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미디어위원회
2023-01-16

홍수를 배제한 화석무덤에 대한 설명은 우스꽝스럽다

(Fossil Graveyard Explanation Ridiculous Without a Flood)

David F. Coppedge


      버스만큼 거대한 어룡은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퇴적지층에 묻히지 않는다.

      과학계 밖의 사람들은 때때로 스스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


    과학자들은 분석 기술, 장비, 수학에 대해 배우면서, 수년간 열심히 공부한 것에 대해 존경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러나 박사학위를 받는 것이 항상 상식적인 전문가가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네바다주에서 발견된 거대한 어룡(ichthyosaurs)들의 화석무덤(graveyard)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가 어떻게 논문으로 게재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라.


미스터리한 네바다 화석 발굴지는 고대의 산부인과 병동일 수 있다(Phys.org, 2022. 12. 24).

한 화석 발굴지는 "수십 년 동안 고생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왜일까? 먼저, 네바다주 사막에서 뼈들이 발견된 해양 파충류에 대해 알아보자 :

이 발굴지는 고대 바다를 지배했고, 버스 크기로 자랄 수 있었던 파충류인 거대한 어룡(ichthyosaurs)의 화석들로 유명하다. 물고기 도마뱀(fish lizard)이라는 뜻의 이 생물은 커다란 노(paddle) 모양의 지느러미(flippers)와 이빨로 가득 찬 긴 턱을 가진 수중 포식자들이었다.

.어룡의 골격도(Neil Kelly, 2022).


매디 부라코프(Maddie Burakoff) 기자는 이 어룡들은 "식탁만한 척추뼈와 바위같은 지느러미 뼈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이제 이 생물들이 죽은 후 대양 바닥에 누워 있는 것을 상상해 보라.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는 죽어서 바닥으로 가라앉는 커다란 고래들에 대한 관찰을 통해 알 수 있다. 고래들의 사체는 벌레와 청소동물(scavengers)들에 의해서 빠르게 뜯어먹혀서, 남은 것이 거의 없다. 이러한 거대한 생물들은 천천히 축적되는 퇴적물에 묻히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건이 청소동물들이 사체에 접근하기 전에, 그들을 빨리 파묻어야 할 것이다.

이 화석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지금까지, 연구자들은 어떤 종류의 "대규모 죽음"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한 커다란 홍수는 충분히 그러한 일을 발생시킬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한 가능성이 배제된 상태에서, 그들의 새로운 이론은 동료 검토를 통과했고, 논문으로 게재되었다. 그 내용은 신뢰할만한 것일까?

1950년대 네바다에서 어룡 뼈들이 발굴된 이후로, 많은 고생물학자들은 어떻게 이 모든 생물들이 함께 죽을 수 있었는지를 조사해왔다. 이제 연구자들은 Current Biology 지에 발표된 연구에서 다른 이론을 제안했다.

"여러 증거들에 기초한 한 주장이 있다: 이곳은 거대한 어룡들이 출산하기 위해 왔던 장소였다"라고 스미스소니언 국립 자연사박물관의 해양포유류 화석 큐레이터인 니콜라스 펜슨은 말했다.

이 새로운 이야기를 뒷받침하기 위해서, 피언슨(Pyenson)과 동료들은 지층을 조사하고 화석들을 장구한 시간 개념에 꿰어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

그들은 약 2억3천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적어도 37마리의 흩어져있는 어룡 화석들을 발견했다. 이 뼈들은 서로 다른 암석층에 보존되어 있어서, 이 생물들이 한꺼번에 죽기보다는, 수십만 년을 두고 죽었을 수도 있음을 암시한다고 피언슨은 말했다.

새끼 어룡의 뼈 몇 개가 화석무덤에서 발견되었다. 그것이 피언슨과 동료들에게 그 장소가 고대의 산부인과 병동이었다는 암시를 주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거대한 성체 화석들 중에서 작은 뼈들을 발견하고, 그것들이 태아와 새끼들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중대한 발견을 했다고 피언슨은 말했다. 연구자들은 이 어룡들이 오늘날의 대형 바다생물처럼 출산 시에 보호를 위해 무리를 지어 이 장소로 이동했다고 결론지었다. 이 화석들은 오랜 기간 그곳에서 죽은 어미와 새끼들의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그들은 대규모의 매몰 사건을 고려하지 않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그 뼈들은 "해변에서 꽤 멀리 떨어져있는 대양바닥에 보존되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부라코프(Burakoff)는 말한다. 그들은 또한 신속한 매몰을 기각하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그 암석에 대한 화학 실험에서 "화산 폭발이나 지역 환경의 거대한 변화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하지만 거대한 어미들이 출산을 위해 이곳에 왔다는 그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화석화에 관한  문제에 부딪친다. 커다란 동물은 해저에서 퇴적물로 천천히 덮여지지 않는다. 또한 이 이야기는 왜 어린 새끼와 어미들이 산부인과 병동에서 모두 죽었는데도, 거의 백만 년 동안 계속해서 이곳을 찾아와 죽었을까?라는 의문이 생겨난다.

