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일전

"석기 시대"의 외과 수술

("Stone Age" Surgery)

by Frank Sherwin, D.SC. (HON.) 


     창조 모델에서 인간은 약 6천 년 전에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다. 그러나 진화론에 의하면, 인간은 수백만 년 동안에 걸쳐 유인원에서부터 진화했다.

만약 창조가 사실이라면, 인간은 항상 인간이었고, 복잡한 언어 사용[1], 직립 보행[2], 그리고 1.5kg의 뇌와 놀라운 지성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우리의 뇌는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에너지의 25%를 사용한다.

고대 인간은 단순하고 원시적인 짐승 같은 상태가 아니라, 놀라울 정도로 지적이었다는 증거들이 계속 발견되어왔다. 이러한 발견은 진화론자들에게는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운 것이었다. 그러한 발견들에는 1901년에 발견된 놀라운 안티키티라 기계(Antikythera mechanism)가 포함된다. 그것은 최초의 아날로그 컴퓨터였으며, BC 100년에서 200년 사이에 만들어졌다. 다른 발견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4만 년 전" 동굴 벽화는 복잡한 천문학을 사용하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그것을 연구한 과학자들은 고대 사람들은 지구 자전축의 점진적인 변화로 인한 영향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었다고 제안한다. 춘분점 세차(precession of the equinoxes)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고대 그리스인들이 발견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4]

게다가, 고대 사람들은 달의 시간 기록을 이해했다.

안소니 아베니(Anthony Aveni)는 달(moon)에 대해 "그것은 명백한 시계이다"라고 말한다. 아베니는 뉴욕 해밀턴의 콜게이트 대학(Colgate University)의 천문학 및 인류학 명예 교수이며, 고천문학(archaeoastronomy) 분야의 창시자이다. "달의 시간 기록이 현재로부터 25,000년, 30,000년, 35,000년 전에도 존재했었다는 좋은 증거들이 있다."[5]


최근 보르네오의 한 석회암 동굴에서 명백한 절단(amputation) 수술을 받은 3만1000년 전으로 주장되는 사람의 유골이 발견되었다. 이 발견 이전에, 절단 수술에 대한 가장 오래된 증거는 "석기시대"의 프랑스 남성 농부의 7,000년 된 골격이었다. 그 발견은 사람이 수천 년 전에도 복잡한 의학적 처치를 할 수 있었음을 나타내기에 독특했다. 

새롭게 발견된 유골은 "유라시아의 여러 유적지에서 발견됐던 석기시대의 다른 '수술' 사례보다 수만 년 앞서는, 복잡한 의료 행위에 대한 가장 오래된 알려진 증거"라는 것이다.[6]

시드니 대학의 과학자들은 다리뼈의 치유를 조사했고, 그 환자가 어렸을 때 외과적 절단이 행해졌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시드니 대학의 브록(Vlok) 박사는 말했다.

이 고대 수렵꾼이 매우 심각하고 생명을 위협했던 어린 시절의 수술에서 살아남았다는 것과, 상처가 아물어 상흔을 남겼다는 것, 그리고 이동성이 필요한 산악지대에서 몇 년 동안 살았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즉, 이것은 높은 수준의 지역사회의 보살핌을 시사하는 것이다.[6]

그 기사는 "과학자들은 그보다 수만 년 이후까지, 인간은 외과적 절단 같은 어려운 수술을 할 수 있는 전문 지식과 기술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왔다…"고 말하고 있었다.[6]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보고에 놀라지 않는다. 왜냐하면 인간은 항상 인간이었고, 다양한 처치와 기술을 수행할 수 있는 지성과 인지 능력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능력은 무작위적 진화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창세기에 기록된 것처럼 하나님이 인류에게 부여하신 선천적 능력 때문이다.


References

1. Sherwin, F. God’s Gift of Speech.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8, 2022, accessed September 12, 2022.

2. Sherwin, F. Walking the Wal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 2006, accessed September 11, 2022.

3. Thomas, B. Ancient Compute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12, 2008, accessed September 11, 2022.

4. Chris. Humans understood astronomy 40000 years ago, European caves provide proof. AncientArcheology. Posted on ancient-archeology.com March 25, 2021, accessed September 6, 2022.  

5. Boyle, R. Ancient humans used the moon as a calendar in the sky. ScienceNews. Posted on sciencenews.org July 9, 2019, accessed September 8, 2022.

6. Staff Writer. Researchers find Earliest known Stone-Age Surgery From 31,000 Years Ago. HeritageDaily. Posted on heritagedaily.com September 8, 2019, accessed September 12, 2022.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관련기사 : 3만1000년 전 유해에서 다리 절단 수술 흔적 찾았다

: 인류의 외과 수술 역사 2만4000년 앞당겨 (2022. 9. 8. 동아사이언스)

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56190


*참조 :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99&bmode=view

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http://creation.kr/Apes/?idx=2613754&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0&bmode=view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4&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1&bmode=view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http://creation.kr/Apes/?idx=1852139&bmode=view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1852175&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http://creation.kr/Apes/?idx=1852169&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61&bmode=view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89&bmode=view

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1988&bmode=view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6&bmode=view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는 무엇인가?

https://creation.kr/Apes/?idx=12687892&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s://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60&bmode=view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http://creation.kr/Apes/?idx=1852120&bmode=view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4만5500년 전의 동굴 벽화

http://creation.kr/Apes/?idx=5727504&bmode=view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인류학자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7&bmode=view

석기시대의 동굴 벽화에 언어의 흔적? 

http://creation.kr/Apes/?idx=1852159&bmode=view

12km 길이의 아마존 벽화와 홍수 후 빙하기.

http://creation.kr/Apes/?idx=5650823&bmode=view

고대인의 신비 : 거석 기념물, 고도의 토목기술, 사라진 문명...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04&bmode=view

”야벳, 컴퓨터 끄는 것을 잊지 말거라!” : 2,000 여년 전의 고대 난파선에서 발견된 놀라운 기계 장치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63&bmode=view

경이로운 스톤헨지! : 바벨 후에 건축된 석기시대의 유물?

http://creation.kr/archaeology/?idx=3670517&bmode=view

고대문명들과 현대인 : 고대인의 전지, 계산기, 점화전

http://www.creation.webpot.kr/archaeology/?idx=1288723&bmode=view

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237&bmode=view

괴베클리 테페는 기하학적으로 건축되었음이 밝혀졌다 : 신석기인들이 만들었다는 진화 이야기는 의심스럽게 되었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5321913&bmode=view

석기시대에 삼각함수 전문가가 영국에 있었는가?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62&bmode=view

42m 깊이의 해저에서 발견된 거대한 돌기둥 : 바닷물 속에서 발견되고 있는 고대 문명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5&bmode=view

북해의 깊은 대양 바닥에서 침몰한 문명이 발견됐다 : 마침내 발견된 영국의 아틀란티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52&bmode=view

사라진 도시 아틀란티스의 발견?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645&bmode=view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http://www.creation.webpot.kr/EvidenceofFlood/?idx=1288485&bmode=view

기념비적 구조를 만들었던 초기 인류 : 아라비아 사막에서 발견된 사냥을 위한 거대한 구조물들

https://creation.kr/Apes/?idx=12854735&bmode=view


출처 : ICR, 2022. 9. 2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tone-age-surgery-manki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9-20

인간 진화 이야기에도 등장하는 기후변화

(A Change of Climate in Human Evolution Storytelling)

David F. Coppedge


새로운 발견들은 인간 진화 이야기를 계속해서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거기에도 오늘날 유행하는 기후변화를 끌어들이고 있다.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인간 진화(human evolution)에 관한 모든 뉴스들은 뒤엎어진 과일 손수레와 유사하다. 오래된 "인간 진보의 행진(march of human progress)"은 사라진 지 이미 오래되었다. 현생인류 유전체에서 네안데르탈인의 DNA가 발견된 것은 엄청난 혼란을 대표한다. 아래에 인용된 한 기사는 “인간의 진화는 나무(tree)가 아니다. 그것은 여러 지점에서 수렴하고 분기하는 일련의 개울(streams)에 가깝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한 그림은 성경의 역사와 딱 들어맞는다.

.고인이 된 기독교 삽화가인 잭 칙(Jack T. Chick)은 진화론적 해석의 결함을 지적하며, 상징적인 ‘인간 진보의 행진’을 희화화한 삽화를 그렸다.


일부 고인류학자들은 그들의 최신 이야기에 "기후변화"를 끌어들이고 있다.


고대 두개골 연구는 네안데르탈인과 인간의 상호교배에 빛을 비춰준다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2022. 8. 23). 뉴욕주립대학과 듀크대학의 진화론자들은 "인간 진화의 그림은 정말로 복잡하다"고 말한다. 그러한 말은 종종 무지를 대신하는 말이다. 100년 전에 교과서들은 매우 간단했다. 이제는 어떤 것도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 한 교수는 그 분야의 난파한 개념들을 돌아보면서, 허탈한 모습으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연구의 공동저자이자 듀크 대학의 진화인류학 교수인 스티븐 처칠(Steven Churchill)은 말한다 : "고대 DNA는 우리가 인간의 진화에 대해 생각했던 방법에 혁명을 일으켰다. 우리는 종종 진화를 한 나무의 나뭇가지들로 생각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호모 사피엔스를 이끌어낸 길을 거슬러 올라가기 위해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그것이 나무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그것은 여러 지점에서 수렴하고 분기하는 일련의 개울(streams)에 가깝다."

'우리'는 누구인가? 진화론자들 아닌가? 얼굴이 창백해졌는가? 

씁쓸해하는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인 점술(divination)로 눈을 돌리고 있었다. 그들은 다윈의 환영이 나타나기를 바라며, 수정구슬을 응시했다. 그러나 두개골에 나타난 폭풍 구름은 기후변화가 진화에 영향을 미쳤다는 증거가 아니라, 그들의 이론을 점점 어둡게 만들고 있었다.

우리는 우리가 초점을 맞추었던 얼굴 특성이 기후의 영향을 강하게 받지 않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유전적 영향을 더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따라서 기후변화가 진화를 이끌지 않았다면, 혼혈(interbreeding)이 일어났어야만 했다. 남자들이 유인원 여자와 결혼하지 않을 것은 명백해 보인다. 모든 것을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으로 설명하려 했던 신다윈주의(neo-Darwinism)는 이제 끝이다.

.100년 전의 오래된 교과서는 너무도 너무도 잘못되었다!(그리고 인종차별주의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단적인 진화론은 반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살아남는다. 필트다운인(오늘날 사기로 판명된)과 현대인 사이에 네안데르탈인을 위치시키고 있다. (From Scientific American, May 1923, p. 302.)


진화 이야기 지어내기의 효과적인 도구


루마니아에서 발굴된 고고학적 자료들은 유럽에서 초기 현생인류의 삶을 보여준다 (Phys.org, 2022. 8. 23). 레이던 대학(Leiden University)의 진화론자들은 넓은 지역에 걸쳐 수집된 돌조각과 손도끼 자루로 점을 치고 있었다. 일부는 도구를 만들 때 불을 사용했음을 가리켰다. 많은 데이터로부터, 그들은 인간 진화의 이미지를 떠올리려고 노력하고 있었지만, 많은 것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

루마니아에서 발굴된 대규모 석기군(lithic assemblages)과 그것들의 고품질은 네안데르탈인에 비해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생존을 위해 변화했던 방식을 보여주며, 그 성공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음 단계는 이러한 초기 호모 사피엔스와 이전의 네안데르탈인의 관계가 무엇이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하는 것이다. 최근의 현대 화석들은 호모 사피엔스와 네안데르탈인이 서로 교배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나타내지만, 그것이 그들의 상호 생활방식에 있어서 어떤 변화된 방식을 가져왔는지, 그리고 그들의 고고학적 유적에서 그것을 어떻게 볼 수 있는지 여전히 알지 못한다.

그들의 "다음 단계"가 지식의 진보에서 일부 경로를 나타내는지, 아니면 술 취한 사람의 비틀거리는 발걸음인지 묻는 것은 공정한 질문이다. 보도자료는 Nature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그들의 논문을 요약하고 있었다. 거기에서 그들은 또 다시 기후변화라는 술을 통해 위안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불의 사용으로 기인한 블랙 카본(black carbon)의 환경으로의 투입은 기후, 그리고/또는 인간의 활동에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또는(and/or)"은 서로 반대되는 것들을 연관시키는 것이다 : 기후는 지시받지 않는 자연이고, 반면에 인간의 활동은 지적인 활동을 포함한다. 진화 이야기는 어느 날 더 진화된 "현생인류"가 네안데르탈인들의 지역으로 들어가, “짐승들아 비켜”, “우리가 너희 땅을 점령할거야”라고 말했다는 것과 같다. 그러한 주장은 믿을 수 없어 보인다. 이 두 집단은 함께 살았고, 일부는 결혼을 했다. 유럽인이 아메리카 원주민에게 했던 것처럼 말이다. 그들은 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모두 한 인간 가족의 일원이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접근법?


1700만 년 된 유인원 이빨의 발견은 초기 인류 진화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 (The Conversation, 2022. 8. 22). 유인원(ape)들이 직립보행을 시작하여 인간이 되고, 우주선을 발사하게 되는, 인간-진화 시간 틀의 반대편 끝에는 무슨 증거가 있는가? 타냐 스미스(Tanya Smith)와 다니엘 그린(Daniel Green)은 단서를 찾기를 희망하며, 유인원 이빨을 가지고 점을 치고 있었다. 수리 수리 얍! 기후변화?

일부 과학자들은 초기 인간과 그들의 조상도 빠른 환경 변화로 인해 진화했다고 주장하지만, 이 생각을 입증할 물리적 증거는 지금까지는 찾기 어려웠다.

10년 이상의 연구 끝에, 우리는 치아의 화학과 성장을 활용하여, 살아있는 영장류와 화석 영장류의 턱에서 계절적 강우 패턴에 대한 정보를 추출하는 접근법을 개발했다.

