 되었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87&bmode=view

사람의 언어는 젊은 지구 모델과 적합하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71&bmode=view

언어의 변화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32&bmode=view

언어, 창조, 그리고 속사람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06&bmode=view

노아와 사람의 어원 : Manu, Man, Maru, Mano, Anu, Marine...단어들의 기원과 대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383&bmode=view

기록들은 얼마나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가?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43&bmode=view

언어는 생물학이 아니라, 문화에 의해서 생겨났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61&bmode=view

언어는 사람에게만 있는 유일한 특성임이 확인되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76&bmode=view

진화론은 언어를 설명할 수 없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42&bmode=view

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056&bmode=view

원숭이가 말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http://creation.kr/Apes/?idx=1852222&bmode=view

FOXP2와 인간 언어의 비진화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34&bmode=view

언어의 기원에 관하여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08&bmode=view

언어와 말 : 최초의 사람은 언어 능력을 부여 받아야만 한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07&bmode=view

바벨탑과 언어를 창조하신 하나님

https://creation.kr/BiblenHistory/?idx=12747983&bmode=view

인간의 언어는 실수로 생겨났는가?

https://creation.kr/Apes/?idx=11341972&bmode=view


출처 : CEH, 2022. 8. 18. 

주소 : https://crev.info/2022/08/evolution-by-d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0-31

긴급뉴스 : 인간이... 인간과 애를 낳았다.

(Breaking News: Humans Procreated With... Humans)

by Frank Sherwin, D.SC. (HON.)


    한 세기 이상 동안 진화론자들은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이 인간 이하의 짐승이라고 가르쳤다.[1]

그러나 수십 년 동안 더 많은 연구와 발견이 이루어짐에 따라,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Homo sapiens)와 교배할 수 있는 완전한 인간으로 밝혀지고 있다. DNA 분석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2]

최근의 뉴스 기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스웨덴의 과학자 스반테 파보(Svante Paabo)는 현생인류가 한때 고대 네안데르탈인과 교배했음을 증명한 획기적인 연구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파보의 연구는 혁명적인 것으로 여겨지는데, '고유전학(paleogenomics)'이라고 불리는 고생물학의 새로운 분야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고대 DNA를 통해 오늘날 인류가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려고 한다.[3]

과학적 증거들은 네안데르탈인과 (시베리아의 알타이 산맥에서 발견된 뼈와 이빨로부터) 데니소바인(Denisovans)이라고 불리게 된 인간 집단은 100% 인간이었다는 것을 반복적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에, 인간이 한때 인간과 교배했다고 말할 수 있다.

사실 한 진화 고인류학자는 말한다. "아이러니한 것은 과학계가 데니소바인과 네안데르탈인도 우리가 현생인류(Homo sapiens)라고 부르는 종에 속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있는 중이다.“[5] 핀레이슨(Finlayson)이 옳았다.

당신이 네안데르탈인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다면, 확대된 눈마루와 경사진 이마를 가진 러시아 국회의원 니콜라이 발루에프(Nikolai Valuev)를 보면 된다. 사실, 호모 사피엔스의 두개골은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나타나지만, 그들은 모두 인간이다.

고대 DNA는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이 항상 사람이었음을 보여준다.

인류의 과거를 밝혀내는 데 관심이 있는 연구자들은, 최근 한 여성 네안데르탈인의 고대 DNA 염기서열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Nature 지에 발표했다. 이 연구는 네안데르탈인, 데니소바인, 현대인, 그리고 미확정된 인간 변이 종이 가깝게 일치하는 염기서열을 포함하고 있었다. 그 연구의 저자들은 이들 다른 인간 그룹들이 서로 교배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었다. 이전 연구들이 보여주었듯이, 이것은 네안데르탈과 다른 인간 DNA 염기서열 사이의 유사성이 "미스 네안데르탈인"을 인간 종류(kind) 내로 위치시킨다는 것을 확증해주고 있었다.[6]

그렇다면 네안데르탈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한 진화론적 기사에 따르면,

현생인류는 무기 제작, 생존 전략을 포함한 광범위한 영역에서 우월했던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는 네안데르탈인의 소멸로 이어졌을 것이다. 네안데르탈인의 고고학적 기록과, 현생인류와 동시대를 살았다는 증거들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는, 네안데르탈인이 현생인류에 비해 열등하지 않았고, 그들의 소멸을 설명할 수 있을만큼 충분히 다르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대신에 현재의 유전자 데이터는 이종교배(interbreeding)와 동화(assimilation)의 복잡한 과정이 화석 기록에서 네안데르탈 형태학이 사라진 것에 책임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7]

그러면 인간이 네안데르탈인과 아이를 낳았다는 것이 인간 진화론과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아무 관계도 없는 것이다. 남자와 여자는 처음부터 인간 이하의 생물이 아닌, 인간으로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던 것이다.[8]


References

1. As seen in a drawing by Czech artist Frantizek Kupka in the Illustrated London News of 1909.

2. Paabo, S. 2014. Neanderthal Man: In Search of Lost Genomes. New York: Basic Books, 237.

3. Lee, A. Swedish geneticist Svante Paabo wins Nobel Prize for medicine for discovery that humans procreated with Neanderthals. Posted on msn.com October 3, 2022, accessed October 4, 2022.

