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어류의 진화?
: 뱃속에 위 내용물과 색깔이 남아있는 쥐라기의 물고기 화석
(Early Fish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과학자가 아닌 대중들에게 새로운 식물 종이나 동물 종의 발견은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 경우, 잘 알려지지 않은 두 종의 새로운 어류가 발견된 상황은 생명의 기원에 관심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주목할 만한 일이다.
영국 도싯과 독일 에틀링(Ettling)의 한 지역에서 트리솝스(Thrissops, 쥐라기에 살았다고 말해지는 멸종된 경골어류) 속의 두 새로운 종인 트리솝스 에틀링젠시스(Thrissops ettlingensis sp. nov.)와 트리솝스 킴메리젠시스((Thrissops kimmeridgensis sp. nov.) 화석이 발견되었다.[1] 이들은 진골어류(Teleostei)라는 큰 그룹(전체 어류의 96%)에 속하는 이크티오덱테스 목(order Ichthyodectiformes)에 속한다.
흥미로운 점은 물고기가 발견된 상태였다. "트리솝스 에틀링젠시스의 성체 6마리와 어린 개체 1마리가 에틀링 지역에서 발굴되었으며, 일부는 위 내용물(stomach content)과 색깔 패턴(color pattern)을 갖고 있었다."[1] Phys.org 지의 샌디 오스터(Sandee Oster)는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에틀링 지역에서 발굴된 표본 중 일부는 매우 잘 보존되어, 마지막 식사와 색깔 패턴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었다. 더 구체적으로, 트리솝스 에틀링젠시스 중 두 마리의 뱃속에는 오르토고니클리트루스 호엘리(Orthogonikleithrus hoelli)라는 물고기가 들어 있었다. 여전히 연결되어 있는 척추뼈는 이 먹혀진 물고기가 완전히 소화되지 않았음을 시사하며, 이는 사망하기 직전에 먹혔음을 시사한다.
마찬가지로 일부 표본에서는 색깔 패턴이 보존되어 있었는데, 트리솝스 포모수스(Thrissops formosus)와 유사한 비늘 중앙 부위에서 어두운 멜라닌 색소(pigment melanin)가 관찰되었다.[2]
물고기들은 대홍수로 인해 떼죽음을 당하고, 격변적으로 매몰되어, 이렇게 잘 보존되었을 수 있었을 것이다. ICR의 고(故) 존 모리스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화석의 95% 이상이 바다생물이다. 이들은 죽어서 수조 개의 화석들이 되었다. 많은 화석들이 거대한 화석무덤에 빽빽이 쌓여 퇴적물로 뒤덮이고, 부패할 시간도 없이 파묻혔다. 분명히 이들은 죽은 환경에서 살지 않았다. 빠르게 흐르는 물에 의해 이동된 후, 퇴적물에 파묻혔다.[3]
급격한 수중 매몰의 증거 외에도, 보존된 색소와 멜라닌은 최근에 매몰되었음을 시사한다. 비늘에서 발견된 멜라닌은 유기(탄소 기반) 분자로,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1억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속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과학자들이 바다 파충류 화석에서 멜라닌으로 이루어진 화석 후광(fossil halos), 특히 멜라노좀(melanosomes, 동물세포의 세포소기관)을 발견했다고 기술했다.
전반적으로 이 화석의 색소 패턴은 오늘날의 생물과 유사하며, 진화적 전환의 흔적을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 이것이 첫 번째 단서이다.
두 번째로 도전하는 단서는 어룡(ichthyosaur)의 경우 1억9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표본에서 원래의 생체물질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멜라닌이 그 추정 기간의 극히 일부 기간이라도 지속될 수 있다는 예상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만약 화석이 실제로 그렇게 오래되었다면, 멜라닌은 지금보다 훨씬 이전 시기에 화학적으로 분해되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4]
어류 화석들은 공룡 화석들과 비슷하다. 고생물학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어류 종을 발견하고 있다. 따라서 공룡들의 화석 무덤처럼, 어류들은 퇴적암 속에서 진화적 조상이 없는 채로, 100% 어류로 대량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결론적으로, 이 두 종의 트리솝스는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으며,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수천만 년의 연대를 부정하는 생체 유기물질을 여전히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오히려 최근의 창세기 대홍수에 대한 증거에 더 가깝다.[5, 6]
References
1. Elbert, M. 2025. New Species of the Genus Thrissops (Teleostei, Ichthyodectiformes) in the Upper Jurassic of the Solnhofen-Archipelago (Germany) and Kimmeridge Clay (England). Zitteliana. 99: 1–32.
2. Oster, S. Two New Thrissops Species Provide Insights into Early Teleost Evolution. Phys.org Posted on phys.org August 13, 2025.
3. Morris, J. 2011. Fish in the Flood. Acts & Facts. 40 (5): 16.
4. Thomas, B. Fossil Skin Pigment Evolved Three Tim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5, 2014.
5.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Morris, J. and F. Sherwin. 2017. The Fossil Record: Unearthing Nature’s History of Lif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 격변적 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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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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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지층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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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화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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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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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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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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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 육상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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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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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10. 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early-fish-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초기 어류의 진화?