그래서 그들은 무엇을 발견했는가? 그들이 발견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명성을 가져다줄 수 있는, 3분짜리 영상물을 만드는 것이었다. 타냐가 실험 장비들에 둘러싸여서, 유인원의 치아에 있는 수천의 산소 이온들의 측정에 대해 자랑하는 것을 보려면, 게재한 동영상을 보라. 그녀는 다른 진화론자들과의 국제적인 협력에 대해 자랑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모든 작업의 목적인) 데이터 수집은 타냐와 다니엘에게 아무런 답을 주지 못했다. 이 동영상은 단지 "개체의 생애 첫 해에 한 계절에서 다음 계절로" 지나며 치아의 화학적 변화를 살펴보는 것이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끝나고 있다.

대규모 기후변화가 우리 인류 조상들의 기원에 영향을 미쳤는지 아닌지는, 더 잘 이해될 필요가 있다.

와우! 그들은 유인원 이빨에 있는 산소동위원소로부터 현대인 뇌의 진화를 추정하는 거대한 도약을 하고 있었다.

그 이빨을 가진 개체(유인원)는 분명히 그의 일생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유인원의 몇 년의 삶 동안에, 진화는 말할 것도 없고, 얼마나 많은 기후변화가 식별될 수 있을까? 이빨의 계절적 변화를 인간 진화 이야기와 적합시키려는 시도가 적절한 것일까? 그 이빨은 모두 유인원 이빨들이었다. 인류의 진보는 어디에 있는가?

오, 이제 이해했는가? 그들의 말은 모두 미래형이다.

우리의 화석 유인원의 발견과, 현대 영장류 데이터를 결합시킨 이 새로운 연구 접근법은 특히 케냐의 유명한 투르카나 분지(Turkana Basin)에서 호미닌 진화에 대한 향후 연구에 매우 중요할 것이다.

예를 들어, 일부 연구자들은 먹이의 계절적 차이와 석기 사용의 차이는 아프리카에서 인간들이 진화하고 공존하는데 도움을 주었다고 제안했다. 이 아이디어는 부분적으로 계절적 기후 과정이 화석기록에서 알아내기 어렵기 때문에, 증명하거나 반증하기 어렵다.

또한 우리의 접근 방식은 선사시대 환경 변화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기후 조건에 대한 더 많은 통찰력을 얻기 위해서, 호주 외곽지역의 동물 유해들로 확장시킬 필요가 있다.

이것은 새로운 연구이다. 기후변화와 인간 진화를 결합시킨 것이다. 그 연구는 정말로 연구자금을 제공하는 기관들을 흥분시킬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얼굴이 나타날 때까지 수정 구슬을 응시한다. 그것은 그들에게 통찰력과 상상력을 가져다 줄 것이다.(source Costum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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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후변화는 인간을 파충류로 바꿀 수도 있다고 연구자들이 제안한다“라는 제목의 미래의 헤드라인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것이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연구로 어떠한 지식도 확립하지 못함에도, 안정적으로 직장을 유지하고 있는 방법이다. 그들은 그저 바쁘게 보이고, 연구자금도 계속 필요하다고 요청한다. 그런 다음 그들은 인간의 진화라는 뜨거운 감자를 다음 열성당원에게 전가한다. 그들은 인간이 어떻게 진화했을까에 대한 "제안"들을 계속 제시하고, 대중들은 "아, 과학!"이라고 중얼거리면서, 경의를 표할 것이다.

이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왜냐하면 진화론에 비판적인 사상가들은 사전에 검열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정말로 슬픈 일이다.



*참조 :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마샬의 법칙에 의한 인류의 진화

https://creation.kr/Apes/?idx=12651249&bmode=view

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https://creation.kr/Apes/?idx=11761578&bmode=view

아프리카 기원설과 모순되는 이스라엘 화석

https://creation.kr/Apes/?idx=10697597&bmode=view

드래곤맨은 인류 진화의 새로운 잃어버린 고리인가?

https://creation.kr/Apes/?idx=9495001&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https://creation.kr/Apes/?idx=6891416&bmode=view

인간 진화론은 지속적으로 실패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pes/?idx=6218502&bmode=view

사람은 유인원에서 진화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235&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6&bmode=view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78&bmode=view

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http://creation.kr/Apes/?idx=1852165&bmode=view

사람은 진화하는 중인가? : 진화라는 단어의 정의에 달려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66&bmode=view

벼랑 끝에 선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 : 선호되던 인간 진화 이야기는 이제 고군분투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3630150&bmode=view

인간 진화론의 또 하나의 번복 : 인류의 탄생 장소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유럽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7&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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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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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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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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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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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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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의 허구 5 : 신구인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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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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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의 한 세기 : 필트다운인 사기의 발견 5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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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의 필트다운 사기극에 대한 다큐멘터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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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브라스카인의 재조명 : 돼지 이빨 하나로 인류의 조상이 되었던 유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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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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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인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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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원인은 지금도 살아있다? : 전광호 창조과학 선교사가 전하는 자바 원인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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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인은 현대인과 얼마나 달랐는가? : 50만 년 전(?) 조개껍질에 나있는 무늬와 구멍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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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직립보행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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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가 원숭이였다는 추가적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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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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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일명 루시)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도록 적응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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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나무에서 추락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루시는 나무에서 떨어져 추락사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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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원숭이처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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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 아담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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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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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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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호모 에렉투스)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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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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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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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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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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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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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소바인은 현대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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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소바인은 다시... 현생인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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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족은 완전한 사람이었다고 연구팀은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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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인들은 피그미 족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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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과학자들이 호빗인은 완전한 사람이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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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날레디는 새로운 유인원인가? : 주장되는 잃어버린 고리의 지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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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나레디 2 : 주장되는 유인원의 이상한 추정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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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나레디 3 : 새로운 고대 인류가 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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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나레디는 오래되지 않았다! : 또 다시 기각된 새로운 유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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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날레디는 루시 같은 엉덩이를 갖고 있었다 : 결국 주장됐던 유인원은 인간이 아니라, 멸종된 원숭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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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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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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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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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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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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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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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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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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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의 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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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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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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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 변화되고 있는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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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 : 자연선택이 아닌 무작위적 유전적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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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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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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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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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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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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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진 연대측정의 조작 : 네안데르탈인은 새로운 필트다운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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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과 갈색곰보다 사람과 네안데르탈인이 더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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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현대인이었다는 추가적인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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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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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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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에게 거짓으로 보도되고 있는 과학 뉴스들 : 피에로라피테쿠스에 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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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원의 허구 1 : 라마피테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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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발견된 화석 : 투마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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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디바 화석들은 인간의 진화 게임에서 새로운 대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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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디바 원인은 진화론적 인류 조상에서 더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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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아디’로부터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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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고리로 선전되고 있는 여우원숭이 화석 '아이다'라는 영장류 화석은 인류의 조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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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주장은 철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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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8. 24.

주소 : https://crev.info/2022/08/climate-human-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9-19

기념비적 구조를 만들었던 초기 인류

: 아라비아 사막에서 발견된 사냥을 위한 거대한 구조물들

(Early Humans Made Monumental Structures)

David F. Coppedge


어떤 동물도 이러한 정도의 스케일로 구조물을 만들지 못한다. 인간만이 이러한 거대한 구조물을 계획하고 만들 수 있는 기술력과 통찰력을 갖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인간이 유인원에서 진화했다는 진화 이야기를 계속 변경하고 있고, 심지어 증거들을 숨기고 있으며, 그것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지만(see Evolution News 9 Sept 2022), 인간은 어디에서나 그들의 독특함을 드러낸다. 비버(beavers)는 풍경을 바꿀 수 있지만, 이것은 전혀 다른 규모의 것이다. 인간은 무언가 커다란 것을 만든다. 비옥한 초승달(Fertile Crescent) 지역에서 발견된 몇몇 기념비적인 구조물은 손과 커다란 뇌, 그리고 통찰력을 부여받은 인간의 독특함을 보여준다. 또한 그 증거는 자연의 기후변화와 문명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보여준다.


옥스포드 고고학자들은 아라비아 사막을 가로지르는 선사시대 사냥의 기념비적 증거를 발견했다. (Oxford University, 2022. 9. 2). 시리아와 이라크의 외딴 사막 지역에서, "연(kites)"이라고 불리는 암석 구조물이 발견되었다. 몇 년 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와 같은 대형 석조 구조물이 발견됐었다.(Evolution News, 2018. 1. 3). 현재, 이 별 모양의 연들 중 354개가 아라비아를 가로질러 이라크에서도 발견되었고, 더 많은 것들이 여전히 모래 속에 묻혀 있을지도 모른다. 마이클 프래들리(Michael Fradley) 박사가 이끄는 옥스포드 대학팀은 원격 탐지를 통해 사람이 살 수 없는 장소의 모래 사막에서, 수천 년 된 인간의 지적설계에 의한 거대한 구조물들을 밝혀냈다.

"연"은 많은 사람들이 식량이 되는 동물들을 잡기위해서 몇 달에서 몇 년에 걸쳐 만든, 거대한 덫과 울타리 구조물이다. 인용문에서 "설계(design)"라는 단어를 주목하라. 이 단어는 분명히 지적설계를 의미한다.

프래들리 박사는 말했다 : “우리가 발견한 구조물은 복잡하고 신중한 설계의 증거를 보여준다. 크기 면에서, 연의 '머리'는 폭이 100m가 넘을 수 있지만, 가젤과 다른 사냥감들을 연의 머리까지 유도하는 안내 벽(연의 '줄')은 엄청나게 길 수 있다. 이들 구조물 중 일부에서 안내 벽의 남아있는 부분은 4km 이상 거의 직선적으로 뻗어 있으며, 종종 매우 다양한 지형 위에 놓여있다. 이것은 이 구조물들이 믿을 수 없는 수준으로, 고도로 설계되어 지어졌음을 보여준다.”

.동물들을 사냥하는데 사용됐던 거대한 구조물, 연(kite). (Kite 23/ EAMENA-0194145).


지적이었던 사회

연구팀은 이러한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상당한 자원"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수 마일에 걸쳐 석재 작업을 했던 조직화 된 많은 노동자들이 있어야만 했다. 암벽만 남아있지만, 사람들은 살아가기 위한 임시 거처를 짓고, 포획된 동물들을 도살하고, 그들의 삶을 이어갔을 것이라고 연구자들은 믿고 있었다. 이러한 구조물의 광대한 범위는 이 구조물을 만든 사람들이 넓은 지역에 걸쳐 서로 소통하고, 흔히 장거리 이동을 했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한다.

이 새로운 장소는 그것이 지어졌을 당시, 북부 아라비아에 걸쳐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수준의 사람들 간의 교류(연결)를 가리킨다. 그것은 이 구조물을 지은 사람들이 누구인지, 사냥된 동물들로 누구를 먹여 살리려고 했는지, 그리고 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 기념비적 구조물에 투자할 수 있었는지 등의 흥미진진한 질문들을 불러일으킨다.


화석연료 사용 이전의 기후변화

이 발견의 또 다른 의미는 지금은 사람이 살 수 없는 사막인 이 지역이, 한때 사람들에게 더 온화하고 쾌적한 지역이었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기후가 더워짐에 따라, 그것은 버려졌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새로운 사람들 간의 연결 맥락에서, 별 모양의 연의 분포는 이제 네푸드 사막(Nafud desert, 아라비아 반도 북부의 사막)을 통해서 서로 접촉했다는 최초의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한다. 이것은 현재의 사막 지역이 인간과 야생동물들이 이동할 수 있었던, 더 친화적인 기후 조건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연들은 홀로세 습윤기(Holocene Humid Period, BC 9000~4000년)로 알려진, 더 습하고 푸르렀던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논문에 있는 그림 2. 레반트(Levant, 팔레스타인, 시리아, 요르단, 레바논 등이 있는 지역) 지역과 북부 아라비아 지역에 연 구조들의 분포. 흰색: 이전에 문서화된 연 구조물들. 빨간색: EAMENA에 의해 보고된 연 구조물들.


보도자료에 있는 지도는 이 구조물들이 지어져 있는 300개 이상의 장소들을 보여준다. 이는 많은 인구가 언어, 계획, 분업, 계획 능력을 갖고, 수년 동안 공동작업을 하며 협력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들은 구조물 사이의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극도의 기동력(이동 수단)"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또한 구조물을 구축한 사람들은 해상무역에 종사하는 해안가 그룹들과 거래했을 수도 있다.

또한 별 모양 연의 분포는 네푸드 사막의 북부 및 동부 지역의 레반트 신석기(Levantine Neolithic) 시대와 명확한 유사성을 입증하는데, 이 지역은 주바 스타일(Jubbah style)의 암석 예술과, 뚜렷한 지역적 전통의 무스타틸 구조물(mustatil structures)이 있는 네푸드 사막의 남서쪽 지역과 다소 대조적이다. 이러한 구조물들의 공간적 분포는 신석기 시대의 인구 역학(population dynamics)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지만, 향후 연구는 연과 무스타틸이 연대기적으로 어느 정도 중복되었는지에 대해 다룰 필요가 있다.

이 연구는 아래 저널(오픈 액세스)에 게재되었다.

출처 : Source: Fradley et al., Following the herds? A new distribution of hunting kites in Southwest Asia. The Holocene, 12 Aug 2022, DOI: 10.1177/09596836221114290.


연대는 정확한가?

옥스포드 팀은 "이 구조물들은 신석기 시대(Neolithic period)인 BC 8,000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증거가 있다"고 말한다. (신석기 시대: "New Rock", 아마도 ‘도자기 이전 신석기 시대’로 추정). 논문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데이터에 근거하여, "BC 6천 년 후반에서 BC 5천 년 초반 사이"의 다른 구조물들, 또는 심지어 3세기의 다른 구조물들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를 언급하며, 이 연들은 더 오래되었다고 추측하고 있었다. 얼마나 더 오래 되었을까? 저자들은 "이번 원격 탐지 조사 결과는 연 현상의 절대 연대를 둘러싼 지속적인 논쟁에 직접적으로 기여하지는 못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일반 대중들은 저들이 자신감 있게 말하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의 불확실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The Conversation 지(2022. 9. 7)에서 에란 엘하이크(Eran Elhaik)는 "방사성탄소 연대측정법은 단지 절반만 작동한다"고 언급했다.

오늘날 사람들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기술은 믿을 만한 것이고, 어떤 사람의 유해도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으로 연대를 알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학자들은 그것이 사실이기를 바라지만, 일부 유물에는 유기물질이 충분하지 않거나, 오염되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유물의 50%만 이 방법을 사용하여 연대측정을 할 수 있다.