4. Allaby, M. Dictionary of Zoology. Oxford University Press. 181.

5. Finlayson, C. All change: theories of human ancestry get an overhaul. BBC News. December 31, 2010.

6. Thomas, B. New Finds Reveal Fully-Human Neanderta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5, 2014, accessed October 3, 2022

7. Villa, P. and W. Roebroeks. Neandertal Demise: An Archaeological Analysis of the Modern Human Superiority Complex. PLOS ONE. Posted on plos.org April 30, 2014, accessed October 3, 2022.

8. Genesis 2.

*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네안데르탈인은 무엇을 생각했을까?

https://creation.kr/Apes/?idx=13143929&bmode=view

인간 비진화의 노벨상 : 43만 년 전의 DNA가 분석될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Apes/?idx=1319069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4&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http://creation.kr/Apes/?idx=1852147&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73&bmode=view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19&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피리? 

http://creation.kr/Apes/?idx=1851932&bmode=view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27&bmode=view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http://creation.kr/Apes/?idx=1852125&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변화되고 있는 실상

http://creation.kr/Apes/?idx=1851954&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자연선택이 아닌 무작위적 유전적 부동 

http://creation.kr/Apes/?idx=1852042&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5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2&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95&bmode=view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8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1883&bmode=view

밝혀진 연대측정의 조작 : 네안데르탈인은 새로운 필트다운인인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48&bmode=view

북극곰과 갈색곰보다 사람과 네안데르탈인이 더 유사하다

http://creation.kr/Apes/?idx=414108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현대인이었다는 추가적인 증거

http://creation.kr/Apes/?idx=1851906&bmode=view

Time 지 기사 번역 모음 2 : 네안데르탈인의 미스테리

http://creation.kr/Apes/?idx=1851902&bmode=view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19&bmode=view

진화 역전 : 네안데르탈인이라는 분류군은 없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0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빨강머리였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90&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빠진고리의 실체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NuK2OJTUwL8&t=13s

데니소바인은 현대인이었다.

http://creation.kr/Apes/?idx=6293326&bmode=view

데니소바인은 다시... 현생인류로 보인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5&bmode=view

호빗족은 완전한 사람이었다고 연구팀은 주장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1959&bmode=view

호빗인들은 피그미 족이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044&bmode=view

더 많은 과학자들이 호빗인은 완전한 사람이었다고 주장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1961&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마샬의 법칙에 의한 인류의 진화

https://creation.kr/Apes/?idx=12651249&bmode=view

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1761578&bmode=view

아프리카 기원설과 모순되는 이스라엘 화석

https://creation.kr/Apes/?idx=10697597&bmode=view

드래곤맨은 인류 진화의 새로운 잃어버린 고리인가?

https://creation.kr/Apes/?idx=9495001&bmode=view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인간 진화론은 지속적으로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6218502&bmode=view

사람은 유인원에서 진화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235&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6&bmode=view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78&bmode=view

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http://creation.kr/Apes/?idx=1852165&bmode=view

사람은 진화하는 중인가? : 진화라는 단어의 정의에 달려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66&bmode=view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1&bmode=view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http://creation.kr/Apes/?idx=1852139&bmode=view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1852175&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61&bmode=view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89&bmode=view

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1988&bmode=view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99&bmode=view

"석기 시대"의 외과 수술

https://creation.kr/Apes/?idx=13005127&bmode=view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6&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60&bmode=view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http://creation.kr/Apes/?idx=1852120&bmode=view

벼랑 끝에 선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 : 선호되던 인간 진화 이야기는 이제 고군분투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3630150&bmode=view

인간 진화론의 또 하나의 번복 : 인류의 탄생 장소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유럽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7&bmode=view

아프리카 기원설과 모순되는 이스라엘 화석

https://creation.kr/Apes/?idx=10697597&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s://creation.kr/Apes/?idx=1852251&bmode=view

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3001583&bmode=view

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33&bmode=view

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3001583&bmode=view

기념비적 구조를 만들었던 초기 인류 : 아라비아 사막에서 발견된 사냥을 위한 거대한 구조물들

https://creation.kr/Apes/?idx=12854735&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237&bmode=view

괴베클리 테페는 기하학적으로 건축되었음이 밝혀졌다 : 신석기인들이 만들었다는 진화 이야기는 의심스럽게 되었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5321913&bmode=view

경이로운 스톤헨지! : 바벨 후에 건축된 석기시대의 유물?

http://creation.kr/archaeology/?idx=3670517&bmode=view

석기시대에 삼각함수 전문가가 영국에 있었는가?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62&bmode=view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95&bmode=view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77&bmode=view


출처 : ICR, 2022. 10. 2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reaking-news-humans-proc-with-huma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