고생물학자인 딘 로맥스(Dean Lomax)는 New Scientist 지(2022. 12. 29)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월 그의 팀이 발견한 어룡 화석은 지금까지 살았던 가장 큰 동물로 여겨지는 대왕고래(blue whale)보다 더 클 수도 있다고 말했다. 어룡들은 "놀랍도록 빠른 진화의 맥동"으로 육상동물에서 완전한 수생 수퍼포식자로 변했다고, 그 기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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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물학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라는 세속적 패러다임에 완전히 세뇌되어, 상자 밖으로 나와 생각해볼 수가 없다. 그것은 그들로 하여금 불합리한 측면을 볼 수 없게 만든다. 하지만 장구한 시간은 그들에게 도움이 되기보다는 방해가 되고 있다. 어미 어룡들이 수십만 년 동안 계속 같은 장소에서 출산을 했다는 것인가? 그들과 그들의 어린 것들이 계속 죽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들은 다윈 상을 수상하지 못하고, 멸종되었는가?

가장 터무니없는 것은 이와 같은 거대한 파충류들이 대양바닥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천천히 매몰되었다는 주장이다. 공기로 호흡을 하는 생물로서, 어룡들은 깊은 물을 피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수압이 높은 곳이 아니라, 수면 근처에서 출산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들이 빠르게 완전히 파묻히지 않았다면, 그들의 사체는 해양 벌레와 다른 청소동물들에 의해서 분해됐을 것이다.

소수의 어린 새끼나 태아 화석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암컷만 그 자리에 왔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암컷과 수컷의 무리였을 수도 있다. 만약 그들이 모두 저탁류와 같은 수중 쇄설물 흐름과 같은 갑작스러운 퇴적물에 의해 함께 파묻혔다면, 다른 높이의 암석층에서 나왔더라도, 수십만 년에 걸쳐 죽은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 내에 죽은 것들일 수 있다. 퇴적지층이 한 번에 빠르게 퇴적되었다면, 어룡들은 빠른 속도로 연속적으로 매장됐을지도 모른다. 창세기 홍수는 이 장소와 전 세계의 많은 대규모의 화석무덤들을 설명할 수 있다. 인공 수로에서의 퇴적 실험과 역사적으로 목격된 급속한 홍수 퇴적물들은 "여러 퇴적지층"들이 한 번의 사건으로 퇴적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 다른 불합리한 것은 어룡의 진화 이야기이다. 그 이야기는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의 힘에 대한 극단적인 믿음을 필요로 한다. 어룡은 파충류였지만, 많은 점에서 포유류인 현대의 돌고래(dolphins)와 유사하다.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그들이 어떻게 수천만 년의 간격을 두고 그러한 유사성을 "진화"시킬 수 있었을까? 이해하셨는가?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네 발 달린 포유류 조상이 바다로 다시 돌아가 돌고래와 고래가 되기 수천만 년 전에 어룡들은 멸종되었다. 장구한 시간과 다윈의 진화론은 이러한 증거들에 기초해 볼 때, 너무도 불합리해 보인다. 

피언슨과 동료들은 진화론적 세계관 때문에, 오랜 시간 동안 계속해서 어룡들이 같은 장소에 와서 죽었다고 말해야 했다. 진화론자들은 발견되는 화석들을 다윈의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 이야기에 적합시키기 위해, 70년 이상 동안 노력해왔지만, "출산 병동"에 대한 이 새로운 이야기는 거의 말이 되지 않는다. 잘못된 시간 틀은 매우 불합리하다. 고생물학자들이 장구한 시간을 포기하거나, 적어도 장구한 시간이 과학적 설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화석무덤의 많은 문제점들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많은 신학적 문제들이 장구한 시간과 타협함으로써 생겨난다. "과학"이 오랜 시간을 가리키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많은 신학적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다. 이 주제를 다룬 새로운 책에 대한 CMI 기사를 참조하라.

.장구한 시간 틀에 대한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전시물. 인류 역사는 오른쪽 끝에 있는 작은 조각에 불과하다. 하지만 어떻게 그들은 수십억 년의 과거에 대해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참조 :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98&bmode=view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97&bmode=view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88&bmode=view

매우 빠르고, 격변적으로 매몰된 익티오사우르스(어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23&bmode=view

바다 용들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53&bmode=view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https://creation.kr/Topic203/?idx=13867160&bmode=view

순간적인 모습의 화석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다 화석이 된 물고기

http://creation.kr/Burial/?idx=1294350&bmode=view

죽은 고래들이 말하고 있는 이야기는? : 346 마리의 고래들이 80m 두께의 규조토 속에 육상동물들과 함께 파묻혀 있었다.

https://creation.kr/Topic102/?idx=13858201&bmode=view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https://creation.kr/Burial/?idx=1294364&bmode=view

칠레 사막에 미스터리하게 묻혀있는 80마리의 고래들 : 바다 화석무덤은 노아 홍수의 증거이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93&bmode=view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8&bmode=view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603&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출처 : CEH, 2023. 1. 3.

주소 : https://crev.info/2023/01/fossil-graveyard-explan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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