엘하이크는 역사적으로 알려진 유물의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의 몇 가지 사례를 제시했는데, 유물의 측정 연대는 원래 연대보다 훨씬 더 오래된 것으로 측정되었다. 계산된 연대가 멀어질수록, 불확실성은 커진다. 모든 연대측정 방법들은 증명할 수 없는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단순한 수렵채집에서, 농업, 그리고 도시화로 발전해가는 진화 과정을 그려보지만, '기념물'(이러한 만들어진 대형 구조물)들은 해상무역, 초기 도시화, 농업과 중복되지 않았다고 말할 설득력 있는 이유가 없다.

아라비아 반도에서 목축은 BC 6800년에서 6200년 사이에 도입된 것으로 추정된다(Drechsler, 2009). 그러나 사우디아라비아 북부에서는 가축(소, 양, 염소)의 초기 유해들은 BC 6000년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가젤(gazelle) 유해와 함께 자주 발견된다. 이 지역의 암각화는 최근까지 사냥과 목축업이 함께 계속되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북부 아라비아의 신석기 시대에 목축업자들과 사냥꾼들이 어느 정도까지 함께 살았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청동기 시대부터 생계가 오아시스 중심의 농업으로 옮겨갔으며, 아마도 건조화에 대한 반응이었을 것이다. 따라서 아라비아 서부와 레반트 지역에 걸쳐, 연 구조물의 건축은 청동기 시대 및 철기 시대의 점점 도시화된 사회뿐만 아니라, 사냥 공동체, 신석기 목축민들과 연대적으로 겹친다.

건조화(aridification, 기후변화로 건조해진 날씨)가 농업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농업은 인간이 가진 창의성과 통찰력으로, 주변의 자원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려는 계획으로 생겨났을 것이다. (진화 이야기에 따르면) 인간이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전역을 떠돌아 다니면서, 수만 내지 수십만 년 동안 농업을 개발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터무니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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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역사학자들과 고고학자들은 인간은 동물과 다르게 구별되어 창조되었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즉 지성, 통찰력, 설계 능력, 창조성, 그리고 사랑을 부여받아 창조되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지적이고, 서로 소통하며, 지략이 풍부했다고 믿고 있다. 인간의 존재가 탐지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지적설계의 징후가 발견된다. 여기에는 예술 활동, 이와 같은 거대한 사냥 구조물의 건축, 선박의 건조(진화론적 시간 틀로 소위 호모 에렉투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음) 등이 포함된다. 언어가 없었다면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없었을 것이며, 이는 성경이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처음부터 언어는 인간 본성의 일부였다.

창의적이고 지적인 인간은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들을 성취할 수 있다. 진화론 교육은 학생들에게 장구한 시간을 생각하도록 만드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창조와 홍수 이후, 불과 수천 년에 불과한 성경적 연대에서, 인간은 빠른 기간 안에 먼 거리를 여행하고, 기념비적 건축물들을 건축할 수 있었다. 홍수가 끝나고 얼마 되지 않아, 노아의 아들들로부터 후손된 부족들은 빠르게 지구 도처로 퍼져나가 살기 시작했다. 바벨에서 언어가 혼돈된 후, 그들이 이해할 수 없는 언어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언어 집단들은 큰 단위로 이동했을 것이다. 셈족은 동쪽으로, 함족은 남쪽으로, 야벳족은 유럽으로 향했다.

몇몇 부족들은 수년 안에 대륙을 가로질러 먼 거리로 이동했을 수도 있다. 그들이 어디를 가든, 괴베클리 테페(Gobekli Tepe, 터키)와 이곳 아라비아 사막(당시는 비옥했을)에서 볼 수 있듯이, 인간의 본성은 명백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창조적 인간들은 언어와 상관관계를 맺기 위해 조각된 상징(문자)들을 사용하는 방법을 발견했다. 괴베클리 테페의 동물 묘사는 초기 시도였을 것이다. 이집트인들은 상형문자를 사용했고, 아카드인(Akkadians)들은 설형문자를 사용했다. 알파벳 문자들이 더 많은 표현의 유연성을 가진 채로 뒤이어 생겨났다.

.창세기 10장은 성경 밖의 문헌들과 일치하는, 사람(민족)들 집단의 이름과 그들이 흩어진 곳을 알려준다.


기후변화(climate change)에 대해 말하면, 성경적 시간 틀은 단 한 번의 빠른 빙하기를 허용한다. 빙하기는 노아 홍수 후에 따뜻해진 바닷물의 대대적인 증발에 의한 폭우 및 폭설, 화산폭발로 서늘해진 (내린 눈이 녹지 않은) 여름 등으로 고위도 지역에 빙상들이 형성되게 만들었다. 새로 발견된 연과 같은 구조는 아라비아와 현대 이라크 지역에 많은 사냥감들이 살았던 쾌적한 기후가 수세기 동안 존재했음을 나타낸다. 레이더 영상에서 알 수 있듯이, 사하라 사막의 상당 부분도 넓은 강바닥을 가진 비옥한 지역이었다. 빙하기가 약해지고, 기후가 따뜻해짐에 따라, 건조화는 새로운 해결책을 찾으려는 사람들에게 압력을 가했다. 인간의 본성이 보여주듯이, 사람들은 종종 안주하지 않고, 일을 성취하기 위한 더 나은 방법을 찾기를 열망한다. 사람들은 더 나은 지역으로 이주하거나, 수로와 관개 사업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홍수 이전부터 상당한 지적능력과 기술력을 갖고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아담 이후 몇 세대 만에, 인간은 금속을 사용하고, 도시를 건설하고, 정치 시스템을 만들었다. 홍수 이후의 사람들이 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수준에 도달하는데 수 세기에서 천 년 정도 걸렸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홍수 이후의 세상은 많은 면에서 더 열악했고, 홍수 이전의 대부분의 기술들은 파괴되었다.

성경적 시간 틀은 우리가 인간의 본성에 대해 알고 있는 것과 일치한다. 현대 인류가 수만 년 또는 수십만 년 동안 동굴에서 원시적으로 살았다는 진화론적 연대 틀은 전혀 말이 되지 않는다. 진화론에 의하면, (30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현대 인류는 불을 사용하고 직립보행을 하고 커다란 뇌를 가졌음에도, 1만 년 전까지 복잡한 도구를 제작하거나, 씨를 뿌려 농사를 짓거나, 말을 타고 먼 거리를 이동하거나, 울타리를 만들어 소를 키우거나, 거주할 집을 지을 생각을 하지 않고, 수렵채집인으로 동굴에서 살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그것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아무도 그것을 믿지 않을 것이다.

목격자의 진술 기록은 추측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우리는 창세기를 갖고 있다. 완전하지는 않지만, 창세기 10장에 나오는 민족들의 표(Table of Nations)와 창세기 5장의 계보는 홍수 이전과 이후에 일어난 일에 대한 주목할만한 기록이다. 전 세계의 인류는 한 가족이다. 그리고 우리 모두의 조상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한 쌍의 인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참조 : 괴베클리 테페는 기하학적으로 건축되었음이 밝혀졌다 : 신석기인들이 만들었다는 진화 이야기는 의심스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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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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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스톤헨지! : 바벨 후에 건축된 석기시대의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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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에 삼각함수 전문가가 영국에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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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벳, 컴퓨터 끄는 것을 잊지 말거라!” : 2,000 여년 전의 고대 난파선에서 발견된 놀라운 기계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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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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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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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문명들과 현대인 : 고대인의 전지, 계산기, 점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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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인의 신비 : 거석 기념물, 고도의 토목기술, 사라진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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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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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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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치석으로 확인된 청동기 시대의 국제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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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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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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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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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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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옥한 초승달 지역이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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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진실이라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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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포도주 제조 설비가 아라랏산 근처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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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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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 사건과 민족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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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에 대한 DNA 분석은 바벨탑의 인류 분산을 확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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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DNA는 바벨탑 이후의 유전적 다양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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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적 발견들은 성경의 신뢰성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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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은 여러 종교 경전들 가운데서, 성경이 신뢰할 수 있는 유일한 것임을 입증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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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밖의 기록에서 성경 사건들에 대한 어떤 확증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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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역사를 확증해주고 있는 고대 앗수르 유물. 대영박물관에 있는 성경의 고고학적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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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와 사람의 어원 : Manu, Man, Maru, Mano, Anu, Marine...단어들의 기원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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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들은 얼마나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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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생물학이 아니라, 문화에 의해서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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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사람에게만 있는 유일한 특성임이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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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언어를 설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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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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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가 말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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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말 : 최초의 사람은 언어 능력을 부여 받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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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히브리 문자가 해독됐다 : 성경 기록의 역사적 사실성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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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알파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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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들은 얼마나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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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삼성퇴(싼싱두이)의 청동나무 : 창세기를 묘사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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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쌍둥이와 인류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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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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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피부색의 쌍둥이가 연속해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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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의 분화와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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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와 축축했던 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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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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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호수 퇴적층과 기후 변화, 그리고 성경적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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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인의 신비 : 거석 기념물, 고도의 토목기술, 사라진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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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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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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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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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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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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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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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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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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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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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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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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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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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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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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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6&bmode=view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01&bmode=view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60&bmode=view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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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인류는 원시적이지 않았다 : 인도에서 7만5천 년(?) 전의 돌연장과 남아프리카에서 7만 년(?) 전의 알껍질 장식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1852108&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0&bmode=view

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https://creation.kr/Apes/?idx=9134200&bmode=view


출처 : CEH, 2022. 9. 9.

주소 : https://crev.info/2022/09/human-monuments-arabi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28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철기시대는 무엇인가?

(What were the Stone Age, the Bronze Age, and the Iron Age?)

by Robert Carter


     고고학자들은 시간을 '시대(ages)'로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이것은 몇 가지 이유로 사람들을 꽤 혼란스럽게 만든다. 첫째, 그것은 장구한 기간이라는 생각을 강화시킨다. 한 '시대'는 몇 십 년 동안만 지속될 수 없지 않은가? 또한 고고학을 어떤 시대들로 나누는 것은 사람들에게 그 시대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석기시대(Stone Age)'의 기저에 진화론이 깔려있다는 것을 쉽게 잊어버린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사람은 수백만 년 동안 유인원에서부터 서서히 진화했고, 조잡한 석기 외에는 아무것도 만들 수 없을 만큼 멍청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우리가 발견한 많은 석기들은 정교하게 만들어져 있으며, 그들의 화살과 창은 그들이 공기역학적 원리를 이해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고대 뼈의 DNA는 본질적으로 '현대인'과 유전적으로 동일함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조잡한 도구들만 가지고 살았는가?

사실 중동(Middle East)에서 '석기시대'는[1] 노아 홍수 이후 아주 짧은 기간만(수십 년에서 한 세기 정도) 존재했고, 그후 사람들은 동석기시대(Chalcolithic Age), 또는 동기시대(Copper Age)로 넘어갔다. 석기시대는 바벨탑 분산이 일어난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더 오래 지속되었다. 사람들은 전 세계로 분산되어 이동하면서, 고대 지식의 일부를 잃어버렸을지 모른다. 또한 산업의 발달은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있을 때 더 빠르다.[2] 무역, 문서기록, 다른 모든 '문명'의 도구들은 많은 분야에서 진보를 이끈다. 그래서 바벨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사람들은 낮은 기술 수준에 머물렀다.


고대 뼈의 DNA는 본질적으로 '현대인'과 유전적으로 동일함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 조잡한 도구들만 가지고 살았는가?


또한, '시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성경적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청동기시대(Bronze Age)에 이집트를 떠났다(출애굽). 그리스의 역사에 익숙한 사람은 누구나 청동기시대에 익숙하다. 청동기시대는 미케네 문명(Mycenaean civilization)과 (부분적으로 신화적인) 트로이 전쟁(Trojan Wars)의 배경이었다. 그러나 더 유명한 사건들의 대부분은 후에 '고전시대(Classical Antiquity, 고전 고대)'에 일어났다.  아테네와 스파르타 사이에 일어났던  펠로폰네소스 전쟁(Peloponnesian Wars), 테르모필레(Thermopylae)에서 '300 스파르탄(300 Spartans)‘에 의한 페르시아 대군의 짧은 지연,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삶... 이 모든 사건들은 청동기시대 이후에 일어났다.

청동(bronze)은 청동기시대 이후에도, 그리스 스파르타의 '장갑 보병(hoplites)'의 갑옷을 포함하여, 흔히 사용되었다. 고전시대의 이러한 사건들 중 일부는 다윗 왕(BC 1,000년경 '철기시대'에 살았다, 사무엘 13:19-23 참조)과 동시대에 일어난 일이며, 심지어 에스더와도 동시대에 일어난 일이다. 왜냐하면 그녀의 왕이 그리스를 침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애굽이 청동기시대에 일어났고, 다윗왕이 철기시대를 살았다면, 이 '시대'들은 단지 몇 세기로 압축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출애굽으로부터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기까지 480년(왕상 6:1)밖에 지나지 않았다. 고고학자들은 이것을 알고 있다. 혼란스러워 하는 것은 일반 대중들뿐이다.


오늘날 우리는 우주선을 발사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지구상의 외진 곳에서는 여전히 석기시대에 머물러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 '시대'의 또 다른 문제점은 서로 다른 장소들에서 그들의 시기가 다르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전 세계적인 철기시대는 없었다. '시대'라는 틀은 고대 근동(즉, 이스라엘)을 위해 고안된 것이며, 반드시 모든 곳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일부 지역은 더 발달한 문명과의 무역이나 침략에 노출되면서, 시대를 건너뛰었다.