: 뱃속에 위 내용물과 색깔이 남아있는 쥐라기의 물고기 화석
(Early Fish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과학자가 아닌 대중들에게 새로운 식물 종이나 동물 종의 발견은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이번 경우, 잘 알려지지 않은 두 종의 새로운 어류가 발견된 상황은 생명의 기원에 관심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주목할 만한 일이다.
영국 도싯과 독일 에틀링(Ettling)의 한 지역에서 트리솝스(Thrissops, 쥐라기에 살았다고 말해지는 멸종된 경골어류) 속의 두 새로운 종인 트리솝스 에틀링젠시스(Thrissops ettlingensis sp. nov.)와 트리솝스 킴메리젠시스((Thrissops kimmeridgensis sp. nov.) 화석이 발견되었다.[1] 이들은 진골어류(Teleostei)라는 큰 그룹(전체 어류의 96%)에 속하는 이크티오덱테스 목(order Ichthyodectiformes)에 속한다.
흥미로운 점은 물고기가 발견된 상태였다. "트리솝스 에틀링젠시스의 성체 6마리와 어린 개체 1마리가 에틀링 지역에서 발굴되었으며, 일부는 위 내용물(stomach content)과 색깔 패턴(color pattern)을 갖고 있었다."[1] Phys.org 지의 샌디 오스터(Sandee Oster)는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에틀링 지역에서 발굴된 표본 중 일부는 매우 잘 보존되어, 마지막 식사와 색깔 패턴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었다. 더 구체적으로, 트리솝스 에틀링젠시스 중 두 마리의 뱃속에는 오르토고니클리트루스 호엘리(Orthogonikleithrus hoelli)라는 물고기가 들어 있었다. 여전히 연결되어 있는 척추뼈는 이 먹혀진 물고기가 완전히 소화되지 않았음을 시사하며, 이는 사망하기 직전에 먹혔음을 시사한다.
마찬가지로 일부 표본에서는 색깔 패턴이 보존되어 있었는데, 트리솝스 포모수스(Thrissops formosus)와 유사한 비늘 중앙 부위에서 어두운 멜라닌 색소(pigment melanin)가 관찰되었다.[2]
물고기들은 대홍수로 인해 떼죽음을 당하고, 격변적으로 매몰되어, 이렇게 잘 보존되었을 수 있었을 것이다. ICR의 고(故) 존 모리스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화석의 95% 이상이 바다생물이다. 이들은 죽어서 수조 개의 화석들이 되었다. 많은 화석들이 거대한 화석무덤에 빽빽이 쌓여 퇴적물로 뒤덮이고, 부패할 시간도 없이 파묻혔다. 분명히 이들은 죽은 환경에서 살지 않았다. 빠르게 흐르는 물에 의해 이동된 후, 퇴적물에 파묻혔다.[3]
급격한 수중 매몰의 증거 외에도, 보존된 색소와 멜라닌은 최근에 매몰되었음을 시사한다. 비늘에서 발견된 멜라닌은 유기(탄소 기반) 분자로,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1억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속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는 과학자들이 바다 파충류 화석에서 멜라닌으로 이루어진 화석 후광(fossil halos), 특히 멜라노좀(melanosomes, 동물세포의 세포소기관)을 발견했다고 기술했다.
전반적으로 이 화석의 색소 패턴은 오늘날의 생물과 유사하며, 진화적 전환의 흔적을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 이것이 첫 번째 단서이다.
두 번째로 도전하는 단서는 어룡(ichthyosaur)의 경우 1억9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표본에서 원래의 생체물질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멜라닌이 그 추정 기간의 극히 일부 기간이라도 지속될 수 있다는 예상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다. 만약 화석이 실제로 그렇게 오래되었다면, 멜라닌은 지금보다 훨씬 이전 시기에 화학적으로 분해되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4]
어류 화석들은 공룡 화석들과 비슷하다. 고생물학자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어류 종을 발견하고 있다. 따라서 공룡들의 화석 무덤처럼, 어류들은 퇴적암 속에서 진화적 조상이 없는 채로, 100% 어류로 대량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결론적으로, 이 두 종의 트리솝스는 매우 잘 보존되어 있었으며,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수천만 년의 연대를 부정하는 생체 유기물질을 여전히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오히려 최근의 창세기 대홍수에 대한 증거에 더 가깝다.[5, 6]
References
1. Elbert, M. 2025. New Species of the Genus Thrissops (Teleostei, Ichthyodectiformes) in the Upper Jurassic of the Solnhofen-Archipelago (Germany) and Kimmeridge Clay (England). Zitteliana. 99: 1–32.
2. Oster, S. Two New Thrissops Species Provide Insights into Early Teleost Evolution. Phys.org Posted on phys.org August 13, 2025.
3. Morris, J. 2011. Fish in the Flood. Acts & Facts. 40 (5): 16.
4. Thomas, B. Fossil Skin Pigment Evolved Three Tim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5, 2014.
5.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6. Morris, J. and F. Sherwin. 2017. The Fossil Record: Unearthing Nature’s History of Life.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 화석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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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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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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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