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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성경

성경의 내용들이 신화인가?

성경의 내용들이 신화인가? 

(Biblical Myths?)


      구약 전체를 통해서, 하나님은 자주 그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권능을 기억하도록 상기시키셨다. 때때로 그들의 기억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가령 요단강 가운데서 취한 돌들로 쌓아올린 돌무더기와 같은 가시적인 기념물들을 세우게 하셨다. (여호수아 4:5-9). 그것은 하나님이 요단강의 흐름을 끊어 물들을 쌓이게 하시고 그 백성들이 약속된 땅에 들어가도록 하신 것을 후손들이 영영히 기억하도록 하시기 위함이었다. 이 비상한 사건은 실제로 발생한 일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것을 영원히 기억하시기를 원하셨다. 하나님은 신화(myth)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사건에 근거해 중요한 명령들을 내리셨던 것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믿음과 신뢰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자극제로서 자주 사용하셨던 두 개의 커다란 역사적 사건이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이 사건들을 기억하고 있기를 특별히 원하셨다. 

하나는 출애굽(Exodus) 사건으로서, 그 분의 선택된 민족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것이었다. 그들은 애굽(Egypt)에서 처참한 노예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출애굽을 하게 되었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되어져서, 큰 나라를 세우게 되었다. 자주 그들은 그 사건을 들어왔다 :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하느니라” (신명기 5:15).

그러나 불행하게도 오늘날의 많은 학자들은(심지어 이스라엘 학자나 복음주의적 학자들 중에서도) 이 출애굽 사건이 실제로 일어났었다는 것을 부정하고 있다. 세속적 고고학에 의해서 확립되어진 이집트 연대기(Egyptian chronology)와 성경적 역사가 서로 조화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대부분의 학자들이 성경을 완전히 무시하도록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의하면 고고학적 사실들은 성경과 완벽하게 들어맞는다. 아래의 관련자료 링크 1번과 그 외의 글들을 보라)

최근의 한 고고학 집회에서, 유대인 강사는 이스라엘 민족은 기록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즉각적으로 물었다. '만약 출애굽이 역사가 아니라면, 그러면 우리는 누구 입니까? 무슨 권리로 존재해야만 합니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러나 이제 많은 사람들이 잊어버리고 있었다.

여기에 딜레마가 있다. 만약 출애굽 사건과 이스라엘 역사가 신화라면, 어떻게 그들은 그 사건들을 기억할 수 있겠는가? 오직 실제로 발생한 진정한 사건만이 기억되어질 수 있는 것이다. 만약 하나님이 그의 명령을 신화(문자적 진실로서 받아들여지지 않는)에 기초하여 내리셨다면, 그 백성들은 그 명령에 복종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명백하다.

심지어 복음주의적 신학대학의 일부 교수들도 (얼마나 교회에 손상을 입히고, 자신들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 채) 출애굽이 실제로 성경의 기록과 같이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고, 또는 비유적 표현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주요 교파들은 오랫동안 이스라엘의 정체성을 부정해왔었다. 그러면서 성경의 기록된 내용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을 근본주의자들로 몰아붙이고 있다. 

두 번째로 반드시 기억하라고 성경에서 강조하고 있는 사건은 창조(creation)이다. 하나님이 직접 돌판에 새기셔서 말씀하고 있는 네 번째 계명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출애굽기 20:8,11) 이다. 마지막 날까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며,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기억하라고 명령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과 교회들이 하나님의 창조를 잊어버렸다.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직접적인 불복종이다.  

(* 그 돌판은 하나님이 친히 직접 새기신 것이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네가 그들을 가르치도록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출애굽기 24:12).  '여호와께서 시내 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출애굽기 31:18))

출애굽 사건을 믿지 않고 있는 것처럼, 오늘날의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창조 사건을 믿지 않고 있다. 그리고 그 사건을 무시하고, 왜곡하고, 첨가하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주요한 복음주의적 신학교들은 골격가설(Framework Hypothesis)을 가르치고 있다. 창세기는 진정한 역사가 아니라, 막연히 하나님의 개입을 나타내는 신화나 비유라는 것이다. 그러한 교사들은 네 번째 계명에 대한 순종을 바르게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창조 사건을 단순히 비유적 사건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창조는 명백한 사건이 아니기 때문에 기억할 수 없는 것이다.

기독교 지도자들이 하나님이 실제 역사에서 행하셨던 일들을 기억해야만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하나님은 신화 속에 등장하는 만들어진 신이 아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3464/

출처 - ICR, BTG, 2007. 9. 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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