이 때문에 '철기시대' 중국(‘Iron Age’ China)과 같은 어떤 것을 볼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을  '철기시대' 이스라엘(‘Iron Age’ Israel)과 동일시할 수 없다. 받아들여진 개념은, 문명은 일련의 단계(구리 사용에서 청동, 철의 사용으로 발전)들을 통해 발전한다는 것이지, 모든 세계 문명이 동시에 그 단계를 밟는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세계의 한 곳은 '청동기시대'이고, 다른 한 곳은 '철기시대'일 수 있다. 사실, 오늘날 우리는 우주선을 발사하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지구상의 외진 곳에서는 여전히 석기시대에 머물러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 '시대'의 문명도 지능과는 무관하다. 아메리카 대륙에 유럽인들이 도착하면서,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천연두와 같은 전염병에 의해 거의 전멸되었다. 유럽인들의 정착이 상당히 이루어졌을 때, 원래 원주민 인구의 90%가 죽었다. 그러한 문화 충돌은 지식, 무역, 산업, '문명'의 커다란 손실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세계의 오지에는 무역로(trade routes)의 부족, 산업 자원의 부족, 사회적 편견, 과학 수행 능력의 부족, 말라리아와 같은 풍토병의 존재 등으로 기술의 개발이 방해받는 곳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기술적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지적으로 열등한 문화를 오랜 기간 유지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죄 많은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성향이다. 대신에 사람들 그룹은 모두 같은 지능을 갖고 있다.[3] 그러나 지능, 지식, 기술은 같은 것이 아니다.

'시대'라는 개념의 한 주요한 오류는 성경의 역사가 사실이라는 것을 무시하는 것에서 발생한다. 바벨 오래 전인, 홍수 이전에도 라멕과 씰라의 아들 두발가인(Tubal-Cain)은 구리와 철로 도구를 만들고 있었다.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자요...”(창 4:22). 노아 홍수 이전에도 청동기시대와 철기시대가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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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이란 무엇인가


순수한 구리(copper)는 매우 부드러운 금속으로, 세계의 몇몇 지역에서 쉽게 채굴되고 있다. 구리는 빠르게 부식된다. 하지만 이것을 약 12%로 주석(tin)과 섞는다면, 강하고 가벼운 합금인 청동(bronze)을 얻게 된다.[4] 청동은 많은 모양으로 (틀에) 붓거나, 망치로 두들겨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질 수 있다. 바벨 후 청동기시대는 누군가가 이것을 알아낸 후에 시작되었지만, 그것의 확산은 광범위한 무역로를 필요로 했다. 

청동기시대의 지중해에서 주석들은 종종 영국에서 건너왔다. 구리는 종종 스페인이나 이집트에서 채굴되었고, 이스라엘은 사해 남쪽에 중요한 구리 광산을 갖고 있었다. 이 지역을 다스렸던 다윗 왕은 막대한 양의 청동을 비축하여 엄청난 부를 축적할 수 있었고, 후에 솔로몬 왕은 그의 장인들을 통해 성전에 놋 기둥, 거대한 물통(바다)을 만들게 했다.(왕상 7장). 그러나 다윗과 솔로몬은 철기시대에 살았기 때문에, 철기시대와 청동기시대가 그렇게 뚜렷하게 구분되지 않는다. 중국의 청동기시대는 주로 중국 내에서 온 것으로 생각되지만, 주석의 사용으로 이동하기 전에 구리와 비소(arsenic)를 혼합하여 청동을 만들었다.

청동기 도구들이 시대를 견뎌 남아있는 것은 거의 없다. 왜냐하면 대게 '청동병(bronze disease)' 때문인데, 이것은 청동이 염화물(chlorides, 소금물 또는 토양)과 접촉할 때 발생하는 비가역적이고, 거의 멈출 수 없는 부식 과정이다. 청동 조각이 청동병에 걸린 조각과 접촉할 경우, 오염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전염'된다.

주석 무역이 중단되었기 때문에, 지중해 지역에서 청동은 주로 철로 대체되었다. 철은 합금 원소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것은 순수한 철이 청동만큼 단단하지 않다는 사실보다 중요했다. 하지만 대장장이들이 적절한 양의 탄소를 혼합하는 방법을 알아냈을 때, 청동보다 더 단단하고 강한 강철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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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Note that all of these ‘ages’ have multiple subdivisions. For example, the technical term for the ‘Stone Age’ is paleolithic (from the Greek words παλαιός [palaios] and λίθος [lithos], literally ‘old stone’). Terms like Mesolithic, Neolithic, Epipaleolithic, etc., follow from there. The Copper Age, Bronze Age, and Iron Age all have their own subdivisions.

2. Technology loss is acknowledged to be more likely in a small migrating group, see Wieland, C., Culture clash, Creation 17(3):42–44, 1995; creation.com/culture-clash. 

3. Carter, R., A troubling thesis—Nicholas Wade pushes an old view of the origin of races. A review of A Troublesome Inheritance: Genes, Race and Human History by Nicholas Wade, J. Creation 28(3):26–30, 2014; creation.com/nicholas-wade-review. 

4. Arsenic was an older alloying element, but tin is much better and is a lot less toxic. Bronze can also contain manganese, aluminum, nickel, phosphorus, silicon, or zinc. In earlier times, the term brass was reserved for a copper-zinc alloy. 


*참조 :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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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만 년 전(?)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손뼈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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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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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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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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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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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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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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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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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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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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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인류는 원시적이지 않았다 : 인도에서 7만5천 년(?) 전의 돌연장과 남아프리카에서 7만 년(?) 전의 알껍질 장식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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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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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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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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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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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는 동시대를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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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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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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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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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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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에서는 석기시대→청동기 시대→철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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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문명은 왜 그렇게 늦게 시작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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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베클리 테페는 기하학적으로 건축되었음이 밝혀졌다 : 신석기인들이 만들었다는 진화 이야기는 의심스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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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스톤헨지! : 바벨 후에 건축된 석기시대의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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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에 삼각함수 전문가가 영국에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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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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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인의 신비 : 거석 기념물, 고도의 토목기술, 사라진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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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문명들과 현대인 : 고대인의 전지, 계산기, 점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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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벳, 컴퓨터 끄는 것을 잊지 말거라!” : 2,000 여년 전의 고대 난파선에서 발견된 놀라운 기계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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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m 깊이의 해저에서 발견된 거대한 돌기둥 : 바닷물 속에서 발견되고 있는 고대 문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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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의 깊은 대양 바닥에서 침몰한 문명이 발견됐다 : 마침내 발견된 영국의 아틀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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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도시 아틀란티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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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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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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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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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인류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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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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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말타의 동굴인들 : 현대인도 최근까지 동굴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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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의 동굴 벽화에 언어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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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m 길이의 아마존 벽화와 홍수 후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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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선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 : 선호되던 인간 진화 이야기는 이제 고군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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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진화론의 또 하나의 번복 : 인류의 탄생 장소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유럽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7&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출처 : CMI, Creation 44(1):18–20, April 2022

주소 : https://creation.com/bronz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8-23

마샬의 법칙에 의한 인류의 진화

(Human Evolution Under Marshall Law)

David F. Coppedge


   새로운 자연의 법칙은 인류의 진화를 포함하여 진화론의 모든 것이 틀렸음을 가리킨다.


   마이클 마샬(Michael Marshall)은 진화론자로서 수년간 과학 저술가로 활동하며, New Scientist, BBC, 다른 과학 뉴스 매체에서 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있다. 그는 최근 그가 발견한 새로운 '자연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었다. 그것은 인류의 진화에 대한 오랜 견해에 도전하는 새롭게 발견된 동굴 예술품의 연대에 관한 것이었다.

마샬은 New Scientist 지(2022. 7. 15)에 게재된 "인간은 언제부터 예술품을 만들기 시작했는가? 네안데르탈인도 예술가였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최근 스페인에서 발견된 동굴 예술품이 "현생인류"에 의해 그려졌다고 가정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기인 65,000년 전이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 예술작품은 추상적 사고를 가리키는, 점, 기하학적 도형들과 함께, 동물들의 묘사를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2018년 케이트 로저스(Kate Rogers)가 게재한 유튜브 영상에서 그림의 세부 사항을 보라)

그 그림은 동굴 깊숙이 있었는데, 이는 그것을 그린 사람들이 예술 행동의 목적과 지능을 갖고 있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이 새로 평가한 연대 추정치는 65,000년 전이었다. 마샬은 스페인에서 New Scientist 지의 멤버들과 이 연대를 공유하면서, 그들의 "숨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문제가 생겨났는데, 그것은 네안데르탈인이 진화론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수만 년 일찍 동굴 미술품들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유일한 폭탄이 아니었다. 마샬은 영국 사우샘프턴 대학의 앨리스터 파이크(Alistair Pike)가 발견했던 다른 발견에 대해 말했다. 파이크 팀은 네안데르탈인의 완전한 인간성에 대한 추가적인 증거를 제시하여, 이 동굴 그림보다 훨씬 더 일찍 고인류학계를 뒤흔들었다.

파이크는 선사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네안데르탈인의 상징적 행동의 증거들이 있는 유적들을 지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들은 이전에 무시됐었다. 프랑스 남부의 브루니켈 동굴(Bruniquel cave)에는 175,000년 된 부서진 석순으로 만들어진 돌 원형 구조물이 있다. 스페인 남부의 아비오네스 동굴(Aviones cave)에 있는 조개껍질에 있는 색소는 115,000년 된 것이다. 네안데르탈인이 적어도 20만 년 전에 네덜란드의 마스트리히트-벨베데르(Maastricht-Belvédère)에서 동굴 벽화에 자주 사용됐던 붉은 색소인 황토(ochre)를 채집했다는 증거도 있다.

우리는 한동안 네안데르탈인이 완전한 현대인이었다는 보고를 계속해왔다.(2017. 7. 12,  2018. 9. 27,  2018. 12. 29,  2019. 4. 29 등). 그들이 '현대인'보다 더 멍청했다는 믿음은 수년 동안에 걸쳐 붕괴되어 왔다. 그러한 주장은 이제 인종차별처럼 부끄러운 주장으로 간주되고 있다. 그러나 일부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오래된 생각을 포기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마샬의 제1법칙

초기부터 네안데르탈인이 지적인 활동을 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힌 후, 마샬은 그의 새로운 자연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었다.

예술품은 내가 이전의 뉴스레터에서 “어떤 것이 여러분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오래되었다는 것이 밝혀졌을 때 절대 놀라지 말라”는 ‘마샬의 제1법칙(Marshall’s First Law)‘이라고 이름 붙였던 것의 또 다른 예일지도 모른다. 최근 한 연구는 100만 년 전 이스라엘의 한 장소에서 통제된 불의 사용에 대한 숨겨진 증거를 식별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사용했다. 이 시기는 불의 사용에 대한 증거가 널리 퍼지기 수십만 년 전이다. 나는 우리가 제대로 보기 시작하면, 그림과 상징적 표현 또한 훨씬 오래전부터 있었음이 밝혀질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왜 그는 "우리가 제대로 보기 시작하면"이라고 말하는 것인가?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은 그들 바로 앞에 있는 증거를 "보는" 데 실패해왔기 때문이다. 그들은 네안데르탈인은 멍청하지만, 현생인류(약 40,000년 전 유럽에 도착한)는 똑똑했다는 한 세기 동안 주장됐던 진화 이야기를 믿고 있었다. 마샬은 네안데르탈인이 이러한 그림을 그릴 수 없었다고 믿는 데에는, "다른 호미닌(hominins)들은 자신들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생각과 물리적 증거의 문제"의 두 가지 장벽이 있었다고 말한다. 파이크 팀은 새로운 연대추정 방법으로 두 번째 장벽을 극복했고, 첫 번째 장벽은 무시해버렸다. 그러나 편견은 사라져야 한다.


그 연대는 어떻게 된 것인가?

발굴 전에 마샬은 스페인의 동굴 예술품에 대한 관련 자료들을 숙지했다. 그는 연대를 확정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게 되었다. 파이크는 마샬에게 동굴 벽화의 "아주 아주 작은 비율"만이 신뢰할만한 연대라고 말했다. 그는 예술작품의 형식(style) 별로 연대를 결정하는, 즉 예술품이 더 복잡하고 사실적일수록 더 젊은 연대임에 틀림없다는, 일종의 순환논법을 마샬과 공유하고 있었다. 

이 형식에 의한 연대추정 방식은 순환논법인데,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이 확립하려고 했던 진화론적 믿음, 즉 "호미닌(hominins, 인간 조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똑똑해졌다는 것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화론적 사고에 따르면, 예술적 능력과 상징적 사고는 인류 진화의 후기에 생겨난 것이다. '현생인류'가 양질의 예술품을 만들만큼 똑똑하게 진화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쇼베 동굴(Chauvet Cave, 2012. 5. 9)이 발견되었을 때, 교훈을 얻었어야 했다. 쇼베 동굴의 그림은 1879년 이후로 관심을 받아온 유명한 라스코(Lascaux) 동굴 그림과 알타미라(Altamira) 동굴 그림보다 더 낫고, 두 배나 더 오래되었음을 보여준다. 일부 고고학자들에 따르면, 3만 년 된 것으로 알려진 쇼베 동굴의 그림들은 "너무 양호해서 그렇게 오래될 수 없다"고 말한다.

그것은 마샬의 제1법칙(“어떤 것이 여러분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오래되었다는 것이 밝혀졌을 때 절대 놀라지 마라”)에 대한 초기 확인이었다. 네안데르탈인의 상징적 추론이 생각보다 초기에 이루어졌다는 증거는 마샬에게는 놀랍지 않을 것이다.

호모 속(genus Homo)이 2백만 년 이상 존재했었다는 것을 고려할 때, 우리 종인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가 아마도 존재한 30만 년의 기간은 짧은 기간이다. 왜 인간은 그렇게 늦은 시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을까? 그리고 네안데르탈인과 같은 다른 호미닌들은 왜 그림을 그리지 않았을까?

사실 우리는 그보다 훨씬 더 일찍 예술품을 만들었을 수도 있고,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Denisovans)과 같은 다른 그룹들도 그렇게 했을 수 있다.

최근  bioRxiv 지(2022. 6. 21)의 논문이 주장하듯이, 만약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가 유럽에서 2,000년 동안 나란히 살았다면, 네안데르탈인들이 현생인류에게 예술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쳤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오래된 이야기는 거꾸로 됐는지도 모른다.

.사람들이 이주하고 정착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그들은 현명했다는 증거들이 풍부하다.


마샬의 제1법칙이 무너지다

그러나 마샬의 제1법칙은 그 자체가 순환논법이다. 그 반대가 사실일 수 있다 : 즉 "어떤 것이 여러분이 생각했던 것보다 젊다는 것이 판명되어도 놀라지 말라" 왜 그럴까? 마샬의 법칙은 인간은 유인원과 같은 조상 생물로부터 천천히 진화했다는, 진화론 위에 세워져 있다. 만약 진화론이 거짓이라면, 전체 진화론적 시간 틀은 붕괴된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인간은 유인원과 달리, 처음부터 사고력과 창의력을 갖은 채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예술과 기술은 빠르게 나타났다고 믿는다. 창조는 수백만 년 전은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일어난 일이다. 물론 마샬, 파이크, 다른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자신의 믿음 안에서 생겨나는 내부적 모순을 적어도 4개를 갖고 있다 :

(1) 예술이 느리고 점진적으로 발전했다는 징후는 없다. 상징적 사고와 기술력을 가리키는 증거들은 갑자기 나타난다. 쇼베 동굴에서 고고학자들은 "초기 동굴 예술품 중 최고였다"고 말했다. 이것은 진화론의 예상과는 다르고, 창세기와 들어맞는다.

(2) 진화론적 시간 틀은 인간의 특성에 대해 알려진 것과 모순된다. 만약 현생인류가 정말로 30만 년 동안(또는 최근의 추정에 따르면 100만 년 이상) 존재했다면, 그리고 만약 현생인류가 번성하여 아프리카에서 유럽과 아시아로 이주했다면, 사냥을 하고, 무기를 제조하고, 복잡한 공예품과 도구들을 만들고, 심지어 배를 만들어 바다를 건너 항해를 할 수 있었던 우리의 선조들이, 동굴에서 수십만 년 동안 살았다는 것은 매우 불합리해 보인다. 마샬은 "몇 만 년은 짧은 기간"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만약 호모 사피엔스의 모든 구성원들이 똑똑했다면, 그들이 농업을 하거나, 말을 타거나, 바퀴를 발명하는데, 왜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왜 건축과 수학과 함께, 문명(civilization)은 불과 몇천 년 전에 갑자기 생겨났을까? 수백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기간들은 진짜일까? 발견되는 모든 뼈와 유물들은 창조-홍수 모델과 쉽게 들어맞는다. 그것은 더 이치에 맞고, 우리가 인간의 특성에 대해 알고 있는 것과 일치한다.

(3) 진화론은 그들 자신의 지적 능력을 훼손한다. 마샬, 파이크, 다른 진화론자들은 생각을 하고 상징적이고 추상적인 문자로 글을 쓰고 있다. 그러한 능력은 어떻게 진화되었을까? 그러한 능력은 비물질적인 것이고, 진화하지 않는 진리와 도덕을 전제로 한다. 마샬은 초기 인류에 대한 진실을 찾는 데 관심이 있는 것 같고, 진실을 알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러나 만약 그가 우연히 진화된 분자들의 집합체라면, 그가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을 신뢰할 수 있을까? 우연히 생겨난 어떤 것이 자신의 말을 믿으라고 주장할 수 없어 보인다. 그래서 그의 말을 우리가 들어주길 원한다면, 그는 인류가 특별하며, 양심을 갖고 있으며, 진리가 있다는 성경적 세계관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4) 만약 네안데르탈인의 지적 활동이 생각보다 오래되었다는 마샬의 말이 맞는다면, 그것은 아마도 거대한 빙산의 일각일 것이다. 아마도 포유류, 공룡, 문어, 삼엽충 등의 지적설계는 생각보다 오래되었을 것이다. 어쩌면 세포는 무기물로부터 점차적으로 뭉쳐져서 우연히 생겨나기 보다는, 모든 부분들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채로 즉시 지구에 나타났을지도 모른다. 한 세기 동안 고인류학자들의 눈을 멀게 했던 진화론적 편견을 버리고, 새로운 생각으로 증거들을 바라봐야 할 때가 되었다.


다른 초기 인류에 대한 뉴스

스페인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유럽인 화석(Phys.org, 2022. 7. 8). 스페인의 아타푸에르카(Atapuerca)에서 발견된 턱뼈(jawbone) 조각은 140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120만년 전의 또 다른 유럽 조각을 능가한다. 그들은 새로운 기록의 이 턱뼈 보유자를 호모 안테세소르(Homo antecesor)의 일원으로 분류하고 있었다. 이것은 진화적 관계를 가정하기 때문에 순환적 명칭이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믿으려면 유럽에 20만 년 동안 호모 족이 공존했다고 믿어야 하는데, 이는 지적인 존재들이 자전거를 발명하거나, 세계대전을 일으키지 않고, 서로 공존하기에는 터무니없이 긴 기간이다. 우리는 8년 전에 호모 안테세소르가 "이름뿐인 조상"이라고 보고했었다. 이것은 다윈당의 열렬한 당원들이 판타지 랜드에서 판매하고 있는, 그들이 만들어낸 상품이다.(참조 2014. 2. 10, 2013. 3. 13)


중국에서 발견된 '호모 에렉투스'는 가장 초기의 개체군일 수 있다(Phys.org, 2022. 6. 14). 이 기사는 두개골의 일부분이 160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만약 인류의 조상이 남아프리카의 동굴에서 진화했다면, 그들은 중국(Gongwangling)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호모 속의 다른 멤버들이 유럽에 나타나기 전에, 그들은 어떻게 중국에 갔을까?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라는 꼬리표가 붙은 대부분의 두개골들은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수렵-채집인과 쇼핑하기(Current Biology, 2022. 6 15). 마이클 그로스(Michael Gross)는 "농업이 전 세계를 휩쓸기 2백만 년 전에, 수렵-채집인들의 혁신은 초기 인류의 식량 공급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왔으며, 우리를 대형유인원 사촌들과는 다른 진화의 길로 인도했다"는 의아한 가설을 제기하고 있었다. 2백만 년 전이라고! 인류의 조상들이 사냥과 채집을 위해 모여서 생활을 했다고? 만약 그들이 대륙을 가로질러 이주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똑똑했다면, 농업이나 문명의 발달은 왜 그렇게 늦게 일어났는가?

그로스는 "에너지 효율보다 시간적 효율이 이 혁명적 변화와 이후의 변화에서 중요한 원동력이었다"고 말함으로써, 이 개념의 불합리함을 더욱 크게 만들고 있었다. 시간적 효율은 개념(concept)이다! 그것은 물질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것은 생각이다. 만약 인류의 조상들이 생각을 할 수 있었다면, 그리고 그들의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계획하고 있었다면, 왜 그들이 문명을 발명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 왜 대형유인원 사촌들은 인간을 보고 "우리 사촌들은 좋은 삶을 살고 있어, 우리도 그들을 따라야 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마이클 그로스 씨, 지적인 계획 없이 어떻게 농업이 전 세계를 휩쓸 수 있었는지 말해 달라. 우리에게 와서, 함께 이치를 따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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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또한 몇 년 동안에 걸쳐 자연의 법칙을 만들어왔다.

▶ CEH의 제1법칙 : 생물은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더 복잡하다.

▶ 현화식물의 진화 이야기가 말해질 때마다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Darwin’s Abominable Mystery)‘라는 DAM 법칙이 작동된다. 

▶ '만물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은 자연선택에 대한 우리의 용어이다. 

우리는 마이클 마샬과 마이클 그로스가 진화론의 모순을 인식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증거를 존중한다면, 우리의 죄로 인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고통받으신 종(이사야 52:13~53:12)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예언이 700년 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우리는 이러한 예언이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기 1세기 전의 사해 두루마리의 이사야 서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이 예언이 실제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것은 순환논법이 아니고, 신뢰할만한 증거가 되고 있다.



*참조 :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4만5500년 전의 동굴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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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인류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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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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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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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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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유인원에서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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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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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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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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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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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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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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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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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진화하는 중인가? : 진화라는 단어의 정의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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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류의 유물이 섬에서 발견되었다 : 초기 인류(20만 년 전)는 배를 타고 항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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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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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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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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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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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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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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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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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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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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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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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 년(?) 전의 남아프리카인들은 조개구이 파티를 하고 화장품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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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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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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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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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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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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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선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 : 선호되던 인간 진화 이야기는 이제 고군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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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진화론의 또 하나의 번복 : 인류의 탄생 장소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유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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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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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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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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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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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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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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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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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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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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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화석과 음식에 대한 의심스러운 오래된 연대 : 11만 년 전에도 호모 에렉투스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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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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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15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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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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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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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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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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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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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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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기원설과 모순되는 이스라엘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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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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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톨리 발자국의 재조사로 당황하는 인류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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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타제석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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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자주 교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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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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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7. 22.

주소 : https://crev.info/2022/07/human-evolution-under-marshall-law/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6-02

인간 이전의 조상들은 허구이다

(Prehuman Ancestors Are Fiction)

by Jerry Bergman, PhD


인간의 진화를 증명하려는 시도들은 많은 문제점들을 갖고 있다.

주장됐던 선사시대 인류와 현생 인류 사이에는 분명한 간격이 존재한다.


    1925년의 스코프스 재판(Scopes Trial)은 인간의 진화가 의심을 넘어서 사실이라는 확신을 주었다. 그 재판에서 제시된 증거들은 필트다운인(Piltdown Man), 자바인(Java Man),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의 뼈들에 기초했다. 그러나 오늘날 이 세 가지 증거들은 모두 반증되었다.

그림 1. 인기 있었던 에드워드 라이스(Edward Rice)의 책 '생물학 입문(Introduction to Biology, NY: Ginn and Company)'에 들어있던 그림. 자바인과 필트다운인에 대한 예술가의 인식을 보여준다. 그리고 현생 인류로 밝혀지고 있는 네안데르탈인(Homo sapiens neanderthalensis)과 크로마뇽인(Homo sapiens sapiens).


▶ 필트다운인(Piltdown Man)은 인간 뼈와 오랑우탄(orangutan)의 뼈로 만들어진 위조품이었다.[1]

▶ 자바인(Java Man)은 이빨 3개(오랑우탄의 것 2개, 인간의 것 1개), 커다란 긴팔원숭이의 두개골 상부(gibbon skullcap), 인간의 대퇴골(두개골 조각에서 15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된)로 구성되었다. 그것은 처음 발견되었을 때부터 논란이 되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2]

▶ 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은 이제 완전한 인간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심지어 인간 진화의 증거를 찾기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는 National Geographic 지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3]


오늘날에도 수십 개의 후보 두개골들이 있지만, 그 증거들도 그리 나은 것이 아니다.[4] 중요한 것은, 그 증거들은 거의 전적으로 뼛조각들(종종 두개골 일부, 몇 개의 치아, 다른 몇 개의 작은 뼛조각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가장 완전한 화석 중 하나는 도널드 요한슨(Donald Johanson)에 의해서 유명해진 루시(Lucy, Australopithecus afarensis)이다. 그러나 전체 뼈의 20%만(무게로) 발견되었다. 또 다른 중요한 사실은 전체 인간의 골격에 있는 뼈의 질량은 전체 체중의 15% 미만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루시의 세부 사항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증거는 전체 신체 질량의 3%(20%×15%)에 불과했다.('루시'가 여성이라고 가정하면, 좁은 골반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뼈들로 인간을 찾기

진화 고인류학자들은 "인간 진화에서 '인간'이 시작된 지점은 어디인가?"를 결정할 필요가 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제안된 인간 조상들이 비인간으로부터 얼마의 기간을 보냈던 것인가? 두 다리로 직립보행을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했던 것인가? 동물을 '인간'으로 규정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뼛조각들은 많은 것을 알려주지 않는다. 몇몇 이상하게 생긴(기형적인)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완전히 인간이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리 멀지 않은 과거에 살았고, 완전한 인간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다른 사람들의 기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본 것이 전부 뼈들이라면, 그들이 인간이라는 것은 의심받았을 것이다. 가장 잘 알려져 있고, 기록으로 잘 남겨져 있는 사례 중 하나는 훌리아 파스트라나(Julia Pastrana, 1834~1860, 선천성 다모증을 앓아 '늑대 인간'으로 불렸던 멕시코 여성)이다.

훌리아 파스트라나는 몇 개의 외국어를 구사했던, 매우 지적인 여성으로, 독서가였고, 예술의 여러 분야에서 재능을 갖고 있었다. 의사였던 알렉산더 모트(Alexander B. Mott)는 그녀는 인간과 ‘오랑 후탄(Orang hutan)’의 짝짓기의 결과라고 자신 있게 주장했다.[5] 정말로, 연구를 위해 사용될 수 있는 유일한 뼈가 그녀의 두개골뿐이었다면, 고인류학자들은 그녀를 하나의 잃어버린 고리라고 발표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녀를 알고 있었고, 함께 일했던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그녀가 완전한 인간이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림 2. 훌리아 파스트라나(Julia Pastrana). (선천성 다모증을 앓았던) 젊은 여성이었던 그녀는 댄서와 공연자로 생계를 이어갔다.<From Wiki Commons> 


찰스 다윈은 훌리아에 대한 논의하며, 소위 "원숭이 여인(ape woman)"으로 불렸던 이 여성에 대해 몇 가지 잘못된 주장을 반복했었다. 몇몇 진화론자들은 그녀를 살아있는 유인원-인간의 전이형태의 증거로서 기술했고, 그녀를 괴물로서 전시시키며 이용했다.

그림 3. 인간임을 확인하는 데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변형된 두개골.


연속체는 어디에 있는가?

뼛조각들로부터 인간임을 판단하려는 시도는 오류로 가득 차 있다. 한 가지 예는 "호모 속(genus Homo)에 속하는 가장 오래된 화석은 에티오피아의 레디-게라루(Ledi-Geraru)에서 발견된 280만 년 됐다는 화석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평가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다." 의견의 불일치는 이해될 수 있는데, 부분적으로는 우리가 그 화석에 대해 갖고 있는 유일한 증거가 하악골의 절반이기 때문이다! ABC News(호주)에서 베린다 스미스(Belinda Smith)는 다음과 같은 흔한 진화론적 신념을 주장하고 있었다 :

아마도 "첫 번째 인간"은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였다. 키가 작고 건장한 이 인간들은 인류 진화사에서 진정한 체류자였다... 추정 연대는 다양하지만, 그들은 약 2백만 년에서 10만 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생각되며, 아프리카를 떠나 유럽과 아시아로 진출한 최초의 인류이다. 그 시대와 그 이전 시대의 화석화된 유물들은 극히 드물고, 발굴된 것은 조각조각 나 있는 경향이 있다.[6]

독자들은 다른 모든 인간 이전(pre-humans) 화석들과 최초의 인류 호모 에렉투스 사이에 커다란 간격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최초의 호모 에렉투스는 분명히 동굴을 점령했고, 불을 사용했으며, 고기를 구할 수 있었다. 그들은 지능과 축적된 지식을 사용했고, 본래 열대지방에서 살아갔다."[7] 이것들은 인간의 고유한 특성이다. 다른 과학자들은 반대했지만, 2018년 Facts and Details 웹사이트는 호모 에렉투스가 "추상적 사고와 인간의 언어"를 사용했다는 증거를 제시했다. 

40만 년 전 호미닌(hominins)들이 종종 언어의 특징이라고 여겨지는 기호적 사고(symbolic thinking)를 할 수 있었다는 논쟁이 있다. 만약 이들의 추정이 맞는다면, 고대 호미닌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발전했을 것이다. 잠비아에서 과학자들은 35만 년 된 오커 크레파스(ocher crayons)라고 불리는 것을 발견했다. 만약 이 크레파스들이 실제로 그림이나 표시를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면, 이것은 초기 인류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일찍부터 예술 활동을 했다는 것을 암시한다... 호모 에렉투스는 상당한 손재주를 가졌고, 아마도 더 큰 인지 능력을 갖고 있었으며,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인간"이었을 가능성을 가리킨다.[8]

이 기사에 의해 인용된 다른 발견들은 호모 에렉투스가 예술 활동을 했고, 잡아늘린 동물 가죽으로 만들어진 집에서 살았음을 지지한다. 또한 호모 에렉투스는 바닥을 돌판이나 동물 가죽으로 깐 15m 길이의 나뭇가지 오두막(branch huts)을 지었다.[9]


요약

언급했듯이 화석 증거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다. 뼛조각들과 다른 유물들에 대한 현재의 연구로부터, 호모 에렉투스와 '인간 이전'으로 추정되는 모든 조상들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볼 때, 증거들은 인간과 진화론자들의 가설적 유인원 조상 사이에는 커다란 간격이 있음을 보여준다.

제프리 톰킨스(Jeffrey Tomkins), 피터 라인(Peter Line), 다니엘 비들(Daniel Biddle) 등과 공동 집필한 나의 책 '조상으로서 유인원(Apes as Ancestors, 2020)‘은 인간이 유인원에서 진화했다는 진화 이야기를 위해 사용된 모든 화석들과 연구들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우리의 책은 진화 이야기를 반증하는 동료-검토를 거친 수많은 문헌들의 출처를 제공하고 있다.[10]

그림 4. 제리 버그만 박사 등이 공동 집필한 책 “조상으로서 유인원(Apes as Ancestors, 2020)”은 인간이 유인원 같은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명확한 물리적 증거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료-검토를 거쳐 학술지에 게재된 수천 편의 논문들을 참고문헌으로 제시하고 있다.  


References

[1] Kaplan, Sarah, We finally know who forged Piltdown Man, one of science’s most notorious hoaxes; 11 August 2016.

[2] Bergman, Jerry, Java Man: A creature between apes and humans, an extinct ape, or a primitive man? Answers Research Journal 15:109–120; answersresearchjournal.org/docs/v15/Java man.pdf, 2022.

[3] Hall, Stephen, The Other Humans: Neanderthals Revealed, National Geographic Magazine 214(4), October 2008.

[4] Smith, Belinda, Who was the first human? Identifying them is tricky, but it was not our species, Homo sapiens. abc News, 21 May 2022.

[5] Bondeson, Jan, “The strange story of Julia Pastrana,” A Cabinet of Medical Curiosities, I.B.Tauris, London, England, p. 219, 1997.

[6] Smith, 2022.

[7] O’Neil, Dennis, Early Modern Human Culture; https://www2.palomar.edu/anthro/homo/homo_4.htm, 1999-2013.

[8] HOMO ERECTUS TOOLS. LANGUAGE, ART AND CULTURE, Facts and Details; https://factsanddetails.com/world/cat56/sub360/entry-2754.html, September 2018, emphasis added.

[9] HOMO ERECTUS TOOLS. 2018.

[10] Bergman, Jerry, et al., Apes as Ancestors, Bartlett Publishing, Tulsa, OK, 2020.


*참조 :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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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일명 루시)는 나무 위에서 생활하도록 적응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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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원숭이처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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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http://creation.kr/Apes/?idx=1852230&bmode=view

유인원의 허구 4 : 호모 에렉투스 (Homo erectus)

http://creation.kr/Apes/?idx=185184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결국 완전한 사람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의 폐활량은 현생인류보다 더 컸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5&bmode=view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3&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4&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http://creation.kr/Apes/?idx=1852147&bmode=view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73&bmode=view

크로마뇽인은 유럽인이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50&bmode=view


출처 : CEH, 2022. 5. 25.

주소 : https://crev.info/2022/05/prehuman-ancestors-are-fic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5-05

인간의 언어는 실수로 생겨났는가?

(Did Humans Get Language by Mistake?) 

by Jerry Bergman, PhD


      언어의 기원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최신 이론에 의하면, 그것은 정말로 운 좋은 사고였다는 것이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인간의 언어(human language)는 라마르크식 과정에 의해서, 동물의 으르렁거림으로부터 진화했다고 단순하게 제안했었다 : "목소리를 점점 더 많이 사용함에 따라, 발성기관은 사용 효과의 유전적 원리를 통해 강화되고 완벽해졌을 것이다."[1]

*노트: 라마르크설(Lamarckism, 용불용설)은 다윈이 그의 첫 번째 책 "종의 기원"에서 자연선택이라는 그의 아이디어로 대체하려고 했던 "용불용(用不用, use and disuse)" 이론이었다. 12년 후, 다윈의 두 번째 책인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에서 그는 라마르크식 생각이 더 유용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인간 언어의 기원에 대한 가장 최근의 이론은 2022년 3월 26일 New Scientist 지에 "인간은 어떻게 말하는 것을 습득했는가? : 우리의 가장 위대한 혁신의 우발적 기원"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는데, 저자들은 정확히 다음과 같이 관찰하고 있었다.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언어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는 일은 거의 없다. 언어에 대한 많은 난해한 미스터리들은 신경쓰지 않는다. 소리가 어떻게 의미를 전달할 수 있을까? 언어 패턴의 복잡한 계층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아이들은 언어를 그렇게 쉽게 배울 수 있는 데에 반해, 왜 침팬지는 거의 배우지 못하는 것일까? 우리는 이러한 질문들이 대답되지 않은 채로 남아있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과학자들이 언어의 기원을 완전히 잘못 보고 있기 때문이다.[2]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인간은 우리 뇌 안에 어느 정도 언어 능력을 선천적으로 갖고 있으며, 문법 규칙이 부호화되어 있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약화시킨다"고 저자들은 주장한다.[3] 

그들은 언어는 규칙에 관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언어는 즉흥성, 자유, 그리고 우리의 상상력에 의해서만 제한되고 이해되기를 바라는 욕구에 관한 것이다. 이 급진적인 생각은 언어가 어떻게 진화했고, 왜 인간을 특별하게 만들고 있는지 뿐만 아니라, 언어에 대한 오랜 미스터리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4]

저자들이 지적하듯이, 침팬지는 언어를 거의 배울 수 없다. 침팬지들은 즉흥적으로 행동할 수 있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많은 자유를 갖고 있고, 이해받고자 하는 욕망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말이다. 그들은 상상력에 의해서만 제약을 받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왜 침팬지들은 언어의 사용을 배우지 않는 것일까? 그리고 왜 우리 인간은 언어의 사용을 배웠는가? 저자들은 언어 기원에 대해 가장 널리 받아들여져 온 다음과 같은 이론들을 거부하고 있었다.

수 세대에 걸쳐 과학자들은 언어의 규칙이 생물학에서 어떻게 파생됐는지를 이해하려고 노력해 왔다. 현대 언어학의 창시자인 노암 촘스키(Noam Chomsky)는 오랫동안 언어는 우리의 유전자와 뇌에 내장된 "보편적인 문법"에 의해 지배되고 있으며, 이 보편적인 청사진에 대한 변형으로서, 개별 언어의 특정한 문법을 갖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더 최근에 하버드 대학의 심리학자인 스티븐 핑커(Steven Pinker)는 인간은 자연선택에 의해 만들어진, 진화된 언어 본능을 갖고 있다고 제안했다.[5]

다시 말해서, 저자들은 언어 사용 능력이 우리의 유전자에 내재되어 있지 않으며, 생물학에 기반을 둔 보편적인 문법으로부터 파생된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언어 사용 능력은 진화론자들이 수십 년 동안 널리 믿어왔던 것처럼 자연선택에 의해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언어의 진화에 대한 거부

사실, 저자들인 코넬 대학의 모튼 크리스티안센(Morten Christiansen)과 행동과학자 닉 채터(Nick Chater)는 언어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설명을 생각해 내는데 많은 좋은 동기들을 갖고 있다. 그 이유로는 "인간 언어의 기원은 일부 사람들에 의해 과학계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로 여겨진다"는 사실과, 그 결과 "인간 언어의 기원은 여러 추측을 할 수 있도록 비옥한 토대를 제공했다"는 사실을 들 수 있다.[6]


새로운 이론의 논리적 근거

그들의 논리적 근거는 언어가 우리 뇌의 진화 속도보다 훨씬 더 빨리 변한다는 문제가 포함되어있었기 때문이다. 덴마크어, 힌두어, 폴란드어, 와지리어 등과 같은 다양한 언어가 한 공통 원시-인도-유럽어로부터 진화하는데, 불과 대략 3000년이 걸렸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진화론 진영의 자연선택론자들은 인간의 진화는 수십만 년을 필요로 한다고 믿고 있다. 크리스티안센과 채터는 독자들에게 "진화는 선견지명이 없기 때문에, 아프리카에 있던 우리의 초기 조상들이 세계 언어의 엄청난 다양성을 다루도록 적응시킬 수 없었을 것"이라고 상기시킨다.[7] 대신, 그들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갈라파고스 핀치새에 대한 찰스 다윈의 연구에서 알 수 있듯이, 생물 진화는 생물들을 그들의 지역 환경에 적응시킨다. 만약 언어가 생물학적 적응을 통해 진화했다면, 우리는 다른 지역 언어 환경에 대한 선천적 문법의 뚜렷한 적응을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8]

그러나 "먼 친척 그룹들은 그들의 특정한 언어에 적응된 뇌를 가졌다는 징후를 보이지 않는다. 모든... 이민자들의 아이들은 새로운 언어를 쉽게 배운다." [9] 그들은 이것이 언어의 진화에 대한 전통적 이론에 반대되는 설득력 있는 주장이라고 결론짓는다. 하지만 언어의 주요 원천이 생물학이 아니라면, 인간은 어떻게 언어를 습득했을까? 그들은 그 답이 문화라고 제안한다 : 그러므로 언어의 진화는 문화적 진화의 결과로 보여진다. 그리고 이것은 언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해 크게 재고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두 사람은 세계의 7,151개로 알려진 오늘날의 언어들이[10] 모두 문화의 영향을 받은, 수없이 반복된 언어의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들은 생물학이 비록 작게나마 여전히 어떤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지만, 언어 기원에 대해 중요한 문제는 무시하고 있었다. 문화는 인간의 언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는 있지만, 언어의 핵심은 생물학이기 때문이다. 유인원은 필요한 생물학적 구조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인간처럼 언어를 사용할 수 없다. 벌, 개, 돌고래, 고래, 새들도 비록 모두 매우 제한적인 방법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지만, 효과적으로 목소리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문화는 특정 사람들의 언어에 세부 사항을 형성하는 데는 중요하겠지만, 생물학은 언어 생산의 중심에 있는 것이다. 언어를 가능하게 하는 기관의 존재는 인간만이 언어를 가질 수 있는 주된 이유이다. 영어로 대화를 하는 사람은 전형적으로 초당 약 10~15개의 말소리, 즉 분당 약 150개의 단어를 발성할 수 있다.[12]

아이들은 언어 능력이 내재된 것처럼 언어를 매우 빨리 배운다. 미국 중산층의 6살 아이들은 보통 8,000개의 단어와 총 약 14,000개의 단어를 인식하고 있다. 이 단어들의 대부분은 아이들의 이전 4년 동안 매일 5, 6개의 놀라운 속도로 학습되었다! 성인으로서 평균적 미국인들은 15만 개 이상의 단어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일부 교육받은 어른들은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어휘를 갖고 있다.[13] 문화는 이것에 영향을 미치지만, 이 많은 단어들을 배우고 저장하며, 그것들을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는 선천적인 능력은 본질적으로 생물학인 것이다. 크리스티안센과 채터가 인정하듯이, "예를 들어, 인간 뇌의 특정 영역이 언어에 특히 관여하고 있고, 우리의 성대가 단어들을 분명하게 발음할 수 있도록 해주는 데 결정적이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14] 언어는 생물학을 필요로 한다.

.주요 언어 영역 중 일부.(From Wikimedia Commons)


말하는 데에 필요한 생물학

말로 표현되는 언어화에 필요한 주요 구조들(조음기관, articulators)로는 혀, 윗입술, 아랫입술, 윗니, 아랫니, 치조능, 경구개, 연구개, 목젖, 턱, 관련 근육, 성문, 인두벽 등이 그것이다. 다른 필요한 기관으로는 코, 구강, 폐, 후두개, 설골, 성대, 후두, 신경 등이 있어야 한다.

.브로카 영역(Broca’s area)과 베르니케 영역(Wernicke’s area)은 언어와 언어이해력과 관련되어 있다.(From Wikimedia Commons).


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는 뇌의 특정 구조에 따라 달라지는데, 특히 베르니케 영역과 브로카 영역은 언어(발성)와 언어이해력과 관련되어 있다.(그림을 보라).

크리스티안센과 채터는 "언어가 몸짓에서 유래했는지, 소리에서 유래했는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그들의 이론을 제시하고 있었다. 즉, 인간 언어의 시작은 아마도 초기 전달자들이 의사소통을 위해 가능한 많은 방법을 사용했을 것이기 때문에, 많은 출처로부터 왔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점진적으로 순환될 것이다 :

계속해서 증가하는 일련의 실마리들을 사용하는 능력은 사회적 복잡성을 증가시켜, 더 큰 뇌를 가진 사람들을 선호했을 것이고, 이것은 다시 훨씬 더 발전된 제스처 행동, 더 큰 뇌의 진화를 위한 선택 등을 가능하게 했을 것이다. 인간이 어떻게 이 순환에 들어갔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언어가 다른 이유로 더 큰 뇌를 진화시킨 것의 부산물이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의 가장 가까운 영장류 사촌인 유인원들은 우리처럼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제스처 게임을 할 수 없는데, 그것은 등을 돌리는 근본적인 기술들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언어가 왜 인간에게만 고유한지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된다.[15]


요약

새로운 운좋은 “사고" 이론은 언어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 언어에 대한 진화 이론에 내재되어 있는 엄청난 문제점들을 드러내고 있었다. 언어의 기원을 문화에 호소하는 것은 진화론자들이 언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단서를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저명한 전문가들의 몇몇 인용문들은 이러한 상황을 잘 보여준다.

언어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다. 그것이 없었다면, 우리의 다른 눈부신 업적들은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언어의 출현은 진화의 7대 주요한 전환점 중 하나로 기술되어왔다. 그것은 모든 것을 변화시켰다. 그것은 인간이 각 세대마다 새롭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기술을 미래 세대에 전수할 수 있게 했다. 그것은 우리의 사회적 상호 작용과 그룹들을 뒷받침하는 복잡한 합의된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게 하고,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우리의 행동을 조율하는 것을 돕기 위한, 도덕적이고 종교적인 규범을 만들 수 있게 했다. 언어가 없었다면, 법률제도, 무역, 금융, 정치, 축적된 과학이나 기술도 있을 수 없었다.[16]

우리는 스자도(Szado)와 스자트마리(Szathmary)의 의견에 동의한다.

진화 언어학의 최근 발전은 초기 언어의 진화에 대한 선택적 시나리오를 제공하려는 다양한 이론들을 낳았다. 그러나 과잉된 이론들은 정당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많은 연구자들을 그 이론들에 회의적이 되도록 만들었다. 다양한 경쟁 이론들의 타당성을 결정하는 데 사용되어야 하는 기준에 동의된 것은 없다.[17]

저자들은 인간 언어의 진화를 사고(thinking)하기 위한 또 다른 구조틀을 제공하려고 시도하고 있었지만, "인간 언어의 진화를 설명하는 것은 향후 10년 동안 하나의 과제로 남을 것 같다"고 결론짓고 있었다.[18] 간단히 말해서, 이 새로운 이론은 국소적 언어 적응을 설명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언어의 복잡한 생물학적 기초를 설명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References

[1] Darwin, Charles. 1871. The Descent of Man. London, UK: John Murray, p. 57.

[2] Christiansen, Morten H., and Nick Chater. 2022. “Playing with words.” New Scientist 253(3379):38-41, March 26, p. 38.

[3] Christiansen and Chater, p. 38.

[4] Christiansen and Chater, p. 38.

[5]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38.

[6] Számadó, Szabolcs, and Eörs Szathmáry. 2006. “Selective scenarios for the emergence of natural language.” ScienceDirect (Trends in Ecology & Evolution) 21(10):555-561, October, p. 555.

[7]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38.

[8]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38.

[9]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38.

[10] Ethnologue: Languages of the World. 2022. https://www.ethnologue.com.

[11]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39.

[12] Studdert-Kennedy, Michael. 1985. Some Developments in Research on Language Behavior. New Haven, CT: Haskins Laboratories, p. 105. https://files.eric.ed.gov/fulltext/ED270831.pdf#page=105

[13] Studdert-Kennedy, 1985, p. 105.

[14] Christiansen and Chater, p. 39.

[15]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41. Emphasis added.

[16] Christiansen and Chater, 2022, p. 41.

[17] Számadó and Szathmáry, 2006, P. 555.

[18] Számadó and Szathmáry, 2006, p. 555.

*Dr. Jerry Bergman has taught biology, genetics, chemistry, biochemistry, anthropology, geology, and microbiology for over 40 years at several colleges and universities including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Medical College of Ohio where he was a research associate in experimental pathology, and The University of Toledo. He is a graduate of the Medical College of Ohio, Wayne State University in Detroit, the University of Toledo, and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He has over 1,300 publications in 12 languages and 40 books and monographs. His books and textbooks that include chapters that he authored are in over 1,500 college libraries in 27 countries. So far over 80,000 copies of the 40 books and monographs that he has authored or co-authored are in print. For more articles by Dr Bergman, see his Author Profile.


*참조 : 인류와 언어의 기원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39&bmode=view

언어의 기원에 대해 논쟁하고 있는 언어학자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72&bmode=view

언어의 혼잡에 관한 전 세계의 전설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43&bmode=view

인도의 가장 오래된 언어는 단지 4500년 되었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87&bmode=view

사람의 언어는 젊은 지구 모델과 적합하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71&bmode=view

언어의 변화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32&bmode=view

언어, 창조, 그리고 속사람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06&bmode=view

노아와 사람의 어원 : Manu, Man, Maru, Mano, Anu, Marine...단어들의 기원과 대홍수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383&bmode=view

기록들은 얼마나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가?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43&bmode=view

언어는 생물학이 아니라, 문화에 의해서 생겨났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61&bmode=view

언어는 사람에게만 있는 유일한 특성임이 확인되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76&bmode=view

진화론은 언어를 설명할 수 없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42&bmode=view

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056&bmode=view

원숭이가 말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http://creation.kr/Apes/?idx=1852222&bmode=view

FOXP2와 인간 언어의 비진화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34&bmode=view

언어의 기원에 관하여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08&bmode=view

언어와 말 : 최초의 사람은 언어 능력을 부여 받아야만 한다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07&bmode=view

가장 오래된 히브리 문자가 해독됐다 : 성경 기록의 역사적 사실성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

http://creation.kr/BiblenHistory/?idx=1288982&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알파벳

http://creation.kr/BiblenHistory/?idx=5639096&bmode=view

기록들은 얼마나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가? 

http://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289243&bmode=view

바벨탑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49&bmode=view

바벨탑 : 전설인가, 역사인가?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18&bmode=view

바벨탑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56&bmode=view

바벨탑 사건과 민족 이동 

http://creation.kr/archaeology/?idx=1288769&bmode=view

고대 인류에 대한 DNA 분석은 바벨탑의 인류 분산을 확증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Genesis/?idx=1289139&bmode=view

바이킹 DNA는 바벨탑 이후의 유전적 다양성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BiblenHistory/?idx=5200676&bmode=view

노아의 16명의 손자 : 고대의 지명과 민족들의 이름 속에 남아있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381&bmode=view

인류는 3 조상 가족으로부터 유래했음을 유전자 연구는 가리킨다.

http://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08&bmode=view


출처 : CEH, 2022. 4. 15.

주소 : https://crev.info/2022/04/language-by-mistak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3-22

사람의 고유 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에 없는 인간 유전자들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Unique Human Genes Defy Evolution Narrative)

by Jeffrey P. Tomkins, PH.D.


    최근 연구자들은 가장 작은 인간 염색체의 한 영역을 스캔하여, 지금까지 발견되지 않았던, 사람에게만 독특하게 있으며 유인원(apes)에는 없는, 세 개의 유전자 패밀리를 찾아냈다.[1] 이 새로운 발견은 인간 유전체에는 원숭이류에서는 발견되지 않는 많은 인간-고유 유전자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것은 이전의 연구들과 함께 유인원-인간 진화 패러다임을 완전히 붕괴시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인간 유전체(genome)의 많은 부위가 유인원, 특히 침팬지(인간의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주장되는)와는 현저하게 다르다는 것을 오랫동안 알고 있었다. 예를 들어, 2010년에 침팬지 Y염색체의 염기서열이 상세하게 분석됐고, 인간과 전혀 유사하지 않다는 것이 밝혀졌었다. 연구자들은 "600만 년 전에 분리된(진화론적 가정) 침팬지와 인간의 MSY 유전자 사이의 차이는 3억1000만 년 전에 분리된 닭과 인간의 보통염색체 유전자 차이만큼 컸다"고 주장했다.[2. 3] 실제로 침팬지와 인간의 전체 유전체를 비교한 가장 최근의 분석에서도 유사성은 84%를 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다.[4]

진화론자들은 유인원-인간 진화 모델을 이론적으로 그럴듯하게 보이도록,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는 98.5%가 유사하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현재 잘 확인된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자 차이는 진화 모델을 확실하게 반증하고 있다. 인간이 침팬지와 같은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는 허구적인 인간 진화 이야기에서, 대규모로 DNA가 차이가 난다는 것도 커다란 문제이지만, 유인원에게는 없고 인간에게만 있는 고유의 유전자들도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이다. 사실, 이전의 연구들도 침팬지에게서 발견되지 않은 수백에서 수천 개의 인간 유전자들을 밝혀냈었다.[5, 6] 그리고 이제 인간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자 불일치에 추가되는 한 연구가 발표되었다.[1]

이 새로운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인간에게 고유한 유전적 특징을 찾기 위해서, 인간의 가장 작은 염색체(21번 염색체)에서 시작해서, 인간과 침팬지 유전체의 가장 최근의 유전적 조사를 실시했다. 그들은 인간에게만 고유한 마이크로 RNA 유전자의 세 패밀리를 발견했다. 이 유전자들은 조절 RNA 분자를 암호화하고, 활발하게 발현되며, 뇌를 포함한 신체 내의 다양한 조직들의 유전자 조절에 관여하고 있었다. 이 유전자들은 어떻게 생겨나게 된 것일까?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들에 대한 조사가 더 정확해지고, 서로 계속 비교가 되면서,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개선되어 심도 있는 정밀 조사가 이루어지면서, 인간은 독특하다는 명백한 진실은 계속해서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유전자 자료들은 사람은 창조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독특하게 창조되었다는 성경 창세기의 기록을 전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Hunter R. Johnson et al. 2022. The Evolution Of De Novo Human‐Specific MicroRNA Genes On Chromosome 21. American Journal of Biological Anthropology.
2. Tomkins, J. and B. Thomas. 2010. New Chromosome Research Undermines Human-Chimp Similarity Claims. Acts & Facts. 39 (4): 4-5.
3. Hughes, J.F. et al. 2010. Chimpanzee and human Y chromosomes are remarkably divergent in structure gene content. Nature. 463 (7280): 536-539.
4. Tomkins, J.P. 2018. Separate Studies Converge on Human-Chimp DNA Dissimilarity. Acts & Facts. 47 (11).
5. Tomkins, J.P. 2016.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January 21, 2016, accessed March 8, 2022.
6. Ruiz-Orera, J. et al. 2015. Origins of De Novo Genes in Human and Chimpanzee. PLoS Genetics. 11 (12): e1005721.

*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사람과 침팬지의 DNA 유사성이 98% 이상인가? 그렇지 않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41&bmode=view

인간의 2번 염색체에서 융합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 사람과 원숭이류의 염색체 수 차이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의 실패
http://creation.kr/Apes/?idx=3876591&bmode=view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63&bmode=view

사람과 원숭이의 유전자 차이는 이전 보고의 4배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54&bmode=view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05&bmode=view

1%의 신화 : 인간과 침팬지의 DNA는 매우 다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5&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97&bmode=view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05&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DNA가 유사하다면, 왜 그렇게 많은 육체적 정신적 차이가 있는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74&bmode=view

사람과 침팬지의 DNA는 완전히 달랐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92&bmode=view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33&bmode=view

또 하나의 진화론적 상징물이 무너졌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과 침팬지 DNA의 99%가 유사하다는 생각을 단념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48&bmode=view

끝까지 버티는 다윈의 신화 : 흔적기관과 침팬지와 유사성이 98.8%라는 거짓 주장
http://creation.kr/Apes/?idx=4556322&bmode=view


출처 : ICR, 2022. 3. 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unique-human-genes-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3-13

아프리카 기원설과 모순되는 이스라엘 화석
(Out-of-Africa Theory Contradicted by Israeli Fossil)

by Jeffrey P. Tomkins, PH.D.


    표준 진화론에 의하면, 인류는 약 300만~600만 년 전 침팬지 같은 조상으로부터 진화한 뒤, 약 10만~20만 년 전에 아프리카 밖으로 이주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비정상적(anomalous) 화석들과 유전자 데이터는 종종 이 이야기와 모순되며, 다양한 상충되는 개념들을 낳고 있다.[1] 이제 150만 년 된 것으로 주장되는 이스라엘에서 발견된 새로운 인류 화석은 또 다시 의심스런 진화 이야기와 모순되고 있었다.[2, 3]

이 최근의 발견은 한 척추 뼈로서, 이스라엘의 갈릴리 호수에서 남쪽으로 약 2마일 떨어진, 요르단 계곡에 있는 '우베이디야(Ubeidiya)'로 알려진 고고학 발굴지에서 출토된 것이다. 이 유적지에는 인간 유물뿐만 아니라, 검치호랑이(saber-toothed cats), 매머드 등과 같은 멸종된 생물들의 뼈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발굴 장소에 대한 진화론적 연대를 근거로, 이 화석은 약 15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이 뼈들은 원래 1966년에 발굴되었지만, 2018년 수집된 화석이 재분석되기 전까지 인간의 척추뼈는 주목받지 못했었다. 연구자들은 척추뼈를 발견한 후, 그 뼈를 곰, 하이에나, 하마, 코뿔소, 말, 고릴라, 침팬지를 포함하여 한때 그 지역에 살았던 다수의 동물들과 비교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그것이 인간의 뼈라는 것을 깨닫고 확인하였다.

척추의 크기, 모양, 성장 특징에 기초하여, 그것은 꽤 큰 키의 6~12살 된 사람의 것이라고 결정되었다. 연구자들은 그 아이의 키가 150cm가 조금 넘고, 몸무게는 약 45~50kg이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만약 이 아이가 성숙해졌다면, 그 키는 180cm가 넘었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이 현대적으로 보이는 인간의 척추뼈는 인류가 약 10만 년에서 20만 년 전까지는 아프리카 밖으로 이주하지 않았다는 진화론적 주장과 명백히 배치된다. 아프리카에서 멀리 떨어진 이스라엘에서 발견된 150만 년 전의 인간 뼈는 인류 진화에 대한 아프리카 기원설과 모순되는 것이다. 이전에도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a human variant)의 것으로 추정되는 180만~190만 년 전의 유골이 동남아시아의 외딴 섬과 동유럽에서 발견됐었다.[4] 진화론자들은 호모 에렉투스가 원시적 인간이었다고 즐겨 주장하지만, 그들의 주장된 고대 특징들은 오늘날 살고 있는 현생인류의 범위 내에 있다.[5] 또한 DNA 염기서열 데이터와 발형체(phenome, 발현형질의 총체) 모두 아프리카로부터의 단일 혈통과 모순된다.[1, 6] 진화론적 기준으로도 탈아프리카(out-of-Africa) 시나리오가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성경적 관점이 데이터들을 훨씬 더 잘 해석할 수 있다.

성경과 창조과학적 관점에서, 이 인간 척추 뼈는 약 4,000년 전 바벨탑에서 흩어진 직후인 홍수 이후에 살았던 인간을 나타내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 표본은 화산암으로 만들어진 손도끼(hand axes)와 함께 빙하기 지층(Pleistocene, 홍적세)에서 발견됐기 때문이다. 대체적으로 화산암은 홍수와 빙하기의 지각 활동으로 기인했으며, 홍수 이전 세계에서는 도구 제작의 재료 암석으로 사용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Tomkins, J. P. 2020. Out Of Babel-Not Africa: Genetic Evidence For A Biblical Model Of Human Origins. Journal of Creation. 34 (1): 79-85.
2. Barash, A., et al. 2022. The earliest Pleistocene record of a large-bodied hominin from the Levant supports two out-of-Africa dispersal events. Scientific Reports. 12: 1721. doi.org/10.1038/s41598-022-05712-y.
3. Choi, C. Q. 2022. 1.5 million-year-old fossil rewrites 'Out of Africa' theory.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February 10, 2022, accessed February 14, 2022.
4. Tomkins, J. P. 2019. Homo erectus: The Ape Man That Wasn't. Acts & Facts. 48 (10).
5. Tomkins, J. P. 2019. Recent Humans with Archaic Features Upend Evolution. Acts & Facts. 48 (4).
 6. Tomkins, J. P. 2015. Out of Babel—Not Africa.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6, 2015, accessed February 15, 2022.

*Stage Image: Jordan River Valley
*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참조 : 벼랑 끝에 선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 : 선호되던 인간 진화 이야기는 이제 고군분투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3630150&bmode=view

인간 진화론의 또 하나의 번복 : 인류의 탄생 장소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유럽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7&bmode=view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96&bmode=view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Apes/?idx=1852187&bmode=view

35만 년(?) 전의 완전한 현생인류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간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63&bmode=view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5&bmode=view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43&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072&bmode=view

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150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http://creation.kr/Apes/?idx=185223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59&bmode=view

사람은 유인원에서 진화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2235&bmode=view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24&bmode=view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http://creation.kr/Apes/?idx=1852218&bmode=view

한 화석의 발견으로 또 다시 번복되고 있는 인류 진화 이야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나멘시스와 아파렌시스는 공존했다.
http://creation.kr/Apes/?idx=2491152&bmode=view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http://creation.kr/Apes/?idx=1852167&bmode=view

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http://creation.kr/Human/?idx=1757436&bmode=view

인간 진화 이야기는 얼마나 일관성이 있는가?
http://creation.kr/Apes/?idx=1851978&bmode=view


출처 : ICR. 2022. 2. 28.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ut-of-africa-theory-israeli-fossi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2-07

라에톨리 발자국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다. 

(Laetoli Footprints Were Made by Humans)

by Jerry Bergman, PhD


현생인류는 지구에 370만 년 동안 존재했을까?

물리적 증거를 부정하는 방법은 그것을 다르게 해석하는 것이다.


    탄자니아 라에톨리(Laetoli)의 화산암에 새겨진 그 유명한 발자국들이 현생인류(modern humans)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증거는 이제 꽤 확실해 보인다. 적어도 지난 글에서(2021. 12. 10) 설명한 것처럼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같은 고대 조상이 만들었다는 결론에는 커다란 문제가 있다.[1] 여기에 그 발자국들이 현생인류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견해를 지지하는, 최근 연구들에서 나온 추가적 증거들을 보고한다.[2]

이 발자국은 370만 년 전의 것으로 고인류학자들에 의해 추정되었지만, 보통의 사람발자국(human footprints)처럼 보였다. 현대인이 '370만 년 전'에 지구를 돌아다녔다는 결론을 피하기 위해서, 진화론자들은 이 발자국들이 현대인으로 진화하는 과정에 있는, 매우 현대적으로 보이는 인간의 발을 가진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했다. 수백만 년 안에 그의 후손들은 완전한 인간이 되었을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비록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이 생물 이후로 3백만 년 이상 동안이나 현대인으로 진화하지 않았지만, 370만 년 전의 그들은 이미 매우 현대적으로 보이는 인간의 발을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이러한 부자연스러운 설명은 현생인류가 지구를 걸었던 모든 시간 동안 현생인류였다는 직설적인 결론보다 못하다.

.널리 알려진 라에톨리 발자국들을 만든 가족의 그림. 예술가가 발은 사람처럼 그렸지만, 얼굴은 유인원처럼 그렸음에 주목하라.


최초의 인간은 현대인이었고, 인간 진화론은 오류였음이 입증되기 위해서는 어떤 증거가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진화론자들에게 했을 때, 그들은 종종 공룡 화석이 있는 지층에서 현생인류의 뼈를 발견하는 것이라고 대답한다. 또한 다른 대답으로 "진화론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화석기록과 같은 증거들에 의해서 오류임이 드러날 수 있다"고 말한다.[4]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650만 년 이상 된 현대인의 뼈를 발견하는 것은 "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화석기록" 요건을 충족시킬 것이다. 나의 생각으로는, 만약 이러한 증거가 발견되더라도(나는 그러한 증거들이 발견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여전히 현생인류의 뼈들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것이거나, 현생인류로 진화하는 과정에 있는 또 다른 인간 조상일 것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라에톨리 발자국이 인간의 발자국이라는 명백한 증거

인간과 대형 유인원류(great apes)의 발 사이에는 많은 차이점이 존재한다. 발자국들은 "인간의 발과 가장 가까운 친척인 대형 유인원의 발 사이의 극적인 차이 때문에, 오랫동안 진화생물학자들의 관심을 끌어왔다."[5] 그 차이는 논쟁의 여지가 없다.

인간의 발은 인간만의 독특한 이족보행을 가능하게 하는 다른 많은 특징들을 포함하여,  현존하는 가장 가까운 친척인 대형 유인원류 및 다른 동물들의 발과 다르다. 여기에는 큰 발뒤꿈치뼈(large heel bone), 짧은 발가락들(short toes), 내전된 마주 보지 않는 엄지발가락(adducted and non-opposable hallux), 잘 발달된 세로 및 가로 방향의 아치(longitudinal and transverse arches) 등이 포함된다.[6]

.발에 아치가 없는 대형 유인원류의 앞발은 똑바로 서서 걷기가 아니라, 움켜쥐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 발자국으로는 이러한 몇몇 차이점을 파악할 수 없다. 발자국을 통해 매우 쉽게 탐지될 수 있는 것은 엄지발가락에 관한 것으로, 이것은 그 발자국이 인간의 것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요한 증거가 된다. 우리는 직립보행을 할 때, 엄지발가락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돕는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침팬지는 너클 보행(knuckle walking, 손등을 땅에 대고 걷는 보행)을 할 때, 휘어진 측면 발가락들을 사용한다.[7] 이러한 특성에 기초하면, 라에톨리 발자국은 엄지발가락이 만든 자국에 기인하여, 그 발자국은 인간의 발자국이라는 증거를 제공한다.

발자국 인상(impressions)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가장 독특한 특징은, 모든 수목형(arboreal, 나무를 타는) 원숭이류의 발은 바깥쪽으로 뻗어있는 엄지발가락을 갖고 있어서, 손의 구조처럼나무를 오를 때 붙잡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수목형 유인원은 인간처럼 두 손과 두 발이 아닌, 네 개의 손을 갖고 있는 것이다. 라에톨리 발자국에는 이 수목형 유인원 발 구조가 존재하지 않았으며, 이는 그 발자국이 현생인류의 발자국이라는 좋은 증거가 된다.

라에톨리 연구자들은 "라에톨리 발자국과 인간 발자국의 가장 명백한 유사성은 비교적 현저한 엄지발가락의 내전(adduction)이다. 이것은 엄지발가락 움직임이 몸의 중앙선을 향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결론내렸다. 이것은 인간의 걸음걸이이며, 유인원의 움직임과는 다르다는 것이다.[8] 연구자들은 이 주요한 특성은 "인간의 발과 가장 가까운 친척의 발 사이의 극적인 차이점으로.... 인간은 이족보행에 적응되고, 대형 유인원은 나무 위에서 이동하는 것에 적응했음에 기인했다”고 기술하고 있다.[9]


"시간이 흘러도 변화 없음"의 예 : 인간의 제4 중족골

2000년에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 afarensis)의 제4 중족골(fourth metatarsal foot bone)이라고 주장되는 것이 발견되었다. 연구자들은 "그 뼈는 기능적으로 현생인류의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 뼈는 에티오피아의 하다르(Hadar)에 있는 하층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L 333-160 화석은 A. afarensis (Lucy 타입의 유인원)의 것이라고 주장되는 완전하고 거의 완벽하게 보존된 네 번째 중족골이었다. 이 뼈는 진화론적 연대로 약 320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었다. Science 논문의 715쪽 삽화로 미루어 볼 때, 중족골은 현생인류의 것으로 보이지만, A. afarensis(Fossil AL 333-160)의 것이라고 주장되었다. 이것은 인간의 제4 중족골과 거의 일치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침팬지와 고릴라의 제4 중족골은 화석 AL 333-160의 뼈와 현저하게 다르다. 침팬지와 고릴라에서 네 손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그 뼈는 것은 분명히 휘어져 있었다. 

.제4 중족골.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와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Australopithecus afarensis)(AL 333~160)는 거의 동일하고, 침팬지(Pan troglodytes, chimpanzee)와 G 고릴라(G. gorilla)는 상당히 휘어져 있다는 점에 주목하라.


요약하면 A. afarensis 의 것이라고 주장됐던 제4 중족골 뼈는 사실 사람의 것이라는 주장이 설득력이 있다. 발자국 증거에 더하여, 명백한 결론은 인류가 지구 역사상 매우 초기부터 존재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그들은 그 뼈들이 현생인류로의 진화 과정에서 정말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부터 나온 것이며, 여전히 인간이 되기까지는 갈 길이 남아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유인원류의 네발 이동에서 인간의 두발 이동으로의 전환을 설명하는 데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증거 대신 자신감만 가지고 주장을 한다. 사실 "이족보행(bipedalism)은 인간 진화의 과정을 형성했던 주요한 적응 중 하나로 오랫동안 인식되어 왔다... 호미닌(hominin)의 이족보행의 진화 역사는 그 자체가 오랜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다."[10] 이족보행은 인간 진화에 필요한 중요한 적응이 분명하지만,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진화적 대답은 대부분 추정이다. 심지어 "이족보행의 시기와 진화적 본질은 여전히 불분명하다."[11]


요약

라에톨리 발자국과 제4 중족골은 모두 현생인류의 것이라는 좋은 증거가 된다. 이 물리적 증거들은 라에톨리 발자국이 인간으로 진화하던 먼 고대 친척 유인원의 것이라는 주장을 기각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진화론적 연대로 370만 년 전에 매우 현대인의 특징을 갖고 있던 인류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진화 이야기는 증거가 아닌, 순전히 가정에 기반을 두고 있다. 부분적으로 인간이고 부분적으로 원숭이인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 대한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진화론자들은 "가장 초기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 잘 알려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에서 인간의 발 아치에 대한 증거는 오랫동안 논의되어 왔으며, 지금도 여전히 논의 중에 있다"라며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12]


References

[1] Bergman, Jerry, Reexamined Laetoli footprints confound anthropologists: Second set of human footprints at Laetoli reexamined, 10 December 2021, https://crev.info/2021/12/new-laetoli-footprints/

[2] McNutt, E.J., et al., Footprint evidence of early hominin locomotor diversity at Laetoli, Tanzania, Nature 600:468-471, 2021, https://doi.org/10.1038/s41586-021-04187-7.

[3] Masao, Fidelis T., et al., New footprints from Laetoli (Tanzania) provide evidence for marked body size variation in early hominins, eLife 5:e19568, 14 December 2016.

[4] Objections to evolution.  https://en.wikipedia.org/wiki/Objections_to_evolution; emphasis in original.

[5] Holowka, Nicholas B., and Lieberman, Daniel E., Rethinking the evolution of the human foot: Insights from experimental research, Journal of Experimental Biology 221(Pt. 17):doi: 10.1242/jeb.174425, 6 September 2018, p. 221.

[6] Holowka and Lieberman, 2018, pp. 221, 222.

[7] Stern, Jack, and Susman, Randall, The locomotor anatomy of Australopithecus afarensis,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60(3):279-317, March 1983, p. 309.

[8] Stern and Susman, 1983, p. 309.

[9] Holowka and Lieberman, 2018, pp. 221.

[10] Hatala, Kevin, et al., Laetoli footprints reveal bipedal gait biomechanics different from those of modern humans and chimpanzees,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283(1836):20160235, 17 August 2016, http://dx.doi.org/10.1098/rspb.2016.0235.

[11] Hatala, Kevin, et al., 2016.

[12] Ward, Carol, et al., Complete fourth metatarsal from Hadar, Ethiopia, and arches in the foot of Australopithecus afarensis, Science 331(6018):750-753, 2011, p. 750.


*참조 : 라에톨리 발자국의 재조사로 당황하는 인류학자들

https://creation.kr/Apes/?idx=1009168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18&bmode=view

라에톨리에서 새로운 사람 발자국들의 발견

http://creation.kr/Apes/?idx=2273260&bmode=view

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http://creation.kr/Geology/?idx=1290530&bmode=view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1952&bmode=view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creation.kr/Apes/?idx=1852249&bmode=view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http://creation.kr/Apes/?idx=1852025&bmode=view


출처 : CEH, 2022. 1. 28.

주소 : https://crev.info/2022/01/laetoli-footprints-huma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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